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원리로 본 인간의 구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천상의 비밀과 석가모니 메시지)

무지... | 20180410080055

11. 원리로 본 인간의 구원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지음 받아 하나님이 원하셨던 본연의 모습대로 살았더라면 인간에겐 구세주가 필요 없었다. 마치 건강한 사람에게 의사가 필요 없고 약이 필요치 않는 것과 같다. 인간이 하나님이 원하셨던 자녀의 모습으로 완성의 길로 잘 갔었으면 왜 인간을 구해내야 할 메시아가 필요했겠는가? 인간은 태초부터 잘못 되었다. 무엇이 잘못되었느냐?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 즉 미 완성기에서 인간은 잘못된 길로 가게 되었다. 
   
인간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인간을 다시 구해내야 할 중보자, 곧 메시아가 필요하게 되었다. 인간이 잘못됨으로써 죄악 역사가 오랫동안 흘러온 것이었다. 왜 인간이 잘못되고 있는 사실을 보시고도 전능하신 하나님은 그것을 간섭치 않고 내버려두고 죄악 역사가 이토록 오랫동안 흘러오게 하였는가? 하나님은 선을 창조하였지 악을 창조하지 않았다. 인간은 일정한 성장기간을 통하여 스스로 완성함으로써 온 우주의 주인이 되고 모든 피조물의 주관자가 되도록 창조하셨는데, 일정한 기준에서 이탈해 버린 것이다. 이것이 인간의 잘못이었다. 왜 하나님은 인간의 잘못되는 과정을 지켜보고만 계셨는가?  그것은 악을 창조하지 않았던 하나님이 악을 간섭하게 되면 악을 창조한 것과 같은 입장에 서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간의 잘못을 청산할 수 있는 주관주, 곧 메시아가 나타나서 죄악 가운데 떨어진 전 인류를 하나님 앞으로 복귀시켜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역사에 있어서 여러 경로를 통해서 인류에게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중보자, 메시아를 보내기로 약속하셨다. 이제 비로소 우리 인간은 메시아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길과 기회를 찾게 되었다. 
   
죄악 가운데 떨어진 우리 인간의 모습을 메시아가 강림하여 죄가 없다는 기준에 세워 주시고 인류에게 축복을 시켜주시는 것이다. 이러한 축복을 통해서만이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의 입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석가는 축복을 받았다. 축복이 뭐냐? 세상에서 말하는 시집 장가가는 것이다. 축복을 누가 시켜주시는가? 통일교회 문선명 스승님은 인류의 메시아로서 축복의 주례자이다. 석가는 불자 여러분에게 너무도 무례한 부탁, 너무도 염치없는 부탁을 강요하지만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 그 부탁은 여러분은 하루속히 문선명 스승님의 축복 대열에 참석하라는 것이다.
   
불자들이여, 석가가 걸어왔던 수행의 길, 고행의 길은 여러 불자들에겐 이제 필요 없어졌다. 시대적으로 엄청나게 좋은 환경이 도래하였다. 불자들이여, 이것은 석가의 음성이니 명심하고 들어 보라. 석가가 태어난 당시 인도와 한국의 시대적 상황을 볼 때, 당시의 인류는 자유스럽게 다닐 수도 소식을 알 수도 없었지만 지금은 비행기만 타면 마음놓고 오고 갈 수 있는 시대가 오지 않았는가. 신앙의 시대적인 혜택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이 자녀를 직접 사랑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였기에 석가처럼 어려운 고행의 길을 걷지 않고서도 극락세계로 올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자녀를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어렵게 고생시켜서 하나님을 만나게 하였겠는가. 참인간의 모습이 되기 위한 성장 과정을 거쳐 인간이 참된 삶을 깨닫게 되면, 하나님은 온 천지의 만물을 그의 자녀인 인간에게 주려고 하였다. 그것이 하나님의 깊은 사랑이었다.
   
지금까지 우리 인간은 우주의 배후에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을 모르고 살았다. 이제야 석가가 하나님의 비밀을 알게 되었다. 사랑하는 불자들이여! 돌아 오라. 석가의 품속으로 오라. 이젠 그렇게 힘든 수행 길은 오직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할뿐이다. 동안거도, 하안거도 하나님은 받지 않을 것이다. 무릎이 닳도록, 이마가 벗겨지도록 천 배, 만 배 하지 말라. 불자 여러분은 오직 하나님의 실존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임을 깨닫고 따라만 오라. 여러분이 믿고 있는 석가보다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믿어라. 여러분은 하나님이 여러분의 부모라는 사실을 깨닫고 부모를 섬기는 도리를 다하면 극락세계로 직접 올 수 있다. 이 길이 최고의 지름길이다.
   
불자들이여! 불자들이 극락세계, 곧 천국에 들어오기 전까지 석가는 천국에 못 간다. 석가는 메시아에게 축복을 받고 천국에서 편히 영화를 누릴 수 있지만 불자들에게 잘못된 진리를 영원한 진리인 것처럼 가르친 책임자로서 가슴이 메어 오는 아픔과 하나님의 자녀를 잘못 인도한 죄인의 심정을 지니고 있다.
   
메시아는 우리 인간에게 참부모이며, 구세주이며, 구원자이며, 우리 인류의 해방자이며, 우리를 영원한 극락세계로 인도하는 분이다. 불자들이여, 구원이 무엇인지 아는가? 불자들이 가정을 이루고 지상에서 행복하게 살아도 이곳 극락세계로 올 때 함께 올 수 없을 것이다. 메시아로부터 다시 축복을 받아야 영원한 부부가 된다. 메시아를 주례자로 모시고 하나님 앞에 축복식을 올려야 극락세계, 즉 천국으로 올 수 있다. 불자들이여, 이 일이 어렵겠는가? 그것이 영원한 구원이요, 극락세계에 들어올 수 있는 최선의 길이다. 우리 모두 이곳 극락세계에서 함께 만나자.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통일원리 교본을 보고 연구하라.
   
불자들이여, 여러분은 지금까지 석가를 믿고 따라왔지만 영원한 보금자리에 오려면 메시아를 통해서 들어오게 되어 있으니 메시아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 그러면 메시아가 누구일까? 그 분이 바로 문선명 스승님이시다. 우리 모두는 그 분을 부모로 모시고 섬겨야 한다. 그러나 불효자 석가는 아직도 그분을 부모로 부를 수도 모실 수도 없는 안타까운 심경으로 나날을 보낸다. 다만 스승으로밖에 부를 수 없는 석가의 심경을 불자들이 이해하겠는가?
   
여러분 불자들이 모두 이곳으로 돌아오면 우리 모두 다같이 메시아 앞으로 나아가 큰절을 올리며 “우리의 아버지, 구세주 아버지, 만세! 천지 부모님 만세!”하고 큰 함성으로 불러 보자. 불자들이여, 행자들이여, 나는 석가 부처다. 석가의 이 메시지를 믿고 따라야 한다. 그리고 석가의 최후의 부탁을 들어주길 간절히 바란다. 어떻게 전하면 우리 불자들이 석가의 부탁을 확실히 믿을까? 어떻게 하면 그 사실을 분명히 이해할까? 여러분이 아무리 해도 그 사실이 믿어지지 않으면 통일원리를 정독해 보라. 그러면 그 사실이 믿어질 것이다. 부탁하고 애원하노라.  ― 2000. 11. 17 ―
   
이 리포트를 끝내고 석가 부처님은 너무도 많이 우시면서 리포터에게 부탁한 내용을 여기에 기록했다.“도와 달라, 도와 달라”고 통곡하면서 말씀하였다. 
   
사모님! 통곡하고 싶습니다. 이 심정을 어떻게 전하면 될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 방법이 잘 생각나지 않습니다. 그냥 통곡하고 싶은 심정뿐입니다. 내 사랑하는 불자들, 비구니들, 오늘도 내일도 칼 추위에 떨면서 얼음장을 깨어 내며 냉수 마찰을 하면서 수도 생활을 하고 있을 텐데 이 석가가 어찌하면 좋습니까?
   
내 마음보다 자녀를 바라보고 가슴 아파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보니 더욱 괴롭습니다. 사모님!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쉬운 길이 없겠습니까? 석가가 그 시대에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더욱 좋았을 것입니다. 꼭 도와주세요. 이 메시지를 책으로 출판하여 그것을 절마다 한 권씩 전해 주실 수는 없을까요? 소문이 나게 되면 석가가 그것을 놓고 역사(役事)하겠습니다.
   
모든 불자들이 복귀될 때까지 석가는 죄인일 수밖에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출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hTb/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