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장 4대 성인 영계세미나(하나님은 인류의부모 - 공자의 메시지와 4대성인 영계세미나)

무지... | 20180426071508

3장 4대 성인 영계세미나

(주제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1) 예수님의 메시지

 

베들레헴에서 태어난 예수가 이 지면을 통해 지상으로 새로운 메시지를 전한다유대인들은 아직도 오실 주님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기독교인이나 타종교인이나 신앙을 하지 않는 분들도 예수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이 메시지를 지상에 보내는 예수의 마음은 여러 가지로 복잡하고 착잡하다그 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하여 전할 수도 없음을 안타깝게 여긴다지상인들 특히 기독교인들은 이 메시지를 접할 때 믿기보다는 의심을 더 많이 할 것을 내가 모르는 바 아니다그러나 신약시대 메시아의 사명을 갖고 왔던 예수가 인류 구원의 책임자로서 밝히지 않으면 안될 시대가 도래했기에 이 사실을 천명하는 것이다.

 

당시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메시아의 사명을 가지고 지상에 왔었다그러나 그 시대에 종교인과 비종교인의 갈등을 모두 성경에 기록할 수 없었다사실성경에 다 밝힐 수 없는 숨겨진 섭리적 내용이 많이 있었다그 시대의 흐름에 따라 하나님의 섭리는 달라질 수밖에 없었다이제는 기독교인들이나 메시아를 기다리는 수많은 성직자들에게 숨겨진 섭리적 내용의 일단을 분명히 전하고자 한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심에 있어서 육신을 가진 인간은 지상에 살 때 필요하였고 육신을 잃으면 그 영혼은 영계에서 영존하도록 창조하셨다.메시아를 기다리는 성도들이여성경에 표현된 구절구절의 양면적 예언에는 왜 관심을 갖지 않는가나는 신약시대에 인류 구원을 위하여 메시아로 왔던 사람이다그러나 나의 십자가 문제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그것이 하나님의 뜻인가인간의 실수인가여러분은 예수의 생애를 면밀히 검토해 보았는가예수의 잉태와 탄생에 대한 것도 생각해 보았는가그 시대 나는 틀림없는 메시아의 사명을 갖고 왔지만 육신을 가진 평범한 인간의 모습으로 지상에서 먹고 입고 잠자면서 생활했다그러나 나의 사명은 일반인과는 달리 메시아의 사명을 지니고 있었다메시아의 십자가 대속은 하나님의 본래의 뜻이 아니었다.

 

지상인들이여기독교인들이여이 사실의 여부를 놓고 금식하며 기도해 보라그렇게 하면 내가 나타나서 분명하게 알려 줄 것이다그러나 금식하고 철야할 때 순수한 기도와 정성만을 들여야 한다소위 이단의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보라이 시대 통일교 문선명 선생님은 십자가 대속으로 지상에서 이루지 못한 나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재림 메시아로 현현하신 분이며성약시대를 마무리하기 위한 참부모의 사명을 가지고 현현하신 분이다.

 

신약시대에 메시아 사명을 갖고 온 나를 당시의 사람들은 십자가에 매달고 말았다그래서 지상에는 하나님이 이루셔야 할 뜻이 남아졌기 때문에 재림 메시아가 필요했던 것이다신약시대의 메시아는 영적 구원밖에 이루지 못했기에 육적 구원은 숙제로 남아진 채 역사가 흘러왔다그러기에 한 많은 역사의 뒤안길에서 수많은 슬픔과 고통을 겪으시면서 하나님은 다시 메시아를 지상에 보내기 위하여 기다려 오셨다문선명 선생님의 혈통을 분별하고 성별하여 메시아로 보내기까지 하나님은 초긴장의 세월을 보냈다.

 

내가 어디서 태어났던가마구간 아니었는가당시 마리아의 심정은 어떠했겠는가기독교인들이여성경을 읽을 때 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던가풀리지 않은 문제이해할 수 없는 문제에 직면하여 여러분은 괴로워해 본 적이 없었는가천비(天秘)를 다 밝히지 못했던 예수의 심정을 이해하겠는가성경에 기록할 수 없었던 오묘한 섭리 내용을 여러분이 어떻게 알겠는가예수의 아버지 요셉의 약혼녀마리아의 배가 왜 불러왔는가복귀섭리 역사상에 인류가 감당할 수 없는 엄청난 천비가 배일에 감춰져 있음을 여러분은 모를 것이다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류를 찾아와 사랑할 수밖에 없었다여러분은 그러한 하나님의 심정을 헤아려 보기 어려울 것이다.

 

이 시대 지상에 현현하신 문선명 선생님은 여러분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재림 메시아이다문선명 선생님은 16세 때 나의 메시아 사명을 인수했다기독교인들이여아직도 구름을 쳐다보면서 구름 속에 나타날 재림주님을 기다리고 있는가문선명 선생님은 수만 번의 구름 속을 헤치며 세계를 순회하며 인류 평화 구현에 혼신을 다하고 계신다오늘도 그분은 80세가 넘은 고령으로 인류 구원의 최전선에서 고투하고 계신다.

 

신약시대 예수를 핍박하던 로마인들처럼 이 시대 여러분도 그분을 다시 십자가에 매달 것인가소돔과 고모라 성의 멸망을 여러분은 알지 않는가하나님은 사랑이다기다리고 계신다성약시대에 강림하신 메시아를 영접하라그분의 업적과 인류 구원의 섭리적 경륜을 배척하지 말고 진심으로 영접하면서 기도해 보라여러분의 진실한 기도 속에 예수가 함께 할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나의 생애와 하나님의 구원관에 대하여 깊이 기도하면서 신약시대 메시아로 왔던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았던 그 시대적 상황을 다시 새겨 보길 간절히 바란다.

 

내가 33세가 되도록 장가 들지 못했고나를 따라 다니던 12제자들과 함께 배고팠다는 상황을 생각해 보라나는 한이 많았다기독교인들은 메시아 예수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고만 결론을 내리고 있다그렇지만 인류가 해야 할 도리와 책임은 없겠는가를 깊이 생각해 보라메시아로 왔던 나는 인자(人子)였다예수는 하나님의 독생자로서 메시아 사명을 이루기 위하여 혼신을 다했지만 그 꿈과 뜻을 완전히 이루지 못했다그 뜻이 완전히 이루어졌다면 재림주님이 오실 필요가 있겠는가.

 

기독교인들이여그리고 여러 종교인들이여당시의 메시아는 예수였었다틀림없는 메시아였었다그러나 오늘날 메시아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다시 오신 분은 문선명 선생님이시다그분이 바로 재림주님이시다. 2천년 전 이단의 괴수로 몰렸던 나에게 오실 이가 당신입니까?”하고 물었던 세례요한의 입장을 생각해 보라여러분은 지금 문선명 선생님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시대의 흐름을 생각해 보고 문선명 선생께서 이룩한 업적을 상기해 보라인간의 힘만으로는 할 수 없는 엄청난 업적을 이루셨다.

 

죽은 내가 다시 살아서 여러분에게 나타날 수 없다인간의 육신은 영인체와 분리되면 흙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다그것이 진리요 천도이다무덤에서 일어난다는 성경 구절을 다시 보라하나님은 과학적이며 수리적인 하나님이며 원리의 하나님이시다사라진 시체의 모든 기관이 분해되었다가 다시 조합되어 부활한다는 논리는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능력을 전제한 것인데 그것은 지극히 모순된 것이다문제가 그렇게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자연계를 보라인간의 성장 과정과 구조를 보라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의 관계이다이제 여러분은 자녀를 기다리고 참아 오신 하나님의 섭리와 심정을 체험해야 할 것이다기독교인들이 우상 숭배자로 알고 있는 불교의 교조 석가님과 내가 마주 앉아 서로 담소하고 있다면 나를 어떻게 보겠는가?

 

여러 기독교인들이여불교인들이여그리고 여러 종교인들이여예수석가공자무하마드 등 4대 성인과 소크라테스성 어거스틴 등 성현들,그리고 그 외 종교 지도자들이 여러 차례 세미나를 했으며 지금도 하고 있다세미나의 주제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주제이며 지상에 강림하신 문선명 선생께서 밝혀 놓으신 원리강론을 놓고 분석하며 토론하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내려 주신 숙제이기도 하며지상에 문선명 선생님의 활동을 샅샅이 관여하고 관찰하시며우리들에게 인류 해방을 위해서는 이곳 종단 대표들이 먼저 하나 되어 지상을 협조하라고 명령하시기 때문이다.

 

우리(4대 성인)들에겐 종파의 장벽이 없다우리 모두는 하나 되어 지상에 현현하신 성약시대의 메시아를 통하여 인류를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함으로써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가 이루어지길 기도하고 발표하며 담소하고 있다지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종교인들의 대립과 갈등은 이곳에서는 모두 해소되었다그렇게 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다인간의 창조주는 오직 하나님뿐이라는 궁극적 진리를 밝히는데 그만한 시간이 요구되었기 때문이다지상에서도 모든 종교의 장벽이 무너져야 인류의 평화가 실현될 것이다.

 

각각의 종교 교리의 공통성과 차이성을 밝히고 상호간의 장단점을 취사선택하면서 온유 겸손의 미덕을 보인다면 비종교인들도 그 모습을 따라 바른 길로 인도될 수 있지 않겠는가여러 종교인들특히 기독교인들 모두가 하나 되어 이곳 무형세계의 한 자리에서 함께 만나기를 부탁한다.

 

유대 베들레헴의 출신인 내가 지상인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시대적인 환경과 혜택이 주어진 것은 다름 아닌 성약시대가 도래하였기 때문이며성약시대의 주인공은 문선명 선생님이시며그분이 재림 메시아이기 때문이다.

 

여러분들은 그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비판의 자리에 세울 것인가신약시대의 예수처럼 십자가에 매달 것인가기도하고 금식하며 하나님께 문의할 것인가여러분은 가장 현명한 신앙인의 모습을 선택하길 바란다이곳 영계에서라도 신약시대의 메시아 예수의 책임을 깨우쳐 주고 싶어서 이렇게 지상인들에게 메시지를 전한다. -2001. 4. 45-

 

(2) 석가 세존의 메시지

 

지상에서 신앙하는 신앙인들 특히 불교인들에게 석가의 마지막 글을 전하고자 한다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4대 성인들은 각 종단의 대표자로서 인류 평화와 구원에 심혈을 기울여 노력하고 있다지상에서는 잘 이해가 안 될 것이다이곳 영계에서 우리 4대 성인과 성현들은 항상 자리를 함께 하여 세미나를 하지만 의견의 대립이나 충돌은 전혀 없다.

 

우리가 한자리에서 세미나를 하기까지 각자마다의 원리 교육과 다른 교육도 있었고 나름대로의 수련도 있었다각 종단을 책임진 자로서 하루아침에 이러한 자리가 이루어졌겠는가기도하고 정성들여 보고 여러 차례 분석하고 검토한 후 이러한 자리가 마련된 것이다이러한 세미나를 통해 우리들은 한가족처럼 항상 서로 의논하기 때문에 종파적 편견에 따른 갈등은 야기되지 않는다그리고 우리가 모임을 가지고 세미나가 진행될 때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아름다운 불꽃과 찬란한 빛으로 감싸주시고 우리의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시고 유유히 떠나신다.

 

불자들이여예수님께서 신약시대에 메시아 사명을 지니고 오셨다는 사실을 스스로 증거하셨다나도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거쳐 성약시대가 도래했다하나님은 한 시대가 지날 때마다 새로운 인물을 중심삼고 섭리를 이끌어 오셨다.

 

이처럼 나도 당시에 하나님 앞에 방향은 다르다 할지라도 인류를 선행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 진력한 것은 사실이었다다만 그 시대는 결혼하지 않고 한 때를 기다리며 수행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직접 나가는 길은 아니라 할지라도 상당한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기독교 역사의 구약시대가 불교인들에겐 생소하겠지만 그 시대엔 인류 구원의 혜택이 그 단계까지 이를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그 시대에 나의 생애가 한 때였으며 나의 가르침도 상당한 영향력이 있었던 것이다.

 

불자들이여지금까지 여러분의 삶이 틀렸다는 것이 아니다당시 석가였던 나도 예수님처럼 인류를 선도하기에 최선을 다했던 것이다그러나 섭리가 흘러와서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가 시대적으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불자들의 수행의 결실을 새로운 시대의 섭리 앞에 접목시키자는 것이다통일원리를 연구해 보라불자들에게 같은 맥이 흐르고 있는 새로운 진리가 적지 않게 발견될 것이다너무 고루한 생각에만 젖지 말고 새로운 진리를 받아들여 우리 불자들의 진리를 새 시대의 진리에 접목시켜 보라그렇게 하면 멋진 신앙의 길이 여러 불자들에게 전개될 것을 확신한다.

 

지금 이 시대에는 문선명 선생께서 여러분의 석가요미륵불이다불공을 드려 보라성약시대 새로운 미륵불과 그의 진리를 배척하는 일에 앞서지 말고 진정한 불교인의 인격을 보여줄 때라고 생각한다.

 

겸손하고 침착하며 남의 허물을 보지 않고 갈고 닦아 온 여러 불자들의 자비의 미덕을 보여주고 행동하라참된 진리란 무엇인가시대에 따라 살아갈 인간의 방향성은 얼마든지 변화할 수 있는 것이다자연계를 바라 보라하나님의 창조하신 피조물이 환경에 따라 종류는 그냥 있다 할지라도 크기와 색깔은 얼마든지 변화하지 않는가신앙을 하는 인간의 본심의 소리를 누가 막을 수 있을 것인가그러나 인간 본성의 소리에 따라 인간 삶의 방법은 하나님 앞에 여러 가지 모습으로 기쁨의 대상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고루하게 한곳에만 의존하지 말고 생각과 사고를 넓혀 보라예수님과 석가가 한 형제처럼 지낸다면 여러분 불자는 석가를 믿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어쩔 수 없다하나님은 우리가 하나 되어 일하기를 원하시고 예수님은 석가를 부르실 때 어떻게 부르실 것 같은가항상 겸손하고 조용하게 미소를 지으시며 석가님’ 하고 부르신다이야기가 시작하면 매우 밝은 표정을 지으시며 그렇습니다’ ‘그렇지요’ ‘그렇게 하십시다라고 하시며 인자한 어조로 말씀을 하신다.

불자들이여기독교인들이여천상이 하나 되어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졌으니 지상에서도 화합해야 하지 않겠는가새 시대 새 진리로 하나 되자.인류 평화 운동에 혼신을 다 바치시는 문선명 선생님은 성약시대의 메시아요미륵불이시다이것은 4대 성인들의 세미나의 한결같은 결론이다.불교기독교가 서로 하나 되어 하나님을 해방하자. -2001. 4. 6-

 

(3) 공자님의 메시지

 

인간은 육신을 가지고 지상에 살 때 눈에 보이는 현실을 생각하며 육신이 살아가기 위하여 여러 가지의 규범을 정해 놓고 그 규범 속에 살아간다.인간의 육신은 어떤 한정된 울타리 속에서 보고듣고해결하는 방법밖에는 더 이상의 것이 없었다그러므로 지금 지상인은 4대 성인과 성현들이 모여서 세미나를 한 내용을 자세히 밝혀 줘도 눈에 보이지 않으니 실감이 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여기 성인들과 성현들은 육신 생활할 때 메시아는 아니라 할지라도 누구보다 먼저 안락한 가정 생활을 떠나서 육신의 쾌락보다 인류 구제를 위하여 고민했다우리들은 인생 자체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좀 더 바르고 선하게 살아가도록 진리를 선포해 오던 분들이다이러한 분들이 함께 모임을 가졌다.

 

육신을 벗었다 할지라도 지상인이 남겨 둔 교우와 신도를 내 몸같이 생각하며 좀 더 나은 길을 이끌기 위하여 정말 노력하고노력하고 애쓴 가운데 이러한 자리를 함께 한 것이다예수님도 석가님도 앞에서 말씀하셨지만 하늘나라 이곳은 정말 화목하기 그지없다예수님께서 불교도들 앞에 당신 자신을 소개하시고 한자리에서 모여서 예배도 보고 불공도 들이자그리고 각자가 가지고 있는 신앙의 근본을 이야기하자고 하셨으며석가님은 불교도를 떠나서 기독교인 모임에서 큰절을 올리시고 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겸손한 자태로 말씀하시면서 함께 화해하기를 제의하자일부에서는 웅성웅성하는 소리가 들리기도 했다그러나 이때 예수님께서 형제 자매들이여우리들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요한 형제 자매로서 하나님께 화목한 모습을 보여야 할 때이다라고 인자한 모습으로 말씀하시자 분위기가 숙연하게 변화되었다이때 하나님께서 조용한 불빛으로 빙글빙글 두루 도시니 온 천지가 환한 불빛으로 변했다모두는 놀라움을 금치 못한 채 황홀해 하면서 자세를 가누지 못했다.

 

우리들의 세미나 기간에는 하나님의 특별한 배려가 많이 있었다앞으로 이러한 모임은 계속될 것이라 믿는다그리고 우리 4대 성인과 성현들이 자주 모임을 가짐으로써 종단의 파벌이 없어질 것이며 서로의 진리의 문도 개방될 것이라 생각한다.

 

유교도들이여내가 무슨 말을 해야 믿을 것인가전 세계에는 인종도 많고 종파도 많고 나라마다 문화적 차이도 적지 않고 그 풍습도 각각 다르다그러나 변할 수 없는 오직 한가지 공통점은 인간의 모습이다흑인황인백인이 갖고 있는 공통점은 인간의 모습이다백인흑인황인 등을 구분할 것 없이 병원에 가면 의사는 그들에게 동일한 치료 방법을 사용한다인간의 구조가 동일하기 때문이다물론 치료의 정도는 다르다 할지라도 말이다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그것은 인류의 주인은 오직 창조주 한 분뿐이라는 의미를 지닌다창조주는 바로 하나님이다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님이다우리는 부모님을 모시고 살면 그것으로 만사 형통하게 된다.

 

그런데 왜 그렇게 복잡한가인류의 시발이 잘못되어 여러 갈래의 종교가 생겨났기 때문이다그래서 여러 종교를 하나로 통일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지상에 문선명 선생님을 보내셨다그 스승은 모든 종교의 교리가 틀린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하나 되자는 진리를 내 놓으셨는데 종단마다 자기 것만 붙들고 옳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이렇게 복잡하다조금씩 양보하여 타종교를 받아들일 자세가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생각한다지상에서 아무리 복잡하게 떠들어도 이곳 천상 세계의 종단 대표들은 하나로 뭉쳤다무엇으로 뭉쳤는가하나의 진리를 중심하고 하나 되었다우리들 모두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살아가자고 굳게 결의했다이렇게 되면 지상의 유교도들도 어떻게 할 것인가가 짐작하고도 남을 일이다.

 

불자들이여그대들의 최고의 스승 석가님께서 하나님을 인간의 부모님으로 모셨다그리고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최고의 미륵불이 될 것이다여러분은 사심에서 떠나 이곳에서 지낼 여러분들의 모습을 점검하면서 지상에서 생활하라인류는 하나요한 겨레요한 혈족이다하나뿐인 하나님을 모시기 위하여 그 법도를 가르치기 위하여 문선명 선생님을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보내셨다그 분이 80 고령의 몸으로 인류 해방을 위하여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시는가를 확인해 보라.

 

지상인들이여여러분들이 머무를 곳영원의 처소는 천상이다지상은 순간적 삶의 훈련소에 불과하다결실기에 곡간에 알곡만 들어간다여러분들은 성숙된 삶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유교도들이여최근의 예수님의 메시지석가세존님의 메시지나의 메시지그 외 성현들의 메시지를 참고하고 현명하게 판단하고 태도를 분명하게 하길 바란다. -2001. 4. 7-

 

(4) 무하마드님의 메시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 모습 하나 하나가 모두 하나님의 기쁨의 실체 대상으로 지으셨다고 하셨다그러나 하나님의 본래의 뜻과는 달리 인간의 시조가 잘못됨으로써 인류의 출발부터 하나님을 떠난 빗나간 역사로 흘러가고 말았다.

 

여기에서 인종이 갈라지고 종파도 생겨나고 문화도 갈라지고 지역마다 각양 각색의 생활 양상으로 갈라지고 변화하게 되었지만우리 인간의 창조주로 계신 분은 오직 한 분하나님 뿐이셨다인간을 창조하신 주인공은 한 분인데 종단과 인종들은 수없이 많으니 지상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심경은 어떠하겠는가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님임에도 불구하고 자식들이 서로 매일 싸움이나 하고내 것 네 것을 가리면서 옳고 그름을 두고 다투는 모습을 바라보실 때 부모의 심정이 어떠하랴지상인은 하나님의 전체적인 역사의 방향과 흐름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자세히 잘 모르기 때문에 오랫동안 종교의 화합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님이다우리가 주장하는 교리나 진리는 근본을 따져 보면 모두가 하나인 것이다어떤 종교 집단에서 악을 추앙하라는 종단이 있던가방법은 다르지만 근본은 모두가 선을 지향하는 진리요교리인 것이다그것은 하나님은 절대 선과 절대 사랑의 본체이기 때문이요,각 종단의 교리에는 서로 사랑하라는 가르침이 함께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종교의 근본 교리는 모두 동일하다그러므로 종교마다 근본을 모두 한 곳에 묶어서 하나의 종교로 통일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근본 뜻이요하나님을 편히 모시는 것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은 수많은 날을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지상에 문선명 선생님을 보내시고 그분의 가르침과 지시를 받아 하나의 종교로 통일하기 위하여 통일원리를 밝혀 내신 것이다.

 

이슬람교도들이여그대들도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났으니 이제 하나의 사상으로 통일하기를 바란다그 이유는 하나님의 크신 신께서 하나로 통일하시기를 간절히 바라기 때문이다모하멧 시대의 하나님과 이 시대의 하나님은 변함없는 우리의 신이며 우리의 부모님이다지금은 온 인류가 하나의 형제애를 누리며 평화 세계를 구현해야 할 시대이다하나님은 항상 그것을 원하신다.

 

종교 통일이 없이 인류 평화 실현은 요원하다이슬람교도들이여모하멧은 부탁하노라독특한 우리의 신앙과 교리를 가지고 타종교에게 아픔을 주지 말고 모든 마음을 활짝 열고 두 팔 벌리고 모든 것을 수용하라그리하여 대화의 문을 열고 교리의 문을 열어젖히고 하나로 묶어 버려라예수님도 석가님을 받아들이고석가님도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4대 성인 성현들 모두가 하나의 사상으로 통일했다이러한 세미나의 모습을 보고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우리들은 체험했다이러한 가운데 우리들은 서로 다짐하고 결의했다.

 

지상에 오신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뜻을 대신 전달하고 인류 앞에 참부모로 현현하여 흩어지고 갈라진 인류를 통일하기 위하여 메시아로 오신 분이다우리 교도들도 겸허한 자세로 그분의 뜻을 받아들이길 바란다그 동안 여러분들이 섬겨 오던 신은 하나님의 사랑이다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인 후 하루 속히 다른 종단의 교도들과 하나 되어 일할 때 하나님도 나도 그대들을 높이 찬양할 것이다.

 

그리고 조용히 차근히 통일원리를 정독하고 분석해 보라나도 원리 세미나에서 통일원리는 인생의 참다운 지침서임을 깨닫고 마음을 활짝 열었다이것은 하루아침에 할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그러나 어차피 가야 할 길이니지름길을 택하여 짧은 인생 길에서 낙오자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2001. 4. 9-

 

(5) 소크라테스님의 메시지

 

내가 원로들로부터 배신을 받게 되고 내가 주장하던 모든 이론이 그들 시민의 정신을 어지럽혔다 하더라도 한 인간의 생명을 좀 더 소중하고 고귀하게 여겼더라면 하는 생각에 머무를 때가 많았다그것은 인간의 한 생명은 눈에 보이는 것으로 판단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한갓 미물까지도 하나님의 창조의 손길을 거친 창조물인데 인간은 하나님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소중하고 온갖 지성과 정성을 다하여 지음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던가.

 

하나님의 자녀로 지음 받았지만 인간은 그것을 모르고 살아왔다지상에서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생각해 보라부모와 자녀는 항상 그리움 속에서 서로의 만남과 이별에 대하여 얼마나 가슴 아파하는가부모와 자녀는 한 집안에서 사랑을 나누며 대화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아닌가하나님도 그렇게 살기를 원할 것이다인간의 창조주로 계신 하나님은 사랑의 본체요 정의 덩어리 자체인데 인간 창조 이후 잘못된 역사가 흘러오는 가운데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단절되었던 것이다이러한 상태에 있는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했겠는가.

 

지성인들이여나는 아테네 배심원들로부터 불신을 받고 배신당한 사나이였다당시의 억울함과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만 이곳 하나님 곁에 와서 보니 더욱 슬프고 억울하고 분한 것이 하나 더 있음을 알게 되었다그것은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몰랐다는 사실이다이보다 더 슬프고 억울한 사정이 어디 있겠는가자신의 부모를 몰라보았고 인간을 지극히 끔찍이 사랑해 오셨던 하나님의 사랑을 몰랐고유구한 세월 동안 자녀를 기다리는 하나님의 아픔을 우리 인류가 몰랐던 것이다이제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소크라테스의 아픔은 표현할 길이 없었다.

지성인들이여부모와 자녀 사이에 지식과 학문을 자랑하며 살아가던가인간 생활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은 부자의 관계를 회복하며 유지해 나가는 것이다이것은 어떠한 학문의 발견보다 위대한 것이다그러나 육신을 지탱하기 위해서 지상에서는 모든 지성 사회의 중심의 자리가 대단히 소중한 것임을 내가 모르겠는가그러나 자신의 부모를 소중하게 모셔야 하는 것은 어느 것에도 비길 수가 없음을 명심하라이곳 하나님 곁에서 무엇이 필요하겠는가? ‘하나님은 나의 부모요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은 혈통의 자리가 최고 순위임을 의미하는 것이다.

 

지성인들이여육신은 지상에 있을 때만 필요하며 여러분의 가지고 있는 지식과 학문 또한 그러한 것이다그러므로 이곳에 입적할 내세의 준비를 위해서도 내적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너무 무지하여 아무 것도 모른 채자신의 학문에만 집착되어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육신과 영혼이 분리되었다면 그 영혼은 어디로 갈 것인가이 문제는 깊이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이다내세는 틀림없이 존재하며 우리 영혼은 이곳에서 영존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따라서 준비되지 않은 영혼은 이곳에 머물 곳이 없다지상에서 길거리의 걸인을 보았는가걸인은 자기의 처소가 없기 때문에 길거리가 자기 처소인 것이다여러분의 영혼은 머물 처소를 지상에서 준비해야 한다.

 

나의 지상생활에 있어서 인간의 외적 학문과 지식도 소중하였지만 그보다 인간의 내적 양식과 진리소위 철학을 항상 추구했다이것을 밝히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했는지 모른다지상에서 순간적 삶을 영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인간의 내적 진리를 추구하다가 지성인의 자리까지 골인했다어찌 영원한 처소까지 오는데 수고와 노력의 대가가 없을 수 있겠는가그 수고와 노력과 투자의 결실이 이곳에서 영원한 행복의 자리에 머물게 되었던 것이다.

 

내가 지성인들에게 이렇게 부탁할 수 있기까지는 여러 번의 쓴 고비를 통과했다그것이 뭐냐이곳도 지상과 같이 여러 가지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그리고 여러 종류의 종단들이 있다그런데 이곳에서 지성인들의 모임 좌석에서 인생이 가야 할 길이란 주제로 원리강의를 듣게 되었다여기에서 나는 새로운 진리를 접하였는데그것은 인간의 근본 삶을 깨우치는 진리였다이 진리에 의해서 참으로 놀라울 만큼 변해 가는 자신의 모습에 스스로 자존심이 무척 상했다여러 차례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며 이 진리를 부정하고 싶었다그것이 진리가 아니길 바랬다이 엄청난 원리가 어디서 나왔는가를 알게 되면서 여러 차례 마음의 갈등이 일어났다지성인으로서 위신과 체면이 송두리째 달아나 버리는 내가 몹시 부끄러웠다그러나 이 진리가 사실인데 어찌하겠는가나는 자신의 모든 것을 버렸다지성도 자존심도 모두 버렸다그리고 이 진리 앞에 모든 것을 투자하기로 작정하고 지상의 여러분들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지성인들이여내가 가지고 있는 지성을 총동원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지성에 비교할 수 있겠는가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 아무런 생각과 계획 없이 만물이 뚝딱 생겨났겠는가내가 가지고 있는 지성과 능력을 모두 팔지라도 하나님의 능력과 지성을 살 수 없을 것이다과학의 힘이 아무리 발달했다 하더라도 자연의 이치를 바꿀 수 있겠는가과학의 주인공이 바로 하나님이다소크라테스가 발견한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은 이루 다 표현할 수 없다그뿐인가지금 리포트 하는 여인은 지상인이요나는 영인이다이 사실을 지상인은 이해하겠는가이 사실 또한 하나님의 능력이다때가 되었으니 하늘의 천비를 지상인에게 알리어 하나님의 자녀들을 바르게 인도하기 위함이다.

 

이 곳 영계는 하나님의 사정을 확인했기 때문에 모든 것이 간단하게 해결된다방향도 한결같이 동일하다그러나 지상인에 있어서 모든 것이 대단히 복잡할 것이다그것은 방향 설정이 바르게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지성인들이여하나님은 자녀를 바르게 세우기 위하여 여러 방법을 동원하여 애쓰고 계신다여러분하나님을 보았는가하나님은 무형이며 체가 없는 분이시다그러나 자녀를 찾고자 하는 하나님의 일념은 수천년이 지났지만 변하지 않았다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을 대신하여 지상에 문선명 선생님을 보내고 인간이 걸어가야 할 방향 설정을 위하여 통일원리를 우리 인류에게 밝혀주셨다그 원리는 인간의 지성으로 쓰여진 글이 아니고 문선명 선생께서 하나님과 논의하며 사탄과 혈투전을 벌이며 찾아내신 인간의 구세서이다그것을 정독해 보라그곳엔 인생의 모든 것이 내포되어 있다그것을 정독해 보라그렇게 하면 여러분의 지성이 여러분의 영혼을 어느 정도 일깨웠는지 분석할 수 있을 것이며 여러분의 생활을 어떻게삶의 방향을 어디로 정해야 할까를 깨닫게 될 것이다.

 

지성인들이여여러분들이 생각한 위대한 인물위인이나 존경의 대상은 누구인가자문자답해 보라그들의 대부분은 지상 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남긴 위인들일 것이다그러나 우리들에게 내세의 삶까지 책임져 주려는 위대한 스승은 아직 찾지 못했을 것이다문선명 선생님은 우리들의 내세의 영존을 깨우쳐 주시고 우리들의 영혼까지 책임지려는 하나님의 대신 사명을 가지고 인류 앞에 영원한 평화의 길로 인도하고 계신다.

 

그분을 연구해 보라그리고 보다 더 위대한 스승이 있는가를 비교하고 찾아 보라만약 지상에 오신 위대한 스승으로서 이보다 더 큰 스승이 없었다고 생각할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할 것인가심각한 자리요심각한 시간이요여러분의 인생에 중대한 결단을 요하는 시간이다인생은 길지 않다내세는 분명히 있다그렇다면 참 스승을 만나서 내세를 연구하고 준비함이 현명하다고 생각지 않는가.

 

여러분의 학문도 지성도 하나님에겐 필요하지 않다겸허한 자만이 하나님과 함께 머물 수 있다그분의 위대한 진리를 배우고 내 것으로 소화시켜 영원한 이곳에 올 때 무지한 걸인의 신세는 면해야 할 것이다최고의 지성인은 하나님을 자신의 부모님으로 모시는 사람일 것이다그러한 사람만이 최고의 지성인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싶다. -2001. 4. 10-

 

(6) 성 어거스틴님의 메시지

 

나는 하나님을 섬기는데 있어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최고의 자리에 서고 싶었다그런데 이곳에서 알고 보니 참으로 부끄럽고 어리석은 자리에 서고 말았다나는 하나님을 부모의 자리에서 모시지 못하고 다만 최고의 신으로 모셨으며 부자의 관계는 염두에도 두지 못했다나의 신앙과 사상은 하나님 앞에 지극히 작은 가치로 남아 있을 뿐이다.

 

지상에서 열심히 신앙하는 기독교인들과 여러 종교인들이여여러 차례 4대 성인들이나 성현들의 글을 읽고 많은 각성이 있었으면 한다우리 성현들과 4대 성인들의 모임은 주기적으로 열린다이곳 영계에서 종단의 모임을 갖는 것은 그것을 통해서 여러 차원으로 분열된 인간들에게 하나님의 사상을 알려 주기 위함이다.

 

지상인들은 예수님은 기독교인만을 찾아갈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다종단의 대표자들은 교파를 초월하여 각 종단의 교리와 가르침에 대하여 각자의 견해를 교환한다결국모든 종교는 하나로 통일되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각 종단을 두루 다니면서 신도들과 대화를 하고 함께 예배를 본 후상호간 경험한 사실을 중심하고 4대 성인들과 성현들은 세미나를 갖는다그때 다양한 주제들이 상정되지만 우리는 서로 화기 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주제들을 논의한다.

 

여기에서 참으로 흥미로웠던 일이 있었다예수님이 석가님의 말씀에 흠뻑 빠져서 열심히 들으신 후 그 말씀을 불교인들이 모인 다른 장소에서 그대로 전달했다이때 불교인들은 예수님은 기독교의 교조인데 우리 스승의 가르침을 전달하느냐고 질문을 했다예수님의 대답이 아주 재미있었다. “나도 석가 부처가 될 수 있는지 시험해 봤다고 하셨다이 때 여기에 모인 여러 영인들은 함께 웃었다예수님은 정말 아무런 욕심도 사심도 없었다오직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만 바라시는 순진무구하고 겸손한 예수님의 태도에 여러 불교인들은 감동을 받았던 것 같다.

 

종교인들이여진리는 영원한 것이다진리는 하나뿐이다그것은 하나님이 한 분뿐이기 때문이며 하나님은 진리의 본체이기 때문이다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 우리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다이러한 상태에서 수많은 종파들이 존재할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각 종교마다 갖고 있는 진리의 핵심을 요약해 보라궁극적인 종착지는 한 방향뿐이다각 종파의 장점을 버리라는 것이 아니다하나의 공통 목적 아래 통일하라는 것이다.하나님은 여러 자녀들을 바라보고 기뻐하시겠지만 그들이 서로 다투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아프지 않겠는가자녀들이 서로 화목할 때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 한다.

 

우리 4대 성인들과 성현들은 세미나에서 마지막 결론을 얻었다. ‘우리 서로 사랑하고 하나 되자고 결의했다먼저 천상의 종단 대표자들이 하나될 때 비로소 지상도 하나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종교가 하나로 통일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마음도 편안할 수 없다그러므로 인류의 평화는 하나님의 이념에 의해서 실현되는 것이다.

 

종교인들이여여러 성현들과 4대 성인들의 메시지를 명심하길 바란다여러분에게 이러한 황금 시대는 또 다시 오지 않을 것이다지상인에게 천상의 비밀을 계속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하나님의 특별한 배려에 의하여 내려진 이 황금기를 여러분은 잘 맞이하여 신앙의 본질과 근본을 깨닫고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 바르게 서라.

 

어거스틴의 마지막 부탁이 있다수많은 기독교인과 지상의 종교인들이여지상에서 인류 평화를 위하여 순교자의 길을 걸어가는 한 스승이 계신다그 분은 문선명 선생님이시다그러니 그분을 진심으로 영접하라. 4대 성인들과 성현들 모두는 그분의 메시아 사상을 굳게 믿고 그 스승의 길을 같이 갈 것을 굳게 다짐하였으며이곳에서 오직 하나의 방향을 설정하고 열심히 노력하며 사랑하며 존경하며 모든 종파를 초월하자고 결의했다.

 

그리고 우리들은 문선명 선생님의 사상을 가르치고 있다이것이 인류 평화의 길이요진리의 길이기 때문이다종교인들이여다투지 말라서로 하나로 화합하라하나 된 곳에 하나님은 함께 할 것이다.

-2001. 4. 10-


출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hTb/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