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 리프크네히트(Liebknecht Karl) 1871-1919, 독일의 초기 마르크스주의자로서 룩셈부르그와 함께 독일 공산당 결성을 기획, 공산화운동을 추진하다가 실패하여 암살
--통일원리는 새로운 깨달음을 주고 새로운 삶을 열어주어 주었다--
나 리프크네히트는 이 자리에서 해방되고 싶었다. 인간에겐 육신을 가지고 사는 지상생활이 있으며, 영혼이 사는 천상생활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그 진리를 몰랐던 것이다. 사후세계는 물론 신의 존재를 생각하지 못했다. 신을 믿는다는 것은 나약한 사람들이나 미숙한 사람들의 허상을 신봉하는 것이라고 여겼다. 그러나 사후세계가 존재하고 있었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실존하셨다. 나는 지금 도무지 헤어날 수 없는 수렁에서 살고 있다. 왜 이곳에 온 것일까. 나의 지상 삶의 결과가 이곳을 결정한 것이다. 통일원리는 인간과 인생의 근본, 그리고 하나님의 실존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위대한 진리이다. 죄 지은 자는 자기의 그 대가를 받고 살게 되어 있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다. 이제 나는 새 진리를 중심하고 새로운 인생을 출발할 것이다. 지상에서 가진 세력과 권력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진리를 모르고 살았던 지상생활에 대한 후회와 절규는 가슴팍을 긁어내는 것보다 더 쓰리다. 이제 새로운 깨달음을 주시고 새로운 삶의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바르게 살겠습니다.
리프크네히트 --2002. 5. 5--
92) 나지 이므레(Nagy Imre) 1896-1958, 헝가리 반란 때 수상, 개혁파의 중심인물, 소련정부에게 제압 처형
--무신론을 주장하는 것은 무지를 자랑하는 것이다--
지상생활에서의 무지와 권력이 이곳 천상세계에서 이 모습을 만들었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셨다. 사후세계에 있어서 나 나지 이므레의 모습을 공개하겠다. 그것은 사후세계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과 죄지으면 벌받는다는 천법을 지상인에게 확실하게 깨우치기 위함이다. 나는 이곳에서 다른 고통은 없지만 멀쩡한 사지를 가지고 벙어리 신세가 되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상대방의 의사를 눈치로 이해한다. 내가 상대방의 의사를 눈치로 잘못 판단하면 나는 발로 차이기도 한다.
그런데 통일원리가 나를 살렸다. 이곳 교육장소에 와서 입이 열렸다. 하나님에 대하여 무지한 사람들이여, 나는 지상에서 하나님을 중심하고 살지 못한 것을 무척 통회한다. 나는 지상에서 세상을 잘못 알고 잘못 살았다. 이제부터 지난날의 한탄과 후회를 청산하고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롭게 살겠다. 지상의 여러분들은 지상에서 잘 살다가 이곳으로 와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통일원리를 찾아내신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 할 것이다. 그것이 여러분이 살아남는 길이다. 천년만년 벙어리 신세로 살아갈 자가 이제 해방되었다. 앞으로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하나님을 절대 신앙하겠다. 지상인들이여, 무신론을 주장하는 것은 무지를 자랑하는 것이며 그것은 일종의 죄악으로 연결될 수 있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신다. 이점을 바로 알고 사후세계의 삶을 철저히 준비하라.
나지 이므레 --2002. 5. 5.--
93) 리리산(Li Li-San, 李立山) 1899-1967, 초기 중국 공산당 최고 지도자의 한 사 람, 그의 노선을 “극자일화견주의”라고 부름, 중국에서 추방, 소련으로 망명
--권력과 명예를 추구하면 무식한 사람이 된다--
지상에서 사후세계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고 실았는데 나 리 리산은 사후세계에서 살아서 이처럼 여러분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정말 잘못 살았구나. 정말 몰랐구나. 너무도 무지했구나. 왜 인간의 존엄성을 깨닫지 못했는가’하며 무척 후회하였다. 그것은 오직 권력과 명예를 추구했기 때문이다. 이곳에 와서 비로소 그것을 깨달았다. 지금 나는 이곳에서 앉은뱅이 신세를 하고 있다. 나 자신을 적나라하게 노출시키는 것은 지상의 여러분에게 교훈을 주기 위함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잘못 살았던 것을 하나님께 회개하고 하나님주의를 중심한 생활을 할 것을 약속드리기 위함이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실존을 너무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통일원리 교육을 통해서 많은 것을 새롭게 깨우쳤다. 그 때 흘러내린 눈물에 가슴의 옷자락이 흠뻑 젖었다. 강사들은 깨끗한 옷 한 벌을 갈아 입혀 주었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은 부모님이시기에 자녀의 모든 것을 용서하십니다. 용기를 가지고 다시 시작합시다”라고 말하면서 친절하고 따뜻하게 나를 맞아주었다. 나는 지난날의 모든 것을 철저히 회개하고 이제 두 다리로 뛰어다니며 하나님을 증거할 것이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철저히 따르고 다시 무식한 생활을 되풀이하지 않을 것이다.
리 리산 --2002. 5. 5--
94) 왕 밍 (Wang Ming, 王明) 1904-1974, 중국 공산당의 지도자의 한 사람, 코민테 른의 활동가, 모택동을 비판하고 소련으로 망명
--지상의 여러분은 천상세계의 영혼의 삶을 준비해야 한다--
통일원리는 대단히 훌륭했다. 통일원리는 나의 생명을 구해줬다. 하나님, 죄인 왕밍입니다. 잘못했습니다. 정말 잘못 살았습니다. 돌처럼 부동자세로 살아갈 것을 이제 팔 다리를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교육을 통해서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였다는 사실은 나의 가슴을 찢어 놓는 것 같았다. 이 죄인, 하나님의 은혜를 어찌 갚으오리까. 통일원리는 하나님 실존과 영혼 삶과 그 가치 등을 바르게 인도해 주었다. 이제 지난날의 그릇된 사상적 체계를 철저히 정리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항상 “하나님은 계셨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였다”라고 외치고 다닐 것이다.
지상의 공산국가의 여러 정치가 사상가 무신론자들이여! 우리들의 삶을 보고 바른길을 가소서. 하나님은 우리의 사랑의 부모이며,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처럼 엄청난 사실 앞에 우리는 천번만번 죽어도 보답할 길 없는 불효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를 감싸주시고 용서해 주셨다. 여러분들은 그릇된 삶을 하루빨리 급회전하여 영원한 천상세계의 영혼의 삶을 준비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부탁한다.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사상을 절대 믿고 따라야 한다. 그분의 참부모사상만을 믿고 따르면 영원한 천상세계의 평화와 행복은 여러분들의 것이다. 통일원리 강의소 이곳은 모든 것이 평화롭다. 나는 이제 살았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왕 밍 --2002. 5. 5--
95) 김책(金策) 1903-1951, 조선 공산당 만주 총국에 입당, 중국공산당 빈현특별당지부 서기,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내각 부수상, 한국전쟁 전선사령관
--무하마드 선생의 권유에 의해서 통일원리 교육에 참가하였다--
통일원리를 알고 보니 나 김책은 참으로 면목없고 부끄럽다. 오히려 지옥에서 고통받는 심정이 더 편할 것 같다. 어느 누가 잘못 살아 벌받는 자신의 모습을 보이고 싶겠는가. 그러나 어쩔 수 없는 아픔을 솔직히 고백한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잘못 살았습니다. 내가 여기에 참석한 것은 나 자신의 자유의사에 의한 것이 아니라 무하마드 선생의 권유에 의한 것이다. 통일원리는 마음의 마디마디마다 울리게 하였다. 그 중에도 이상헌 선생의 통일사상 강의와 지상에서 사상적 위기에 처하였을 때 통일원리를 듣고 내과의사 자리 거둬 치워버린 그분의 체험은 우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도대체 인간이 왜 이렇게도 무지했을까. 권력이 무엇이기에 하나님을 생각지도 못했을까. 영원한 사후세계가 엄연하게 존재하고 있는데 이곳에 와야할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고 어느 날 갑자기 예기치 않은 곳에서 머물게 되었다.
하나님, 사죄드립니다. 이제 새로운 삶을 영위할 기회를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잘못했습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께 정말 사죄드립니다. 인류의 메시아가 오신 한국, 이처럼 거룩한 땅, 한국 땅을 나 김책이 오염시켰다. 어떻게 하면 죄의 탕감을 청산하고 새롭게 일할 수 있을까. 참부모님, 인류의 구세주님께 진심으로 회개와 용서를 구합니다. 그리고 죄송하오나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정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김 책 --2002. 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