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 알 솨리프 알 마르타니 무으타질라파 꾸란 해설학자
--하나님을 우리 생활의 가장 중심자리에 모시자--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받으면 모두가 새롭게 변한다. 가슴이 뜨거워지거나 마음이 상쾌하여 지고 매사에 의욕이 넘치게 된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허탈해 지고 어떤 사람은 원통해 한다. 사람마다 각양각색이다. 나 알 마르타니도 다르지 않다.
통일원리 내용의 어느 부분을 볼지라도 그것은 비판의 여지가 없다. 그것은 너무도 완벽하다. 인간의 힘으로 그렇게 완벽하게 할 수 있는가. 나는 통일원리의 완전무결성을 감탄하였다. 강사에 의하면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이다. 문선명 선생님이 사선의 고비 길을 수없이 넘나들며 그것을 찾아내셨다는 것이다. 여기서 나는 생각했다. 통일원리가 하나님의 계시임에 틀림없고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이 택하신 인물임에 틀림이 없다면 우리의 삶은 반드시 변화되어야 한다. 우리는 인류 조상의 악마의 혈통을 이어받아 거짓 행위를 하고 살았기 때문이다.
통일원리가 사람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있다는 것은 그것이 진리임을 입증하는 것이다. 모든 종교, 사상, 철학, 문학, 예술 등은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중심하고 하나되어야 한다. 우리는 통일원리를 전 인류의 경전으로 선포하고 하나님을 우리 자신의 부모로 모시고 본연의 동산을 가꾸는 일에 총매진 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 생활의 가장 중심 자리에 하나님을 모셔야 한다. 모든 종교와 사상은 천주적 차원에서 문제의 본질에 접근해야 한다. 나는 그렇게 할 각오가 되어 있다.
알 솨리프 알 마르타니 --2002. 4. 1--
107) 알 잠카솨리 무으타질라파 꾸란 해설학자
--통일원리가 나를 살렸다--
알 잠카솨리가 지상에 살 때 통일원리를 만났더라면 여러 차원의 고민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통일원리는 나의 고민들을 해결해 주었다.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열심히 살고자 한다. 우리는 인간 본연의 모습은 어떠한가, 인간의 가치는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그리고 인간의 종착지는 어디인가 등을 잘 모르고 살았다. 특히, 인간은 죽어서 어디로 가는가. 인간은 죽음을 싫어하지만 그것을 피할 수 없다. 이것은 인간의 공통적 고민이다.
나는 통일원리를 통해서 이러한 인생 고민을 해결하였다. 그러나 내가 지금 머물고 있는 이곳은 하나님의 본향의 동산이 아니다. 내가 하나님의 본향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제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시며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고, 통일원리를 알고, 참부모님이 누구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았으니 나는 본향의 동산을 향하여 전진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바친다. 우리 이슬람들이여, 이제 참부모님을 모시고 기뻐하며 열심히 살아보자. 저기 우리의 본향이 보이지 않는가. 통일원리가 나를 살렸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슬람이여 깨어라. 인류들이여 일어나라.
알 잠카솨리 --2002. 4. 1--
108) 압둘 라띠프 알 카즈라니 열두이맘파 꾸란 해설학자
--인류는 참부모님의 승리의 개가를 높이 찬양해야 할 것이다--
너무도 엄청난 대 진리 앞에 할말을 잃었다. 대부분의 이슬람들은 알라(하나님)에 절대적인 믿음을 갖고, 인생의 전부를 알라에 의지하며 살아왔다.그러나 우리들은 다만 알라를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하였을 뿐이지 알라의 사정과 뜻을 헤아려 본 적은 없었다. 우리가 그토록 믿고 의지하던 하나님이 수천 년 동안 슬픔과 고통 속에서 인류를 기다려오셨다는 사실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 그것은 천주적인 사건 중 사건이었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사연을 밝히기 위하여 수많은 사탄 악마와 싸워 승리하신 후 참부모님으로 등극하셨다. 온 인류는 참부모님의 승리의 개가를 높이 찬양해야 할 것이다. 아직 인류는 종단의 벽, 인종의 벽, 사상의 벽을 치고 살고 있기 때문에 참진리가 출현하고 참부모님이 현현하셨어도 그 사실을 알아보지 못하고 있으니 이것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가.
하여간, 지금까지 이곳에서 통일원리 교육을 받은 기독교 불교 유교 등 여러 종단 대표자들은 이제 그 사실을 분명하게 알았을 것이니 상호간 종교의 장벽을 완전히 허물어 버리고 지상세계와 협조하여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는 일에 전력을 기하자. 그렇게 하면 원수 사탄 마귀의 아지트는 자동으로 파멸될 것이다.
인류들이여! 우리는 한 형제자매인 것을 기뻐하자.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의 입장에서 서로서로 만나 대화를 해보자. 그리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 세계에서 우리 모두는 하나되어 살 수 있는 시대가 곧 도래할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며 창조이상이었다. 알 카즈라니는 모든 것을 각오하고 있다. 하나님, 참부모님, 만만세, 감사합니다.
압둘 라띠프 알 카즈라니 --2002. 4. 1.--
109) 알 하싼 알 아스카리 열두이맘파 꾸란 해설학자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잘 헤아려 보라--
지상과 천상의 인류는 그릇된 편견을 모두 버리고 비우고 통일원리의 가르침대로 살아야 할 것이다. 그 동안 인류역사를 볼 때 종단의 갈등이 인류를 비참하게 만든 사례가 적지 않았다. 이러한 민족의 갈등, 종교의 갈등, 사상의 갈등 등이 계속 일어나면 결국 인류 사회는 파멸하고 말 것이다. 인류의 미래는 암담할 것이다. 천상이나 지상이나 상대의 세계를 눈으로 볼 수 없다.
대부분의 인간들은 막연하게 죽어 천당으로 가면, 빈곤도 전쟁도 없이 평화의 세계에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한갓 공상에 불과하다. 그 기대와 정반대일 수 있다. 지상 삶의 결실 창고가 바로 천상이다. 지상세계의 사람들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의 사랑과 인정으로 서로서로 좀 봐주는 여운이 있지 않는가. 그러나 천상세계에는 그것이 없다. 아무도 여기 가라 저기 가라고 종용하지 않는다. 자기 자신은 마치 자석에 끌려가듯이 스스로 자신의 처소를 찾아간다. 그것이 천도이다.
인류는 하나님의 계시인 통일원리를 믿고 서로 하나되도록 노력하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이 이상의 진리는 없다. 통일원리는 우리 인류에게 주신 최후의 경전이라고 알 아스카리는 알고 있다. 지상인은 지상에 있을 때 하나님이 부모임을 믿고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라 생활하라. 지상에서 준비하지 않으면, 다시 말해서 봄 계절에 씨앗을 뿌리지 않았다면, 결국 그대는 천상세계에서 유리 걸식하게 된다.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잘 헤아려 보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알 하싼 알 아스카리 --2002. 4. 1--
110) 아부 알리 알 따바리스 열두이맘파 꾸란 해설학자
--인류는 한 형제자매임을 서로서로 확인하라--
인간의 성장과정에서 인간조상이 본연의 궤도를 이탈함으로써 하나님이 원하신 본연의 세계와 본연의 남성과 여성은 원죄를 지닌 모습으로 태어나게 되었다. 이러한 역사적 비극은 하루 이틀이 아닌 장구한 세월 동안 흘러 왔다는 사실을 접할 때 나 알 따바리스는 너무도 분하고 억울하였다. 이것이 거짓이기를 바랐다. 그러나 그것은 명백한 현실이었다.
모든 인류가 이 사실을 깨닫게 될 때 그 심정이 어떠하랴. 이처럼 억울함과 분함을 하나님은 수천 년 동안 참아오셨다. 하나님의 서러움과 슬픔을 문선명 선생님이 해원해 주셨다. 천상과 지상의 인류들이여, 이처럼 비참한 사실을 알고서도 우리는 서로 싸워야 하는가. 우리는 종교와 인종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려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이시니 우리가 부모를 모셔야 할 것이다. 우리는 원죄를 청산하여 하나님의 자녀로서 백성으로서 잃어버린 본향땅을 찾아 나서야 한다. 이러한 하나님의 억울한 사연을 알면서도 자신의 종교적 편견에 따라 움츠리고 망설이는 사람들이 있다면 나는 그들에게 지옥으로 가라고 외치고 싶다. 이제, 우리는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생활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외롭지 않게 하려면 우리 이슬람들은 하루속히 원죄를 청산해야 한다.
하나님, 참부모님, 저는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한 형제자매임을 서로서로 확인하고 하나되자. 지금까지 우리는 부모를 잃어버리고 살았다. 이제 우리는 우리의 부모를 찾았고 형제자매를 찾았으니 본향의 동산에서 다같이 즐기면서 생활하자.
아부 알리 알 따바리스 --2002. 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