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바이다위 마흐무드파 꾸란 해설학자
--통일원리는 일반적인 진리가 결코 아니다--
지상세계에서 살다가 천상세계에 입적하여 이곳 어느 곳에서 어떻게 머물고 살 것을 명확히 알고 오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양심의 명령에 따라, 죄 지으면 괴롭고 선하고 바르게 살면 마음이 편하기 때문에 우리 인간은 함부로 살지 않는 것이다.
이번 통일원리 교육을 통해서 나 바이다위는 많은 것을 깨우쳤다. 그 중에서 특히 감명 받은 것은 인간의 내세문제의 해명이었다. 인간은 이중 구조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지상에서 육신 생활을, 천상에서는 영혼의 생활을 하게 되어 있다. 천상세계를 무형실체세계라고 표현하는 것도 흥미롭다. 지상인은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르면 천상세계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된가.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라고 전하고 있다. 처음엔 통일원리는 대단히 논리적이며 체계적이어서 나는 이성적으로 이해하였지만 강의의 밀도가 깊어질수록 영적 통각을 통해서 신비롭게 이해되면서 나의 마음에 큰 변화를 일으키게 하였다. 마치 그것은 더운 목욕탕 속에 들어갔다가 나온 기분이다. 마음이 무척 뜨거워지면서 공중을 날으는 것 같고 편안하고 시원하고 상쾌하고 무척 기뻐졌다.
나는 강의 장소의 주변을 둘러보았지만 달라진 것은 없었다. 그러나 나는 계속 이상야릇한 생명력을 받고 있는 것이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임에 틀림이 없고 문선명 선생님은 참부모님이라는 사실을 다시 깨우쳐 주는 것 같았다. 지상의 이슬람들이여, 우리 모두는 통일원리에 대한 비판적 태도를 버려라. 그리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기 때문에 통일원리는 인류에게 주신 귀중한 진리이며, 대 경전인 것을 굳게 믿어라. 여러분은 천상에 와서 머물어야 할 처소를 지상에서 준비하고 오라. 바이다위의 간절한 부탁이다.
바이다위 --2002. 3. 31--
97) 알 누스피 마흐무드파 꾸란 해설학자
--지상에서 천상세계의 행복한 자리를 준비하라--
나 알 누스피가 천상에 처음 왔을 때 지상인지 천상인지, 그리고 내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구별할 수 없었다. 나는 여러 곳을 다니면서 방황하였다. 지상에서 생활하다가 천상으로 간 어떤 사람을 이곳에서 만나고서야 비로소 나의 죽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나에겐 큰 고민이 생겼다.그것은 꾸란 해설의 문제를 능가하는 것이다. 천상의 생활은 지상의 생활과 거의 동일하다. 나는 이곳에서 천상의 사실을 지상에서도 함께 깨닫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 항상 생각했다. 그런데 나는 이번 통일원리를 통해서 이러한 기회를 갖게 되었다. 주최측에 대단히 감사한다.
나는 분명히 천상세계에서 지상에서처럼 생활하고 있음을 지상인에게 알린다. 동시에 나는 천상에서 통일원리를 공부하고 많은 것을 깨우치고 있다는 사실도 확실히 알린다. 지상의 여러분도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여러분의 내세의 안착을 철저하게 준비하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통일원리는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계시이다. 지상인은 하나님의 계시이다라는 사실 자체에 대하여 신뢰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자기 자신이 체험한 것이 아니라고 무조건 부정하는 것은 자기의 내세의 처소 마련에 적지 않은 지장을 초래할 것이다.
지금 나는 지상의 한 여인을 통하여 이 사실을 알리고 있다. 이것도 믿음이 안 간다면 믿지 말라. 세계는 넓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만 살았던 어떤 사람에게 거대한 아메리카 대륙, 유럽 대륙, 아시아 대륙 등의 현실을 설명한다고 가정해 보라. 그가 아메리카, 유럽에 가보지 않았으니 그러한 대륙은 없다고 할 수 있으며 그곳의 여러 현실을 부정할 수 있는가. 그러한 자가 있다면 그는 대단히 어리석은 자일 것이다. 여러분이 현명한 사람이라면 타인의 이야기도 참고하면서 자신을 치리해야 할 것이다.
나 알 누스피는 확실히 목격하였다. 이곳의 수많은 지도자들이 이 여인의 손길을 통하여 영계가 있음은 입증하였다. 그것은 언제나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통일원리, 즉 천비를 밝히신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께서 자녀를 사랑하시기에 이곳 영계의 실상을 지상인에게 알려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행복한 처소에 살기를 가르치기 위한 것이다. 인류의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은 지상과 천상을 주관하신다. 그래서 이런 일이 가능한 것이다.
이슬람들이여, 지상인들이여, 통일원리를 똑똑히 세밀히 정독하고 참부모님을 모시고 그분의 가르침을 따르라. 여러분이 그렇게 하고 이곳에 온다면 여러분의 천상의 처소는 아름답고 행복한 세계가 될 것이다. 그곳은 화창한 봄날에 새들이 노래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는 곳이다. 여러분은 이것을 명심하라. 세계는 하나요, 우리 모두는 한 형제자매이다. 우리가 서로 다투는 것은 하나님 내 아버지를 불편하게 하는 것이다. 모두 천상세계의 행복한 자리를 준비하고 살기를 간절히 바라노라.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저는 영계가 있음을 증거하는데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알 누스피 --2002. 3. 31--
98) 카진 마흐무드파 꾸란 해설학자
--내가 존재한다면 하나님도 존재한다--
나 카진은 어려서부터 나의 부모가 하나님을 열정적으로 섬기는 것을 보았다. 철이 들면서 나도 하나님에 대하여 무척 알고 싶었다. 평생 동안 모셔오던 하나님을 나의 부모는 한번도 체험한 적이 없었다고 했다. 그리고 나도 역시 동일한 생활을 반복한다는 것이 다소 이상하다고 생각하였지만 나도 모르는 가운데 동일한 생활을 하였다. 그것이 집안의 내력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나는 회의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으며, 결국 ‘하나님은 없다. 나는 나다. 일생 동안 하나님을 보지 못했다’라고 결론짓고 말았다. 나에겐 하나님의 존재를 입증할 용기와 자신도 없었으며, 다만 어렵고 힘들 때마다 하나님에 의존하는 나약한 나 자신의 모습이 무척 싫었다.
어느 날부터 나는 하나님의 존재에 관한 관념을 사고 속에서 지워버리고 나의 장래 문제만을 계획하였다. 그리고 나는 나의 서재에서 꾸란을 위시하여 신에 관련된 서적들을 다른 곳으로 옮기기 시작하였다. 그때 갑자기 나의 몸에 이상이 생겼다. 몸이 굳어지고 팔의 근육이 마비되고 말도 재대로 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몹시 당황하였다. 당황한 나머지 서재에서 옮기던 서적들을 놓고 방바닥에 주저 않게 되었다. 그때 하필이면 신에 대한 서적들이 와르르 무너지면서 나를 마구 후려치는 것이다. 그때 갑자기 팔의 마비가 풀리면서 마음속에서 느껴오는 암시가 있었다.
“너는 어디서부터 왔느냐? 너의 원인자를 찾아라. 그 주인은 어디 계시는가. 찾아라”는 마음의 소리에 따라 나는 두 무릎을 꿇고 애절한 기도를 하고 있었다. 그 이후 나는 보이지 않는 신이지만 다시 신에 관심하면서 추앙자가 되었다. 일생 동안 풀지 못한 신의 존재 문제가 이제 통일원리 속에서 해결되게 되었다. ‘너는 어디서부터 왔느냐? 너의 원인자를 찾아라. 그 주인은 어디 계시는가. 찾아라’ 등의 의문이 모두 풀리게 되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나는 하나님을 자랑하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굳게 믿고,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통일원리를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하여 통일원리의 강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통일원리의 모든 내용은 하나님의 계시임에 틀림이 없음을 믿기 때문이다.
이슬람들이여,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우리 모두는 하나의 형제자매들이다. 서로 사랑하고 하나 되기 위한 통일운동에 적극 참여하자.
카 진 --2002. 3. 31--
99) 아부 하얀 마흐무드파 꾸란 해설학자
--우리는 왜 죽음의 공포에서 자유롭지 못한가?--
나 아부 하얀은 꾸란을 연구하기 전에 타종교의 여러 경전을 탐독하였다. 꾸란의 경우처럼 다른 경전에서도 신의 계시를 경험할 수 있었다. 인간은 누구나 신의 실존 문제와 인생 문제에 대하여 한번 이상 고민했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인간은 고민에서 끝났을 것이며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속세를 떠나서 일생 동안 수도 생활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 누구도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이제 문선명 선생님이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등극하시고 통일원리를 선포하시면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임을 밝히셨다. 통일원리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 진리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계시다. 그 누구에게도 하소연하지 못한 하나님의 심정을 문선명 선생님은 발견하셨다. 통일원리는 인간 삶의 근본을 바로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특히 인간의 내세를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우리는 죽음의 공포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육신의 죽음 후 어디로 가는 것인지. 영원히 산다는 곳이 실제로 있는지. 그리고 그런 곳이 있다면 그곳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런 문제가 밝혀지지 않기 때문에 인간은 죽음의 공포에 떨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그것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고 그것을 분명하게 가르치고 있다. 얼마나 감사한지…….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당신은 과연 인류의 어버이십니다. 정말 온 인류의 모든 영광과 존경을 받으소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깊은 뜻을 알았으니 우리의 노력만이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슬람들이여, 일어나라, 깨어나라.
아부 하얀 --2002. 3. 31--
100) 알 잘랄 알 마흘리 마흐무드파 꾸란 해설학자
--통일원리는 나의 영혼과 육체를 치유하였다--
나 알 마흘리는 이 시간을 어린아이처럼 기다려 왔다. 항상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게 되어서 너무도 기뻤다. 나는 이유 없이 항상 고독해하는 습관이 있었다. 고독하다가 너무 심해지면 울기도 하고 한없는 슬픔과 고통에 빠져서 하나님에게 통성기도를 해 본적이 여러 차례 있었다. 그러다가 나 자신을 의심하기도 하였다. 그러한 고독과 슬픔은 상당히 자주 나를 찾아와 괴롭혔다.
그러나 통일원리를 접하면서 그 실마리를 찾았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이번 교육을 통해서 자신이 스스로 깨달은 것이다. 통일원리에 따르면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원죄가 있다. 나는 나의 혈통은 원죄의 뿌리에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것이 수시로 나를 괴롭히지만 하나님은 나를 항상 보호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나의 부모이시니 자녀를 항상 지켜주셨지만 사탄 마귀들은 수시로 나를 찾아와서 악편으로 이끌고 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를 고독으로 몰아가는 존재는 누구인가. 그것은 인간에게 원죄를 전수했던 사탄이다. ‘그렇다. 그것의 정체는 사탄이었구나!’ 하고 깨닫는 동시에 나는 슬픔과 고독에서 해방되었다. 통일원리는 인간의 육체도 고치고 영혼도 치유하였다. 나는 지금 참으로 기쁘다. 일생 동안 나를 괴롭히고 혼란시켰던 사탄이 존재하고 있었지만 나는 통일원리의 진리에 의해서 승리했다. 정말 고마웠다. 통일원리 강사님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하나님, 참부모님, 저 알 마흘리를 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이슬람들이 하나될 수 있도록 통일원리 전파에 주력하겠습니다. 저의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 참부모님께 바치옵니다.
알 잘랄 알 마흘리 --2002. 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