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천지 만물은 모두 성불된 것(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천상의 비밀과 석가모니 메시지)

무지... | 20180405092546

 7. 천지 만물은 모두 성불된 것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이 살아가는데 자연의 힘에 의존하지 않는 자는 하나도 없을 것이다. 오늘날 과학이 발달하여 4계절의 경관을 항상 느끼게 할 수도 있고 어느 계절에도 과일과 채소를 먹을 수 있다. 그렇다고 할지라도 과학 발전의 원동력은 바로 천지 만물을 주관하고 계시는 하나님이다. 
   
석가가 어느 날 수행 길에서 돌에 부딪혀 넘어지면서 생각한 것이 있었다. 조그마한 돌멩이에 부딪혀서 넘어지는 자신의 초라한 모습을 보고, 조그마한 돌멩이의 힘에도 석가가 이길 수 없음을 깨달았다. 이것은 석가 자신은 참으로 미력한 존재임을 생각케 했다.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지으실 때, 그러한 힘을 우리 인간에게만 주신 것이 아니라 피조세계의 모든 것에 부여하였던 것이다. 그렇게 보면 천지 조화의 어느 것 하나도 하나님의 힘이 미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결론에 이른다. 이러한 피조세계의 만물은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가치 기준을 가지고 자기의 위치에서 서로 조화를 이루면서 성장해 가고 있는 것이다.
   
인간은 자기의 생각에 따라 자기의 가치 기준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지만 천지 만물의 조화는 어느 것 하나도 거짓이 없이 진실하게 자기의 사명을 수행하고 있다. 인간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환경에 따라 자기 중심적 모습으로 변해 가고 있지만, 자연을 보라. 누구의 명령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항상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주신 본래의 사명을 다해 가고 있다. 이 자연은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된 그 날부터 한결같은 모습으로 자기의 사명 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할 수 있겠는가? 천지의 조화로움과 자연의 이치를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존재를 찾아야 한다. 석가가 많은 고행의 길에서 헤매고 헤매었지만 이러한 하나님의 실존을 캐내지 못했다. 그러므로 수많은 불자들은 석가가 걸어왔던 부분적인 해탈의 경지를 하나님에게 연결시키지 말아야 한다. 석가의 가르침이 모두 틀렸다는 것이 아니다. 다만 석가의 가르침은 지극히 작은 일부분에 불과한 것이었다. 석가는 이곳에서 그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엄청난 진리를 깨달았던 것이다. 석가는 인간이다. 여러분은 인간의 속세를 떠나 번뇌의 길에서 석가를 통해서 얻은 작은 깨달음을 참고로 하여 대자연의 주인인 하나님을 찾아가야 한다.
   
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신 분이요, 전지전능하신 분이다. 석가는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가 없다. 삼라만상의 존재 양상과 그 조화를 바라보고 하나님을 찾기를 바란다. 지극히 작은 미물까지도 하나님의 능력에 의하여 서로 질서의 궤도로서 운행되고 있지 않는가. 어느 누가 엄청난 자연의 이치에 맞서서 이길 자가 있던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것은 대우주의 모든 것은 유일 무이한 하나님의 능력에 의하여 존재, 성장해 가고 있기 때문이다. 불자들이여, 석가의 뒤늦은 깨우침이지만 이를 통하여 여러분 모두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성불되어야 할 것이다. 이것이 석가의 간절한 부탁이다.


출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hTb/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