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시쵸프 외 4명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공산권)

철장왕 | 20180906080130

6) 흐르시쵸프(Khrushchev, Nikita) 1894-1971 소련의 공산당 서기장, 스탈린을 비판
--공산주의 국가는 반드시 망한다--


지상의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인간의 지상 삶이 끝나면 모든 것은 무(無)로 돌아가는 것으로 생각하고 살았다. 나 흐르시쵸프 또한 그렇게 살았다. 그런데 이곳 천상세계에서 내 모습을 내 자신이 보고 어처구니가 없이 느껴진다. 지금 지상생활을 후회해도 소용없는 일이지만 그것은 표현상 인간이지 인간다운 삶이 아니었다고 철저히 느꼈다. 그래서 나는 정말 아무도 보이지 않는 곳으로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느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하나님은 엄연히 계셨다. 하나님이 창조주로서 인간을 이성적 존재로 지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왜 인간이 인간을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고 살았는지, 그리고 왜 자신의 모습을 거울에 비춰 볼 기회를 못 가졌는지 모르겠다. 이곳에서 공산주의를 생각해 보니 그것은 참으로 무서운 사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공산주의에 물든 많은 지성인들은 여기에 기록된 인물의 삶을 보고 무신론적 사고방법을 오늘이 늦기 전에 바꿔야 한다. 
우선 그것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인간의 구조를 보고 생각해 보라. 인간은 2중 구조로 되어 있다. 맘도 있고 몸도 있다. 맘의 명령과 몸의 명령이 다르다. 맘이 머물 수 있는 영혼의 세계가 천상에 있다는 사실이다. 이 맘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며, 태초부터 그분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며 우리는 그분의 자녀이었다. 이것이 얼토당토 않는 소리라고 무시하고 경시한다면, 여러분도 어쩔 수 없이 우리들과 같이 괴롭고 비참하고 처참한 영혼으로 남아질 수밖에 없다. 그것은 여러분의 자유이다. 그러나 공산주의 국가는 반드시 망한다. 그냥 망하는 것이 아니고 비참하게 망한다. 그것은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하나님을 부정하고 인간을 물질적 존재로 다루는 공산주의가 망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겠는가. 
지상의 공산주의자들이여, 여러분은 맘을 열고 수많은 기독교인들의 삶을 보라. 그곳에 하나님이 계시면서 하나님은 공산주의의 패러다임에 따라 자신의 부모를 모르고 살아가는 자녀들을 놓고 항상 마음 아파하신다. 여러분은 하루 속히 하나님을 모시고 살 준비를 해야 한다. 지상의 공산주의 국가는 망한다. 나는 천상에 와서 그 사실을 철저하게 확인했다.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은 이 시대에 공산주의자들을 살리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보내신 인류의 구세주 참부모님이시다. 
그 어른의 사상과 지도를 받아야 공산주의 국가가 되살아난다. 하루빨리 여러분의 생활양식을 하나님주의로 바꿔라. 공산주의식 사고방법을 정리하라. 계속가면 여러분의 지상 삶이 멸망할 뿐만 아니라 영혼의 삶이 철저히 무너지고 만다. 공산주의에는 살길이 없다. 하나님은 계시고 영혼의 세계는 분명히 있다. 나 흐르시쵸프는 이곳 천상에서 공산주의 국가의 새로운 방향 전환을 위하여 간절히 호소한다. 

흐르시쵸프 --2002. 4. 19--
 
7) 브레즈네프(Brezhev, Leonad) 1906-1982, 소련 공산당 서기장, 스탈린 형 공산주의자
--공산주의 국가는 하나님주의를 수용할 때 소생할 것이다--


사람을 사람으로 대접하지 못하고 살아온 나 브레즈네프에게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있게 해주심을 감사한다. 나에게 이러한 기회를 주심을 또한 감사한다. 공산주의 국가의 공산당원이나 추종자, 정치가, 사상가, 여러분, 나는 이곳 천상세계에서 여러 동지들에게 나의 잘못 살아온 과거를 호소하고 하소연하니 여러분은 이점을 신중하게 받아들이고 여러분의 삶을 하루 속히 정리하시기 바란다. 
나 브레즈네프는 지상에서 하나님이 계심을 몰랐고 하나님을 인정하지도 않았으며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를 짐승처럼 취급했다. 그 죄와 벌을 이곳에서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인간의 고귀한 생명을 짐승처럼 다루었기 때문에 나는 이곳 동물원에서 살고 있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아는가. 이곳 동물원에는 동물밖에 없다. 나는 그들과 더불어 살고 있다. 나는 오관이 똑바로 박혀 있는 인간의 모습을 지니고 있지만 짐승들의 먹이를 먹으면서 짐승처럼 살고 있다. 여러분 그 기분이 어떻겠는가. 
동지들이여, 하나님은 계신다. 수많은 인류는 한결같이 하나님의 귀한 자녀들이었다. 그리고 인간의 육체는 지상에 있을 때만 필요하고 그것이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인간의 영혼이 살 수 있는 영원한 세계가 분명히 있다. 이곳 천상세계에서는 아무도 간섭하지 않는다. 그리고 지상 삶의 결과에 따라 이곳의 위치가 결정된다. 
동지들이여! 나 브레즈네프도 사람들과 더불어 살고 싶다. 짐승들과 함께 살려고 짐승처럼 나는 두 팔과 두 다리로써 여기 저기를 기여 다녀 보기도 했다. 너무도 외로워 견딜 수가 없어서 짐승과 함께 어울려 보려고 손으로 음식을 먹지 않고 엎드려 입으로 먹어 보기도 했다. 나의 생활을 이루 다 표현할 수 없다. 나는 지상에서 생활할 때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하고 인간의 본성대로 살지 못했다. 이곳 천상세계의 실상을 바르게 알려서 지상의 여러 동지들의 삶을 바로 잡아줄 때 비로소 나 브레즈네프는 이곳에서 사람들과 함께 살 수 있는 것이다. 
동지들이여, 공산주의자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 것이다. 여러분은 빨리 돌아서야 한다. 그대로 있으면 망한다. 나 브레즈네프가 그 사실을 철저하게 확인하였다. 여러 동지들의 생활양상이 하나님을 중심한 생활로 전환되어야 브레즈네프가 해방된다. 동지들이여, 여러분은 절대로 나처럼 이런 처절한 모습이 되어서는 안 된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활에서 하루속히 탈피하소서. 여러분은 어떤 어려움이 닥칠지라도 사람들이 사는 곳에서 살아야 할 것이다. 나도 그렇게 되었으면 한이 없겠다. 
여러 동지들이여! 브레즈네프의 마지막 부탁이다. 하나님은 전 인류의 부모이심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문선명 선생님이 참부모님의 사명을 지니고 공산주의 국가를 살리기 위하여 지상에 현현하셨다. 그분은 하나님이 보내신 어른이시며 공산주의의 대 메시아이시니 그 스승의 말씀에 순종하고 그분의 지도를 받아야 여러분이 살 수 있다. 공산주의 국가는 하루 속히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의 이념을 모든 체제나 제도에 적용하라, 그 길만이 공산주의가 소생하는 길이다. 그렇지 않으면 반드시 망한다. 그냥 망하는 것이 아니고 철저하게 망한다. 이것이 천상에서 브레즈네프의 간절한 호소요 애곡의 함성이다. 여러분이 살아나려면 사고방법을 하나님주의로 하루빨리 바꾸시오. 

브레즈네프 --2002. 4. 20--


8) 안드로포프 (Andropov Yuri) 1914-1984, 소련공산당 서기장, 로날드 레이건과 대결
--공산주의 사상은 하나님의 대 역적이다--


분명히 하나님은 인간을 자녀로 창조하셨고, 인간은 하나님의 최고의 지성을 들여서 만드신 정성의 결실이었다. 나 안드로포프는 지상에서 인간의 구실을 하지 못했다. 그리고 부모님, 하나님 앞에 엄청난 죄를 지었다. 나는 지상에서 천상으로 올 때 죽지 않으려고 무척 혹독한 짓을 했다. 살아있는 인간의 간을 날것으로 먹으면 죽지 않는다고 하여 죽지 않으려고 그것을 먹는 짓을 잔인하게 하였다. 그러나 안드로포프도 다른 사람처럼 예외 없이 천상으로 오고 말았다. 그리고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세계가 엄연히 존재하고 있었다. 지상의 여러분은 내가 이곳에서 어떤 벌을 받았다고 생각하는가? 나는 개의 창자만 먹고사는 마굿간의 신세가 되었다. 그것이 나의 삶의 전부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그 벌을 주신 것이 아니다. 나 자신이 이곳으로 찾아 온 것이다. 
여러 동지들이여! 여러분은 천상생활을 잘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의 영혼이 영원히 사는 천상세계가 분명히 존재하고 있으며 하나님 또한 분명히 계신다. 이제 이곳에서 나 자신이 해방되기 위하여 여러 동지들에게 나의 잔인하고 처참한 삶을 공개한다. 공산주의가 지상에서 존재하는 한 평화세계는 오지 않는다. 공산주의와 그 사상은 하나님의 역적이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주의로 전환하지 않으면 망한다. 그냥 망하는 것이 아니라 처절하게 망한다.
나는 이곳에서 해방되기 위하여 안간힘을 다 쓰고 있지만 길은 없는 것 같다. 공산주의 사상은 반드시 무너져야 한다. 이점을 여러분은 명심하라. 그리고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분명히 배우고 익혀서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오늘날 공산주의 국가가 살아남는 길은 오직 그 길뿐이다. 더 처참하게 망하기 전에 빨리 전환하라. 하나님주의로 빨리 모든 체제를 재정비하라. 그대들의 영혼이 이곳에 와서 안드로포프처럼 되기 싫다면 빠르면 빠를 수록 좋을 것이다. 
천법에는 에누리가 전혀 없다. 공산주의가 뿌린 재앙은 그대로 드러날 것이다. 하나님이 인류의 멸망을 원하시겠는가. 하나님은 사랑이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이시다. 깊이 명심하라. 그리고 모든 것을 전환하라. 하루 빨리.... 

안드로포프 --2002. 4. 20-- 


9) 체르넨코(Chernenko, Constantin) 1911-1995, 소련의 공산당 서기장, 제위 13개월 후 사망
--하나님주의를 중심한 통일운동에 적극 가담하라--


할 말이 있어도 할 수 없는 죄인을 사람으로 대접 해주심을 감사드린다. 이곳은 천상이다. 나 체르넨코는 이곳에서 분명코 살아 움직이고 있다. 지상에서 인간이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는 무지로 말미암아 나는 이토록 엄청난 죄중의 죄를 저지르게 되었다. 인간을 창조해주신 하나님에게 지독한 모독을 한 것이다.
나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듣기 전부터 잘못 살아온 지상생활을 이미 깨닫고 있었다. 무형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실제로 체험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상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였지만 이곳에 와서 보니 하나님의 실존을 뼈저리게 느끼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나 체르넨코는 하나님을 육감으로 체험하지 못할지라도 나의 마음이 ‘나는 지독한 죄인, 범죄자이다’라는 것을 매일 매일 느끼게 한다. 어두움이 오면 하나님의 저주가 내리치는 것 같은 불안과 공포 속에서 나는 살고 있다. 그런데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듣게 되면서 더욱더 크게 아픔을 느꼈다. 그것은 하나님의 저주의 채찍이었다. 그리고 공산주의자들은 스스로 저주를 받을 것이다. ‘공산당은 망한다. 망한다’는 소리 때문에 고막이 터질 것 같은 괴로움에 시달리고 있다. 
공산당원 동지 여러분! 나 체르넨코는 영혼의 세계에서 내 자신이 내린 저주 속에서 괴로워하며 몸부림치고 있다. 동지 여러분들은 정신을 가다듬고 분명히 바른 길을 가길 바라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 지상에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밝히시고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님의 칭호를 받으시고 공산주의 국가를 구출하시기 위해서 지극한 사랑과 정성으로 노력하시니 여러 동지들은 그 어른의 지도를 받으시오. 그분은 공산당은 망할 수밖에 없다는 지론을 가르치고 계시다.
공산주의자들은 자기 스스로 저주를 받을 것이다. 빨리 바른 길로 가야 한다.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시오. 소련의 공산주의 지도자와 책임자들은 이곳에서 자신이 내린 저주를 받아 고통 속에 헤매고 있었다. 이제부터 동지들은 하나님주의를 중심한 통일운동에 적극 가담하여 일하면 자신의 저주에서 벗어날 것이다. 이 말을 명심하시오. 
체르넨코 --2002. 4. 20-- 


10) 마우쩌뚱(毛澤東) 1893-1976, 중국 공산당의 최고 지도자
-- 철저하게 하나님주의로 살아갈 것이다--


한 번 다시 지상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나 마우쩌뚱은 참다운 모습으로 살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나는 정말 보이지 않는 곳이 있다면 깊숙이 숨어버리고 싶다. 나는 나의 추종자들은 하나님보다 나를 더 섬기기를 바랐다. 만약 하나님이 계신다 할지라도 그들이 하나님보다 나를 더 높이기를 갈망했다. 이러한 사람이 어찌 입을 열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겠는가.
4대 성인들께서 나에게 처음으로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십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모든 것을 용서하십니다”라고 위로하셨다. 그리고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소개하면서 4대 성인들이 하나되기까지 여러 가지 고충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다. 너무도 짧은 기간이지만 나는 사람의 대접을 받아 보았다. 나는 지상의 기독교인들과 공산권의 모든 사람들에게 나의 이곳에서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밝히겠다. 
나는 큰 고목 나무 밑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어느 곳을 가도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고목 나무 밑에서 추위와 더위를 피하면서 살고 있었다. 나의 은신처가 이곳뿐이기 때문이다.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나의 모습을 짐작할 것이다. 이제 솔직히 털어놓고 나니 마음의 괴로움이 풀어진 것 같다. 
여러 동지들이여, 온 인류들이여! 하나님주의가 아니면 인류는 망합니다. 하나님은 계시고 영혼의 세계는 당연코 존재합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고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우리 공산권을 살려주소서. 멸망의 직전에서 하나님의 특명으로 인류를 구하고자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참부모님의 정성과 사랑을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를 구하여 주셨으니 저는 철저히 하나님주의로 살아갈 것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마우쩌뚱 --2002. 4. 20-- 


*추신* 이상헌 선생의 메시지 
4대 성인들과 먼저 통일원리를 들은 5대 종단 지도자들은 공산권 지도자를 직접 찾으며 세미나에 참석하기를 적극 권장한다. 특히 무하마드님은 원리강의까지 하는 정열을 보여 주시어서 이상헌 선생의 수고에 많은 도움을 주신다. 리포터 김영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