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2

무지... | 20171212112334

4. 교회, 교단, 단체 대표인물 35

 

하나님 말씀

명단을 호명할 때 혹시 자기의 이름을 호명하지 않는가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 여기 명단에 기입되지 않은 사람들도 기회를 달라고 야단이다. 지상에 협조할 기반만 조성되면 그들 모두가 재림할 수 있다는 것이다.

 

1) 데오도시우스 (기독교를 국교로 정한 황제)

--천비를 밝히신 분이 지금 지상에 계시다 --

 

안녕하십니까? 이곳에서 통일원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서 통일원리를 들은 사람들은 무수히 많습니다. 그들 중에서 저 데오도시우스에게 소감을 발표할 기회까지 주셔서 더욱 더 감사합니다.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하나님을 모시고 잘 믿으면 천국으로 간다는 기독교의 메시지는 자기 도취에 빠진 막연한 신앙이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그 동안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과연 누구이신가? 천국이란 무엇인가? 구원이란 무엇인가? 내세는 과연 있는 것인가? 우리 영혼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신앙의 근본이 무엇인가?’ 등 잘 모르면서도 하나님을 믿으면 천국으로 간다는 지독한 이기주의에 빠져있었다. 그러한 가운데 서로 사랑하고 서로 봉사한다는 말은 주고받고 살고 있는 것이다.

데오도시우스는 기독교가 세워지기까지 하나님의 절대성 앞에 무조건 모셔야 한다는 관념 외에 뚜렷하게 내세워야할 이론을 갖지 못했다. 참으로 통일원리를 들으면 가슴이 무척 아프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의 부모이셨지만 우리 인간들은 거짓부모 때문에 참부모를 알아보지 못하고 고아아닌 고아생활을 하였던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인이 이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을 잘 믿고 천국으로 가겠다는 신앙을 버리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크게 깨달아서 우리 부모인 하나님은 지옥에서 고통을 받는 수많은 자녀들을 구하기 위하여 잠시도 쉴 틈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우리 인류는 그러한 부모를 따라 지옥까지도 가겠다는 신앙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

그 다음 천국이란 무엇인가? 누가 가는 곳인가? 전통적 신관을 갖고 있는 현대 기독교인들 어느 누구도 천국으로 갈 수 없다고 선언한다. 그 이유를 찾아야 할 것이다. 통일원리를 들어본 후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준비를 확실히 하라. 시급히 하라. 여러분이 생각하는 천국의 개념과 이곳의 실상은 상당히 다르다.

구원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구원받을 것인가? 기독교인들이여, 데오도시우스는 그것을 분명히 알고 여러분에게 부탁한다. 여러분이 기존의 구원관에 얽매인다면 구원받을 수 없을 것이다. 구원이란 무엇인가? 다시 생각해 보라. 통일원리는 그것을 상당히 자세하게 명백하게 세밀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내세는 과연 있는 것인지? 여러분의 내세가 없다면 여러분은 왜 천국으로 가겠다고 애쓰고 있는가? 여러분이 천국으로 가서 잘 살겠다는 생각에 젖어있다면, 여러분이 아끼고 사랑하는 자녀들과 후손들은 물론 여러분의 조상들도 천국에서 함께 잘 살자고 부탁함이 마땅할 것이라. 그렇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조상에 대하여 왜 관심을 가지지 않는가? 내세에서 여러분의 조상이 천국으로 가지 못하고 지옥에서 이루 형언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다면 여러분은 그들을 구해야 할 것인가? 아니면 여러분만 천국으로 가겠다고 할 것인가?

여러분, 오늘날 기독인들은 후자의 삶을 영위하고 있지 않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비통하게 하는 삶이다. 확실히 깨달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이 틀렸다. 진정한 효자는 어버이의 심정을 알고 어버이를 위로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 미안하지만, 여러분은 안방에 부모를 모셔놓고 잘 모셨다고 입으로만 효행을 하는 불효자 중의 불효자가 아닌가를 생각해야 한다. 안방에 계신 여러분의 부모가 어디가 불편한가 살펴보고 한번 여쭤 보라. 진심으로 여쭤 보라. 여러분의 부모가 무엇을 원하시는지, 부모의 심중에 있는 가장 큰 고민이 무엇인지, 간절하게 진심으로 여쭤 보라. 기독교인들이 내세가 분명히 있다고 믿는다면 여러분의 삶의 방향이 달라져야 할 것이다.

여러분이 천국으로 가기를 원한다면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이 길을 따르고 섬겨야 한다고 가르쳐야 한다. 더 나아가 하나님을 섬기는 근본을 잘 가르쳐야 한다. 그것이 여러분의 진정한 책무이다. 그리고 여러분의 영혼이 이곳 내세 어디에서 머물고 살 것인가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것도 근본을 알지 못하면 결정할 수 없다.

기독교인들이여! 여러분은 데오도시우스가 누구인지 잘 모를 것이다. 그러나 하나만은 반드시 알아야 한다. 한 나라의 황제가 기독교를 국교로 세우기까지 얼마나 많은 어려운 도전이 있었는지 그것을 조금이라도 이해해 주기 바란다. 그것을 쉽게 결정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무척 힘든 시련과 고민을 한 끝에 결정된 것이다. 지금 데오도시우스는 하나님을 부모의 자리에서 모셔보지 못한 불효자의 심정을 통감하고 있다. 견딜 수 없이 괴롭다. 단장이 에듯이 괴롭다.

성약시대에 살고 있는 여러분의 지상 생활을 무척 부러워한다. 참으로 복된 시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통일원리, 천비의 사실을 밝히신 분이 지금 지상에 계시지 않는가. 그분은 여러분의 참부모요, 여러분이 기다리던 메시아요, 여러분이 기다리던 재림 주님이시다. 그분이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여러분은 누구를 막론하고 그분을 믿고 따라야 한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믿고 따르면 여러분의 신앙은 성숙하여 여러분은 반드시 천국 사람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간절히 부탁하고 부탁하니 통일원리를 믿고 실천하라. 그리고 만약 통일원리의 어느 부분에 의심이 나면 기도부터 해보라. 여러분이 진심으로 기도하면 데오도시우스도 재림하여 알려줄 것이다.

여러분이 예수의 재림을 믿는 것처럼 데오도시우스의 재림도 믿어야 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천상과 지상을 주관하시니 명령을 받은 사람들은 반드시 움직이게 되어 있다. 기도하라.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의 위치에서 신앙하라. 데오도시우스 --2001. 10. 21--

 

기독교인들은 천비를 밝힌 통일원리를 전 인류에게 널이 널리 전하여 주시오.

 

2) 성 안토니 (수도원 제도의 창설자)

--새로운 진리를 중심하고 중대한 결단을 할 것이다 --

 

하나님께서 인간을 자신의 자녀로 창조하고 자녀를 통하여 자신의 뜻을 이루고자 하였는데, 자녀가 타락함으로써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지 못하였다.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류역사의 출발이 잘못되었다. 수많은 세월동안 그릇된 역사가 흘러왔지만 어느 누구도 그것을 바로잡을 수도 없었다. 그리고 대부분의 인류는 인류역사가 잘못되었다는 것조차도 모르고 살고 있다. 통일원리를 통하여 이러한 일련의 사실을 알고 보니 참으로 억울하고 원통하다.

이제, 인류역사의 배후에 숨겨졌던 사실이 샅샅이 밝혀지고 인류역사를 유린한 거짓주인의 정체도 밝혀졌으니 인류는 죄악의 뿌리를 완전히 뽑아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역사적인 한을 청산해야 할 것이다.

나 안토니는 대단히 부끄럽다. 세인들은 수도원이 뭘 하는 곳이라고 생각할까? 수도원을 생각하면 한편으로 부끄럽기도 하지만, 그러나 수도원은 더러운 악의 혈통을 더 이상 번식하지 못하게 하는 곳이니 자랑스럽기도 하다.

인간은 하나님의 근본적 섭리는 몰랐지만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길을 찾아 나왔다. 인간이 그 길을 찾기 위해서는 편안한 자리에서 아들 딸 낳고 살아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제, 안토니는 하나님의 복귀섭리역사와 하나님의 뜻을 알았고, 인간을 위한 하나님(부모)의 심정도 이론적으로 깨달았다. 지금, 과거를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지난 세월 동안 겪었던 감당할 수 없는 아픔과 후회와 서글픔이 함께 몰려온다. 지옥 밑창에 처박힌 기분이다. 지금은 통일원리를 듣게 해준 감사함을 느끼거나 그 소감을 표현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그러나 이러한 후회와 비관에 붙잡힐 수 없다는 것도 모르는 바 아니다.

지금 우리들을 구제해 주는 것인지, 우리들을 회개시키는 것인지, 우리들을 가르치는 것인지, 어느 쪽에 세우기 위한 모임인지 구별할 수 없지만, 새로운 진리에 순응하는 것이 도리인 것 같다. 이 자리는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곳이지만, 사실 안토니는 이 자리를 양보하고 싶었다. 그러나 이곳에 불리어 왔으니 어찌할 수 있겠는가.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 부모님, 이러한 우리의 삶을 어떻게 인정해주시렵니까? 당시 우리들은 시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없음은 두말할 것도 없고, 우리들의 신앙생활을 논리적으로 체계적으로 인도해 주었던 선지자는 더더욱 없었나이다. 오직 크신 하나님을 최고로 모시고 싶은 심정, 그것밖에 없었나이다. 통일원리를 알고 보니 안토니는 확실히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통일원리의 어느 부분도 반론을 재기할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더더욱 가슴에 매질 당하는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차마 이런 말이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그냥 억울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문 선생님은 주님 메시아이시니 우리들의 삶을 모두 품어주시겠지요. 잘 살아보겠다는 당시의 신앙 방향과 새 진리의 방향이 이토록 다를 수가 있습니까? 후회의 아픔과 억울함을 견딜 수 없습니다.

그리고 시대적으로 경륜된 섭리에 관해서 강의를 들어봐도 지금 성약시대에 살고 있는 지상인들은 복된 자 중의 복된 자인 것을 알게 됩니다. 그것을 어찌 탐한다고 해결될 일이겠습니까? 그러나 어찌합니까?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들을 어떻게 생각하실까? 후한 대접을 하시지 않을지라도 우리들을 어느 정도 이해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우리들은 누구보다 사랑받는 자녀의 자리에 가고싶은 욕망을 지니고 있었는데 그것이 잘못되었나 봅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우리들의 모든 삶에 대하여 관대하게 양지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은 원리강론을 다시 읽고 싶은 마음도, 듣고 싶은 마음도 없지만, 그것이 정도(正道)가 아님을 분명히 판단했으니 우리들의 마음이 조용하고 잠잠해질 때까지 기다려 주시옵소서. 그때까지 차분히 기도하며 원리공부를 할 것입니다. 우리들은 이번 모임을 통해서 얻은 새로운 진리를 중심하고 중대한 결단을 내릴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님! 메시아의 사명 앞에 경하드리며 어떤 고생과 수난도 극복하시옵소서. 성 안토니 --2001. 10. 21--

 

3) 도미니크 (도미니크 수도회 창시자)

--통일원리를 들어보니 자신의 억울하고 비참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가지고 계셨는데 인간이 하나님의 뜻을 저버렸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의 부모로서 우리 인류를 찾아 오셨다. 우리 인간은 오랜 세월동안 부모의 마음을 괴롭혀 드린 장본인들로서 살면서 역사를 엮어왔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러한 새로운 인식을 통하여 인류역사의 배후에서 인간을 바라보고 기다리는 하나님 심정이 어떠하였는가를 어느 정도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역사를 접하고 보니 그것은 마치 하나의 나라를 세운 사람은 따로 있는데 거짓 주인이 나타나 그 나라를 빼앗아 자기 마음대로 통치하면서 그 나라를 자기의 나라라고 행세하는 것과 꼭 같았다. 나라를 빼앗긴 주인은 가만히 있어야겠는가? 다시 그 나라를 찾아야겠는가? 통일원리 교육을 받은 소감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인류역사는 너무도 처참하였다고 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인류역사의 실상을 모른 채 수많은 수도인들은 일생 동안 세속적인 것을 모두 버리고 하나님을 모시고 경건하게만 살려고 애썼다. 왜 그동안 거짓역사, 거짓부모, 거짓혈통이 내려올 때까지 그 내력을 까마득하게 몰랐던가? 이러한 비참한 역사의 실마리를 풀기 위하여 하나님은 성약시대에 문선명 선생님을 지상에 보내셨으니 지상인들은 참으로 영광이요, 복된 자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유명을 달리한 이곳 영계의 수많은 영혼들은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특히 일생을 수도생활로 일관하며 홀로 살아왔던 수도자들의 삶은 어떻게 보상을 받는지. 통일원리를 알고 보니 우리들의 모습이 너무도 억울하고 비참하게 느껴진다. 하나님의 근본 뜻을 몰랐다는 것, 시대적인 혜택을 거의 받지 못했다는 것이 우리들에게 너무도 억울하고 참혹하다.

문선명 선생님, 성약시대 인류의 참부모님, 우리들의 삶은 어떻게 처리하시렵니까? “너희들은 시대적인 혜택을 못 받았으니 이제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고 위로해 주신다 할지라도 도미니크는 싫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간절한 마음이 얼마나 불타 있었으면 수도자의 길을 선택했겠습니까? 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의 자리에 계시면서 자녀들에게 이토록 아픔을 주십니까? 도미니크의 수도생활은 쉬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도미니크는 오직 하나님의 절대 순종의 자리에 서려는 열망 때문에 세속적인 것을 모두 잘라버리고 수도의 길을 선택했고, 그것이 하나님에 대한 보답이라 생각했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정을 가지고 인간의 생리작용에 따라 이루고 싶은 것을 다하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수도자들은 생리적인 모든 것을 억제하면서 무엇보다 하나님에의 경건하고 순결하고 성스러운 모심의 생활을 유일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살아온 삶이 잘못되었다니 얼마나 억울하냐 말입니다. 수도자들에겐 4위기대가 없습니다. 대상이 없는데 4위기대가 어디 있을 수 있습니까? 인류의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수도자들은 어떻게 정리하시렵니까? 천국이상은 가정완성이라고 하는데 수도자들은 어떻게 처리하시렵니까? 관대하게 후하게 대접하는 것도 싫습니다. 원리적 기준에 따라 처리하신다면 어떻게 하시렵니까?

하나님은 크신 부모이심에도 불구하고 자녀들이 이토록 그릇되게 가도록 두셨습니까? 인류를 망치게 한 장본인 루시엘, 해와, 아담 등을 모두 만나서 따져 볼 것입니다. 우리들의 일생을 책임질 수 있는지 그들에게 따져볼 것입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하여 견딜 수 없습니다. 오늘날 지상인들은 무척 복된 자리에서 메시아의 은혜를 받고 있으니 우리들은 그들을 한없이 부러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도미니크가 누구인지 아실 리 없으시지요. 모든 사람들에게 오직 수도생활만을 권면했던 죄인입니다. 그런데 이제 통일원리를 알고 보니 그것이 전부가 아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합니다. 통일원리의 내용이 몽땅 거짓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복귀역사의 동시성시대를 들으면 미칠 것만 같습니다. 지금 이 심정을 누가 알겠습니까? 여러 차례 통일원리를 들으면서 잘못된 부분을 찾아보려고 적지 않게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전혀 무의미한 노력이었습니다.

인류의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저희들은 어찌하면 좋습니까? 이토록 분하고 억울한 저희들의 마음을 풀어주소서. 그리고 방법을 알려주소서. 도미니크의 소감은 한마디로 비참하고 답답하고 억울한 것, 그것이 전부입니다. 도미니크 --2001. 10. 23--

 

4) 헨리 8(영국 성공회를 창시한 국왕)

--주님, 무엇이던 명령만 하소서, 이곳에서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이후 부모의 자리에서 오랫동안 인간에게 배신당하고 버림받은 역사적인 하나님의 한을 깨닫게 되었다. 통일원리를 듣게 된 동기부터 먼저 말하고 싶다. 이곳의 일반 대중들의 소문에 의하면 통일원리 세미나 교육실에서는 새로운 인간 교육을 시키고 있으며 매일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그곳을 드나들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어떤 교육인지 모르지만 그곳을 다녀온 사람들은 한결같이 말이 적어지고 어떤 사람들은 대성통곡하고 어떤 사람들은 이상한 체험도 한다는 것이다. 참으로 신비한 교육의 현장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들려오는 소문에 마음이 동요될 만한 헨리 8세는 아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사람을 찾는다는 광고가 붙었다. 그곳에 헨리 8세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다. 나는 헨리 8세의 이름이 기독교 역사발전에 공헌한 인물의 명단에 들었다는 사실을 확인한 후, 너무도 신기하여 이 교육에 참가하게 되었다.

그러나 통일원리 강의를 듣고 보니 한마디로 대단히 죄송하고 미안하다는 말 외에 아무런 할 말이 없었다. 이곳에서 이토록 애써가며 혼신을 다하여 역사의 방향과 인류의 새로운 갈 길에 대하여 강의하고 있는데 처음에 관심조차 갖지 못하고 쓸데없는 자신의 체면과 위신과 자존심에 사로잡혀 있었던 것이 지금 얼마나 부끄럽게 하고 있는지 모른다.

그리고 나의 경우에 있어서 통일원리의 전반적인 내용을 한마디로 표현하는 것이 지극히 어렵다. 만일 이곳에서도 헨리 8세가 여전히 국왕이 될 수만 있다면 모든 국민들에게 통일원리를 강제적일지라도 청강시키고 싶다. 어느 누구도 빠짐없이 차례차례 체계적으로 통일원리를 청강시키고 싶다.

지금까지 인류역사의 방향이 잘못되었으며, 따라서 우리 인류가 새롭게 나아갈 방향성에 대하여 통일원리만큼 바르게 제시하는 것이 어디에 있겠는가? 마음의 근저에서 저며오는 가장 괴로운 것은 하나님이 불쌍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위하여 너무도 고생하셨다. 이제 통일원리를 듣고 새로워진 우리들은 앞으로 하나님을 우리 인류의 참부모로 잘 모셔야 할 것이다. 인간조상의 출발은 잘못되었지만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인류가 우리의 잘못을 크게 회개하고 부모에게 돌아와 모실 때 부모를 더욱 더 극진히 모실 수 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인간조상의 위치에서 그릇된 혈통을 번식한 아담 해와는 언젠가는 공개적으로 사과해야할 것이다. 그 동안 수많은 인류에게 그릇된 혈통을 자자손손 넘겨준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인류 앞에 공식적으로 공개 사과해야 할 것이다. 그들이 우주법도의 근본적 기준을 이탈함으로써 하나님은 물론 인류가 얼마나 처절한 아픔을 겪어야 했는지!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어버이로 오셨다 그러나 그 위치에서 그릇된 인류역사와 인간의 원죄를 청산하기 위하여 역사의 고비마다 휘몰아치는 수많은 고난을 어떻게 감당하셨는가? 그리고 시대적으로 엄청난 복을 받은 지상인들은 좋으련만 이곳의 수많은 사람들의 원죄를 어떻게 청산하실 것인가? 하나님은 이러한 일련의 역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문선명 선생님을 보내셨지만 그분에게 역사적으로 얽히고 설킨 수많은 짐 보따리를 맡기시고 얼마나 안쓰러워 하시겠는가? 수많은 고비 길을 여러 인물들이 조금씩 나눌 수만 있다면 좋으련만!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인류의 메시아의 입장에서 십자가의 고비를 넘어가시기에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무엇을 어떻게 도와드리면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막중한 책임을 지니시고 인류의 참부모로 등극하시기까지 처절 참절한 탕감노정을 어떻게 위로해 드리면 되겠습니까? 종단의 장벽, 인종의 장벽, 문화의 장벽 등 모든 것은 통일원리를 알게되면 근본적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저희들은 믿사오니 아무쪼록 온 인류가 통일원리를 들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소서. 그리고 이곳에서 우리가 협조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명령하소서, 최선을 다하여 협조하겠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제 헨리 8세의 모든 교만 자존심 체면을 버리겠습니다. 그리고 원리해설 통일강론을 널리 널리 보급하여주소서. 감사합니다. 헨리 8--2001. 10. 23--

 

5) 로저 윌리암스 (미국 침례교회 대표자)

--축복 받을 준비를 철저하게 하겠습니다 --

 

로저 윌리암스가 침례교회의 한 대표자가 되기까지 권능의 하나님, 능력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지혜의 하나님을 어떻게 하면 순수하고 정갈한 모습으로 모실 수 있을까 하는 것을 잠시도 잊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곳에서 통일원리 강의를 듣고 보니 침례교의 가르침은 어린 유치원생을 위한 초보적인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죄가 무엇인가? 통일원리의 가르침과 침례교의 가르침에 있어서 죄의 근본을 규정하는 기준이 전혀 달랐다. 죄의 근본을 이렇게 조직적으로 체계적으로 이론적으로 밝힐 수 있는 것인가. 이러한 통일원리가 우리 인류 앞에 엄연히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 그 자체가 인류의 복음이 아닐 수 없다. 통일원리는 대단히 감동적이다. 그리고 한 종교인으로서 볼 때 침례교의 창도는 너무도 철없고 무지한 행동의 소산이었음을 솔직히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그 당시 윌리암스가 자신의 체험을 통하여 얻은 것은 하나님의 권능을 최고로 모시는 것이었다. 그 외 다른 방법이 없었다. 윌리암스는 그러기에 무지할 수밖에 없었다. 침례를 통한 죄의 성별은 별다른 혜택이 없다는 것을 통일원리를 통해서 확실하게 깨달았다. 지금 윌리암스의 마음은 무척 죄스럽고 혼란스럽다.

그 당시 신앙자들에게 가르쳐줄 만한 특별한 이론이 윌리암스에겐 없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것은 조금도 상상하지 못했다. 어찌 감히 절대적 하나님을 부모로 상상할 수 있겠는가? 윌리암스가 체험한 하나님은 너무도 절대적이며 유일하신 분이기 때문에 감히 상상만 할지라도 죄스러울 것 같은 분으로 느껴졌다. 그런데 절대적인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시라면 우리 인류는 얼마나 복되고 복된 일이냐.

하나님도 인류의 부모이시며, 문선명 선생님도 인류의 참부모로, 그리고 인류를 구해주실 메시아이시니 침례교의 신앙자들에게도 특혜를 베풀어주소서. 그들의 대표자로서 적지 않은 죄의식을 느낍니다. 그리고 동기가 하나님을 잘 모시려는 마음에서 출발하였으므로 그 동기를 깊이 헤아려 주소서. 그리고 침례를 받은 모든 사람들에게 축복의 관문도 열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의 소망은 천국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잘 살아야겠다는 열망에 대단한 꿈과 희망에 부풀어 살았으며 침례 의식을 통과하면 천국으로 갈 수 있다고 인도했으니 그것도 용서해 주시고, 영원한 천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축복의 관문을 통과하고 가정을 이루어야 한다고 배웠으니 우리에게도 그렇게 할 기회를 베풀어주소서.

옛날 아주 옛날에 만난 사람도 하나님과 참부모님께서 보시기에 괜찮으시면 다시 짝을 맞춰주셔도 좋습니다. 우리들은 정말 열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계신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열망의 꿈을 쫓아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들을 받아주소서. 참부모님, 받아주소서.

그리고 윌리암스가 침례자들 모두를 불러 통일원리를 청강케 하고 통일원리를 중심한 세미나도 개최하고 통일원리 연구 단체도 조직할 것입니다. 이곳 통일원리 강사들이 우리들을 도와줄지 모르지만 어떤 길이던지 찾을 것이오니 은혜를 베풀어주소서. 그리고 축복 받을 준비를 한 후 함께 모여 그 날을 기다릴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인류의 메시아, 재림주님! 윌리암스의 간곡한 부탁을 들어주소서. 첫째, 원리공부를 착실히 하고 축복의 의의를 설명하고 둘째, 새 진리를 받아들여 영원한 천국을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축복의 관문을 통과하는 길이라고 가르칠 것입니다. 그리고 기다리겠습니다. 함께 모여서 기다리겠습니다. 언제라도 축복의 기도를 해주실 수 있는 모든 준비를 해놓고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복귀섭리의 모든 것을 승리하신 문 선생님께 감사와 경의를 표하옵니다.

로저 윌리암스 --2001. 10. 24--

 

사모님! 우리 침례교인들이 축복의 관문을 통과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6) 이그나티우스 로욜라 (예수회 창시자)

--지상인 여러분, 무형실체세계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천상은 물론 지상에서도 소중하지 않는 삶이 하나도 없음을 실감하게 된다. 참으로 고귀한 삶의 현장 현장들을 생각하게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지상 생활을 마감한 후, 이곳 천상세계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는 사실을 거의 모를 것이다. 흔히 지상에서 잘 살다가 천국으로 간다. 잘못 살면 지옥으로 간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그들도 이렇게 영원한 세계에서 영존한다는 사실들을 확실하게 모를 것이다.

그런데 이그나티우스는 유형·무형실체세계의 강의를 듣고 무척 감명을 받았다. 무엇보다도 그 세계에 대한 논리 전개 방법에 대단히 놀랐다. 유형실체세계와 무형실체세계 용어를 곰곰이 생각해 보라. 유형실체세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지만 무형실체세계란 말 자체가 있을 수 있는 것인지. 지상인들은 이토록 좋은 시대에 새로운 가르침을 받고 살고 있다.

지상에서 살고 있는 여러분들은 이곳 천상세계에 무형실체세계가 확실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여러분의 지상 삶을 소중하고 귀하게 살아야 할 것이다. 봄에 씨앗을 뿌리면 추수기에 추수할 수 있지만 가을에 씨앗을 뿌리면 열매를 맺지 못하고 죽어버린다. 이처럼 지상 삶의 차원에 따라 이곳 천상의 무형실체세계에 자신의 위치가 결정된다는 것을 분명히 전달하고 싶다. 지상에서 남을 위하여 살았던 사람들은 천상세계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한 자리에서 지낼 것이요, 개인 위주로 살아갔던 사람들은 곧바로 지옥행이다. 정말 잔인한 용어 같지만 이것이 천도의 길이라고 한다. 이것이 천법이라고 한다. 천법은 누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고 명령하는 것이 아니요. 자기 스스로 그 길을 찾아가는 것이다. 이곳의 천법은 너무도 잔인하고 무섭다.

이곳에서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라고 가르치고 있다. 그런데 천도의 길에는 한치의 에누리가 없다. 이것이 천상의 법이다. 통일원리의 어느 것 하나도 진리가 아닌 것이 없다. 인류역사 배후에 숨겨졌던 천도가 성약시대에 하나하나 밝혀지고 있다. 그것이 다름 아닌 통일원리의 가르침이다. 그토록 긴 역사의 아픔을 간직하고 참아오신 하나님, 당신의 자녀들에게 모든 것을 밝혀 주시면서 지극히 관대하신 하나님이라 할지라도 천도에는 조금도 에누리할 수 없었다. 당신 자녀들의 지옥 행렬이 끝없이 이어질 지라도 그리고 지옥에서 수많은 자녀들이 고통을 당할 지라도 천도 때문에 하나님은 그들을 그냥 내버려둘 수 밖에 없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우리 신앙인들은 깊이 깊이 생각해야 할 것이 있다. 육신의 부모에게 병든 자녀와 건강한 자녀가 있을 때 부모는 누굴 더 사랑하실 것 같은가? 병든 자녀가 완전히 치료될 때까지 부모는 잠시도 편할 날이 없을 것이다. 지옥의 고통 속에서 몸부림치는 자녀들이 그들의 고통을 청산해 달라고 애통하고 있는데 그들의 비명을 듣고도 어쩔 수 없는 하나님의 심정을 여러분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여기서 신음하는 지옥인들은 지상에서 바르게 살지 못했던 죄의 빚이니 아무 조건도 없이 그들을 구해줄 수 있겠는가? 정말 심각하고 소중한 것이 지상의 삶이다. 분명히 무형실체세계가 존재하고 있다. 여러분이 지상에서 살고 있는 기간은 천상에서 영원히 살아갈 여러분의 집을 지어가고 있는 기간인 것이다.

이곳에 와서 여러분의 집을 지으려고 한다면 그것은 이미 한참 늦었다. 지상에서 육신을 가졌을 때 여러분의 집이 지어져가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천법이다. 너무도 놀라운 사실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로욜라가 무형실체세계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다면 지상에서 지금의 이곳보다 훨씬 더 좋은 집을 마련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한다. 시대적인 흐름 따라 살아오다 보니 이제 이곳에서 통일원리를 중심한 새로운 진리를 접하게 되었다. 이곳 천상에서 이러한 진리를 깨닫게 된 것이 한없이 원통하지만 현실을 받아들이기로 작정하였다. 지상인 여러분들에게 간절히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다. 지상의 유형실체세계처럼 여러분의 영혼이 영원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무형실체세계가 분명히 존재하고 있으니 그것을 위한 준비를 철저하게 하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지상의 삶은 순간적 삶이지만 이곳 천상의 삶은 영원한 삶이다. 순간적 삶을 위하여 영원한 삶을 저버리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기를 부탁한다. 그리고 인류의 참부모님, 인류의 구세주, 문선명 선생님, 이처럼 귀중한 새로운 진리를 밝혀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통일원리는 인류의 마지막 복음입니다. 아무리 감사를 올려도 부족할 것 같습니다.

이그나티우스 로욜라 --2001. 10. 24--

 

7) 프란시스 로욜라 (예수회의 대표적 선교사)

--인류의 부모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왜 이제 밝혀주십니까? --

 

인간의 삶에 있어서 지상의 삶은 지극히 짤막한 한 생애인데 그것이 대단히 길고 영원한 것처럼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이처럼 짤막한 한 생애는 영원한 세계의 삶을 위하여 준비하며 살아가는 기간이다. 지상의 삶은 준비 기간이다. 만약 지상 삶이 없었다면 이곳 영원한 세계에서 각자의 위치를 결정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니 지상 삶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통일원리 교육의 소감을 발표함에 있어서 서론이 너무 길었는지 모르지만 통일원리를 알고 보니 지상에서 시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없었던 안타까움을 크게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지상 삶의 소중함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지금 지상인들도 통일원리를 듣고 배우면 영원한 세계에서 자기가 어느 위치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를 충분히 준비하지 않겠는가? 더구나 통일원리를 밝힌 주인공이신 메시아가 지상에 계시는데 무엇이 두려울 것인가? 수 천년을 지내오면서도 인류들은 이 천비의 사실을 몰랐던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들이 흑암의 세계에 살고 있지만 그것이 흑암의 세계인 줄 몰랐으며 우리 자신들의 모습도 혈통도, 그리고 역사의 흐름도 방향도 몰랐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 성약시대를 맞이하면서 하나님 계시에 의하여 그릇된 인류역사의 정체가 밝혀졌다. 일생동안 신앙생활을 한 사람들은 통일원리의 내용이 선뜻 받아들일 수 없을 것이다. 너무도 그릇된 역사 속에서 인생의 방향을 모르고 살았기 때문일 것이다. 통일원리는 천비를 밝힌 진리다. 아무리 부정하고 부정할지라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진리의 진리이다. 통일원리의 내용을 하나하나 읽어볼 때마다 인생의 새로운 활력이 솟아난다.

이곳 강사들의 여러 차원의 행동 양식을 바라볼 때 그들은 메시아를 모시고 메시아의 가르침을 받았음이 역력히 나타난다. 그것이 현실이다. 지상 생활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따랐던 12제자는 얼마나 행운아인가. 33년의 지상 생활 중에서 잠시 예수님과 함께 할 수 있었던 그들도 복인 중 복인이 아니었던가? 사도 바울 선생은 부활의 예수님를 만나 놀라운 삶의 변화를 받았다고 하지만 지상에서 재림 주님을 모시고 살았던 강사들의 삶은 얼마나 복된 것인가? 그리고 이처럼 위대한 통일원리를 배워서 여러 사람들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강사들은 하나님을 위해서 어떻게 살았기에 한 시대에 그토록 많은 복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것인지 참으로 부럽고 부럽다. 강사들의 모습에 비교하면 프란시스 로욜라의 모습은 불쌍하기 그지없다. 로욜라도 지상에서 하나님을 위해서 참으로 열심히 일했다고 생각했건만 지금 아무런 혜택도 받지 못하고 있으니 무척 슬프다.

그러나 이러한 프란시스 자신의 현실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가슴이 아프고 쓰리다. 하나님! 왜 프란시스의 시대에는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밝혀주시지 않으셨습니까? 왜 우리 시대에는 재림 주님, 문선명 선생님을 보내주시지 않으셨는지.... 하나님, 프란시스시대에 통일원리를 밝혀주실 수 없었던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 시대에도 하나님을 열심히 모시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어버이가 자식을 편애하는 것 같아서 억울하기 그지없습니다. 땅을 치고 통곡하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이 현실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으니.

문선명 선생님은 참 어버이로 오셨지만 지금 저의 심정은 무척 괴롭습니다. 그러나 통일원리의 진리성을 인정하고 믿을 수 밖에 없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구세주로 오셨으니 기다려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심적 번민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려 주시옵소서.

프란시스 로욜라 --2001. 10. 25--

 

8) 조지 폭스 (퀘이커파 신비주의 창시자)

--어떤 일이라도 하라고 명하소서!--

 

통일원리는 인간의 마음을 혁명시키고 있었다. 조지 폭스는 이곳 영계는 물론 지상의 삶에 있어서 여러 차원의 영적 체험을 하였다. 통일원리를 듣기 전날 밤, 꿈속에서 거인 한 분이 나타나 나를 따라 오라. 그리고 이곳에서 공부하라. 여기는 인간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공장이다란 말을 남겨 놓고 사라졌다. 그런데 그 다음날 참으로 이상하고 기이한 현상이 또 일어났다. 원리강의를 듣고 있는 순간, 맨 앞에 있는 사진이 강의를 듣고 있는 폭스 자신 앞으로 점점 다가왔다. 자세히 보니 어젯밤 꿈에서 본 바로 그 거인이었다. 그때는 강의 내용이 전혀 들려오지 않을 만큼 깜짝 놀랐다. 잠시 후, 거인 남자는 다시 사진 쪽으로 돌아가 그 속으로 쑥 들어가 버렸다. 폭스의 기분은 이상야릇했지만, 강의 도중이기에 조용히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강의를 하고 있던 강사는 갑자기 강의를 하다 말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여러분 여기를 보십시오. 이분이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시며 이분이 인류의 참부모시며 우리 인류를 구하러 오신 재림주요, 메시아입니다. 그리고 지금 지상에서 인류 평화를 위하여 팔순 고령의 몸으로 분투하고 계십니다. 우리들은 그 어른, 참부모님을 영접하기 위하여 각자 맡은 바 사명을 생각하시고 우리가 일해야 할 방향을 결정하셔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폭스는 천둥 번개를 치는 것 같은 큰 고함 소리에 너무도 놀랐다. 도대체 무슨 소리가 그렇게 큰 것인가 아연질색 할 지경이다. 도대체 어젯밤 폭스에게 나타난 거인 남자가 바로 구세주 메시아란 말인가? 폭스를 이곳으로 인도하러 오셨단 말인가? 이처럼 신비로운 사실을 지상인들에게 알리고 싶다. 이곳 영계의 영적 체험 현상을 지상인들에게 그대로 남기고 싶다. 폭스의 이런 영적 체험을 지상인들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에 또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 글을 리포트 하는 여인은 손목에 하얀 붕대를 감고 있는 것을 보니 자신의 팔목이 무척 아픈 것 같다. 대단히 신비로운 일이 계속 일어난다.

문선명 선생님! 어젯밤 폭스의 집에 오셨습니까?” 그렇다면 이 영광을 어찌 감당하오리까? 이 은혜를 어찌 표현하오리까? 어떤 일이라도 하라고 명령하시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분명히 이 폭스에게 명령하실 것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명령하시면 따르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이처럼 놀라운 영광을 어찌 감당하오리까! ‘통일원리를 공부하면 새 사람으로 변한다고 하셨으니 그것부터 차분히 하겠나이다. 그 이후에 다시 폭스에게 명령하시면 그대로 하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영광이옵니다. 감사합니다.

죠지 폭스 --2001. 10. 25--

 

죠지 폭스와 리포터의 일문일답

죠지 폭스; 분명히 지상인입니까?

리포터; 네 그렇습니다.

죠지 폭스; 팔에 왜 붕대를 감았습니까?

리포터; 아파서 그렇습니다.

죠지 폭스; 여기서는 팔이 아프지 않는데요.

죠지 폭스; 그럼, 지상인이 틀림없겠군요.

리포터; 네 그렇습니다.

 

9) 야곱 스페너 (독일 정견주의 창시자)

--통일원리를 생활화하겠습니다 --

 

저 스페너는 하나님에 대한 절대신앙에 관하여 많은 것을 주장했습니다. 하나님 외에 어떤 신도 섬겨서 안된다고 주장하고, 인간은 절대자 하나님에게 아낌없는 정성을 바쳐야 한다고 주장하고 가르쳐 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상상해 보지 못했습니다. 어찌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가 될 수 있는 것인지 정말 이것은 대단히 놀라운 사실입니다. 춘하추동 4계절의 변화 무쌍함은 인간을 위한 하나님의 극진한 사랑의 표현이며, 그것은 그 어떤 것과도 비견할 수 없는 아름다운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시기 때문에 자녀를 위한 천지만물의 조화이었지만 그 이유를 몰랐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왜 이토록 사랑하시는지 그 이유를 전혀 알 수 없었습니다.

스페너는 메시아가 될 수도 없고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천비를 밝힐만한 재목도 그릇도 못되는 부족한 사람이지만 하나님에 대한 절대신앙은 어느 누구 못지 않게 강렬하였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큰 오만이었다는 것을알았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어떻게 사셨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온통 받으시는 자리에 등극하셨는지요. 인류가 가야할 천비의 사실을 밝히시고 메시아 구세주 자리에 오르시고 인류의 참부모의 자리에 등극하셨으니 감히 문 선생님을 부러워하면 그것은 교만이 되겠지요. 그러나 솔직히 말해 무척 부럽습니다. 너무도 건방진 녀석이라고 하시겠지만. 이제 인류의 메시아이며 참부모이신 스승 앞에 나 스페너는 자신을 솔직히 고백하고, 자신의 교만과 오만을 모두 씻어내고 겸손한 자리에서 통일원리를 차분히 공부하면서 자신의 인격을 다듬고 모든 것에 있어서 새롭게 출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원리의 길은 진리의 길이요 진리의 길은 재창조의 길이라고 하였습니다. 어찌 스페너의 삶이 이렇게도 허황되었을까 허탈한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모든 것을 받아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창조 본연의 모습으로 바꿔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통일원리의 하나하나를 면밀하게 분석한 후 그것을 스페너 자신의 생활양식에 젖어들도록 할 것입니다.

지금, 주님은 흠모의 대상이며 스페너는 한없이 초라하고 쓸쓸하고 괴로운 모습이지만, 새 진리를 받아드릴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은 내렸습니다. 참부모님, 기도하시는 마음으로 양지하여 주옵소서 기다려 주옵소서. 감사하며 죄송하며 보잘것없는 사람에게 소감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며, 이 기회로 말미암아 새롭게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야곱 스페너 --2001. 10. 26--

 

10) 진잰 도르프 (모라비아파 경건주의 창시자)

--하나님의 나라, 평화 세계 건설에 총력을 투입하고 싶습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진잰 도르프는 지상과 천상을 두루 돌아다니며 통일원리를 외치고 싶은 충동과 감격과 감명을 받았다. 그러한 충동은 이루 다 표현할 길이 없다. 지상에 계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께서 우리 모두에게 지상재림을 하라고 명령하셨다. 우리들은 날개가 없지만, 우리들에게 새처럼 날아갈 수 있는 특혜를 주셨다. 그러나 우리들이 어디로 재림해야 할 지 그 자리가 없습니다. 지상에서 천상에 있는 종교 창시자들을 믿어주시고 받아주소서.

비운의 인류역사가 오랫동안 흘러왔다면 이제부터는 우리들은 천상과 지상이 힘을 합하여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총진군하겠습니다. 지상에서 우리들의 영파를 받아주시고 믿어주소서. 통일원리도 모르고 지상에 메시아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도 전혀 모르는 생소한 곳에 우리들이 찾아가 협조하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령의 힘이 함께 할 수 있는 기반만 세워지면, 아니 지상인들(통일원리를 아는 자들)만이라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신다면, 우리들도 천상에서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인류에게 이처럼 엄청난 복음이 쏟아져 나왔는데 왜 지상의 흑암을 청산하지 못하겠습니까. 이제 어두운 그림자를 가리고 있었던 커튼을 활짝 거둬치우고 새 말씀과 새 진리 앞에 모든 사람들이 겸손하게 순종하고 복종하여 하나님의 나라, 평화 세계 건설에 총력을 투입하고 싶습니다.

나 도르프의 이러한 소감이 누구에게 어떻게 전달될 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은 감동의 연속입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인류는 하나님을 모시는 방법을 모른 채 절대적인 신으로 먼 거리에서 신앙의 대상으로 바라보았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라는 사실이 밝혀졌으니 이것은 인류의 최고의 선물이요, 복음이 아닌가. 만약 여기 밝혀 놓은 통일원리가 도무지 믿어지지 않거나 원리적으로 타당성이 없다면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도 무시해 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글자 그대로 통일원리다. 온 인류가 통일원리만 들어보면 통일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평화의 세계도 이룰 수 있으며 인종 문제도 종파 문제도 해결될 수 있으며, 사상의 통일, 문화의 통일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냥 좋으면 좋은 그대로 받아드리자. 통일원리를 비판하거나 자기의 개인적 편견에 접목시키지 말자. 거짓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그냥 받아드리자. 그간 내가 가졌던 지난날의 사상, 교육, 철학, 신관 등 여러 가지 잠재된 지식들이 용트림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것은 부질없는 것이다.

이제, 도르프는 새로운 진리 앞에 두 팔을 벌리고 창시자의 배짱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크게 받아들일 것이다. 한마디로 문선명 선생님의 배짱과 포부와 생각과 우리의 그것과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공연히 자기의 아집에 사로잡혀서 문선명 선생님께서 쏘아보시는 영역에서 창피한 자가 되지 말자. 그냥 멋지다. 대단히 멋지다. 이제 인류의 복음, 새 진리가 우리를 살렸다. 만세, 만만세, 문선명 선생님 만만세, 구세주 메시아 만세. 도르프는 경배를 드리며 감사를 올립니다. 진잰 도르프 --2001. 10. 29--

 

뉴욕 집회에 참석하고 휘황 찬란한 광채 속에서 황홀한 감정, 하나님 사랑에 휘감기는 체험을 했다.

 

11) 윌리암 부드 (구세군 창시자)

--충격! 충격! 그러나 지금은 주님을 모실 수 없습니다.--

 

저 윌리암 부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이러한 엄청난 모임에 참석할 수 있게 해주신 은혜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은 수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곳이며 누구나 마음대로 참석할 수도 있는 곳도 아니다. 그런데 이곳은 하나님의 사랑과 체온과 광채로 가득찬 곳임을 뜨겁게 체험했다.

강의 장소에 들어오기 전, 출입구에서 안으로 들어오는데 대단히 환한 불빛이 마치 회오리바람처럼 몰려다니더니 윌리암 부드를 순식간에 감싸버렸다. 그때 갑자기 나 부드의 깊은 가슴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 “하나님의 사랑은 깊고도 넓도다. 하나님의 사랑은 온 인류를 하나되게 하는도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어버이다. 잘 왔다, 잘 왔다라는 조용한 음성이 깊은 가슴속에서 들려오고 있었다.

강의는 한마디도 들어보지 못한 초년생인데 이곳은 무슨 이상한 장치라도 한 것 같다. 주위를 살펴보고 둘러보아도 가득 가득 메워가면서 조심스런 얼굴들이 자리를 안거나 서서 준비하는 모습뿐이다. 부드는 대단히 긴장하였다. 그 뜨거움의 체온은 조용히 자리잡고 있었다.

우리들을 초청한 주최측의 강사들은 대단히 바쁘고 대단히 열심히 우리들을 안내하고 있었고 강의가 시작되면서부터 장내는 대단히 엄숙한 분위기로 바뀌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하다. 무슨 소리인지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내용으로 열강이 진행되고 있었다. 창조원리, 타락론, 인류역사의 종말론, 메시아 강림과 그 재림의 목적 등 전혀 새로운 주제들이 강의되고 있었다.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인가? 강사들은 참으로 심각한 내용을 우리들에게 강의해 주었다. 그 외 인류역사의 흐름 중에 동시성시대를 설명하고, 지금 시대와 비교하며 각자가 생각해 보라는 것이다.

지상과 천상의 연대 수는 차이가 있고 계산법이 다르다 할 지라도 저 강사들은 대단한 분들이라고들 한다. 지상에서 주님을 모셨던 자들이요, 생소한 이론은 성약시대에 인류에게 내려주신 귀한 복음의 말씀이라는 사실에 어안이 벙벙하였다. 아무 생각이 없다. 바보 같았다. 부드는 내 손과 다리를 꼬집어도 보았다. 확실히 현실이다. 이것은 현실이다. 그렇다면 부드는 절망이다. 귀한 때를 다 놓쳐버리고 벼랑에 떨어져버린 모습이 된 것 같았다. 대단히 놀라운 사실이다. 이 심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다.

그런데 강의를 듣기 전에 나 부드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의 사랑은 또 무엇이었던가? 이런 모든 것이 사실이요, 지상에서 사는 사람들은 주님을 모신 가운데 살아가고 있다고 하니 그곳으로 뛰어 나가고 싶은 심정뿐이다. 주위를 살펴보니 평온한 얼굴모습을 한 사람들보다 심각한 표정을 지은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 이제 부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어떻게 마음을 정리해야 할 지 아무런 대책이 세워지지 않는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구세주이며 메시아라고 자신만만하게 큰소리로 외치고 있지만, 준비되지 못한 사람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그리고 이 복음이 지상에도 천상에도 전 인류에게 주신 성약말씀이요 새 진리라면 무방비 상태에서 시대적인 혜택도 없이, 그리고 아무런 대책 없이 갑자기 이 시대를 맞이하는 신앙인들 모두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그리고 우리들이 소감문을 발표하는 것 자체가 이 시대에 어떤 실효를 가져오는지? 통일원리의 내용이 틀렸다는 것이 결코 아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들은 너무도 괴롭다. 우리들은 신앙인으로 살기 위하여 그토록 애썼거늘 정말 이렇게 허탈한 심정으로 새 진리를 맞이해야 하는가. 그러기엔 마음이 너무도 쓰리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구세주로 오셨을 때 왜 선각자의 심정 앞에 찾아오실 수 없었는지요? 우리들은 그냥 값없이 덧없이 살지 않았습니다. 바로 신앙인으로 살기 위해 어떤 어려움도 감수했습니다. 인류의 구세주로 등극하시기까지 문선명 선생도 수많은 고난과 수난의 길을 극복하셨으리라 믿지만 지금 이 자리에서 그대로 통일원리를 받아들이기엔 너무도 억울합니다.

하나님은 왜 잘 왔다고 하셨는지. 그러나 우리 모두는 이 진리 앞에 순응해야 한다면 차분하고 조용하게 그리고 은밀하게 기도하며 맑고 깨끗하고 겸손한 모습을 갖추고 우리 자신들을 성별한 후 주님을 모시겠나이다. 지금 당장 주님을 모시지 못한다 할지라도 양지하소서. 그리고 기다려 주소서. 윌리암 부드 --2001. 10. 30--

 

윌리암 부드와 리포터의 일문일답

윌리암 : 사모님은 누구십니까? 뭘 하십니까?

리포터 : 참부모님의 명령을 받들어 영계 소식을 지상에 알리고 있습니다.

윌리암 : 그런데 어떻게 이곳의 사정을 알려 줍니까?

리포터 : 이상헌 선생님을 만나 보십시오.

 

12) 메리 베이커 에디 (크리스천 사이언스 창시자)

--원죄 청산 문제와 구원 문제가 해결되었다 --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날 때 아무 것도 모르고 아무 것도 가진 것 없이 어머니 뱃속으로부터 태어난다. 그때부터 인간은 눈물과 고통을 헤쳐가면서 살아왔다. 메리 베이커 에디는 그것이 인간의 일반적인 삶의 모습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지만 지상에서 가장 큰 번민에 빠진 것은 바로 인간의 원죄 문제와 구원 문제였다. 나 에디 나름대로 원죄 청산과 구원관은 갖고 있었지만 그것은 명백한 해답이 아니었다.

그런데 통일원리를 접하면서 원죄 청산 문제와 구원 문제가 명쾌하게 밝혀졌다. 통일원리를 통해서 매우 정확한 해답을 얻었다. 아주 명백하다. 속이 시원한 답변이었다. 답답한 문제가 속 시원하게 밝혀지긴 했지만 지금 수많은 인류는 참으로 원통한 삶을 살아간다고 생각하니 억울하고 분통이 터진다. 어찌 이렇게도 억울한 인류역사가 인간을 붙잡아가며 답답하게 살아가게 했을까? 신앙하는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나 억울한 인류역사를 보고 통분할 것이다. 에디가 만약 그 시대에 태어났더라면 아담과 해와처럼 그렇게 실수한 조상이 되었을까? 그러나 어쩌겠는가. 억울한 역사를 붙들고 원망할지라도 이미 결과의 세계에는 해답이 없지 않은가.

문선명 선생님은 메시아가 아니더라도 그리고 참부모님이 아니더라도 좋습니다. 인류의 가장 근본문제를 밝혀 주신 것, 그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그런데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메시아요, 인류의 구세주요,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니 그것은 수많은 인류를 위한 복음 중 복음이 아닐 수 없으며, 통일원리는 진리 중 진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저 에디는 대단히 감사한 마음으로 그것을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원죄를 청산할 수 있는 근본 뿌리를 밝히고 흔들어 놓았으니 이제 인류의 구원 문제까지도 해결해 주시고 책임져 주시리라 믿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온 인류의 모든 영광을 받으시고 누리소서. 저 에디는 문 선생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통일원리를 세밀하게 연구하고 전파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정말, 이러한 자리에 참석할 수 있도록 보살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지금까지 지상과 천상의 저의 모든 삶이 헛되지 않았음을 또한 하나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참어버이, 문선명 선생님께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메리 베이커 에디 --2001. 11. 1--

 

13) 찰스 러셀 (여호와 증인 창시자)

--과거의 관념을 모두 버리고 새롭게 출발하겠습니다.--

 

통일원리를 들은 후, 찰스 러셀은 고문을 당한 것 같았다. 어느 누구도 러셀에게 고통을 주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러셀의 몸과 마음은 무서운 채찍이나 가혹한 형벌을 받은 것 같은 고통 속에 빠졌다. 어찌 이런 이론이 있을 수 있는지, 어찌 이처럼 논리 정연한 진리가 역사의 뒤안길에 숨겨져 있었단 말인가. 인류가 갈 길을 찾지 못하고 그토록 갈팡질팡 하고 있었는데 그리고 참되게 살려고 발버둥치는 신앙인들이 그렇게 많았는데 이제 하늘의 비밀이 밝혀져야만 했는지. 하나님 섭리는 바른 궤도에 진입함으로써 지금 살고 있는 인류에겐 너무도 감동적이며 통쾌한 복음이 되겠지만 한편 억울하고 통탄해 할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이제 뒷수습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통일교육 세미나에 참석하거나 여기서 소감을 발표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독교계 유명인사들인데 그들에게도 틀림없이 나 러셀이 느끼는 아픔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여러 차원으로 교파가 분열되는 것을 보고만 계셨을까?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 우리 모두는 한 분의 부모아래 한 형제자매인데 그들이 어떻게 이리저리 흩어져서 자신의 교단만을 자랑하고 다른 교단을 비판하고 심지어 서로서로 싸우고 있는가. 지금까지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이 서로 싸우고 있지 않았는가.

문선명 선생님, 수많은 교단을 어떻게 수습하시렵니까? 과거 우리들의 삶은 지옥행입니까? 어느 신앙자일 지라도 어떤 상벌의 대가를 바라보며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존귀함을 더 알고 잘 모셔야겠다는 견해의 차이가 여러 교파로 갈라져버린 것입니다.

통일원리의 근본 목적은 흩어진 교단을 하나로 묶으려는 것이다. 그런데 그러한 진리가 왜 이제 밝혀진 것인지. 섭리사의 동시성 시대를 들어보면 하나님도 중심인물이 바뀔 때마다 반복적 섭리를 하실 수 밖에 없었다. 성약시대에 태어나서 섭리적 혜택을 받은 사람들은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못함으로써 여기서 처절한 심정으로 목 메이게 울고우는 사람들은 어디로 가서 보상받을 수 있겠는가? 우리들은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하고 숨이 막힐 지경이다. 통일원리는 조직적이며 체계적이다. 그것은 인생을 자세하게 인도해나갈 수 있도록 짜여져 있다. 참으로 기가 막힐 정도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구세주! 인류의 메시아! 전 인류가 함께 감사하고 크게 환영해야 할 일입니다. 그러나 저 러셀은 너무도 고통스럽습니다. 지금 인류 평화를 구현하기 위해 바쁜 일정을 보내기엔 너무도 연로하셨는데 우리들은 이 일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고 그러한 기회도 주어지지 않았으니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주님, 재림 주님 정말 괴롭습니다. 이처럼 괴로운 심정을 어찌 해결해야 합니까? 과거의 관념을 모두 버리고 새롭게 출발하겠습니다. 그것이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야 할 것은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삶이 너무도 억울해서입니다. 주님, 크신 용서와 자비를 베푸소서. 그리고 저희들의 억울한 삶도 감안하여주소서. 우리들의 지난날 저희들의 삶은 죄의 대가로 처리해야 하는지. 보상받아야 할 아무런 재료가 없으니 억울하고 분합니다. 저희들의 괴로운 마음이 깨끗하게 정리되도록 도와주소서. 양지하여주소서. 찰스 러셀 --2001. 11. 1--

 

14) 에드워드 허버트 (자연신교 창시자)

--통일원리를 전파하여 무지한 인류를 구원하는데 최선의 노력할 다할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모든 인간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주시며 인간들이 천지만물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끼며 행복하게 살도록 하셨다. 자연계를 바라보면 어느 것 하나 신비롭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런데 인간은 자연계에 대하여 감사함을 모르며 그냥 살아왔다.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모독이요, 오만이요, 교만이다. 수많은 과학자들이 아무리 과학을 발전시켰다 할지라도 그것은 하나님께서 지어놓으신 만물과 비교할 때 흉내도 낼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일 것이다. 오늘날 과학자들은 하나님께 자기들의 무지에 대해 두 손을 들어야 할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께 순종하며 고개를 숙여야 할 것이다. 과학자들을 비롯하여 전 인류는 하나님께 무조건 감사해야 할 것이다.

오늘 에드워드 허버트는 통일원리의 소감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되어 무한한 감사를 올린다. 먼저 하나님은 전 인류의 부모라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 주심에 무한히 감사한다. 감히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의 부모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겼지만 여러 분야의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그것이 확실해지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 인류의 부모이기 때문에 수많은 세월동안 중심인물들의 여러 차례의 실수를 연장하여 기다리시고 또 기다리시며 동시성시대의 섭리를 경륜하실 수 있었을 것이다.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가 아니고서는 그처럼 관대하실 수 없을 것이다. 에덴 동산에서 인류 조상의 타락 사건은 물론 인류역사의 모든 흥망성쇠도 하나님을 부모라는 관점에서 보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 같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 하나만 밝혀놓을 지라도 부모를 잃고 이리저리 헤매이던 인류를 해방시켜 주신 것이다. 인류의 부모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밝혀주신 것에 대해 허버트는 진심으로 감사한다.

더 나아가 인류가 통일되어야할 진리를 밝혀놓았으니 이것은 무릎을 치며 감동할 일이다.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시니 자녀들은 부모를 중심하고 하나되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유일한 부모이기에 그의 진리도 하나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수많은 교파가 있지만 그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방향을 조금씩 달리함으로써 생긴 것이니 이제 그들의 가르침은 하나의 부모의 가르침인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하나로 통일되어야 할 것이다. 이것은 인류의 새로운 대 특종 뉴스다. 지금까지 종단의 장벽을 우리는 허물 수 없었다. 그것은 종단을 하나로 통일할 수 있는 근본 진리를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통일원리는 인간 본연의 삶과 영혼구제, 내세의 삶까지도 근본적으로 밝혀주고 있다. 천상도 지상도 이것보다 더 확실하게 밝혀놓은 것은 지금까지 없었다.

수많은 신앙인들과 종교계의 책임자들이여, 우리들의 생각을 하나로 모아봅시다. 여러분의 근본 목적은 하나님을 잘 섬기자는 것이며 따라서 그 공통적인 선의 기준은 한결같이 동일한 것일 것이다. 여러 종단들의 공통점을 발견하여 서로서로 보완하며 통일원리에 접붙인다면 반드시 여러 종단들은 하나로 통일될 것이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신 가운데 하나의 형제자매로 하나되어 지금까지의 비운의 인류역사를 걷어치우고 하나님을 중심한 새로운 하나의 세계를 건설해 봅시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이시니 우리 모두는 한결같이 메시아의 지시를 따라 살아봅시다. 이제 천상도 지상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구세주의 지시대로 따르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니 이보다 더 큰 은혜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문선명 선생님, 참으로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하나되어 메시아를 모시며 통일원리를 전파하여 무지한 인류를 구원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여기 천상의 우리들이 하나되면 천상을 복귀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지상의 인류가 내세 준비만 잘 한다면 모든 것에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천상과 지상에 통일원리가 하루 속히 골고루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인류의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옥체 만강 장수하소서. 에드워드 허버트 --2001. 11. 2--

 

15) 죠지 횟필드 (근세 복음주의 부흥사, 설교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서 진리의 주체로서 자녀에게 얼마나 나타나고 싶으셨을까? --

 

창세기부터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의 구석진 부분을 다 뒤져봐도 통일원리처럼 명백하게 밝혀놓은 것은 하나도 찾아볼 수 없었다. 여기에 인간에게 너무도 절실한 내용이 밝혀졌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이다.

그런데 문제가 크다. 기독교 신앙인은 성경에 기록된 내용과 다르기 때문에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섣불리 믿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그런데 성경의 가르침과 다르기에 믿을 수도 없고, 한편 믿지 않으려니 이건 너무도 명백한 사실이니 기독교 신도들은 분명히 적지 않게 번민할 것이다.

나 죠지 휫필드도 예외가 아니다. 통일원리를 알고 보니 성경의 성경구절은 거의 황당한 내용이다. 그러기에 횟필드도 여러분과 마찬가지다. 그러나 횟필드는 통일원리를 성약의 진리로 받아들였다. 구약, 신약, 성약의 진리로 대별하면 뭐가 이상할 것이 있겠는가? 통일원리를 이렇게 받아들이면 이론적으로 이상할 것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참으로 기이한 현상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이토록 사랑하시사 인간에게 복음 중 복음의 말씀을 숨겨두셨다가 당신의 택하시고 준비하신 인물이 나타나기까지 기다려오셨던 것이다. 이처럼 인류를 위한 끈질긴 하나님의 기다림과 사랑이 없었다면 통일원리의 복음의 말씀은 거의 사장되고 말았을 것이다. 통일원리는 횟필드에겐 대단한 충격이다. 만약 하나님과 인간 사이가 부자의 관계가 아니었다면 이처럼 면밀한 내용이 우리 인간에게 찾아올 수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번도 자신의 모습을 부모로 나타내지 못하고 고귀한 진리도 밝히지 못한 채 참고 참아오신 것이다. 횟필드는 이것이 신기한 현상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이 얼마나 참고 기다려 오셨던가, 얼마나 빨리 인간 앞에 부모로 나타나고 싶으셨을 것이며, 하루라도 빨리 새로운 진리를 밝히며 인류를 바른 길로 인도하고 싶지 않으셨겠는가? 이처럼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하나님은 마침내 성약의 중심인물로서 문선명 선생님을 인류의 구세주로 보내주셨으니 우리 인류에 있어서 더할 나위 없는 은혜와 감사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통일원리의 전반적인 내용은 오늘날 지상의 모든 종교인들뿐 아니라 천상세계의 무지한 인간들에 있어서 절대 필요한 복음이요 진리라고 생각한다.

횟필드의 경험 중 한가지만 말하고자 한다. 상당히 어렸을 적 경험이다. 성경의 여러 가지 표현에 궁금증이 너무도 많았다. 성경구절을 여러 차례 읽고 읽어도 어렵고 앞뒤가 맞지 않아 많은 혼란이 일어났다. 그래서 한 때 성경을 보지 않은 경우가 있었다. 그러나 그후 인간이 미지의 세계를 다 안다는 것은 가능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성경의 의심을 묻어둔 채 성경공부를 했었다. 그런데 통일원리를 듣고 난 지금 나에 있어서 성경의 수수께끼가 모두 풀려졌다. 인간 조상의 근본 문제와 인류역사가 그릇되게 출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성경에는 근본 문제를 숨겨놓고 기록을 남겼으니 내용상 앞뒤가 맞을 수 없었을 것이다. 이것이 나의 결론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성경의 오묘한 구절 때문에 한번씩 고민하면서 고루한 신앙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그대로 통일원리이다. 통일원리는 성경에서 해명되지 않은 부분을 속 시원하게 해결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 그간 얼마나 긴 세월동안 지내시기 힘드셨습니까?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통일원리를 찾으시기까지 남모를 수고를 해오신 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통일원리가 수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전해지기까지 적지 않은 어려움이 따를 것 같이 사료됩니다.

우리들이 협조할 수 있는 길도 열어주소서. 인류의 메시아로서 온 인류의 수모도 함께 참으셔야함을 우리들이 모르지 않습니다. 승리와 영광의 자리에 등극하시기까지 옥체 보존하오며, 길이길이 영광 누리옵소서.

죠지 휫필드 --2001. 11. 2--


16) 세베르투스 (유니테리안 교회 대표인물)

--통일원리는 인간 생활의 유일한 지침서이다 --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생육하고 번성하고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특권을 인간에게 주셨는데 인간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거의 잃어버렸다. 여기서부터 인간의 출발이 잘못되었다. 이것이 통일원리를 통해서 밝혀진 사실이다. 이것은 우리 인간에게 매우 중요한 가르침이다. 인간의 출발이 잘못되었고 인류역사는 잘못 흘러왔다는 사실이 지금 이 시대라도 밝혀졌으니 그것을 다시 돌이켜가야 할 것이다. 물론 역사적인 사건을 돌아가야 한다는 것은 여러 차원에서 대단히 억울할 것이다. 그러나 역사의 비밀과 숨겨진 진리를 모두 찾았으니 우리 인간에겐 그 어느 것에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대단히 큰 복음일 것이다. 그 동안 안팎으로 갖가지 어려움을 내색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하며 우리 인류는 새 진리 앞에 감사하자.

통일원리가 인간이 걸어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놓았다. 그 방향 따라 우리는 가면 된다. 문선명 선생님은 우리 인류의 구세주요 참부모라는 강의를 들었다. 어느 누구도 이 사실을 거부할 수 없을 것이다.

물론, 그 동안 개개인이 믿고 있었던 신앙관에 있어서 차이가 있었을 것이다. 그것은 어쩔 수 없다. 그렇지만 개인적 견해는 전체의 보편적 견해에 흡수되어야 한다. 작은 물방울들이 모여서 큰 강이 되고 바다를 이루듯이 이제 온 인류는 보편적인 길을 가야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 건설을 위한 지름길이다. 한 분 하나님을 중심하고 여러 차원으로 분열된 교파의 장벽을 무너뜨려야 한다. 이처럼 정확하고 명백한 진리, 하나님의 계시가 우리 인류에게 당당하게 현시되고 있지 않은가. 이제 우리는 굳어진 마음과 목을 함께 쭉 펴고 하나님의 세계를 향하여 곧은 길로 바로 가자. 고비 고비를 돌아갈 필요가 전혀 없다.

문선명 선생님은 지금 지상에서 세계 평화를 위하여 연로하신 몸으로 수고하고 계신다. 우리 모두는 이러한 성업을 성취하기 위하여 힘을 합치자. 그리고 이제 통일원리를 하루 빨리 여러분의 진리로 받아 들여라. 우리들의 것으로 소화시켜 인종의 장벽과 종교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하여 우리들도 함께 분투하자.

그리고 통일원리를 전파하는데 주력하자. 세베르투스는 처음에 통일원리에 대해 여러 가지 갈등이 있었다. 그러나 하나의 의문은 다음 강의를 통해서 의문이 풀려나갔다. 그리고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변화도 왔다. 불끈불끈 새로운 힘이 솟아났다.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지만 새로운 소망과 기쁨이 솟아 나오고 있었다. 이것은 새 진리가 주는 엄청난 이적이 아니겠는가.

어찌 나에게만 이러한 기적이 있겠는가? 이번 교육을 받은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나름대로 체험이 있었으리라 믿는다. 우리 인류의 갈 길은 오직 통일원리의 방향을 따라 가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새 진리를 받아들일 때 한번의 번뇌는 어느 누구에게나 다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러한 갈등과 번뇌에서 우리 모두는 승리자가 되어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되고 자녀가 되어 영원한 기쁨과 소망을 함께 나누자.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우리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이시니 그분을 모시고 따라가면 우리들은 구원의 제1인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 인류가 걸어야 방향은 확실하게 정해졌다. 통일원리는 우리 인류의 새 복음이요, 새 진리이다. 그것은 인간이 살아가야 할 생활 지침서이니 우리 모두는 정독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는 소망과 희망을 갖고 기쁘게 이 진리를 받들고 나가자. 인류의 구세주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인류의 영광을 다 받으소서. 정말 감사합니다. 세베르투스 -- 2001. 11. 3--

 

17) 윌리암 테넨트 (프린스톤 대학 설립자, 미국 부흥운동 주도)

--종교, 사상, 문화, 인종 등을 모두 초월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통일원리를 들은 소감은 너무도 엄청나서 한마디로 요약하기가 대단히 힘이 든다. 통일원리가 전세계 학계에서 먼저 받아들여져서 방향성을 잃은 교육을 바로 잡는다면 오늘날 젊은이들에 대한 걱정은 없을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전세계 인류 평화의 공헌자요, 창시자요, 전 세계 인류의 스승이요 메시아요 구세주이다. 통일원리는 종교, 사상, 문화, 인종 등을 모두 초월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정말 대단한 가르침이다. 이보다 더 큰 진리는 없다고 본다. 지금까지 이러한 진리가 없었기 때문에 신앙과 인생에 여러 가지 문제가 야기되었으며, 인종간 대립, 종단의 대립 등 모든 분쟁들도 인생에 대한 뚜렷한 목표와 진리가 없었기 때문에 야기되는 것이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모든 것을 흡수할 수 있고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는 진리라고 생각한다. 통일원리는 어떠한 개인의 지성을 통하여 밝혀진 내용이 결코 아님을 믿는다. 하나님의 분명한 계시임을 믿는다. 믿을 수 밖에 없다. 오늘날 젊은이들 가슴에 통일원리가 자리하게 되면 세계평화 구현운동은 대단히 빠르게 진행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여기서 오늘날 새로운 진리가 나왔을 때 천상이나 지상에 있어서 진리를 받아들이는 우리들의 자세가 문제가 될 것이다. 그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각자의 지적 교만이나 아집을 가지고 배척할 것인가? 우리들은 이 문제에 대하여 진심으로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이 서로 사랑하기를 바라셨다. 그리고 전 인류는 하나님을 중심한 한 형제자매들이다.

여기서 우리들의 생각을 좁혀가면서 생각해보자.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중심한 한 형제자매로서 해야할 도리인가? 서로 관용을 베풀고 겸손하게 존경하고 이해하며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모든 인간은 서로 위하여 살아가게 되어 있다. 이기주의적 자세는 결코 존재하지 못한다. 모두가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고 있다. 인간 조상 아담, 해와가 그들의 후손에게 넘겨준 원죄 때문에 오늘날까지 인류는 힘들게 살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지만 모든 것을 서로서로 이성적으로 따지면 하나되지 못할 것이다.

통일원리는 문자 그대로 모든 것을 하나로 통일시키는 진리이다. 이제 하나님께서 인간이 바르게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복음을 주셨으니 복음의 말씀 따라 전세계 인류는 하나되길 간절히 원하는 바이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성약시대에 인간에게 새로운 복음을 가지고 오셨으니 전 인류는 그분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시봉해야 할 것이다. 인류의 메시아를 영접함에 있어서 천상에 있는 사람들보다 지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훨씬 더 유리한 입장에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구세주 메시아는 지상과 천상 양쪽의 참부모이기 때문에 메시아를 영접하는 자세를 바르게 해야 할 것이다. 특히 천상에서는 통일원리에 순응하며 메시아가 오시기까지 기다려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곳에서 통일원리를 교육하기 위하여 수고하는 여러분들께 우리 모두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통일원리가 하루 속히 젊은이들의 교육 교재로 유용되길 간절히 바란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들은 문 선생님을 인류의 메시아로 영접하며 경하 드립니다. 전 인류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하나의 나라로 전진하기를 기원합니다. 천상의 수많은 사람들은 여러 차원의 다양한 사상 때문에 어렵고 복잡하겠지만 이제 나아갈 방향이 설정되었으니 전진하기만 하면 될 것입니다. 진리의 길은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윌리암 테넨트 -- 2001. 11. 3--

 

18) 죠지 윌리암스 (YMCA 설립자)

--인간 구원론은 너무도 명료하였다--

 

죠지 윌리암스는 하나님과 인간은 도저히 가까이 할 수 없는 먼 거리에 있는 것으로 생각해 왔다. 그런데 이곳 여러 강사들은 통일원리를 통하여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로 현현하셨으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라는 것을 밝히고 인류에게 새로운 복음을 밝히신 분이라 소개되었다.

그런데 통일원리 중에는 생소한 부분이 많았지만 특히 인간 구원론은 너무도 명료하였다. 지금까지 우리들이 갖고 있었던 구원론은 너무도 추상적인 구원관이었다. 그러나 여기서 밝힌 구원론은 원죄를 밝힘으로써 구원론의 방향이 확실해진 것이다. 추상적이 아니다. 그럴 것이다가 아니라 확실히 그렇다는 결론을 내렸다.

하나님을 섬기며 천국으로 가겠다는 것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하나의 망상과 꿈이었다. 그런데 통일원리는 그것에 대한 철학적 신학적 근거를 제시하면서 분명하고 명백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다. 통일원리의 내용은 체계적이며 논리 정연하다. 이곳에 참석하기만 하면 이상한 마술에 걸린다는 소문은 너무도 허무맹랑한 것이다. 통일원리를 직접 청강한 사람으로서 그 소문은 잘못되었음을 확실히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에 참석한 대부분의 인사들은 처음에는 상당히 생소한 강의 내용에 현혹되다가 나중에는 그들의 정신이 멍해진다. 원리강의를 들으면서 죠지 윌리암스는 여기서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새로운 캠페인을 벌려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다. 통일원리의 주제를 각각 프랭 카드로 만들어 그것을 가지고 다니면서 색다른 운동을 해보고 싶다. 통일원리의 근원지가 어디인지 모를 것이기 때문에 주제만 볼 지라도 그 강의를 듣고 싶은 충동이 일어날 것이다.

재림 주님은 언제 오시는가? 재림 주님은 어디에 오시는가? 재림 주님은 누구이신가? 우리들은 재림 주님을 만날 수 있을까? 이러한 프랑 카드를 가지고 다니면 여러 사람을 인도할 수 있을 것 같다. 이곳에 그들이 참석하기만 하면 강사들의 열강을 듣고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것이 전도의 방법이기도 하지만, 그것은 무엇보다도 여러 사람들이 통일원리를 들을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함이다. 그리고 다른 방법도 있을 수 있다.

통일원리의 주제별 연구모임을 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주제별로 분류하여 소그룹을 만들어 그룹 상호간 의견을 교환하면서 깊이 연구케 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면 수수작용에 대하여 각각 강의도 하고 논문도 발표케 할 수 있을 것이다. 통일원리를 다양하고 재미있게 연구 발표케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인간들이 고민하던 내세의 문제까지 자세하게 다루어 놓았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지상인은 복된 자리에 좋은 환경에 있으니 이 기회를 잘 이용하여 구원 문제에 대하여 깊이 깨닫게 되길 바란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통일원리를 배우고 익혀서 영원한 내세 준비를 하길 바란다.

문선명 선생님은 지상에 계시지만 우리들은 천상에서 영접할 소망과 기대를 갖고 있기에 대단히 기쁘다. 그리고 하나님은 문선명 선생님, 구세주를 인류에게 보내셨으니 이 과정에서 치르신 모든 수고를 영광으로 위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문선명 선생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인류의 참부모의 위치로 승리하시기 까지 숱한 고난과 수모를 이제 다 잊으시고 모든 영광을 받으소서. 통일원리를 들은 자는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될 수 밖에 없습니다. 기다리시고 안심하소서.

죠지 윌리암스 --2001. 11. 3--

 

19) 죤 스미스 (침례교회 창시자)

--스미스의 인생이 이토록 무의미했다는 말인가. --

 

무엇을 먼저 말해야할 지 모르겠다. 통일원리는 너무도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 너무도 감동적인 교육을 받아 마음이 안정되지 않는다.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지 체계가 서지 않는다. 나 스미스는 수많은 세월동안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고 살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통일원리를 접하고 보니 그 동안 스미스는 하나님과 너무도 동떨어진 거리에서 신앙생활을 해왔음을 깨닫게 되었다. 참으로 부끄럽고 죄송하다. 여러 가지 생각에 사로잡혀 마음이 무척 무겁다. 갑자기 지금까지 하나님을 잘못 알고 있었다는 후회의 아픔이 엄습한다. 무척 괴롭다. 하나님에 대해서 우리는 너무도 무지했었다.

통일원리란 새로운 진리요 새로운 복음임에는 틀림없지만 그 동안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있었던가. 우리들이 시대적인 혜택을 받지 못했다 할 지라도 우리 시대의 신앙생활과 성약시대의 새로운 진리와 복음은 전혀 상관이 없을 만큼 무지했던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고 하셨는데 자식의 편애 같은 서운함도 있다. 얼마나 잘 살아보려고 애썼던가? 얼마나 하나님을 잘 모시려고 애썼던가? 혼신을 다하여 하나님을 모시려고 했었는데 그것이 모두 물거품이 되었단 말인가. 스미스의 인생이 이토록 무의미했다는 말인가.

그리고 하나님은 인류가 통일원리에 의하여 새로워지고 새로운 진리에 순응하기를 바라신다. 그러나 지금까지 각 교단을 중심한 수많은 책임자들에게 하나님은 어떤 상벌을 내리실 것인가, 그것을 진실로 알고 싶다. 정말 그들에겐 아무런 혜택도 없는 건인지, 스미스의 마음의 근저에 도사리고 있는 억울함이 스미스를 계속 서럽게 하고 있다.

오늘날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에 의한 인류의 새로운 복음인 것을 확실히 믿고 있다. 그래서 스미스의 마음이 더욱 더 괴로운 것이다. 전 인류는 그들의 내세를 분명히 알아야 하고 내세 준비를 해야 한다.

인류의 참부모, 문선명 선생님, 천비의 사실을 밝히시기까지 피비린내 나는 전쟁터에서 승리하시기까지 얼마나 고초를 당하셨습니까? 문선명 선생님, 존경하오며 감사드립니다. 지난날 저의 신앙생활이 너무도 억울합니다. 하나님을 바르게 깨닫지 못한 채 신앙생활을 한 아픔이 훨씬 더 큽니다. 이제, 바른 신앙관을 가지고 바르게 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통일원리는 성약시대의 확실한 진리입니다.

그런데 저는 한 교단의 책임자로서 수많은 신도들을 지도할 때 내세에 관해서 바르게 지도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의 영혼을 어떻게 책임져야 하는지. 당시에는 새로운 진리를 만나지 못해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변명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그냥 모든 자녀들을 관대하게 두루 품어주십시오. 저희들은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이 궁극적 목적이었지만 시대적 무지가 오히려 죄를 낳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용서해 주시기를 비옵니다. 새로운 진리를 주심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를 남보다 먼저 알게 해주심을 또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곳의 모든 신앙자들을 관대하게 받아주시고 앞으로 메시아의 섭리적 경륜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소서. 그리고 저희들도 축복해 주시고 관용을 베풀어 주소서. 그것이 지나친 욕심일지라도 축복을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죤 스미스 --2001. 11. 4--

 

20) 스톤 (그리스도교회 창시자)

--천상인과 지상인을 마음놓고 명령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셨으니. --

 

천상에 있는 사람이 지상인에게 소감을 발표한다는 것 자체가 참으로 생소하고 이상한 일이다. 이곳에 참석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리강의를 들은 후 통일원리는 상상도 못할 천비라고 한다. 그들은 통일원리의 내용에 크게 놀라면서 믿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원리 강사들은 강의를 통해 우리들을 이해시키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지금 여러분들에게 원리강의의 소감을 발표케 하는 것은 이상헌의 부탁이 아니라 인류의 참부모님, 구세주 메시아의 부탁이다. 이 기간은 지상인에게 통일원리를 이해시키고 지상에 참부모, 메시아가 현현하신 것을 선포하기 위한 기간이며,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의 명령에 의하여 우리들의 소감을 지상에 발표케 하는 것이라고 자세히 설명하며, 지상과 영계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 여인도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과 하나님의 특별한 명령에 따라 우리들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 여인을 오랫동안 길러오셨습니다. 그러니 여러 선생님은 믿으시오. 그리고 이러한 일은 역사이래 한번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이것은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재세시에 메시아의 선포를 위하여 치르는 행사입니다. 그러니 여기에 선택된 여러 인물들은 역사에 남아질 것이며, 이곳은 대단히 영광의 자리임을 기억하시기 바라며, 만약 이 행사에 참석하고 그 명단에 기록되는 것이 싫다면 사양하여도 상관없을 것입니다. 이점에 대하여 이의가 있으면 말씀하십시오. 그리고 리포트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자기의 이름을 확인해 주시고 리포터를 부를 때는 사모님이라 부르십시오. ‘사모님이란 호칭에 불과합니다. 어느 누군가가 그 여인의 이름이 사모님이냐고 물으니까, 닥터 이상헌 선생은 사모님이란 이름이 아니고 지상에서 남들이 그 여인을 그렇게 부르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그럼 그것이 그 여인의 라는 뜻입니까? 라고 하니 닥터 리는 그것에 관한 설명은 나중에 하겠다고 하였다. 그는 이 바쁜 행사에 자기의 리포트 차례를 기억해 달라고 하며 미리미리 항상 준비해 달라고 하였다.

스톤은 모든 것이 이상하고 잘 이해되지 않았다. 그런데 스톤은 닥터 리와 장시간 이야기를 하고 원리강의 해설집도 보고 설명을 들은 후 여기 리포트하는 것에 승낙하였다. 참으로 좋은 성품이었다. 스톤이 닥터 리는 참으로 좋은 성품을 지니셨다고 하니, 닥터 리는 통일원리가 나를 이렇게 과묵하게 만들면서 여러 가지 측면으로 변화시켰다고 했다. 그리고 그분은 스톤 선생은 틀림없이 수많은 그리스도인으로부터 존경을 받을 것이며 지금까지도 존경을 받았으니 통일원리를 깊이 이해하고 연구해 보라고 하였다. 그런데 강의를 통해서 통일원리가 진리라는 것을 여러 번 듣고 생각해 보았다.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닥터 리에게 질문을 하고 다시 통일원리를 정독하면서 닥터 리와 여러 차원으로 대화를 나누었다. 그것이 나 스톤에게 적지 않은 도움이 되었다. 왠지 마음이 기쁘고 소망과 희망이 생기며 매우 벅찬 용기가 생기기도 한다. 닥터 리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생소라는 것이다.

통일원리에 대하여 참으로 오묘한 것이 너무도 많다. 항상 마음에 기쁨이 오면서 통일원리가 차츰 자신의 것으로 이해되고 있었다. 그렇다면 그 동안은 하나님의 생소가 아닌 다른 어떤 것이 자신을 둘러싸고 있지 않았는가 하고 생각하였다.

여하간 스톤은 감사한다. 그냥 나를 내버려두었더라면 이러한 감동도 느끼지 못하였을 것이다. 이토록 자상하게 지도해 주신 닥터 리에게 감사한다. 통일원리 전반적인 부분이 아직 완전히 스톤의 것으로 소화되지 않았지만 통일원리가 새로운 진리인 것만은 의심하지 않는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천상인과 지상인을 마음놓고 명령하실 수 있는 특권을 가지셨으니 당연코 메시아요 구세주요 인류의 참부모이십니다. 어느 누가 천상인에게 이걸 해라, 저걸 해라고 명령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그렇게 명령한다고 따라 줄 천상인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러한 사실만 보아도 메시아임이 분명합니다. 새로운 진리를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스톤 --2001. 11. 4--

 

21) 톰 린스 (미국 하나님 교회 설립자)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니 --

 

하나님은 톰 린스의 생애에 최고의 기쁨이요 소망이요 빛이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하나님 생각을 떠나본 경우가 거의 없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20세가 되기 전, 어느 날이었다. 당시 나는 혼자 조용히 들길을 걷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어디선가 아름다운 노래 소리와 함께 너는 나를 따르라는 음성이 들려 왔다. 아무 것도 보이지 않고 오직 그 음성만 들렸다. 그런데 나를 따르라고 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없었다. 두리번 두리번 거리며 있으니 다시 너는 하나님을 따르라라는 음성이 들렸다. 그리고 그 음성과 함께 아름다운 노래 소리가 들렸다.

그 후 톰 린슨은 항상 그 음성을 기억하며 살았다. ‘하나님을 따르라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따르는 것인지를 알 수 없었다. 당시 나에겐 항상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기분이 들었다. 나이가 점점 들어가면서 하나님의 생각 때문에 다른 일을 할 수가 없었다. 10년 정도쯤 지나 또다시 하나님은 나를 따르라고 하시며 나를 높은 산정 위에 세우시고 이곳에 교회를 세우라고 하셨다. 그러나 여러 가지 사정이 많아서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에 금방 순종하지 못하고 수많은 세월이 지나서 하나님 교회를 세우게 되었다.

오늘, 통일원리의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이라 톰 린스의 지난날 체험을 요약하였다. 그 외 나는 여러 차례 하나님과 대화도 하였다. 그런데 여기서 수련을 받고 가장 놀란 것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이다. 이것은 너무도 놀라운 사실이다.

지금까지 톰 린슨 앞에 나타나신 하나님은 나에게 이런 사실을 왜 밝히지 않으셨는지 모르겠다. 그 동안 톰 린슨은 너무도 불효했던 것 같았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한번도 자신의 부모로 모셔보지 못했다. 그리고 하나님을 부모라고 생각해 본적도 없으니 하나님은 나에게 얼마나 섭섭하셨을까?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을 인류의 부모라고 밝히시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셨다. 그리고 부모의 사정과 심정을 모두 헤아리신다. 부모에 관한 모든 비밀을 밝혀내셨다. 그러니 그분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최고의 자리에 설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하나님이 인류 평화를 얼마나 고대하셨을까? 전쟁과 빈곤, 질병 등을 통해서 송두리째 삼키려는 악마의 사슬에서 하나님 자녀들을 구해내신 참부모님, 참으로 수고하셨습니다. 과연,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이십니다. 톰 린슨은 하나님의 체험을 여러 번 했지만 왜 그 근처에도 가지 못했는지 참으로 애석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인류의 갈 길을 철저하게 대비하셨다. 인류의 메시아를 준비하셨고 통일원리를 준비하셨다. 때가 이르면 준비하신 메시아를 현현케 하시고 진리의 보자기를 한꺼번에 몽땅 풀어 놓으셨다.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가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그리고 통일원리는 전 인류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필독서이다. 이제 인류에겐 평화와 소망과 행복의 길이 활짝 열렸다. 이 길을 열어주신 참부모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톰 린슨은 통일원리를 들으면서 여러 차례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은 동심일체라는 사실을 여러 번 확인하였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의 존영 앞에 하나님의 밝은 빛이 빙글빙글 도는 모습을 보았고, 그 빛과 존영이 뒤엉킨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것은 영적 사실이라 할지라도 톰 린슨은 그것을 믿습니다. 그것은 저가 일생 동안 경험해오던 현상들이었기 때문에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걸어왔던 모습을 두루 두루 보시고 정리해야 할 부분이 있으면 깨끗이 청산하여 주십시오. 참부모님은 구세주이시기에 인류를 진리의 길로 인도하실 책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또한 너무도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 없을까요? 톰 린슨은 통일원리의 모든 것을 믿습니다. 우리들에게 인류의 메시아의 경륜에 일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소서. 정말 감사합니다. 톰 린슨 --2001. 11. 4--

 

22) 카우맨 (성결교회 설립 대표인물)

--통일원리는 목마른 자의 신선한 단비이다. --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에게 너무도 큰 선물을 주신 것 같다. 우리 인간에게 내세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영원한 삶의 방향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지도자는 지금까지 거의 없었다. 우리는 물론 전 인류에게 신앙의 근본과 참다운 선을 가르쳤고 하나님을 모시고 천국으로 가서 잘 살도록 인도하셨다. 종래의 종교 지도자들은 인간 삶의 방향에 대하여 추상적으로 지도하였고 확실한 방향을 제시하지 못했다. 그러나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에게 인생의 명백한 방향을 제시해 주시고 이렇게 저렇게 가는 길과 교육의 재료를 분명하게 주셨다. 이보다 위대한 지도자가 어디 있었던가? 그분이 메시아가 아니라도 좋고 참부모가 아니라도 좋을 것이다. 우리에겐 그 분이 큰 스승이다.

그런데 메시아요, 구세주요, 참부모시라는데 얼마나 감사한가. 무조건 우리들은 그분에게 감사하고 통일원리 앞에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카우맨은 통일원리를 무조건 받아들이며 감사드린다. 새로운 진리 앞에 새로운 마음으로 받아들이기로 다짐한다. 그 동안 삶의 방향에 목말라했던 우리들이 아니었던가? 이제 찾아온 이 진리는 목말라하는 우리 인간에게 신선한 단비라고 생각한다. 우리들은 여러 가지 모습으로 신앙의 바른길을 찾으려고 많은 고심을 해오던 자들이다. 그러나 그 시대는 방향을 알지 못했고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관이 명백하게 서 있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 모두 밝혀졌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서 인간조상을 창조하셨다. 에덴동산에서 해와와 누시엘과 불륜의 혈통이 시작되었다는 사실과, 인간 삶의 방향과, 긴 세월 동안 잘못 흘러온 역사 등이 명백하게 밝혀졌다. 그러니 그 동안 우리들은 신앙길에서 무언가 잡았다고 생각하며 이 자리까지 지켜 나왔지만, 그것은 가혹한 미련이라 생각하고 그것을 모두 버리고 출발하자.

그리고 이제 우리들이 교단을 창시했을 때 교단의 책임자의 자세를 가지고 통일원리를 새롭게 보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카우맨도 그렇게 하겠다. 그리고 인류의 메시아, 재림 주님, 문선명 선생님께서 언젠가 이곳에 오실 것이다. 이곳의 우리들은 그때를 위하여 준비하자. 카우맨은 그러한 자세를 가지고 통일원리 전파에 주력하고자 한다. 수많은 말보다 하나의 행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성약시대의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카우맨 --2001. 11. 7--

 

23-1) 조셉 스미스 (몰몬교회 창시자 1)

--몰몬교 신도들을 긍휼히 보소서 --

 

인간을 창조한 그날부터 하나님은 인간을 위한 사랑과 기대는 측량할 길이 없었다. 천지만물을 주고도 그 외 무엇인가를 주고 싶어하신 하나님이셨다. 하나님의 사랑이 만물 속에 모두 담겨져 있는데 하나님은 자신의 사랑을 받아줄 수 있는 자녀를 잃어버리셨다. 이때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하셨으랴. 원리강의를 잘 들었다. 도대체 하나님의 사정을 이처럼 깊이 파헤칠 수 있을까? 인류역사의 배후에 숨겨졌던 하나님의 아픔을 문선명 선생님은 발견하셨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명자만이 그것을 밝힐 수 특권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은 너무도 놀라운 사실이다.

통일원리는 완전 무결한 진리이다. 모든 내용이 인간을 위한 철저한 방침과 지침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인류역사를 통하여 밝혀야할 큰 과제였는데 문선명 선생님이 큰 덩어리 중 한 부분을 몽땅 파헤친 것이다. 하나님께서 숨겨오셨던 아픔의 보자기가 명명백백하게 드러났던 것이다. 그 동안 이처럼 큰 아픔을 말씀도 못하시고 참아오셨던 하나님의 심정은 어떠하셨을까? 통일원리도 소중하고 하나님을 모시는 방법도 귀중한 것이다. 이젠 우리들은 절대적 진리와 하나님의 근본적인 뜻을 알게 되었다.

문선명 선생님, 지금부터 조셉 스미스는 고백하겠습니다. 통일원리가 너무도 귀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통일원리를 전적으로 인정하고, 연구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하는데 전력할 것입니다. 그러나 몰몬교회 창시자로서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에겐 대단한 아픔이 있습니다. 한 종단의 창시자이지만 시대적인 혜택을 받지 못한 아픔이 크옵니다. 그 동안 신도들을 가르치고 지도한 내용에는 적지 않은 오류가 있음을 인정합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하면 좋을 것인지. 신도들 모두를 그릇된 신앙인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들의 구원을 위한 특혜는 없는지요.

언젠가 참부모님은 천상에 오셔서 영계의 법도를 따라 정리하시겠지요. 그 때 그들을 고려해 주실 수 있는지요? 하나님을 섬기는 법도나 심정의 차이는 대단히 크지만 선을 지향하는 방법은 동일하였습니다. 관대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만약 그들에게 특혜를 주실 수 있는 조건이 있다면 죠셉 스미스는 그것이 아무리 어려운 것이라 할지라도 대신 세우겠습니다.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님, 위대한 스승 앞에 이 글을 올릴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참으로 수고하셨습니다. 죠셉 스미스의 부탁을 들어주소서. 조셉 스미스 --2001. 11. 7--

 

23-2) 부리감영 (몰몬교회 창시자 2)

--그릇된 관념을 깨끗이 청산하고 새 진리를 중심하고 새롭게 태어나겠다--

 

통일원리는 지금까지 밝히지 못한 새로운 이면의 세계를 인류 앞에 밝히면서 인류가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준 엄청난 진리였다. 지금까지 어느 종단의 창시자이든 예외 없이 하나님을 잘 섬기기 위하여 여러 차원으로 기도하고 정성을 드린 것이 교파분열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한 분이지만 시대마다 인종마다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이 다르기에 여러 종단이 나타났을 것이다.

그러나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수많은 종단이 존재하지만 각 종단마다 섬기는 궁극적 신앙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신 것 같다. 어느 종단이든 그들이 한결같이 추구하는 것은 참다운 선과 사랑이기 때문이다. 어느 종단이든 악하게 살라고 가르친 교단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라고 가르치지 서로 미워하라고 가르치는 교단도 또한 없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이 자식 저 자식의 기도와 소원을 모두 들어주시며 달래시며 기다리신 것 같다. 그리고 때가 되면 너희들은 잘 알게 될 것이다라고 하시며 참으시며 기다리신 것 같다. 인류역사의 흥망성쇠가 인간의 조상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았던 자가 어디 있었는가? 그것은 아무도 추측할 수 없었던 수수께끼였을 것이다. 그처럼 비참했던 역사의 매듭이 이제 풀려졌다. 엉크러진 역사의 실마리가 찾아진 것이다.

이제 모든 역사적 곡절이 자연스럽게 풀려갈 것이다. 이날까지 하나님은 눈비를 맞아가며, 세찬 폭풍우를 맞아가며 기다리고 기다려 오신 것이다. 그 동안 인류의 부모이신 하나님은 잃어버린 자녀를 찾기 위하여 가슴을 조이고 조이며 초죽음의 경지에서 지내오셨던 것이다. 이제 사랑하는 형제자매들은 한 부모님 하나님을 모셔놓은 자리에서 우리들이 갖고 있던 소중한 보석들은 모두 부모님 앞에 헌납하자. 그리고 그 보석들을 하나님의 뜨거운 가슴으로 자녀들을 오랫동안 기다리며 그리워하던 사랑의 용광로에 녹여서 우리들 모두를 새롭게 다시 빚어 주시길 기원하자. 그렇게 되기 위하여 우리들 모두는 부모님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자. 그리고 우리들의 모든 잘잘못을 하나님 부모님의 품에 맡기자.

우리들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모든 삶의 족적들에 대하여 하나님은 부모이시기에 부자의 관계로 처리하실 것이다. 우리들의 모든 것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다시 녹여내면서 엄청난 대작을 만들어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시 돌려주실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이것은 부리감영의 솔직한 고백입니다. 너무도 위에서부터 아래의 구석진 곳까지 모두 밝혀주셨는데 혼자 웅크리고 앉아 고민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지난 세월은 하나님 세계에 동참했다는 기간으로 돌리고 이제 새롭게 출발하렵니다. 통일원리는 어떤 종단, 인종, 사상, 철학 등도 모두 초월하여 여러 영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속히 과거의 모든 그릇된 관념을 깨끗이 지워버리고 새 진리를 중심하고 새롭게 태어나는데 전력을 기하겠습니다.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 인류의 참부모님, 모든 인류의 영광을 받으소서.

부리감영 --2001. 11. 8--

 

 24) 윌리암 밀러 (안식교 창시자)

-- 참부모님, 안식교의 신도들을 특히 배려하여 주소서--

 

지금까지 인류가 걸어왔던 방향은 하나님이 원하셨던 방향이 아니었다. 이제 인류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새 출발해야 한다. 지금까지 수많은 신앙인들은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것에 노력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역사의 방향과 하나님 모심의 생활에 대해서 바르게 지도해 준 선지자는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인류가 열심히 살고 있다는 그 자체는 한결같이 새로운 삶의 방향을 찾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새로운 삶의 모델을 찾으려고 애쓰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통일원리는 인생의 새로운 방향을 낱낱이 밝혀놓았다. 역사의 방향과 새로운 삶의 모델, 그리고 영원한 나라 내세의 문제까지 밝혔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행복과 기쁨과 소망과 평화의 동산을 만들어 행복하게 살게 하셨다. 이처럼 하나님의 인간에의 크신 배려는 하나님이 인간의 부모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할 것이다. 인간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세계를 창조하시고 인간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셨다. 만물 세계의 오묘함을 바라보지만 인간은 하나님이 부모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다. 이처럼 무지가 죄를 낳은 것이다.

이제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모든 삼라만상을 바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바른 시각, 바른 사상, 바른 길이 눈에 보인다. 그냥 보이는 것이 아니라 대단히 밝게 아름답게 보인다. 자연 만물이 희망과 소망의 대상으로 보인다. 윌리암 밀러는 통일원리에 의하여 자신의 자연관이 변하였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윌리엄 밀러는 안식교의 창시자다. 인간과 하나님의 안식에 대한 세계관과 하나님에 대한 윌리암 밀러의 신관은 근본적으로 폭이 매우 좁았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기 위하여 자연 만물을 여러 차원으로 창조하셨지만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이 자연 만물 속에 담겨있다는 사실을 거의 모르고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자연이 안식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밀러는 지난 과거에 대해 후회하지도 억울해 하지도 않는다. 동시성 시대의 섭리적 방향과 흐름에 의하면 밀러가 태어난 시대에는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리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살려고 할지라도 시대적 혜택을 받을 수 없었던 것이다. 그 시대의 세계관과 가치관은 그것으로 족했다고 생각한다.

만약 당시에 그러한 기준도 세워놓지 않고 살았다면 밀러는 더욱 더 방황하고 혼란스러웠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오늘날 통일원리를 접할 수 있는 반열에 끼일 수도 없었을 것이다. 밀러는 지난날도 감사하고 지금도 감사한다.

문선명 선생님은 지금 성약시대에 메시아로 현현하셨으니 우리들 모두는 그분을 영접하여 그분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다. 지난날 우리들의 삶이 잘못되지 않았기에 오늘날 메시아를 영접할 수 있지 않았겠는가? 밀러의 신관을 다만 성약시대의 진리의 기준으로 볼 때 한 종단의 창시자로서의 위신과 체면에 먹칠을 한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문선명 선생님에 대한 하나님의 배려처럼 그것을 시대적으로 볼 때 지금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 아닌가? 안식교의 사랑하는 모든 형제자매들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안식하였으니 틀림없이 메시아의 크신 배려가 있을 것이다. 그러니 앞으로 안식일을 계속 지키면서 새 진리와 메시아를 영접할 준비를 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과거에 추상적이었던 우리들의 신앙은 성약시대를 맞이하면서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변화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니 우리들은 통일원리를 적극적으로 공부하여 생활화되도록 노력해야할 것이다. 우리들 모두는 적극적이면서 긍정적인 사고 방법을 가지고 통일원리 운동에 동참하길 바란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 재림 주님, 안식교인들을 특히 배려해 주시고 고려해 주소서. 안식교의 창시자로서 윌리암 밀러는 물론 종단의 모든 창시자는 하나님을 모시고 잘 살아가기 위한 수단으로 종단과 교파를 세웠을 것입니다. 인류의 참부모님, 모든 인류의 삶의 방향과 그리스도인의 갈 길도 참어버이로서 미래의 영혼까지 책임져 주시리라 믿습니다. 정말 통일원리 앞에 머리 숙여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윌리암 밀러 --2001. 11. 11--

 

25) 칼 라너 (2차 바티칸공의회 대표, 가톨릭 신학자)

--통일원리는 성약시대의 성경이다 --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는 물론 현대 신학자도 하나님에 대하여 고민하지 않는 분은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은 눈에 보이는 체()를 지니신 분도 아니고,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볼 수 없으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무시해서도 안될 분이다. 참된 신앙자라면 적어도 한번쯤 하나님에 대하여 심각한 고민을 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역사이래 어느 누구도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하게 설명하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런데 통일원리는 하나님에 대하여 대단히 상세하게 밝혔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로 계신다. 여성 일성, 남성 일성으로 계시면서 나타나실 때는 남성격으로 나타나신다. 이러한 하나님은 피조세계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우리 인간의 부모로 계신다. 그리고 자녀들이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여 전 피조세계를 주관하며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셨다고 한다. 통일원리는 신앙자의 가장 큰 고민을 해결해 주었다.

문선명 선생님은 우리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님이라고 통일원리는 밝히고 있다. 칼 라너는 이것을 진심으로 감사한다. 재림 주님, 인류의 모든 영광을 받으소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칼 라너는 하나님에 대하여 수많은 날을 기도하며 생각하고 고민해 보았지만 하나님 문제는 해결할 방법이 없었다. 칼 라너의 마지막 결론은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두뇌로 알려고 하면 그는 대단히 교만한 자라 생각하였던 것이다. 하나님에 대한 것은 궁금할 지라도 그대로 묻어두고 믿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이것이 복된 길이요 참다운 신앙 자세라고 규정하였다.

하나님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른다. 모르기 때문에 그냥 믿는 것이 신앙인의 자세이다. 이것은 기정 사실인 것처럼 되어 있다. 그리고 통일원리의 전반적인 내용은 우리 인간의 복음 중 복음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하나님에 대한 문제나 내세 영혼의 문제나 신앙의 근본 문제를 고민해 왔던 사람들에게 새 소망과 희망의 길이 열렸다. 이것은 은사 중의 은사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세의 영혼 문제에 대하여 자기 나름대로 합리화시켜 가며 살아가고 있는데 내세의 영혼 문제를 학술적으로 정확하게 밝혔으니 인류의 삶의 방향도 바르게 잡혔을 것이다. 이것 또한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지상의 삶의 기준에 따라 천상의 삶의 위치가 확정된다고 밝혔으니 여러분은 내세의 문제에 대하여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통일원리는 전 인류의 필독서이다. 문선명 선생님, 오늘날 기독교의 성경은 기독인들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이제 성약시대 성경은 분명히 통일원리뿐이오니 모든 인류가 통일원리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인류의 방향을 가르쳐 주십시오. 이것은 칼 라너의 부탁입니다.

이곳 천상에서 원리강의를 청강한 사람들끼리 의논하여 보겠습니다. 내세에 관심을 두어야 하는 지상인은 이곳에 올 준비를 철저히 할 때 비로소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천상과 지상의 어버이이신 참부모님께서 저희들이 전 인류에게 복음을 전해줄 기회를 주소서. 참부모님께서 지상에서 무척 바쁜 일정에 있음을 칼 라너는 알고 있습니다.

이곳 천상의 사람들을 하나님이 계신 자리로 인도하는 것은 무척 어렵지만 지상인들은 통일원리를 바로 알고 그들의 삶의 방향만 바꿔 살면 모두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받을 수 있지 않습니까? 이제 지상인들은 바른 길이 열려 있으니 그 길을 따라가기만 하면 이곳 천상의 영원한 광명의 자리를 차지할 것입니다. 그러니 그들을 인도할 기회를 저희들에게 주소서.

문선명 선생님 수고하십시오. 이처럼 감사함을 어찌 갚으오리까. 통일원리의 복음 전파에 열성을 다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받으소서. 칼 라너 --2001. 11. 12--

 

26) 윌리암 탬플 (에큐메니칼 운동 개척자)

--이제 통일원리를 깨우쳤으니 지금 출발해도 늦지 않았습니다. --

 

수많은 세월 동안 하나님은 우리 인간들을 버려두신 것 같았다. 인간들이 하나님의 존재와 가치를 찾기 위하여 수없이 몸부림쳤지만 하나님은 인간에게 정확한 방향을 제시해 주지 않으셨다. 그러니 수많은 교파분열이 생길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인간들마다 하나님에 대한 사고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종단들이 생기고 대립 마찰이 야기된 것 같다. 하나님은 이러한 인간의 모습 모습을 보시고 마음이 너무도 아프셨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니 인간이 존재하는 한 교파분열은 불가피한 것이며 따라서 대립 마찰도 어쩔 수 없을 것이다. 인간 사회에 있어서 하나님에 대해서 정확하게 모르면 대립, 마찰, 투쟁, 전쟁 등은 계속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인생의 정확한 방향을 제시한 선지자도 없었고, 인간 생활에 대한 보편적 규범도 세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인간들은 방황할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그것은 마치 경기장에 심판관이 없는 것과 같을 것이다. 그러니 어떤 경기에 있어서 승자도 패자도 없이 항상 대립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인류역사가 오늘날까지 흘러온 것 같다.

오늘날 여기서 통일원리 교육을 받은 유명한 인사들의 공통적인 소감이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 누가 언제 이처럼 훌륭한 복음을 우리 인간들에게 주었던가? 이러한 복음이 이미 있었다면 무엇 때문에 교파분열이 생겼겠는가. 사실 인류역사에 있어서 교파분열에 의한 종교 전쟁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도저히 설명하기 어려운 아픔일 것이다. 이로 인해 민족적 인류적 고난이 얼마나 많았는가.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 그리고 누시엘의 존재의의가 무엇인가. 도대체 역사의 범죄자, 인류의 범죄자, 하나님 앞에 범죄자, 수많은 세월을 통하여 벌려 놓은 혈통의 범죄자, 그들의 죄의 삯은 어떻게 청산될 것인지? 인류의 범죄자들을 처형하고 하나님 앞에 번제 드리고 싶은 심정이다.

도대체 뭐냐? 이처럼 역사적인 아픔을 어디부터 수습해야 할 것인지? 성경의 실마리가 풀릴 수 없었던 이유를 이제 이해할 것 같다. 인생의 근본적인 비밀을 숨겨둔 채 나타난 결과만 가지고 인생 문제를 풀려고 하니 제대로 풀릴 게 뭐냐?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너무도 가혹하십니다. 그 동안 우리 인류가 하나되기 위하여 많은 교파들이 서로 노력했지만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니 그 동안 하나님께서도 얼마나 많은 고통을 치뤄오셨는지도 생각해 봅니다. 천상에서 윌리암 템플은 범죄자들의 고통을 목격하였습니다. 하나님, 그들은 어떻게 합니까? 문선명 선생님! 지상에서 천상의 삶의 방향을 바르게 인도하려면 그들의 고루한 신앙관을 부숴나가야 할 것입니다. 고루한 사상과 신앙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그들을 어떻게 하시렵니까? 사실 대부흥운동이 일어나야 할 것 같습니다.

통일원리를 이제 들었습니다. 어디로 도망갈 수도 없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마음의 갈등이 일어나는 것은 뻔한 일입니다. 그러나 이제 길이 보이고, 신앙의 근본적인 패턴을 알았습니다. 어느 누가 이 길을 피해갈 지라도 그는 다시 돌아올 수 밖에 없습니다. 이곳에 모인 유명인사들 대부분은 적지 않은 신앙적 갈등을 느껴왔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며,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 구세주, 메시아, 재림 주님이십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모든 것에 대한 정답이 나왔습니다. 이제, 종단의 대립, 마찰, 전쟁은 중단될 것입니다. 인간 상호간 이해와 관용이 문제 해결의 실마리라고 생각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우리들이 늦었습니까? 아닙니다. 우리들은 통일원리를 이제 깨달았습니다. 그러니 이제 새롭게 출발하겠습니다. 누가 이기는가는 경기장에 가봐야 압니다. 늦게 출발한 자가 주님 영접의 골인장 맨 선두에 서서 기수가 될 지 그건 두고 봐야 압니다.

이제, 윌리암 템플은 출발합니다. 경기용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편안한 신발로 갈아 신고 머리를 동여 매고 뛰어갈 것입니다. 윌리암 템플을 지켜보소서. 인류의 참부모님, 만나는 그날까지.

윌리암 템플 --2001. 11. 12--

 

27) 노기남 (한국인 최초의 주교)

--수도자들의 삶을 굽어 살펴주소서!--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이후 생육하고 번성하고 주관하라는 특권을 인간에게 주신 것은 무엇보다 인간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뜻인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은 인간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셨지만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지 못했고 하나님의 사정을 알려고도 노력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인간에 대한 뜻과 목적을 한결같이 갖고 계셨지만 인간은 그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것이었다.

이것은 에덴동산의 출발에서부터 잘못되었던 사건중의 사건이었는데 이 사실을 몇 년도 아니고 수 천년 동안 인간들이 속고 살아왔었다. 그러니 이 사실을 누가 선뜻 믿을 수 있겠는가? 노기남은 한국에서 주교 생활을 하는 모든 성직자들에게 하나님을 잘 섬기며 살아가는 방법 중에서 그들이 결혼하여 자식 낳고 가정을 이루고 사는 것은 하나님 앞에 지극히 평범하고 세속적인 신앙인의 자세라고 주장했던 사람이다. 세속적인 것은 어느 것도 보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살기를 주장했던 사람이다. 그리고 내가 주교로서 신앙을 인도한 내용은 통일원리에 비하면 지극히 초보자의 사고에도 미치지 못하는 신앙의 겉치레 같은 삶을 인도했던 것으로 규정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다시 말하면 신앙의 근본적 중심과 방향이 바로 서 있지 않았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통일원리를 청강한 소감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그것은 대단히 무안하고 대단히 부끄럽다고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물론 노기남이 지상 생활에서 통일원리를 만날 수 없었던 시대에 살았다 할지라도 이토록 신앙의 방향을 모를 수 있을까?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자신의 사고를 통해서 통일원리를 밝혀낸 것이 아니라 천상에 숨겨진 비밀을 사탄과 싸워가며 밝혀내신 것이라고 하셨다. 그런데 일생동안 기도하고 정성들이며 홀홀 단신 하나님과 더불어 살아가려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왜 한마디 말씀도 계시하실 수가 없었던가. 성약시대에 재림 주님, 구세주, 메시아로 오신 분이 문선명 선생님이라 할지라도 우리들에게 일생동안 하나님의 방향을 저버리지 말라고 계시하실 수는 없었을까? 통일원리에 의하면 천국은 4위기대를 이룬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다. 그렇다면 홀로 독처하고 산 자는 이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후보자 자격 미달자일 것이다. 참부모, 메시아, 재림 주님이 성약시대에 현현하셨다 할지라도 우리들에겐 이미 자격 미달자에 불과하니 원통한 심정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나 노기남은 통일원리의 이론 자체가 틀렸다고 반대하지 않는다. 통일원리에 의한 메시아론, 구주론, 그리고 재림 주님의 현현 사실 등을 그대로 인정하고자 한다. 그러나 통일원리를 감사하게 받아들이기에 앞서, 일생 동안 신앙 길에 혼신을 다 바쳐 살아온 주교들이나 그 외 성직자들이 적지 않게 있을 것인데 그들의 억울한 심정을 무엇으로 보상할 수 있을까.

그러나 통일식구들은 모두 결혼하여 처자식과 더불어 살면서 메시아를 영접하고 살아가고 있으니 시대적인 환경의 혜택을 얼마나 많이 받고 있는가. 통일 식구들에 비하면 우리들은 얼마나 억울하고 불공평한가. 그뿐이겠는가 수도원에 수녀들의 삶은 또 오죽하겠는가. 참으로 어렵고 원통하고 분통터지는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이것은 비참사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그것을 여기에 기록하여 공개하고 싶지 않다.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인데 자녀들의 사정은 왜 이렇게도 여러 갈래로 분화되어져 있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이러한 자녀들의 사정을 방관하신 것이 아닌지. 천사와 인간의 타락이 에덴동산에서 벌어진 사건이었다면 하나님은 당시에 그들을 공개 처형시켜도 마땅하련만 왜 그것을 직접 밝히시지 못하고 숨기고 참아주셔야만 했던가?

하나님은 자녀들이 잘못 살아가고 있다고 하면서 그들에게 인생 방향만이라도 바로 잡아주셔야 마땅하지 않았을까? 수도자들은 수많은 몸부림과 갈등 속에서 신앙을 지켜왔었는데 이제 그들의 신앙이 잘못되었다고 하시니 그것은 너무도 가혹한 처사가 아닌가. 허탈하고 억울한 심정을 아무리 늘어놔도 이제 그 해결책이 없는 것 같다.

통일원리는 인간을 재창조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졌기에 우리들은 더더욱 원통하고 억울하다. 통일원리를 포교하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지만 먼저 수도자들의 방향 설정을 위한 세미나를 마련해 주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금 지상의 수도원에서 수도를 하고 있는 모든 성직자들은 통일원리를 청강하고 그들의 삶의 방향을 하루속히 돌이켜야 할 것이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수도자의 생활을 잘 아시지요? 그들은 세속적인 일과 가정과 가족 친지들과 담을 쌓고 오직 수도 생활만을 하고 있으니 일반 사람들 앞에 동물원 원숭이처럼 구경꾼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고난과 수모는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길이었기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결과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은 아니었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섬기려는 한결같은 마음은 그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으니 수도자의 삶을 기억해 주소서. 우리들도 하나님 나라 건설에 선구자가 되기 위하여 분투하겠나이다. 인류의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그들을 굽어 살펴주소서. 노기남 --2001. 11. 13--

 

28) 김익두 (장로교 목사, 부흥사)

--성약시대 재림 메시아가 한국 땅에 오시다니.--

 

김익두가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사람으로서 하나님 앞에 이렇게 자랑스럽기는 처음이다. 하나님은 한민족 앞에 재림 주님을 보내시기 위하여 준비해오셨지만 한국 기독교인들은 주님이 구름 타고 어디서 현현하실 것이라고 몰두하고 있었다. 한국 기독교인들에겐 이러한 기간이 있었다. 김익두는 주님이 승천하실 때 오신 그대로 오신다고 하셨기 때문에 유대 베들레헴에 다시 오실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나 익두는 한국에 태어난 것을 후회한 적이 있었다. 다시 오실 주님 만나기 위하여 많은 기도를 했었다. 그러나 이것도 저것도 정확한 답변을 얻지 못했고 오실 주님을 만나지도 못하고 이곳 천상으로 오게 되었다. 그런데 일찍부터 통일원리의 소식은 들었지만 그 강의를 직접 듣기란 쉽지 않았다. 여기서도 교파와 종파의 대립이 대단히 심하기 때문에 선뜻 나서서 통일원리를 들으려고 한다면 주위의 환경도 살펴보아야 하는 처지이다. 그런데 통일원리 세미나의 청강자 명단에 김익두가 등재되어 김익두를 초청합니다라고 공개 장소에 붙어 있는 것이 아닌가. 물론, 주변의 시선이 거슬렸지만 궁금하기도 하고 꼭 한번 통일원리의 내용을 직접 들어봐야겠다는 마음이 준동하였다.

그러나 이 세미나에 참석하기 전부터 기독교인들의 소위 이단의 소리에 현혹되지 말자는 경고가 마음에서 여러 번 쾅쾅 두드리고 있었다. 그리고 익두의 마음속에 용장이란 신 개척지를 개간할 수 있는 담대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 ‘일단 들어보자. 뭐가 그렇게도 두려울 게 많은가. 가보자. 그리고 이 명단에 공개 초청자의 유명인사들이란 도대체 누구인가도 알아보자하고 마음을 정했다. 이렇게 결단을 내리고 모든 것을 정리하니 나의 마음도 대단히 기쁘고 상쾌하고 발걸음도 가볍고 빠르게 움직였다. 나는 어떤 영력에 이끌리어오는 기분을 느끼며 이곳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다.

너무도 많은 사람이 모인 것에 놀랐고 많은 인원수에 비하여 너무도 조용한 분위기에 또한 놀랐다. 강의실은 대단히 심각하고 엄숙한 분위기였다. 그러한 분위기가 김익두의 마음을 조여왔다. 그리고 강의가 시작될 때 그것은 어느 고차원의 세계에서 들려오는 음성처럼 조화롭고 평화롭고 자상하고 겸허한 음성으로 들려왔다. 그리고 강사의 모습은 우리들이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 아니다. 김익두는 이상한 영력에 이끌리어 앉아있는 기분을 느꼈다. 먼저 이곳 현장의 분위기가 잘 파악되지 않아서 어리둥절하기만 하며 강의 내용에 경청할 수 없었다. 시간이 점점 지남에 따라 나의 모습이 안정되었다. 강의는 계속되고 있었다. 아무도 질문하지 않았다. 그냥 쉬지 않고 강의하는 강사는 이상한 힘을 가진 사람처럼 보였다.

그런데 강의를 진행하다가 강사는 여러분이 기다리고 고대하던 재림 메시아는 오셨습니다. 그 분은 재림 주님이요, 구세주요, 인류의 항구적 평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오신 참부모님이십니다. 여기를 보십시오. 이분이 문선명 선생님이십니다라고 하였는데 그 존영에서 갑자기 빛이 쏟아져 내려 쬐더니 사라졌다. 그리고 강사는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밝히시기까지 온갖 고난을 극복하시고 사탄과 싸워 승리하시어 인류 역사에 숨겨진 사실을 밝히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통일원리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약시대의 말씀입니다. 이것이 바로 새로운 복음이요, 새 진리입니다. 지금까지 숨겨진 역사를 바로 잡고 지금까지 숨겨진 혈통의 문제까지 밝혔으니 이제 여러분들의 마지막 결단이 필요합니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강사는 여기는 기독교사에 빛을 남긴 인물들이 모인 장소입니다. 바른 인생의 길, 역사의 길, 혈통의 길이 무엇인가를 판단하십시오. 정도(正道)의 길은 어렵습니다.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길이 아닌 곳은 가지 말아야 하고 길이라고 생각되면 험산준령도 넘어가야 하는 것이 신앙의 길이요, 주님을 만나는 길입니다. 그런 과정을 극복할 때 하나님을 우리의 부모로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라고 외쳤다.

김익두는 지상에서 한 때 이름 있는 목사로 알려져 있었다. 여러 차원의 말씀도 했었다. 그런데 도대체 지금 저 강사가 외치는 소리는 어디로부터 들려오는 것인가. 하나님의 음성, 하나님의 메시지 바로 그것처럼 들려왔다. 여기에는 여러 차례 강의를 청강한 사람들이 적지 않게 있었다. 대부분의 강의 내용의 하나 하나는 김익두에게 결코 지나칠 수 없는 것이었다. 더구나 문선명 선생님이 한국인이라고 하니 이보다 더 복된 일이 어디에 있을까. 그렇다면 한국 민족은 참으로 복된 민족일 것이다. 김익두는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이 한국인이 아닐지라도 좋을 것이다. 통일원리 자체만 일지라도 우리 한국은 세계 인류 앞에 당당하게 고개를 들고 큰소리를 치고 살 것이다.

더욱이나 재림주님이 한국으로 오셨으니 이제 한국과 한민족은 새로운 비전을 갖고 살게 되었다. 태극기를 높이 들고 외치고 싶다. “동방의 나라 한국에 주님이 오셨네. 재림주님이 오셨네. 예수님은 베들레헴 마구간으로 오셨지만 재림 메시아는 동방의 밝은 나라 예절의 민족 한국 땅에 오셨다네. 예수님은 신약시대 메시아요, 문선명 선생님은 성약시대 메시아이다. 성약시대 메시아가 한국으로 오셨다네하면서 그저 외치고 외쳤다. 김익두는 통일원리의 다른 가르침은 잘 모른다. 메시아만 맞이하면 다른 것은 아무 것도 필요 없다. 메시아를 모시고 살아가면 그것이 다름 아닌 원리의 길이기 때문이다.

기다리던 주님, 문선명 선생님이 한국인이기에 좋고 한국 땅으로 오셨기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만세! 한국이여 만세! 이제 한국 땅에서 맨 먼저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 드리자. 한국인들이여! 기독인들이여! 일어나라, 하나님 나라 건설에 선구자가 되자. 익두는 큰 소리로 외치노라. 감사합니다. 하나님, 한국 땅에 메시아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익두 --2001. 11. 15--

29) 손양원 (사랑의 사도, 신사참배를 반대한 유명한 목사)

--성약시대의 말씀은 구약, 신약시대 말씀의 총결실체입니다--

 

통일원리를 청강해 보니 수많은 역사가 흘러갔지만 그것은 대부분 하나님과 상관없는 비운의 역사였으며, 수많은 인류가 번식하였지만 그것은 거의 죄악의 혈통이었으며, 수많은 교파가 있었지만 하나님이 편히 거하실 수 있는 제단은 거의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철학 사상 그리고 문화도 하나님으로부터 근본이 뒤틀리어 나갔고 인류는 그런 생활권에서 지금까지 살아왔구나 하는 생각이 가슴 메여지게 느껴졌다.

그 동안 우리 인류들은 누시엘이 저질러 놓은 움막에서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인 사실도 모른 채 고아의 신세가 되어 살아왔었다. 자식은 부모를 몰랐지만 부모는 자식을 알면서도 그 사실을 밝힐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신세였으니 천지에 이보다 더 큰 아픔이 어디에 있으랴.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과 인류 앞에 저지른 큰 죄를 어떻게 할 것이며, 하나님의 슬픔과 고통, 그리고 복귀역사의 한 맺힌 곡절은 어찌할 것인가. 이처럼 너무도 기막힌 사실이 인류역사에 숨겨져 있었다. 그것이 잠시 스쳐간 꿈이었다면 좋겠고, 어느 작가의 장편 소설이었다면 더욱 좋겠지만 이것이 역사적 현실로 인류 앞에 밝혀졌으니 이처럼 억울하고 원통한 일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하나님은 잘못된 인류역사를 복귀하시기 위하여 너무도 오묘하고 명확한 통일원리를 우리 인류에게 새로운 복음으로 주시고, 메시아를 보내주셨다.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가 아니고서야 어찌 이러한 사랑이 드러날 수 있으며, 통일원리가 나올 수 있겠는가. 그리고 하나님은 문선명 선생님을 이 시대 이 땅에 보내시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날을 초조하게 기다리셨을까?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게 했던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하나님의 한이 여전히 남아있었을 것인데, 문선명 선생님을 재림 메시아로 보내신 하나님의 심정은 어떠하셨을까? 오늘날 기독교인들의 메시아관에는 상당히 고루한 사상으로 꽉 차 있음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인류 앞에 오실 재림 메시아가 다름 아닌 문선명 선생님이라는 사실을 또한 그들에게 어떻게 이해시키며 믿게 할 것인가?

하나님의 처절참절하였던 심정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났지만 지금이라도 우리 인류는 자녀의 심정을 지니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위로해 드려야 할 것이다. 인간 타락의 슬픔과 복귀의 고통을 극복하셨던 하나님의 심정,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을 메시아로 선포하시기까지 살얼음판을 걸어오신 하나님의 심정을 진심으로 위로해 드려야 할 것이다. 신약시대를 생각해 보면 하나님은 성약시대도 초조하시리라 추측된다.

문선명 선생님, 저는 선생님께서 재림주님으로 등극하시기까지 형극의 길에 동참하지 못한 부족한 모습이지만 모든 인류들을 대신하는 심정에서 선생님을 위로해 드리고 싶습니다. 참으로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아직도 수많은 인류에게 새로운 계몽이 필요한 절실한 시기이기에 이곳에서라도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경륜에 있어서 최선의 길에 동참하며 원리운동에 적극 참여하여 인류의 갈 길에 한줄기 빛의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통일원리의 내용 하나 하나가 우리 인간에게 그냥 스쳐갈 것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들은 통일원리의 모든 내용을 마르고 닳도록 공부하고 익혀서 하나님의 심정과 하나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그릇된 인류역사의 울타리를 송두리째 거둬치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아직 통일원리를 모르는 사람들 앞에 선구자의 모습으로 나타나 그릇된 역사를 바로 세우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날 기독교의 메시아관에 대하여 관대하게 치리하여 주시길 부탁합니다. 그들의 무지가 죄를 낳게 되었던 것입니다. 성경에 밝혀놓지 못한 오묘한 내용들이 그들의 신앙을 그렇게 묶어버렸던 것입니다.

그들 모두가 마음을 열고 모이면 하나님의 형제자매가 아닙니까? 인류역사를 돌이켜 볼 때 그들을 바르게 인도한 선지자가 거의 없었으니 그들만을 탓할 수도 없지 않겠습니까? 그들에겐 오늘날 역사적인 한이 많을 것입니다. 성경의 표현이 오늘날 그들의 신앙을 고루한 사상적 범죄자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새로운 시대 성약의 말씀은 구약과 신약의 말씀을 모두 흡수하리라 믿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로 오시기까지 고통을 어느 누가 감히 짐작이라도 하겠습니까? 그러나 이제 새 복음의 횃불을 천지에 밝혔으니 역사의 어두움은 사라지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재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의 영광도 높이 그리고 멀리멀리 하늘 땅 끝까지 밝혀지리라 믿습니다.

재림주님, 저 손양원은 하나님 앞에 그리고 메시아 앞에 지극히 부족한 자이오나 오늘 이 글을 올린 이후부터 저의 모든 삶의 방향을 오직 하나님과 메시아를 위한 생활 패턴으로 완전히 전환하겠습니다. 그 동안 저는 삶의 근본을 모르고 살았지만 이제 통일원리가 저에게 바른 길을 인도하였으니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손양원의 삶을 인도하시고 지도하여 주소서. 믿습니다. 굳게 믿습니다. 저를 굳게 잡고 인도하옵소서.

손양원 --2001. 11. 16--

 

30) 주기철 (장로교 목사, 신사참배운동으로 순교)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주기철의 순교가 너무도 원통합니다--

 

주기철은 하나님에 대한 절대 믿음을 가지고 순교하였지만 하나님의 근본 뜻을 모르고 생활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는 영원한 자리로 바로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곳은 언제나 빛과 사랑이 넘치는 곳입니다. 그곳을 바라보며 기다리고 있는 주기철의 심정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님으로 오신 선생님, 주기철의 심정을 받아주소서.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시며, 무소부재하신 분이시며 전능하신 분이시며 모든 것에 권능자이심을 믿습니다. 저는 그렇게 믿기에 순교했습니다.

그런데 이곳 천상에서 주기철은 하나님의 직접적인 지시를 받을 수 있는 생활권에 있지 못합니다. 그것은 시대적인 혜택권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수많은 인류가 구세주 참부모님이 오신 것을 모르고 그냥 살다가 천상에 오면 그들의 영혼은 어디로 가야합니까? 왜 이러한 마음이 생겼는가 하면, 주기철은 참부모님의 사상도 방향도 몰랐지만 저의 생명을 오직 하나님께 바치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당시의 저의 처소는 하나님이 직접 거하시는 영원한 처소는 아니었습니다. 그렇다면 당시의 수많은 영혼들은 어디로 가야 합니까?

인류의 참스승, 참부모로 오신 메시아가 지상에 계시는데 하나님에 대한 근본적인 뜻을 몰랐던 영혼들은 어디로 가야 합니까? 주기철은 천상에서 하나님께 여러 차례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한계는 어디까지입니까? 어찌하여 수많은 인류의 영혼들이 이처럼 철창보다 더 무서운 감옥의 신세에서 발버둥쳐도 구제의 길이 없었는지 가슴이 아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여기 통일원리를 강의하는 강사들은 순교하지 않았어도 그리고 주기철처럼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어도 주기철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더 많이 받아가며 문선명 선생님을 부모님, 아버님이라 부르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사랑 가운데 이러한 편견이 전혀 있을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시대적인 환경과 혜택을 생각해본 경우는 전혀 없었습니다. 저의 심정을 모두 늘어놓으려면 여기 감독자에게 대단한 주의 사항을 들을 것이며, 또한 시간을 초과하게 되니 다음 분들에게 죄송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회는 다시 올 수 없기에 모두 고백하고자 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주기철의 심정을 이해하실 수 있는지요? 생명을 바친 자가 무엇을 두려워하겠습니까? 그런데 통일원리를 들은 후 저의 심정은 순교 직전보다 더 원통하고 괴롭습니다. 당시의 상황은 육신의 생명을 바치는 것으로 간단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하나님에 대한 최고의 믿음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것과 전혀 다른 차원의 참담한 고통과 후회가 엄습하고 있습니다. 지금 후회한들 아무런 소용이 없겠지만 역사의 출발과 인간 시조의 근본 방향이 이렇게 잘못되었으니 이를 놓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통탄하고 몸부림칠지라도 이미 역사는 지나가 버리고 말았으며, 주기철에 있어서도 원죄의 피가 흐르고 흘렀으니, 문선명 선생님 어찌하면 좋습니까? 아담 해와를 찾아가서 보상해 달라고 요구할까요? 보상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들이 이곳 어느 곳에서 잘 살고 있는지 찾아가서 따져보고 싶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세계였던가, 이것이 하나님이 사랑하시던 인류였다 말입니까? 수많은 세월이 흘러왔는데 그동안 왜 그 문제를 수습할 수 없었습니까? 왜 참부모님이 이제 나타나셔야만 했었습니까? 인류의 원죄 청산을 이렇게 오랜 세월 동안 방치한 것처럼 두셨다가 왜 이제 시작하십니까? 왜 인류의 원죄를 좀 더 일찍부터 청산할 수 없었으며 재림주님이 좀 더 일찍이 오실 수 없었습니까? 주기철에게 또 하나의 생명이 있다면 그것도 함께 바치고 하나님께 따져보고 싶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왜 천비를 이제 밝히셨는지요? 지금 저의 심정은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혼돈되어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권능도 따져보고 싶습니다. 수많은 인류는 모두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은 인류의 영원한 부모라고까지 밝히셨는데 하나님이 이렇게 잔인할 수 있습니까? 아버지가 자식의 순교를 어떻게 받으셨습니까? 이보다 더 큰 불효가 어디 있겠습니까? 주기철은 발을 동동 구르고 뒹굴어도 그것이 풀려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편견을 이해할 수 없으며, 문선명 선생님의 재림 시기도 왜 이렇게 늦으셨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처럼 잔인한 역사, 비운의 역사, 그리고 부모와 자녀가 단절된 세월 등 이러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세계였습니까?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배웠습니다. 누가 가르쳐 주었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알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기다림도 사랑이셨습니까? 주기철의 생명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불효한 것은 어떤 생명으로 갚아야 합니까?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이시니 주기철에게도 메시아요, 구세주이시니 저를 살려주시고 구해주소서. 어찌해야 합니까? 통일원리는 영원한 성약으로 남아질텐데 주기철을 구원해 줄 어떤 대안이 없습니까? 어찌 해야 합니까? 모든 인류에게 주기철과 같은 아픔이 또 다시 생기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저의 심정 고백을 이만 줄일까 합니다. 죄송하기 그지없습니다. 이처럼 고백을 하였지만 괴로운 심정은 풀리지 않습니다. 어느 땐가 주기철의 가슴속에 메시아 축복의 손길이 내려지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주기철 --2001. 11. 18--

 

* 사모님은 지상과 천상의 비밀을 중보자로서 리포트하시는 분이라 들었는데 지금 저의 어려운 심정을 이해하시겠습니까? 지상에서 죽지 못해 산다는 술어가 여기서도 허용된다면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더 좋은 술어가 없어서 표현할 길 없지만 그래도 메시아의 명령과 지시를 따라 수고하시니 이후에는 주기철과 같은 가슴 아픈 피해자가 없기를 기도하여주소서.

 

31) 박형용 (한국교회 보수주의 신학자)

--통일원리는 저의 일련의 무지를 사정없이 사격하였습니다--

 

감개무량합니다. 천상인이 지상인의 손을 빌려 저 박형용의 심정을 전달 할 수 있다는 것은 천상과 지상을 주관하실 수 있는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만이 하실 수 있는 특권이라 하였으니 벅찬 가슴을 달래가며 제 심정을 전하고자 합니다.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 문선명 선생님, 저는 박형용이라고 합니다. 어찌 감히 존함을 부르며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까? 오늘 이 자리에 우리들을 위하여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자상하고 세밀하게 강의해 주신 강사님은 저를 한국사람이라고 특별 예우해 주시니 감사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이 은혜와 사랑 모두가 제가 받아 감당하기에 벅찹니다.

박형용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신에 대한 관념은 누구나 그러했겠지만 대단히 고루하였습니다. 그러한 관념에서 한번도 벗어나지 못하고 살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려고 한다는 자체를 죄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의 엄청난 이론이 저의 일련의 무지를 사정없이 사격하는 같습니다. 그리고 통일사상을 체계화하신 이상헌 선생은 우리 한국 사람들을 별도로 모아 놓고 선생이 통일원리를 깨닫기 전, 자신의 인생에 대한 고민과 갈등을 솔직히 토로하시고 통일원리로 말미암아 거듭난 인생을 출발하게 되었음을 장시간 말씀 해주셨고, 특별한 자랑거리도 없는 우리들의 자존심을 잘 쓰다듬어주셨습니다. 우리들은 얼마만큼 무지했던가 하면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절대 가까이 할 수도, 올 수도 없는 분이기에 함자를 부를 때도 조심스럽게 불러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박형용의 무지를 이렇게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이상헌 선생의 솔직한 고백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통일원리 앞에 우리들의 어떤 자존심이 필요하겠는가? 처음엔 내심 통일원리가 틀렸다고 부정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님의 성령이 저의 움켜진 가슴속을 두들겨 패셨습니다. “뭐야, 무슨 짓을 하는 거야. 솔직하게 진실하게 자기 자신을 비판할 줄 알아야 한다. 뒷목을 뻣뻣하게 하는 것은 자살행위이다.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는 신앙인답게 솔직히 인정하고 고백하라는 뇌성과 같은 고함소리와 함께 불같은 성령이 저의 가슴속을 마구 치기 시작하였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함자를 자꾸 불러서 죄송합니다. 박형용은 통일원리를 인정합니다. 선생님이 메시아요 구세주이심도 믿습니다. 인류의 부모로 오심도 믿습니다. 지금 저는 하나님의 채찍이 내리칠 것 같은 두려움에 떨며 이 글을 올립니다. 이제 오랜 세월 동안 잠재해 있는 고루한 신앙관을 송두리째 불살라 버리고 재림 메시아의 사상으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글을 올립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라고 교시하셨으니 박형용은 그간 하나님을 너무도 외롭게 해드린 불효를 저질렀음도 인정합니다. 앞으로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지도해 주신 이상헌 선생과 자주 상담을 하여야 제가 살아날 것 같습니다. 지금 저는 그냥 하나님 앞에 매 맞고 부들부들 떨며 무서워서 그냥 , 하는 입장에 처해 있음을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그러니 저 자신이 좀 더 초연해질 때 통일원리를 연구하고 상세하게 배우겠습니다. 그 때까지 저는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통일원리가 저 자신의 일부가 될 때 비로소 저의 본연의 모습을 찾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통일원리는 박형용의 무지를 너무도 잔인하게 비판하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은 저의 자존심이 대단히 상했지만 이제부터 그런 일이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인류의 구세주, 재림주님께서도 저에게 관대함을 베풀어주소서. 그리고 지금은 미약하지만 우리들에게, 특히 한국인에게 엄청난 복을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통일원리가 널리널리 온 땅 끝까지 전파되어 이제부터 하나님의 심정 앞에 불효자들이 없어지길 바랍니다. 재림주님, 참부모님 감사하오며 박형용의 미약함을 양지하소서.

박형용 --2001. 11. 18--

 

32) 김활란 (이화여대 초대 총장, 여성교육가)

--지상의 재림 역사 반열에서 여성 선구자가 되겠습니다--

 

지상에서 많은 환란을 일으켰던 김활란입니다. 다시 이 죄인에게 지상에 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이 죄인에게 용서의 길을 열어주셔서 감사함과 송구함을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저도 지성을 가지고 있는 인간이기에 이 기회를 통하여 다시금 제 마음을 솔직히 표현하고자 합니다. 육체를 가지고 지상에 살 때는 주님의 영광보다 세상 권력을 더 사랑했습니다. 권력과 명예가 무엇인지 그것이 너무도 큰 보자기로 보였습니다. 그 보자기의 그늘 때문에 재림 메시아가 저의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의 솔직한 심정을 토로하면, 하늘로부터 오셔야 할 재림주님을 빙자하여 거짓 주님으로 생각하였으며, ‘오실 주님이 문선명 선생님이시라면 저렇게도 가난과 빈곤에 찌들려 있겠는가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당시 우리 일가에 있어서는 권력과 명예가 우리의 생명과도 같았기 때문에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심적 자세가 명예와 권력의 자리에 순위가 밀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통일가의 대부분의 유명인사들은 종교적 몰이해가 낳은 당시의 피해자들입니다. 이점을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지금 천상에서 이러한 모습을 지니고 글로써 그들에게 사죄할 때 그들이 받을 수 없음을 알고 있으며, 인류역사 앞에, 하나님 앞에 섭리적으로 엄청난 죄인임을 또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다시 그들에게 사죄를 드리면서 어떤 탕감의 길도 가겠습니다. 이것은 저의 솔직한 심정을 표현한 것입니다.

그러나 탕감의 길을 그냥 가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모두 공부했습니다. 여기 통일원리 강사들처럼 심정 전달을 할 수 없지만 저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 이론만큼은 전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재림 주님께서 아직까지 저를 통일원리 강사로 세워 주실 수 없고 허락하실 수 없는 주님의 입장을 저는 잘 알기 때문에 정식 강사의 자리에 서려고 하지 않습니다. 다만 통일원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저의 혼신을 다하여 그 이론을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을 뿐입니다. 당시 지상생활을 할 때 수많은 사람들이 원리 강의소로 몰려가 들었던 강의 내용에는 어떤 이단의 마력이 작용하고 있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재림주님, 김활란은 이곳으로 와서 미치도록 몸부림쳤습니다. 앞으로 이곳에 주님이 오실 때 김활란은 주님 앞에 나타날 수 없는 죄인이 될 수밖에 없음을 인정합니다. 저의 앞길에는 여하한 어려움과 수모를 극복해야 하는 탕감의 길이 남아져 있음을 인정합니다. 잠시 지나 스쳐올 지상생활에 왜 그렇게도 집착하고 욕심을 부렸는지 후회가 막심합니다. 그것을 지금 아무리 후회해도 소용이 없겠지만 이곳 천상의 자리에서 다시 양심의 가면을 쓰는 심정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통일가의 유명인사들께도 진심으로 사죄 드립니다. 김활란의 결심을 믿어주시고 정성들이시면 저도 재림 역사에 동참하겠습니다. 선생님, 주님,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님, 박 마리아와 이기붕 일가를 인류의 부모의 심정으로 용서해 주시기까지 얼마나 가슴이 아프셨겠는가도 생각했습니다. 지금 그들이 용서를 받아 살아가고 있다 하더라도 그들의 심정에 남아있는 아픔은 쉽게 지워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모든 기독교인들은 이곳 천상에서 여러 차원으로 일어나는 다양한 현실을 모르고 있을 것입니다.

이곳 이번 세미나에 동참한 기독교 유명인사들 모두가 한결같이 지상의 재림 역사에 동참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재림주님, 저는 죄송하고 송구하오나 이 반열에서 여성 선구자가 되겠습니다. 저를 철면피 같이 못난 인간이라고 질책하셔도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지금 이대(梨大)학당의 학생들은 재림주님이 오신 것과 상관없이 자신들의 고루한 기독신앙으로 담을 쌓고 생활하고 있는 것을 제가 이곳에서 확실히 직시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김활란이 저질러 놓은 결과라고 생각하고 기독교의 담을 헐어버리는 과정에서 저에게 여하한 탕감이 몰려올지라도 그것을 극복하겠습니다. 이러한 이대 학당의 현실을 생각하니 끔찍하기 그지없습니다. 저는 수많은 영혼의 앞길을 막아온 범죄자의 심정으로 이 현실을 다시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대에서 쫓겨났던 유명인사들께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신다면 김활란이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이대 학당이 주님을 받아드릴 문은 아직 매우 좁습니다. 저가 지은 죄의 대가이기에 참고 기다려야겠지만 그 이후의 수많은 영혼들 앞에 죄송하기 그지없습니다.

참부모님, 한번만 더 함자를 불러봅니다. 저는 탕감의 길을 가겠습니다. 그러니 이대생을 위한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길 간구합니다.

죄인 김활란 --2001. 11. 20--

 

33) 언더우드 (미국 북장노회, 한국 초대 선교사)

--전 인류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신 가운데 성약의 말씀을 실현하자--

 

언더우드는 한국 사람이 아니지만 한국 땅을 밟아 보았고 한국인의 신앙기질도 체험한 사람이다. 그런데 문선명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며 동시에 메시아, 재림주님, 인류의 구세주임을 무엇보다 자랑으로 삼고 있다. 나 언더우드는 메시아의 시대적인 은혜는 입지 못했지만, 지금 아슬아슬한 기분을 느끼고 있다. 한민족이 재림 메시아를 맞이한다는 것은 한민족의 세계적 경사라고 여긴다. 한민족은 참으로 복을 받을 수밖에 없는 민족이다.

상당히 오랜 이야기지만 언더우드가 한국에서 선교할 때 한민족을 통해서 체험한 사실을 한가지 소개하고자 한다. 한국 사람은 가난하고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하늘을 섬기려는 경천사상이 보편화되어 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어느 민족보다 강한 민족이다. 한국 민족은 어려운 일에 부딪칠 때마다 어떤 신(신은 아닐지라도 어떤 것)에 의지하고 기도하고 엎드려 절하는 것이 생활화되어 있었다. 먹고 살기가 어려운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먹지 못하였던 다양한 음식을 차려 놓고 각자의 소원을 빌고 기도하는 모습을 수없이 목격하였다.

그러나 당시 언더우드의 단세포적 소견에 의하면 하나님이 아닌 다른 어떤 것에 절하고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신성 모독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그후 그것이 한민족의 민족성이었다고 여기게 되었다. 한민족은 항상 누군가를 기다리며 살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그것이 재림 메시아를 맞이할 수 있는 훌륭한 준비 기간이었다고 생각한다. 누군가가 나타나 자기 민족을 구해 주고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믿고 있었던 민족이다. 한민족은 그가 구체적으로 누군지 모르지만 나타날 것이라 생각하며 준비하고 살았으니 하나님이 재림 메시아를 보내시기에 합당한 민족이 아니겠는가. 재림 메시아가 준비한 민족에게 강림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한민족을 준비하시고 그 민족에게 성약시대에 인류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성약의 말씀, 통일원리를 주신 것은 당연지사일 것이다. 언더우드는 통일원리와 참부모 사상은 전세계 인류를 주도할 주류이념이라고 확언한다. 그리고 모든 기독교 교리와 타종교의 교리도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으로 하나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시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다. 부모와 자식이 헤어져 생활한 수천 년의 기간을 이제 깨끗하게 청산하고 모든 형제자매가 한 자리에서 하나의 이념을 중심하고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시고 살아야 할 때가 도래한 것이다. 그것이 바로 성약시대인 것이다. 구약과 신약시대의 모두가 성약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 기간이었다. 성약시대 성약의 말씀이 밝혀졌는데 구약과 신약시대의 말씀에 집착하면 현명한 신앙인이 될 수 없을 것이다. 구약과 신약의 말씀 모두가 이치에 맞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들은 그 시대를 기반으로 하여 기록된 것이다. 성약시대의 성약 말씀은 구약 신약시대에 밝히지 못한 사실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그것을 현실화시키는 진리이다.

따라서 구약과 신약의 말씀과 성약의 말씀을 하나로 묶어보면 하늘의 비밀이 구체적으로 해명될 것이다. 그리고 전 인류는 성약시대의 메시아를 중심하고 성약의 말씀을 구현하면서 하나님을 부모로 모신 가운데 하나의 형제자매로 살아간다면 지상과 천상의 모든 문제가 한결같이 풀려나갈 것이다.

인류의 참스승, 참어버이, 구세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리옵니다. 언더우드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잘 소화시켜서 성약시대에 필요한 인물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언더우드 --2001. 11. 21--

 

34) 아펜젤러 (미국 감리회, 한국 초대 선교사)

--아펜젤러의 한국 선교활동과 메시아의 한민족에의 강림은 우연인가, 필연인가?--

 

아펜젤러는 자신이 어느 시대 어디에서 태어났던지 하나님을 알고 섬기는 일에 일생 동안 살아가면 그것이 인생의 최고 행복인줄 알고 지상생활을 하였다. 그런데 통일원리를 알고 보니 언제 어디서 태어난 것 자체도 대단히 소중한 것임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아펜젤러가 한국 선교를 선택한 것은 자신이 살고 있는 나라보다 한국이 가난하고 어려운 곳이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러한 나라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하나님에게 유익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뜻밖에 한국에 재림주님이 오셨던 것이다. 당시에 나는 주님을 영접하기 위한 선교 활동을 하기 위하여 한국으로 갔을 뿐이었다. 물론 내가 알고 믿고 있었던 메시아와 하나님에 대한 신앙관은 달랐다 할지라도 한국 땅에서 선교했다는 자체가 대단히 감동적이었다. 한국 땅에 강림하신 메시아는 한국 사람이지만 전세계 인류의 구세주요, 참부모이시다. 내가 어느 곳에서 태어났을 지라도 인류의 구세주께서 누구에게도 편애하시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솔직하게 말하자면 나는 한국 땅에 태어나지 못한 아쉬움을 적지 않게 갖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밝혀진 통일원리는 한국인만을 위한 진리가 아닐 것이기에 통일원리에 감사하며 기뻐하며 순응할 것을 다짐한다. 아펜젤러가 한국 선교 활동을 할 때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진 것만은 아니다. 당시 한국인은 하나님을 받아들이기 전부터 유교사상을 지니고 있었고 그 외 잡다한 민족 고유의 신앙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서양 종교인 기독교 가르침을 수용하는데 적지 않은 편견을 가질 수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아펜젤러는 한민족의 고루한 사상을 깨뜨리기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 땅에서 통일원리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엄청난 진리를 밝혀냄으로써 전세계 인류가 하나님의 사상으로 점점 물들어 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준비한 민족에 구세주가 강림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도 깊이 깨달았다.

문선명 선생님은 수세기 동안 하나님이 준비하신 혈통과 가문임을 인정한다. 어찌 재림 메시아가 준비되지 않은 혈통을 통하여 현현하실 수 있겠는가. 한민족은 다른 민족과 달리 유일한 혈통으로 구성된 단일 민족이다. 이것 또한 에덴동산에서 혈통 문제부터 잘못되었다는 사실과 일맥 상통하는 섭리적 경륜일 것이다.

우리는 이런 사실을 잘 모르고 살아왔지만 하나님은 역사의 출발과 혈통의 문제까지 수천 년 동안 배려하신 후, 오늘날 재림 메시아를 보내시고 인간이 지켜야 할 규범을 밝히신 것이다. 하나님은 재림 메시아를 중심한 실천 규범으로서 새로운 통일원리를 밝히신 것이다. 이러한 통일원리에 대하여 우리 인류는 이런 저런 재론의 여지를 가질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 참부모님, 우리 인류는 주신 통일원리에 대해 한없이 감사하며 재창조의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아펜젤러도 한민족 선교사로서 활동하였음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억지 욕심을 부려봅니다. 통일원리 만세, 한민족 만세로 축하드리며 감사드립니다. 아펜젤러 --2001. 12. 2--

 

35) 존 하바드 (청교도 찰스타운 회중교회 장로, 하바드 대학 후원자, 하바드 대학명은 그의 이름에서 유래함)

-- 하바드 대학은 하나님이 임재하는 세계인의 지성소가 되기를.--

 

통일원리 세미나 소감을 한마디로 결론하고자 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은 통일원리를 정식 교재로 채택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리하여 오늘날 젊은이들의 정신을 새롭게 창조해야 한다. 이것이 하바드의 세미나 소감의 결론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젊은이들은 자신들의 미래관과 내세관에 대해 거의 관심하지 않으며 신관도 역시 그러하다. 따라서 그들의 삶 자체는 일시적 순간적 쾌락과 안일주의에 빠지기 마련이며 자기 자신 외에 타인의 삶에 대하여 거의 무관심하다.

내세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없기 때문에 죄 의식 자체가 대단히 희박하며 사고 패턴은 심지어 위험하기까지 하다. 오늘날 인류의 갈 길, 인류의 장래는 젊은이에게 달려 있다. 정말, 민족간의 대립, 종교간의 갈등, 후진국에 대한 선진국의 편견, 흑인종과 백인종의 인종차별 등 모든 것은 내세를 알고 나면 그것들은 전혀 무의미하다. 이곳엔 명예도 필요 없고 권세도 필요 없고 외모도 필요 없고 재물도 필요 없다. 또한 단편적 지식도 필요 없다. 아무 것도 필요 없다. 존 하바드는 지상에 살 때 여러 젊은이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라, 공부하라. 젊은이들은 배워야 훌륭해진다. 최고의 지식과 지성을 지녀야 최고의 자리에 설 수 있다. 배우지 않은 젊은이들의 삶은 무가치하다고 가르쳤다. 존 하바드는 이런 삶을 추종하였다.

그러나 이곳에 와보니 그것들은 전혀 무의미하다는 것을 확실하게 깨달았다. 나는 이곳에서 하바드 대학이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인성교육 교재로 하루속히 채택하기를 권고한다. 오늘날 젊은이들의 지성이 자신들의 인격 형성에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인간 삶의 궁극적 목적은 지성의 개발이 아니라 인성의 개발에 있는 것이다.

지식교육과 인성교육이 함께 겸비된 사람만이 참 지도자가 될 것이다. 나 하바드는 지상 생활에서 대단히 실수했다. 젊은이들의 미래교육에 있어서 지식에 너무 치중했던 오류를 범했던 것 같다. 인류의 문제가 지식만으로써 해결되던가? 오늘날 인간에 있어서 가장 결핍된 것은 인성 자체이다. 인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지성이 아니라 인성이다. 일반적으로 인류의 갈등은 지성보다 인성에 관련되어 있기 마련이다. 문화, 종교, 사상, 철학, 예술 등은 인성이 근간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인성의 근본을 알지 못했던 것이다. 오늘날 통일원리는 이런 모든 것을 해결하고 있다. 그것은 참으로 위대하다. 통일원리는 인류의 미래와 내세까지 해명할 수 있는 하나의 복음이다. 나 하바드는 통일원리가 하바드 대학에 반드시 들어가기를 원한다. 인류의 최고 참된 지도자는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문선명 선생님은 우리 인류의 진정한 메시아이시며 구세주이시다. 그것은 인류에게 역사적 비밀을 파헤치고 인류의 범죄자, 사탄 루시엘의 근본 죄상을 백일하에 밝히시고 인류 조상의 그릇된 출발, 인류역사와 복귀섭리의 근본적 방향을 분명하게 밝혀내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속성, 하나님의 우주 만물의 창조 목적, 인간 본연의 모습, 인간 사고의 기준, 인식의 기준 등등을 분명하게 밝혀내셨기 때문이다.

인류의 역사 문제, 인종 문제, 인류의 근본 죄상, 더 나아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까지 밝히셨으니 이 이상의 지도자가 어디 있겠는가. 오늘날 젊은이들을 문선명 선생님께 맡기기만 하면 그들의 모든 문제는 깨끗하게 해결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것은 문선명 선생님께서 밝히신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이 건재하기 때문이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에는 젊은이들의 인격 변화를 일으킬 진리가 있기 때문이다.

하바드 대학생 여러분들이여!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로서 무척 연로하시다. 그분이 지상에 계실 때 참부모 사상이 하바드 대학의 여러 강당에서 열강될 수 있도록 그 환경을 조성해 보라. 그렇게 된다면 하바드 대학은 하나님의 영원한 전당이 될 것이며,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세계인의 지성소가 될 것이다. 그리고 하바드 대학을 거쳐가는 수많은 젊은이들의 가슴엔 성화의 횃불이 켜질 것이며, 따라서 그들은 세계적 참 지도자가 될 것이다. 이때 비로소 하바드 대학은 세계 최고 명문대학으로 그 명성을 떨치게 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존 하바드는 하바드 대학이 참된 지도자를 배출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하바드 대학의 새로운 방향을 열어주소서. 통일사상의 위대성을 하바드 대학에서 드러나게 하소서. 통일가족은 우리들에게 진리의 빛을 주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존 하바드 -- 2001. 11. 23--

 

* 세계인의 가슴에 통일원리가 폭탄처럼 던져져서 인류가 하나님의 자녀로 통합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