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나피사 알리 이븐 아비 탈립의 증손녀, 카이로에 무덤이 있음
--’알라’와 ‘하나님’은 별개의 존재가 아니다--
나 나피사는 하나님을 모르고 신앙하였다. 어느 누가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면 그는 자신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자백하는 것에 다름 아닐 것이다. 우리 이슬람이 신봉하고 있는 ‘알라’와 ‘하나님’은 별개의 존재로 알고 있었다. 참으로 기이한 현상이다. 통일원리를 듣기 전의 나의 신관은 대단히 추상적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당연한 것이며, 더 자세하게 하나님에 대하여 알려고 하는 것은 그릇된 생각이며, 그것은 신에 대한 모독이라고 했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전통적 신관을 혁신하였다. 내가 통일원리 교육을 받을 때 나에게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다. 강의 장소에서 소리 없는 회오리 같은 불빛이 뱅글뱅글 돌면서 나에게 몰려오더니 내 앞에 우뚝 머물렀다. 나는 너무도 놀랐지만 불빛을 바라볼 수 있었다. 잠시 후 불빛 속에서 조용한 음성이 들렸다. 나는 ‘하나님은 누구신가?’ 그리고 다시 ‘하나님은 누구신가?’하는 음성을 들을 수 있었다. 그후 불빛은 나를 완전히 덮어 버렸다.그 순간 나는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은 내 아버지이시다’라고 중얼거리며 울기 시작했다.
그 체험을 대단히 짤막한 순간이라 하더라도 알라와 하나님은 동일한 분이심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지난날 나 자신의 부족한 삶을 회개하게 되었다.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과 상담하고 싶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이 인류에게 주신 귀중한 메시지임을 확실히 믿는다. 이제 모든 인류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 나라 건설에 혼신을 다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과 인간은 숙명적인 부자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내가 통일원리 교육을 받은 결론이다.
나피사 --2002. 3. 22--
57) 아부 유수프 아큐브 이븐 알킨디 최초의 이슬람 철학자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새로운 인생관과 가치관을 정립해야 한다--
통일원리는 철학, 사상, 종교 등을 초월하고 능가하는 대 경전이다. 철학의 근원, 사상의 근원, 종교의 근원 등을 위시하여 모든 학문적 근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것임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통일원리는 인간의 두뇌로써 전혀 접근할 수 없는 깊은 내면의 세계와 근본적인 문제를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통일원리는 위대한 진리요, 대 경전이라고 생각한다.
문선명 선생님은 표면상 일반인과 다를 바 없는 분임에도 불구하고 어찌 그토록 엄청난 하나님의 깊은 사정을 밝힐 수 있었는지, 나는 다만 놀랄 뿐이다. 인생의 근본 방향과 목적이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음으로써 오늘날까지 인간 사회에 여러 차원의 갈등이 야기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인류역사상 이처럼 위대한 진리를 인류에게 밝힌 분은 전무하다고 생각한다. 나 이븐 알킨디는 통일원리는 전 세계인의 경전임에 틀림이 없으므로 인류는 하루속히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새로운 인생관과 가치관을 정립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 모두는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고 하나 되어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총 매진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신 자녀의 위상을 확립하여 한 형제자매로서 천국의 이상동산에서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그리하여 자녀의 모든 영광을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바쳐야 할 것이다.
아부 유수프 아큐브 이븐 알킨디 --2002. 3. 22--
58) 아부이사 무하마드 앗-틸미디 하디스 수집의 대가
--천국에 머물기를 원하는 자는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받아라--
우리는 지상생활을 할 때 영혼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확신을 가지지 못했을 것이다. 따라서 그 세계에 대한 확신도 없으니 자신의 내세를 준비한다는 것은 더욱 더 추상적이었을 것이다. 우리는 항상 죄짓지 말고 선하게 살아야 한다는 양심의 지시에 따라 바르게 살려고 노력했을 것이다. 나 앗-틸미디는 통일원리 교육을 받고 지상의 여러분에게 영혼의 세계가 분명히 있다는 사실을 전하고 싶다.
내가 살고 있는 천상세계는 지상생활과 유사한 곳이다. 이곳에는 여러 종교권으로 분류되어 종교적 차이성도 그대로 존재하고 있다.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향의 땅이 아니다. 나는 통일원리를 청강하면서 크게 깨달은 것이 있다. 여러분은 지상생활을 마친 후 하나님이 계시는 본향의 세계, 천국의 이상동산으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있다. 지상의 여러분은 그것을 준비하길 바란다. 내가 머물고 있는 이곳의 영인들은 하나님이 계신 천국으로 가기 위하여 여러 차원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상의 이슬람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은 직접 천국으로 올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있다. 그것을 준비를 하라. 그것은 통일원리에서만 가르쳐 주고 있다. 인간은 이중구조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누구나 예외 없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서 생활하게 되어 있다. 지상과 천상세계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통일원리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참부모이시다. 천상세계의 천국에 머물기를 원하는 자는 이 사실을 명심하라. 문선명 선생님의 지시와 인도를 받아라.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을 연구하라. 그것이 마지막 부탁이다.
아부이사 무하마드 앗-틸미디 --2002. 3. 23--
59) 후세인 이븐 만수르 알할라즈 페르시아의 저명한 신비주의자
--너 알할라즈는 통일원리의 증인이 되라--
나 알하라즈가 이곳에서 체험한 것이 있다. 그것이 지상인에게 참고되기를 바란다. 나는 하나님이 빛으로 계심을 확신하지 못했다. 다만 어떤 형태든 하나님의 존재는 확신하고 있었을 뿐이다. 그런데 나는 통일원리를 통해서 하나님이 빛으로 계심을 확인하였다. 그것을 통일원리 대강당에서 체험하였다. 강사 뒤쪽에서 갑자기 무지개처럼 찬란한 빛이 나타나 강사의 주위를 한바퀴 돌고, 대강당의 전 공중을 빙글빙글 돌고 난 후, 문선명 선생님의 존영으로 들어가서 사라져 버렸다.
그것은 너무도 신기하고 이상해서 그 존영을 바라보니 오색찬란한 빛이 다시 나와서 서서히 내 앞에 우뚝 머물면서 아주 작은 빛으로 변해버렸다. 그때 나는 “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계심을 믿습니다. 믿습니다”라고 했더니, 하나님은 “너 알할라즈는 증인이 되라. 네 체험을 말하라”하신 후 순식간에 사라졌다.
나는 ‘만세!’라고 소리치고 싶었다. 내가 이렇게 기쁠 수 있을까. 하나님을 체험한 후 나는 뛰고 싶고 날고 싶었다. 나는 증인이 되리라. 나는 말하리라. 그리하여 먼저 지상의 이슬람에 전하노라.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요, 또한 문선명 선생님은 참부모님으로서 하나님의 대신자로서 우리 인류를 지도하신다. 나는 여러분에게 분명히 전했으니, 믿고 따르는 자는 영원한 복인이 되리라.
후세인 이븐 만수르 알할라즈 --2002. 3. 23--
60) 아부 자파르 무하마드 이븐 앗타바리 북부이란 출신의 학자, 신학, 문학, 역사 등 여러 분야에서 방대한 저술을 남김
--통일원리는 대사상이며 대경전이며, 한편으로 대예술이며 대학문이다--
인간의 근본주인이신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모르는 신학, 문학, 역사, 사상, 예술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지상생활을 통해서 나 이븐 앗타바리는 여러 학문 분야에 많은 관심을 두고 연구한 결과를 글을 남겼다. 그러나 여기서 통일원리를 통해서 하나님을 바로 알고 보니 나의 저술은 근본 맥이 없는 표현이라서 나는 심기가 불편하기 그지없다.
하나님은 모든 것의 주인이시며 근본이시다. 따라서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인류역사가 어떻게 어디로 방향을 두고 흘러갔는지도 모르고 그 출발 자체도 모른 채, 우리는 인류역사를 기술하였던 것이다. 통일원리는 역사, 사상, 철학, 예술 등을 포괄한 진리이다. 그것은 한편으로 대사상이며 대경전이며, 한편으로 대예술이며 대학문이다. 나는 신학을 다시 쓰고 싶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계시기에 모든 창조물은 자녀를 위한 것이며, 하나님은 부모의 사랑을 지니셨기에 복귀섭리의 경륜을 통해서 자녀를 유구한 세월 동안 기다려 주신 것이다. 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대단히 존경하며 지도 받기를 원합니다. 통일원리를 근거로 하여 신학의 근본체계를 다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참부모님을 모시고 진리의 길을 따르겠나이다.
아부 자파르 무하마드 이븐 앗타바리 --2002. 3.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