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무하마드 이븐 하산 앗투시 시아파 신학자
--통일원리는 하나님이 실재하심을 확실히 깨우쳐 주었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의 손길을 거처 태어난 존재물이며 창조물이다. 그러나 인간은 그것을 무시하고 염두에 두지 않고 살았던 것이다. 대부분의 인간들은 자신을 낳아준 육신의 부모에 대하여 감사할 줄 알지만, 창조주 하나님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지 못하고 살았을 것이다. 그것은 나 하산 앗투시도 마찬가지다.
내가 지상세계에 살았을 때, 낯선 어떤 노파가 갑자기 나타나서 ‘청년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소?’하고 질문하였다. 나는 ‘지금 나는 어디를 향해서 가는 길이 있다’고 했다. 노파가 ‘그럼 가는 길에 내가 동행해도 되겠느냐?’고 묻기에, 나는 ‘그렇게 하라’고 하였다. 나는 노파와 함께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노파가 사라졌다. 주위를 아무리 돌아봐도 그를 찾을 수 없었다. ‘이상한 노파구나’하고 내 갈 길을 계속 갔다. 얼마만큼 지나자 노파가 길옆에서 앉아 쉬고 있었다. 그때 노파는 나에게 ‘젊은이, 젊은이가 가는 곳에 하나님이 계시오’하고 물었다. 나는 ‘네, 있어요’라고 했더니, ‘하나님은 어떻게 생겼느냐?’고 그는 따지고 물었다. 잠시 후 그는 또 사라졌다.
나는 그때 하나님에 대하여 깊이 고민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게 이처럼 맹종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것인가. 적지 않은 갈등이 생겼다. 그러나 그 문제를 전혀 무시할 수도 없고 부인할 수 없었던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 문제의 성격이다. 나는 통일원리를 통해서 그 해답을 찾았던 것이다. 그 노파는 바로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잘 모르면서 맹종하는 나를 위로하시고 하나님 자신의 존재를 나에게 알려주신 것이며, 자녀의 갈등을 깨우쳐주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실재하심을 확실히 알고 하나님에 복종하겠나이다. 통일원리가 확신을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무하마드 이븐 하산 앗투시 --2002. 3. 24--
67) 아부 이스마일 압둘라 알 안사리 수피 신학자
--하나님의 사정을 알고 보니 인류역사의 흐름을 중단시키고 싶다--
이번 교육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정과 역사의 출발과 방향을 알아보니 나 알 안사리는 지난날 신학의 근본과 방향을 모르면서 살았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참으로 하나님 앞에 죄송하기 그지없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며 인류는 하나님 자녀이다. 이제 통일원리의 근본이 만천하에 밝혀졌다. 나는 인류역사의 흐름을 중단시키고 싶었다. 원죄를 지닌 거짓 혈통의 번식을 중단시키고 싶었다. 죄악의 혈통을 되돌려야 할 역사의 수레바퀴가 왜 계속 공전하는가? 누가 이렇게 만들었는가? 나는 몹시 두렵고 무섭다.
하나님, 당신은 왜 이처럼 아픈 상처를 가슴속에 묻어두고 참고 기다리시기만 하셨습니까? 문선명 선생님, 하나님의 이처럼 아픈 상처를 처음 접할 때 당신의 심정은 어떠하셨습니까? 그리고 당신은 어떤 심정을 갖고 인류에게 이 사실을 밝히셨습니까? 그것을 밝히는 과정에서 사탄과의 사투의 시간, 그것은 하나님의 아픈 상처를 다시 건드리는 시간이었을 것이다. 초조하고 불안한 하나님의 심정은 천지가 뒤흔들렸을 것이다.
정말 놀랍고도 엄청난 내용을 통일원리는 밝히고 있는 것이다.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전 인류가 통일원리로 무장되기까지 또한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참부모님의 수고는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미력하나마 저희들도 여기에 동참하겠나이다. 과연 당신은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참스승이십니다. 이제 통일원리를 깨우친사람들은 결코 잠잠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틀림없이 모든 인류를 하나로 뭉치게 할 것입니다. 인류들이여, 그대들은 통일원리에 귀를 기울여라. 통일원리만이 우리 인생을 행복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아부 이스마일 압둘라 알 안사리 --2002. 3. 24--
68) 우마르 알 카이얌 페르시아 학자
--하나님과 인간의 부자의 관계를 밝히는데 수천 년이 걸렸다--
하나님이 인류에게 통일원리를 밝히기까지 수천 년이 흘러왔다. 왜 인간은 갈등 속에 헤맸을까. 왜 인간은 조용히 먹고 생활하고 자식 낳고 행복하게 살지 못했을까?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고 인류는 자녀이다. 부자의 관계를 찾기까지 인류의 부모 하나님은 자녀의 곁을 떠날 수 없었다. 육체의 부모도 천륜을 떠나지 못하거늘 하늘 부모, 창조주, 하나님이 인간을 어떻게 버릴 수가 있었겠는가. 부자의 관계 이 사실은 속일 수 없는 숙명적인 관계이므로 자녀가 부모를 찾고, 부모가 자녀를 찾는데 수천 년이 걸렸다.
그 기간은 하나님이 천비를 내놓을 수 있는 자녀를 만나지 못한 기간이다. 부모와 자녀의 이별의 기간이었다. 그 기간은 종교, 사상, 철학, 과학, 문학,예술을 통하여 창조주를 찾는 기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어느 성인도, 철인도, 사상가도, 예술가도, 문학가도,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임을 찾아내지 못했다.
문선명 선생님, 이렇게 존함을 불러도 되는지요. 당신은 인류의 최고의 스승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의 역사적인 수고를 보답하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로 단결하겠습니다.
우마르 알 카이얌 --2002. 3. 24--
69) 아부 바크르 무하마드 이븐 밧자 철학자
--참부모님, 이 칭호는 인류역사상 가장 희망적인 칭호이다--
통일원리가 나 이븐 밧자의 모든 어려움과 궁금증을 해결해 버렸다. 그 동안 해결되지 못했던 신의 존재 문제, 신의 우주 창조 방법, 인간과의 관계 등이 해결된 것이다. 그 동안 나는 인간이 육신생활을 할 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인간 자신의 책임인지, 하나님이 인간에게 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지, 인간은 하나님에게 어떻게 얼마만큼 의존해야 되는지를 이해하려고 무척 노력하였지만 해결할 수 없었다. 그리고 인간은 어려울 때 신에게 즉 하나님께 의존하고 기도한다. 그때 기도의 힘으로 해결될 때가 있는가 하면 조금만 이루어질 때도 있으며, 전연 아무런 반응이 없을 때도 있다. 왜 그렇게 되는가. 그리고 하나님의 실존과 가치에 대해서도 무척 궁금해했다.
이제, 통일원리가 그것을 모두 해결해 주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 인간 죄의 탕감에는 인간의 책임분담이 있다는 사실 등은 너무도 훌륭한 해명이었다. 하나님의 계시가 아니고서는 이렇게 명쾌한 답변을 줄 수가 없을 것이다. 통일원리는 모든 문제 해결의 만능키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이시다. 참부모님이라는 칭호는 우리들에게 가장 희망적인 칭호이다. 이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얼마나 기쁜지 말할 수 없다. 그리고 모든 강사님들께도 대단히 감사한다. 이제 나 이븐 밧자도 한 가족이 되어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자 맹세한다. 감사와 기쁨을 함께 드립니다.
아부 바크르 무하마드 이븐 밧자 --2002. 3. 25--
70) 아불 까심 마흐무드 이븐 우마르 앗 자마크샤리
페르시아 꾸란학자
--참사랑이 무엇인지 깨달았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적에 우리 인간에게 모든 축복을 주셨지만 그 축복을 인간은 전수 받지 못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였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주관권에서 자연적으로 이탈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천도이며 천법이라고 통일원리에서 가르쳐 주고 있다. 대부분의 이슬람들은 통일원리를 듣는 순간 순간마다 감탄사가 연발된다. 나 앗 자마크샤미는 특히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수많은 인류를 한결같이 품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돌려놓기 위하여 유구한 세월 동안 기다려 오신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인류복귀섭리를 경륜하시면서 인간의 책임분담 때문에 연장에 연장을 거듭하였지만, 포기하지 않으시고 문선명 선생님을 보내시어 원죄를 청산한 후 다시 ‘죄 없다’는 기준에 세우고 창조 본연의 동산에서 자녀와 함께 살기를 참아 오셨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은 눈물과 감동 자체이다. 그것이 바로 참사랑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정말 너무도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도 최선을 다하여 참부모님을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이슬람들은 물론 다른 종교인들도 하나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리옵니다.
아불 까심 마흐무드 이븐 우마르 앗 자마크샤리 --2002. 3.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