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븐 자리르 알따바리 외 4명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이슬람인)

무지... | 20180821211600

86) 이븐 자리르 알따바리 꾸란의 해설학자

--통일원리 학자가 될 것이다--

 

이곳의 우리들은 육신을 벗고 지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없지만 시대적인 혜택에 따라 육체를 가진 지상의 사람을 통하여 나 알따바리의 심정의 변화를 지상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대단히 감사한다통일원리는 지상세계의 사람들은 물론 천상세계의 영인들의 마지막 메시지이며 대경전이다아직 지상인들에겐 얼마든지 기회가 있을 것이다통일원리의 가르침대로 살면 이곳 천상 하나님의 이상세계로 직접 올 수 있다그러나 천상의 영혼들은 통일원리를 듣고도 어떻게 해야할 지 망설이게 된다자신의 처신 방향을 모르고 방황하는 영혼들이 적지 않은 것이다가정적 4위기대 조성 문제원죄청산 문제 등이 근본적으로 처리되지 않으면 본향의 이상동산에 갈 수 없는 것이다이것은 천법이다통일원리는 우리 인간이 살아가야 할 방향을 확실하게 제시해 주는 경전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곳에 문선명 선생님은 계시지 않는다인류의 참부모님께서 이곳 천상세계의 영인들에게 어떤 방법을 제시하실 것이라고 믿는다나 알따바리는 이곳에서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모든 경전의 공통성과 차이성을 구분하여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통합하는 것이다그리고 나는 이곳에서 이슬람들에게 통일원리의 위대성을 소개하고 그들이 새로운 신관 우주관 인생관을 정립하도록 인도하고 싶다이곳에는 통일원리를 오해하는 영인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그들의 마음 문을 열게 하고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접할 수 있도록 중간역할을 하고 싶다.

그들에게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임을 알려서 그들도 참부모님을 모시도록 인도해야 한다그들은 마음의 문이 너무도 닫혀서 자기 도취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그들의 자존심을 살려가며 다른 여러 경전과 비교해 보고 스스로 기도하고 고민하면서 통일원리에 흥미를 가질 때까지 간접적인 교육을 시켜보고 싶다이곳의 일부 이슬람들은 처음에 다른 종교의 교리가 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인가?’하고 무척 소란을 피우고 혼란을 일으켰지만 무하마드님은 그들의 강력한 반발을 관용과 사랑으로 다스리시고 자신의 심적 변화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씀하셨다그리고 무하마드님은 직접 통일원리를 소개하셨다먼저 그들에게 하나님의 실존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셨다그후 그들은 변화하기 시작했다하나님참부모님제가 이일을 한번 해볼까요저는 학자입니다이제 통일원리 학자로서 사명을 다하고자합니다허락하여 주소서

이븐 자리르 알따바리 -- 2002. 3. 29 --

 

87) 아부 알 라이스 알 사마르 깐디 꾸란 해설학자

--새 진리의 학자의 길을 걷겠다--

 

학자는 학자의 자질과 본분을 잃지 않고 지켜야 할 것이다그러나 통일원리를 듣고 나니 나 알 사마르 깐디는 학자의 사명과 자질과 본분을 거의 상실한 것 같다무척 허탈하다나는 지상생활에서 많은 경전을 읽었다그냥 그것을 읽은 것이 아니라 정독하고 또 정독하면서 나름대로 학자의 위치에서 아낌없는 정열을 쏟았다나는 그것을 자랑으로 삼고 있었다그러나 통일원리는 그러한 나 자신을 잔인하게 밟아버리는 기분이다도대체 이처럼 체계적이고 명확한 진리가 어떻게 어디서 출현하였을까강의 내용이 깊이 들어가면 갈수록 맘이 훅훅 달아오른다나는 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고 가다듬어야 할지 모르겠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이다’ 란 표현에 정신이 바짝 들었다그리고 통일원리는 문선명 선생님의 수고에 의하여 찾아진 하나님의 천비이다라는 강사의 말에 나의 정신이 어느 정도 안정되었다인간으로서 표현하거나 밝힐 수 없는 하나님이 실존그리고 역사의 방향원죄수수작용 등등에 대해서 신선한 감동을 받았다.

하나님문선명 선생님지상생활에서 성취한 학문적 성과를 거의 무시하고 이제 하나님이 주신 새 진리대 경전의 학자로서 사명을 다하겠습니다.그렇게 되면 저는 올바른 학자가 되리라 믿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아부 알 라이스 알 사마르깐디 --2002. 3. 29--

 

88) 아부 이삭 알 싸아라비 꾸란 해설학자

--참부모님의 영광이 온 누리에 충만하기를 기원한다--

 

통일원리는 학자로 지낸 알 싸아라비 자신을 대단히 죄송하고 미안하게 한다나는 섭리적으로 시대적 혜택을 입지 못하고 태어났기에 동시성시대를 거치면서 수많은 인물을 기다리고 또 세우는 하나님의 심정을 전연 알지 못했다그리고 신의 실존과 가치에 대해서 바르게 알지 못한 것을 죄송하게 생각한다통일원리는 인간으로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엄청난 문제를 해명하고 있다이곳 이슬람들에게 통일원리를 학자의 입장에서 전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싶다이슬람들은 신의 가치에 대하여 절대적이었지만 신의 심정의 상속자가 되지는 못했던 것 같다.

이제 하나님의 근본 뜻을 알리는 방법을 적극 연구할 것이다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임을 굳게 믿는다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에게 복음 중 복음을 선포하셨다전세계 인류가 함께 넘어가야 할 가장 근본적 가르침을 우리에게 알려 주셨다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스승이며 참부모님이며 인류의 메시아이시다우리 이슬람들 모두는 한결같이 참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 나라 건설에 전심전력해야 할 것이다참부모님의 영광이 온누리에 충만하기를 기원한다우리 모두 하나님 동산의 복귀를 위하여 전진하자.

아부 이삭 알 싸아라비 --2002. 3. 29--

 

89) 알 후세인 빈 마수우드 알 바그다디 꾸란 해설학자

--학자의 신분을 버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다시 출발할 것이다--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나 알 바그다디의 체면이 말이 아니다그 동안 무얼 연구했는지 나 자신이 참으로 한심하게 느껴진다마음의 위로를 얻기 위하여 변명한다면 우리는 그 시대에 태어나지 않아서 아무 것도 몰랐다 라고 할 수밖에 없다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인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하나님과 인류는 부자의 관계라는 것이 너무도 나의 마음에 걸린다부모와 자녀는 서로 사정을 이해하고 위로해야 하는 것이다통일원리의 가르침은 분명한 하나님의 계시이다하나님의 사연 사연을 접할 때 나는 너무도 먼 거리에서 불효자의 모습으로 살아온 것을 회개하지 않을 수 없었다당시의 가르침대로 나는 알라에 절대 복종하였다그것이 아니면 죽음의 길이라고 생각할 만큼 알라에 충성하고 절대시하였다.

그런데 통일원리에서 밝히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인류역사의 베일에 숨겨진 천비를 문선명 선생님이 모두 밝히시고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현현하셨다고 강사들은 정열적으로 강의하고 있다나는 참부모가 될 수 없었는가어떤 질투심마저 일어난다그 동안 이슬람들은 뭘 하고 살았나 하는 애통함이 한없이 몰려왔다여하간이제인류가 가야할 길영원한 길을 알았으니 참부모님을 모시고 가련다학자의 신분과 체면을 모두 버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다시 출발하고자 한다우리는 하나님은 인류의 종적 참부모님이시며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횡적 참부모이심을 명심해야 한다

알 후세인 빈 마수우드 알 바그다디-- 2002. 3. 29--

 

90) 이븐 아띠야 알 안다루시 꾸란 해설학자

--통일원리는 인류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확한 기준을 밝히고 있다--

 

나 알 안다루시는 꾸란을 해설하기 위하여 여러 경전에 많은 관심을 두었다그리고 다른 종단의 경전도 비교적 많이 경험하였다모든 경전을 정독한 것은 아니라 할지라도 대부분의 경전의 공통적인 내용은 인간에게 신을 추구하기 위한 위안의 내용이었지 인생의 목적과 방향을 가르치고 지도한 것은 아니었다통일원리의 원리강론과 통일사상 등을 정독하고 연구한 후 분명하게 깨달은 것은 인류의 모든 어려운 문제들을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는 기준을 지적했고하나님과 인간과 우주와 자연그리고 인류역사 등을 일관적으로 해명해 주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경전은 미지의 세계에 대하여 확실하게 밝히지 못했지만 통일원리는 그것을 논리적으로 분명하게 결론을 짓고 있다어떻게 그것을 믿을 수 있는가 라는 의문이 생길 수 있을 것이다그러나 그것은 통일원리를 연구해 보면 자동적으로 사라진다그리니 여러분은 누구나 한번 들어 보라통일원리는 하나님이 숨겨오신 천비를 문선명 선생님이 수많은 사탄과 싸워 승리한 후 밝혀내신 진리이다그것은 하나님의 역사적인 슬픔과 고통과 한을 밝힌 인류의 대 경전이라 할 수 있다통일원리 강사들은 그것을 대경전이라는 술어를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지만 나는 그것을 굳게 믿는다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며문선명 선생님은 우리의 참지도자참부모님이라는 칭호 자체를 나는 굳게 또 명심하고 있다.

이븐 아띠야 알 안다루시 -- 2002. 3.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