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세베르투스 (유니테리안 교회 대표인물)
--통일원리는 인간 생활의 유일한 지침서이다 --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생육하고 번성하고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특권을 인간에게 주셨는데 인간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거의 잃어버렸다. 여기서부터 인간의 출발이 잘못되었다. 이것이 통일원리를 통해서 밝혀진 사실이다. 이것은 우리 인간에게 매우 중요한 가르침이다. 인간의 출발이 잘못되었고 인류역사는 잘못 흘러왔다는 사실이 지금 이 시대라도 밝혀졌으니 그것을 다시 돌이켜가야 할 것이다. 물론 역사적인 사건을 돌아가야 한다는 것은 여러 차원에서 대단히 억울할 것이다. 그러나 역사의 비밀과 숨겨진 진리를 모두 찾았으니 우리 인간에겐 그 어느 것에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대단히 큰 복음일 것이다. 그 동안 안팎으로 갖가지 어려움을 내색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하며 우리 인류는 새 진리 앞에 감사하자.
통일원리가 인간이 걸어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놓았다. 그 방향 따라 우리는 가면 된다. 문선명 선생님은 우리 인류의 구세주요 참부모라는 강의를 들었다. 어느 누구도 이 사실을 거부할 수 없을 것이다.
물론, 그 동안 개개인이 믿고 있었던 신앙관에 있어서 차이가 있었을 것이다. 그것은 어쩔 수 없다. 그렇지만 개인적 견해는 전체의 보편적 견해에 흡수되어야 한다. 작은 물방울들이 모여서 큰 강이 되고 바다를 이루듯이 이제 온 인류는 보편적인 길을 가야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 건설을 위한 지름길이다. 한 분 하나님을 중심하고 여러 차원으로 분열된 교파의 장벽을 무너뜨려야 한다. 이처럼 정확하고 명백한 진리, 하나님의 계시가 우리 인류에게 당당하게 현시되고 있지 않은가. 이제 우리는 굳어진 마음과 목을 함께 쭉 펴고 하나님의 세계를 향하여 곧은 길로 바로 가자. 고비 고비를 돌아갈 필요가 전혀 없다.
문선명 선생님은 지금 지상에서 세계 평화를 위하여 연로하신 몸으로 수고하고 계신다. 우리 모두는 이러한 성업을 성취하기 위하여 힘을 합치자. 그리고 이제 통일원리를 하루 빨리 여러분의 진리로 받아 들여라. 우리들의 것으로 소화시켜 인종의 장벽과 종교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하여 우리들도 함께 분투하자.
그리고 통일원리를 전파하는데 주력하자. 세베르투스는 처음에 통일원리에 대해 여러 가지 갈등이 있었다. 그러나 하나의 의문은 다음 강의를 통해서 의문이 풀려나갔다. 그리고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변화도 왔다. 불끈불끈 새로운 힘이 솟아났다.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지만 새로운 소망과 기쁨이 솟아 나오고 있었다. 이것은 새 진리가 주는 엄청난 이적이 아니겠는가.
어찌 나에게만 이러한 기적이 있겠는가? 이번 교육을 받은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나름대로 체험이 있었으리라 믿는다. 우리 인류의 갈 길은 오직 통일원리의 방향을 따라 가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새 진리를 받아들일 때 한번의 번뇌는 어느 누구에게나 다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러한 갈등과 번뇌에서 우리 모두는 승리자가 되어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되고 자녀가 되어 영원한 기쁨과 소망을 함께 나누자.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우리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이시니 그분을 모시고 따라가면 우리들은 구원의 제1인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 인류가 걸어야 방향은 확실하게 정해졌다. 통일원리는 우리 인류의 새 복음이요, 새 진리이다. 그것은 인간이 살아가야 할 생활 지침서이니 우리 모두는 정독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는 소망과 희망을 갖고 기쁘게 이 진리를 받들고 나가자. 인류의 구세주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인류의 영광을 다 받으소서. 정말 감사합니다. 세베르투스 -- 2001. 11. 3--
17) 윌리암 테넨트 (프린스톤 대학 설립자, 미국 부흥운동 주도)
--종교, 사상, 문화, 인종 등을 모두 초월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통일원리를 들은 소감은 너무도 엄청나서 한마디로 요약하기가 대단히 힘이 든다. 통일원리가 전세계 학계에서 먼저 받아들여져서 방향성을 잃은 교육을 바로 잡는다면 오늘날 젊은이들에 대한 걱정은 없을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전세계 인류 평화의 공헌자요, 창시자요, 전 세계 인류의 스승이요 메시아요 구세주이다. 통일원리는 종교, 사상, 문화, 인종 등을 모두 초월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정말 대단한 가르침이다. 이보다 더 큰 진리는 없다고 본다. 지금까지 이러한 진리가 없었기 때문에 신앙과 인생에 여러 가지 문제가 야기되었으며, 인종간 대립, 종단의 대립 등 모든 분쟁들도 인생에 대한 뚜렷한 목표와 진리가 없었기 때문에 야기되는 것이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모든 것을 흡수할 수 있고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는 진리라고 생각한다. 통일원리는 어떠한 개인의 지성을 통하여 밝혀진 내용이 결코 아님을 믿는다. 하나님의 분명한 계시임을 믿는다. 믿을 수 밖에 없다. 오늘날 젊은이들 가슴에 통일원리가 자리하게 되면 세계평화 구현운동은 대단히 빠르게 진행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여기서 오늘날 새로운 진리가 나왔을 때 천상이나 지상에 있어서 진리를 받아들이는 우리들의 자세가 문제가 될 것이다. 그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각자의 지적 교만이나 아집을 가지고 배척할 것인가? 우리들은 이 문제에 대하여 진심으로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이 서로 사랑하기를 바라셨다. 그리고 전 인류는 하나님을 중심한 한 형제자매들이다.
여기서 우리들의 생각을 좁혀가면서 생각해보자.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중심한 한 형제자매로서 해야할 도리인가? 서로 관용을 베풀고 겸손하게 존경하고 이해하며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모든 인간은 서로 위하여 살아가게 되어 있다. 이기주의적 자세는 결코 존재하지 못한다. 모두가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고 있다. 인간 조상 아담, 해와가 그들의 후손에게 넘겨준 원죄 때문에 오늘날까지 인류는 힘들게 살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지만 모든 것을 서로서로 이성적으로 따지면 하나되지 못할 것이다.
통일원리는 문자 그대로 모든 것을 하나로 통일시키는 진리이다. 이제 하나님께서 인간이 바르게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복음을 주셨으니 복음의 말씀 따라 전세계 인류는 하나되길 간절히 원하는 바이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성약시대에 인간에게 새로운 복음을 가지고 오셨으니 전 인류는 그분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시봉해야 할 것이다. 인류의 메시아를 영접함에 있어서 천상에 있는 사람들보다 지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훨씬 더 유리한 입장에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구세주 메시아는 지상과 천상 양쪽의 참부모이기 때문에 메시아를 영접하는 자세를 바르게 해야 할 것이다. 특히 천상에서는 통일원리에 순응하며 메시아가 오시기까지 기다려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곳에서 통일원리를 교육하기 위하여 수고하는 여러분들께 우리 모두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통일원리가 하루 속히 젊은이들의 교육 교재로 유용되길 간절히 바란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들은 문 선생님을 인류의 메시아로 영접하며 경하 드립니다. 전 인류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하나의 나라로 전진하기를 기원합니다. 천상의 수많은 사람들은 여러 차원의 다양한 사상 때문에 어렵고 복잡하겠지만 이제 나아갈 방향이 설정되었으니 전진하기만 하면 될 것입니다. 진리의 길은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윌리암 테넨트 -- 2001. 11. 3--
18) 죠지 윌리암스 (YMCA 설립자)
--인간 구원론은 너무도 명료하였다--
죠지 윌리암스는 하나님과 인간은 도저히 가까이 할 수 없는 먼 거리에 있는 것으로 생각해 왔다. 그런데 이곳 여러 강사들은 통일원리를 통하여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로 현현하셨으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라는 것을 밝히고 인류에게 새로운 복음을 밝히신 분이라 소개되었다.
그런데 통일원리 중에는 생소한 부분이 많았지만 특히 인간 구원론은 너무도 명료하였다. 지금까지 우리들이 갖고 있었던 구원론은 너무도 추상적인 구원관이었다. 그러나 여기서 밝힌 구원론은 원죄를 밝힘으로써 구원론의 방향이 확실해진 것이다. 추상적이 아니다. 그럴 것이다가 아니라 확실히 그렇다는 결론을 내렸다.
하나님을 섬기며 천국으로 가겠다는 것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하나의 망상과 꿈이었다. 그런데 통일원리는 그것에 대한 철학적 신학적 근거를 제시하면서 분명하고 명백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다. 통일원리의 내용은 체계적이며 논리 정연하다. 이곳에 참석하기만 하면 이상한 마술에 걸린다는 소문은 너무도 허무맹랑한 것이다. 통일원리를 직접 청강한 사람으로서 그 소문은 잘못되었음을 확실히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에 참석한 대부분의 인사들은 처음에는 상당히 생소한 강의 내용에 현혹되다가 나중에는 그들의 정신이 멍해진다. 원리강의를 들으면서 죠지 윌리암스는 여기서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새로운 캠페인을 벌려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다. 통일원리의 주제를 각각 프랭 카드로 만들어 그것을 가지고 다니면서 색다른 운동을 해보고 싶다. 통일원리의 근원지가 어디인지 모를 것이기 때문에 주제만 볼 지라도 그 강의를 듣고 싶은 충동이 일어날 것이다.
재림 주님은 언제 오시는가? 재림 주님은 어디에 오시는가? 재림 주님은 누구이신가? 우리들은 재림 주님을 만날 수 있을까? 이러한 프랑 카드를 가지고 다니면 여러 사람을 인도할 수 있을 것 같다. 이곳에 그들이 참석하기만 하면 강사들의 열강을 듣고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것이 전도의 방법이기도 하지만, 그것은 무엇보다도 여러 사람들이 통일원리를 들을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함이다. 그리고 다른 방법도 있을 수 있다.
통일원리의 주제별 연구모임을 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주제별로 분류하여 소그룹을 만들어 그룹 상호간 의견을 교환하면서 깊이 연구케 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면 ‘수수작용’에 대하여 각각 강의도 하고 논문도 발표케 할 수 있을 것이다. 통일원리를 다양하고 재미있게 연구 발표케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인간들이 고민하던 내세의 문제까지 자세하게 다루어 놓았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지상인은 복된 자리에 좋은 환경에 있으니 이 기회를 잘 이용하여 구원 문제에 대하여 깊이 깨닫게 되길 바란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통일원리를 배우고 익혀서 영원한 내세 준비를 하길 바란다.
문선명 선생님은 지상에 계시지만 우리들은 천상에서 영접할 소망과 기대를 갖고 있기에 대단히 기쁘다. 그리고 하나님은 문선명 선생님, 구세주를 인류에게 보내셨으니 이 과정에서 치르신 모든 수고를 영광으로 위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문선명 선생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모든 인류의 참부모의 위치로 승리하시기 까지 숱한 고난과 수모를 이제 다 잊으시고 모든 영광을 받으소서. 통일원리를 들은 자는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될 수 밖에 없습니다. 기다리시고 안심하소서.
죠지 윌리암스 --2001. 11. 3--
19) 죤 스미스 (침례교회 창시자)
--스미스의 인생이 이토록 무의미했다는 말인가. --
무엇을 먼저 말해야할 지 모르겠다. 통일원리는 너무도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 너무도 감동적인 교육을 받아 마음이 안정되지 않는다.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지 체계가 서지 않는다. 나 스미스는 수많은 세월동안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고 살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통일원리를 접하고 보니 그 동안 스미스는 하나님과 너무도 동떨어진 거리에서 신앙생활을 해왔음을 깨닫게 되었다. 참으로 부끄럽고 죄송하다. 여러 가지 생각에 사로잡혀 마음이 무척 무겁다. 갑자기 지금까지 하나님을 잘못 알고 있었다는 후회의 아픔이 엄습한다. 무척 괴롭다.하나님에 대해서 우리는 너무도 무지했었다.
통일원리란 새로운 진리요 새로운 복음임에는 틀림없지만 그 동안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있었던가. 우리들이 시대적인 혜택을 받지 못했다 할 지라도 우리 시대의 신앙생활과 성약시대의 새로운 진리와 복음은 전혀 상관이 없을 만큼 무지했던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고 하셨는데 자식의 편애 같은 서운함도 있다. 얼마나 잘 살아보려고 애썼던가? 얼마나 하나님을 잘 모시려고 애썼던가? 혼신을 다하여 하나님을 모시려고 했었는데 그것이 모두 물거품이 되었단 말인가. 스미스의 인생이 이토록 무의미했다는 말인가.
그리고 하나님은 인류가 통일원리에 의하여 새로워지고 새로운 진리에 순응하기를 바라신다. 그러나 지금까지 각 교단을 중심한 수많은 책임자들에게 하나님은 어떤 상벌을 내리실 것인가, 그것을 진실로 알고 싶다. 정말 그들에겐 아무런 혜택도 없는 건인지, 스미스의 마음의 근저에 도사리고 있는 억울함이 스미스를 계속 서럽게 하고 있다.
오늘날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에 의한 인류의 새로운 복음인 것을 확실히 믿고 있다. 그래서 스미스의 마음이 더욱 더 괴로운 것이다. 전 인류는 그들의 내세를 분명히 알아야 하고 내세 준비를 해야 한다.
인류의 참부모, 문선명 선생님, 천비의 사실을 밝히시기까지 피비린내 나는 전쟁터에서 승리하시기까지 얼마나 고초를 당하셨습니까? 문선명 선생님, 존경하오며 감사드립니다. 지난날 저의 신앙생활이 너무도 억울합니다. 하나님을 바르게 깨닫지 못한 채 신앙생활을 한 아픔이 훨씬 더 큽니다. 이제, 바른 신앙관을 가지고 바르게 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통일원리는 성약시대의 확실한 진리입니다.
그런데 저는 한 교단의 책임자로서 수많은 신도들을 지도할 때 내세에 관해서 바르게 지도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의 영혼을 어떻게 책임져야 하는지. 당시에는 새로운 진리를 만나지 못해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변명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그냥 모든 자녀들을 관대하게 두루 품어주십시오. 저희들은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이 궁극적 목적이었지만 시대적 무지가 오히려 죄를 낳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용서해 주시기를 비옵니다. 새로운 진리를 주심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를 남보다 먼저 알게 해주심을 또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곳의 모든 신앙자들을 관대하게 받아주시고 앞으로 메시아의 섭리적 경륜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소서. 그리고 저희들도 축복해 주시고 관용을 베풀어 주소서. 그것이 지나친 욕심일지라도 축복을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죤 스미스 --2001. 11. 4--
20) 스톤 (그리스도교회 창시자)
--천상인과 지상인을 마음놓고 명령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셨으니…. --
천상에 있는 사람이 지상인에게 소감을 발표한다는 것 자체가 참으로 생소하고 이상한 일이다. 이곳에 참석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리강의를 들은 후 통일원리는 상상도 못할 천비라고 한다. 그들은 통일원리의 내용에 크게 놀라면서 믿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원리 강사들은 강의를 통해 우리들을 이해시키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지금 여러분들에게 원리강의의 소감을 발표케 하는 것은 이상헌의 부탁이 아니라 인류의 참부모님,구세주 메시아의 부탁이다. 이 기간은 지상인에게 통일원리를 이해시키고 지상에 참부모, 메시아가 현현하신 것을 선포하기 위한 기간이며,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의 명령에 의하여 우리들의 소감을 지상에 발표케 하는 것이라고 자세히 설명하며, 지상과 영계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 여인도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과 하나님의 특별한 명령에 따라 우리들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 여인을 오랫동안 길러오셨습니다. 그러니 여러 선생님은 믿으시오. 그리고 이러한 일은 역사이래 한번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이것은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재세시에 메시아의 선포를 위하여 치르는 행사입니다. 그러니 여기에 선택된 여러 인물들은 역사에 남아질 것이며, 이곳은 대단히 영광의 자리임을 기억하시기 바라며, 만약 이 행사에 참석하고 그 명단에 기록되는 것이 싫다면 사양하여도 상관없을 것입니다. 이점에 대하여 이의가 있으면 말씀하십시오. 그리고 리포트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자기의 이름을 확인해 주시고 리포터를 부를 때는 사모님이라 부르십시오. ‘사모님’이란 호칭에 불과합니다. 어느 누군가가 그 여인의 이름이 ‘사모님’이냐고 물으니까, 닥터 이상헌 선생은 ‘사모님’이란 이름이 아니고 지상에서 남들이 그 여인을 그렇게 부르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그럼 그것이 그 여인의 ‘호’라는 뜻입니까? 라고 하니 닥터 리는 그것에 관한 설명은 나중에 하겠다고 하였다. 그는 이 바쁜 행사에 자기의 리포트 차례를 기억해 달라고 하며 미리미리 항상 준비해 달라고 하였다.
스톤은 모든 것이 이상하고 잘 이해되지 않았다. 그런데 스톤은 닥터 리와 장시간 이야기를 하고 원리강의 해설집도 보고 설명을 들은 후 여기 리포트하는 것에 승낙하였다. 참으로 좋은 성품이었다. 스톤이 “닥터 리는 참으로 좋은 성품을 지니셨다”고 하니, 닥터 리는 “통일원리가 나를 이렇게 과묵하게 만들면서 여러 가지 측면으로 변화시켰다”고 했다. 그리고 그분은 “스톤 선생은 틀림없이 수많은 그리스도인으로부터 존경을 받을 것이며 지금까지도 존경을 받았으니 통일원리를 깊이 이해하고 연구해 보라”고 하였다. 그런데 강의를 통해서 통일원리가 진리라는 것을 여러 번 듣고 생각해 보았다.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닥터 리에게 질문을 하고 다시 통일원리를 정독하면서 닥터 리와 여러 차원으로 대화를 나누었다. 그것이 나 스톤에게 적지 않은 도움이 되었다. 왠지 마음이 기쁘고 소망과 희망이 생기며 매우 벅찬 용기가 생기기도 한다. 닥터 리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생소라는 것이다.
통일원리에 대하여 참으로 오묘한 것이 너무도 많다. 항상 마음에 기쁨이 오면서 통일원리가 차츰 자신의 것으로 이해되고 있었다. 그렇다면 그 동안은 하나님의 생소가 아닌 다른 어떤 것이 자신을 둘러싸고 있지 않았는가 하고 생각하였다.
여하간 스톤은 감사한다. 그냥 나를 내버려두었더라면 이러한 감동도 느끼지 못하였을 것이다. 이토록 자상하게 지도해 주신 닥터 리에게 감사한다. 통일원리 전반적인 부분이 아직 완전히 스톤의 것으로 소화되지 않았지만 통일원리가 새로운 진리인 것만은 의심하지 않는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천상인과 지상인을 마음놓고 명령하실 수 있는 특권을 가지셨으니 당연코 메시아요 구세주요 인류의 참부모이십니다.어느 누가 천상인에게 “이걸 해라, 저걸 해라”고 명령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그렇게 명령한다고 따라 줄 천상인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러한 사실만 보아도 메시아임이 분명합니다. 새로운 진리를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스톤 --2001. 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