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불교인들이 소망하는 극락세계(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천상의 비밀과 석가모니 메시지)

무지... | 20180403102545


5. 불교인들이 소망하는 극락세계  
   
사람이 세상에 태어날 때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죽어서 어디로 갈 것인가 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다. 이것 때문에 우리 인간의 탄생이 있었다. 이승에 한 번 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기쁜 날이 되겠는가. 그러나 이승에서 잘못하면 짐승으로 태어나 개나 돼지처럼 살아야 한다는 무서움에 쌓여 일생을 마음 조이며 살아가는 것이 우리 인생사였다.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이나 하나님이 기다리는 천국은 한결같이 아름답고 영원한 행복이 충만하고 완성한 인간이 살아가는 곳이지만 불교인들은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원죄를 가지고 억울하게 태어났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그리고 그 원죄가 무엇인지도 물론 모르고 있다. 불교인들의 사고 방식에는 원죄 의식이 없었다. 불교의 오랜 역사 속에서 고된 수행의 길을 걸어왔던 불자가 수없이 많지만 이 사실을 전혀 깨닫지 못했다. 
   
불자들뿐만 아니라 개신교나 천주교는 물론, 수도의 길이란 대단히 어렵고 고되다. 성당의 수녀님, 신부님도 같은 수행자다. 그러나 석가는 불교 수행자의 길이 더 어렵고 외롭고 힘든 고비 길이 더 많을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토록 참된 진리 하나를 찾아오기까지 뼈를 깎는 아픔을 견디어 내었던 비구승들이 얼마나 많은가. 석가는 이들 앞에 뭐라고 가르쳐야 할지 몹시 망설여진다. 이들에게 지은 죄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석가 자신이 궁금하다. 이 글을 전하는 석가는 죄인의 모습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문선명 스승님의 엄청난 축복이 내려질 때도 석가는 조금도 기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참으로 간단하다. 수많은 비구승들이 즐비하게 기다리는데 어찌 죄인된 석가가 그토록 엄청난 영광을 받을 수 있겠는가. 그리고 석가는 문선명 스승님을 참부모로 모실 자격이 아직도 없기 때문에 그분을 스승님으로 부를 수밖에 없다.
   
극락세계가 무엇인가? 하나님을 모시고 참진리를 찾아 완성한 인간의 모습으로서 눈빛만 보아도 상대방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아름다운 꿈의 동산에서 살아야 하는데 석가가 어찌 그러한 곳에서 평안을 누리며 영생 복락의 꿈을 소망할 수 있겠는가!
   
사랑하는 불자들이여! 극락세계에 들어가기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무릎이 닳도록 부처님께 절하고 공양드리는 불자들이여! 미안하다. 정말로 미안하다. 수많은 비구승의 삶이 잘못 되었다. 헛되고 헛되었다. 인간은 가정을 이루어 자녀를 낳고 자녀를 하나님께 바쳐 드리며 아들딸·손자·며느리 함께 기쁘게 살아야 할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소망이었다. 극락세계는 가정이 함께 가는 곳이요, 인간이 독처하는 것은 하나님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셨다. 불자들이여! 사랑하는 불자들이여! 그대들은 삶의 방향을 바꿔야 한다. 극락세계를 소망하며 선하게 살기를 노력한 여러분의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그 터전 위에 하나님을 모시면 만사가 해결될 것이다. 그리고 여러분이 개인의 성찰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며, 남의 것을 탐하지 않기를 노력하고 불쌍한 이웃을 경시하지 않고 살기를 노력하였다. 이것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아시고 후하게 대접하실 것이다. 그러나 가장 근본된 진리는 대우주의 주인은 석가 부처가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사실이다. 이것을 경시하면 극락세계는 여러분과 관련이 없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 바로 천국이요, 극락세계다. 여러 불자들이여! 석가의 가르침은 한 시대의 인간을 선하게 가르치는 진리는 되었지만 영원한 세계를 향하여 살아가는 진리는 아니었음을 이 지면을 통하여 분명히 밝혀 둔다. 그것을 여러 불자들은 분명히 깨닫고 명심하면서 석가의 부분적인 가르침을 참진리의 전부인 양 받아들이지 않길 바란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무얼 보고 믿어야 하느냐?”고 여러분은 반문하겠지만 석가 부처는 확실히 그 사실을 깨달았다. 석가의 생애와 업적을 통하여 여러분은 석가를 믿고 따라 오고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우주의 대자연의 법칙을 한번 보라. 석가가 자연 법칙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지 않는다. 불자들은 수행 과정에서 매섭게 추운 겨울이 오지 않기를 바라겠지만 우주의 법칙에 따라 에누리 없이 겨울이 오지 않던가. 여러분이 봄과 가을을 좋아할지라도 그러한 환경은 여러분의 뜻대로 계속되지 않는다. 이처럼 오묘한 진리가 대우주에 운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운행되는 우주의 주인공이 확실히 존재한다. 석가에게는 아무런 힘이 없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기에 계절마다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빚어 낸 것이다. 이처럼 인간을 사랑하는 하나님이 계신 곳이 곧 극락세계다.
   
여러 불자들이여, 하나님이 누구이신가 연구해 보라. 먼저 하나님께 경배를 올리고 하나님을 깊이 연구해야 할 것이다. 부처 앞에서 하나님을 부르며 경배를 올리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앞길을 여실 것이며 여러분에게 영원한 극락세계를 약속할 것이다.


출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hTb/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