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건 외 4명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공산권)

철장왕 | 20181018071424

116) 강건(康健) 1918-1950, 동북항일련군 교도려 제 4영장(1941), 조선인민 참모총장 한 국전쟁 중 전사
--통일원리는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경전이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인류의 참부모님이 현현하신 나라, 한국 땅에 저 강건 같은 몹쓸 놈이 나타나 어버이의 얼굴에 먹칠한 것에 대해서 용서를 빕니다. 저는 잘못 알았습니다. 쓸데없는 자만과 교만이 그릇된 사상으로 발전했습니다. 이제부터 저는 한국인의 긍지를 지니고 지상에서의 활동을 철저히 회개합니다. 지상의 낡은 사고방식을 정리하겠습니다. 그리고 새 진리를 중심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것을 맹세합니다. 지난날의 잘못을 용서하여 주소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확신합니다. 사후세계의 영혼의 실존을 확신합니다. 잘못 살면 철저히 그 탕감을 받는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의 통일원리는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경전이 될 것을 굳게 믿습니다. 저의 새로운 인생 출발을 믿어 주시소서. 

강 건 --2002. 5. 7--
 
117) 무정(武亭) 1905-1951, 중국 국민당 포병장교, 중국 공산당입당, 팔로군 포병연대장, 조선 독립 동맹회장, 평양 방위사령관, 명령 불복종 혐의로 숙청
--하나님, 저도 하나님 자식이 확실하지요...--
 
사후세계가 질서정연하게 실재하고 있음을 나 무정은 체험하고 있다. 그때부터 나는 이미 지상에서 그릇된 이념의 덫에 걸렸음을 깨달았다. 인간의 존재를 복합성을 지닌 일종의 물질이상으로 볼 수 없었던 견해 자체가 지극히 큰 오류였다. 왜 그것이 이제 보였을까. 나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공산주의의 대안이라고 확신한다. 이번 교육에 있어서 무하마드 선생의 헌신적 정열과 사랑을 높이 평가하지 않을 수 없다. 모든 강사들도 교육을 친절과 희생과 사랑으로 이끌어 주었다. 하나님의 슬픔, 문선명 선생님의 섭리적 노정, 그 외 모든 것을 나는 생전 처음으로 경험하였다. 이러한 눈물과 사랑은 공산주의 사상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것이다. 정말 지상에서 우리들은 잘못 살았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사랑을 본질로 하고 있다. “하나님, 하나님, 저도 하나님 자식이 확실하지요, 용서하소서. 이제부터 하나님의 자녀의 입장에서 출발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지상에서 잘못 살아온 탕감법도 알고 있습니다. 용서해 주실 때까지 저의 처소에서 기다리면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신 것을 외치겠습니다. 그리고 이곳에는 천도가 적용되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하나님, 나의 아버지, 하나님, 불효자식 이제 정말 다시 출발하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저희들을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 정 --2002. 5. 7--
 
118) 김 약수(金若水) 1892-1964, 조선 공산당 창립대회, 중앙 집행위원, 한국민주당 조직부장, 동래 국회의원당선 제헌국회 부의장, 남조선 노동당 프락치 혐의로 체포, 반동분자로 몰려 숙청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나의 의식구조를 개혁시켰다--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 하나님 앞에 이토록 죄스런 모습이 되었다. 나 김약수 자신이 한없이 죄송하고 미안하다. 인류의 메시아가 오신 나라, 인류의 참부모님이 오신 나라, 참으로 무한한 영광으로 여긴다. 하나님은 유구한 세월 동안 슬픔과 고통을 겪으시면서 자녀를 찾아오셨다. 이러한 섭리적 과정에서 나는 인류역사를 역행하는데 한몫을 하게 되었다. 당시 한국 국민에게 그릇된 희망과 그릇된 가치관을 심어주었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나의 의식구조를 개혁시켰다. 통일원리를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정말 죄송합니다. 하나님, 그 동안 잘못 살다가 이제 저 김약수가 왔습니다. 그릇된 가치관을 모두 정리하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새로운 인생을 엮어가겠습니다. 지난 세월은 미치광이처럼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고 살았기에 그 탕감을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에게 해방의 문을 열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님, 이러한 기회를 마련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 약수 --2002. 5. 7--

119) 오 하묵(吳夏默) 1895-1936, 러시아 군대에 징집되어 이르쿠츠크 사관 양성소 졸업 후 소위 후보생 임관, 러시아공산당 입당, 고려공산당, 고려혁명군 정의회 부사령관, 고려 특립여단 사령관, 스탈린 대숙청 때 처형
--참사랑과 참진리, 그리고 참평화를 깨달았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공산권 해방의 기회를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한편 진심으로 죄송함을 금치 못합니다. 지상에서 누렸던 권력과 명예는 이곳에서는 아무 쓸모가 없었는데 왜 그렇게 지상에서 그것에 집념 하였는지. 지상생활을 할 때 영원한 영혼의 삶과 하나님에 대한 것은 염두에도 두지 않고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나 오하묵은 천상세계로 왔다. 누가 이곳으로 가라 했던가. 아무도 명령하지 않았다. 내 자신이 스스로 왔다. 
지상인들이여, 여러분의 영혼이 영원히 사는 천상세계가 있다. 이 사실을 경시한다면 여러분은 크게 후회할 것이다. 하나님, 잘못 살았습니다. 제가 세상 것에 미쳐 살다가 내 부모 하나님을 찾지 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저는 그 늪으로 다시 돌아가 부모를 모시지 못한 불효를 탕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용서해 주실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하나님, 나의 부모님, 하나님의 사랑을 체휼하였으니 나의 처소가 어떤 수렁이나 늪이라 할지라도 두렵지 않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진리, 그리고 참평화를 깨달았습니다. 천도를 따라 바르게 살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의 불효를 용서하옵소서. 

오 하묵 --2002. 5. 7--


*추신
오 하묵 선생은 많이 울면서 리포트 하였다. “한국사람으로 태어나 아무런 한국에 어떤 보탬을 주지 못하고 오히려 큰 죄목만 남겼으니 견딜 수 없는 아픔을 어찌 해야 하지요……” 

120) 이바루리 돌로레스(Ibarruri Dolores) 1895-1989, 여성 정치가로서 스페인 공산당의 창립에 참가하여 서기장
--잘못된 이데올르기의 덫에 걸려 죄인으로 살았던 것을 무척 후회한다--
 
하나님이 계심을 믿는다. 인간은 단순한 물질적 존재가 아닌 영성을 지닌 존재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신한다. 영혼이 영원히 사는 천상세계가 분명히 있음을 지상인들에게 선포한다. 죄지은 자는 자기 자신이 심판하고 그 대가를 치르는 탕감법이 있음을 또한 선포한다. 나 아바루리 돌로레스는 이러한 사실을 지상에서 깨닫지 못한 것을 무척 후회한다.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살지 못하고 잘못된 이데올르기의 덫에 걸려 죄인의 모습으로 살았던 것을 참으로 원통하게 느낀다. 
이곳에는 천도가 적용하고 있음을 통일원리 교육을 통해서 배웠고 인간의 존엄성과 위대성을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인간 창조에 심정과 사랑이 동기가 되었다는 사실, 그리하여 인간의 본질은 무엇보다도 ‘사랑’이라는 사실도 깨달았다. 인간은 권력적 존재나 도구적 존재나 경제적 존재가 아님도 깨달았다. 이곳에서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잠시나마 체험하였다. 그래서 나의 삶이 잘못 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이제 나는 하나님주의의 여성 혁명가로 나서겠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이처럼 귀중한 기회를 허락해 주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시 올바른 여성 혁명가로 태어나겠습니다. 탕감기간이 끝나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이바루리 돌로레스 --2002. 5.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