21) 톰 린스 (미국 하나님 교회 설립자)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니 --
하나님은 톰 린스의 생애에 최고의 기쁨이요 소망이요 빛이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하나님 생각을 떠나본 경우가 거의 없었다고 생각한다. 내가20세가 되기 전, 어느 날이었다. 당시 나는 혼자 조용히 들길을 걷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어디선가 아름다운 노래 소리와 함께 “너는 나를 따르라”는 음성이 들려 왔다. 아무 것도 보이지 않고 오직 그 음성만 들렸다. 그런데 나를 따르라고 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없었다. 두리번 두리번 거리며 있으니 다시 “너는 하나님을 따르라”라는 음성이 들렸다. 그리고 그 음성과 함께 아름다운 노래 소리가 들렸다.
그 후 톰 린슨은 항상 그 음성을 기억하며 살았다. ‘하나님을 따르라’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따르는 것인지를 알 수 없었다. 당시 나에겐 항상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기분이 들었다. 나이가 점점 들어가면서 하나님의 생각 때문에 다른 일을 할 수가 없었다. 10년 정도쯤 지나 또다시 하나님은 “나를 따르라”고 하시며 나를 높은 산정 위에 세우시고 이곳에 교회를 세우라고 하셨다. 그러나 여러 가지 사정이 많아서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에 금방 순종하지 못하고 수많은 세월이 지나서 하나님 교회를 세우게 되었다.
오늘, 통일원리의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이라 톰 린스의 지난날 체험을 요약하였다. 그 외 나는 여러 차례 하나님과 대화도 하였다. 그런데 여기서 수련을 받고 가장 놀란 것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이다. 이것은 너무도 놀라운 사실이다.
지금까지 톰 린슨 앞에 나타나신 하나님은 나에게 이런 사실을 왜 밝히지 않으셨는지 모르겠다. 그 동안 톰 린슨은 너무도 불효했던 것 같았다.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한번도 자신의 부모로 모셔보지 못했다. 그리고 하나님을 부모라고 생각해 본적도 없으니 하나님은 나에게 얼마나 섭섭하셨을까?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을 인류의 부모라고 밝히시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셨다. 그리고 부모의 사정과 심정을 모두 헤아리신다. 부모에 관한 모든 비밀을 밝혀내셨다. 그러니 그분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최고의 자리에 설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하나님이 인류 평화를 얼마나 고대하셨을까?전쟁과 빈곤, 질병 등을 통해서 송두리째 삼키려는 악마의 사슬에서 하나님 자녀들을 구해내신 참부모님, 참으로 수고하셨습니다. 과연,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이십니다. 톰 린슨은 하나님의 체험을 여러 번 했지만 왜 그 근처에도 가지 못했는지 참으로 애석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인류의 갈 길을 철저하게 대비하셨다. 인류의 메시아를 준비하셨고 통일원리를 준비하셨다. 때가 이르면 준비하신 메시아를 현현케 하시고 진리의 보자기를 한꺼번에 몽땅 풀어 놓으셨다.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가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그리고 통일원리는 전 인류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필독서이다. 이제 인류에겐 평화와 소망과 행복의 길이 활짝 열렸다. 이 길을 열어주신 참부모님,참으로 감사합니다. 톰 린슨은 통일원리를 들으면서 여러 차례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은 동심일체라는 사실을 여러 번 확인하였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의 존영 앞에 하나님의 밝은 빛이 빙글빙글 도는 모습을 보았고, 그 빛과 존영이 뒤엉킨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것은 영적 사실이라 할지라도 톰 린슨은 그것을 믿습니다. 그것은 저가 일생 동안 경험해오던 현상들이었기 때문에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걸어왔던 모습을 두루 두루 보시고 정리해야 할 부분이 있으면 깨끗이 청산하여 주십시오. 참부모님은 구세주이시기에 인류를 진리의 길로 인도하실 책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또한 너무도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 없을까요? 톰 린슨은 통일원리의 모든 것을 믿습니다. 우리들에게 인류의 메시아의 경륜에 일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소서. 정말 감사합니다. 톰 린슨 --2001. 11. 4--
22) 카우맨 (성결교회 설립 대표인물)
--통일원리는 목마른 자의 신선한 단비이다. --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에게 너무도 큰 선물을 주신 것 같다. 우리 인간에게 내세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영원한 삶의 방향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지도자는 지금까지 거의 없었다. 우리는 물론 전 인류에게 신앙의 근본과 참다운 선을 가르쳤고 하나님을 모시고 천국으로 가서 잘 살도록 인도하셨다. 종래의 종교 지도자들은 인간 삶의 방향에 대하여 추상적으로 지도하였고 확실한 방향을 제시하지 못했다. 그러나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에게 인생의 명백한 방향을 제시해 주시고 이렇게 저렇게 가는 길과 교육의 재료를 분명하게 주셨다. 이보다 위대한 지도자가 어디 있었던가? 그분이 메시아가 아니라도 좋고 참부모가 아니라도 좋을 것이다. 우리에겐 그 분이 큰 스승이다.
그런데 메시아요, 구세주요, 참부모시라는데 얼마나 감사한가. 무조건 우리들은 그분에게 감사하고 통일원리 앞에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카우맨은 통일원리를 무조건 받아들이며 감사드린다. 새로운 진리 앞에 새로운 마음으로 받아들이기로 다짐한다. 그 동안 삶의 방향에 목말라했던 우리들이 아니었던가? 이제 찾아온 이 진리는 목말라하는 우리 인간에게 신선한 단비라고 생각한다. 우리들은 여러 가지 모습으로 신앙의 바른길을 찾으려고 많은 고심을 해오던 자들이다. 그러나 그 시대는 방향을 알지 못했고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관이 명백하게 서 있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 모두 밝혀졌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서 인간조상을 창조하셨다. 에덴동산에서 해와와 누시엘과 불륜의 혈통이 시작되었다는 사실과, 인간 삶의 방향과, 긴 세월 동안 잘못 흘러온 역사 등이 명백하게 밝혀졌다. 그러니 그 동안 우리들은 신앙길에서 무언가 잡았다고 생각하며 이 자리까지 지켜 나왔지만, 그것은 가혹한 미련이라 생각하고 그것을 모두 버리고 출발하자.
그리고 이제 우리들이 교단을 창시했을 때 교단의 책임자의 자세를 가지고 통일원리를 새롭게 보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카우맨도 그렇게 하겠다. 그리고 인류의 메시아, 재림 주님, 문선명 선생님께서 언젠가 이곳에 오실 것이다. 이곳의 우리들은 그때를 위하여 준비하자. 카우맨은 그러한 자세를 가지고 통일원리 전파에 주력하고자 한다. 수많은 말보다 하나의 행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성약시대의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카우맨 --2001. 11. 7--
23-1) 조셉 스미스 (몰몬교회 창시자 1)
--몰몬교 신도들을 긍휼히 보소서 --
인간을 창조한 그날부터 하나님은 인간을 위한 사랑과 기대는 측량할 길이 없었다. 천지만물을 주고도 그 외 무엇인가를 주고 싶어하신 하나님이셨다. 하나님의 사랑이 만물 속에 모두 담겨져 있는데 하나님은 자신의 사랑을 받아줄 수 있는 자녀를 잃어버리셨다. 이때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하셨으랴. 원리강의를 잘 들었다. 도대체 하나님의 사정을 이처럼 깊이 파헤칠 수 있을까? 인류역사의 배후에 숨겨졌던 하나님의 아픔을 문선명 선생님은 발견하셨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명자만이 그것을 밝힐 수 특권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은 너무도 놀라운 사실이다.
통일원리는 완전 무결한 진리이다. 모든 내용이 인간을 위한 철저한 방침과 지침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인류역사를 통하여 밝혀야할 큰 과제였는데 문선명 선생님이 큰 덩어리 중 한 부분을 몽땅 파헤친 것이다. 하나님께서 숨겨오셨던 아픔의 보자기가 명명백백하게 드러났던 것이다. 그 동안 이처럼 큰 아픔을 말씀도 못하시고 참아오셨던 하나님의 심정은 어떠하셨을까? 통일원리도 소중하고 하나님을 모시는 방법도 귀중한 것이다. 이젠 우리들은 절대적 진리와 하나님의 근본적인 뜻을 알게 되었다.
문선명 선생님, 지금부터 조셉 스미스는 고백하겠습니다. 통일원리가 너무도 귀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통일원리를 전적으로 인정하고, 연구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하는데 전력할 것입니다. 그러나 몰몬교회 창시자로서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에겐 대단한 아픔이 있습니다. 한 종단의 창시자이지만 시대적인 혜택을 받지 못한 아픔이 크옵니다. 그 동안 신도들을 가르치고 지도한 내용에는 적지 않은 오류가 있음을 인정합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하면 좋을 것인지. 신도들 모두를 그릇된 신앙인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들의 구원을 위한 특혜는 없는지요.
언젠가 참부모님은 천상에 오셔서 영계의 법도를 따라 정리하시겠지요. 그 때 그들을 고려해 주실 수 있는지요? 하나님을 섬기는 법도나 심정의 차이는 대단히 크지만 선을 지향하는 방법은 동일하였습니다. 관대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만약 그들에게 특혜를 주실 수 있는 조건이 있다면 죠셉 스미스는 그것이 아무리 어려운 것이라 할지라도 대신 세우겠습니다.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님, 위대한 스승 앞에 이 글을 올릴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참으로 수고하셨습니다. 죠셉 스미스의 부탁을 들어주소서. 조셉 스미스 --2001. 11. 7--
23-2) 부리감영 (몰몬교회 창시자 2)
--그릇된 관념을 깨끗이 청산하고 새 진리를 중심하고 새롭게 태어나겠다--
통일원리는 지금까지 밝히지 못한 새로운 이면의 세계를 인류 앞에 밝히면서 인류가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준 엄청난 진리였다. 지금까지 어느 종단의 창시자이든 예외 없이 하나님을 잘 섬기기 위하여 여러 차원으로 기도하고 정성을 드린 것이 교파분열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한 분이지만 시대마다 인종마다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이 다르기에 여러 종단이 나타났을 것이다.
그러나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수많은 종단이 존재하지만 각 종단마다 섬기는 궁극적 신앙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신 것 같다. 어느 종단이든 그들이 한결같이 추구하는 것은 참다운 선과 사랑이기 때문이다. 어느 종단이든 악하게 살라고 가르친 교단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라고 가르치지 서로 미워하라고 가르치는 교단도 또한 없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이 자식 저 자식의 기도와 소원을 모두 들어주시며 달래시며 기다리신 것 같다. 그리고 ‘때가 되면 너희들은 잘 알게 될 것이다’라고 하시며 참으시며 기다리신 것 같다. 인류역사의 흥망성쇠가 인간의 조상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았던 자가 어디 있었는가? 그것은 아무도 추측할 수 없었던 수수께끼였을 것이다. 그처럼 비참했던 역사의 매듭이 이제 풀려졌다. 엉크러진 역사의 실마리가 찾아진 것이다.
이제 모든 역사적 곡절이 자연스럽게 풀려갈 것이다. 이날까지 하나님은 눈비를 맞아가며, 세찬 폭풍우를 맞아가며 기다리고 기다려 오신 것이다. 그 동안 인류의 부모이신 하나님은 잃어버린 자녀를 찾기 위하여 가슴을 조이고 조이며 초죽음의 경지에서 지내오셨던 것이다. 이제 사랑하는 형제자매들은 한 부모님 하나님을 모셔놓은 자리에서 우리들이 갖고 있던 소중한 보석들은 모두 부모님 앞에 헌납하자. 그리고 그 보석들을 하나님의 뜨거운 가슴으로 자녀들을 오랫동안 기다리며 그리워하던 사랑의 용광로에 녹여서 우리들 모두를 새롭게 다시 빚어 주시길 기원하자.그렇게 되기 위하여 우리들 모두는 부모님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자. 그리고 우리들의 모든 잘잘못을 하나님 부모님의 품에 맡기자.
우리들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모든 삶의 족적들에 대하여 하나님은 부모이시기에 부자의 관계로 처리하실 것이다. 우리들의 모든 것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다시 녹여내면서 엄청난 대작을 만들어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시 돌려주실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이것은 부리감영의 솔직한 고백입니다. 너무도 위에서부터 아래의 구석진 곳까지 모두 밝혀주셨는데 혼자 웅크리고 앉아 고민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지난 세월은 하나님 세계에 동참했다는 기간으로 돌리고 이제 새롭게 출발하렵니다. 통일원리는 어떤 종단, 인종,사상, 철학 등도 모두 초월하여 여러 영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속히 과거의 모든 그릇된 관념을 깨끗이 지워버리고 새 진리를 중심하고 새롭게 태어나는데 전력을 기하겠습니다.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 인류의 참부모님, 모든 인류의 영광을 받으소서.
부리감영 --2001. 11. 8--
24) 윌리암 밀러 (안식교 창시자)
-- 참부모님, 안식교의 신도들을 특히 배려하여 주소서--
지금까지 인류가 걸어왔던 방향은 하나님이 원하셨던 방향이 아니었다. 이제 인류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새 출발해야 한다. 지금까지 수많은 신앙인들은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것에 노력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역사의 방향과 하나님 모심의 생활에 대해서 바르게 지도해 준 선지자는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인류가 열심히 살고 있다는 그 자체는 한결같이 새로운 삶의 방향을 찾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새로운 삶의 모델을 찾으려고 애쓰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통일원리는 인생의 새로운 방향을 낱낱이 밝혀놓았다. 역사의 방향과 새로운 삶의 모델, 그리고 영원한 나라 내세의 문제까지 밝혔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행복과 기쁨과 소망과 평화의 동산을 만들어 행복하게 살게 하셨다. 이처럼 하나님의 인간에의 크신 배려는 하나님이 인간의 부모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할 것이다. 인간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세계를 창조하시고 인간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셨다. 만물 세계의 오묘함을 바라보지만 인간은 하나님이 부모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다. 이처럼 무지가 죄를 낳은 것이다.
이제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모든 삼라만상을 바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바른 시각, 바른 사상, 바른 길이 눈에 보인다. 그냥 보이는 것이 아니라 대단히 밝게 아름답게 보인다. 자연 만물이 희망과 소망의 대상으로 보인다. 윌리암 밀러는 통일원리에 의하여 자신의 자연관이 변하였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윌리엄 밀러는 안식교의 창시자다. 인간과 하나님의 안식에 대한 세계관과 하나님에 대한 윌리암 밀러의 신관은 근본적으로 폭이 매우 좁았다.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기 위하여 자연 만물을 여러 차원으로 창조하셨지만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이 자연 만물 속에 담겨있다는 사실을 거의 모르고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자연이 안식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밀러는 지난 과거에 대해 후회하지도 억울해 하지도 않는다. 동시성 시대의 섭리적 방향과 흐름에 의하면 밀러가 태어난 시대에는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리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살려고 할지라도 시대적 혜택을 받을 수 없었던 것이다. 그 시대의 세계관과 가치관은 그것으로 족했다고 생각한다.
만약 당시에 그러한 기준도 세워놓지 않고 살았다면 밀러는 더욱 더 방황하고 혼란스러웠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오늘날 통일원리를 접할 수 있는 반열에 끼일 수도 없었을 것이다. 밀러는 지난날도 감사하고 지금도 감사한다.
문선명 선생님은 지금 성약시대에 메시아로 현현하셨으니 우리들 모두는 그분을 영접하여 그분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다. 지난날 우리들의 삶이 잘못되지 않았기에 오늘날 메시아를 영접할 수 있지 않았겠는가? 밀러의 신관을 다만 성약시대의 진리의 기준으로 볼 때 한 종단의 창시자로서의 위신과 체면에 먹칠을 한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문선명 선생님에 대한 하나님의 배려처럼 그것을 시대적으로 볼 때 지금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 아닌가? 안식교의 사랑하는 모든 형제자매들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안식하였으니 틀림없이 메시아의 크신 배려가 있을 것이다. 그러니 앞으로 안식일을 계속 지키면서 새 진리와 메시아를 영접할 준비를 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과거에 추상적이었던 우리들의 신앙은 성약시대를 맞이하면서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변화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니 우리들은 통일원리를 적극적으로 공부하여 생활화되도록 노력해야할 것이다. 우리들 모두는 적극적이면서 긍정적인 사고 방법을 가지고 통일원리 운동에 동참하길 바란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 재림 주님, 안식교인들을 특히 배려해 주시고 고려해 주소서. 안식교의 창시자로서 윌리암 밀러는 물론 종단의 모든 창시자는 하나님을 모시고 잘 살아가기 위한 수단으로 종단과 교파를 세웠을 것입니다. 인류의 참부모님, 모든 인류의 삶의 방향과 그리스도인의 갈 길도 참어버이로서 미래의 영혼까지 책임져 주시리라 믿습니다. 정말 통일원리 앞에 머리 숙여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윌리암 밀러 --2001. 11. 11--
25) 칼 라너 (제 2차 바티칸공의회 대표, 가톨릭 신학자)
--통일원리는 성약시대의 성경이다 --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는 물론 현대 신학자도 하나님에 대하여 고민하지 않는 분은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은 눈에 보이는 체(體)를 지니신 분도 아니고,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볼 수 없으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무시해서도 안될 분이다. 참된 신앙자라면 적어도 한번쯤 하나님에 대하여 심각한 고민을 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역사이래 어느 누구도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하게 설명하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런데 통일원리는 하나님에 대하여 대단히 상세하게 밝혔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로 계신다. 여성 일성, 남성 일성으로 계시면서 나타나실 때는 남성격으로 나타나신다. 이러한 하나님은 피조세계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우리 인간의 부모로 계신다. 그리고 자녀들이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여 전 피조세계를 주관하며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셨다고 한다. 통일원리는 신앙자의 가장 큰 고민을 해결해 주었다.
문선명 선생님은 우리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님이라고 통일원리는 밝히고 있다. 칼 라너는 이것을 진심으로 감사한다. 재림 주님, 인류의 모든 영광을 받으소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칼 라너는 하나님에 대하여 수많은 날을 기도하며 생각하고 고민해 보았지만 하나님 문제는 해결할 방법이 없었다. 칼 라너의 마지막 결론은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두뇌로 알려고 하면 그는 대단히 교만한 자라 생각하였던 것이다. 하나님에 대한 것은 궁금할 지라도 그대로 묻어두고 믿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이것이 복된 길이요 참다운 신앙 자세라고 규정하였다.
하나님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른다. 모르기 때문에 그냥 믿는 것이 신앙인의 자세이다. 이것은 기정 사실인 것처럼 되어 있다. 그리고 통일원리의 전반적인 내용은 우리 인간의 복음 중 복음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하나님에 대한 문제나 내세 영혼의 문제나 신앙의 근본 문제를 고민해 왔던 사람들에게 새 소망과 희망의 길이 열렸다. 이것은 은사 중의 은사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세의 영혼 문제에 대하여 자기 나름대로 합리화시켜 가며 살아가고 있는데 내세의 영혼 문제를 학술적으로 정확하게 밝혔으니 인류의 삶의 방향도 바르게 잡혔을 것이다. 이것 또한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지상의 삶의 기준에 따라 천상의 삶의 위치가 확정된다고 밝혔으니 여러분은 내세의 문제에 대하여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통일원리는 전 인류의 필독서이다. 문선명 선생님, 오늘날 기독교의 성경은 기독인들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이제 성약시대 성경은 분명히 통일원리뿐이오니 모든 인류가 통일원리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인류의 방향을 가르쳐 주십시오. 이것은 칼 라너의 부탁입니다.
이곳 천상에서 원리강의를 청강한 사람들끼리 의논하여 보겠습니다. 내세에 관심을 두어야 하는 지상인은 이곳에 올 준비를 철저히 할 때 비로소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천상과 지상의 어버이이신 참부모님께서 저희들이 전 인류에게 복음을 전해줄 기회를 주소서. 참부모님께서 지상에서 무척 바쁜 일정에 있음을 칼 라너는 알고 있습니다.
이곳 천상의 사람들을 하나님이 계신 자리로 인도하는 것은 무척 어렵지만 지상인들은 통일원리를 바로 알고 그들의 삶의 방향만 바꿔 살면 모두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받을 수 있지 않습니까? 이제 지상인들은 바른 길이 열려 있으니 그 길을 따라가기만 하면 이곳 천상의 영원한 광명의 자리를 차지할 것입니다. 그러니 그들을 인도할 기회를 저희들에게 주소서.
문선명 선생님 수고하십시오. 이처럼 감사함을 어찌 갚으오리까. 통일원리의 복음 전파에 열성을 다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받으소서. 칼 라너 --2001. 1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