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압둘 까디르 알 질라니 유명 수피
--하나님과 인간의 부자의 관계에서 하나님의 실존 문제가 해결된다--
나 알 질라니는 지상생활을 할 때 신의 실존문제 때문에 대단히 고민한 적이 있었다. 보이지도 않는 신, 확실하게 느낄 수도 없는 신에게 의존하려고 하니 나 자신이 너무도 미약하고 나약하고 초라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마음속에서 아예 신을 잊어버리거나 지워버리고 신은 없다하고 완전히 부정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무시할 수도 인정할 수도 없는 신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나는 무척 고민하고 기도하였지만 허사였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더니 순식간에 걷혔다. 그때 갑자기 어떤 생각이 떠올랐다. 인간의 힘으로 저렇게 많은 물이 순식간에 길에도 마당에도 가득 차게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사방을 둘러보며 인간의 힘으로 천지 만물의 모든 조화를 이룰 수 없을 것이다. 그리하여 자연의 이치를 보면서 나는 신의 실존을 믿기 시작했다.
이번 교육에서 통일원리를 청강할 때 한없는 감격과 감탄이 마음에서 솟아났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성령이 나의 세포 하나 하나에까지 솟아오는 기분을 느꼈다. 그렇다. 하나님과 인간은 부모와 자식의 사이이므로 아무리 떨쳐 버리려고 해도 버릴 수 없었던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참으로 위대하시다. 이 사실을 어떻게 찾으셨나. 너무도 감사합니다. 참부모님이시며 참스승이시며 메시아십니다. 이제 우리 인류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게 되었으니 두려울 게 뭐가 있으랴. 하루빨리 하나 되어 사탄의 잔당들을 몰아내고 하나님 나라 건설에 앞장서는 이슬람들이 되자. 감사합니다.
압둘 까디르 알 질라니 --2002. 3. 25--
72) 쉬하브 앗딘 야흐야 수흐라와르디 페르시아의 이쉬라키 철학파의 창시자
--참부모님, 원죄를 청산해 주소서--
하나님은 일찍이 인간의 창조주요, 모든 자연의 근본주인이셨다. 그런데 인간은 그것을 무시하거나 모르고 살았다. 통일원리를 듣는 우리 이슬람들은 알라에의 추앙에 있어서 누구보다 뒤지지 않고 살아왔다. 그런데 통일원리를 듣는 순간 하나님 앞에 너무도 죄송하고 하나님이 너무 불쌍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 인류의 부모이신 하나님, 우리 이슬람은 자녀로서 자격을 상실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너무도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어떻게 하여 하나님의 깊은 심중을 헤아렸을까. 인류의 참부모님, 인류의 지도자, 스승님, 우리들을 인도하소서.
그리고 통일원리는 우리 이슬람만 들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전 인류의 갈 길을 자세히 밝혀 주셨으니 우리 모두 하나 되어 하나님 나라 건설에 총진군 총진력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통일원리는 어느 것 하나도 빼놓을 수 없는 소중한 진리이지만 가장 근본적 가르침은 원죄청산의 문제입니다.우리 모두 하나님 나라에서 함께 살려면 먼저 원죄를 청산해야 하므로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부족하지만 우리들의 원죄 문제를 해결하여 주소서.원통하고 분한 혈통을 조금이라도 더 가지고 싶지 않습니다. 하루빨리 청산하여 하나님의 자녀에 입적하고 싶습니다. 배려하여 주소서. 감사하며 기대합니다.
쉬하브 앗딘 야흐야 수흐라와르디 --2002. 3. 25--
73) 아불 왈리드 무함마드 이븐 아흐마드 이븐 무함마드 이븐 루쉬드
에스파니아의 아랍 철학자
--육신을 벗으면 결코 해결할 수 없는 것이 있다. 여러분은 그것을 확실히 매듭지어라--
나 이븐 루쉬드는 통일원리의 방대한 내용과 체계적인 논리에 대단히 감동하고 감화하였다. 그것은 누구에게나 다 반드시 필요한 가르침이다. 성약시대에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특별히 주신 진리이며 결코 인간적인 이론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 인간, 우주의 근본 이치를 밝힌 대 진리요 대 경전이다.
이러한 대 진리가 밝혀지기까지는 문선명 선생님의 섭리사적인 수고가 요구되었다. 그냥 하루아침에 우연히 밝혀진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수천 년 동안 복귀섭리를 경륜하시면서 특별한 한 분의 중심인물을 찾으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초조와 긴장 속에서 그분이 섭리적 모든 곡절을 해결할 수 있는가를 지켜보셨을 것이며 인류를 지도할만한 인물인가를 확인하고 점검하셨을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분이 섭리적 모든 것에 대한 승리적 기준에 오르게 될 때 비로소 그분에게 인류역사에 숨겨진 천비를 밝히시고 하나님 자신의 심정과 사정을 토로하셨을 것이다. 그 중심인물이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그분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요 대스승이요 지도자 중 지도자이시다.
이제, 이슬람들은 잠시도 망설이지 말고 통일원리에 적극적인 태도를 가지고 연구하면서 통일원리의 가르침대로 살아야 한다. 그때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영원한 행복의 동산에서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지상의 이슬람들은 통일원리의 가장 핵심적인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파악하여서 천상세계에 입적하기 전에 갖추어야 할 것은 철저하게 준비하고 해결해야 할 것은 확실하게 청산해야 한다. 이곳은 천리원칙에서 한치의 에누리도 없는 곳이다. 지상의 여러분이 육신을 벗으면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천리원칙이 있다. 여러분은 그것을 지상에서 충분히 준비하고 확실히 매듭짓고 이곳으로 와야 한다. 이븐 루쉬드는 여러분에게 그것을 간곡히 부탁한다. 나에게 그것이 안타까움으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아불 왈리드 무함마드 이븐 아흐마드 이븐 무함마드 이븐 루쉬드 --2002. 3. 26--
74) 파리둣딘 아타르 페르시아의 신비주의자
--참부모님은 나의 행동지침을 내리셨다--
통일원리가 나 아타르의 인생에 너무도 큰 충격을 주었다. 나의 심정을 솔직하게 고백하고자 한다. 내가 지상에서 육체를 가지고 통일원리를 만났더라면 더 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지만 지금도 만족한다. 너무도 기뻐서 이 시간을 무척 기다렸다.
통일원리가 인생의 근본을 가르치고 있다는 소문을 이곳에서 여러 차례 듣고 이번 교육 이전에 나는 잠시 참석한 경험이 있다. 그때는 이슬람들의 특별 모임이 아니기 때문에 무언가 마음이 석연치 않았고 여러 가지가 궁금해서 견딜 수 없었다. 청중석에는 여러 종단의 대표자들이 모여 있었던 것 같다. 나도 그들과 함께 참석하였다.
내가 강의실에 들어서자마자 하늘에는 큰 전등이 여기저기 환하게 비쳐지고 있었다. 처음에는 어느 누가 환하게 전등을 켜놓았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큰 전등 하나가 동글동글 빙글빙글 돌면서 나에게 다가와서 내 머리 위에서부터 빙빙 둘러싸는 것이다. 나는 어찌 할 바를 모르고 조심스럽게 좌석에 앉아 있는데 갑자기 큰 음성이 들려왔다.”너는 나를 따르라”그리고 “이슬람을 살려라”는 음성이었다. 나는 그것이 누구의 음성인지 알아보려고 주위를 살피는데 강단에 있는 큰 사진에서 한 사나이가 뚜벅뚜벅 걸어 나오더니 다시 액자 속으로 쑥 들어가 버렸다. 저분이 누구인가. 나는 하늘과 땅이 구별되지 않았고 온몸에서 땀이 줄줄 흐르고 있을 뿐이었다. 강의 내용보다 저분이 누구인가에 더 관심하였다.
그분은 통일원리를 밝히신 인류의 참부모님이요 하나님으로부터 천비의 사실을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라고 강사가 밝혔다. 강의 내용이 귀에 들리겠는가. 정식으로 초빙을 받고 이곳에 참석한 것도 아니다. 불청객으로 참석하여 엄청난 체험을 하였다. 그 기쁨과 감격을 감히 말할 수 없다. 이번 이슬람들의 특별 모임이 열릴 때까지 나는 무척 기다렸다.
“이슬람을 구하라, 나를 따르라”는 음성은 나의 가슴에 굳게굳게 자리 잡혀서 나의 행동의 지침이 되었다. 통일원리의 연구뿐만 아니라 통일운동에 내 생명, 내 영혼을 다 바칠 것을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굳게굳게 맹세합니다.
지상의 이슬람들이여, 뭉치고 단결하라. 나는 보았노라 체험했노라. 문선명 선생님을 이곳에서 보았노라. 하나님을 체험했노라. 그대들의 영원한 생명의 처소는 문선명 선생님이 책임지신다. 무조건 따르라. 참부모님은 자녀를 책임지신다.
파리둣딘 아타르 --2002. 3. 26--
75) 이븐 알 파리드 수피아자 시인
--우리들은 복중 복, 은사 중 은사, 축복 중 축복을 받았다--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인간보다 더 소중하고 귀한 것은 없다는 것을 통일원리를 통해서 깨닫게 되었다. 나 알 파리드는 천지만물을 바라볼 때 어느 것 하나 아름답고 신비하지 않는 것이 없지만 그것들이 인간과 함께 기쁘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기쁨이요 소원이요 창조목적이었음을 확실하게 깨달았다. 그런데 천지 만물은 하나님의 동산에서 자신의 법도대로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는데 부모가 애지중지하는 자녀들이 아름다운 동산에 보이지 않는다면 부모의 심정이 어떻겠는가. 허전하고 허탈하고 텅 빈 하나님의 심정이 오죽하셨을까
통일원리는 귀중하고 소중한 말씀이다. 하나님의 깊은 심정과 사정을 그렇게도 구체적으로 헤아리고 자상하게 파헤쳤을까. 문선명 선생님은 참부모님의 자리에 등극하시기까지 역사적인 수고와 아픔은 또한 얼마나 많으셨을까. 하나님의 슬픔과 고통의 심정, 참부모님의 처절 참절한 수고에 의하여 통일원리가 인류에게 출현한 것이다.
우리 이슬람들은 이처럼 소중한 통일원리를 알고서도 망서려야 하는가. 나 는 통일원리에 의하여 참으로 많이 변화되었다. 그 기쁨을 표현할 길이 없다. 우리들은 이 시대 복중에 복, 은사 중 은사, 축복 중 축복을 받은 것이다. 이제 우리들은 하나님의 사정도 알고 문선명 선생님이 누구심도 알았다.우리의 갈 길은 정해졌다. 모두는 각자의 책임을 수행하자. 인류가 새로운 방향을 잡고 새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전개하는 통일운동에 우리 모두 함께 동참하자. 문선명 선생님이 우리에게 무얼 원하시는지 스스로 깨달아 행동하자. 우리는 이미 선구자는 아닐지라도 통일운동에 앞장서자. 달려가서 하나되자.
이븐 알 파리드 --2002. 3.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