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네프 레프 외 4명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공산권)

철장왕 | 20180921084019

46) 카메네프 레프(Kamenev Lev) 1883-1936, 소련 공산당 스탈린 집권 때 정치 국원, 스탈린 독재를 반대하여 숙청
--공산주의자는 길을 잘못 가고 있다. 이대로 그냥 가면 멸망한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셨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의 입장인 고귀한 인격체로 지음 받았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형제자매였다. 공산당원이나 공산주의 국가들이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알게되면 모두가 데굴데굴 굴면서 미칠 것이다. 우리 모두는 한결같은 형제자매임에도 불구하고 자기 중심적인 권력과 명예 때문에 서로 억압하고 치고 박고 싸우며 죽였으니 어찌 미치지 않겠는가. 
문선명 선생님은 원수를 사랑하셨고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자신을 십자가에 매단 사람들에게 복 빌어 주었다. 공산당원 국가여러분, 우리가 정말 어떻게 살았는가. 서로 반성해 봅시다. 나 카메네프는 원수를 사랑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통일원리는 인간을 재창조하는 엄청난 진리이다. 나는 이처럼 귀한 원리를 듣고 있지만 나의 원수를 용서할 수 없다.
그러나 당원 여러분, 우리가 가는 길은 처음부터 멸망의 길을 자처하고 있었다. 이곳 천상세계에서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과 함께 영원히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셨는데 인류는 지상에서 부모가 있는 줄도 모르고 서로 대립 투쟁하고 죽이면서 살았다. 우리들은 지난날 잘못 살았던 대가로 벌받는 기간이 있었다. 그곳이 바로 지옥생활이다. 그 죄과를 치른 후 하나님과 자녀의 관계를 맺고 살수 있다. 어찌 이곳 사정을 다 말할 수 있겠는가. 바른 길이 아니고 진리가 아니면 잔인하게 돌아서야 한다. 공산주의자는 길을 잘못 가고 있다. 이대로 그냥 가면 모두가 멸망한다. 하나님은 부모로서 자녀를 영원히 사랑하시기에 문선명 선생님을 보내시고 공산주의 국가와 그 사상은 잘못된 것임을 가르치고 계시다. 그러니 여러분은 그분으로부터 자세히 지도를 받고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신중하게 정독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동안 인간의 존엄성과 하나님 존재에 대한 문제, 내세관 문제에 대해서 공산당원들은 지극히 잘못된 견해를 갖고 있음을 깊이 통회하라. 여러분의 영혼의 삶이 이곳에 분명히 존재한다. 그릇된 것은 지상에서 정리하라. 이곳 영원한 처소 영혼의 세계로 오기 전에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한다. 여러분은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여러분 자신을 굳게 다지고 실천한 후 이곳에 오라. 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 것은 천도이다. 
당원들이여! 이점을 명심하라. 이곳에서 내가 경험한 고통과 아픔, 그리고 그 실상을 간단하게 전하니 명심하라.

카메네프 레프 --2002. 4. 28-- 


47) 케렌스키 알렉산드(Kerensky Aleksandr) 1881-1970, 2월 혁명에 의한 임 시정부의 수반, 10월 혁명 때 레닌의 볼셰비키에게 정권 빼앗김
--참다운 인간의 길을 걷기를 바란다--

서로 찧고 서로 할퀴고 서로 감시하고 서로 권력에만 초점을 두고 살아온 공산당원은 지금 천상세계에서 짐승처럼 살고 있다. 
공산주의 국가와 당원 여러분! 영혼은 없다. 사후세계가 없다. 하나님은 없다. 하나님이 어디 있는가? 하고 우리는 명예와 권력에만 미치광이가 되었던 것 같다. 사후세계가 이렇게 질서 정연하게 분명히 실존하고 있는데 우리는 잘못 살았다. 지금의 처절한 심정을 어떻게 다 표현할 수 없다. 그러나 인간이 인간과 더불어 살지 못하고 짐승의 둥지에서 지금 붙들리까 무서워 도망을 다니고 있다. 천도에서 벗어난 자는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곳에는 에누리가 없는 곳이다. 이곳에서 다시 살 수 있는 기회가 있기에 염치없이 이 자리에 나타났다. 
당원여러분! 공산주의 국가 여러분! 우리는 잘못 알고 살았다. 하나님은 계신다. 우리의 부모로 계셨고 우리는 자식이었다. 그리고 지금 이곳 천상세계에서 나 케렌스키가 살아서 애타는 심정으로 이 글을 보내니, 부디 지금 잘못 가는 여러분의 길을 빨리 수정하여 지상의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라. 그분은 하나님이 보내신 우리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니 부디 그분의 지도를 철저하게 받아 참다운 인간의 길을 걷기를 바란다. 하나님에 대해 잘못 생각하면 여러분은 사망과 멸망의 길로 가기 마련이다. 이점을 명심하소서.
나는 이제 하나님을 믿고 절대가치의 기준을 깨닫고 지난날의 삶을 철저하게 청산하며 살아갈 것이다. 

케렌스키 알렉산드 --2002. 4. 28--


48) 코시킨 알렉세이(kosygin, Alcksei) 1904-1980, 브레즈네프 서기장 때 수상
--어느 누구도 그것을 비켜갈 수 없는 천도가 있다--

통일원리 강의를 듣기 전부터 나 코시킨은 이곳에서 하나님의 실존을 인정하고 있었다. 지상생활에서 하나님과 사후세계의 존재를 인정하지 못하였지만 이미 이곳에서 그것을 인정하고 체험하고 있었다. 지상에서 믿고 있었던 대부분의 사고의 틀이 깨져 나갔다. 공산주의 이론은 그 출발부터 적지 않은 모순을 내재하고 있었다. 그것은 통일원리에 의해서 잔인하게 깨져 나갔다. 이론의 출발이 잘못되었으니 그 내용의 흐름은 왜곡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공산당원 여러분, 나 코시킨은 이곳에 실망과 좌절만을 느끼고 살아간다. 우리 당원은 지금까지 잘못 살았다. 잘못된 길을 걷고 있다.
나는 담대하게 외친다. 공산주의는 망한다는 것을. 그 이유는 간단하다.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로 계셨고 사후세계가 이렇게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동안 우리가 걸어온 길은 하나님을 부모를 대적하는 것이었다. 부모에게 최고로 불효를 저질렀던 것이다. 나는 지금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어버리고 싶다. 그러나, 하나님은 부모의 입장에서 사랑으로 우리를 구하고자 하셨기에 나는 철저히 회개하는 마음으로 이 메시지를 지상인에게 보낸다. 죄 지었으면 당연히 벌받는 천법이 이곳에 엄연히 존재한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비켜갈 수 없다.
당원여러분들에게 간곡히 부탁한다.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고 공산주의 사상이 왜 잘못된 것인가 지도 받길 바란다. 그분은 우리 당원을 살리시기 위한 열쇠를 갖고 계신다. 여러분은 그분을 믿고 모시고 바른 길로 가길 간절히 부탁한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다. 사후세계는 엄존하므로 여러분의 영혼의 삶을 위하여 천도를 거역하지 말라. 

코시킨 알렉세이 --2002. 4. 28--


49) 키로프 세르게이(kirov Sergei) 1886-1934, 레닌그라드당의 지도자, 스탈린에 게 숙청
--천도를 거역한 과거의 삶을 청산하고 바르게 살고 싶다-- 


죽이고 싶도록 미운 사람을 만났을 때 죽이지 않고 원수를 갚는 방법은 무엇일까? 나 키로프는 이곳에서 그러한 원수를 만났다. 총을 쏘아 죽이는 정도가 아니라 그의 육체를 갈기갈기 찢고 밟아서 터져 죽는 모습을 직접 보고싶을 만큼 미운 원수를 만났다. 그러나 나의 진정한 고통은 공산당 이론은 거짓이라는 것에서 오는 허탈감이다. 그것은 원수의 앙갚음보다 그 이론을 믿고 지금까지 잘못 살아온 자신의 과거가 더 고통스럽다. 나는 그것이 괴로워서 견딜 수 없다. 나의 감정을 추스르고 있다. 
내가 여기에 온 목적은 이제부터 새로워지기 위해서이다. 이곳에서 나의 처소는 불 가마 속이다. 그 속에서 많은 사람들은 뜨거움을 피하기 위하여 이리저리 도망 다니고 있다. 그것이 그들 생활의 일과이다. 나는 모든 것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지금까지 잘못 살아온, 천도를 거역한 나의 과거를 청산하고 이제 바르게 살고 싶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셨다. 사후세계는 존재한다. 이곳의 통일원리 강사들은 우리를 위하여 모든 것을 희생하고 봉사하고 있다. 그들은 참으로 온유 겸손하다. 그리고 지상에서 공산당원의 이름으로 이곳 천상세계로 와서 피난민 난민촌에서 각각 흩어져 살다가 갑자기 여기에 모였기 때문에 그들의 차림과 형색은 표현하기 어렵다. 그들은 그 동안 살아 왔던 자기들의 모습을 감춰보려고 애를 쓰지만 그들의 얼굴 모습에서 그것이 여실히 나타난다. 나는 새롭게 각오했다.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당원 여러분, 동지들은 새로운 이념을 중심하고 바로 살아야 한다. 여러분은 이곳에서 우리들의 모습처럼 살지 않도록 지상에서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탁한다. 여러분은 인류의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고 인간 삶의 근본가치를 바르게 알고 살기를 간곡히 부탁한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인 것을 굳게 믿기를 바란다.
키로프 게르세이 --2002. 4. 28--

50) 지노비에프 그레고리(Zinoview Gregorii) 1883-1936, 소련 공산당의 정치 국원, 트로츠키와 함께 스탈린에 대항, 반동분자로 처형
--여러분의 영혼이 영원히 살아가는 곳이 있다--


나 지노비에프는 죄인중 죄인이다. 통일원리는 인생의 근본을 가르치고 있다. 나의 지난 생활이 너무도 후회스럽고 한탄스럽다. 세포, 골수까지 저리고 아프다. 이 고통을 누가 이해할까. 이곳의 나의 모든 것을 고백하고 나는 다시 출발하겠다. 잠시 스쳐 지나갈 지상생활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다. 무력도 권력도 권세도 이곳에서는 아무런 쓸모가 없거늘 무엇 때문에 잔인한 미치광이처럼 살았는지 모르겠다. 지상에서 잘못된 삶의 결실이 지금 나의 처소이다. 이곳은 사방에 거미줄이 쳐 있는 음산한 마구간이다. 왜 여기서 사는가? 그것은 나 자신을 숨기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이번 기간에 사방에서 소리치고 방송하고 있다. 명단을 부르고 집집마다 곳곳마다 찾아와서 나는 더 이상 숨을 곳이 없었다. 나는 어느 처형 장소로 끌려가나 보다 생각했다. 정말 놀라운 사실이다. 죄인을 불러 사람으로 대접하며, 잘못 살아온 죄인을 친절하게 맞이하면서 바른 인생 길로 인도해 주는 곳이 있다. 하나님은 계신다. 그분은 우리의 부모로 계신다. 여러분은 모두 하나님의 자녀이다. 여러분, 나는 사후세계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는 줄 몰랐다. 
지상인들에게 이 사실을 충분히 이해시켜 주십시오 라고 강사들의 간곡한 부탁이 있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분으로서 공산주의자에게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바른 삶을 지도하기 위하여 불철주야로 노력하고 계신다. 공산당원 여러분, 그분의 지도를 받아 지금까지 그릇된 사상, 주의, 견해 모두를 버려야 한다. 공산주의의 길은 멸망의 길이다. 사후세계에서 이 메시지를 전하는 그레고리의 심정을 헤아려야 한다. 여러분의 영혼의 삶을 위하여 심사숙고하소서. 여러분의 영혼이 영원히 살아가는 곳이 있다는 것을 숙지해야 한다. 

지노비에프 그레고리 --2002. 4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