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 루카치(Lukacs. G.) 1885-1971, 유태인 출신의 헝가리인, 흐르시쵸프와 함께 스탈린 비판에 공조, 교조주의 반박, 평화공존 노선을 주장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확신한다--
루카치는 하나님 계심을 믿습니다. 사후세계가 분명히 실존함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절대 믿습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루카치 --2002. 5. 2--
77) 르페이브 헨리(Lufebvre, Henri) 1901-1991, 프랑스 철학자 헝가리 문제로 프랑스 공산당에서 제명, 반 스탈린적 마르크스주의 이론가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로운 인생을 출발할 것을 맹세한다--
하나님은 계셨다. 사후세계도 존재하고 있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의 관계임을 굳게 믿는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평화세계를 구현하기 위하여 현현하신 인류의 참부모님이신 것을 믿는다. 르페이브 헨리는 이 사실을 인정하고 믿고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로운 인생을 출발할 것을 맹세한다.
르페이브 헨리 --2002. 5. 2--
78) 고물카 우라디스라우(Gomulka. Wladyslaw) 1905-1982, 폴란드 노동당 서기장, 한때 우익 편향자로 낙인 찍혀 서기장 지위를 박탈, 후에 소련의 지지자가 됨.
--이곳은 천도가 적용되고 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존재하셨다. 하나님은 기독교의 하나님만이 아니라 전 인류의 부모로 계셨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였다. 사후세계는 분명히 실존한다. 그러나 가장 두려운 사실은 죄 지은 자는 벌받는다는 천도가 적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리 가라 저리 가라고 명령하는 사람은 없다. 죄의 대가는 반드시 치러야하는 것이 천법이다. 고물카 우라디스라우는 분명히 이 사실을 직시하고 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이 인류에게 보내신 참부모님이요, 인류의 메시아요, 인류의 구세주이심을 굳게 믿으며 하나님주의에 따라 생활할 것을 굳게 맹세한다.
고물카 우라디스라우 --2002. 5. 2--
추신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너무 짧아서 상세한 기록을 다할 수 없다. 그것이 마음이 아프다고…….
79) 랑게(Lange O. R.) 1904-1965, 폴란드의 경제학자, Mises, Hayek 등의 ‘사회주의 경제 불가능론’에 대항, 사회주의 경제의 유효성을 주장
--하나님주의가 나를 새롭게 출발시킬 것입니다--
하나님께 죄송합니다.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요, 인류의 부모이심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사후세계가 존재함을 절실히 믿습니다. 지상 삶의 모습대로 죄 지은 사람과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은 자신의 처소를 스스로 찾아갑니다. 그것이 무척 놀랍습니다. 나 랑게는 천도를 잘 모르고 살아온 것이 가슴 아픕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밝혀주시고 인간의 바른 길을 인도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참부모님의 현현 사실과 그 의미를 이곳에서 잘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저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따르겠습니다. 하나님주의가 나를 새롭게 출발시킬 것입니다.
랑게 --2002. 5. 2--
80) 지앙 칭(Jiang Ching, 江靑) 1914-1991, 모택동의 부인, 공산당 4인방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통한다--
나 지앙 칭은 이곳 천상세계 에서 하나님을 만난 경험이 있었다. 지상에서 생활할 때 풍요로운 가운데 현실적인 것 외에는 관심이 없었다. 사후생활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하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이곳에서 금력, 권력, 지위 등은 아무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조용히 앉아 항상 외로움을 느끼며 지난 삶과 이곳 천상세계에 대하여 알고 싶었다. 도대체 이곳은 어떻게 된 곳인가.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은 거의 없었다. 항상 괴로움, 외로움, 소외감에 휩싸여 있어야 하는가, 나는 왜 여기에 있어야 하는가.
어느 날 태양이 따뜻하게 내려 쪼이는 양지쪽에서 추위를 피하여 쪼그리고 앉아 있었다. 태양 빛은 점점 내 가까이 와서 나를 감싸 버렸다. 태양 빛은 간데 온데 없이 사라졌다. 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울기 시작했다. 그때 위엄과 사랑과 자상함이 혼연일체가 된 큰 음성이 들려 왔다. “여기는 영혼이 사는 영원한 곳이다. 너는 하나님을 아는가? 하나님은 누구인가? 하나님을 찾아 보라. 어디에 계시는가?” 아주 짤막하게 한마디 말이 들렸다.
나는 그것이 하나님의 음성인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지만 그분은 분명히 어떤 신이시며,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그 순간은 외로움과 고통도 없었지만 그 이후, 견딜 수 없는 외로움과 괴로움은 계속 되었다. 그러나 다시 하나님은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이곳에서 통일원리 강의를 청강하도록 인도하셨다. 나는 통일원리 강의를 듣고 너무도 감동했다. 그리고 강의 장소에서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다시 체험하게 되었다. 이제 나는 통일원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체험함으로써 외로움과 괴로움 등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었다. 나는 하나님사상을 중심하고 인생을 새롭게 출발해야지 하는 결단을 자연히 하게 되었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심을 확신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후세계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어 너무 죄송하지만 이제 나도 하나님의 증거자가 될 것이다. 세계 만인들이여! 나는 사후세계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영혼은 영원히 삽니다. 지상의 여러분, 특히 공산주의자 여러분은 지상에서 내세의 삶을 잘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이곳은 지상생활에서 누렸던 권력 지위 등은 소용이 없습니다. 이곳은 꼭 한가지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든 것이 통하는 곳입니다. 잘 살다 이곳으로 오십시오. 그것이 나의 간절한 바람이며 소망입니다.
지앙 칭 --2002. 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