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포이엘바하(Feuerbach Ludwig) 1804-1872, 헤겔좌파, 인간주의의 입장에서 종교를 부정, 마르크스에게 무신론적 사상형성에 영향을 미침
--하나님은 네 부모야, 네 아버지라. 너는 내 자식이라--
나 포이엘바하는 공산주의 국가의 사상가 정치가 추종자 기타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무신론자들에게 진심으로 진정으로 외칩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계셨습니다. 그리고 천상세계에서 하나님과 인류는 부자의 관계로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동산에서 하나님과 인간이 함께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셨습니다. 나는 지상에서 하나님과 인간에 대하여 잘못 알고 잘못 살았습니다. 우리의 부모요, 나의 부모이신 하나님 앞에 큰 잘못을 범했습니다. 지금까지 잘못 살아온 삶의 대가를 그대로 받고 있습니다.
이곳의 나 자신을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나는 도둑들이 모여 사는 큰 토굴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아무 것도 자기 것이 없습니다. 심지어 입고 있는 옷도 벗겨 가는 곳입니다. 내가 천상세계에 올 때 나뭇잎과 풀잎으로 얽어 맨 옷차림을 하고 거지 모습을 한 채, 누군가에 끌려 와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어느 누가 내게 옷을 갈아 입혀 주었습니다. 그의 인도에 따라 통일원리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어찌나 울었는지 눈물도 다 말라버렸습니다. 가슴 아픈 이 심경을 형언하기 어렵습니다. 정말 인간의 영혼의 흔적도 없기를 바랍니다. 어디론가 사라지고 싶었습니다. 잘못 살아도 이렇게 잘못 살 수 있는가. 자신의 옷 한 벌마저 입지 못할 만한 처지가 되어 살았을까. 울어도 가슴을 쳐도 바꿀 수 없는 이 처지가 되고 신세가 되었습니다.
지상의 지성인 여러분! 통일원리를 연구해 보시오. 똑똑히 기록하며 들어보시길 간절히 애원합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였습니다. 문선명 선생님께서 악마 사탄과 싸워가며 찾아낸 진리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진리를 바로 알고 바로 살기를 부탁합니다. 통일원리는 인류를 하나로 통합하는 보편적 진리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 포이엘바하를 자식으로 받아주셨습니다. 지난날 그릇된 관념을 가지고 살았던 점을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눈이 부르트고 짓물러서 손을 댈수 없고 가슴이 꽉 조여오는 통증 속에서 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포이엘바하, 포이엘바하, 하나님은 네 부모야, 네 아버지라. 너는 내 자식이라”는 그 음성은 강사의 외침과 비슷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불빛이 빙글빙글 돌면서 나를 감싸주신 후 떠나셨습니다. 그 모습이 하나님이셨습니다. 지성인 여러분! 대단히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나는 인류의 머리에 지나친 인본주의를 각인 시켜 놓은 것 같습니다. 이제 새 진리를 중심하고 어떤 사상적 편벽도 극복하며 철저하게 하나님을 모시고 새롭게 출발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상에서 통일원리를 연구하고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그분의 지도를 받기를 부탁합니다. 인간의 영혼은 영원히 존재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영혼의 삶을 지상에서 준비해야 합니다.
지상의 지성인들이여! 영혼의 세계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함께 만납시다. 잘못 생각하고 잘못 살면 벌을 받습니다. 이것이 여기서 살아가는 법입니다.
포이엘바하 --2002. 5. 1--
72) 루게(Ruge A.) 1802-1880, 해겔좌파, 헤겔법 철학을 비판, 마르크스에 사상적 영향을 미침
--무신론의 합리화는 악마의 세계화와 다름 아니다--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 하나님은 없다. 사후세계는 없다’라고 외친 공산주의 사상은 잘못된 것이 아니라 완전히 틀렸다. 공산주의자들은 새로워져야 한다. 하나님은 계신다. 사후세계도 있다. 그것이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나 루게가 영혼의 세계에서 소식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루게는 이곳에서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받았다. 통일원리는 문선명 선생님께서 수많은 악마와 싸워가며 찾아낸 하나님의 계시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도 밝혔다.
공산주의는 악마의 사상과 짝꿍이 되어 인류들에게 ‘하나님이 없다’는 것을 논리화 합리화시킴으로써 악마가 세계의 주인 행세를 하게 했던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은 통일원리를 들어야 한다. 그것을 공산주의 사상과 비교해 보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 인간은 단지 물질적 존재라고 규정될 수 없다. 인간은 하나님의 귀중한 자녀이다.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의 관계이다. 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은 참부모님이다. 우리 모두는 그분을 모시고 그분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지상의 여러분은 자신의 내세를 철저히 준비하라. 여러분은 이점을 특히 명심하기를 부탁한다.
루게 --2002. 5. 2--
73) 보그다노프(Bogdanov A.) 1873-1928, 러시아의 철학자, 경제학자, 자연학자 마하(Mach)주의의 영향을 받음, 레닌에 의해 비판
--인간의 위대성은 영혼의 존재에서 찾아야 한다--
하나님이 실존하며 사후세계가 존재한다. 하나님과 인간의 영혼은 영원히 존재한다. 나 보그다노프는 천상세계에서 지상인처럼 영원히 살고 있다. 천상세계의 실상을 통일원리를 통해서 체계적으로 실증하게 되었다. 인간은 결코 물질적 존재만은 아니라는 점을 통일원리가 재확인해 주었다. 마르크스주의는 인간관을 잘못 설정하였음을 여러분도 이제 이해할 것이다. 공산 당원들은 공산주의 이론을 송두리째 정리하길 간절히 바란다. 통일원리는 그 내용이나 체계에 있어서 예사로운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계시임이 분명하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은 인류를 구원하고 지상과 천상의 평화세계를 구현하기 위해서 현현하신 분이다. 그리고 그분은 역사상에 나타난 그릇된 종교와 사상을 바로 잡기 위하여 수고하고 계신다. 나 보그다노프는 하나님의 우주와 인간의 창조목적을 바르게 깨닫게 되었다. 이제 나는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로운 인생관 우주관 가치관을 설정하고 인생을 새롭게 출발할 것을 맹세한다. 지상의 여러분, 영혼의 삶을 중시하라. 인간의 위대성은 영혼의 존재에서 찾아야 한다.
보그다노프 --2002. 5. 1--
74) 마카렌코(Makarenko) 1888-1939, 소련의 ‘집단주의 교육론’을 제창
--통일원리는 시대나 지역을 초월한 절대진리이다--
나 마카렌코는 통일원리 교육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우쳤다. 첫째, 하나님은 계셨다. 어떻게 계셨는가. 이성성상으로. 남성 일성과 여성 일성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며, 나타나실 때 남성격으로 나타나시므로 하나님을 부를 때 아버지 하나님이라 부른다고 통일원리에서 배웠다.
둘째, 우리 인간은 물질적 존재가 아닌 하나님의 신성을 띤 자녀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기쁨의 대상으로 지음 받은 귀중한 존재이다. 하나님은 부모, 인간은 자녀, 즉 부자의 관계이다.
셋째, 사후세계는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깨우쳤다. 유형실체세계는 육체를 지니고 생활하는 세계이며, 무형실체세계는 영혼이 영원히 살아가는 세계이다. 인간은 다른 동물과 달리 육신과 영인체의 2중 구조로 지음 받았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기쁨의 대상으로 사는 것이 천도이다.
통일원리는 인간을 재창조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시이며 시대나 지역을 초월한 절대진리다. 나의 생애에 있어서 이처럼 위대한 교육은 경험해 본 적 없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다. 그분은 온 인류가 하나님주의로 하나되어 창조본연의 세계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불철주야로 수고하고 계신다. 지상의 여러분! 이 세계, 즉 천상세계에서 실증적인 사실을 여러분에게 전하니 여러분은 이 사실을 명심하고 영혼의 삶을 지상에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지상에서 잘못 살면 이곳에서 벌받는 것은 천도입니다.
마카렌코 --2002. 5. 1--
75) 프레오브라젠스키 이브게니(Preobrazhenskii Evgenii)
1886-1937, 트로츠키파의 대표적 이론가 겸 경제학자, 나중에 스탈린에게 숙청
--이곳에는 오직 하나님주의만 영원히 존재한다--
나 이브게니는 ‘나는 잘못 살았다. 정말 지상에서 잘못 살았다’는 후회밖에 할말이 없다. 통일원리는 인생의 근본을 체계적으로 조직적으로 설명해 주었다. 나에게 가장 가슴 아픈 것은 하나님을 몰랐다는 점과 사후세계의 실상을 몰랐다는 점이다. 천상세계가 이렇게 질서 정연하게 분명하게 존재하고 있는데 지상생활에서 그것을 몰랐던 것이다. 나는 참으로 바보이다. 나는 지상에서 잘못 살아온 벌을 이곳에서 받고 있다. 나는 어디서 어떻게 사는가. 창피하지만 사실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아무도 나의 신분을 알아보지 못하도록 스스로 숨겨가며 이리저리 집시처럼 살고 있다. 여기서 스탈린도 만났다. 그가 나에게 “우리는 하나님과 사후세계에 대하여 너무 무지했다. 새로운 동지로서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롭게 살자”고 했다. 여기서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나는 모든 것을 참아냈다. 서로 죄인이긴 마찬가지니까…….
하나님은 인류의 종적 참부모님이요,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횡적 참부모님이시다. 이것은 참으로 놀라운 진리이다. 그분은 하나님을 모시고 창조본연의 세계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인류에게 방향을 지도하시고 계신다. 공산주의 사상가 정치가 여러분, 이곳에는 오직 하나님주의만 영원히 존재한다. 공산주의는 혁명 때문에 반드시 망한다. 나의 메시지를 깊이 명심하길 간절히 부탁한다. 여러분은 누구나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따라야 한다.
프레오브라젠스키 이브게니 --2002. 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