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체스크 외 4명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공산권)

철장왕 | 20180913084251

21) 차우체스크(Nicolae Ceaucescu) 1918-1989. 루마니아 대통령, 1989년 동구개혁 때 실각, 군중에 의해 실각
--천도를 확실히 체험하였다-- 


눈도 입도 코도 내가 가진 오관을 쓰레기통에 폐기 처분한다면 그것이 썩는 냄새는 생선 비린내보다 더 고약할 것이다. 왜 나는 이렇게 살았던고. 아무리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나는 지금 이곳에서 나 자신의 모습을 온 천하에 드러냄으로써 공산주의가 잘못된 것임을 깨우치게 하고 싶다. 나 차우체스크는 지상 삶에 천벌을 받아 지금 도둑들이 우글거리는 처소에서 살고 있다. 이곳은 내가 자리잡고 앉아 있을 만한 어떤 구석도 없다. 내 것이 전혀 없다. 앉았다 일어나면 어느 새 다른 사람이 다리를 쭉 뻗고 있다. 누웠다 일어나면 금새 다른 사람이 궁둥이를 들이 대면서 “이 도둑놈아, 네 자리는 저기 고귀한 왕의 자리가 아니냐? 왜 여기 와서 비벼 되느냐? 고 소리친다. 어찌 말로 표현하랴. 앉을 수 있는 어떤 공간 한 곳이라도 있으면 소원이 없겠다. 나는 항상 서 있어야 한다. 다리가 퉁퉁 부어서 눌러보면 터질 것 같다. 지금 나 차우체스크가 내 자신을 적나라하게 공개시키는 것은 어느 누구든지 잘못 살면 내 모습처럼 천벌 받는다는 것과, 사후의 세계가 틀림없이 있다는 사실, 그리고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신다는 사실을 밝히기 위함이다.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앉지만 하나님은 존재한다. 그러니 죄지으면 벌을 받는 것이다. 그 벌은 하나님이 주시지 않는다. 마치 지상의 계절의 변화가 스스로 찾아오는 것처럼 나 차우체스크도 스스로 이곳에 왔다. 자석의 나침반이 움직이는 것과 동일한 이치이다. 이런 고통스러운 곳에서 더 좋은 곳으로 왜 가고 싶지 않겠는가. 
그러나 이곳은 독재적 권력이 허용되지 않는다. 권력과 세도 등은 한 장의 휴지보다 못하다. 그것은 어디에도 쓸모 없다. 그러니 하나님은 계셨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 나는 천벌을 스스로 받은 것이다. 철저히 받고 있었다. 공산주의는 분명히 망한다. 독재자도 망한다. 지상에서 하루빨리 사라져야 한다. 이것이 지상에서도 입증되고 있는 사실이다. 
공산당원 여러분! 공산정권의 지도자 여러분! 하루 빨리 잘못된 공산주의 사상을 청산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탁을 하겠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살아남는 길은 지상에 계신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와 뜻을 따르는 것뿐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공산주의 국가의 메시아이다. 여러분은 그분을 꼭 붙들고 매달려야 살아납니다. 이제 나 차우체스크는 하나님 앞에 절대순종의 길을 갈 것입니다. 그것이 천도임을 확실히 깨달았다. 나는 하나님주의로 새 출발할 것이다. 

차우체스크 --2002. 4. 23--


22) 호치민(Ho Chi-Minh) 1890-1969, 베트남 공산당의 지도자, 베트남 전쟁 때 미군(美軍)을 물리치고 공산주의로 남북통일 성취
--통일원리는 전 인류의 희망이며 횃불이다--

나 호치민은 지상에서 크게 잘못 살았다. 수십 년 동안 민족해방을 위해 투쟁하였지만 나는 올바른 이념을 만나지 못하여 지상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를 만들고 말았다. 이곳에서 지상생활은 잠시도 생각조차 하고 싶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이 자리에 불러주셨으니 참으로 감사한다. 이곳에서 통일원리 교육을 통해서 새로운 인생관과 세계관을 깨달았으니 나의 지난날의 모든 삶을 미련 없이 청산하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살고자 한다. 통일원리는 전 인류의 희망이며 횃불이다. 통일원리는 공산주의의 오류를 분명하게 밝혀주었다. 문선명 총재님, 참부모님, 먹고 살 곳이 마땅치 않아 이리저리 방황하는 우리 형제들을 구해주소서. 이제 이곳에서 하나님을 알게 되고 인간의 사후세계를 깊이 깨닫게 되었다. 이제 지상의 공산주의자들도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바르게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호 치민 --2002. 4. 24--


23) 폴 포트(Pol Pot) 1925-1998, 캄보디아 크메르루즈의 지도자, 약 2백만 명 학살을 감행
--여러분도 하나님주의를 중심한 세계관과 인생관으로 바꿔야 한다--


나 폴 포트는 지상생활에서 공산주의 인간관에 따라 사람의 생명을 일종의 물질적 존재로 취급하고 당원의 이념을 거역 반대하는 인간은 마구 처형하였기에 이곳에서 인간 대접을 받지 못하고 지내고 있다. 하나님의 자녀를 수없이 학살한 나의 죄를 어떻게 모면할 것인가........ 지상의 공산주의와 당원 여러분! 대단히 부끄러운 것이지만 나는 이곳에서 망아지와 함께 살고 있다. 주어진 시간이 지극히 짧아 내 모습을 설명할 시간이 없다. 망아지가 뛰면 나도 함께 뛰어야하는 신세이다. 
그러나, 통일원리를 통해서 나는 사후세계와 하나님의 실존을 확실히 깨달았음을 여러분에게 공개한다. 그것이 우리 공산주의자가 살아남기 위한 마지막 기회이며 공산당원이 하나님을 부정한 것에 대한 최후의 회개이다. 모든 공산당원은 여기 통일원리 세미나에 참석함으로써 다시 살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실존을 인정하고 사후세계의 나의 모습을 여러분에게 분명하게 공개한다. 그것은 지상의 여러분도 하나님주의를 중심한 세계관과 인생관으로 바꿔야 한다는 메시지를 나는 전한다. 그때 비로소 천상의 지옥에 있는 공산당원이 해방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간곡히 부탁한다. 앞으로 공산당원이 살아갈 길은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뿐이라는 것을. 그래야만 공산주의 국가가 살아난다. 지상의 여러분, 이점을 특히 유념하소서. 

폴 포트 --2002. 4. 24-- 


24) 울브리히트(W. Ulbrliht) 1893-1973, 1945. 10월 7일 독일 민주공화국 건립
--사회주의 국가의 새로운 지도이념은 통일원리에서 찾아라--

나 울브리히트는 지상에서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고 나치즘보다는 공산주의 이념을 국가의 지도이념으로 삼고 당당하게 살았다. 그러나 이곳 천상세계에 보니 공산주의 멸망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라는 사실을 통감하였다. 하나님은 분명히 인류의 부모로 계신다. 지금 나의 영혼이 지상인에게 천상세계의 실상을 전하고 있다. 그것은 사후세계가 틀림없이 존재한다는 뜻이다.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하나님께 죄송하고 송구한 마음을 표현할 길 없다. 나는 하나님 앞에 얼굴을 들 수 없는 죄인의 모습을 하고 있다. 
여러 공산주의자 여러분!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기에 우리 공산주의자들을 용서해 주시는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을 해방하기 위하여 문선명 선생님이 대단히 수고하고 계신다. 그분은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아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셨다. 그러니 지상의 공산주의의 이념을 중심한 국가의 지도자들은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여러분은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철저히 연구하면 거기서 여러분 국가의 새로운 지도이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시며 사후세계도 분명히 존재한다. 지상의 공산주의 국가의 지도자들에게 간절한 심정으로 부탁한다. 하나님주의만이 우리의 살길을 제시해 준다. 

울브리히트 --2002. 4. 24--


25) 체 게바라 (Guevara Che) 1928-1967, Cuba의 공산혁명지도자, 나중에 카스트 르와 결별하고 볼리비아의 공산혁명 투쟁에 참가하다가 볼리비아 정부군에 피살
--지상에서 그릇된 이념을 통한 혁명가의 생활을 철저히 통회한다--


나, 체 게바라는 하나님의 실존을 인정하고 영혼의 세계가 존재함을 실감하며 마르크시즘 사상에는 적지 않은 오류가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인간과 하나님은 부자의 관계임을 만 천하에 공개하면서 나는 지상에서 그릇된 이념을 통한 혁명가의 생활을 철저히 통회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것을 굳게 맹세한다. 그리고 지상의 여러분이 분명히 알아야 할 사실은 인류의 진정한 평화와 공산주의 국가의 해방을 위하여 불철주야로 수고하시는 문선명 선생님이 지상에 계시다는 것이다. 나는 그분이 인류의 참부모님임을 확신한다. 

체 게바라 --2002. 4.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