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카와 히토시 외 9명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공산권)

철장왕 | 20180919064842

36) 야마카와 히토시(山川 均) 1880-1958, 일본 공산당 결성에 참가, 마르크스주의자의 노동당 결성, 사회당 좌파를 지원
--여러 당원들은 빨리 방향을 전환하길 바란다--


하나님이 계심을 인정합니다. 그 동안 나 야마카와는 인류의 부모님이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고, 수많은 인간들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몰랐습니다. 저의 그릇된 사고 방법에 대하여 저는 철저히 사죄하며 하나님주의로 완전히 방향을 바꿔갈 것을 맹세합니다. 공산당원 여러분, 영혼이 없다고 생각하는 그릇된 생각과 방향을 돌이켜야 합니다. 영혼의 세계가 분명히 있습니다. 여러 당원들은 이 글을 읽고 빨리 방향을 전환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지상에서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살다가 이곳에 오면 지금 우리가 있는 곳보다는 좋은 처소에서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부탁합니다. 

야마카와 히토시 --2002. 4. 27--


37) 미야모노 유리꼬(宮本 百合子) 1899-1951, 宮本 頭治(일본 공산당 최고 지 도자)의 부인, 프롤레타리아트 문학가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지 못한 자식의 불효가 가장 가슴 아프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대단히 잘못했습니다. 나 유리꼬는 하나님은 기독교에만 관련된 하나의 신으로 생각하고 우리와 상관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대단한 오류를 범했습니다. 그리고 영혼의 세계와 인간의 2중 구조에 대한 원리도 철저히 깨달았습니다. 나에게 가장 마음 아픈 사실은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의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지 못한 자식의 불효와, 인간을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하지 못한 것입니다. 저는 이점에 대하여 철저히 사죄 드립니다. 통일원리를 철저하게 지도 교육하시는 문선명 선생님을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그리고 공산주의 국가를 해방시키기 위한 인류의 대스승으로 철저히 믿습니다. 

미야모노 유리꼬 --2002. 4. 27--


38) 첸 보다(陳伯達) 1904-1989, 마우쩌뚱의 승인을 받아 문화대혁명의 기본적 내용과 목적을 기초
--하나님주의의 보편화를 위해 헌신할 것이다-- 


인간은 보고 듣고 느끼고 살면서 자연의 혜택을 힘입으면서도 하나님에 대해서 참으로 무지했다는 사실을 나는 이곳에 와서 비로소 깨닫게 되었다. 나는 지금 말할 수 없는 아픔을 느끼고 있다. 그리고 인간이 하나님의 자녀란 사실을 알고 보니 너무도 가슴아프다. 그러나 이제 나는 엄청난 대진리를 받아들이고 지상의 공산당원이나 공산주의 국가에게 이 사실을 깊이 깨닫고 뉘우치게 하고 싶다. 그리고 나는 지상에 현현하신 인류의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고 하나님주의의 보편화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칠 것이다. 그릇된 인생 길은 다시 걷지 않을 것이다. 그릇된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인생을 출발 할 것이다. 나는 이곳에서 하나님에 대하여 무지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주의를 최선을 다하여 소개할 것이다. 지금 중국의 여러 당원들은 참부모님 사상을 하루속히 연구하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첸 보다 --2002. 4. 27-- 


39) 상 시몽(C. de Saint-Simon) 1760-1825, ‘유한자’와 ‘일하는 사람’의 두 계급투쟁으로 분류
40) 푸리에(C. Fouier, 1772-1837) 부르주아 사회의 악폐를 비판, 조화의 세계(팔랑쥬)를 제안
41) 오우엔 (R. Owen, 1771-1858) 3대 공상적 사회주의자 중 하나, 미국에서 뉴하모니 협동사회를 시도
42) 바뵈프(Graccus Babeuf, 1760-1797) 사유재산 폐지, 평등사회 실현을 주장, 폭동획책, 포박되어 처형 
43) 블랑키(L.A. Blanqui 1805-1881) 프랑스 혁명운동에 참가, 소수정예의 의한 폭력혁명에 의한 권력쟁취를 주장
44) 까베(E. Cabet, 1778-1856) 모든 사회학의 근원은 부의 불평등에 있다는 전제아래 재산의 공동체 확립을 주장, ‘이카리아’ 여행기 저술
45) 프루동(Proudhon, P.G. 1809-1865) 프랑스의 경제학자, 평화적 방법에 의한 자본주의 타도를 시도 


초기 공산주의 사상가 결의문 선포
우리 7명은 지금까지 인류 문화발전을 저해하는 사상 형성에 단초를 제공한 것에 대하여 철저히 회개하고 반성하면서 다음의 결의문을 채택합니다. 


“결 의 문”
첫째: 하나님의 계심을 절대 확신합니다. 
둘째: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또한 굳게 믿습니다. 
셋째: 인간은 물질적 존재가 아닌 하나님의 귀한 자녀로 지음 받았음을 철저 히 믿습니다.
넷째: 유형실체세계처럼 영혼이 영원히 살아가는 사후세계, 무형실체세계가 있음을 확신합니다. 
다섯째: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며 인류의 구세주이심을 확신합니다. 
이제 우리 7명의 사상가는 하나님을 종적 참부모님으로, 문선명 선생님을 횡적 참부모님으로 모신 가운데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인류의 평화세계 구현을 위하여 헌신할 것을 굳게 맹세하는 결의문을 선포합니다. 
--2002. 4.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