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말라 무흐산 알 카쉬 열두이맘파 꾸란 해설학자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서 천도를 걸어야 한다--
통일원리는 인류에게 폭탄적 선언을 하였다. 하나님의 계시임을 믿고 또 믿는다. 나 알 카쉬는 통일원리가 일개 종단의 교리라고 생각했던 점을 진심으로 공개적으로 사과한다. 그리고 우리 이슬람들을 위해 성심을 다하여 열강을 해 주시는 강사님에게 또한 진심으로 감사한다. 유구한 세월 동안 숨겨오신 하나님의 슬픔과 고통의 심정을 인간이 헤아리지 못했다 할지라도 우리 이슬람들은 하나님을 참으로 열심히 모셔봤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이렇게 우리들에게 특혜를 주셨던 것이다.
언젠가 이곳에서 뵈올 수 있겠지만 인류의 참부모님이라고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은 수많은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저는 경배를 수없이 올리오니 저의 모든 영광을 받으소서.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인류를 다시 구제하여 주신 은총을 어찌 갚을 수 있겠습니까? 그 보은의 길은 통일원리를 인류에게 열심히 전하고, 창조 본연의 세계로 복귀하시려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과 방향에 적극 동참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는 천상인과 지상인에게 부탁한다. 이슬람들을 비롯한 모든 종교인들은 이제 자신의 종교적 테두리에서 훌훌 벗어나 우리의 종교적 차원에서 서로 화합하고 하나되기 위하여 전심으로 노력하자. 그것이 하나님의 기쁨이요 참부모님의 기쁨이요 자녀의 자리에서 천도의 길을 가는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하나님, 참부모님, 이제 우리들이 있습니다. 외로워 마시옵소서. 감히 말씀드립니다.
말라 무흐산 알 카쉬 --2002. 4. 2--
112) 압둘라 알라위 열두이맘파 꾸란 해설학자
--참부모님께 효도하는 길을 찾아라--
하나님께서 인간을 육신과 영혼의 두 가지 모습으로 창조하셨는데 인간은 지상생활을 할 때 육신의 생활이 영원한 것처럼 생각하고 지낸다. 나 알라위는 이것을 여러 번 생각하고 생각했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은 하나님의 본연의 동산이 아닌 것을 확인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본연의 동산으로 갈 수 있을까? 우리 인류의 한결같은 소망은 이곳 하나님의 동산에 가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나는 그 방법을 분명히 알았다. 통일원리를 통해서 인간의 이중구조를 깨달았다. 누구나 다 필히 와야 할 이곳인데 먼저 온 자로서 지상인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인간은 육신과 영인체의 두 가지 모습을 가지고 산다. 육신은 지상생활 할 때만 필요하고, 영인체는 육신을 벗은 후 천상에서 생활할 때 필요한 것이다. 여기서 명심할 것은 지상에서 순간적인 육신의 삶의 결실이 이곳 천상에서 영원한 삶의 자리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모두는 영인체의 영원한 삶의 처소는 지극히 관심하지 않고 살아왔다.
지상인들이여, 이슬람들이여, 영인체가 영원히 행복하게 머물 처소는 지상에서 준비해야 한다. 여러분은 지상에서 잘 살다가 천상으로 와야 하는데 잘 사는 방법이 뭐냐? 하나님은 인류의 종적 참부모님이시며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횡적 참부모님이시다. 참부모님이 인류에게 밝히신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이다. 여기서 내가 간절히 부탁하는 것은 여러분 모두는 통일원리를 연구하고 참부모님이 하시는 일을 믿고 실천에 옮겨야 한다는 점이다. 그것이 지상에서 잘 사는 것이다. 여러분이 지상에서 준비해야 할 일련의 기본 요건을 통일원리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간절히 부탁한다. 그것은 육신의 생활을 통해서 준비해야 영혼과 육신이 분리될 때 하나님이 계시는 처소로 바로 올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께,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께 효도하는 길이며 하나님 나라에서 충신이 되는 길이며, 인류 세계에서 성인, 그리고 천주에서 성자가 되는 기준을 세울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을 믿고 실천하라. 압둘라 알라위 --2002. 4. 2--
*추신*
압둘라 알라위 선생은 너무도 감격해서 울면서 소감을 전했다. 너무나도 엄청난 원리를 들었기에 무엇으로 하나님께 보답할까 생각하다가 수많은 지상인이 하나님 곁으로 바로 오면 외로우신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릴 것 같아서 이러한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라고 했다. 리포터
113) 술탄 알 카라사니 열두이맘파 꾸람 해설학자
--누가 하나님을 슬픔의 하나님이라고 하겠는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어찌 갚아야 하는가 아픔이 계속된다. 인간을 자녀로 창조해 놓으시고도 한번도 부모의 대접을 받지 못하시고 수천 년 동안 눈물로 지내 오시면서 자녀를 그리워하신 하나님의 심정은 지상인에게 가슴 아픈 사연이 될 것이다. 어느 누가 하나님을 슬픔의 하나님이라 생각했겠는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슬픔과 고통과 한을 가지셨다면 어느 누구도 미친소리를 한다고 했을 것이다. 그러나 통일원리를 정독해 보고 강의를 들어 보라 그런 마음은 쑥 들어가 버린다. 그것은 마치 자석의 N극과 S극이 서로 당기는 것과 같다. 내가 강의 내용 속으로 끌려들고 강사들의 음성은 하늘로부터 들려오는 하나님의 음성처럼 들리며 나를 감동시킨다.
통일원리는 대단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 통일원리를 밝히신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참으로 수고 하셨습니다. 그것을 밝히는 과정에 수많은 사선의 고비길이 가로놓였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억만 사탄의 공격에 아슬아슬한 순간을 얼마나 넘기셨을까. 문선명 선생님은 섭리적 모든 난관을 극복하시고 결국 승리하셨으니 하나님의 한이 풀려지고, 이로써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로 바르게 설 수 있게 되었다. 인류는 이러한 감사와 은총을 어찌 갚을 것인가.
천상세계의 복귀섭리에도 여러 차원의 문제들이 있다. 앞으로 종단별로 통일원리의 열성분자가 많이 나타났으니 천상세계에도 밝은 날이 틀림없이 올 것입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지상인을 바로 잡기 위하여 불철주야로 수고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하여 참부모님을 돕겠습니다. 그것을 위하여 여러 형태의 교육이 계속 실시되고 있으니 하나님! 참부모님! 영광 받으시옵소서. 이슬람들이여! 지상인들이여! 시대적인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굳게 잡으소서.
술탄 알 카라사니 --2002. 4. 2.--
114) 알 슈카니 열두이맘파 꾸란 해설학자
--자녀는 무엇보다 부모의 사정을 이해하는 것이다--
나 알 슈카니가 태어나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서 생활하는 중 이토록 감사와 감격을 해 본 적이 없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사랑한다. 인류의 부모이신 하나님이 나에게 바라시는 소망이 무엇일까. 나도 자녀로서 부모에게 무언가 해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 이것은 나의 간절한 소망이었다.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았다. 자녀로서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무엇보다 부모의 사정을 이해하는 것이다. 몇 일을 두고 고민하던 어느 날 나는 가슴이 뜨거워지고 통곡이 터져 나왔는데 하나님의 메아리가 나에게 울렸다.
“알 슈카니, 알 슈카니, 너는 나 하나님의 자녀이니라. 그것만으로 족하도다”란 음성이 들렸다. 나는 황공하여 어쩔 수 없었다. 어째서 자녀가 부모에게 아무 것도 해드릴 것이 없단 말인가. “하나님, 이처럼 무능한 자녀를 자녀라고 부를 수 있습니까? 무엇을 하라고 명하소서. 저의 혼을 바쳐서라도 이루어 드리겠나이다”하고 소리치고 소리쳐도 하나님의 음성은 두 번 다시 들리지 않았다.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저를 부르소서. 무얼 해야 하나이까. 어떻게 해야 하나이까. 그냥 감사하고 기뻐만 하면 되나이까. 통일원리에 대하여 무슨 소감을 말할 수 있습니까? 살아가야 할 근본이치를 다 가르쳐 주었는데 더 이상 무얼 바라겠나이까. 지상인과 천상인이 하루속히 이 사실을 깨달아 우리 하나님을 부모로 모셔드리고 승리하신 참부모님을 영광의 자리에 모셔드리는 것이 우리들의 책임이다. 이슬람들이여, 깨어나라. 어느 종단보다 선봉자가 되라. 우리는 뭉쳐야 한다. 통일원리로 뭉치고 하나되자.
알 슈카니 --2002. 4. 2--
115) 아부 압둘라 알 부카리 하다스 학자
--강사들의 모습에서 본연의 인간의 전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통일원리는 알 부카리의 학자의 자존심을 송두리째 밟아버렸다. 학자의 상식으로 도저히 규명할 수 없는 사실이 현실로 나타났다.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보람된 삶을 살기 위하여 노력하고 연구하며 보다 나은 내일을 기대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출발과 근원, 역사의 출발과 방향, 인생의 근본 목적 등을 확실하게 대답해 주는 사람은 유사이래 아무도 없었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그것을 밝혔다. 통일원리 강사들은 강의를 하는지, 하소연을 하는지, 전심전력하여 열강하는 강사들의 모습을 볼 때 그것이 본연의 인간의 전형이라고 보아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그들은 학자의 양심에 큰 충격을 주었다. 통일원리가 하나님의 계시라고 한 것도 대단히 놀랄 일이다. 하나님의 계시가 아무에게나 아무 때나 교시되는 것이 아니기에 문선명 선생님은 또한 보통 분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다.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이슬람들 뿐 아니라 전 인류는 한결같이 통일원리를 알아야 한다. 통일원리를 알아야만 자신의 앞날과 마지막 종착지를 알기 때문이다. 어느 종단의 교리로써 그것을 규명한다면 그것은 큰 오류를 범할 수 있다. 통일원리는 인류를 구제할 항구적 구세서이다. 여기서 짤막한 소감으로 여러분을 이해시키기는 적지 않은 어려움이 따른다.
여러분은 무엇보다도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를 구하기 위하여 참부모님으로 현현하신 분이시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한 형제자매이다”라는 사실만은 염두에 두고 하루속히 통일원리를 연구하라. 그것이 나의 마지막 부탁이다. 어떤 편견과 어떤 명분과 자존심 때문에 그대들의 결단을 머뭇거리면 그대들의 영혼이 머무는 곳에 큰 차질이 생길 것이며, 대단한 어려움이 올 것이다.
아부 압둘라 알 부카리 -2002.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