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쳐 이삭 외 9명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공산권)

철장왕 | 20181014090728

101) 도이쳐 이삭(Deutsher Issac) 1907-1967, 폴란드 출신의 소련 및 동구문제 연구가, 폴란드 공산당에 입 당, 트로츠키를 지지, 트로츠키 전 저술
--공산주의의 실험은 이미 지상에서 끝장났다--
 
하나님은 계셨다. 사후세계도 존재하고 있었다. 이 사실을 경시하는 공산주의 이론은 그 시초부터 잘못되었다. 나 도이쳐 이삭은 통일원리와 통일사상 강의를 듣기 전에도 공산주의 이론과 사상은 잘못된 것임을 인정하고 있었지만 나의 견해를 이론화하기 어려웠다. 통일원리의 내용과 이상헌 선생의 상담을 듣고 보니 나의 처지가 너무도 불쌍하게 느껴졌다. 지난 세월이 무척 안타깝고 후회스럽다. 이제, 지상에서 공산주의에 미쳐 날뛰었던 시절보다 더 하나님주의에 몰두하여 보람된 삶을 바치고자 맹세한다. 
하나님, 정말 잘못 살았습니다. 정말 다시 출발하여 하나님주의에 미쳐 일하겠습니다. 천상세계에서 나는 무지로부터 해방되었으니 깊이 회개하고 반성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의 위상에 설 때까지 죄와 벌을 받으며 하나님주의를 외치겠습니다. ‘하나님은 계십니다. 우리의 부모로 계신다’고 외칠 것입니다. 
지상인들이여, 나의 메시지를 믿고 여러분의 영혼의 삶을 지상에서 준비하고 이곳으로 오라. 그리고 하나님이 보내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을 찾아 모시고 지도를 받아야 한다. 공산주의의 실험은 지상에서 이미 끝장났다. 공산주의자들은 길을 잘못 가고 있다. 사후세계에서 나는 깊이 깨닫고 반성한다. 이제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 출발할 것이다. 
도이쳐 이삭 --2002. 5. 6--
 
102) 카산 마르셀(Cachin Marcel) 1869-1958, 프랑스 공산당 지도자, 공산당 중앙위원
103) 토레즈 마우리스(Thorez Maurice) 1900-1964, 프랑스 공산당 지도자, 공산당 서기장, 이탈리아의 토그리아티와 함께 국제 공산주의 운동 추진, 중소 이념 논쟁에 대해 중립적 입장
104) 말세 게오르게(Marchais Georges) 1920-1997, 프랑스 공산당 서기장
105) 지드 앙드레(Gide A.) 1869-1951, 프랑스 작가, 공산주의에 의해 매혹되었지만 고르키의 초대를 받고 소련을 여행한 후 공산주의 허구성 폭로
106) 알라곤 루이(Aragon Louis) 1897-1982, 프랑스 작가, 대표적 공산당 지식인

우리들 5명은 다음 사항을 철저히 믿고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 출발할 것을 맹세하고 결의한다. 
 
“결 의 문”
1. 하나님의 실존을 믿는다. 
2.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믿는다. 
3. 사후세계는 분명히 존재하고 있음을 믿는다.
4. 죄지으면 분명한 탕감법이 있음을 믿는다. 
5.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이심을 믿는다.
--2002. 5. 6--


107) 그람시 안토니오(Gramsci Antonio) 1891-1937, 이탈리아 공산당 지도자
--통일원리는 우리의 정치적 사상적 후진성을 체감케 하였다-- 
 
한 인간으로서 인생의 바른 길을 알고 그 길을 따른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런 사람은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하나님이 계심을 몰랐다.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정은 더욱 더 알지 못하였을 것이다. 나 안토니오는 그것을 전혀 몰랐다. 인류역사의 출발에서부터 하나님에겐 슬픔과 고통의 사연이 있었다는 것을 나는 상상조차 하지 못하였다. 하나님, 용서해 주소서.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나를 전혀 새롭게 하였습니다. 통일원리 교육을 받고 보니 저의 정치적 사상적 후진성을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잘못 살았습니다. 사후세계에서 이런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은 무척 가슴 아픈 일이다. 이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하시는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다시 출발할 것입니다. 
그람시 안토니오 --2002. 5. 6--
 
108) 토크리아티 팔미로(Togliatti Palmiro) 1893-1964, 이탈리아 공산당 서기 장, 국제 공산주의 운동 추진, 중소의 대립으로 좌절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을 다시 시작할 것이다--
 
지상에서 인생을 찬양하면서 보람된 인생을 영위하려고 나 팔미로는 열심히 살았다. 그런데 통일원리를 접하니 그 결과가 하나님 앞에 죄인이며 불효의 모습으로 남아졌다. 이 아픔을 어떻게 표현하면 될 것인가. 통일원리는 인간은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닮아서 이중적 존재로 창조되었다고 가르친다. 우리 인류는 그 출발부터 복귀되지 않으면 안 되는 필연적 이유까지 깨우쳐 주었다. 인류역사 출발의 사연을 알고 보니 우리 인류는 악마와 함께 출발하여 항상 악마와 동행하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참으로 억울하고 분통 터지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자녀임에도 불구하고 부모를 몰라본 불효자가 되었다. 이제 저는 지상에서 공산당 서기장 때보다 더 열심히 하나님을 증거하는 인생을 다시 출발하겠습니다. 유구한 세월 동안의 하나님의 슬픔을 우리가 어떻게 하면 위로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들을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새롭게 깨닫게 되니 인생의 새로운 결단을 하게 됩니다. 
토크리아티 팔미로 --2002. 5. 6--

109) 벨링거 엔리오(Berlinguer Enrio) 1922-1984, 이탈리아 공산당 서기
--참부모님의 통일원리가 우리를 해방하였다--
 
대단히 잘못 살았구나.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이곳에 와 보니 그렇지 않았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셨고 사후세계의 삶도 분명히 있었다. 우리는 지상에서 잘못 알고 있었다. 이곳에서 적용되고 있는 천도는 지상의 어떤 법보다 더 엄격하였다. 누구나 스스로 천도를 따르고 있다. 우리는 지상에서 이것을 모르고 살았다. 하나님 아버지의 슬픔, 인류역사의 곡절, 하나님의 사연을 전혀 모르고 살았다. 하나님은 자녀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문선명 선생님을 통하여 통일원리를 인류에게 교시해 주셨다. 부모님의 은혜를 갚을 길 없다. 나 엔리오는 이제 새 진리를 중심하고 바르게 살겠다. 이제 다시 출발하겠다. 하나님 아버지의 슬픈 사연을 항상 명심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것이다. 지상에서 잘못 살았던 것을 나는 철저히 통회한다. 참부모님의 통일원리가 우리를 해방시키고 구원해주었다. 이제 나는 하나님과 참부모님 뜻을 따라 다시 출발할 것이다. 지난날의 삶을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벨링거 엔리오 --2002. 5. 6-- 


110) 쿤 벨라(Kun Bela) 1886-1913, 헝가리 공산당의 창설자, 스탈린에 의해 숙청
--통일원리는 우리들의 사상적 후진성을 새롭게 일깨워 주었다--

하나님은 인간의 창조주요, 인간의 부모이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엄청난 천륜의 뜻을 거역하고 지상에서 살았던 것을 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사죄하면서 나 쿤 벨라는 이 자리에 함께 하였습니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우리들의 사상적 후진성을 새롭게 일깨워 주었으며 인간은 참으로 귀중하고 위대한 존재임을 깨우쳐 주었습니다. 인간은 내세의 영원한 삶이 있기 때문에 그 존재가 소중한 것입니다. 공산주의에 의하면 인간은 환경의 우연적 산물에 불과합니다. 그러한 인간관에 따라 살게 되면 인간은 동물처럼 살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아직도 지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이곳의 우리들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확실하게 깨달았습니다. 통일원리는 어떤 비판이나 비평이 허용되지 않는 절대진리입니다. 부정할만한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하나님, 우리들은 지금까지 잘못 살아온 삶을 깊이 뉘우치고 있습니다. 천상세계의 여러 차원의 실상과 인간의 영혼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깊이 깨달았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위대한 통일원리를 우리들에게 전수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들은 통일원리를 생활화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자녀의 위상을 잠시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쿤 벨라 --2002. 5.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