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기독교 대표 인물 26인
1) 사도 바울 (서기 6년경의 위대한 선교사)
--인간의 책임분담의 중요성을 인식 --
사도 바울은 복된 자 중에 복된 자이다. 개인적으로 예수님도 만났고 그의 사랑도 받았고 재림 주님의 뜨거운 사랑과 지시와 사명도 받았고 만군의 여호와의 극진한 사랑 속에서 새 진리를 접하게 되었으니 이것보다 더 복된 자가 어디 있으랴. 사도 바울은 다메섹에서 주님을 만나기 이전부터 전통적인 신관에 대한 믿음과 신뢰는 그 어느 것과 바꿀 수 없을 정도로 확고하게 다져져 있었다.
사실, 부활의 주님을 다메섹에서 만나 체험하지 않았더라면 사도 바울의 그러한 사고 방식은 조금도 요동하지 않았을 것이다. 신앙이란 참으로 기이하고 신비한 것이었다. 직접 부활의 주님을 체험함으로써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을 수 있었다.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부활의 주님에만 미쳐 있었다. 이제 다시 통일원리를 공부하면서 사도 바울의 전통적 신관이 얼마나 잘못되었는가를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
여호와 하나님이나 부활의 주님이나 재림 메시아는 우리 인간이 반드시 모셔야 할 분들이었다. 복귀섭리의 과정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마다 수많은 중심 인물들이 바뀌어가면서 복귀섭리 역사는 연장되어 왔다.
그러나 사도 바울의 생각은 매우 짧았다. 하나님의 뜻은 변할 수 없지만 어떤 섭리적 중심 인물이 자신의 책임을 이행하지 못할 때 하나님의 섭리가 연장되고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 그 사명을 완결해야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던 것이다. 인간의 책임분담의 중요성을 깊이 깨달았다. 하나님의 전능성에만 의지한 채 인간의 책임은 생각하지 못했던 같다. 한 개인의 조그만 책임은 하나님의 크신 예정의 뜻 앞에 지극히 작은 것이었으나 한 개인에게 그 책임은 100%라고 볼 수 있다. 한 개인의 책임은 하나님 뜻 앞에 비교하면 지극히 작은 것이지만 개인적으로 100%라고 생각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 앞에 대단히 비중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바울은 그것을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것이다.
현대 기독교의 절대 예정설은 바울의 그릇된 생각이 낳은 커다란 오점이라고 할 수 있다. 통일원리을 밝히신 참부모님 앞에 송구한 마음 그지없다. 그리고 수수작용의 이론도 바울에겐 너무도 큰 충격을 준 부분이었다. 성도와 성도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은 평범한 진리였다. 이처럼 평범한 진리가 왜 이루어지지 않고 싸움과 분쟁과 시기와 질투가 끊이지 않는 세상이 되었을까? 이처럼 정확한 수수작용의 이론이 있음을 바울이 몰랐던 것이다. 이러한 이론은 아무나 밝힐 수 없는 진리임을 알지만 바울이 기독교사에 남긴 오점을 어떻게 탕감할 수 있을까? 더 많은 노력으로 기독교 역사에 끝까지 공헌한다면 그것이 탕감될 수 있을까?
참부모님! 바울의 편견이 재림 주님 앞에 걸림돌이 되셨지요? 이제 이곳에서는 결코 그러하지 않겠나이다. 통일원리를 열심히 공부하여 이곳의 성도들을 바르게 지도하겠습니다. 주신 사명을 반드시 성취하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바울 --2001. 9. 11--
2) 존 칼빈 (1484∼1564, 종교 개혁가)
--전통 신학의 절대 예정설의 문제점을 인정함--
하나님께서 인간을 찾아오실 때 수많은 환난과 어려움을 겪으셨다. 아무리 큰 고통이 일어날지라도 그것을 자식에게 표현할 수 없는 부모의 심정이 일류역사의 배후에 숨겨져 있었다. 인간은 하나님이 자신의 부모라는 사실조차 알 수 없었던 복귀섭리 역사가 칼빈의 마음을 무척 아프게 두드렸다. 칼빈은 하나님은 무소부재하고 전지전능하므로 하나님의 뜻을 스스로 이루신다고 알고 있었다. 복귀섭리의 과정에 노정된 어려움도 기쁨도 슬픔도 모두 하나님의 전능성에 의하여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특히, 하나님은 외로움의 하나님, 슬픔의 하나님, 한의 하나님이었다는 사실은 상상조차도 하지 못했다.
에덴동산에서의 아담과 이브의 타락은 하나님의 절대 예정이었지 인간의 실수라고 생각해 본 적이 한번도 없었다. 이것은 전혀 이야기가 되지 않는 것이라고 알고 있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절대자 하나님이 왜 인간을 그렇게 지으셨는가 하는 의문을 수없이 가졌지만 그 해답은 찾을 길이 전혀 없었다.
여기에 수많은 인사들을 초빙하신 자리에서 이상헌 선생은 참부모 사상과 칼빈의 사상을 서로 비교하면서 토론하였다. 그 후 칼빈은 통일원리 전체를 청강하고 역사의 동시성시대를 들으면서 탄복과 경외를 금할 수가 없었다. 이상헌 선생은 나 칼빈을 이해시키면서 눈물로 강의하였다. 이상헌 선생은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지 않았다면 오늘날 자신은 지옥의 밑창을 헤매였을 것이다”라고 하며, “수많은 고통과 괴로움 속에서 통일사상을 접하면서 인생의 방향을 잡을 수가 있었다”고 하였다. 통일원리는 칼빈의 사상과 이론을 아주 깡그리 밟아버렸다.
이제, 칼빈은 절대자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의 뜻에 의한 절대 예정설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 지금 나 칼빈은 미안하기 그지없다. 모든 신앙인들에게 통일사상을 적극 권하고 싶다. 절대자 하나님의 인류를 중심한 우주의 창조목적을 알지 못하고는 하나님을 우리 인류의 부모로 모실 수가 없다. 정말, 이상헌 선생께 무척 감사하고 있다. 칼빈의 사상에 국한되어 있는 모든 사상가들과 철학자들이 통일사상을 접하게 되면 칼빈의 사상이 지극히 부분적임을 깨닫고 부끄러워 할 것이다.
인생의 근본을 깨닫게 하는 통일사상, 통일원리를 지상의 여러분들은 체계적으로 연구하길 당부하고 싶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통일원리를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 재림 메시아로 오심을 절대 믿고 순종해야 한다. 존 칼빈도 반드시 그렇게 할 것이다. 현재 기독교의 절대 예정설은 하나님의 근본적 뜻을 알지 못함으로써 나타난 것임을 깊이 명심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이것이 존 칼빈의 고백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존 칼빈 --2001. 9. 16--
3) 마틴 루터 (1483∼1546, 종교 개혁가)
--통일원리가 밝혀졌다면 종교개혁도 필요하지 않았을 것을--
먼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훌륭한 사상을 밝혀내 주신 문선명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면서 이 글을 올립니다. 본래 루터는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체험을 근거로 하여 신앙 생활을 해왔습니다. 이번 교육을 받고 보니 하나님 앞에 종교개혁은 큰 불효를 저질은 사건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다는 마음의 갈등이 일어납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그리고 재림 메시아 등 모든 호칭은 마땅하고 당연한 것입니다. 무엇으로 이러한 은혜를 갚으오리까? 하늘의 천비를 이처럼 논리 정연하게 밝혀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비로소 인간의 구제 길이 열렸다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통일원리는 모든 사상과 종교적 가르침을 수용할 수 있는 절대 진리입니다. 이처럼 체계적으로 이루어진 통일원리가 루터 당시에 나타났다면 종교개혁이란 것이 필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생명들이 희생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지금도 종교의 이름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종교인들이 통일원리만 알게 되면 종교의 장벽, 인종의 장벽, 사상의 장벽이 모두 해결될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러한 진리가 이제야 인류에게 주어졌는지…. 수많은 분쟁과 마찰 등으로 병들어 간 인류를 회고해 볼 때 안타깝기만 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어떠한 호칭으로 이 글을 올리면 가장 큰 존경과 감사가 될 수 있겠습니까? 루터는 그냥 감동과 감사뿐입니다. 지상에 계시는 동안 이러한 원리와 사상이 모든 인류에게 땅 끝까지 널리 전파되어 인류의 참사가 종식되고 오직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가 실현되기를 기원합니다.선생님, 재림 주님, 루터는 아직 아버님이라고 부를 수는 없겠지요. 주님은 모든 인류의 부모로 오셨지만 인류는 각자의 자질을 갈고 닦아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참자녀의 모습으로 거듭나야만 할 것입니다. 루터가 참자녀의 자리로 가기까지 너무도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은데 이런 모습도 자식으로 받아주실 수 있는지요? 선생님, 루터도 참자녀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천비를 밝혀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최고의 훌륭한 감사의 표현을 올리고 이 글을 끝맺고자 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루터는 이 진리 앞에 혼신을 다할 것입니다.
마틴 루터 --2001. 9. 16--
※ 이상헌 선생의 말씀
영계에서 182명과 12명 모두 192명의 명단을 붙이고 “명단에 등재된 사람들을 찾습니다. 이분을 아시는 분은 직접 당사자에게 알려주시고, 해당되시는 분은 빨리 여기에 참석하소서. 한시가 급합니다. 일정한 시간이 경과하여도 나타나시지 않으면 죄송하지만 아래 명단에서 다른 분으로 교체합니다”라고 붙여놓으니 엉뚱한 사람도 참석하여 원리를 듣게 되니 원리강의 회수가 늘어나고 전도길이 열려져 신바람 나는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4) 존 웨슬레 (1703∼1791, 선교사, 부흥사)
--통일원리를 새로운 신학교재로 삼아야 한다. --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우리 인간에게 위대한 복음서요, 인간의 필독서라고 결론짓고 싶다. 이곳 영계와 지상에는 종교인과 비종교인 등 여러 형태의 인간들이 살고 있다. 하나님이 주신 생명이기에 그저 살고 있지만, 대부분의 인간은 자신의 삶의 방향과 목적 그리고 역사의 시발과 방향을 거의 모르고 태어나 살고 있을 것이다. 그냥 왔다가 가야할 인간에게 이처럼 엄청난 메시지가 나타났으니 우리 모두가 교파를 초월하여 정독하며 깨우쳐야 할 진리라고 생각한다.
웨슬레는 인간에게 주어진 생명은 하늘로부터 받았으니 하나님의 은사에 감사하며 살아가야 하고, 생명이 있는 한,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소중함을 간직하고 착하게 생활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통일원리는 위대하고 엄청난 진리이다. 그 진리의 위대성을 어떻게 표현할 길이 없다. 특히, 인간의 영존성, 천국과 낙원 등에 관한 구체적인 설명이 그러하다. 지금 지상에 살고 있는 사람은 엄청난 행운아임에 틀림없다. 웨슬레는 이곳에서 강의를 들으면서 여러 차례 감당할 수 없는 뜨거운 성령을 받아 온몸이 불덩이가 되었다. 웨슬레의 속 사람 영인체는 아무도 모를 것이지만 순간적으로 공중에 떠서 빙빙 돌고 내려오는 것 같은 체험을 했다. 웨슬레가 지상에 살 때 추상적으로 막연하게 생각해 왔던 천국으로 가려면 항상 높은 장벽을 연 후, 12 진주문을 통과하는 것으로 생각해 왔었다.
그러나 천국 문에는 단 하나의 장벽도 없으며 수많은 꽃들이 만발한 가운데 꽃향기가 그윽하고 수많은 동물들이 사랑의 자태를 드러내고 있었다.천국이 얼마나 아름답고 풍요롭고 평온하고 행복한지 그것을 형언할만한 용어가 없다. 웨슬레는 이러한 천국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면서 원리강의를 들었다. 이때는 웨슬레는 완전히 천국백성이 된 것 같았다. 이러한 소감을 어떻게 표현하면 속이 후련할 수 있을까? 오, 하나님! 이토록 조직적이며 체계적인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처럼 위대한 기르침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왜 지상의 신학도들은 이러한 가르침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지요.
문선명 선생님, 정말 억울합니다. 현대의 신학교재에 마땅히 들어가야 할 부분입니다. 신학도들이 이러한 진리를 깨우치지 못하면 그들은 신학을 졸업한 이후 인간이 가야할 정도(正道)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말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재림 주님, 이러한 내용을 모든 신학들이 알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수고해 주소서. 웨슬레는 너무도 억울하고 안타깝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감동 자체입니다. 통일원리는 그 논리전개가 너무도 체계적이기 때문에 누구나 듣기만 하면 숙연해질 것입니다. 재림 주님, 인류의 참부모로 등극하셨으니 끝까지 인류를 구해 주소서.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웨슬레는 이러한 인사밖에 드릴 수가 없습니다. 원리교육을 받은 웨슬레는 새로운 진리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로부터 특별한 예우를 받았으니 이제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경륜에 전력을 투입하여 공헌하고자 합니다. 웨슬레 --2001. 9. 17--
웨슬레는 ‘사모님께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떠났습니다. 자기의 심정(안타까운 마음)을 지상인에게 전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통일원리가 신학도들에게 알려지길 원합니다.
5) 성 어거스틴 (354∼430, 힙포의 주교, 카톨릭 신학의 정초자)
--통일원리가 온 천주까지 전파되길 --
이곳에서도 통일원리가 위대한 진리라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대단히 많아졌다. 원리를 들은 사람들은 그들의 사고방법이 바뀌고 그들의 생활 방식도 엄청나게 변화되고 있다. 이것은 지상이나 영계나 동일한 현상일 것이다. 이처럼 통일원리를 듣기만 하면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되는데 왜 일부 교단과 교파의 신앙인들은 그것을 들어보지도 않은 채 성급한 결론을 내리는지 그것이 무척 안타깝다.
어거스틴은 통일원리로 말미암아 반미치광이가 되었다. 지상에서 이 진리를 알지 못하고 이곳에 와서 알게 되었던 것이 너무도 억울했다. 그러나 문선명 선생님이 이곳으로 오실 날을 생각하면서 이제라도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하였다. 과거의 그릇된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이 진리만을 따를 것이다. 어거스틴에게 부하된 소명을 항상 가슴속에 각인하면서 모든 생활에 충실할 것이다.
수많은 성도들은 통일원리를 좋아한다. 어거스틴은 그들과 대화하면서 원리교육을 시키고 있다. 특히, 기독교인들과 더욱 가까이 하면서 생활하고 있다. 일부 기독교인들은 이 진리와 다른 견해를 갖고 있었다. 어거스틴은 그들을 바로 설득하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어느 날, 골수파 기독교 여인이 어거스틴에게 나타나서 “어거스틴은 왜 통일원리를 듣고도 아무런 반응이 없는가?”라고 질문을 하였다. 그 질문의 의미는 왜 이단의 소리에 쉽게 빠져 들어가서 바보처럼 일하느냐하는 것이다. 이 여인은 어거스틴의 자존심을 심하게 건드렸다. 정말 성질이 났지만 참고 견디면서 어거스틴은 그녀에게 자신의 경험을 말해 주었다. “통일원리의 강의를 자세히 들어 보라. 강의를 듣다가 중간에서 이단이라고 하지 말라. 다 듣고 나면 이단이란 말보다 당신의 가슴이 저며오면서 아픔밖에 남아지는 게 없을 것이다”라고 정말 진지하게 달래어 주었다.이런 경우의 사람들이 흔히 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어거스틴입니다. 이제 저를 믿으시고 안심하소서. 어거스틴은 이 진리 앞에 한치의 의심도 반항도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또 다시 문안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루속히 이 진리가 이 땅에서 저 땅 끝까지 온전히 전달되길 기도합니다.
어거스틴 --2001. 9. 17--
사모님, 저의 아내 강현실 여사에게 안부 전해주소서. 강의는 잘못하지만 열심히 공부한다고 전해주소서. 그리고 사랑한다고 전해 주길 부탁합니다.
6) 폴리캅 (72∼155, 유명한 순교자, 에미냐 주교)
--통일원리는 인류의 복음서--
폴리캅은 원리강의를 들으면서 엄청난 감격과 충동을 받았다. 정말 이러한 경험은 생애에 처음 있는 일이다. 이처럼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원리가 우리 인간에게 새 진리로 등장했다는 사실 자체가 인류의 복음이요 구원일 것이다. 왜 이처럼 위대한 진리가 이제야 나타났을까? 몇 세기 전에만 나타났더라도 인류 구원에 큰 어려움이 없었을 것이다. 아쉬움을 금치 못하겠다.
어느 누가 이 진리를 거부하겠는가? 폴리캅은 이 진리를 접하고 벙어리가 된 기분이다. 여기에 무슨 구설이 필요하겠는가? 너무도 완벽한 진리이다. 한마디 소감을 말하라면 그냥 충격 그것뿐이다. 이 진리를 무장하여 만민 앞에 외쳐 보고 싶다. 얼마나 치밀하고 감동적인 논리전개인가! 이것은 하나님의 계시가 아닐 수가 없다. 인간의 두뇌에서 이러한 진리가 나올 수 없다.
예수님 대신 재림 메시아로 오신 문선명 선생님은 참으로 위대한 스승이시다. 감히 존함을 아뢰어 죄송하지만 정말 참부모이시다. 인류 구원에 이보다 더 효과적인 특효약은 없을 것이다. 모든 인류가 함께 배우고 갈고 닦아 인간 본연의 모습을 찾아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히 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소서. 이곳에서 원리강의를 청강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흥분의 도가니 속에서 한편으로 심각하고 또 한편으로 환희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통일원리를 밝혀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깨달은 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 마음의 지시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어찌, 통일원리를 알고 그냥 묵묵히 살수 있겠습니까? 조용했던 가슴에 돌팔매질 당한 느낌입니다. 참부모님의 은사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올립니다. 부분 부분마다 많은 감명을 받아 할 말이 너무도 많지만 시간 관계상 이만 줄입니다. 폴리캅 --2001. 9. 18--
7) 터틀리안 (160∼225, 기독교 변증가, 라틴학파의 대표자)
--인류 평화운동 캠페인을 벌이고 싶다. 통일원리의 생활화가 시급하다--
감동적인 원리교육을 받고 저에게 소감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까지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장구한 인류역사의 흐름 가운데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그냥 왔다가 그냥 가는 인간들이 허다하지만 오늘날 지상인들은 이러한 진리를 받을 수 있는 기회와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으니 그들은 얼마나 행복한가. 그들이 무척 부러울 때가 적지 않았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인간을 이토록 감동, 감화시킬 수 있겠는가. 통일원리의 모든 내용이 한결같이 감동적이며 충격적이지만 특히 수수작용의 이론이 그러하다. 수수작용의 이론은 너무도 평범한 원리이며 모든 존재물에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이론이다. 모든 인간들이 이러한 이론에 따라 생활한다면 인간사회에 대립, 마찰, 투쟁은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이론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세밀하고 체계적이어서 그냥 감탄할 뿐이다. 이러한 수수작용의 이론 하나만 무장할 지라도 인류구원에 획기적인 성과를 거둘 것이다. 그러나 모든 인간이 이러한 원리를 터득하지 못하고 있다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교시하신 문선명 선생님께서 너무도 고령이라는 것이 무척 안타깝다.
통일원리에 대해 어느 누가 반기를 들겠는가?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는 몰지각한 사람이요, 대단히 어리석은 사람임을 자백하는 것일 것이다. 인간의 두뇌에서 이런 진리가 나올 수 있겠는가? 지금 다시 터틀리안이 지상인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꼭 하고 싶은 것이 있다. 이러한 진리로써 인류의 평화운동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벌리고 싶은 것이 그것이다. 수수작용의 논리 하나만 가지고도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근본 사랑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통일원리가 모두 인간 생활에 적용되기만 한다면 지옥은 당연히 없어질 것이다. 소감 발표 시간이 너무도 짧아서 하고픈 이야기를 다 할 수 없다.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은 천상 천하의 참부모로 오셨다. 이 사실은 인류의 대경사(大慶事)이다. 이제 인류의 구원의 길이 활짝 열렸으니 우리는 얼마나 복된 사람들인가? 지상과 영계가 하나로 통일될 수 있는 가장 유력한 것은 통일원리가 온 천지에 한결같이 전파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날이 하루속히 도래하기 위하여 터틀리안은 통일원리 전파에 전력할 것이다.
오늘날, 지상인은 고루한 생각에서 벗어나서 이곳 영계가 있음을 깨닫고 하나님의 섭리를 바르게 연구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한 분인데 여러 교파로 갈라져 있음은 하나님의 뜻일까? 하나님의 섭리의 초점이 어디에 있는가를 깨달아 하나님의 섭리에 맞춰 나가는 사람이 진정한 신앙인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먼 곳이 아니다. 인류가 나아가야 할 종착지는 오직 한 곳이다. 인류가 영원한 처소, 여호와의 집에서 여호와 하나님과 더불어 영존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우리는 지금 어디에 어떻게 서 있는가를 깊이 생각해야 할 것이다.
인류의 참부모님! 인류 복귀에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곳의 저희들은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모든 인류의 삶의 방향이 하나되길 기도합니다. 터틀리안 --2001. 9. 19--
8) 오리겐 (185∼254, 기독교 변증가, 희랍학파의 대표자)
--인류의 원죄 청산은 오직 참부모만이 할 수 있는가?--
너무도 엄청난 새로운 진리를 접하였다. 어느 정도 반성할 시간적 여유도 없이 소감을 발표하게 되니 당혹스럽고 조심스럽다. 조용한 호숫가에 앉아서 돌팔매질을 하면 그 돌멩이의 방향에 따라 파문의 크기가 달라질 것이다. 오리겐이 이처럼 갑자기 소감발표를 할 수 있는 것은 통일원리가 그만큼 오리겐의 마음에 큰 감동과 충격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 충격을 한마디로 표현할 수가 없다. 강의 주제와 내용마다 다양한 의미를 함의하고 있는 것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는 것은 천재일지라도 불가능할 것이다. 이것은 오리겐을 너무 당황하게 만든다. 오리겐의 소감 발표 시간이 정해져 있겠지만 좀 초과할지라도 이해하여 주기 바란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문선명 선생님께서 천신만고의 수난을 이겨내며 찾아진 진리라고 강사들은 설명하였다. 그런데 오리겐은 강의를 들으면서 억울하고 답답한 것이 있었다. 왜 이처럼 위대한 진리가 이 시대에 오직 문선명 선생님 한 분에 의해서 밝혀져야 했는지, 그리고 에덴 동산에서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들의 범죄가 인류에게 유전되어 수많은 세월동안 죄가 죄를 낳고 낳아 인류 멸망의 지경에 다다를 때까지 하나님은 그냥 보고만 계셨는지 그것이 의문이었다.
수많은 형태의 인류 범죄가 에덴 동산에서의 성범죄로 시작되었으므로, 억울하게도 원죄를 지니고 태어난 수많은 인류는 누구에게 보상받아야 하는지, 인류의 원죄 해명은 너무도 폭탄적인 선언이다. 인간 조상의 범죄이지만 오리겐에 있어서는 너무도 억울하고 분하다. 오리겐은 그것을 강력하게 부정하고 싶다. 그것이 무척 기분을 상하게 하고 자존심을 상하게 한다. 수많은 신앙인들이 정욕을 억제하면서 선의 길을 가려고 발버둥쳐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원죄를 청산하는데 무용지물이 되고 그것을 그들의 후손들에게 다시 물려주게 되었다니 인간 조상의 성범죄가 하나님도 회복할 수 없을 만큼 컸단 말인가? 인간 타락의 본래적 의미가 무엇인가?
지금, 오리겐은 흥분과 격분과 충격이 상충되어 그 정도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혼란스럽다. 이점이 해결된다면 인간구제를 위한 복귀원리는 너무도 당연한 것이라고 본다. 그런데 왜 이러한 진리가 한꺼번에 밝혀졌는지. 시대 시대마다 부분적으로 미리 밝혀졌다면 인류구제의 방법도 쉽지 않았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왜 문선명 선생님께만 특혜를 주셨는지 그것도 무척 궁금하며 답답하다. 그러나 인류의 구세주요, 재림주요, 참부모의 사명으로 오셨다는 것은 부인하지 않는다. 이처럼 위대한 진리가 하나님으로부터 그분에게 교시되었는데 그분이 왜 부모의 자리에 서실 수 없겠는가?
문선명 선생님, 오리겐의 당돌함을 용서하소서. 메시아의 자리에서 인류 구원과 평화를 위하여 분투하심을 진심으로 존경하며 감사를 올립니다.그러나 오리겐의 전통적 신앙관에 너무도 큰 충격을 주어서 표현이 좀 당돌한 것 같았습니다. 오리겐은 ‘통일원리를 여러 차례 듣고 정독하며 깊이 연구해 보라’는 강사님의 권유를 따를 것입니다. 주어진 시간을 초과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과격한 표현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리겐 --2001. 9. 20--
9) 콘스탄틴 황제 (313년 기독교를 최초로 공인한 황제)
--참부모님의 직접적인 지도를 받고 싶습니다--
이곳에서도 황제 칭호를 해주시니 정말 황공합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한 나라의 황제가 아니라, 전 인류의 왕이시요, 임금이시요, 황제이시요, 참부모이심을 이번 교육을 통해서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은혜와 감격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면서도 한편 송구스럽습니다.
애당초 인류의 출발이 잘못되지 않았더라면 이러한 원리가 이미 그 당시에 나왔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역사는 타락세계로 저물어가고 물들어 버렸습니다. 이처럼 안타까운 인류역사를 경륜하시면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고심하였겠는가를 저는 생각해 봅니다. 그릇된 인류역사를 수습하기 위해서 인류에게 참부모가 필요하였다는 사실, 다시 말해서 인류는 참부모의 참사랑이 없이 구제될 수 없다는 사실을 원리를 통해서 잘 배웠습니다.
이제, 새 진리가 인류에게 나타났으니 전 인류는 참부모님의 현현과 그의 수고에 기쁨과 찬미의 축제를 올리는 것이 마땅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 사실을 모르고 지금까지 살았으니 이제라도 황공하오나 전 인류를 대표하여 작은 나라의 황제의 이름으로 축하드리고자 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인류의 메시아, 재림 주님, 만왕의 왕으로 등장하신 주님, 만세, 만세, 만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온 인류가 통일원리의 진리를 따라 살아가길 축원하며 이곳에서나마 하나님의 나라가 하루속히 건설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이러한 성업의 대열에 저를 동참케 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를 위해 열강해 주신 강사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참부모님, 지상에서 저의 황제로서의 삶이 결코 헛되지 않기 위해서는 이곳에서 어떻게 살면 되겠습니까? 어떻게 하면 참부모님을 가까운 곳에서 모실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황제의 대접을 해달라는 뜻이 결코 아니라, 좀 더 품위 있고 값있는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싶다는 뜻입니다.
통일원리를 대하고 있으면 저의 마음이 한층 숙연해지며, 새로운 삶을 출발하려는 의욕이 저절로 생깁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잘못 살아온 지상생활도 회개하게 합니다. 관용과 용서, 그리고 회개의 마음이 먼저 조성되면 참다운 삶의 가치를 절실하게 느끼게 되겠지요. 문선명 선생님의 직접 지도를 받으려면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너무 당돌한 부탁이지요? 할 수만 있다면 참부모님의 지도를 받고 살고자 합니다. 그것은 여기 강사님들의 모습이 우리 모두를 감동케 하고 감격에 들뜨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콘스탄틴 --2001. 9. 22--
10) 아타나시우스 (300∼373, 삼위일체 교리 확립에 기여한 정통 교부)
--통일원리는 문제 해결의 근본적 기준이다--
먼저 통일원리라는 용어가 참으로 마음에 들었다. 인류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한 분이시고 아버지는 한 분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자녀들은 저마다 아버지와 다른 방향으로 살고있지 않는가. 이러한 지상생활이 항상 마음에 걸리고 이해되지 않았다. 통일원리를 차근차근 들으니 지상에서 풀리지 않았던 궁금증과 여러 문제들이 마치 막혔던 장벽이 환히 트이는 것처럼 상큼하게 풀려진다.
종단과 교파간의 갈등, 인종적 편견, 문화적 차이 때문에 인류가 이처럼 번민하며 살도록 창조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나는 항상 생각하였는데 통일원리를 접하게 되니 비로소 그 의문이 명쾌하게 풀려졌다. 이보다 더 확실한 이론이 어디 있겠는가? 통일원리의 설명에 있어서 강사님들의 논리전개 방법이 너무도 탁월하다. 강의를 들으면 자기도 모르게 그 논리 속으로 빠져들어 가게 된다.
통일원리는 무한히 뻗어갈 수 밖에 없는 진리이다. 문자 그대로 통일원리이다. 콘스탄틴 황제께서 통일원리를 듣고 황제의 체통도 잊으신 채 강사들 앞에서 넙쭉넙쭉 절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순수하고 아름다웠다. 아타나시우스는 그 황제와 같은 용기는 없지만 통일원리의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이것은 솔직한 고백이다.
재림 주님은 성공하셨다. 재림 주님의 자녀들의 모습만을 보아도 통일원리의 위대성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통일원리는 모든 인간의 필독서임이 당연하다. 원리의 소감은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그것은 그냥 감동 그 자체라고 표현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 어째서 이제야 이러한 강의를 듣게 되었는지. 아타나시우스의 마음에서 소용돌이치는 이러한 감동이 잠시 물거품처럼 일었다가 사라지는 것은 아닐 것이라고 믿는다. 용광로 같은 불길이 아타나시우스의 마음을 휘감고 있다. 통일원리는 인간의 마음을 구석구석까지 오밀조밀하게 다듬고 정돈시키고 정화시키고 있다. 지상의 인류는 복되도다. 통일원리의 가르침대로 살다가 이곳에 온다면 지금 우리들처럼 안타까움과 후회는 하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스승님! 문선명 선생님! 인류를 위한 수고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보다 더 좋은 표현이 있다면 그것을 인용하고 싶지만 그것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리포트 하는 여인은 참으로 복된 여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감사함을 문선명 선생님께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사명을 가졌으니 얼마나 복된 삶입니까? 전하고 싶은 내용은 너무도 많지만 ‘시간을 줄여라, 소감을 간단하게 하라’는 부탁을 받았기에 우리 자신의 심정을 다 전달할 수 없으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한마디로 그냥 감사합니다.
이제라도 새로운 진리를 알았으니 초연하게 마음을 정리하면서 원리 법도의 길을 따라 살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지상의 문제가 다 정리되고 이곳에 오실 때 저는 기쁜 마음으로 모실 수 있도록 원리공부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것이 스승을 맞이하는 첫 번째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참부모님’이란 호칭을 간절히 불러보고 싶습니다. 소망하신 모든 것을 이루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받으시며 모든 인류의 영광도 받으시옵소서.
아타나시우스 --2001. 9. 22--
11) 베네딕트 (480∼550, 초기 수도원 제도의 창시자)
--통일원리의 진리성은 인정하지만 그것에 대한 심정적 체험을 느끼지 못 했다.--
통일원리는 인생의 근본 방향을 가르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중세로부터 현세까지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통일원리 만큼 구체적으로 규명한 사례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인간이 감히 하나님의 실존을 밝힌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실존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논리 정연하게 설명하고 있다.이것은 너무도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모든 논리전개가 새롭고 엄청나다. 통일원리에 의해서 하나님의 근본적인 뜻이 분명하게 밝혀지게 된 것 같다. 그 외 무엇이 더 밝혀지기를 바라겠는가.
이곳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신약시대에 오신 주님(예수님)에 대한 질문이 적지 않았다. 하나님의 독생자로 선택된 인물이 어찌하여 책임을 못할 수 있는가? 책임을 못할 분을 왜 보냈느냐? 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여러 가지 질문을 하다가 강의를 끝까지 듣지 않고 중간에서 나가버린 사람도 적지 않았다. 그러나 끝까지 강의를 다 청강한 사람들은 대체로 숙연해진다. 강의를 계속 듣게 되면 그 다음 질문이 해결되기 때문이다. 통일원리에는 엄청난 내용이 너무도 많다. 계속 통일원리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공부하면서 분석해보겠다. 통일원리는 의심의 여지가 전혀 없는 진리이다.너무도 정확하고 판명한 진리이다. 우리 인간에게 정말로 절실한 부분을 밝혀 놓았다.
문선명 선생님께서 예수님이 못다 하신 책임을 완수하시기 위하여 재림하셨다는 것에 대하여 처음엔 의구심을 가졌다. 그러나 동시성시대와 복귀원리, 그리고 통일사상을 다 청강한 이후에는 그러한 의심들이 사라지면서 하나님의 심정과 사정과 시대적인 흐름을 잘 이해하게 되었다.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로 믿고 모시기엔 아직 베네딕트의 자세가 마음 깊은 곳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렇게 해야할 당위성을 충분히 깨닫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의 모든 내용이 인간구원의 방향을 바르게 제시한 위대한 진리인 것을 확신한다. 이러한 진리를 밝혀 주신 문선명 선생님의 수고에 대단히 감사한다. 이 진리가 논리적으로 이론적으로 100% 맞다 할지라도 그것에 대한 뜨거움이 내 마음에서 일어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그것은 자신의 지나친 아집과 교만 때문이 아닌가 하고 자문자답해 본다. 베네딕트 --2001. 9. 23--
12) 토마스 아퀴나스 (1225∼1274, 중세의 대표적 신학자)
--인류 평화를 실현하는 주류사상으로--
통일원리의 수련을 통해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 한가지만을 발표해 달라는 주최측의 부탁을 여러 번 강조하셔서 그 지시에 따르고자 한다. 그러나 대부분은 시간을 초과하였다. 리포터 여사님 저 토마스 아퀴나스에게도 초과시간을 주실 것인지?
통일원리, 통일사상은 평범한 이론이 아니라 위대한 진리라고 생각한다. 여기 소감 발표에 토마스 아퀴나스가 선택되었다는 사실에 먼저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 인류역사의 비극이 에덴 동산의 인간조상의 엄청난 사건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 너무도 가슴 아픈 사연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최대 최고의 사랑을 통하여 자신의 자녀가 자녀답게 성장하기 위하여 사랑의 계명을 주셨다. 이 계명은 하나님 자신도 간섭할 수 없었던 것이었다. 인류조상이 이 계명을 지키지 못한 것은 무척 가슴 아픈 일이다. 이리하여 인류역사의 시작에서 그 방향이 잘못됨으로써 복귀역사가 오늘날까지 경륜되고 있다니 참으로 허탈하기 그지없다. 왜 그동안 인류역사의 비극적 사연을 이토록 까맣게 몰랐을까? 그 동안 인류역사를 볼 때 이러한 사연이 전혀 고려되지 않은 채 그냥 무지한 상태에서 맹목적으로 하나님을 추구하여 왔다. 그러나 인간의 본연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추구할 수 있는 본성이 남아졌다는 것은 불행 중 다행이었다.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 지 모르겠다. 초월적 무한적 하나님과 유한적 인간을 어떻게 부모와 자녀의 관계로 설정할 수 있는 것인가. 통일원리에는 너무도 생소하며 인간으로서 감당할 수 없는 내용이 많이 있다. 그저 답답하기만 하다. 통일원리에는 논리의 비약이 다소 있는 것 같은데 그것을 구체적으로 잡아낼 수가 없다.
무엇보다도 통일사상 강사들에게 큰 감명을 받았다. 그들은 눈물을 흘리며 통일사상 강의를 마치 역사적 호소문을 읽어 가는 것처럼 진행하였다.어찌하면 그러한 심정적 기준에 도달할 수 있을까? 나는 ‘토마스 아퀴나스야! 아퀴나스야!’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여러 차례 불러보고 자신을 꼬집어보았다. 분명히 토마스 아퀴나스임에 틀림없었다. ‘그 동안 나는 무얼 하고 살았더냐’고 자문해 보았다. 통일원리 수련을 받고 나 아퀴나스는 전적으로 ‘바보’가 된 것 같다. ‘토마스 아퀴나스, 넌 어떻게 살 것인가?’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저 아퀴나스는 절대적인 맹세를 하겠습니다. 통일원리는 온 인류의 생명을 구제할 뿐 아니라 온 인류의 염원인 자유와 평등, 평화를 실현하는 주류사상이 될 수밖에 없는 진리임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너무도 감격과 충격이 커서 아퀴나스가 말하고자 하는 소감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참부모의 사상이 온 땅 끝까지 널리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하며 이곳에서도 통일원리 세미나에 구름떼처럼 모여 끊임없이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아퀴나스도 이 대열에 동참하여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토마스 아퀴나스 --2001. 9. 23--
13) 프란시스코 (1182∼1226, 중세교회의 대표적 신비주의자, 이탈리아의 성인)
--통일원리는 인류 구원의 필수적인 진리 --
프란시스코는 통일원리를 듣고 새로운 생명의 불꽃이 일어나는 기분을 느꼈다. 인간은 하나님의 생소(生素)를 받을 때 비로소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으며 이것이 본연의 인간의 모습이라고 설명했는데 그것은 프란시스코에게 매우 올바른 해답을 준 것 같다.
통일원리를 들은 그날부터 나의 온몸에 불이 들어온 것 같았다. 이러한 가운데 계속 가슴속에서 알 수 없는 새로운 힘이 솟아나고 있었다. 마음은 둥둥 떠있으며 무언가 터질 것 같은 심정이다. 이 심정을 한마디로 무엇이라고 설명할 수 없다. 하나님의 성령의 새로운 힘임을 강하게 느꼈다.그 힘은 나에게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야기할 때 더욱 더 강렬하게 나타나서 다른 사람에게 전수되기도 한다. 강사들은 나의 이러한 모습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성령을 받았다고 하면서 열심히 통일원리를 공부하여 많은 사람들을 전도해보라고 했다. 나 프란시스코는 지상에 있을 때 이와 비슷한 체험을 하였지만 이번의 체험은 그것과 차원이 다른 것 같았다. 지금은 무엇인가 소리 높이 외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심정이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인간을 완전히 새롭게 빚어내는 강한 힘을 주는 원리요 사상이다. 이러한 힘은 하나님의 성령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이지 인간 스스로 만들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보이지는 않지만 항상 이러한 하나님의 생소를 받고 살게 되어 있다. 이처럼 인간은 하나님의 보호권에서 살고 있지만 그것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한편으로 무시해 버리고 살아가고 있다. 참으로 무지한 인간의 모습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 알고 보니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셨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셨던가? 그런데 인간은 무지하여 에덴동산에서부터 수많은 세월동안 하나님의 아픔의 역사가 흘러나왔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대단히 놀라운 진리가 나타났다고 생각한다. 문선명 선생님은 이러한 진리를 밝혀내셨으니 정말 위대한 분이시다. 메시아의 길을 걷기에도 무척 험난하셨을 것이며, 인류역사 배후에 숨겨진 천비를 밝히시기까지 수많은 사탄과 이루 형언할 수 없을 싸움을 하셨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란시스코는 너무도 편안한 위치에서 이처럼 위대한 진리를 접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 그지없다.
문선명 선생님은 이제 인류를 대표한 중심 인물로서 인류구원의 참부모님으로 현현하셨으니 이곳에서도 구원의 손길이 곧 다가오리라 믿습니다.그러나 이러한 진리의 근본을 알기도 전에 반대하는 무리가 적지 않게 있어서 스승의 마음을 복잡하게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지금, 여기 강의 장소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와서 대단히 복잡하고 어지럽습니다. 강의 내용을 알고 싶어서 온 사람들보다 이 세미나 장소를 방해하려는 사람들이 더 많아서 강의를 하는데 큰 어려움을 주고 있습니다. 참으로 여기 강사들은 대단합니다. 모두가 한결같이 강력한 집념을 가지고 끝까지 밀고 나갑니다. 여기서 프란시스코가 얻은 교훈이 있습니다. 인류를 구원하는데 있어서 통일원리와 통일사상보다 더 좋은 진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를 하러 왔던 일부 사람들도 통일원리를 듣고서는 통곡하고 있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짧아서 더 이상 말할 수 없음을 안타깝게 여깁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감사합니다’가 전부입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메시아의 자리에서 승리, 승리, 또 승리하시리라 믿습니다.
프란시스코 --2001. 10. 1--
14) 존 위클리프 (1320∼1384, 종교 개혁가)
--인류 구원의 진리를 반대하다니…. --
이 세미나에 참석하기까지 많은 생각을 하였고, 주위 사람들의 만류도 적지 않았다. 그리고 나 자신도 개인적으로 무척 혼란스러웠다. ‘누구든지 이곳에 들어오기만 하면 자신의 견해와 사고패턴을 송두리째 바꿔버리게 한다’면서 대단히 묘한 단체라고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 자신의 이성적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지성이 있는데 ‘그럴 수는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용감한 결단을 내렸다.
그러나 여기서 첫 강의시간부터 나의 마음은 정말 무언가에 이끌리어 갔다. 모든 것이 나의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그리고 한없이 흐르는 눈물을 거둘 수가 없었다. 정말 묘한 단체라고 하더니 정말 그렇구나! 그러나 강의 내용이 깊어 갈수록 견딜 수 없는 아픔이 나의 전신을 엄습하였다. 불쌍하신 하나님, 인류역사의 배후에서 오랫동안 기다리신 하나님의 모습과, 문선명 선생님의 인류를 위한 애절한 고통과 슬픔이 함께 느껴왔다.
자녀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불쌍한 모습, 통일원리를 찾기까지 온갖 역경을 극복하시는 스승의 생생한 모습, 그리고 온 인류의 평화가 에덴동산에서 사탄에게 빼앗김으로써 슬픔의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사실 등이 통일원리를 통해서 밝혀지고 있는데 이것을 알지 못하고 반대하는 무리들이 적지 않게 있으니…. 그들의 반대의 외침이 나의 귓가에서 쟁쟁하게 들려오는데 견딜 수가 없었고 가슴이 뭉클뭉클하며 눈물이 쉴 사이없이 흘러나왔다.
어찌하여 이런 섭리적 사실을 이토록 까마득하게 모르고 살아왔단 말인가! 어떻게 하면 저렇게 반대하는 무리들을 이해시킬 수가 있을까? 여러 가지로 마음이 아프고 따갑다. 새로운 진리를 전하고 싶은 충동이 저절로 생긴다. 당장이라도 마이크를 들고 나가서 외치고 싶다. 모든 강사들은 강의를 하는 것이 아니고 간절하게 호소하고 있다. 이렇게 엄청난 진리 앞에 무엇이 두려우랴. 수련 소감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그냥 놀라운 사실이다’라는 표현밖에 할 수가 없다. 나는 처음부터 믿지 않으려고 노력해 봤지만 모든 것을 논리 정연하게 밝히고 있으니 나의 지성으론 꼬투리가 전혀 잡히지 않는다. 그냥 놀랍기만 하다. 그리고 인류의 참 구세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께 높이높이 찬양 드리며 경하 드립니다. 이것이 소감이 될는지요? 존 위클리프 --2001. 10. 1--
15) 잔 다르크 (?∼1431)
--새 진리의 용사가 될 것이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인간의 마음을 새롭게 혁명시키는 대단한 위력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인류에게 이처럼 확실한 진리가 있는 한, 인류의 멸망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간 생활에 있어서 확실한 방향이 없고 목적이 없고 확고한 신념이 없기 때문에 인간은 타락의 길, 멸망의 길을 갈 것이지만 이렇게 확실한 안내서가 있는데 무엇이 어렵고 두려울 수 있겠는가? 문선명 선생님의 통일원리는 인류에게 새로운 소망과 희망과 신념을 주는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으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기 여러 강사들은 지상에서 문선명 선생님을 직접 모신 가운데 교육을 받으면서 살다가 이곳에 온 분들이니 얼마나 복된 자들인가. 이곳 우리들은 여러 강사들의 모습을 통해서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을 충분히 읽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 강사들은 우리들을 정성을 다하여 진실과 성실과 사랑으로 안내하였습니다. 이 자리가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한 것인가를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세미나 소감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그냥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살아가며 일하고 싶다’고 말하겠습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으니 잔다르크의 참부모님이십니다. 그러니 저에게도 구원의 길이 열리리라 믿습니다. 수많은 청중들이 부러워하는 대열에 감히 잔 다르크란 이름이 올라 있으니 그저 감격할 뿐입니다. 통일원리를 온 인류에게 빨리 알리는 방법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잔다르크도 통일원리를 전파하는 대열에 앞장서고 싶습니다. 잔 다르크는 새로운 진리를 알고 그냥 가만히 있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일어나라, 일어서라, 새로운 진리는 당신의 마음을 굳세게 하리라. 잠잠한 인류에게 새로운 복음이 왔노라. 이제, 우리는 한 아버지, 한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진리가 있노라. 모두가 동참하자. 모두가 굳세어라. 사탄의 사슬에서 해방되는 진리가 우리 인류에게 나타났노라!” 잔 다르크는 이렇게 수없이 마음속으로 외쳐봅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이 진리가 천비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이러한 진리가 무지한 인류에게 널리널리 하루속히 전파되리라 믿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잔 다르크에게도 소명을 주소서. 혁명가가 아니라 사랑의 지도자가 되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잔 다르크 --2001. 10. 1--
※ 이상헌 원장님 말씀
180명을 찾는데 1800명 이상이 모여서 모두가 강의를 듣겠다고 아우성치는 난장판이 벌어졌다.(지상의 메시지를 전하는 유일한 기간이라고 벽보를 붙였더니) 거기에 반대파도 소동을 피우며 야단이다.
16) 맨노 스몬스 (1496∼1561, 새 세례파의 진정한 관리자)
--이 자리에 초청되어 기쁘다 --
스몬스는 지상에서 살아갈 때 왜 이렇게 유익한 진리를 만나지 못하였는가 그것이 무척 아쉬웠다. 스몬스는 하나님을 유일한 존재로 모셨지만 하나님이 우리 인간과 함께 하시고 싶어하신다는 것, 그리고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의 관계인 것은 상상도 해본 적이 없었다. 하나님은 그냥 초월적 존재로서 우리 인간은 감히 가까이 할 수 없는 존재라고 굳게 믿고 있었다.
문선명 선생님은 이처럼 엄청난 진리를 밝혀내셨으니 천상천하의 유일한 존재로서 인류의 참부모님이 되실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길고 긴 인류역사는 하나님이 참부모님을 찾아내시기 위한 수난과 고난의 기간이었다 할 지라도 그것은 결코 헛되지 않은 것 같았다. 한 마디의 소감으로는 스몬스의 깊숙한 내면의 세계를 표현할 수가 없다. 통일원리는 너무도 놀라운 진리이다. 그리고 이러한 스몬스의 소감이 한 여인을 통하여 지상의 참부모님께 전달될 수 있다는 것도 믿기 어려울 만큼 놀라운 것이다. 어떻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는지 참으로 궁금하다. 강사들은 이러한 일은 참부모님 재세시에만 가능한 것이라고 차분하게 차근하게 그리고 아주 세밀하게 설명해주었다.
어찌하여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이 이제 나왔을까? 수많은 생명들이 일생동안 하나님을 위하여 살아왔다 할 지라도 그들은 아무런 혜택을 받지 못했던 것이다. 그것은 섭리의 시대적 혜택 때문이니 그것이 우리들은 너무도 억울하게 한다. 그러나 후회하고 후회할 지라도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이미 역사는 여기까지 흘러오게 되었으니 감사하고 감사하자’라고 여러 차례 다짐하였지만 마음은 편치 않다. 여기저기 붙어있는 현수막 벽보판에 맨노 스몬스란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는 엄청난 사실에 깊이 감사하고 있다. 스몬스는 주위 사람들이 무척 부러워하는 대상이 되었다. 지상에서 초청하는 대상이 되었다.
이곳의 수백 억의 사람들 중에서 지상에서 초청하는 인물, 참부모님이 초청한 인물이란 엄청난 대열에 당당히 기록되어 있으니 스몬스는 얼마나 기쁘랴. 그런데 스몬스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너무도 폭탄적이 선언이라서 아직 정신이 어리벙벙하다. 통일사상과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르면 전쟁도 없고 종교적 편견도 인종적 편견도 없이 살아갈 수 있다. 오직 하나님 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살아가면 되는 것이다. 지금 스몬스도 그러한 모습으로 살아갈 것 같은 강렬한 힘이 솟아나고 있다.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지만 스몬스는 자신의 지난날의 모습을 지금 떠올릴 수도 없다.정말 경이롭다. 통일원리의 어느 부분 하나라도 그냥 넘어갈 수 없다. 그것은 너무도 체계적이며 논리적이다. 재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은 모든 인류의 어버이로 오셨다는 사실에 모두가 감사하고 있다. 이 은혜와 감사함을 어떻게 표현하오리까. 여기 수많은 생명들 모두가 새롭게 깨어난 기분을 느끼고 있다. 밖에서는 찬반론이 일어나면서 야단법석이지만 어느 누구든 일단 강의를 듣고 나면 그들은 한결같이 숙연한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
문선명 선생님! 재림 주님! 참부모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이곳에 있는 생명들에게도 어떤 방법이라도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혜택을 주소서. 특별한 혜택을 주소서. 정말 황송하오나 정말 뜨거운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맨노 스몬스 --2001. 10. 2--
17) 임마누엘 스웨덴 보리 (1688∼1771, 근세의 대표적 신비주의자)
--영적 현상의 신학적 철학적 근거를 제시하는 진리--
나 스웨덴 보리는 지상에 있을 때 영계의 실상을 많이 체험했다. 지상에 있을 때도 하나님의 실존을 여러 모로 많이 체험하였다. 그러기에 무형세계에 대해서 조금도 의심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무형세계가 실체세계와 동일한 모습으로 영원한 세계에서 영존하고 있다는 사실은 모르고 있었다. 그것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도 경험한 적이 없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가르쳐 주신 적도 없었다. 지상에 수많은 인류가 살아가고 있는데 무형세계의 실존을 인정하고 이해한다면 지금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갈 것이다.
지금, 스웨덴 보리가 지상에 남겨둔 무형세계의 경험적 이론들은 전혀 근거가 없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란 추론적인 것만을, 그것도 지극히 일부분만을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그런데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에 근거하여 철학적으로 신학적으로 그리고 역사적으로 매우 세밀하고 정확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그래서 눈먼 장님도 무형세계로 찾아 올 수 있도록 그 길을 열어두었으니 인간에게 이것 이상의 복음이 어디에 있을 것인가? 정말 너무도 엄청나다. 무형세계와 유형세계의 근본적 이치만 인간에게 이해시키면 어느 누구든 지옥으로 오지 않을 것이리라.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실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영원한 지옥의 형극을 면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나 스웨덴 보리는 일생동안 영적 현상에 대하여 경험한 사실이 많이 있다. 그 중에 꼭 한 가지만 이야기 하고자 한다. 대부분의 나의 영적 체험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무형세계의 현상을 가르쳐 온 것이다.
어느 날, 나 스웨덴 보리가 조용히 기도하며 명상하고 있는 가운데 갑자기 매우 밝은 광채가 나타나 나를 빗속으로 두둥실 태워서 어디론가 가고 있었다. 갑자기 광채는 사라지고 천둥번개가 치기 시작했다. 동시에 번개 소리와 더불어 고함소리, 신음소리, 알 수 없는 아우성이 들려왔다. ‘여기가 무얼 하는 곳인가’하고 자세히 보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마치 산사태가 난 것처럼 큰 바위 밑에 끼어 있었다. 피투성이가 된 처참한 모습을 한 채 ‘살려달라’는 고함소리를 듣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나는 그것이 지옥이라는 사실을 금새 깨달았다. 광채는 바로 하나님이셨고 하나님은 스웨덴에게 지옥을 보여주시고 내가 그들을 구원하라고 요청하셨다고 생각하였다. 무형세계에는 지옥이란 게 있으니까 인간은 죄를 지으면 이곳에 온다고 가르치신 것이었다. 그러나 정말 애석하게도 스웨덴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였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뻗쳤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하나님을 도와드리지 못했다. 너무나 마음이 아프다. 여기 강사들에게 아무리 감사해도 부족할 것이다. 여기의 강사들은 하나님의 속사정을 그대로 헤아리고 실천하는 분들이다.
하나님, 죄송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통일원리의 주인공 문선명 선생님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강의를 듣는 순간, 스승의 용안을 보았습니다. 너무도 애달파하시는 용안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고 계시는 옥체도 보았습니다. 늦었지만 스웨덴 보리도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을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당시에는 영계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이 없었기 때문에 영계의 현상을 체계적으로 설명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 그러한 이론적 기반이 저를 반듯하게 세우게 하였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님, 부족한 소자도 부모님으로 모시며 소망을 가지고 통일원리를 열심히 연구할 것이며 지금까지의 영적 경험을 통일원리와 조화시켜서 이곳의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겠습니다. 그것을 위해 항상 기도하며 노력하겠습니다. 참부모님, 수고하셨습니다. 스웨덴 보리는 인류의 어버이의 가르침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뵈올 그날까지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웨덴 보리 --2001. 10. 3--
사모님은 영계를 경험하면서 이렇게 체계적으로 기록하여 놓으니 영계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에게 큰 업적을 남깁니다. 지상에 참부모님이 계시기에 이러한 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강사들에게 여러 차례 들었습니다. 스웨덴 보리는 사모님이 무척 부럽습니다.
18) 마테오리치 (1552∼1610, 예수회 선교사)
--하나님의 내면적 사정이 무엇인가 궁금하다 --
마테오리치의 소감은 한마디로 요약할 수가 없다. 그 이유를 지금부터 전하겠다. 마태오리치는 지상에서 육체를 가지고 살 때 하나님의 실존에 대하여 많이 고심하다가 하나님의 실존을 체험한 경험이 있었다. 그 이후 마태오리치의 생활은 하나님과 더불어 섬기며 살아가기로 작정하고 생활의 전부를 하나님과 함께 한다고 생각하며 생활해 왔다. 그런데 오늘 세미나의 큰 주제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고 크게 붙어있는데 마태오리치는 지상에서 하나님을 체험을 할 때 무한히 주고도 또 주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만 체험했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은 알려 주시지도 않았고 보여 주시지도 않았다.
그렇다면 내가 체험한 하나님과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에서 밝혀진 하나님은 서로 다른 분인가? 그러나 논리적으로 분석하면 하나님은 단 한 분뿐이다. 마태오리치도 그것을 부인하지 않는다. 그런데 어찌하여 나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바르게 가르쳐 주시지 않으셨던가? 대단히 답답하고 궁금하다. 무슨 연고와 사연이 하나님에게 있는지 궁금하기 짝이 없다. 문선명 선생님께서 하나님의 깊은 내면의 사정을 밝히셨는데 그것이 글자 그대로 통일원리요 통일사상이라 생각한다. 그것은 어느 것 하나도 꼬투리를 잡을 것 없다.
그런데, 사랑의 하나님께서 왜 한 분 문선명 선생님을 통해서만 그러한 진리를 밝히시게 하셨던가? 그 동안 인류역사가 거짓의 흐름이요 출발이 잘못되었다면 문선명 선생님 이전에도 수많은 신앙자와 순교자는 덧없이 왔다 갔는데 이중에서 어느 한 분이라도 공평하게 진리를 주셨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편견을 지닌 하나님이 아니실 텐데, 통일원리의 이론은 이해할 수 있지만 혜택을 받지 못한 많은 기독교인들은 마치 희생물과 같이 하나님께 소외당한 기분이 든다.
이번 세미나의 모든 강사들은 하나님과 같이 사랑과 친절과 정성으로 간절하게 통일원리를 소개하였는데 모든 내용은 마태오리치의 가슴과 심장을 쾅쾅 울리고 있다. 마태오리치도 혜택을 받고 싶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 어버이 되심도 행운이요, 통일원리를 통해서 천비까지 밝히시셨으니, 하나님이 그 분을 얼마나 사랑하실까 무척 부러움을 느낍니다. 마태오리치의 교만과 오만이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에 의해서 상당히 잔인하게 밝혀진 기분이 듭니다.
문선명 선생님, 언젠가 이곳에 오실 때 우리들에게도 많이 배려해주소서.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에 부족한 부분이 없을까 하고 애써 찾아보았지만 마태오리치는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정말 훌륭한 이론과 사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마태오리치 --2001. 10. 4--
19) 윌리암 케레이 (1761∼1864, 개신교 선교사)
-- 동시성 시대의 섭리를 깨우치고 비로소…. --
윌리암 케레이는 하나님은 실존하므로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라 생각하고, 일생을 하나님에 의존하며 살아왔다. 그러한 생활을 하면서 불만이나 의심을 전혀 가져보지 않았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밝혀진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두뇌로는 도저히 밝힐 수 없는 내용이다. 더구나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에 너무도 큰 충격을 받았다. 문선명 선생님은 16세부터 하나님으로부터 부름을 받으신 분이요, 인류의 참부모로 등극하시기까지 하나님께서 오랫동안 준비하셨다고 생각한다. 어느 누구도 이 진리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지상 생활이 아닌 이곳 영계에서 이처럼 엄청난 진리를 접하게 되어서 무척 허전하다. 지상에서 시대적 환경과 배경을 잘 타고 난 사람들만이 통일원리를 받아들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 강사들 모두가 통일원리의 박사들이요,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로 섬기면서 지상생활을 통하여 몸과 마음이 정련된 분들이다. 지상생활에서 복된 환경을 한결같이 경험한 분들이다. 그러나, 나 윌리엄 케레이는 엄청난 진리를 받아들이면서도 허전하고 외로운 기분을 감출 수 없었다.내가 지상에서 살고 있었던 시절에 왜 이러한 진리를 접할 수 없었는가하는 의심을 가지고 있었다. 당시에는 하나님은 케레이를 방심하셨거나 버리셨나 보다 하고 서운한 마음을 금치 못하였다.
나중에 역사에 있어서 동시성 시대의 섭리의 강의를 듣고서 비로소 그 의문이 어느 정도 풀리게 되었다. 그러니 지금까지 지니고 있었던 개인적 신앙의 앙금은 송두리째 버려야 할 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엄청난 진리 앞에 죄인의 모습을 면치 못할 것 같다. 지금, 케레이는 너무도 큰 충격을 받고 있다. 이것은 나의 솔직한 고백이다.
그러나 이러한 충격에서 어서 깨어나 이 진리를 중심하고 몸과 맘을 통일하여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전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습니까? 여기 강사들의 모습을 볼 때 그것을 충분히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윌리암 케레이 --2001. 10. 5--
20) 드와이트 무디 (1837∼1899, 선교사, 부흥사)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니…. --
먼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주제에 대단히 놀라운 감명을 받았다. 하나님은 저만치 우리 인간과 감히 관계할 수 없는 높은 위치에서 계시는 초월적 존재로만 생각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 모든 인류의 부모라면 그 동안 하나님은 인류에 대해 어떻게 지내셨을까?
수많은 인류는 허공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간청만 했다. 어려울 때 도와달라는 부탁만 해왔다. 부모와 자녀 사이는 어려울 때나 기쁠 때나 슬플 때 함께 하는 것이 부자의 관계이다. 이러한 관계에 따라 결론을 내리면 모든 인류는 하나님 앞에 확실한 범죄자요, 불효자 중의 불효자였다. 지상에서 육신의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 있어서도 불효를 저지르면 죄악이요, 예수님의 말씀과 십계명에 있어서도 어버이 섬기기를 잘해야 한다는 계명이 명시되어 있지만 어찌하여 하나님을 부모로 섬겨야 한다는 계명은 한 구절도 기록된 것이 없었단 말인가.
문선명 선생님! 어찌 인류에게 이렇게 큰 복을 주십니까?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을 어찌 글로 전할 수 있을런지요. 그 동안 하나님은 인류로부터 부모의 대접을 한번도 받지 못하셨다는 사실을 접할 때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효자 중 효자라는 것을 확실히 인식하게 되었다. 그분은 수렁에 빠진 인류를 구하여 주셨으니 정말 구세주요, 인류의 참부모이시다.
그리고 통일원리의 소감은 섣불리 말씀드릴 수가 없을 만큼 경이롭습니다. 수많은 인류에게 구원의 길이 열리게 되었으니 어찌 그 은혜를 보답할 수 있으리오. 아무쪼록 참부모님, 옥체 보존하옵시고 지상의 인류 구원과 천상의 영혼 구원에도 배려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이 세미나의 진행과 인원 동원과 강의에 온 정열을 쏟아주신 강사님들께 감사드리며, 여기에 참석한 자와 참석치 못한 자와 또한 반대하는 이들에게도 한결같이 복음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구세주,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을 존경하며 감사 올립니다. 드라이트 무디 --2001. 10. 6--
여사님! 정말 부럽습니다. 여기 이러한 행렬들에게 모두 특혜를 주실 수 있다면 이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지상으로 자기의 서신이 전달되는 특혜의 기간이라고 야단들입니다.
21) 칼 바르트 (1886∼1968, 현대 신학자)
--전통 신학만을 고집하면 그대의 영혼은 고갈될 것이다--
칼 바르트는 하나님에 대하여 많은 연구을 해왔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오늘의 이번 통일원리는 칼 바르트를 무척 부끄럽게 하며 숙연하게 하고 있다. 그냥 그대로 조용히 명상에 잠기고 싶다. 이 심정을 어떻게 글로 표현할 수 있겠는가.
무궁무진하신 하나님은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하나님의 영역인지 알 수 없다. 온 지구 땅덩이 천상천하가 모두 하나님의 속성과 능력, 그리고 지성의 현현이지만 통일원리의 진리를 듣고 보니 칼 바르트는 열린 입을 다물 수 없다. 이러한 진리를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은 재림 주님, 구세주이심을 믿고 또 믿는다. 이처럼 오묘한 진리가 어디에 숨겨졌다가 이제 밝혀졌을까? 하나님의 가슴속에 무궁무진한 천비가 담겨있다는 사실을 알고 놀라고 놀랄 뿐이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 배후에 감춰진 사연, 하나님 가슴에 숨겨진 사실을 다 캐내 볼 수 있을까? 우리 인간이 하나님의 모든 것을 안다는 것은 인간의 대단한 교만이며 오만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심정을 모두 헤아리시고 하나님의 효자 중의 효자가 되셨다. 이러한 ‘보석’이 숨겨진 자리를 어떻게 알고 그것을 캐내실 수가 있었을까? 칼 바르트는 어찌 이처럼 무지했던가? 인간의 한계와 무능을 깨닫고 한없이 허탈해질 뿐이다. 지금까지 무엇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겼던가? 신학이란 무엇을 가르치는 것이며 무엇을 연구하는 것인가? 통일원리를 접하니 ‘신학’이란 용어를 완전히 내동댕이치고 싶다. 신학을 통해서 무얼 가르치며 무얼 배우는가? 그것을 통해서는 아무 것도 얻는 것이 없는 것 같다. 우주의 근본은 인간의 두뇌로써는 해결할 방법이 없을 것 같다. 다만 허탈감에 사로잡힐 뿐이다.
현대 신학은 인간을 교만과 오만의 도가니로 몰아 넣는 것뿐이다. 상당히 묘한 구석으로 몰아넣고 있다. 이러한 신학적 문제는 통일원리가 없이는 해결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사실을 깨닫고 칼 바르트는 지극히 무능한 사람이요, 의미 없는 인생을 보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이것은 솔직한 심정이다.
오늘의 신학자들이여, 그대들은 고개를 들라. 두 눈을 크게 뜨고 정신을 차려 보라. 칼 바르트는 전통적 신학의 관념을 모두 집어던지고 불사르고 싶다. 가슴이 답답하다.
신학도들이여, 그대들의 생각을 바꿔 보라. 성경을 어떻게 보는가? 어떤 측면에서는 성경의 오묘한 진리가 그대들을 구속하는 것 같다. 칼 바르트는 오늘 이 자리에서 나 자신의 허울을 적나라하게 벗겨버리겠다. 그대들도 그것을 벗어 던져라. 다 불살라 버려라. 그리고 새 진리를 받아들여라.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부모이며 그대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이 진리는 그대들은 물론 전 인류에게 폭탄적인 선언이요, 복음이로다. 성약시대의 통일원리는 성경 66권을 능가하는 대단한 복음서요, 폭탄서이다. 칼 바르트가 이곳 영인의 모습으로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배웠다.
신학도들이여, 성경에 묶여 살면 그대들의 영혼도 함께 그 올가미에서 헤어날 수 없을 것이다. 결국 불쌍한 영혼이 되고 말 것이다. 그대들, 신학도들이 믿고 있는 구원관에는 적지 않은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이곳 영계에서 그것을 어찌 다 열거할 수 있겠는가. 그대들의 구원관과 이곳의 실상을 비교해 보면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너무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사실이요, 이곳의 현실이다. 고루한 신앙의 올무에서 해방되길 바란다.
세미나 소감이 일종의 서신 형식이 되어버렸다. 칼 바르트의 심정은 뒤죽박죽이 되어 있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깊이 공부하고 정독하며 연구하길 바란다. 그리고 신학도들은 칼 바르트의 여러 서적과 통일원리를 비교하여 보길 바란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 문선명 선생님은 우리 인류의 구세주로 오셨다. 그리고 그분은 인류에게 엄청난 복음을 함께 가지고 오셨다. 그 새로운 복음서, 그것이 바로 통일원리이며 통일사상이다.
여러분 신학도들이여, 그대들은 성경을 읽어가면서 무조건 이해하려고 애쓰지 않았던가? 구약시대가 있고 신약시대가 있고 그리고 성약시대가 있다. 성약시대의 복음서가 통일원리요, 통일사상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임을 밝히셨다. 그분은 재림주요, 메시아요, 온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다.
신학도들여, 그대들의 가슴에 정의의 피가 용솟음칠 것이다, 그대들의 정열은 하나님의 진리로 무장될 것이다. 그대들은 참된 진리 앞에 비굴하지 않길 바란다. 칼 바르트는 그대들의 가슴에 새 복음의 폭탄이 될 것이다.
재림 주님,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구세주,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우리 신학도들을 구원해 주소서. 이것은 칼 바르트의 간절한 부탁입니다.
칼 바르트 --2001. 10. 6--
칼 바르트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문선명 선생님께 소감문 형식이 아닌 진정한 글을 올리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여사님! 부탁합니다.
22) 요한 23세 (1958∼1963, 현대 카톨릭교의 개혁을 이끈 교황)
--억만 사탄과 싸우신 스승님 --
요한은 통일원리가 인간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신비한 마력을 가진 대단한 진리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신앙이란 아무 것도 모르는 무지에서 추상적으로 ‘그럴 것이다’란 것에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지켜온 것이다. ‘그럴 것이다’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추상적이다. 그것은 ‘그렇다’라는 확신과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이다. 통일원리의 모든 것은 한결같이 ‘확실히 그렇다’란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통일원리는 곧 하나님의 사랑을 소개한 내용이며, 무지한 인류에게 바른 눈을 뜨게 한 것이다.
통일원리만 알게 되면 모든 사람들은 바른 신앙 생활을 할 것이며,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생동감 있게 살아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우리가 지금까지 모셔왔던 하나님과 우리를 기다려왔던 하나님은 근본적으로 달랐다. 이것이 또한 엄청나게 놀라운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부모로 섬기지 않았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과 먼 거리에서 있는 존재로, 그리고 인간들이 나약하고 부족할 때 인간의 나약하고 부족한 마음을 채우기 위하여 찾아왔던 존재로 알고 있었다. 인간들이 항상 부족 될 때만 찾아왔던 존재였다. 기쁨과 어려움을 인간과 함께 나눠왔던 인간의 부모로서의 하나님을 섬겨오지 못했던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위대한 원리를 밝히셨다. 대단하고 엄청나다. 전지전능하고 무한하고 영원한 하나님, 인류의 부모의 위상을 찾기까지 얼마나 어려운 길을 걸으셨습니까?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얼마나 무서운 시험을 사탄에게 당하셨습니까? 인간의 거짓 주인으로서 하나님의 자리에서 왕 노릇하던 사탄의 거짓 행위가 인류에게 드러날까 사탄은 문선명 선생님을 그냥 두지 않았을 것이다. 문 선생님은 ‘억만 사탄과 싸우셨다’는 한마디 표현이 요한의 가슴을 계속 쿵쿵 울리고 있다.
인류역사가 이토록 어두움에 가려져서 흘러왔음을 아무도 몰랐다니 하나님은 얼마나 억울하셨을까? 인류의 부모로 계시면서도 자녀를 찾기 위한 어려움을 모두 잊으신 채 복귀섭리를 경륜하여 오신 하나님…. 참과 거짓 모두가 뒤범벅이 된 이 현실을 극복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오랜 슬픔의 세월을 우리들은 어떻게 보상해드려야 하는지 전혀 상상이 되지 않는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 앞에 효자 중 효자이시다. 자녀로서의 책임을 다하셨으니 인류 앞에 참부모이시며, 메시아로서의 승리적 기준을 세우셨으니 왕 중 왕이시다.
우리 모든 신앙자들이 한 마음과 한 울타리에서 인류가 흘러나왔다는 사실을 알고, 잘못된 역사의 방향을 바르게 잡기 위하여 다같이 노력하면 하나님은 훨씬 더 편안한 자리에 모실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수많은 신앙인들은 이미 잘못된 옛 습성에 젖어서 새 진리에 대한 분별력이 희미해진 상태가 되어 있다. 이것이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에게 더 많은 수고와 노고를 끼쳐드리게 되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무척 아프다.
이제, 모든 신앙자들은 새 시대가 도래하였음을 깨달아야 한다. 지동설을 주장하던 시대와 천동설을 주장하는 시대의 사람들을 기억해 봄직하다.시대는 변하였지만 하나님 섭리의 목적은 변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요, 우리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란 숙명적인 관계는 변할 수가 없었다. 수많은 세월 동안 감춰졌던 역사의 비밀이 밝혀짐과 동시에 인류의 주인이 뒤바뀐 것이다. 인류의 거짓 부모가 백일하에 탄로된 것이다.
얼마나 억울하고 얼마나 분하냐! 이제, 이곳의 수많은 교우들은 새 진리를 받아들이고 인류 구원이 어디서 시작되는 지를 깨달아야 할 것이다. 새 진리를 받아드리지 못하는 마음은 진실한 마음이 아닐 것이다. 새 부대에는 깨끗한 정수를 넣을 수 있다. 역사의 방향과 흐름이 잘못가고 있었다.우리의 무지가 죄를 낳고 죄를 낳았다. 원죄가 뭐냐? 선조가 아무리 선하게 살았을 지도 그 후손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났던 것이다. 모순과 모순 투성이었다. 성경과 기독교 교리에는 궁금증이 많았다. 그렇지만 신앙적으로 믿고 가는 것이었다.
수많은 신도들이여, 교우들이여, 신앙 자체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리였었다. 그러나 우리 인류는 신앙의 대상인 하나님을 잘 깨닫지 못했다. 일생 동안 수도생활을 하면서 살아왔던 수많은 생명들이 있었을 것이요, 초개와 같은 죽음의 길도 거부하지 않았던 수많은 생명들이 있었을 것이다. 이것은 역사의 출발이 잘못되었기 때문이었다. 이제, 새 진리가 밝혀졌으니 많은 수도자들은 새 진리를 받아 들이라. 인간의 생리구조는 하나님의 창조목적과 창조이상을 이루도록 되어 있다. 그것은 남자와 여자의 사랑에 의한 하나님의 자녀를 번식하는 데 있었다.
그런데 왜 어디서부터 잘못되었을까? 이제, 수도자들과 신앙인들은 당연히 인정해야 할 부분에 인색하지 말길 부탁하고 싶다. 시대가 달라졌다.많이 달라졌다. 책임을 못한 역사의 중심인물들을 생각해 보라. 왜 동시성시대가 필요했던가? 엄청난 진리를 깨달은 기쁨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 통일원리는 인간을 새롭게 하는 위대한 힘을 가졌다. 모든 사람들이 배우고 연구해야 할 진리이다. 인간의 지상생활은 이곳 영계 생활에 비하면 지극히 짧은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지상생활을 통해서 영원한 무형세계의 처소를 마련하게 된다고 통일원리는 명백히 가르치고 있다.
문선명 선생님, 위대하신 스승 앞에 감사와 경건한 마음으로 통일원리를 받아드립니다. 인류의 평화를 위하여 동분서주하시는 모습 앞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요한 23세 --2001. 10. 6--
23) 마틴 루터 킹 (미국의 인권목사)
--인종 장벽을 철폐할 진리가 출현하였다 --
하나님은 인간을 지으실 때 하나님의 자녀로 지으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다. 이러한 가르침은 너무도 감동적이다. 그리고, 황인종,백인종, 흑인종 등 인종차별, 교파의 엇갈림, 민주주의와 전체주의에서 빗나간 형제들의 갈등, 나라와 나라의 분쟁, 마찰 등은 하나님 본연의 뜻이 아니라는 사실, 에덴 동산에서 인간의 출발이 잘못됨으로써 거짓 역사가 흘러왔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고 루터는 대단히 감동을 받았다.
하나님은 편애하시는 분이 아니며, 여러 차원의 인종적 장벽, 교파적 장벽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인간의 그릇된 삶의 방향에 의하여 생긴 것이었다. 루터는 통일원리 앞에 너무도 감사한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공통적으로 부여된 나름대로의 가치 기준을 지니고 살아간다.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된 특권이다. 그런데, 어디서부터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인류 역사에 인종 차별과 종단의 갈등이 끊임없이 흘러온 것이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모든 인간에게 공통적으로 주어진 평화 사상이다. 통일 사상은 인류를 통일시킬 수 있는 진리이다.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받아낸 천비이다. 이처럼 놀라운 천비를 밝혔다는 사실 자체에 온 인류가 함께 축하해야 할 대사건이다.
루터는 통일원리의 출현에 대해 한없이 감사하고 감사한다. 통일원리에 의하면 자유와 평등은 인종과 종단, 지위의 높고 낮음에 관계없이 누구나 누려야 할 특권이다. 이 사실을 느끼게 될 때 또한 무한히 감사하고 감사한다. 그리고 천비의 진리를 밝혀 내시기까지 문선명 선생님의 고난과 수고 앞에 또한 감사드린다.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의 관계라는 사실 앞에 무한한 행복을 느낀다.
그리고 통일원리는 어떤 하나의 교단에 국한된 가르침이 아니라 모든 종단들을 포용할 수 있는 가르침이다. 통일원리는 인간의 내면적 외면적 진리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모든 종교인들은 물론 모든 인류가 정독한다면 인생의 참다운 안내서가 될 것이다. 인류가 마땅히 걸어가야 할 생활 지침서이다. 통일원리의 논리 정연함에 감탄을 금치 못하겠다
인류는 평화와 해방을 위하여 수없이 노력해왔지만 그것은 이러한 진리가 없었기 때문에 언제나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말았다. 그러한 운동은 군중심리에 의하여 일어났다가 사라지고 말았던 것이다. 통일원리는 인류 평화를 구현할 수 있는 진리라고 확신한다. 인류의 모든 장벽을 허물고 오직 하나님의 사상으로 통일시킬 수 있는 유일한 진리라고 생각한다. 루터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루터는 통일원리로써 새로운 인간 혁명을 일으킬 자신이 있다. 여기 강사들은 혁명가가 아닐 것 같은데 심정의 파동을 일으키고 사람을 감동시키는 위대한 감화력을 지니고 있다. 그것은 인간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성령의 힘과 진리 힘이 플러스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에게 평화를 가져오시고 위대한 진리를 밝혀주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또한 인류의 참 어버이로 현현하심으로써 인류의 가슴에 한 맺힌 인종 장벽을 철폐시킬 수 있는 절대적 기준을 찾게 되었으니 무한히 감사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인류의 참부모님, 인류의 구세주, 재림 주님, 우리의 마음을 다하여 힘차게 불러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효자 중 효자이신 참부모를 모셨으니 얼마나 행복한 지 측량할 길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마틴 루터 킹 --2001. 10. 6--
24) 김대건 (1821∼1846, 천주교 한국 최초 신부, 103위 성인 중 1인)
--주님을 중심하고 새로운 문화가 한국에서 창조될 것이다.--
통일원리라는 용어 자체가 인간의 마음을 상당히 순화시키고 있다. 이곳을 찾아오는 길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통일원리를 듣겠다고 아우성치는 사람들과 듣지 못하게 가로막는 사람들이 서로 엇갈리어 대소동이 일어나고 있다. 이곳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통일원리는 문선명 선생님 재림 주님이 밝히신 새 복음이며, 이곳은 인류의 참부모님, 구세주를 맞이하기 위한 교육 현장이라고 하였다.
정말, 김대건은 지상에 어떤 업적을 남겨놓지 못한 자임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초빙하여 주어서 무한히 감사한다. 그런데 이곳엔 정말 표현하기 어려운 묘한 정감이 흐르고 있었다. 강의 장소에 들어오는 순간, 출입구에서 아직 강의가 시작되기 전부터 어디서 나타났는지 모르지만 휘황찬란한 광채가 나를 휘감는다. 그 순간, 온몸과 마음은 기쁨으로 충만하여 나는 자신도 모르는 가운데 황홀경에 빠져가고 있었다. 그런데 너무도 신비스러워서 주위를 가만히 살펴보니까 이것은 현실이 아닌 영적 체험이었다. 너무도 감사하다. 이곳은 어찌 이렇게도 아름답고 평온한지, 그리고 어찌 겸허한 사람들만 모여져 있는지. 안내자들과 강사들은 보기 드문 준수한 모습과 인상을 지니고 있다.
강의가 시작되는 순간, 김대건이란 신분이 스스로 노출되었고, 나는 망설임 없이 앞으로 나아가 강사들에게 인사를 나누게 되었다. 내 몸은 내 것이 아니고 어디로 이끌리어 가는 것 같았다. 이것이 ‘영적 체험이구나’하면서 나는 참으로 신비로운 강의를 듣게 되었다.
강사들의 강의 음성은 하늘의 음성처럼 한바퀴 울려서 나에게 들려오는데 그것은 마치 하나님께서 가르치시는 것처럼 들려왔다. 이것은 강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통해서 그대로 나타난 가르침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나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직접 느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자 나는 마치 화덕 위에 놓여진 질그릇이 밥상 위에 편안히 놓여진 것 같이 되었다. 나의 몸도 맘도 조용해졌다.
지금부터 김대건은 통일원리에 대한 소감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의 강사들 모두는 정열과 정성과 지성으로 우리들을 완전히 현혹시킬 만큼 멋진 강의를 하였다. 그런데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이것은 어떻게 된 것일까? 김대건은 천주님과 일생을 같이하며 살려고 작정했을 때 가장 큰 고민은 ‘일생을 혼자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점이었다. 물론 주위사람도 이점에 대해서 의문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그 이유는 인간의 생리구조는 현실적으로 혼자 살게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수도자의 길은 생리적 모든 조건을 억제하며 오직 천주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길이다. 이것은 수도자의 당연한 길이요, 성스러운 생활이라고 생각했었다.
여기서 김대건의 이론이 깨져나가고 있었다. 하나님의 근본 뜻은 인간에게 주신 축복을 통하여 자녀를 번식하며 살아가게 되어있는데 왜 이렇게 독신으로 살아야했던가? 이러한 의문을 지닌 채 지금 수도자의 빗나간 생활들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고 있는가. 신앙과 현실의 이중적 위선적 가면을 쓰고 죄인의 모습으로 신앙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리고 이것이 얼마나 모순적 생활인가. 그리고 이것은 또 하나의 죄악이다. 오늘날 카톨릭은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그러나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신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온 인류에게 소망과 기쁨을 주고 있으며, 그리고 수도자의 삶의 방향도 바르게 제시되고 있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의 가르침을 따라 참부모, 재림 주님, 메시아를 모시고 축복을 받게되면 이러한 고민이 모두 해결될 것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수도자들이 신앙 따로, 현실 따로 생활하고 있다. 인간의 생리구조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실현할 수 있도록 창조되었으니 인간이 어떻게 할 것인가? 만약 통일원리의 가르침에 모순이 있다면 인간의 축복 문제도 모순일 것이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하나님이 주신 새 복음이요 계시이기 때문에 진리의 모순성은 전혀 없을 것이다.
누구나 통일원리를 한번 들어 보라.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임을 가슴 절절히 느끼게 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어떻게 해서 통일원리가 우리 한국에서 나왔는지요? 그것이 너무도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김대건의 역사는 하잘 것 없는 비극으로 끝났지만, 문선명 선생님은 국위를 선양하고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전세계인의 신앙의 모국으로 세워 놓으셨으니 감개무량합니다. 통일원리는 세계 만민의 위대한 복음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한국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재림 주님을 한국 땅에 한국 사람으로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니 한국의 문화가 세계에 길이 길이 빛날 것이며 한국이 세계의 성지가 될 것이며 한국어가 세계어로 될 것입니다. 이 한국 땅에 뿌려진 김대건의 피가 이러한 섭리역사에 한 몫을 한 것 같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수많은 카톨릭의 수도자들을 구해주소서. 그리고 하나님을 인류의 부모로 밝혀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엄청난 새 진리를 밝히시고, 하나님 앞에 인류를 대신하여 효자 중 효자의 기준을 세워 주심을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김대건은 이 진리 앞에 무조건 감사하며 따르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기록하지 못한 신비로운 체험과 소감 모두를 기록할 수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무궁한 진리의 길은 승리의 길이라 믿으며, 하루 속히 통일원리의 가르침이 국교(國敎)가 되고, 세계 만민이 하나의 길, 통일의 길로 걸어서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는 방향으로 전진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을 존경하며 모시겠습니다. 김대건 --2001. 10. 6--
25) 길선주 (1869∼1935, 장로교 목사, 3·1독립운동 33인 중 1인)
--이곳에서 통일원리를 가지고 북한 형제들을 위해서 피땀을 투입하겠다. --
이 엄청난 자리에 초청해 주신 주최측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재림주요, 메시아요, 구세주요, 인류의 참부모님입니다. 그러한 자리에 오르시기까지 수많은 고난과 옥고를 치르시고 결국 승리하셔서 온 인류와 하나님께 공헌을 하신 효자 중 효자의 기준을 세우셨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저는 길선주입니다. 저 길선주는 이북의 갖가지의 사상 속에서 여러 모로 엇갈린 비판을 받아가면서도 하나님의 진리를 심기 위하여 수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그곳은 하나님의 자리가 반듯하게 세워지지 못함으로써 수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 고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난민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재림 주님, 문선명 선생님은 누구보다 그곳의 사정을 잘 아시니 그들을 구해주소서. 여기서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가슴이 매우 아픕니다. 그들이 통일원리를 듣기만 하면 그들의 생각이 바뀔 것입니다. 통일원리를 알고 보니 안타까움과 초조함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수난의 자리에서 고난의 자리에서 승리하신 재림 주님의 혈투전이 없었다면 통일원리가 어찌 인류의 복음이 될 수 있겠습니까?
무한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문선명 선생님의 노고가 함께 함으로써 오늘의 통일원리가 전 세계인의 고귀한 메시지가 되었음을 알고 있습니다. 통일원리는 이 시대에 인류에게 내려 주신 하나님 성령의 폭탄입니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인간을 새롭게 탄생시킬 것입니다. 너무도 조직적이며 세밀하고 논리 정연합니다. 통일원리는 인간의 구석진 면까지 모두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교의 교과서요, 각 기업체와 기관의 필독서요, 모든 신앙자에 있어서 성약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인류의 가슴에 새로운 개혁의 바람을 일으킬 엄청난 진리요 복음입니다.
16세부터 준비해 오신 스승의 수고에 대해 차마 할 말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스승을 감싸고 보호하시며 지켜오신 하나님은 얼마나 초조하셨는가를 느껴봅니다. 인류의 참부모의 자리에 내세우시기까지 하나님의 기다림을 무엇으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통일원리에 대한 감동을 어떻게 한마디로 기록할 수 있겠습니까? 그냥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감동 그것뿐입니다.
여기서도 통일원리에 대한 반대운동이 적지 않게 일어나고 있지만 그 운동은 얼마 가지 않아 한결같이 숙연해질 것입니다. 그런데 지상에서도 기독교와 다른 종단들이 반대하고 있음을 보고 무척 안타깝게 여깁니다. 인류의 참부모의 입장에서 그들을 구하시려는 부모의 심정을 헤아리지 못하는 것이 무척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이곳 우리들의 정성과 지성은 하늘을 감동케 할 것입니다.
통일원리를 들은 모든 사람들은 대체로 조용히 묵묵히 살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재림이 지상에 함께 할 것이며, 하나님의 뜻과 사랑이 분명히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인간에게 엄청난 진리와 최고의 원리를 밝혀주신 재림 주님, 감사합니다. 길선주는 이곳 영계에서 생활함에도 불구하고‘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살았으니 불효자 중 불효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길선주도 분연히 일어날 것입니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가지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며 이북의 하늘 아래 길선주의 피땀을 다시 투입하겠습니다. 참부모로 오신 문선명 선생님,감사와 존경을 올립니다. 길선주 --2001. 10. 7--
26) 이용도 (1901∼1933, 감리교 목사, 부흥사)
--지상에서 주님을 영접하지 못함을 통곡하고 있다. --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과 더불어 살며 오셔야 할 주님을 기다리며 그리며 살아가는 삶이 이용도의 소원이다. 그리고 나는 한 점 부끄러움 없이 마음의 행복을 느끼며 그렇게 살아왔다. 그것이 나의 삶의 전체였다.
그러나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알고 보니 나의 삶에 적지 않은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였다. 인간의 무지는 죄를 낳고 그 죄가 싹이 트고 수많은 열매가 맺어져 버렸다. 죄악의 뿌리를 뽑아버리려고 하니 그 뿌리도 굳게 내린 터라 쉽지 않겠구나 하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떻게 하면 통일원리를 이용도 자신의 삶으로 송두리째 생활화시킬 수 있을까 하는 것이 나의 커다란 관심사이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대단히 체계적이며, 논리적이며, 비판받을 만한 부분이 거의 없는 것 같다. 앞부분에서 궁금하였던 것은 뒷부분에서 그것을 해소해준다. 그리고 통일사상에서 여러 차원의 우주문제, 세계문제, 인생문제가 한결같이 해결되고 있기 때문에 이 진리를 듣기만 하면 어느 누구도 반대할 수 없을 것이다.
통일원리의 이론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그런데 항상 간직하고 있던 이용도의 신앙과 철학, 하나님에 대한 믿음, 예수님에 대한 신뢰감 같은 것을 통일원리와 비견해 볼 때 무척 빗나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이 사실 앞에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다. 인류가 그렇게 기다려 오던 재림 주님은 다름 아닌 문선명 선생님이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며, 문선명 선생님은 16세 때부터 예수님으로부터 사명을 인계받으셨다는 것은 충격적인 선언이다.
그렇다면 우리들도 분명히 재림의 때에 시대적 혜택을 받아야 마땅했었다. 이제 더구나 지상인이 믿어줄 지도 모르는 이 사실을 이곳 영계에서 현실적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해시킬 수 있는가? 그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매우 무겁고 벅차다. 이용도도 여기 강사들 못지 않게 지상생활에서 재림 주님을 모시고 일할 수 있었던 기회와 환경을 맞이하였는데 왜 그렇게 하지 못하였는지, 왜 시대적인 혜택을 받지 못했는지 나는 무척 아쉬운 심정을 토로하지 않을 수 없다.
나 이용도는 여기서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비판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전세계 인류의 위대한 복음이다. 그리고 통일원리는 이스라엘이 아닌 한국에서 출현하였으며, 재림 주님도 순수한 한국인이라는 사실에 하나의 한국인으로서 무한한 자부심을 느낀다. 한국의 조국강토가 세계인의 중심나라가 되는데 무슨 불만이 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용도의 과거의 삶을 회고해 볼 때 그것은 너무도 속상하고 안타깝고 억울하기 그지없다. 이곳 영계에서라도 메시아가 한국인임을 자랑하고 한국에서 탄생하였다는 사실을 무척 자랑하며 깃발을 휘날리고 싶다. 그러나 지상에서 재림 주님을 영접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 정말 대단히 속상하고 자존심에 먹칠을 한 것 같다.
하나님! 이용도의 타락의 근성이 지금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 같은 한 민족으로서 강의하는 강사들과 이용도를 비교해 볼 때 이용도의 초라한 모습이 너무도 확연하게 드러난다. 그러나 쓸데없는 열등 의식을 버려야 한다. 지워야 한다. 타락의 근성에 끌려가는 이용도의 초라한 모습에서 벗어나야 한다. 지금 이용도의 맘과 몸에서 격렬한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그렇지만 새로운 진리를 받아들이고 이러한 갈등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하겠다.
문선명 선생님! 이용도에게 기회를 주소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동시성시대의 설명을 들으면서 미칠 것 같았습니다. 이용도도 주님을 모실 수 있는 기회를 주소서. 이용도도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시켜만 주시면 할 수 있습니다. 이제라도 문선명 선생님을 주님으로 믿고 따르면서 회개하며 기도하며 하나님과 주님의 뜻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님! 주님! 인류의 참부모님! 너무도 엄청난 존함을 감히 불러보며 이용도의 이곳 삶에 새로운 기회를 주소서. 선생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재림 메시아로서 인류 앞에 승리하신 참부모님 되소서! 이용도 -- 2001. 1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