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알 니사부리 마흐무드파, 꾸란 해설학자
--참부모님은 인류의 현실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현현하셨다--
통일원리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의 영적 육적의 새 모습으로 변화시키는 인간의 구세서이다. 나 알 니사부리는 육신은 이미 잃어버린 영혼의 세계에서 영적 육적이란 술어를 사용하는 것은 지상에 있었을 때 알려고 했던 문제가 여기서 밝혀졌기 때문이다. 통일원리는 신비로운 힘을 가진 진리이다. 하나님의 계시 자체가 신비로운 것이지만 우리 이슬람들은 이곳에서 통일원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신비로운 체험을 여러 지도자들이 하고 있다. 여기에 명단에 기록된 지도자들은 자신의 체험을 남길 수 있지만 명단에 기록되지 않은 이슬람들도 그러한 체험을 적지 않게 하고 있다. 그들은 놀라운 영적 체험을 하지만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없기 때문에 상당히 안타까워하고 있다.
문선명 선생님은 누구신가. 그분은 영적 육적으로 병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구세주로 현현하셨다. 그리고 인류 사회의 곳곳에 전쟁과 질병뿐만 아니라 사상적 종교적 갈등과 대립이 심각한 이때 그분은 인류의 현실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참부모님으로 현현하신 분이시다. 그리고 인류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하나님의 진리, 통일원리를 갖고 현현하신 분이시다. 통일원리는 지상과 천상의 인류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천주의 평화사상이다. 내가 이번 통일원리 세미나에서 특히 감동을 받은 것은 인간의 내세를 분명하게 해명한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죽는다. 인간의 죽음 이후의 세계가 명백하게 밝혀진 것이다. 이로써 인간은 죽음의 공포에서 해방되었다. 인류 사회가 이대로 방치된다면 인류의 문화는 파멸되고 말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통일원리는 역사의 출발과 방향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제, 우리 이슬람들은 통일원리로 무장하여 전 인류를 구원하는데 앞장 서야 할 것이다. 지상과 천상의 인류는 한결같이 한 형제 자매임을 명심하고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현실을 보라. 똑똑히 보라. 참부모님의 사상이 아니고서는 인류의 내일은 보장할 수 없다. 지상인들이여, 우리 모두 하나되길 노력하자.
알 니사부리 --2002. 3. 31--
102) 알 카딥 알 솨르 바이니 마흐무드파 꾸란 해설학자
--통일운동의 대열에 동참하게 되어 무한히 영광스럽다
저는 알 카딥 알 솨르 바이니입니다. 정말 오랫동안 이 날을 기다렸습니다. 저가 통일원리를 접하기 전에도 적지 않은 이슬람들이 여기저기서 소문을 듣고 시시각각으로 남모르게 통일원리 강의를 들었습니다. 여기 명단에 기록된 분들은 특별대우로 통일원리 교육을 받고 있지만 그 외 여러 형제들은 기회를 얻지 못하여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그들 중 한 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여기서 이슬람의 한 형제가 통일원리를 듣고 강당에서 나오려고 할 때 뒤편에서 어느 누가 자기를 불렀다고 했다. “또 오너라, 다시 오너라”는 음성이 들려서 누가 자기에게 반말을 하는가 하고 돌아보니 샛노란 불빛이 자기의 등뒤에서 회오리바람처럼 뭉쳐서 동글동글 돌다가 가물가물 사라지면서 “다시 오라”하면서 메아리와 같은 여운을 남겼다고 했다. 그는 그것이 너무도 신비롭다고 했다. 그는 통일원리 강의는 그의 맘을 마구 흔들어 놓았다고 했으며, “다시 오라”는 메아리 여운의 정체가 무엇인지 대단히 이상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고 했다.
그 이후 나는 기대했던 대로 명단에 오른 행운아가 되었기에 그 형제의 영적 체험을 여기에 기록하는 것이다. 나는 그런 체험은 하지 못했지만 통일원리가 하나님의 계시임을 명백히 믿을 수밖에 없다. 그것은 그 내용의 전후에 있어서 논리의 정합성과 일관성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그것을 신뢰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우리는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을 믿고 모시고 살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다. 그 이후 그 형제는 여러 차례의 뜨거움을 체험하면서 통일원리는 하나님이 주신 경전임을 믿으며 혼신을 다 바쳐 가자고 나와 함께 굳게 다짐하였다. 하나님은 인류의 종적 참부모님이시며,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횡적 참부모님이시다. 이제 인류가 가야할 방향이 바로 잡혔다. 그리고 나는 통일운동의 대열에 동참하게 되어 무한히 영광스럽다.
알 카딥 알 솨르 바이니 --2002. 3. 31--
103) 아부 알 수우드 마흐무드파 꾸란 해설학자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로운 문화를 창건해야한다--
알 수우드는 다른 경전을 읽어 본 후 꾸란 해설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 여러 다른 종교와 경전을 연구하였지만 다른 경전과 달리 꾸란에서 절대적인 믿음과 뜨거운 힘을 얻었기 때문에 이 작업에 모든 것을 바쳤다. 그리고 꾸란에서는 결코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진리성을 나는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통해서 발견할 수 있었다. 나는 통일원리를 누구 못지 않게 열심히 체계적으로 정독하였다고 자부한다. 나는 지금 이슬람의 권위를 전적으로 버리고 이야기하고 있다.
통일원리와 꾸란은 질과 양에 있어서 서로 비교할 수 없다. 무엇보다도 그 내용과 체제의 측면에서 그러하다. 통일원리는 인간의 근본 삶의 방향과 목적, 역사의 출발, 인간의 원죄, 인간의 내세 등 방대한 내용 등을 논리 정연하게 해명하고 있다. 나는 처음에 마치 유치원생처럼 통일원리를 차분히 차근하게 접근하였다. 나는 솔직히 말해서 통일원리를 비판할 만한 지능을 갖고 있지 못하다. 그것은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유구한 세월동안 하나님이 숨겨오신 천비였다. 그리고 누가 감히 이러한 천비를 밝힐 수 있단 말인가. 그 주인공이 다름 아닌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다.
그분은 통일원리를 밝히시기까지 숱한 사탄과 악마의 시험에서 승리하셨다. 이로써 하나님은 문선명 선생님을 인류의 참부모님의 자격을 부여하신 것이다. 이슬람들이여, 그대들은 나의 진실을 받아주길 바란다. 그리고 그대들은 이슬람 정신으로 뭉치고 단결하여 사탄 마귀의 잔당들의 세력을 몰아내는 데 전력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앞에 자녀의 도리를 다해야 한다. 인류는 모두 하나님 앞에 한 형제자매이다. 모든 종교, 인종, 사상은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하나되고 인류는 새로운 문화를 창건해야 한다. 여러분은 이 점을 명심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아부 알 수우드 --2002. 4. 1--
104) 알 아루시 마흐무드파 꾸란 해설학자
--하나님은 흔히 불로 나타나십니다--
이처럼 엄청난 대열에 나 알 아루시를 동참시켜 주심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나는 통일원리를 접하고 신비한 현상을 체험한 것을 이슬람들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나는 처음부터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라는 것을 믿지 않았다. 하나님은 보이지도 않고 체(體)도 없으신 분인데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그것을 의심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믿지 않았다. 그 동안 다른 사람으로부터 통일원리에 관한 소문을 들었지만 나는 이번에 직접 통일원리를 청강하게 되었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꾸란 외에 다른 종단의 교리에 관심하는 것을 무척 싫어했다.
그런데, 통일원리 강의가 시작될 때 강사의 입에서 불이 쏟아져 나왔다. 강의를 할 때마다 계속 불이 쏟아져 나와 여러 청중들에게 흘러갔고 나에게도 흘러왔다. 나의 마음이 무척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나는 무척 당황하였다. 그때 강사가 통일원리 내용을 열심히 소개하면서 “하나님은 체가 없지요. 그러나 하나님은 흔히 불로 나타나십니다. 여러분이 뜨거워짐은 하나님이 함께 하신 탓입니다”라고 하였다.
나는 그 말을 듣고 “하나님 아버지, 잘못했습니다”하고 회개하며 울기 시작했다. 나는 크게 뉘우치면서 하나님도 문선명 선생님도 인류의 부모이심을 확실히 믿게 되었다. 그후 통일원리와 통일사상 강의를 계속 들으면서, 오랜 세월 동안 하나님을 모시지 못한 아픔과 서러움이 내 마음에 자리 잡고 있었다. 이슬람들이여, 나 알 아루시는 하나님을 체험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이 보내신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하나됩시다.
알 아루시 --2002. 4. 1--
105) 알 까디 압둘 잡바르 무으타질라파 꾸란 해설학자
--하나님은 이슬람을 무척 사랑하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나를 이 자리에 특별히 초대해 주심을 감사한다. 여기에는 초대받지 않은 이슬람들도 많이 참석하였다. 그들 대부분은 통일원리를 들으면서 크게 감동하고 감탄하고 통곡하고 여기저기서 기도하고 있다. 강의소에는 감동의 기도 분위기가 계속 고조되고 있다. 우리들은 강사들의 무한한 사랑, 혼신을 다하는 정성, 그리고 정열, 열성에 크게 감동한다. 120명의 지도자 중에서 나는 105번째인 것 같다. 여기에 등재되지 못한 참석자들은 자기들도 명단에 올려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기도를 하고 있다. 나는 그들의 모습을 볼 때 무척 송구하기도 하며 마음이 무척 아프기도 하다. 통일원리가 이처럼 뜨거움을 줄 것이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다만 그것은 한 교단의 교리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여러 강사들은 저마다 통일원리의 내용을 진지하고 성실하게 전하고 있으며, 문선명 선생님의 역사적인 수고와 업적을 소개하고 있다. 이처럼 ‘참부모님’이 소개될 때마다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참부모님, 아버님’이라고 부르며 ‘참부모님, 감사합니다’라고 이구동성으로 외치면서 울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어 간다. 강의실에는 뜨거운 감동과 감격이 가득 차 있다. 나는 하나님이 이슬람을 무척 사랑하고 있음을 느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임이 틀림없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심도 틀림없다. 틀림없이 이슬람은 통일원리와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하나로 단결될 것이다. 그리고 다른 종단과 철인세계도 우리 이슬람처럼 하나되길 바란다. 그리하여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는 하나님주의로 하나되자. 그것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며,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한 형제자매이기 때문이다.
알 까디 압둘 잡바르 --2002.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