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사크 쿠스타브 외 4명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공산권)

철장왕 | 20181008094404

86) 후사크 쿠스타브(Husak Gustav) 1913-1991, 체코슬로바키아의 ‘프라하의 봄’이후 소련의 지원을 얻어 대통령이 됨
--지상에서 저의 불효를 용서하여 주소서--

하나님께 죄송합니다. 하나님, 용서하여 주십시오. 저 쿠스타브는 내세의 생활보다 지상에서 권력과 명예에 정신을 쏟았습니다. 수많은 하나님의 자녀를 인격으로 대하지 못하고 인간의 영혼 문제는 염두에 두지 못했습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모습과 인간의 모습, 그리고 인간의 내세 문제 등을 논리적으로 체계적으로 확실하게 지도하고 인도해 주었습니다. 지난 세월이 한없이 가슴 아픕니다. 정말 잘못 살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서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이곳에는 아직도 하나님 모습에 대하여 무지한 영혼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하나님주의를 가르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상생활을 탕감하고자 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지도를 받고자 합니다. 지상에서 저의 불효를 용서하여 주소서. 지난날을 철저히 회개하고 새로운 출발을 하겠습니다.
후사크 쿠스타브 --2002. 5. 3--

87) 팽 대후아이(Pen De-huai, 彭德懷) 1898-1974, 중공국방상, 마우쩌뚱의 대약진운동의 실패를 비판하다가 실각
--이곳은 스스로 천도를 따라 사는 곳이다--

지상 삶에서 신의 존재에 대하여 그리고 사후세계에 대하여 무관심하고 자기 교만과 권력과 명예에 도취되어 살아온 자가 어찌 이곳에서 평안을 바랄 수 있겠는가. 육체를 잃고 이곳에 와보니 사후세계가 존재함을 체험하였다. 그리고 이곳에서 통일원리 교육을 받고서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창조주요, 부모이심을 깨닫게 되었다. 인간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육체는 지상 삶을, 그리고 영혼은 천상세계에서 영원한 삶을 영위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러한 진리를 모르고 살았다는 허탈감과 비통한 심경을 표현할 수 없다. 
이제 이미 엎질러진 지난 인생을 주어 담을 수도 없다. 지상 삶의 결실이 지금 나 팽 대후아이의 모습이다. 봄에 씨앗을 뿌려 열심히 가꾸어 가을 추수기에 풍요를 만끽하고 사는 것이 인생인데...... 죄 지으면 감옥에 들어가듯이 나는 인생의 결실을 잘못 맺었다. 영원한 영혼의 삶의 가치는 지상 삶에 의존한다. 죄지으면 벌받는 탕감법칙은 천도였다. 이곳은 어느 누가 어디로 가라고 종용하지 않지만 자기 스스로 천도를 따라 머물러 살게 된다. 
이제라도 하나님이 내 부모인 것 알았으니 나는 지난날 죄의 대가를 치를 것이다. 지상의 삶을 통회한다. 하나님, 저는 잘못 살았습니다. 정말 잘못 살았습니다. 이제 나는 사후세계에서 하나님을 잘 모르는 영혼들에게 새 진리를 지도하고자 합니다. 통일원리를 전파하는데 전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지상의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지도와 방향을 따르겠습니다. 지난날을 회개하며 사죄드리며 새롭게 출발하겠습니다. 
팽 대후아이 --2002. 5. 4--

88) 에렌브르그 이리아(Ehrenburg I.) 1891-1967, 소련의 작가, 스탈린 상 수상, 사회주의 찬양, 나중에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비판
--하나님의 자녀인 인간을 물질적 존재로 취급한 잘못을 어떻게 할까--

정말 몰랐습니다. 정말 무지했습니다. 사후세계가 이렇게 질서정연하게 존재하고 있었는데 그것을 알지 못함으로써 나 에렌브르그의 모습이 이렇게 초라하게 되었습니다. 신세를 망쳤습니다. 통일원리는 참으로 훌륭했습니다. 통일원리는 공산주의 이론을 비판하지 않음은 물론, 우리들의 생활의 어느 것도 종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깊이 깨닫고 있습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실존과 이곳 천상세계의 여러 모습을 논리적으로 체계적으로 설명하여 주었습니다. 이곳에는 하나님을 체험한 사람들이 적지 않게 있었습니다. 인간은 지상에서 잠시 살다가 이곳에서 영원히 산다는 진리를 우리들은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부모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때, 슬픔과 감격과 무지가 뒤범벅이 되어 견딜 수 없었습니다. 나도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절감하였습니다. 공산주의의 이론에 의하면 하나님의 자녀인 인간을 물질적 존재로 취급하여 일종의 우연적인 물질로 다루게 됩니다. 이처럼 공산주의 이론이 얼마나 왜곡되어 있는가. 그 이론을 따라 행동한 우리의 아픔을 어찌하랴. 
통일원리는 위대합니다. 이곳 강사의 말에 의하면 통일원리는 하나님 계시에 의하여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께서 밝히신 새 진리입니다. 그리고 그분은 이곳에 있는 공산주의 사상가 정치가 추종자들을 해방시키기 위하여 통일원리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이제 바로 살아보겠습니다. 저희들의 죄목은 변명하지 않고 그 대가를 치르겠습니다. 우리들은 다시 새 출발하여 우리처럼 걸어온 사람들을 교육시킬 것입니다. 그리고 지상의 공산주의자들은 우리들의 모습을 교훈으로 삼아 사후세계를 철저히 준비하길 간절히 애원합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계신다는 사실을 명심하소서. 

에렌브르그 이리아 --2002. 5. 4--

89) 토스트예프스키(Dostoevski F.M.) 1821-1881, 러시아의 급진적 지식인으로서 혁명운동에 참가, 시베리아로 유배 후 전향, 문학활동을 통해서 공산주의 본질을 추구
--인류의 이상실현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있습니다--

나 토스트예프스키는 지상에서 하나님의 실존을 믿었습니다. 죄지은 자는 벌을 받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인류의 구세주요, 인류의 메시아이십니다. 공산주의 정치가 사상가 추종자들이여, 여러분들은 잘못 가고 있습니다. 공산주의의 이상은 전혀 왜곡된 환상에 불과합니다. 사후세계에서 내가 지상의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메시지를 보냅니다. 공산주의의 환상을 하루속히 버리십시오. 인류의 이상은 그렇게 이루어지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이점을 철저히 명심하고 공산주의에 관련된 모든 것을 정리하시길 부탁합니다. 인류의 이상실현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배제한 이상은 어느 것도 환상입니다. 여기는 영원히 사는 나라 영혼의 세계입니다. 여러분은 통일원리를 자세히 연구하고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십시오. 공산주의자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아온 길을 그대로 가면 멸망밖에 이를 곳이 없습니다. 새로운 영원한 진리, 통일원리를 붙드소서. 간절히 부탁합니다. 통일원리만이 인류의 영원한 희망임을 명심하소서. 

토스트예프스키 --2002. 5. 4--

90) 크루프사카야 (Krupskaya N. K.) 1869-1939, 레닌의 부인, 교육자
--하나님주의의 혁명가가 되고 싶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크루프사카야는 지상에서 잘못 살아 왔습니다.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로 계심을 몰랐습니다. 그리고 사후세계라는 생각할 여유가 없을 만큼 사회주의 혁명가로서 지상생활에 몰두하고 살았습니다. 하나님, 이제부터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교육시키고 싶습니다. 하나님주의의 혁명가가 되고 싶습니다. 지금은 여러분 앞에 떳떳하게 나타날 수 없는 죄인의 입장이지만 지난날의 잘못을 회개하며 하나님주의의 혁명의 투사가 되고 싶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곳은 생명으로 잉태되어 금방 유산하여 죽어 가는 수많은 어린 아기들이 부글부글 엉켜서 아우성치는 곳입니다. 하나님주의를 전혀 가르칠수 없는 자리에 나는 머물고 있습니다. 
하나님, 저의 이 처지를 용서하여 주소서. 그리고 이제 통일원리를 착실히 연구하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저를 용서해 주시고 여성 혁명가로 받아주소서. 훌륭한 강사가 될 자신이 있습니다. 잘못 살았던 한과 슬픔이 오열하는 심정을 지니고 통일원리를 강의하겠습니다. 잠시 지나올 지상생활에 너무 집착하였습니다. 영혼의 세계가 있음을 몰랐습니다. 앞으로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살겠습니다. 
지상의 동지 여러분! 우리는 길을 잘못 택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주의로 방향전환 하십시오. 하나님주의만이 인류를 바르게 선도하는 진리입니다. 

크루프사카야 --2002. 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