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무지... | 20171212120426

   공산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마르크스(Karl Marx) 1818-1883, 독일 라인지방의 트리에르에서 유대교 가정에 서 출생, 마르크시즘 정초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존재한다--



마르크스가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은 만 인류의 부모이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함께 하였다. 나 마르크스는 지상에서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보다 나를 믿으라고 자신 있게 외쳤다. 지금부터 나는 하나님을 체험한 것을 만천하에 공개하고자 한다. 나는 이상헌 선생을 이곳 천상세계에서 처음으로 만나 사상적 측면에서 몇 차례 대화를 하면서 참으로 신기한 내용을 듣고 크게 매료되었다. 
이상헌 선생의 하나님주의 강의를 차근히 들을 때 나는 나의 사상적 패러다임이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함을 실감하였다. 한편으로 나는 자존심이 무척 상했다. 나는 하나님주의를 들을 때 꿈속에 있는 줄 알았는데 분명히 꿈은 아님을 알았다. 그 때 한줄기 빛이 나의 가슴에 총알처럼 뜨겁게 들어왔다. 나는 그 빛과 함께 공중을 한바퀴 선회한 후 비참한 현장을 내려다보게 되었다. 그곳은 소위 지옥인 것 같다. “여기를 보라. 불쌍한 하나님의 자식들이 이곳에서 저토록 신음하고 있지 않는가. 구출하라, 그리고 너는 책임져라. 하나님은 전 인류의 부모이니라”라는 음성이 들려 왔다.
나는 비에 흠뻑 젖은 사람처럼 전신에는 땀방울로 뒤범벅이 되었다. 너무도 비참한 현장을 보았다. 나는 가슴이 메이고 아파서 견딜 수 없어서 이상헌 선생에게 이러한 순간적 체험을 털어놓았다. 이상헌 선생은 “그것은 선생의 몫입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라고만 했다. 내가 하나님의 한줄기의 빛을 체험한 이후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시는 것을 느꼈다. 이상헌 선생은 나에게 새로운 사상적 측면을 인도해 주었다. 
천상천하의 사상가들이여! 나 마르크스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였습니다. 너무도 엄청난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마르크스는 분명히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하나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십니다. 이것을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셨습니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온 인류에게 구제의 길을 열어준 천리원칙이니 여러분은 이것을 반드시 읽어보아야 합니다. 나 마르크스는 여러분에게 간절히 부탁합니다. 그리고 확실히 천명합니다. 나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지난날의 잘못을 사죄드리며 하나님을 자랑하고 사랑할 것입니다. 마르크스 --2002. 4. 18--


2) 엥겔스(F. Engels) 1820-1895, 마르크스의 필생의 동지, 마르크시즘을 정립
--통일원리가 나 엥겔스를 살렸다--


천지조화를 바라보고 인간의 생리구조와 모습을 보고도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부정하고 살아왔던 무지한 지난날을 이곳 천상세계에서 바라볼 때 나 엥겔스는 할말이 조금도 없다. 그러나 나의 경우가 지상과 천상의 여러 사람들에게 일종의 교훈이 되기를 바라면서 간략하게 통일원리 교육의 소감을 말하고자 한다. 나는 솔직하고 진실하게 인류가 가야 할 길을 분명하게 제시하고자 한다. 여러분은 하나님 아닌 어떤 신도 믿지 마라. 
나는 자존심이 무척 강한 사람으로서 지상생활에서 신을 무시했다. 나는 지상에서 지낼 때 현실적인 것 외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고 신을 찾는 사람은 지극히 나약한 존재로 여겼다. 지상 삶은 순간적 삶이며 한치의 앞날도 제대로 볼 수 없는 삶이었는데 그걸 나는 모르고 지상생활을 보냈다.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영혼의 존재까지 부정한 나 자신이 천상으로 왔을 때 참으로 비참했다. 이곳 천상의 생활은 지상 삶의 연속이라는 사실 자체를 이곳에서 생활하면서도 의심하였다. 나의 비통한 심정을 여기에 일부라도 토로할 수 있겠는가. 신과 영혼의 존재를 부정한 나 엥겔스가 지금 이곳에서 살아있다는 것을 이제 나는 더 이상 의심할 수 없다. 
지상인들이여! 지금부터 엥겔스의 고백을 들어 보라. 처음 천상의 삶에 대해서 아무리 고민할지라도 풀리지 않는 점이 너무도 많았다. 그런데 마르크스와 함께 통일사상과 통일원리를 접한 후 그 동안 고민하던 것이 풀리기 시작하였다. 나의 고민거리가 풀리는 순간부터 ‘나는 죄인’이란 고통이 나에게 엄습하였다. 이상헌 선생은 나를 살렸다.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계기도 있었다. 통일사상 강의를 들을 때 나는 자살하고 싶을 만큼 괴로웠다. 통일사상은 신의 실존에 대하여 잔인할 만큼 명확하고 상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그때 나 엥겔스에겐 이상한 두려움과 공포가 몰려와 어찌할 수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큰 거인이 나타났다. 왠지 무섭고 떨려서 쳐다볼 수 없었다. 거인은 나에게 조용히 아주 조용히 “고개를 들고 나를 보라”고 하더니 얼굴을 보여주지도 않고 뚜벅뚜벅 걸어갔다. 엥겔스는 그를 따라 갔는데 갑자기 사라져 버렸다. 너무도 이상하여 자세히 쳐다보니 그는 큰 사진 앞에 우뚝 서서 “나를 따라라. 그 길은 너 엥겔스가 분명히 가야할 길이요 해결해야 할 길이다”라고 아주 조용히 타이르셨다. 그렇지만 엥겔스는 공포에 휩싸여 견딜 수가 없었다. 나는 이상헌 선생께 저분은 누군가고 물어봤다. 이 선생은 “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이시며 그분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다”라고 하시며 모든 사연을 자세하게 이야기 해주었다. 엥겔스는 괴로워 견딜 수가 없었다. 어찌하면 좋을까. 고민에 휩싸였다. 그러나 이상헌 선생은 엥겔스에게 용기를 주었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의 부모이시니 하나님은 사랑의 본체이시니 모든 것을 용서하십니다. 이제 마음의 인도를 따라 가면 됩니다. 참부모님과 하나님도 용서와 사랑으로 자녀를 구하고자 인도하십니다”라고 나의 마음을 달래주며 용기를 주었다. 
지상인들이여! 특별히 신은 없다고 고집하는 사상가들은 정신을 똑바로 가다듬어 천지만물을 바라보시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계심을 엥겔스는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내세는 존재합니다. 지상의 삶의 모습에서 하나님을 붙드소서. 여러분이 엥겔스처럼 비참한 경지에서 고민하지 않으려면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공부하시고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시오. 이것이 엥겔스의 간절한 부탁입니다. “나를 따라야”산다는 문선명 선생님의 계시를 엥겔스는 체험했습니다. 지상인들이여! 그대들은 하나님을 잘 모시고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시오. 이것이 엥겔스의 사명인 것으로 느꼈습니다. 부탁합니다. 하나님을 찾으시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십니다. 엥겔스 --2002. 4. 18--


3) 레닌(Uladimir Ilich Ulyanov) 1870-1924, 소련의 볼세비키 혁명의 주도자, 1917 년 10월 혁명을 주도, 인민 위원회의장으로 추대 받음
--공산주의 국가는 하루 빨리 모든 것을 정리하시오--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만 존재한다고 주장한 나 레닌을 여러분은 맹인이라고 규정하여도 좋을 것이다. 나의 유일한 소망은 지상에 남아있는 수많은 공산주의자들이 하루 속히 하나님주의로 변화 받는 것이다. 내가 이곳 천상에 왔을 때 많은 시간이 지나서야 비로소 나의 죽음을 인정하게 되었다. 그것은 천상과 지상의 삶의 구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도대체 이곳은 어떤 곳인가. 이곳의 삶은 여기를 가도 저기를 가도 지상의 삶과 구별할 수 없었다. 육체가 죽으면 아무 것도 없다고 믿었던 나 레닌은 이곳의 모든 것이 무척 혼란스러웠다. 
그런데 나는 영혼의 영원성에 대하여 아는 바가 전혀 없었다. 이곳에서 살면서 여러 가지 체험을 하였지만 나는 그런 체험을 하면 할수록 더 많이 후회하고 한탄하게 되었다. 수많은 갈등의 늪에 빠진 채 나는 지금 이곳에서 걸인의 심경으로 지내고 있다. 공산국가는 망할 수밖에 없었다. 지상에서 어느 누가 반드시 공산주의를 멸할 것이다라고 이미 생각하였다. 나는 이곳에서 정말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지상에서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은 이상헌 선생으로부터 통일사상과 통일원리의 우주관 세계관 그리고 미래상을 접하게 되었다. 수많은 날들을 혼란 속에 살아온 나는 그것을 알게되니 오히려 마음이 편했다. 하나님 앞에 대역적으로서 나의 처참한 모습을 어느 누구도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지상생활에서 나의 이기심과 무지가 나를 그렇게 만들었다. 그러나 무지에서 오는 고통을 당할 때보다 진리를 깨달은 지금의 심정이 오히려 편하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셨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계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 부모 앞에 창칼을 들고 부모가 없다고 외치며 부모의 가슴에 피멍이 들게 한 공산주의 혁명의 최초 선동 분자가 되었다. 지상의 공산주의자들은 나 레닌의 애절한 체험을 똑똑히 기억하셔야 하오. 
이상헌 선생은 문선명 선생님이 밝혀내신 통일원리를 듣고 자신의 직업인 내과의사의 자리를 버릴 수밖에 없었고 자신의 모든 인생문제에서 해방되었다고 했다. 나는 이상헌 선생에게 단독으로 통일원리 강의를 많이 들었으며 그분과 상담도 적지 않게 하였다. 어느 날 나는 통일원리 강의를 듣고 견딜 수 없는 심적 아픔을 느꼈다. 그런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이리저리 걷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한 노파가 내 앞에서 쓰러졌다. 그 노파는 자신의 가슴에 꽂힌 칼을 붙잡고 피를 흘리고 있었다. 나는 ‘이제라도 좋은 일을 해보자’고 하며 노파를 부축하고 칼을 뽑으려고 할 때 무서운 음성이 내 귓전을 맹렬히 내리쳤다. “나, 여호와는 아직 살아 있다. 너는 여호아의 자녀이다”라고 외마디를 남기고 노파는 어디론가 사라졌다. 내 귀는 멍멍해 있었다. 
공산주의자들에게 고하노라!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은 분명히 계시다. 그리고 여호와는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다. 공산주의 국가는 반드시 망한다. 공산주의의 이상은 통일사상과 접목이 되어야 실현된다. 중요한 것은 내 부모를 섬기지 못하는 불효자가 되지 마라는 것이다. 육신의 부모도 잘 섬겨야 복이 있거늘 하물며 천지부모인 하나님을 섬길 줄 모르는 인간에게 무엇을 기대할 것인가. 그런 인간은 잔인하게 망하고 말 것이다. 나의 이 말이 믿어지지 않으면 천지만물의 조화를 가만히 보라. 천지만물을 지은이가 하나님이신데 우리 인간이 그분께 얼마나 많은 정성을 들였는가. 하나님의 자녀로 지음 받은 우리 인간임을 명심하라. 나는 이제 어떤 어려움이 닥칠지라도 하나님의 자녀의 위상을 지킬 것이다. 공산주의 국가는 망한다. 그리고 간절한 부탁이 있다. 공산주의 국가가 살아남는 길은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는 것뿐이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자세히 공부하시오. 문선명 선생님의 사상을 받아들이고 깊이 연구하시오. 그렇게만 하면, 자유진영의 어느 사상가, 정치가보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열심히 모시는 것이 될 것이오. 참되게 사는 길은 이 길밖에 없소. 여러분들이 그렇게 할 때 나는 수많은 고민과 고통에서 해방될 것이오. 이것은 간절한 부탁이오. 공산주의 국가는 하루 빨리 모든 것을 정리하시오. 나는 하나님을 만났소. 영혼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살게 되어 있소. 이것은 천상에서 나 레닌의 피멍이 맺힌 마지막의 하소연이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이셨습니다” 
레 닌 --2002. 4. 19-- 


4) 스탈린 (J.V. Stalin) 1879-1953, 레닌의 후계자로 소련 공산주의사회 구축 
--하나님을 알고 믿고 모셔야 한다--


인간의 생명은 유일 존재였고 육신 가지고 지상에서 살아가는 기간도 두 번 다시없는 유일한 기간이었다. 나 스탈린은 독재자요 미치광이였다. 지상에서 나의 생애는 없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다. 이것이 진솔한 외마디 표현이다. 나는 통일사상과 통일원리 강의를 여러 차례 들었지만 나의 죄를 탕감할 길은 여전히 없는 것 같다. 통일원리가 나를 무척 괴롭히고 있다. 그렇다고 통일원리를 부정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다만 나 자신의 구제의 길이 없기 때문에 무척 괴롭고 슬픈 것이다. 
그러나 또다시 지상인에게 영계의 실상을 전달할 기회를 주시니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이곳 영계의 나의 삶과 실상을 지상의 모든 공산주의자들에게 호소하면서 전달한다. 공산주의 국가의 여러 동지들이여, 나는 스탈린이다. 여러분은 확실히 잘못 살았소. 여러분이 가는 길은 길이 아니니 빨리 돌아와야 하오. 우리 공산주의자의 삶이 그토록 용감하게 자신만만하게 살아 왔는데 왜 죽음을 마음대로 할 수 없었던가. 인간은 육신의 삶과 영혼의 삶으로 2중 구조로 되어 있어서 누구나 육신은 죽게 되고 영혼은 영원한 세계에서 살게 되어 있다. 
여러 동지들이여, 영혼의 삶은 지상에서의 여러분 자신의 삶의 기준에 따라 여러분의 처소가 정해진다. 우리들은 잘못 살았소. 우리들의 가장 큰 잘못은 우주의 근본인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고 무시했던 점이다. 우리는 우리의 생명의 근원과 앞날을 전혀 모르고 사는 불완전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천지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존재를 누구보다도 목청 높여 부정하고 살고 있지 않는가. 지상에서 나의 그러한 삶이 이곳에서 이토록 괴롭고 고통스럽게 하고 있다. 나는 이러한 고통 때문에 견딜 수가 없었소. 
우리들이 그토록 부정했던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부모님이었다. 하나님은 어느 종교적 신앙의 차원에서 흔히 부르는 존재가 아니라 전 인류의 부모님이었다. 그러니 우리들은 그 동안 얼마나 미치광이 노릇을 하였는가. 여러 동지들이여, 나는 스탈린이오. 여러분은 여러분의 주변 국가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과 크리스마스 경축 잔치를 보았을 것이다. 여러 동지들은 그들에게 나약한 근성을 가진 사람이라 비웃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나약하다고 비웃었던 그들은 천상세계에서 나름대로 지내고 있다. 적어도 그들은 지옥으로 가지 않았다는 것은 확실하다. 우리가 그들을 비웃었을 때 그들은 우리들을 측은하게 바라보며 사랑했고 하나님도 우리들을 애처롭게 바라 보셨다. 이곳에서 우리들은 지옥의 가장 밑창에서 지내고 있다. 이것이 무슨 뜻인지 알겠소. 이곳의 우리들은 서로 서로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고 하나의 물질로 취급하면서 살고 있다. 
나 스탈린은 마음의 고통에서 해방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어떤 일이라도 하겠소. 여러 동지들, 천상세계의 영혼의 삶의 처소는 권력과 명예와 황금으로 정할 수 없다. 여러 동지들의 참다운 삶의 가치 기준에 따라 여러분의 처소가 정해진다. 첫째 하나님을 알고 믿고 모셔야 한다. 둘째, 우리의 삶을 깨끗이 청산해야 한다. 
이곳의 나의 삶의 처소에서 이상헌 선생은 나에게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니 모든 것을 용서하신다고 수없이 위로하셨지만 나 자신의 고통에서 해방되지 않으니 그것이 가장 괴롭다. 이제 여러 동지들은 지상에서 수고하시는 문선명 선생님의 뜻을 100% 받아들이며, 여러분의 문을 활짝 열어 젖히고 하나님이 거하실 수 있는 큰 예배당을 만들어 그곳에 하나님을 모셔놓고 예배를 올려야 할 것이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의 모습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지만 그분은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 공산주의 국가를 살리시기 위하여 생사의 갈림길에 고투사투 하신다. 그 어른의 사상은 우리 인류, 특히 공산국가의 구세주이시니 그분의 평화사상을 즉각 받아들여야 한다.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니 하나님을 모셔야 공산국가가 살아남을 것이다. 
여러 동지들이여, 나 스탈린을 구하여 주소서. 해방시켜 주소서. 여러 동지들의 삶이 하나님주의로 바뀌어 질 때 천상에서 내가 해방될 것이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신다. 그리고 천상의 삶도 영원히 존재한다. 나의 마음이 지옥에서 해방되고 싶다. 지난날 하나님을 부정한 독재자, 나 스탈린이 지상의 모든 공산주의 국가에 전심으로 호소한다. 하나님을 믿고 찾으시오. 스탈린이 천상에서 호소합니다. 스탈린 --2002. 4. 19-- 


5) 트로츠키(L. Trotsky) 1879-1940, 레닌의 후계자, 스탈린과 후계자 쟁탈전에서 밀 림, 그 후 망명생활을 하다가 멕시코에서 스탈린의 자객에게 암살
--무신론적 유물론을 송두리째 불살라 버리고 싶다--


밝혀내신 진리라고 알고 있다. 그러나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듣기 전부터 나 트로츠키는 그 동안 대단히 잘못 살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내가 천상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순간부터 지상의 삶에 대해서 무척 후회하였다. 인간이 죽으면 아무 것도 없다면 인간과 동물이 다른 점이 있을 수 있는가. 
나의 삶은 인간의 삶이 아니라 소와 돼지와 같은 삶이었다. 나 자신을 동물에 비교한 심정을 여러분이 이해하기 바란다. 동물에겐 자의식(自意識)이 없으니 얼마나 편하겠는가. 나는 하나님을 몰랐다.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나 영혼에 대해서 고민하거나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나의 영혼이 이곳에서 엄연히 살고 있으니 이것에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지상생활에서 무신론을 표방하고 나선 수많은 공산주의자들의 앞잡이가 되었던 나의 죄과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그 방안을 찾기 어렵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에 의존하지 않을지라도 나는 영혼의 삶을 생각해 볼 때 지난날 무신론적 유물론을 송두리째 불살라 버리고 흔적도 남기고 싶지 않다. 나는 지상생활을 뼈저리게 처절하게 참회하고 있다. 차라리 아무 생각 없는 동물이 부러울 때가 너무도 많았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지상에서 무지하여 잘못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셨는데 이처럼 극심한 불효를 용서해 주실 수 있는지요.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인류의 어버이여, 우리 공산주의 국가를 구해주소서! 그리고, 그들을 하나님주의로 철저하게 교육시켜 주소서. 잘못 살아온 지난 세월의 탕감은 철저히 받겠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셨고 우리 인류의 부모이심을 철저히 믿습니다. 트로츠키 --2002. 4. 19--


6) 흐르시쵸프(Khrushchev, Nikita) 1894-1971 소련의 공산당 서기장, 스탈린을 비판
--공산주의 국가는 반드시 망한다--


지상의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인간의 지상 삶이 끝나면 모든 것은 무(無)로 돌아가는 것으로 생각하고 살았다. 나 흐르시쵸프 또한 그렇게 살았다. 그런데 이곳 천상세계에서 내 모습을 내 자신이 보고 어처구니가 없이 느껴진다. 지금 지상생활을 후회해도 소용없는 일이지만 그것은 표현상 인간이지 인간다운 삶이 아니었다고 철저히 느꼈다. 그래서 나는 정말 아무도 보이지 않는 곳으로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느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하나님은 엄연히 계셨다. 하나님이 창조주로서 인간을 이성적 존재로 지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왜 인간이 인간을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고 살았는지, 그리고 왜 자신의 모습을 거울에 비춰 볼 기회를 못 가졌는지 모르겠다. 이곳에서 공산주의를 생각해 보니 그것은 참으로 무서운 사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공산주의에 물든 많은 지성인들은 여기에 기록된 인물의 삶을 보고 무신론적 사고방법을 오늘이 늦기 전에 바꿔야 한다. 
우선 그것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인간의 구조를 보고 생각해 보라. 인간은 2중 구조로 되어 있다. 맘도 있고 몸도 있다. 맘의 명령과 몸의 명령이 다르다. 맘이 머물 수 있는 영혼의 세계가 천상에 있다는 사실이다. 이 맘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며, 태초부터 그분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며 우리는 그분의 자녀이었다. 이것이 얼토당토 않는 소리라고 무시하고 경시한다면, 여러분도 어쩔 수 없이 우리들과 같이 괴롭고 비참하고 처참한 영혼으로 남아질 수밖에 없다. 그것은 여러분의 자유이다. 그러나 공산주의 국가는 반드시 망한다. 그냥 망하는 것이 아니고 비참하게 망한다. 그것은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하나님을 부정하고 인간을 물질적 존재로 다루는 공산주의가 망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겠는가. 
지상의 공산주의자들이여, 여러분은 맘을 열고 수많은 기독교인들의 삶을 보라. 그곳에 하나님이 계시면서 하나님은 공산주의의 패러다임에 따라 자신의 부모를 모르고 살아가는 자녀들을 놓고 항상 마음 아파하신다. 여러분은 하루 속히 하나님을 모시고 살 준비를 해야 한다. 지상의 공산주의 국가는 망한다. 나는 천상에 와서 그 사실을 철저하게 확인했다.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은 이 시대에 공산주의자들을 살리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보내신 인류의 구세주 참부모님이시다. 
그 어른의 사상과 지도를 받아야 공산주의 국가가 되살아난다. 하루빨리 여러분의 생활양식을 하나님주의로 바꿔라. 공산주의식 사고방법을 정리하라. 계속가면 여러분의 지상 삶이 멸망할 뿐만 아니라 영혼의 삶이 철저히 무너지고 만다. 공산주의에는 살길이 없다. 하나님은 계시고 영혼의 세계는 분명히 있다. 나 흐르시쵸프는 이곳 천상에서 공산주의 국가의 새로운 방향 전환을 위하여 간절히 호소한다. 흐르시쵸프 --2002. 4. 19--
 
7) 브레즈네프(Brezhev, Leonad) 1906-1982, 소련 공산당 서기장, 스탈린 형 공산주의자
--공산주의 국가는 하나님주의를 수용할 때 소생할 것이다--


사람을 사람으로 대접하지 못하고 살아온 나 브레즈네프에게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있게 해주심을 감사한다. 나에게 이러한 기회를 주심을 또한 감사한다. 공산주의 국가의 공산당원이나 추종자, 정치가, 사상가, 여러분, 나는 이곳 천상세계에서 여러 동지들에게 나의 잘못 살아온 과거를 호소하고 하소연하니 여러분은 이점을 신중하게 받아들이고 여러분의 삶을 하루 속히 정리하시기 바란다. 
나 브레즈네프는 지상에서 하나님이 계심을 몰랐고 하나님을 인정하지도 않았으며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를 짐승처럼 취급했다. 그 죄와 벌을 이곳에서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인간의 고귀한 생명을 짐승처럼 다루었기 때문에 나는 이곳 동물원에서 살고 있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아는가. 이곳 동물원에는 동물밖에 없다. 나는 그들과 더불어 살고 있다. 나는 오관이 똑바로 박혀 있는 인간의 모습을 지니고 있지만 짐승들의 먹이를 먹으면서 짐승처럼 살고 있다. 여러분 그 기분이 어떻겠는가. 
동지들이여, 하나님은 계신다. 수많은 인류는 한결같이 하나님의 귀한 자녀들이었다. 그리고 인간의 육체는 지상에 있을 때만 필요하고 그것이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인간의 영혼이 살 수 있는 영원한 세계가 분명히 있다. 이곳 천상세계에서는 아무도 간섭하지 않는다. 그리고 지상 삶의 결과에 따라 이곳의 위치가 결정된다. 
동지들이여! 나 브레즈네프도 사람들과 더불어 살고 싶다. 짐승들과 함께 살려고 짐승처럼 나는 두 팔과 두 다리로써 여기 저기를 기여 다녀 보기도 했다. 너무도 외로워 견딜 수가 없어서 짐승과 함께 어울려 보려고 손으로 음식을 먹지 않고 엎드려 입으로 먹어 보기도 했다. 나의 생활을 이루 다 표현할 수 없다. 나는 지상에서 생활할 때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하고 인간의 본성대로 살지 못했다. 이곳 천상세계의 실상을 바르게 알려서 지상의 여러 동지들의 삶을 바로 잡아줄 때 비로소 나 브레즈네프는 이곳에서 사람들과 함께 살 수 있는 것이다. 
동지들이여, 공산주의자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 것이다. 여러분은 빨리 돌아서야 한다. 그대로 있으면 망한다. 나 브레즈네프가 그 사실을 철저하게 확인하였다. 여러 동지들의 생활양상이 하나님을 중심한 생활로 전환되어야 브레즈네프가 해방된다. 동지들이여, 여러분은 절대로 나처럼 이런 처절한 모습이 되어서는 안 된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활에서 하루속히 탈피하소서. 여러분은 어떤 어려움이 닥칠지라도 사람들이 사는 곳에서 살아야 할 것이다. 나도 그렇게 되었으면 한이 없겠다. 
여러 동지들이여! 브레즈네프의 마지막 부탁이다. 하나님은 전 인류의 부모이심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문선명 선생님이 참부모님의 사명을 지니고 공산주의 국가를 살리기 위하여 지상에 현현하셨다. 그분은 하나님이 보내신 어른이시며 공산주의의 대 메시아이시니 그 스승의 말씀에 순종하고 그분의 지도를 받아야 여러분이 살 수 있다. 공산주의 국가는 하루 속히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의 이념을 모든 체제나 제도에 적용하라, 그 길만이 공산주의가 소생하는 길이다. 그렇지 않으면 반드시 망한다. 그냥 망하는 것이 아니고 철저하게 망한다. 이것이 천상에서 브레즈네프의 간절한 호소요 애곡의 함성이다. 여러분이 살아나려면 사고방법을 하나님주의로 하루빨리 바꾸시오. 브레즈네프 --2002. 4. 20--


8) 안드로포프 (Andropov Yuri) 1914-1984, 소련공산당 서기장, 로날드 레이건과 대결
--공산주의 사상은 하나님의 대 역적이다--


분명히 하나님은 인간을 자녀로 창조하셨고, 인간은 하나님의 최고의 지성을 들여서 만드신 정성의 결실이었다. 나 안드로포프는 지상에서 인간의 구실을 하지 못했다. 그리고 부모님, 하나님 앞에 엄청난 죄를 지었다. 나는 지상에서 천상으로 올 때 죽지 않으려고 무척 혹독한 짓을 했다. 살아있는 인간의 간을 날것으로 먹으면 죽지 않는다고 하여 죽지 않으려고 그것을 먹는 짓을 잔인하게 하였다. 그러나 안드로포프도 다른 사람처럼 예외 없이 천상으로 오고 말았다. 그리고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세계가 엄연히 존재하고 있었다. 지상의 여러분은 내가 이곳에서 어떤 벌을 받았다고 생각하는가? 나는 개의 창자만 먹고사는 마굿간의 신세가 되었다. 그것이 나의 삶의 전부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그 벌을 주신 것이 아니다. 나 자신이 이곳으로 찾아 온 것이다. 
여러 동지들이여! 여러분은 천상생활을 잘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의 영혼이 영원히 사는 천상세계가 분명히 존재하고 있으며 하나님 또한 분명히 계신다. 이제 이곳에서 나 자신이 해방되기 위하여 여러 동지들에게 나의 잔인하고 처참한 삶을 공개한다. 공산주의가 지상에서 존재하는 한 평화세계는 오지 않는다. 공산주의와 그 사상은 하나님의 역적이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주의로 전환하지 않으면 망한다. 그냥 망하는 것이 아니라 처절하게 망한다.
나는 이곳에서 해방되기 위하여 안간힘을 다 쓰고 있지만 길은 없는 것 같다. 공산주의 사상은 반드시 무너져야 한다. 이점을 여러분은 명심하라. 그리고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분명히 배우고 익혀서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오늘날 공산주의 국가가 살아남는 길은 오직 그 길뿐이다. 더 처참하게 망하기 전에 빨리 전환하라. 하나님주의로 빨리 모든 체제를 재정비하라. 그대들의 영혼이 이곳에 와서 안드로포프처럼 되기 싫다면 빠르면 빠를 수록 좋을 것이다. 
천법에는 에누리가 전혀 없다. 공산주의가 뿌린 재앙은 그대로 드러날 것이다. 하나님이 인류의 멸망을 원하시겠는가. 하나님은 사랑이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이시다. 깊이 명심하라. 그리고 모든 것을 전환하라. 하루 빨리.... 안드로포프 --2002. 4. 20-- 


9) 체르넨코(Chernenko, Constantin) 1911-1995, 소련의 공산당 서기장, 제위 13개월 후 사망
--하나님주의를 중심한 통일운동에 적극 가담하라--


할 말이 있어도 할 수 없는 죄인을 사람으로 대접 해주심을 감사드린다. 이곳은 천상이다. 나 체르넨코는 이곳에서 분명코 살아 움직이고 있다. 지상에서 인간이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는 무지로 말미암아 나는 이토록 엄청난 죄중의 죄를 저지르게 되었다. 인간을 창조해주신 하나님에게 지독한 모독을 한 것이다.
나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듣기 전부터 잘못 살아온 지상생활을 이미 깨닫고 있었다. 무형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실제로 체험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상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였지만 이곳에 와서 보니 하나님의 실존을 뼈저리게 느끼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나 체르넨코는 하나님을 육감으로 체험하지 못할지라도 나의 마음이 ‘나는 지독한 죄인, 범죄자이다’라는 것을 매일 매일 느끼게 한다. 어두움이 오면 하나님의 저주가 내리치는 것 같은 불안과 공포 속에서 나는 살고 있다. 그런데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듣게 되면서 더욱더 크게 아픔을 느꼈다. 그것은 하나님의 저주의 채찍이었다. 그리고 공산주의자들은 스스로 저주를 받을 것이다. ‘공산당은 망한다. 망한다’는 소리 때문에 고막이 터질 것 같은 괴로움에 시달리고 있다. 
공산당원 동지 여러분! 나 체르넨코는 영혼의 세계에서 내 자신이 내린 저주 속에서 괴로워하며 몸부림치고 있다. 동지 여러분들은 정신을 가다듬고 분명히 바른 길을 가길 바라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 지상에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밝히시고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님의 칭호를 받으시고 공산주의 국가를 구출하시기 위해서 지극한 사랑과 정성으로 노력하시니 여러 동지들은 그 어른의 지도를 받으시오. 그분은 공산당은 망할 수밖에 없다는 지론을 가르치고 계시다.
공산주의자들은 자기 스스로 저주를 받을 것이다. 빨리 바른 길로 가야 한다.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시오. 소련의 공산주의 지도자와 책임자들은 이곳에서 자신이 내린 저주를 받아 고통 속에 헤매고 있었다. 이제부터 동지들은 하나님주의를 중심한 통일운동에 적극 가담하여 일하면 자신의 저주에서 벗어날 것이다. 이 말을 명심하시오. 
체르넨코 --2002. 4. 20-- 


10) 마우쩌뚱(毛澤東) 1893-1976, 중국 공산당의 최고 지도자
-- 철저하게 하나님주의로 살아갈 것이다--


한 번 다시 지상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나 마우쩌뚱은 참다운 모습으로 살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나는 정말 보이지 않는 곳이 있다면 깊숙이 숨어버리고 싶다. 나는 나의 추종자들은 하나님보다 나를 더 섬기기를 바랐다. 만약 하나님이 계신다 할지라도 그들이 하나님보다 나를 더 높이기를 갈망했다. 이러한 사람이 어찌 입을 열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겠는가.
4대 성인들께서 나에게 처음으로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십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모든 것을 용서하십니다”라고 위로하셨다. 그리고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소개하면서 4대 성인들이 하나되기까지 여러 가지 고충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다. 너무도 짧은 기간이지만 나는 사람의 대접을 받아 보았다. 나는 지상의 기독교인들과 공산권의 모든 사람들에게 나의 이곳에서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밝히겠다. 
나는 큰 고목 나무 밑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어느 곳을 가도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고목 나무 밑에서 추위와 더위를 피하면서 살고 있었다. 나의 은신처가 이곳뿐이기 때문이다.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나의 모습을 짐작할 것이다. 이제 솔직히 털어놓고 나니 마음의 괴로움이 풀어진 것 같다. 
여러 동지들이여, 온 인류들이여! 하나님주의가 아니면 인류는 망합니다. 하나님은 계시고 영혼의 세계는 당연코 존재합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고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우리 공산권을 살려주소서. 멸망의 직전에서 하나님의 특명으로 인류를 구하고자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참부모님의 정성과 사랑을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를 구하여 주셨으니 저는 철저히 하나님주의로 살아갈 것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마우쩌뚱 --2002. 4. 20-- 


*추신* 이상헌 선생의 메시지 
4대 성인들과 먼저 통일원리를 들은 5대 종단 지도자들은 공산권 지도자를 직접 찾으며 세미나에 참석하기를 적극 권장한다. 특히 무하마드님은 원리강의까지 하는 정열을 보여 주시어서 이상헌 선생의 수고에 많은 도움을 주신다. 리포터 김영순


11) 천두슈(陳獨秀) 1879-1942, 코민테른의 지시를 받아 마우쩌뚱과 중국 공산당 결성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받으며 하나님주의로 거듭날 것이다--

지상에 살 때는 명예와 권세 때문에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다. 나 천두슈는 인간의 영혼이 사는 세계 따위는 염두에도 없었다. 그리고 신의 존재는 어처구니없는 짓거리를 한다고 비웃었다. 이것이 나의 지상생활의 전부이다. 인간의 위대성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였고 영혼이 존재하는데 있는 것이다. 인간의 가치를 그러한 측면에서 찾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왜 나는 그렇게 하지 못하였는가. 왜 나는 보잘것없는 유물론 사상에 그리고 잠깐 스쳐 가야 할 지상생활에 그렇게도 매료되어 살았는가.
이곳에서는 어느 누구도 너는 여기 살아라 그곳에 가지 말라고 만류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나 자신이 기거할 집으로 가지 못한다. 집시처럼 여기 저기 돌아다닌다. 나의 신분이 어느 누구에게 밝혀질까 두려워하며 살고 있다. 그런데 어느 날 지나가던 스님께서 나를 붙들고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이다. 참으로 묘한 인연이었다. 스님이 하나님을 부모로 모신다는 말이 솔깃해서 여기 세미나에 참석하였다. 세상에 이런 곳도 있었던가. 이곳은 모든 것이 아름답다. 평화롭고 온화하고 아늑하며 화려한 모든 것을 누가 만들어 낸 것인지. 4대 성인들과 여러 종단의 지도자들이 함께 모여서 서로 돕고 존경하며 상대방의 눈빛과 표정을 통하여 행동을 읽어가고 있었다.
강사들은 아무런 무게도 잡지 않고 성실하고 순수하게 소위 통일원리를 강의하고 있었다. 그들에겐 아무런 욕심도 찾아볼 수 없었다. 그들의 모습과 나 천두슈의 지상생활을 견주어 보았다. 나의 모습은 후회와 한탄과 비통으로 얼룩져 있었다. 누구를 위한 강의인지, 열정적인 강의는 그칠 줄 모른다. 4대 성인들은 틈틈이 나와서 청강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한다. 이런 곳을 바로 천국이라고 하는가 보다.
여기서 우리들과 함께 살자고 친절하게 말하는 그들의 표정을 나는 읽을 수 있었다. 통일원리를 듣기 전에 나는 전신이 녹아 내리는 포근함을 맛보았다. 나는 모든 것을 버렸다. 나의 신분이 노출될 두려움도 없어졌다. 모든 것 이 새롭게 느껴졌다. 죄의 짐을 벗고 하나님을 욕되게 했던 지난날의 모든 것을 회개하며 이곳에서 열심히 살기를 결정하였다.
공산주의는 망한다는 사실은 이미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다. 4대 성인들이 하나되게 하여 주신 문선명 총재님, 저도 따르겠습니다. 위대한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받으며 하나님주의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천두슈 --2002. 4. 20-- 


12) 류사우치(劉少奇) 1898-1969, 중국공산당 주석, 문화대혁명에 대해 비판받고 옥사
--공산주의는 지상에서 사라져야만 인류의 평화가 실현된다--


지상에서 잘못 살았구나, 잘못 살았구나 영원의 세계가 이렇게 자리 잡고 질서정연하게 되어 있구나. 왜 그렇게 몰랐을까? 이곳은 지상처럼 권력이나 명예나 재물 등이 소용없는 곳이다. 나 류사우치는 지상에서 권력에만 눈이 밝았구나. 그 눈이 나를 망쳤구나. 누구에게도 밝히기 싫은 나의 모습을 이제 만천하에 밝힐 때가 왔구나.
나는 지금 이곳에서 옷을 벗고 살고 있다. 가장 중심부를 가릴 수 없었다. 그것을 가리고 있으면 수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다가와서 남자는 남자대로 여성은 여성대로 벗기고 찢어간다. 지상에서 그것을 마음대로 사용했기 때문이다. 유부녀나 처녀를 막론하고 나의 권력으로 마구 휘둘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곳에서 마음놓고 뺏어가고 찢어가도 아무도 말려 주지 않는다. 이곳 천상의 삶을 지상인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여러분은 절대 이해하지 못한다.
지상인에게 분명히 전하고 싶은 것이 있다. 영혼의 세계는 분명히 존재한다. 지상에서 죄를 지으면 이곳에서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한다. 이것이 천도 이다. 이곳의 나의 모습이 결코 자랑거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미친놈처럼 공개하는 것은 나 류사우치가 살기 위해서다. 이제 여러 동지들은 나처럼 권력으로 무엇이든 매도하지 말라.
이 죄인이 천국과 같은 곳에 와서 하나님은 내가 통일원리 강의를 듣고 공산주의자들을 살리기 위한 절호의 기간을 주셨다. 나는 나 자신의 죄를 공개함으로써 여러분은 이러한 행위를 결코 반복하지 말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그러니 공산주의 사상의 추종자들은 자신들의 사고 방법이니 의식구조를 바꿔야 한다.
공산주의는 망한다. 하나님은 분명히 실존하시며 우리 인류의 부모로 계신다. 이번 교육은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이 공산주의 국가를 살리기 위하여 직접 지도하는 기간이다. 여러분들은 모든 문제들을 문선명 선생님과 의논하고 그분의 지도를 따라야 한다. 그 어른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형상이며 참부모이시니 전 인류를 사랑하신다. 그 어른의 지시를 따르기만 하면 여러분은 살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공산주의는 지상에서 사라져야 한다. 그래야만 인류의 평화가 실현된다. 나의 호소를 명심하라. 하나님은 실존하시며 무형세계는 존재한다. 그리고 여러분은 통일원리를 연구하라. 간곡히 간절히 부탁한다.
류사우치 --2002. 4. 21--


13) 저우은라이(周恩來) 1898-1976, 중국 공산당 수상
--공산주의는 진리가 아니다--


하나님을 몰랐던 것, 하나님을 무시했다는 것은 천벌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나 저우은라이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말 못하는 벙어리가 되었는데 말 할 수 있는 특혜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나는 하나님은 없다고 크게 외쳤다. 그러나 이렇게 소리치는 인간 내면 속에는 항상 불안과 공포가 도사리고 있었다. 정말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을까. 그것은 천도를 거역하는 마음의 소리였을 것이다. 권력과 명예는 지상생활에서 잠깐 필요했던 것이었다. 그러나 영혼의 세계에 대한 관심은 정말 무시하고 살아왔다. 
이곳에서 말 못하는 벙어리가 겪어야 하는 고통은 심각했다. 표현을 못하니 상대방에게 오해를 받아 얻어맞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나는 벙어리이므로 항상 외로웠다. 지상에서 권력과 명예가 이곳에서 통용이 된다면 얼마나 좋으랴. 
공산당원 여러분! 나는 하나님을 대적했다가 천벌을 받았소. 그 저주와 천벌은 하나님이 주시지 않았다. 이곳은 자기의 갈 길을 스스로 찾아가게 되어 있다. 나는 여러분에게 이곳의 실상을 이해시킬 수 없다. 나의 최후의 부탁을 공산당원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소. 여러분은 이점만은 명심하길 바란다. 하나님은 계십니다. 우리 인류의 부모로 계십니다. 나는 영혼의 세계에서 이렇게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그러니 영혼의 세계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특히 명심할 것은 지상의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공산당원 여러분! 무신론적 유물론을 빨리 돌이켜야 살아 남습니다. 그것은 육체뿐 아니라 영혼까지 죽게 만듭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되면 정말 처참한 지경에서 고통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이 시대에 공산주의 국가를 살리기 위해서 현현하신 인류의 메시아요 참부모님이요 인류의 스승이시니 서둘러 그분의 가르침을 따르시오. 그 어른은 지금 연로하십니다. 천상에서 저우은라이가 호소합니다. 죄지은 자는 벌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시요, 우리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형제자매입니다. 공산주의는 멸망합니다. 그것은 진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우은라이 --2002. 4. 21--


14) 덩사오핑(鄧小平) 1902-1997, 마우쩌뚱 이후 중국 공산당 최고 지도자
--공산주의는 인류를 잘못 인도하고 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죄인의 모습을 용서해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지옥의 해방과 공산권을 살리시기 위하여 수고하시는 문선명 선생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저 덩사오핑은 공산당원들이 새 출발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자리에 함께 하였습니다.
나 덩사오핑이 지상에서 이곳 천상으로 올 때 수십 명의 사자들에게 둘러싸여 이곳으로 인도되었다. 그들에게 계속 끌려오는 기분이었다. 그러나 그냥 맥없이 그들에게 끌려오면서 나의 권력이 무력함을 확실히 실감하였다. 그들은 어느 일정한 장소에 이르자 아무 말도 없이 나를 두고 가버렸다.
그곳엔 아무 것도 아무도 없는 어스륵한 곳으로서 시궁창 같은 늪이 옆에 있었을 뿐이었다. 여기가 어딘가. 사방을 아무리 둘러봐도 사람 모습은 물론 인적조차 찾을 수 없었다. 아무리 이리 둘러보고 저리 둘러보고 살펴보아도 늪 이외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다. 여기서 나갈 수 없었다. 조금만 나가면 늪 속으로 빨려들 것 같은 무시무시한 곳이었다. 배가 고프고 한 때는 춥고 한 때는 몹시 더웠다. 그리고 때때로 칠흑 같은 흑암이 몰려오기도 하였다. 한없는 외로움과 불안 속에서 마음의 소리가 있었다. 인간은 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다.
여기가 어딘가. 영혼불멸이라는 영혼이 와서 사는 곳이다. 수많은 날을 고통과 외로움과 불안 속에서 헤매고 있었다. 어느 날 나에게 구세주가 나타났다. 예수님이 보내신 분이었다. 그분의 권유에 따라 나는 참으로 귀한 강의를 듣게 되었다. 그것이 통일원리요 통일사상이다. 나는 미칠 것만 같았다. 강사들의 강의에 의하면 지상의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구세주로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밝히시고 공산주의 국가를 살리기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계신다는 것이다. 그것은 나의 가슴에 피멍이 들게 했다.
나는 이곳 천상에서 하나님을 섬기지 못했고 하나님과 상관없는 먼 거리에서 이루 표현할 수 없는 혹독한 생활을 하였다. 이곳에 와서 보니 사랑과 존경과 신뢰와 진실과 성실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 것 같았다. 그리고 모든 종단들이 한결같이 한 형제자매가 되었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았다. 
공산당원 여러분! 나를 따르라는 구호는 하나님의 가슴에 피멍이 들게 한 것이었다. 이곳에서 알고 보니 지독한 범죄자가 되었다.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밝히신 분이며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님이란 칭호를 받으신 인류의 어버이이시다. 이제 여러분은 문선명 선생님을 따르고 그분의 지도를 받아야 하오. 공산주의는 인류를 잘못 인도하였소.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로 계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 역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영혼은 이곳 천상에서 살게 되어 있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살길은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모시는 길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나의 간절한 부탁이며 간절한 호소입니다. 이제 어두운 늪 속에서 해방되었으니 하나님을 모시며 열심히 살 것입니다. 덩사오핑 --2002. 4. 21-- 


15) 마렌코프 게르지(Malenkov, Georgii) 1902-1988, 스탈린의 측근에서 숙청에 가담, 스탈린의 후계자, 흐르시쵸프와 대립하다가 실각
--인간이 천도를 거역하고 살 수 있는가--


하나님은 분명히 계셨다. 그러나 나 마렌코프는 하나님을 직접 본적은 없다. 내가 이곳에 와보니 하나님은 계셨고 영혼이 사는 이곳 천상세계가 존재하고 있었다. 나는 스탈린의 삶을 보았다. 그러기에 잘못 살면 벌을 받는다는 기본원칙을 알았다. 그것이 바로 하늘의 법도, 즉 천도였다. 나는 처음으로 통일원리를 무하마드로부터 듣고 그 후 통일원리 세미나를 통해서 그것을 듣게 되었다. 나는 입을 지니고 있지만 할 말이 없다. 
공산당원 여러분! 이곳은 천상세계이다. 공산주의자들은 지금까지 잘못 살았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은 실존한다. 지금까지 공산주의에 의한 인간관을 가지고 여러분이 지상에서 살다가 이곳에 오면 지옥생활을 면하기 어렵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살아가는 길은 하나님주의 뿐입니다. 나 마렌코프가 마지막으로 부탁합니다.
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은 우리 공산주의 국가를 살리기 위하여 하나님이 보내신 큰 어른이요 인류의 참부모입니다. 그 스승의 지도를 받으면 이곳 영계의 삶을 알게 됩니다. 그분의 지도 받으소서. 간절히 부탁합니다. 나는 이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지상에서 잘못 살아온 과거를 용서해 주시고 공산주의 국가를 살려달라고 기도합니다. 문선명 선생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마렌코프 게르지 --2002. 4. 21--


16) 호네크(E .Honecker) 1912-1994, 베를린 장벽을 치도록 명령, 61년 8월 13일 독 일 민주공화국 서기장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로운 삶을 영위하겠다--


나 호네크는 지상생활에서 베를린 장벽을 친 것이 아니라, 하나님 가슴에 대못을 치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공산주의자 여러분! 공산주의 국가는 망합니다. 여기에 기록된 공산주의 국가, 소련과 중국 등 여러 나라의 각 지도자의 삶을 보고 여러분은 의식구조를 새롭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능력이 아니면 모든 피조물의 창조가 어디에서 솟아났습니까? 
여러분! 권력, 명예, 물질은 여기서 쓰레기에도 비유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지상의 여러분은 이 점을 명심하소서. 하나님은 계십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십니다. 그리고 무형세계가 존재합니다. 잘 살면 이곳에서 좋은 곳에 살 것이요, 잘못 살면 지옥에서 천벌 받습니다. 여기서 공산주의 지도자가 좋은 곳에 삽니까? 천벌 받아 지옥에 살고 있습니까? 그것은 여러분의 생각에 맡깁니다. 그리고 꼭 명심하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지상의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십시오, 그분은 우리 공산주의 국가의 구세주이십니다. 그분의 지도를 받으면 살고 거역하면 철저히 망합니다. 그 스승은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4대 성인들과 여러 종단을 하나로 만드셨습니다. 나 호네크도 이곳에서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로운 삶을 영위할 것입니다. 호네크 --2002. 4. 22--


17) 카다르(Janas Kadar) 1956-1986, 헝가리 공산정권 마지막 집권자
--인류의 항구적 평화세계의 구현을 위한 이념은 하나님주의뿐이다--


하나님의 실존을 부정하고 개인의 권력에 미쳐 살아온 잘못을 철저하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도 하나님을 볼 수 없지만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나 카다르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원리를 통해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나는 통일원리를 듣기 이전부터 이곳에서 하나님 실존을 알고 가슴이 쓰려옴을 수없이 느꼈다. 이제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살겠습니다. 그리고 지상의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을 믿고 모시고 살겠습니다. 마지막 한마디 남기고 싶습니다. “공산주의는 멸망한다. 공산주의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하나님주의로 바꾸는 것뿐이다. 인류의 항구적 평화세계의 구현을 위한 이념은 하나님주의뿐이다.” 카다르 --2002. 4. 22--


18) 러코시(Matias Rakosi) 1892-1971, 헝가리 공산당의 독재적 지도자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받아야 소망이 있다--

육체를 가지고 지상에서 살 때 천년만년 사는 것처럼 권력이나 명예만 가지면 편안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했던 무지가 이곳 영계에서 지금의 처소에서 천벌을 받고 있다. 밥을 먹고 살아야 할 인간이 짐승의 죽통을 찾아다니는 신세가 되었다. 나에겐 긴 시간이 주어지지 않았다. 공산주의자들이여! 하나님은 계십니다. 공산당은 멸망하고 있습니다. 방향을 돌리세요.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총재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공산주의 국가를 살리시기 위하여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그분의 지도를 받으면 공산주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준을 발견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분을 믿고 그분의 지도를 받으시오. 여러분은 이대로 있으면 처참하게 망합니다. 명심하시오. 러코시 2002. 4. 22--


19) 고트월드(Klement, Gottwald) 1896-1953. 체코슬로바키아의 공산정권 수립
--공산주의는 그릇된 사상이다--


공산주의자들 대부분은 지상에서 공산주의의 물질관과 세계관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어느 누구보다 잘 알 것이다. 여러분들은 영혼이 어디 있으며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하며 권력과 세도로써 여러분 자신이 살아있는 하나님처럼 군림하고 살아왔을 것이다. 여러분의 영혼이 엄연히 존재한다면 영혼이 사는 세계도 반드시 있을 것이며 그 세계를 주관하는 하나님도 분명히 계신다. 
이번은 공산권을 해방시키기 위한 절호의 기간이기에 나 고트월드는 염치없이 이 자리에 참석하였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참으로 위대한 진리이다. 우린 이미 지상에서 잘못 살아온 사실을 깊이 인정하고 있다. 이제 하나님 앞에 우리의 지난날의 잘못을 회개하며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심도 인정한다. 지상의 참부모님은 공산주의 국가를 해방을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다. 공산주의는 그릇된 사상이다. 이제 하나님주의가 인류의 주류사상으로 부상하고 있다. 인류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한 형제자매로 살아야 한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고트월드 --2002. 4. 22--


20) 노보트니(A, Novotny) 1904-1975, 고트월드의 후계자
--공산주의는 우주관과 인간관을 왜곡시키고 있다--

공산주의는 망한다. 공산주의는 지상에서 사라져야 한다. 하나님이 엄연히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공산주의는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을 물질적 존재로 전락시키고 있다. 하나님은 기독교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전 인류의 하나님이시다. 공산주의는 우주관과 인간관을 왜곡시키고 있다. 이제 공산주의가 해방 받기 위한 절호의 기회가 도래하였다. 공산주의는 문선명 선생님의 통일원리와 접맥되어야 한다. 나 노보트니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에서 그것을 배우고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공산주의를 하나님주의로 바꾸기 위하여 문선명 선생님을 보내셨다. 우리 모든 동지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말라. 기회는 여러 번 오는 것이 아니다. 나는 영혼의 세계에서 여러 실상을 통찰하고 이 사실을 여러분에게 전달한다. 이점을 명심하고 깊이 생각하라. 노보트니 --2002. 2. 22-- 


21) 차우체스크(Nicolae Ceaucescu) 1918-1989. 루마니아 대통령, 1989년 동구개혁 때 실각, 군중에 의해 실각
--천도를 확실히 체험하였다-- 


눈도 입도 코도 내가 가진 오관을 쓰레기통에 폐기 처분한다면 그것이 썩는 냄새는 생선 비린내보다 더 고약할 것이다. 왜 나는 이렇게 살았던고. 아무리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나는 지금 이곳에서 나 자신의 모습을 온 천하에 드러냄으로써 공산주의가 잘못된 것임을 깨우치게 하고 싶다. 나 차우체스크는 지상 삶에 천벌을 받아 지금 도둑들이 우글거리는 처소에서 살고 있다. 이곳은 내가 자리잡고 앉아 있을 만한 어떤 구석도 없다. 내 것이 전혀 없다. 앉았다 일어나면 어느 새 다른 사람이 다리를 쭉 뻗고 있다. 누웠다 일어나면 금새 다른 사람이 궁둥이를 들이 대면서 “이 도둑놈아, 네 자리는 저기 고귀한 왕의 자리가 아니냐? 왜 여기 와서 비벼 되느냐? 고 소리친다. 어찌 말로 표현하랴. 앉을 수 있는 어떤 공간 한 곳이라도 있으면 소원이 없겠다. 나는 항상 서 있어야 한다. 다리가 퉁퉁 부어서 눌러보면 터질 것 같다. 지금 나 차우체스크가 내 자신을 적나라하게 공개시키는 것은 어느 누구든지 잘못 살면 내 모습처럼 천벌 받는다는 것과, 사후의 세계가 틀림없이 있다는 사실, 그리고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신다는 사실을 밝히기 위함이다.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앉지만 하나님은 존재한다. 그러니 죄지으면 벌을 받는 것이다. 그 벌은 하나님이 주시지 않는다. 마치 지상의 계절의 변화가 스스로 찾아오는 것처럼 나 차우체스크도 스스로 이곳에 왔다. 자석의 나침반이 움직이는 것과 동일한 이치이다. 이런 고통스러운 곳에서 더 좋은 곳으로 왜 가고 싶지 않겠는가. 
그러나 이곳은 독재적 권력이 허용되지 않는다. 권력과 세도 등은 한 장의 휴지보다 못하다. 그것은 어디에도 쓸모 없다. 그러니 하나님은 계셨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 나는 천벌을 스스로 받은 것이다. 철저히 받고 있었다. 공산주의는 분명히 망한다. 독재자도 망한다. 지상에서 하루빨리 사라져야 한다. 이것이 지상에서도 입증되고 있는 사실이다. 
공산당원 여러분! 공산정권의 지도자 여러분! 하루 빨리 잘못된 공산주의 사상을 청산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탁을 하겠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살아남는 길은 지상에 계신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와 뜻을 따르는 것뿐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공산주의 국가의 메시아이다. 여러분은 그분을 꼭 붙들고 매달려야 살아납니다. 이제 나 차우체스크는 하나님 앞에 절대순종의 길을 갈 것입니다. 그것이 천도임을 확실히 깨달았다. 나는 하나님주의로 새 출발할 것이다. 차우체스크 --2002. 4. 23--


22) 호치민(Ho Chi-Minh) 1890-1969, 베트남 공산당의 지도자, 베트남 전쟁 때 미군(美軍)을 물리치고 공산주의로 남북통일 성취
--통일원리는 전 인류의 희망이며 횃불이다--

나 호치민은 지상에서 크게 잘못 살았다. 수십 년 동안 민족해방을 위해 투쟁하였지만 나는 올바른 이념을 만나지 못하여 지상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를 만들고 말았다. 이곳에서 지상생활은 잠시도 생각조차 하고 싶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이 자리에 불러주셨으니 참으로 감사한다. 이곳에서 통일원리 교육을 통해서 새로운 인생관과 세계관을 깨달았으니 나의 지난날의 모든 삶을 미련 없이 청산하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살고자 한다. 통일원리는 전 인류의 희망이며 횃불이다. 통일원리는 공산주의의 오류를 분명하게 밝혀주었다. 문선명 총재님, 참부모님, 먹고 살 곳이 마땅치 않아 이리저리 방황하는 우리 형제들을 구해주소서. 이제 이곳에서 하나님을 알게 되고 인간의 사후세계를 깊이 깨닫게 되었다. 이제 지상의 공산주의자들도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바르게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호 치민 --2002. 4. 24--


23) 폴 포트(Pol Pot) 1925-1998, 캄보디아 크메르루즈의 지도자, 약 2백만 명 학살을 감행
--여러분도 하나님주의를 중심한 세계관과 인생관으로 바꿔야 한다--


나 폴 포트는 지상생활에서 공산주의 인간관에 따라 사람의 생명을 일종의 물질적 존재로 취급하고 당원의 이념을 거역 반대하는 인간은 마구 처형하였기에 이곳에서 인간 대접을 받지 못하고 지내고 있다. 하나님의 자녀를 수없이 학살한 나의 죄를 어떻게 모면할 것인가........ 지상의 공산주의와 당원 여러분! 대단히 부끄러운 것이지만 나는 이곳에서 망아지와 함께 살고 있다. 주어진 시간이 지극히 짧아 내 모습을 설명할 시간이 없다. 망아지가 뛰면 나도 함께 뛰어야하는 신세이다. 
그러나, 통일원리를 통해서 나는 사후세계와 하나님의 실존을 확실히 깨달았음을 여러분에게 공개한다. 그것이 우리 공산주의자가 살아남기 위한 마지막 기회이며 공산당원이 하나님을 부정한 것에 대한 최후의 회개이다. 모든 공산당원은 여기 통일원리 세미나에 참석함으로써 다시 살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실존을 인정하고 사후세계의 나의 모습을 여러분에게 분명하게 공개한다. 그것은 지상의 여러분도 하나님주의를 중심한 세계관과 인생관으로 바꿔야 한다는 메시지를 나는 전한다. 그때 비로소 천상의 지옥에 있는 공산당원이 해방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간곡히 부탁한다. 앞으로 공산당원이 살아갈 길은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뿐이라는 것을. 그래야만 공산주의 국가가 살아난다. 지상의 여러분, 이점을 특히 유념하소서. 폴 포트 --2002. 4. 24-- 


24) 울브리히트(W. Ulbrliht) 1893-1973, 1945. 10월 7일 독일 민주공화국 건립
--사회주의 국가의 새로운 지도이념은 통일원리에서 찾아라--

나 울브리히트는 지상에서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고 나치즘보다는 공산주의 이념을 국가의 지도이념으로 삼고 당당하게 살았다. 그러나 이곳 천상세계에 보니 공산주의 멸망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라는 사실을 통감하였다. 하나님은 분명히 인류의 부모로 계신다. 지금 나의 영혼이 지상인에게 천상세계의 실상을 전하고 있다. 그것은 사후세계가 틀림없이 존재한다는 뜻이다.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하나님께 죄송하고 송구한 마음을 표현할 길 없다. 나는 하나님 앞에 얼굴을 들 수 없는 죄인의 모습을 하고 있다. 
여러 공산주의자 여러분!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기에 우리 공산주의자들을 용서해 주시는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을 해방하기 위하여 문선명 선생님이 대단히 수고하고 계신다. 그분은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아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셨다. 그러니 지상의 공산주의의 이념을 중심한 국가의 지도자들은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여러분은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철저히 연구하면 거기서 여러분 국가의 새로운 지도이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시며 사후세계도 분명히 존재한다. 지상의 공산주의 국가의 지도자들에게 간절한 심정으로 부탁한다. 하나님주의만이 우리의 살길을 제시해 준다. 울브리히트 --2002. 4. 24--


25) 체 게바라 (Guevara Che) 1928-1967, Cuba의 공산혁명지도자, 나중에 카스트 르와 결별하고 볼리비아의 공산혁명 투쟁에 참가하다가 볼리비아 정부군에 피살
--지상에서 그릇된 이념을 통한 혁명가의 생활을 철저히 통회한다--


나, 체 게바라는 하나님의 실존을 인정하고 영혼의 세계가 존재함을 실감하며 마르크시즘 사상에는 적지 않은 오류가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인간과 하나님은 부자의 관계임을 만 천하에 공개하면서 나는 지상에서 그릇된 이념을 통한 혁명가의 생활을 철저히 통회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것을 굳게 맹세한다. 그리고 지상의 여러분이 분명히 알아야 할 사실은 인류의 진정한 평화와 공산주의 국가의 해방을 위하여 불철주야로 수고하시는 문선명 선생님이 지상에 계시다는 것이다. 나는 그분이 인류의 참부모님임을 확신한다. 체 게바라 --2002. 4. 25--


26) 미코얀 아나스타스(Mikoyan Anastas) 1895-1978, 레닌, 스탈린, 흐르시쵸 프 등의 권력 아래 약 40년 간 공산주의 지도자로 지냄, 흐르시쵸프와 함께 미소공존 유지를 주장
--공산주의 국가를 해방하기 위한 진정한 메시아가 나타났다--

나 미코얀 아나스타스는 하나님을 대적했던 죄인의 죄인이요, 하나님의 원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셨기에 쇠사슬에 꽁꽁 묶인 수렁에서 나를 구해 주셨다. 공산당원 여러분! 하나님은 분명히 계신다. 미코얀은 지금 천상세계에서 하나님이 계신 것을 선포하며, 죄지으면 벌받는 세계가 있음을 선포한다. 공산당원들은 문선명 선생님의 평화사상을 수용하고 하나님주의를 적극 연구하라. 여러분의 세계 지도이념은 공산주의가 아니라 하나님주의임을 명심하라. 하루속히 여러분의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인류의 참부모님이며, 공산국가를 해방시키기 위하여 수고하시는 인류의 메시아이다. 여러분은 그분을 적극 협조하고 따르시오. 영혼의 세계에서 전하는 나의 간절한 부탁을 결코 외면하지 않기를 바라오. 미코얀 아나스타스 --2002. 4. 25--


27) 로사 룩셈부르그(Luxemburg, Rosa) 1871-1919, 유태인 출신의 폴란드 여성 혁명가, 동독 공산당 혁명에 참가 무장봉기 하였지만 결국 패배하고 살해
--인류는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형제자매로 살아야 한다--


공산당원 여러분! 하나님은 계십니다. 하나님은 여성 일성(一性), 남성 일성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며 나타나실 때 남성적으로 나타나십니다. 나 룩셈부르그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통해서 그것을 철저히 깨우쳤으며, 하나님은 온 인류의 부모로 계셨음을 확실히 깨우쳤습니다. 나는 지상에서 편향된 이념을 실현하기 위하여 일생을 바쳤습니다. 일생을 통한 나의 혁명은 공산주의 혁명보다는 인간해방을 위한 혁명입니다. 진정한 인간해방을 위한 이념은 통일원리라는 것을 이곳 천상세계에서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류가 지향할 새로운 비전은 통일원리에서 찾았습니다. 지상에 인류의 메시아, 참부모님이 현현하여 공산주의를 비롯한 왜곡된 이데올로기를 청산하기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쏟고 계십니다. 그분이 다름 아닌 문선명 선생님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주의를 중심한 평화사상을 가지고 인류를 새롭게 지도하는 구세주이십니다. 나는 이제 하나님을 모시고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에 혼신을 다하여 따를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십니다. 이제 인류는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하나의 형제자매로 살아야 한다고 나는 외치고 살 것입니다. 로사 룩셈부르그 --2002. 4. 25--


28) 카우츠키(Kautsky, K.J.) 1854-1938, Marx의 유고를「잉여가치학설」로써 출 판했다. 제2의 인터내셔날의 지도자
--잘못된 삶과 참다운 삶이 무엇인가는 통일원리가 가르치고 있다--

하나님에 대해서 잘 모르면 차라리 가만히 있어야 할 것이다. 나 카우츠키는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알지 못하면서 지상에서 무신론을 외쳤다. 이곳에서 통일원리 교육을 통하여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깨우치고 보니, 나는 하나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큰 불효를 저질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이렇게 이 자리에 불러주셨으니 감사한 마음 금할 길이 없다.
공산주의 국가와 당원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대단히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 육체를 가지고 살 때 현실과 물질과 권력이 더 크게 보였다. 나 카우츠키는 이곳 천상세계에서 고백한다. 인간의 사후세계는 분명히 실존하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실존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전한다. 공산주의 국가 여러분의 참다운 삶에 대해서는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그 스승은 하나님이 보내신 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공산주의 국가를 해방하고, 올바른 인생관을 제시하고, 지상에 항구적 평화세계를 구현하기 위하여 인류를 지도하시는 메시아이다. 공산주의 국가의 당원 여러분은 이 스승을 붙들고, 매달려야 한다. 인간의 지상 삶은 이곳 영원한 처소에서 그 결실을 맺는다. 잘못된 삶과 참다운 삶이 무엇인가는 그분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당원 여러분, 이점을 명심하소서. 
카우츠키 --2002. 4. 25-- 


29) 고르키(Gorky M.) 1868-1936, 프롤레타리아트 예술의 제창자
--하나님주의를 토대로 하고 참다운 인간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셨다. 지금 고르키는 천상세계에서 지내고 있다. 공산당원 여러분! 이곳에서 대단히 놀랄 사실을 발견했다. 나는 지상에서 자본주의의 모순을 폭로하고 사회주의 사회를 찬양하였지만, 이제 지상사회의 여러 차원의 모순을 폭로하고 천상세계의 삶을 확실하게 찬양하고 싶다. 지상의 공산주의 당원 여러분은 사고방식을 전향해야 한다. 옳고 그름의 기준은 이곳 천상세계를 전제하고 세워야 한다. 지상에서 잘못 살아온 사람은 이곳에서 아무리 후회해도 용서받을 길이 없다. 지상생활에서 자본주의의 사회를 전복시키고 인간의 참된 생활과 평등사회를 실현하기 위하여 나는 사회주의 혁명을 고무시키는 문학에 관심 하였는데 그것은 공산주의 이론을 토대로 할 때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곳에서 비로소 알게 되었다. 지상생활의 권력, 그것은 이곳에서는 한 장의 휴지보다 못하다. 이곳 천상세계에서는 하나님을 생활의 중심에 모시고 사는 것이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며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의 관계이다. 공산당원 여러분! 여러분의 무신론적 삶이 얼마나 그릇된 것인가를 확실하게 깨달을 수 있는 새로운 하나님주의가 출현하였으니 여러분은 하루 빨리 그것을 중심하고 생활양상을 바꿔야 한다. 이러한 엄청난 진리는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께서 밝혀내셨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공산당원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온갖 노력을 기울이고 계시다. 이제 나는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참다운 인간 혁명을 일으킬 것을 다짐한다.
고르키 --2002. 4. 25-- 


30) 우노 고조(宇野 弘藏) 1897-1977, 대표적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자
--공산당원 여러분은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할말이 없는 자가 입을 열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바른 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계셨습니다. 나 우노 고조는 사후세계에서 분명히 이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공산당원 여러분, 하나님과 우리 인간은 부자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나는 큰 죄인이지만 이곳 천상세계에서 용서함을 받고 바른 말을 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함께 하였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고백합니다. 마르크스 사상은 하나님 앞에 엄청난 범죄를 저지른 이론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아버지였습니다. 통일원리는 지상에서 공산주의 사상을 바로 지도하고 하나님주의, 즉 평화사상으로 그들을 인도하시는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신 진리이며 인류의 영원한 경전입니다. 그러니 공산당원 여러분은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 공산당원의 길은 지금까지 잘못 온 길이였습니다. 그 길을 돌이켜야 함을 간곡히 부탁합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이 인류에게 보내신 참부모님이십니다. 이것이 이곳 천상세계에서 생활하는 우노 고조의 메시지입니다. 
우노 고조 --2002. 4. 27-- 


31) 고자이 요시기개(古在 由重) 1901-1990, 대표적인 마르크스주의 철학자
--하나님주의만이 우리가 가야 할 길이다--


그 동안 정말 잘못 살았다. 공산당원 여러분께 간절히 부탁한다. 이곳 영혼의 세계는 확실히 존재한다. 나 고자이는 이곳에서 통일원리 강의를 듣게 되었다. 주어진 시간에 자세히 설명할 수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우리 공산당원들은 하나님을 몰랐다. 너무도 몰랐다. 태초부터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부모로 계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었다. 당원 여러분, 그대들의 사회주의 사상은 잘못되었다. 이제, 당원 여러분은 사회주의의 사상적 오류를 인정하고 지상의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신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 그리고 그분이 누구인가도 알아봐야 한다. 우리 인생은 막연한 길이 아니며 하나님과 깊은 관련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주의만이 우리가 가야 할 길임을 명심하소서. 고자이 요시시개 --2002. 4. 27--


32) 고바야시 다끼지(小林 多會二) 1903-1933, 프롤레타리아트 작가, 경찰고문으로 사망
--하나님의 귀한 자식을 물질적 존재로 보았으니...--


나, 고바야시 다끼지는 영혼이 살아 있음을 이 자리에서 고백한다. 인간은 영혼과 육체의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영혼은 이곳에서 영원히 살게 되어 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위하여 동식물을 위시한 모든 피조물을 창조하셨다. 인간은 최고의 지성을 들여 만든 하나님의 최고의 작품이다.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의 관계로 창조되었다. 
공산당원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의 귀한 자식을 물질적 존재로 보았지요, 대단한 과오를 범했음을 깨달아야 한다. 빨리 돌이켜야 한다. 그것은 길이 아니며, 진리도 아니며, 사상적 출발도 잘못 되었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인류의 길잡이며 인생의 교과서이다. 통일원리를 밝히신 분은 지상에 계신다. 그 분은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그분이 누구인가 연구하고 그분을 절대 믿어야 한다. 고바야시 다끼지가 이곳 영혼의 세계에서 살아 있다. 이것을 믿지 못하면 그대들은 멸망하고 만다. 통일원리보다 확실한 진리는 없다고 단정한다. 고바야시 다끼지 --2002. 4. 27--


33) 사끼사까 이투로 1897-1985,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자, 일본 공산당 과 대립한 勞農派
--하나님은 인류의 어버이로 계신다--


천상에는 영혼들이 영원히 살아가는 세계가 존재하고 있다. 이곳은 권력, 명예, 부귀, 아무 것도 필요 없다. 공산당원 여러분, 지상에 있는 많은 사상 중에서 인간을 물질적 존재로 취급한 사상이 가장 무서운 사상이다. 하나님 앞에 가장 큰 죄목에 해당한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신다. 죄지은 사람은 영원히 벌받는다. 이곳은 막강한 권력으로 죄인을 구출해 줄 수도 없고, 지상에서 아무리 부귀영화를 누렸던 사람이라 할지라도 재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당원 여러분! 하나님이 없다고요? 분명히 계신다. 인류의 어버이로 계신다. 우리 모두는 한결같이 하나님의 자식이다. 당원 여러분! 우리들의 죄는 용서받을 수 없지만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은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는 것뿐이다. 여러분이 그렇게 하고 이곳에 오면 사람이 살아가는 곳에 하나님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다. 이점을 꼭 명심하소서. 문선명 선생님을 연구하고 그분의 지도를 받으면 우리는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바른 길이 아니면 되돌아오는 것이 현명하다. 이곳에서 깊이 깨닫고 전하니 명심하소서. 사끼사까 이투로 --2002. 4. 27--


34) 가와까미 하지매(河上 擊) 1879-1946,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의 선구적 도입자, 자본론의 본격적 연구를 시작한 최초의 사람
--당원 여러분의 사상은 잘못된 사상이며 멸망의 사상이다--


잘못된 이론을 발표하지도 말고 시작하지도 말아야할 것을.......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부모로 계셨다. 인간 육체는 다시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천상세계에서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영원히 살게 되어 있다는 통일원리를 나 가와까미 하지매는 들었다. 정말 나 자신을 어떻게 하면 좋은가. 속수무책이었다. 이 죄를 어찌할까. 
당원 여러분! 지금 하지매는 대단히 괴롭다. 말할 수 없는 괴로움에 싸였다. 당원 여러분의 사상은 잘못된 사상이요, 멸망의 사상이다. 지상에서는 권력 때문에 다른 것을 보지 못했지만 이곳에서는 그것은 쓰레기장에도 들어갈 수 없는 것이다. 당원 여러분은 지금 잘못 가고 있다.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라, 그것이 참된 길이다. 간절히 부탁한다. 
가와까미 하지매 --2002. 4. 27--


35) 고이즈미 신조(小泉 信三) 1888-1966, 일본 경제학자, 마르크스 경제학을 분 석, 비판하여 마르크스 경제학자와 심하게 논쟁
--당원 여러분의 영혼의 삶을 어떻게 할 것인가--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을 생각하고 인간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기엔 나 자신의 오만과 권력이 너무 크게 자리 잡았다. 공산당원 여러분, 이곳은 사후세계이다. 영혼은 이곳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영원히 살게 되어 있었는데 우리 공산 당원은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 확실히 잘못 살았다. 하나님은 가슴 아프게도 우리 인류의 부모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이다. 우린 그것을 몰랐다. 이 엄청난 죄과를 어떻게 속죄 받아야 할까.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문선명 선생님께서 하나님 계시에 의하여 통일원리를 밝히셨다. 통일원리는 여러 당원들의 가는 길에 대하여 판단할 것이다. 여러분이 깊이 명심하고 유의해야 할 것은 사후세계가 인간에게만 존재한다는 사실과 죄 지으면 반드시 벌받게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이 천도인데 우리 당원은 큰 죄의 길을 걷고 있다. 당원 여러분의 영혼의 삶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은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게 되면 판단이 서게 될 것이다. 부탁한다. 고이즈미 신조의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 고이즈미 신조 --2002. 4. 27--



36) 야마카와 히토시(山川 均) 1880-1958, 일본 공산당 결성에 참가, 마르크스주의자의 노동당 결성, 사회당 좌파를 지원
--여러 당원들은 빨리 방향을 전환하길 바란다--


하나님이 계심을 인정합니다. 그 동안 나 야마카와는 인류의 부모님이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고, 수많은 인간들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몰랐습니다. 저의 그릇된 사고 방법에 대하여 저는 철저히 사죄하며 하나님주의로 완전히 방향을 바꿔갈 것을 맹세합니다. 공산당원 여러분, 영혼이 없다고 생각하는 그릇된 생각과 방향을 돌이켜야 합니다. 영혼의 세계가 분명히 있습니다. 여러 당원들은 이 글을 읽고 빨리 방향을 전환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지상에서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살다가 이곳에 오면 지금 우리가 있는 곳보다는 좋은 처소에서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부탁합니다. 야마카와 히토시 --2002. 4. 27--


37) 미야모노 유리꼬(宮本 百合子) 1899-1951, 宮本 頭治(일본 공산당 최고 지 도자)의 부인, 프롤레타리아트 문학가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지 못한 자식의 불효가 가장 가슴 아프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대단히 잘못했습니다. 나 유리꼬는 하나님은 기독교에만 관련된 하나의 신으로 생각하고 우리와 상관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대단한 오류를 범했습니다. 그리고 영혼의 세계와 인간의 2중 구조에 대한 원리도 철저히 깨달았습니다. 나에게 가장 마음 아픈 사실은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의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지 못한 자식의 불효와, 인간을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하지 못한 것입니다. 저는 이점에 대하여 철저히 사죄 드립니다. 통일원리를 철저하게 지도 교육하시는 문선명 선생님을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그리고 공산주의 국가를 해방시키기 위한 인류의 대스승으로 철저히 믿습니다. 미야모노 유리꼬 --2002. 4. 27--
38) 첸 보다(陳伯達) 1904-1989, 마우쩌뚱의 승인을 받아 문화대혁명의 기본적 내용과 목적을 기초
--하나님주의의 보편화를 위해 헌신할 것이다-- 


인간은 보고 듣고 느끼고 살면서 자연의 혜택을 힘입으면서도 하나님에 대해서 참으로 무지했다는 사실을 나는 이곳에 와서 비로소 깨닫게 되었다. 나는 지금 말할 수 없는 아픔을 느끼고 있다. 그리고 인간이 하나님의 자녀란 사실을 알고 보니 너무도 가슴아프다. 그러나 이제 나는 엄청난 대진리를 받아들이고 지상의 공산당원이나 공산주의 국가에게 이 사실을 깊이 깨닫고 뉘우치게 하고 싶다. 그리고 나는 지상에 현현하신 인류의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고 하나님주의의 보편화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칠 것이다. 그릇된 인생 길은 다시 걷지 않을 것이다. 그릇된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인생을 출발 할 것이다. 나는 이곳에서 하나님에 대하여 무지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주의를 최선을 다하여 소개할 것이다. 지금 중국의 여러 당원들은 참부모님 사상을 하루속히 연구하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첸 보다 --2002. 4. 27-- 


39) 상 시몽(C. de Saint-Simon) 1760-1825, ‘유한자’와 ‘일하는 사람’의 두 계급투쟁으로 분류
40) 푸리에(C. Fouier, 1772-1837) 부르주아 사회의 악폐를 비판, 조화의 세계(팔랑쥬)를 제안
41) 오우엔 (R. Owen, 1771-1858) 3대 공상적 사회주의자 중 하나, 미국에서 뉴하모니 협동사회를 시도
42) 바뵈프(Graccus Babeuf, 1760-1797) 사유재산 폐지, 평등사회 실현을 주장, 폭동획책, 포박되어 처형 
43) 블랑키(L.A. Blanqui 1805-1881) 프랑스 혁명운동에 참가, 소수정예의 의한 폭력혁명에 의한 권력쟁취를 주장
44) 까베(E. Cabet, 1778-1856) 모든 사회학의 근원은 부의 불평등에 있다는 전제아래 재산의 공동체 확립을 주장, ‘이카리아’ 여행기 저술
45) 프루동(Proudhon, P.G. 1809-1865) 프랑스의 경제학자, 평화적 방법에 의한 자본주의 타도를 시도 


초기 공산주의 사상가 결의문 선포
우리 7명은 지금까지 인류 문화발전을 저해하는 사상 형성에 단초를 제공한 것에 대하여 철저히 회개하고 반성하면서 다음의 결의문을 채택합니다. 


“결 의 문”
첫째: 하나님의 계심을 절대 확신합니다. 
둘째: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또한 굳게 믿습니다. 
셋째: 인간은 물질적 존재가 아닌 하나님의 귀한 자녀로 지음 받았음을 철저 히 믿습니다.
넷째: 유형실체세계처럼 영혼이 영원히 살아가는 사후세계, 무형실체세계가 있음을 확신합니다. 
다섯째: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며 인류의 구세주이심을 확신합니다. 
이제 우리 7명의 사상가는 하나님을 종적 참부모님으로, 문선명 선생님을 횡적 참부모님으로 모신 가운데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인류의 평화세계 구현을 위하여 헌신할 것을 굳게 맹세하는 결의문을 선포합니다. 
--2002. 4. 27--

46) 카메네프 레프(Kamenev Lev) 1883-1936, 소련 공산당 스탈린 집권 때 정치 국원, 스탈린 독재를 반대하여 숙청
--공산주의자는 길을 잘못 가고 있다. 이대로 그냥 가면 멸망한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셨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의 입장인 고귀한 인격체로 지음 받았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형제자매였다. 공산당원이나 공산주의 국가들이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알게되면 모두가 데굴데굴 굴면서 미칠 것이다. 우리 모두는 한결같은 형제자매임에도 불구하고 자기 중심적인 권력과 명예 때문에 서로 억압하고 치고 박고 싸우며 죽였으니 어찌 미치지 않겠는가. 
문선명 선생님은 원수를 사랑하셨고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자신을 십자가에 매단 사람들에게 복 빌어 주었다. 공산당원 국가여러분, 우리가 정말 어떻게 살았는가. 서로 반성해 봅시다. 나 카메네프는 원수를 사랑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통일원리는 인간을 재창조하는 엄청난 진리이다. 나는 이처럼 귀한 원리를 듣고 있지만 나의 원수를 용서할 수 없다.
그러나 당원 여러분, 우리가 가는 길은 처음부터 멸망의 길을 자처하고 있었다. 이곳 천상세계에서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과 함께 영원히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셨는데 인류는 지상에서 부모가 있는 줄도 모르고 서로 대립 투쟁하고 죽이면서 살았다. 우리들은 지난날 잘못 살았던 대가로 벌받는 기간이 있었다. 그곳이 바로 지옥생활이다. 그 죄과를 치른 후 하나님과 자녀의 관계를 맺고 살수 있다. 어찌 이곳 사정을 다 말할 수 있겠는가. 바른 길이 아니고 진리가 아니면 잔인하게 돌아서야 한다. 공산주의자는 길을 잘못 가고 있다. 이대로 그냥 가면 모두가 멸망한다. 하나님은 부모로서 자녀를 영원히 사랑하시기에 문선명 선생님을 보내시고 공산주의 국가와 그 사상은 잘못된 것임을 가르치고 계시다. 그러니 여러분은 그분으로부터 자세히 지도를 받고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신중하게 정독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동안 인간의 존엄성과 하나님 존재에 대한 문제, 내세관 문제에 대해서 공산당원들은 지극히 잘못된 견해를 갖고 있음을 깊이 통회하라. 여러분의 영혼의 삶이 이곳에 분명히 존재한다. 그릇된 것은 지상에서 정리하라. 이곳 영원한 처소 영혼의 세계로 오기 전에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한다. 여러분은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여러분 자신을 굳게 다지고 실천한 후 이곳에 오라. 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 것은 천도이다. 
당원들이여! 이점을 명심하라. 이곳에서 내가 경험한 고통과 아픔, 그리고 그 실상을 간단하게 전하니 명심하라. 카메네프 레프 --2002. 4. 28-- 


47) 케렌스키 알렉산드(Kerensky Aleksandr) 1881-1970, 2월 혁명에 의한 임 시정부의 수반, 10월 혁명 때 레닌의 볼셰비키에게 정권 빼앗김
--참다운 인간의 길을 걷기를 바란다--

서로 찧고 서로 할퀴고 서로 감시하고 서로 권력에만 초점을 두고 살아온 공산당원은 지금 천상세계에서 짐승처럼 살고 있다. 
공산주의 국가와 당원 여러분! 영혼은 없다. 사후세계가 없다. 하나님은 없다. 하나님이 어디 있는가? 하고 우리는 명예와 권력에만 미치광이가 되었던 것 같다. 사후세계가 이렇게 질서 정연하게 분명히 실존하고 있는데 우리는 잘못 살았다. 지금의 처절한 심정을 어떻게 다 표현할 수 없다. 그러나 인간이 인간과 더불어 살지 못하고 짐승의 둥지에서 지금 붙들리까 무서워 도망을 다니고 있다. 천도에서 벗어난 자는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곳에는 에누리가 없는 곳이다. 이곳에서 다시 살 수 있는 기회가 있기에 염치없이 이 자리에 나타났다. 
당원여러분! 공산주의 국가 여러분! 우리는 잘못 알고 살았다. 하나님은 계신다. 우리의 부모로 계셨고 우리는 자식이었다. 그리고 지금 이곳 천상세계에서 나 케렌스키가 살아서 애타는 심정으로 이 글을 보내니, 부디 지금 잘못 가는 여러분의 길을 빨리 수정하여 지상의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라. 그분은 하나님이 보내신 우리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니 부디 그분의 지도를 철저하게 받아 참다운 인간의 길을 걷기를 바란다. 하나님에 대해 잘못 생각하면 여러분은 사망과 멸망의 길로 가기 마련이다. 이점을 명심하소서.
나는 이제 하나님을 믿고 절대가치의 기준을 깨닫고 지난날의 삶을 철저하게 청산하며 살아갈 것이다. 케렌스키 알렉산드 --2002. 4. 28--


48) 코시킨 알렉세이(kosygin, Alcksei) 1904-1980, 브레즈네프 서기장 때 수상
--어느 누구도 그것을 비켜갈 수 없는 천도가 있다--

통일원리 강의를 듣기 전부터 나 코시킨은 이곳에서 하나님의 실존을 인정하고 있었다. 지상생활에서 하나님과 사후세계의 존재를 인정하지 못하였지만 이미 이곳에서 그것을 인정하고 체험하고 있었다. 지상에서 믿고 있었던 대부분의 사고의 틀이 깨져 나갔다. 공산주의 이론은 그 출발부터 적지 않은 모순을 내재하고 있었다. 그것은 통일원리에 의해서 잔인하게 깨져 나갔다. 이론의 출발이 잘못되었으니 그 내용의 흐름은 왜곡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공산당원 여러분, 나 코시킨은 이곳에 실망과 좌절만을 느끼고 살아간다. 우리 당원은 지금까지 잘못 살았다. 잘못된 길을 걷고 있다.
나는 담대하게 외친다. 공산주의는 망한다는 것을. 그 이유는 간단하다.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로 계셨고 사후세계가 이렇게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동안 우리가 걸어온 길은 하나님을 부모를 대적하는 것이었다. 부모에게 최고로 불효를 저질렀던 것이다. 나는 지금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어버리고 싶다. 그러나, 하나님은 부모의 입장에서 사랑으로 우리를 구하고자 하셨기에 나는 철저히 회개하는 마음으로 이 메시지를 지상인에게 보낸다. 죄 지었으면 당연히 벌받는 천법이 이곳에 엄연히 존재한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비켜갈 수 없다.
당원여러분들에게 간곡히 부탁한다.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고 공산주의 사상이 왜 잘못된 것인가 지도 받길 바란다. 그분은 우리 당원을 살리시기 위한 열쇠를 갖고 계신다. 여러분은 그분을 믿고 모시고 바른 길로 가길 간절히 부탁한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다. 사후세계는 엄존하므로 여러분의 영혼의 삶을 위하여 천도를 거역하지 말라. 코시킨 알렉세이 --2002. 4. 28--


49) 키로프 세르게이(kirov Sergei) 1886-1934, 레닌그라드당의 지도자, 스탈린에 게 숙청
--천도를 거역한 과거의 삶을 청산하고 바르게 살고 싶다-- 


죽이고 싶도록 미운 사람을 만났을 때 죽이지 않고 원수를 갚는 방법은 무엇일까? 나 키로프는 이곳에서 그러한 원수를 만났다. 총을 쏘아 죽이는 정도가 아니라 그의 육체를 갈기갈기 찢고 밟아서 터져 죽는 모습을 직접 보고싶을 만큼 미운 원수를 만났다. 그러나 나의 진정한 고통은 공산당 이론은 거짓이라는 것에서 오는 허탈감이다. 그것은 원수의 앙갚음보다 그 이론을 믿고 지금까지 잘못 살아온 자신의 과거가 더 고통스럽다. 나는 그것이 괴로워서 견딜 수 없다. 나의 감정을 추스르고 있다. 
내가 여기에 온 목적은 이제부터 새로워지기 위해서이다. 이곳에서 나의 처소는 불 가마 속이다. 그 속에서 많은 사람들은 뜨거움을 피하기 위하여 이리저리 도망 다니고 있다. 그것이 그들 생활의 일과이다. 나는 모든 것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지금까지 잘못 살아온, 천도를 거역한 나의 과거를 청산하고 이제 바르게 살고 싶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셨다. 사후세계는 존재한다. 이곳의 통일원리 강사들은 우리를 위하여 모든 것을 희생하고 봉사하고 있다. 그들은 참으로 온유 겸손하다. 그리고 지상에서 공산당원의 이름으로 이곳 천상세계로 와서 피난민 난민촌에서 각각 흩어져 살다가 갑자기 여기에 모였기 때문에 그들의 차림과 형색은 표현하기 어렵다. 그들은 그 동안 살아 왔던 자기들의 모습을 감춰보려고 애를 쓰지만 그들의 얼굴 모습에서 그것이 여실히 나타난다. 나는 새롭게 각오했다.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당원 여러분, 동지들은 새로운 이념을 중심하고 바로 살아야 한다. 여러분은 이곳에서 우리들의 모습처럼 살지 않도록 지상에서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탁한다. 여러분은 인류의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고 인간 삶의 근본가치를 바르게 알고 살기를 간곡히 부탁한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인 것을 굳게 믿기를 바란다.
키로프 게르세이 --2002. 4. 28--

50) 지노비에프 그레고리(Zinoview Gregorii) 1883-1936, 소련 공산당의 정치 국원, 트로츠키와 함께 스탈린에 대항, 반동분자로 처형
--여러분의 영혼이 영원히 살아가는 곳이 있다--


나 지노비에프는 죄인중 죄인이다. 통일원리는 인생의 근본을 가르치고 있다. 나의 지난 생활이 너무도 후회스럽고 한탄스럽다. 세포, 골수까지 저리고 아프다. 이 고통을 누가 이해할까. 이곳의 나의 모든 것을 고백하고 나는 다시 출발하겠다. 잠시 스쳐 지나갈 지상생활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다. 무력도 권력도 권세도 이곳에서는 아무런 쓸모가 없거늘 무엇 때문에 잔인한 미치광이처럼 살았는지 모르겠다. 지상에서 잘못된 삶의 결실이 지금 나의 처소이다. 이곳은 사방에 거미줄이 쳐 있는 음산한 마구간이다. 왜 여기서 사는가? 그것은 나 자신을 숨기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이번 기간에 사방에서 소리치고 방송하고 있다. 명단을 부르고 집집마다 곳곳마다 찾아와서 나는 더 이상 숨을 곳이 없었다. 나는 어느 처형 장소로 끌려가나 보다 생각했다. 정말 놀라운 사실이다. 죄인을 불러 사람으로 대접하며, 잘못 살아온 죄인을 친절하게 맞이하면서 바른 인생 길로 인도해 주는 곳이 있다. 하나님은 계신다. 그분은 우리의 부모로 계신다. 여러분은 모두 하나님의 자녀이다. 여러분, 나는 사후세계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는 줄 몰랐다. 
지상인들에게 이 사실을 충분히 이해시켜 주십시오 라고 강사들의 간곡한 부탁이 있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분으로서 공산주의자에게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바른 삶을 지도하기 위하여 불철주야로 노력하고 계신다. 공산당원 여러분, 그분의 지도를 받아 지금까지 그릇된 사상, 주의, 견해 모두를 버려야 한다. 공산주의의 길은 멸망의 길이다. 사후세계에서 이 메시지를 전하는 그레고리의 심정을 헤아려야 한다. 여러분의 영혼의 삶을 위하여 심사숙고하소서. 여러분의 영혼이 영원히 살아가는 곳이 있다는 것을 숙지해야 한다. 지노비에프 그레고리 --2002. 4 .28--


51) 부카린 니콜라이(Bukharin Nikolai) 1888-1938, 레닌의 사후 스탈린과 연 합, 트로츠키를 추방
--인간은 인간으로 살아야 한다--

잘못 살아온 생애를 어떻게 사죄하면 나 부카린 마음에서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 하나님이 계셨다는 사실은 왜 지상에서 깨닫지 못했을까. 똑같은 인간 모습이 지상에 수없이 많았다. 어떤 죄목이던 숙청을 당한 수많은 사람도 나와 꼭 같은 인간이었는데, 왜 그들은 인간 대접을 받지 못했을까? 인간은 한결같이 하나님의 자녀이었는데.......... 나 부카린이 이 자리에 서 있는 모습을 어느 누구도 바로 바라볼 수 없을 것이다. 나는 전라(全裸)의 모습을 하고 있다. 여기가도 저기가도 다른 사람들이 찢어가고 뜯어가서 옷을 입을 수가 없다.
이곳 교육장소에는 사람 대접을 해주는 곳이기에 내 몸을 가릴 수 있다. 이처럼 부끄러운 모습은 그 어떤 모습과도 비교할 수 없다. 어찌 옷을 입고 이 자리에서 통일원리 강의를 들어볼 수 있으며, 사람 대접을 받을 수 있는지. 여기서도 부카린의 옷을 벗기라고 소리치는 자들이 있지만, 강사들의 사랑과 만류에 의해서 간신히 모면하고 있다. 
당원 여러분! 나는 천벌을 받았다. 하나님도 계셨고 영혼은 영원히 살게 되어 있다.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의 관계를 맺고 영원히 살게되어 있었다. 그러나 당원 여러분! 나를 구해주소서. 여러분이 하나님주의와 사후세계의 실존을 깊이 깨닫고 믿을 때 비로소 여러분은 물론 나도 구원되는 것이다. 바른 삶을 위하여 여러분이 꼭 지켜야 할 것이 있다. 지상에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이 계신다. 그분은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통일원리를 밝히신 분이시다. 통일원리를 자세히 공부하고 그 어른의 지도를 받으면 당원의 살길을 발견할 것이다. 이점을 깊이 생각하길 바란다. 
부카린 니콜라이 --2002. 4. 29--


52) 플래하노프 게르지(Plekhanov Georgii) 1856-1918, 러시아의 귀족출신, 나르도니크 운동에 참가, 공산당 선언을 러시아로 번역, 러시아 최초의 마르크스주의자, 멘셰비키의 리더로서 레닌의 볼셰비키에 대립
--공산주의는 지상에서 발본색원되어야 한다--


나 게르지는 잘못 살았다. 대단히 잘못 살았다. 마르크스주의는 그 출발이 잘못되었다. 지상에서는 그 사실을 몰랐지만 나는 이곳에 와서 철저히 후회하고 한탄하였다. 나는 사람이 무척 그립지만, 남에게 나타나기 두려운 볼품없는 모습을 하고 인생의 밑바닥을 걸어야 했다. 그런데 이렇게 죄와 벌을 용서와 사랑으로 덮고 새 소망의 기회를 허락해 준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한다. 
공산주의 국가의 당원, 사상가, 정치가, 그대들은 지금 잘못 살고 있다. 그대들의 정치와 이념을 송두리째 버려라. 그 찌꺼기까지 씻어버려라. 영혼이 영원히 사는 천상세계가 분명히 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를 마음대로 짓밟았던 공산주의와 그 사상은 지상에서 발본색원되어야 한다. 나 게르지는 이곳에서 그것을 보고 있다. 잘못 살면 당연히 벌을 받는 것은 천도이다. 누가 처형하는 사람이나 벌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기 스스로 천도를 가는 것이 이곳 천상세계이다. 
당원 여러분,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계신다. 이제 나는 각오했다. 지난날을 철저히 회개하고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혼신을 다하며 살 것이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지상에서 살 때 인생에 대해 바른 지도를 받아야 할 분이 계신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하여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을 보내셨으니 그분의 가르침을 따를 것을 적극 권유한다. 그분은 새로운 이념으로 인류 미래를 바르게 인도하실 것이다. 그것을 믿지 않는 자는 이곳에서 무서운 처형의 자리에서 헤매게 될 것이다. 
플래하노프 게르지 --2002. 4. 29--


53) 밀로토프 비아체스라프 (Molotov Viacheslav) 1890-1986, 스탈린과 함께 ‘일국사회주의’ 건설을 강행, 후에 흐르시쵸프와 대립하다가 실각
--공산주의는 반드시 스스로 망한다--


‘나 밀로토프는 잘못 살았다. 잘못 살았다’는 한탄과 통회의 소리가 내 가슴속에서 항상 떠나지 않았다. 나는 항상 이곳에서 이러한 고통 속에서 지내고 있었다. 그런데 최근 그 고통에서 해방할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기에 나 같은 죄인에게 용서의 길을 주신 것이다. 그 동안 잘못 살았던 사람들 모두 나와서 자기의 죄를 폭로하고 새 출발하라는 큰 플래카드가 붙었다. 나는 망설이고 망설이다가 나의 과거를 자수하기 위하여 이곳에 참석했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셨다. 나는 이제 우리 인간의 부모이신 것도 알았다. 
권력의 방망이를 지나치게 휘두르며 살아왔던 나는 지금 끊임없는 돌멩이 세례 속에서 피투성이가 되어 있다. 아무리 피해 다녀도 가는 곳마다 수많은 돌이 우르르 쏟아진다. 이런 환경 속에서도 ‘나는 죄인’이란 고통이 돌멩이 세례의 고통보다 더 크다. 하나님은 계셨는데 나는 지상에서 하나님 자식을 하나의 돌멩이처럼 이리저리 마구잡이 취급했으니 그 죄를 어찌 피해 살 수 있겠는가. 통일원리는 우리에게 인생의 목적과 방향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주었다. 나는 통일원리를 듣기 이전에 이미 하나님이 계시고 사후세계가 있음은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더욱 고통스러워 견딜 수 없었던 것이다. 
공상당원 여러분! 공산주의는 반드시 망한다. 그것은 진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 공산주의 사상가와 정치가가 사후세계에 와서 어떻게 처벌받고 있는지 그 실상을 잘 들어 보라. 지상의 공산당원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각을 송두리째 바꾸어야 할 것이다. 지상에는 하나님이 보내신 문선명 선생님이 계신다. 그 어른의 사상적 지도를 받지 못하면 여러분은 결코 새로운 인생을 영위하지 못한다. 하나님이 계시고 사후세계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밀로토프 비아체스라프 --2002. 4. 29--
 
54) 베리아 라브랜티(Beria Lavrenti) 1899-1953, 스탈린의 치안조직의 권력자, 테러와 공포의 경찰국가 조직
--하나님주의를 중심한 인생관으로 전환해야...--

공산당원, 공산국가의 사상가, 정치가 여러분, 나 베리아 라브랜티는 외칩니다. 호소합니다.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사후세계는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였습니다. 하나님은 기독교만의 신앙의 대상이 아니라 온 인류의 부모의 자리에 계셨습니다. 그러므로 공산당원 여러분! 우리는 지극히 잘못 살았습니다. 공산주의는 인간이 걸어야 할 길이 아닙니다. 그러니 급히 돌아와야 합니다. 나는 지상에서 영혼의 세계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이곳 영혼의 세계에서 지상에서 지은 죄를 탕감하고 있습니다. 내 신분을 어느 누구에게도 노출시키지 않고 숨어살고 싶었지만 결국 이렇게 죄인처럼 여기로 잡혀 왔습니다. 
여기 통일원리 교육장은 죄인을 처형시키는 것이 아니고 그 동안 잘못 살아온 자기 자신의 죄를 깨우치고,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심을 깨닫고 인류 모두는 한 형제자매로서 살아가도록 교육하는 장소이다. 정말 이런 곳도 있었구나하고 감격하였습니다. 이곳은 무력도 권력도 명예도 필요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우리 위에 군림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모두는 평온한 모습으로 교육을 잘 받고 있습니다. 이곳은 어떤 죄인도 인격자로 대우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너무도 신비롭고 감탄스럽습니다. 그리고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하나님을 부모를 모시고,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도록 교육시킵니다. 지상의 여러분도 하나님주의를 중심한 인생관으로 전환해야 할 것입니다. 
공산당원 여러분! 우리는 잘못 가고 있고 잘못 살았습니다. 철저히 회개하고 참부모님의 지도를 받으십시오, 간절히 부탁합니다. 
베리아 라브랜티 --2002. 4. 29--

55) 가따야마 센(Katayama Sen, 片山 潛) 1859-1933, 기독교도로서 사회주의를 지양하면서 마르크스주의에 접근, 코민테른의 집행위원, 일본 공산당의 창립을 지도
--일본인들은 참부모님의 뜻을 따라야 일본의 미래가 보장될 것이다--


나 가따야마 센은 하나님을 배신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천지만물과 인간의 오관과 생리적인 작용을 볼 때 분명히 하나님이 계심을 부정할 수 없다. 그런데 명예와 권력이 나의 영혼에 먹칠했다. 통일원리를 찾아주신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제 가따야마 센은 하나님주의의 가르침을 따라 공산주의 사상을 미련 없이 청산하겠다. 모든 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확실히 믿고 살 것이며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믿을 것이다. 당원 여러분, 공산주의는 잘못 가고 있다. 일본 공산주의자는 물론 일본인들은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와 뜻을 따라야 일본의 미래가 보장될 것이다. 참부모님의 평화사상을 받아들이길 간절히 부탁한다. 
가따야마 센 --2002. 4. 29--


56) 토쿠다 규이치(Tokuda Kyuichi, 德田 球一) 1894-1953, 일본 공산주의 창립자중 한 사람, 전후 일본공산당 서기장으로 활동, 관헌의 추방명령에 의하여 중국으로 망명
--무지한 사람들에게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소개하면서 살 것이다--

나 토쿠다 규이치는 하나님은 기독교인의 신앙의 최고 존재로 생각하였다. 참으로 대단한 오류를 범하고 말았다.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는 영혼불멸설까지 부정하게 되었다. 지금 이곳에서 후회, 통탄, 비통 등이 내 생활의 전부다. 나는 맹인의 심정을 철저하게 체험하고 지낸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나를 해방시켜 주셨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제 나는 하나님주의로 단단히 무장하여 영혼의 세계, 즉 사후세계에서 통일원리를 모르는 무지한 사람들에게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소개하면서 살 것이다. 용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상인은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 받기를 간절히 원한다. 
토쿠다 규이치 --2002. 4. 29-- 

57) 리차드 조르게(Richard Sorge) 1895-1944, 독일의 국제적 첩보원, 코민테론 의 지시에 따라 일본 공산주의 혁명 획책, 검거후 사형
--통일원리를 알고 보니 지상에서 잘못 살았던 자신임을 깨닫게 되었다--

지상에서 육체를 가지고 살 때 나 조르게는 영혼의 세계가 있음을 결코 몰랐다. 공산주의가 잘못되었다는 것은 조금도 상상하지 못했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셨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로 계셨다. 그러면 우리는 누구냐? 우리 인류는 한결같이 하나님의 자녀이었다. 공산국가 당원 여러분, 공산주의 사상은 잘못되었다. 여러분은 잘못 가고 있음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사후세계에는 죄짓고 잘못 살면 벌받는다는 천법이 있음을 명심하라. 여기서 통일원리를 들어보니 나는 지상에서 잘못 살았던 자신임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그것을 무척 후회하고 있다. 매일 매일 가슴이 아파 견딜 수 없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임이 분명하다. 이러한 진리를 문선명 선생님이 찾아내셨다. 일본인은 하루빨리 문선명 선생님의 지시와 가르침을 따르고 모셔야한다. 이점을 특히 명심하라. 사후세계는 존재한다. 여러분이 그렇게 하지 못하면 이곳에서 비통, 좌절,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리차드 조르게 --2002. 4. 29--

58) 오자끼 호투미(Ozaki Hotumi, 尾崎 秀美) 1901-1944, 아사이 신문기자, 코민테론의 지시에 따라 조르게와 함께 일본 공산주의혁명을 획책 조르게와 함께 사형
--참부모님의 존재를 몰라보는 아픔보다 더 큰 아픔이 있는가--

나 오자끼 호투미에 있어서 가장 가슴아픈 것은 일본이 한민족을 몰라보았던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실존을 부정한 것보다, 사후세계의 존재를 부정한 것보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를 자녀로 여기지 못한 것보다 더 가슴아픈 일이다. 한국은 하나님이 선택한 나라이며 인류의 참부모님이 탄생하신 곳이다. 이 천주에서 참부모님의 존재를 몰라보는 것이 가장 큰 아픔이며 슬픔일 것이다. 인류의 메시아가 태어난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왜 그토록 한국 민족을 학대하였을까. 나는 그것이 가장 괴롭다. 
나는 사실 하나님과 내세를 부정한 죄인이다. 그러나 참부모님의 통일원리가 나를 해방시켰다. 무엇보다도 나는 하나님주의를 받아들이고 잘못된 과거를 청산하고 새롭게 출발할 것이다. 일본은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따라야 한다. 인류역사를 보라. 인생의 의미와 방향을 정확하게 밝힌 진리와 지도자가 어디에 있었던가. 나 호투미는 안타깝다. 현재 우리 일본은 개인적 자존심 때문에 일본의 미래 발전을 감지 못하고 있다. 일본은 참지도자를 바로 볼 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일본인은 자신의 잡다한 신앙을 하나님주의로 전환해야 한다. 이것이 사후세계가 없다고 부정한 호투미의 간절한 바램이다. 그리고 통일원리와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은 인류에게 찬란한 희망의 빛으로 비쳐올 것이다. 일본은 이것을 믿으소서. 사후세계 주인은 하나님이다. 오자끼 호투미 --2002. 4. 29--

59) 아사누마 이네지로(Asanuma Inejiro, 濟沼 稻次郞) 1898-1960, 일본사회당 서기장, 우익 청년에 의해 피살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롭게 살 것이다--

세계는 넓고 사람들도 많고 사상도 많았는데 잠깐 거쳐온 세상살이 왜 그렇게 살다가 왔을까. 지금 나 이네지로는 이곳에서 후회와 통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하나님은 내 부모로 계셨고 사후세계가 엄연히 존재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바보 멍충이처럼 살았다. 이곳에 와보니 내가 기거할 자리가 없었다. 잘못 살아온 사람의 거처는 없다. 이곳은 에누리도 용서도 없다. 지상에서는 무력으로 권력으로 금력으로 자신의 사회적 위치를 어느 정도 결정할 수 있었지만 여기는 그것이 절대 통하지 않는 곳이다. 
하나님, 저를 용서하소서. 지상의 그릇된 삶을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로 실재하십니다. 사후세계도 확실히 실존하고 있습니다. 잘못 살았던 사람들을 하나님이 처벌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자기 스스로 처벌하는 것입니다. 통일원리에 의하면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의 관계입니다. 통일원리를 밝혀주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제 저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오직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롭게 살겠습니다. 공산당원 여러분! 그대들은 길을 잘못 가고 있습니다. 어서 속히 길을 돌이키시기 바랍니다. 아사누마 이네지로 --2002. 4. 29--

60)시가 요시오(Shiga Yoshio, 志賀 羲雄) 1901-1989, 일본 공산당의 지도자, 중소 대립 후 소련측을 지지함으로써 당에서 제명
--하나님과 인간의 위대성을 확실하게 깨닫다--

나 시가 요시오는 이제 비로소 진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새 진리를 깨우쳐 주신 통일원리 강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무척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통일원리를 통하여 비로소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게 도이었습니다. 그리고 천상세계가 어떤 곳인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영인체가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사는 세계입니다. 지상에서 그릇된 사상에 미혹되어 활동한 우리들의 모습이 하나님의 마음을 그토록 아프게 해드리게 될 줄은 미처 생각하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모습을 직접 형상화한 고귀한 인간을 인간으로 여기지 못함을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이제 저희들은 하나님과 인간의 위대성을 확실하게 깨달았습니다. 새 진리의 가르침을 따르겠습니다. 
공산당원 동지들이여! 그대들은 잘못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주의와 공산주의 결코 비교할 수 없습니다. 공산주의 이론은 모순 투성이이며, 역사와 인간 그리고 자연 현상을 터무니없이 왜곡시켜 놓았습니다. 공산주의는 지상에서 반드시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그 사상을 빨리 버리면 버릴수록 좋을 것입니다. 그 후 참부모님의 하나님주의를 깊이 연구해야 합니다. 그 길은 공산당원을 해방하는 길입니다. 공산당원 여러분! 영혼의 세계에서 살아갈 여러분의 미래를 철저하게 준비하시오. 내세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시가 요시오 --2002. 4. 29--

61) 노사카 산조(Nosaka Sanzo) 1892-1993, 일본공산당 의장, 나 중에 스파이 활동의 혐의를 받고 고발, 당에서 제명 처분
--하나님을 찾아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은 나 노사카 산조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지상생활에서 나는 영혼의 세계와 하나님의 실존 문제에 무관심하였다.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현실 개혁 이념과 권력에 도취되어 미래의 인생 따위는 생각하지 못했다. 그것이 무척 후회스럽다. 
공산당원 여러분, 지금 이곳 교육장은 내가 새 진리를 깨닫고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기 위해서 결의를 다지는 자리이다. 지상의 여러분은 나의 메시지를 유념하시기 바란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찾아라. 모든 인간은 하나님 자녀이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연구하라.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로서 문선명 선생님께서 악마와 싸워가며 찾아내신 인생의 진정한 의미와 목적, 영혼 문제 등 인생의 근본을 밝혀놓은 진리이다. 
그리고 여러분은 자신의 영혼을 바르게 지내려면 문선명 선생님의 뜻과 사상적 지도를 받아라. 그분은 하나님이 보내신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다. 그리고 특히 일본국가는 문선명 선생님의 뜻을 받들고 모셔야 일본국가의 미래가 발전할 것이며, 일본 민족의 탕감문제가 해결된다. 이것을 명심하길 간절히 바란다. 노사카 산조 --2002. 4. 30-- 

62) 하카마다 사토미(Hakamada Satomi, 拷田 里見) 1904-1990, 일본공산당 간부, 스파이 혐의로 小畑達夫를 검문하여 죽음에 이르게 함. 후에 일본 공산당에서 제명 
--인류는 하나님주의에 의해서만이 번영 발전한다--

사후세계는 분명히 존재함을 나 사토미는 이곳에 와서 알았다. 지상에서 지은 죄가를 처벌받을 수밖에 없는 곳이다. 이제 다시 죄를 벗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칼과 총, 사약의 처벌보다 더 무서운 고통을 당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날 잘못된 관념을 모두 청산하고 그 자리에 통일원리로 대치할 것이다. 그리고 지상의 공산당원에게 나 자신의 실체를 과감하게 폭로할 것이다.
동지 여러분, 그 동안 나는 이곳에서 동굴 속에 갇혀 살았다.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 천벌 받을 것 같아서 나는 동굴 속에 갇혀 살았지만 이제 벌을 받을 지라도 이제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인간의 모습으로 살 것이다. 하나님은 나의 부모로 계셨고 인간에겐 지상생활과, 영혼생활이 있었는데 지상생활은 육체를 가지고 살게되어 있고 영혼은 이곳에서 영원히 살게되어 있었다. 가장 소중한 것은 지상생활에서 잘못 살면 이곳에서 벌을 받는다는 사실이다. 
동지 여러분, 사후세계가 있다. 문선명 선생님은 이러한 지상세계와 영계세계의 숨겨진 역사적 비밀을 모두 밝히신 분이시다. 이제, 동지들이 살아날 수 있는 길은 문선명 선생님을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받아들이고 그분의 지도를 받는 것뿐이다. 
그리고 사토미는 일본국에 고한다. 우리 일본은 한국인에게 잘못하고 있으며 문선명 선생님에 대하여 잘못 알고 있다. 그분은 하나님이 보내신 인류의 메시아이시다. 문선명 선생님이 누구인지 통일원리를 자세히 정독해 보라. 그리고 일본인들이 결정하라. 인류는 하나님주의에 의해서만이 번영 발전한다. 인류의 발전은 하나님주의와 동의어이다. 나는 사후세계에서 참으로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일본은 참부모님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그것이 우리 일본이 살길이다. 일본이 그렇게 한다면 하나님의 가호가 항상 함께 할 것이다. 일본국과 공산권은 이점을 명심하소서. 
하카마다 사토미 --2002. 4. 30--

63) 이토 리츄(Ito Ritsu, 伊藤 律) 1913-1989, 일본공산당 간부, 나중에 일본공산당 비판
--하나님은 기독교인만을 위한 하나님이 아니라 인류의 부모이시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나 이토 리츄는 천상세계 이곳에서 하나님이 계심을 발견했다. 통일원리를 통해서 하나님은 성상과 형상의 이성성상의 통일체로 존재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의 실존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깨닫게 되었다. 막연한 하나님이 아니며 기독교인만을 위한 하나님도 아니며 인류의 부모이시며 우리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였다. 
공산당원과 일본국 여러분! 이곳에서 전망할 때 그대들은 문선명 선생님을 너무도 모르고 있었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항구적 평화세계를 구현하기 위해 지상에 현현하신 분이다. 그분은 전세계 인류는 한결같이 하나님의 자녀이며, 한 형제자매인 것을 지도하시고 계신다. 나는 이곳에서 그 사실을 보고 듣고 깨닫게 되었다.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현현하신 문선명 선생님을 여러분은 너무도 모르고 있다. 유태인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았다. 하나님이 보내신 인류의 지도자이며, 그 시대의 메시아인 것을 몰랐기 때문에 그처럼 엄청난 과오를 범했다. 
일본인들이여! 특히 일본 정치가들은 똑똑히 들으시오. 십자가에 매달았던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그 시대의 메시아요, 구세주였소. 이 시대에 오신 메시아 구세주는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그리고 우주의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다. 우리 모두는 한 형제자매이다. 일본국은 하루속히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를 모시고 그분의 지도를 받으시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 다시 반복되면 일본은 멸망합니다. 깊이 생각하소서! 천상 영혼의 세계에서 이 메시지를 보냅니다. 이토 리츄 --2002. 4. 30--

64) 라셀래(Lassalle F.J.G.) 1825-1864, 유태인, 헤겔좌파, 마르크스의 후배, 헤겔철학 의 입장에서 자본주의사회 혁명을 전개
--하나님의 불효자식 이제 나타났습니다--

통일원리는 정말 우리 공산당원에게 살길을 열어주었다. 통일원리가 하나님의 실존과 사후세계의 실상을 이렇게 상세하게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그것이 하나님의 계시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현실과 유리된 이념이 결코 아니다. 인류의 지성인들은 통일원리에 깊이 관심을 둘 수밖에 없을 것이다. 나 라셀래는 모든 것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것이다.
범죄자가 자기의 범죄를 인정한다는 것은 모든 것을 사죄한다는 뜻이며 그것은 새로운 비전이 보일 때 가능하다. 나는 이곳에서 지상 삶에 대하여 언급하고 싶지 않다. 오직 이곳 삶에 대하여 솔직해지고 싶다. 나는 많은 사람들을 피하고 피하여 유배지 같은 곳에 살고 있었다. 그곳은 밤도 낮도 구별 없이 항상 어두워 서로 쳐다보아도 상대를 구별할 수 없는 곳이다. 그것보다 더 견딜 수 없는 것은 악취다. 그것은 형언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이곳에도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이 있었다. 누군가가 라셀래를 불러 주었다. 천년 만년 동안 구제 받을 수 없는 죄인에게 통일원리 교육에 초청해 주었다. 무엇보다도 악취를 피하여 이곳에 자리하였다는 것이 너무도 감개 무량하다. 통일원리 강사들은 “하나님을 만나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의 상처를 치료하시고 여러분의 잘못을 용서하시는 인류의 부모이시다”라고 울먹이면서 외치고 있었다. 나는 강사들의 강의 내용과 그 열정과 뜨거움에 지난날의 나의 모든 관념과 정신적 유물이 완전히 녹아 내렸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나를 안아주시는 기분을 체험하게 되었다. 
강의가 계속 진행되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땀과 눈물이 뒤범벅되었다. 내 마음의 소리에 휘감기어 나는 통회하였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이제 왔습니다. 하나님의 불효자식 이제 나타났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소서”라고 소리치며 울며 통회할 수밖에 없었다. “너는 내 자식이라. 이제 더 이상 고생의 자리에 가지 말라”라는 음성이 어디선가 들렸다. 나는 비로소 무엇에서 풀려난 해방감을 느끼게 되었다.
나는 살았다. 동지 여러분, 하나님은 계셨다. 사랑의 실체로 계셨으며 용서의 하나님으로 인류의 부모로 계셨다. 우리는 지금까지 그릇된 관념에 사로잡혀 잘못 살았다. 나는 이제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혼신을 다하여 새로운 인생을 출발할 것이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 만세’를 소리치며 생활할 것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신 통일원리를 여러분은 자세히 연구해 보라. 공산주의 이론은 진리가 아니다. 
동지 여러분들이여! 그대들의 길을 멈추고 돌이켜라.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고 그분의 지도를 받아라. 그분은 인류의 구세주로서 공산주의를 해방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시다. 그분의 가르침을 따르고 여러분의 영혼의 삶을 지상에서 준비하라. 라셀래 --2002. 4. 30-- 

65) 베른스테인 에드워드(Bernstein Eduard) 1850-1932, 독일인 유태인, 마르크스주의자, 후에 마르크스의 유물사관의 수정을 주장
--상처 난 하나님의 가슴을 이제 깨끗이 아물게 하겠다--

이 세상에 주의와 사상이 허다하게 많았는데 왜 하필이면 나 베른스테인 은 공산당원의 일원이 되어 하나님 앞에 대적한 사상가가 되었는지 모르겠다. 지금 이곳에서 나는 무척 후회하고 있다. 통일원리를 통해서 강사들이 하나님의 실존을 설명하고 유형 무형세계를 설명할 때 가슴이 터져 나갈 것 같은 아픔을 느꼈다. 갑자기 눈물과 콧물이 걷잡을 수 없이 쏟아졌고 고막이 터질 것 같은 고함소리가 들렸다. “그 동안 하나님은 단장을 에이는 아픔을 느끼고 있었다. 하나님의 상처를 씻어다오”라는 고함소리가 들렸다. 나는 사방을 들러보니 공중에서 반짝이던 불빛이 스르르 사라지고 있었다. 그 때 나는 “하나님 상처, 하나님 상처”라는 외마디의 소리가 내 마음에서 요동치고 있었다.
당원 여러분 나는 이제 모든 것을 청산하고 하나님만을 섬기겠다고 선언한다. 잘못 살아온 지난 세월 두발로 꽁꽁 밟아버리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겠다. 상처 난 하나님의 가슴을 이제 깨끗이 아물게 해드리겠다. 나는 통일원리 찾아주신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굳게 믿는다. 참부모님의 의미를 생각하면 너무도 가슴이 아프다. 인류의 부모이신 하나님을 우리는 너무도 몰랐다. 당원 여러분은 우리들의 천상의 삶의 모습을 보고 스스로 판단하라. 나는 실컷 울고 싶을 뿐이다. 하나님! 하나님! 이제부터 바르게 살겠습니다. 지난날의 과오를 용서하여 주소서. 
베른스테인 에드워드 --2002. 4. 30-- 

66) 헤스 모세(Hess, Moses) 1812-1875, 유태인, ‘라인신문’을 편집, 마르크스에 협력 ‘獨佛年誌’ 간행에 참가, 후에 마르크스와 대립
--통일원리는 공산주의 사상의 대안이다--

잘못 살아온 죄인에게 구제의 길을 열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산당원 여러분, 정치가 사상가 공산주의 추종자, 여러분의 공산주의 국가는 잘못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계시고 사후세계도 존재하고 있으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며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였습니다. 공산주의와 그 사상은 잘못되었다는 정도가 아니라 전적으로 틀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 영혼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실상을 알고 여러분은 스스로 깊이 생각해 보시오. 그리고 여러분의 삶의 방향을 바르게 설정하시길 바랍니다. 천상세계 영혼의 삶도 지상생활의 연속임을 알아야 합니다. 특히,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통일원리는 공산주의 사상과 이론의 대안인 것 같습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로서 문선명 선생님이 밝혀놓은 엄청난 진리입니다. 여러분은 통일원리를 자세히 정독하고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시오. 우리의 살길은 그 어른의 이념을 따르는 길뿐입니다. 이곳 천상세계, 영혼의 세계에서 여러분에게 이 메시지를 보냅니다. 여러분은 현명하게 판단하고 영혼의 삶을 철저하게 준비하소서. 잘못 살면 벌받는 것이 천도입니다. 
헤스 모세 --2002. 4. 30--


67) 힐퍼딩 루돌프 (Hilferding Rudolf) 1877-1943, 유태인, 금융자본론 저술, 마르크스 경제학 발전에 기여
--하나님을 부정한 이론보다 더 큰 범죄는 없을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며,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통일원리를 통해서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 마르크스주의는 사상의 출발부터 큰 오류를 범했다. 하나님과 인류에게 하나님을 부정한 이론보다 더 큰 범죄는 없을 것이다. 힐퍼딩 루돌프는 사후세계에서 엄연히 살아있다. 이제, 하나님주의로 철저히 무장하여 살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역사 발전에 크나 큰 공헌을 하셨다. 여러분은 참부모의 의미와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을 모를 것이다. 이제 마르크스주의에서 깨어나라.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누구인가를 똑똑히 알아야 한다. 잘못 살았던 열매는 그대들의 몫이다. 어느 누구도 간섭하지 않는다. 힐퍼딩 루돌프 --2002. 5. 1--

68) 브레이트 매르톨트 (Brecht Bertolt) 1898-1956, 독일 공산주의자, 공산혁명 교재를 만든 연극작가, 레닌 평화상 수상
--통일원리는 인간 혁명을 위한 참다운 교본이다--

공산주의와 사상은 틀렸다. 그것은 대단히 잘못되었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셨으며 사후세계는 분명히 존재한다. 인간은 물질적 존재가 아닌 하나님의 자녀이다. 나 브레이트는 통일원리를 듣고 많은 것을 새롭게 깨달았다. 통일원리는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신 새 진리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계시 중의 계시이다. 인간의 모습을 바르게 정립시키고 우주 현상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진리이다. 인간 혁명을 위한 참다운 교본이다. 나는 통일원리의 모든 가르침을 하나님의 진리로 믿고 따를 것이다. 공산주의와 사상가들 정치가들은 모든 것을 정확하게 판단하라. 영혼의 세계에서 생활할 준비를 해야 한다. 여러분이 선택하고 판단한 것을 두 번 다시 후회하지 않기를 간곡히 바란다. 브레이트 매즈톨트 --2002. 5. 1--

69) 메흐링그 프란즈(Mehring Franz) 1846-1919, 독일 사회민주당의 대표적 이론가, 독일 공산당 창립의 한 사람, 마르크스전 저술
--그릇된 이념을 깨끗이 정리하고 새롭게 출발할 것이다--

지상의 생애는 영혼의 삶에 비하면 한 순간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순간에 집착하면서 영원한 사후세계를 무시하며 살아왔다. 우리는 왜 그렇게 살았는지 모르겠다. 이곳에서 지나온 세월을 생각하면 무척 후회스럽고 괴롭다. 공산당원 여러분! 하나님은 계셨습니다. 영혼의 세계는 영원히 존재합니다. 하나님과 영혼의 세계는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공산주의 사상은 대단히 잘못되었습니다. 이제 인류 앞에 참부모님의 통일원리가 새롭게 출현하였습니다. 이곳 우리들의 삶과 소감이 지상의 공산당원 여러분의 새로운 생활을 규정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통일원리의 가르침에 순종해야 합니다. 통일원리를 정독해 보면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분명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이제 나는 그릇된 사고와 그릇된 이념을 깨끗이 정리하고 새롭게 출발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지상에서 모든 것을 잘 판단하여 영혼의 삶에 관심하소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계셨다. 이제 그대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메흐링그 프란즈 --2002. 5. 1--

70) 바우어 부루노(Bauer Bruno) 1809-1882, 헤겔좌파, 마르크스에의 사상적 영향을 준 선배, 후에 마르크스에게 비판받음
--문선명 선생님은 우리들의 소원을 현실화하고 계신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나 바우어 부루노는 지상에서 세계관과 인생관을 잘못 설정하였던 것 같다. 그러한 관점이 여러 후배에게 그릇된 영향을 미쳤다. 하나님 앞에 말할 수 없는 죄인임을 고백한다. 공산주의는 잘못되었다. 잘못 가고 있다. 통일원리를 통하여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깨닫고 공산주의 사상과 이론은 지극히 잘못 형성되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공산주의에는 악마적 요소가 내재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 세계에서 하나님을 밀어내고 거짓주인 노릇한 것 같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부자의 관계였다. 하나님은 사랑의 참부모로서 그의 자녀를 한결같이 찾아 나오셨다. 
지상의 지성인들이여, 통일원리를 정독하고 문선명 선생님의 업적을 연구해 보라. 그분이 무엇을 이루고 계시는지 여러분들은 분명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그분은 우리들의 염원을 현실화하고 있음을 여러분은 쉽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바우어 부루노 --2002. 5. 1--

71) 포이엘바하(Feuerbach Ludwig) 1804-1872, 헤겔좌파, 인간주의의 입장에서 종교를 부정, 마르크스에게 무신론적 사상형성에 영향을 미침
--하나님은 네 부모야, 네 아버지라. 너는 내 자식이라--

나 포이엘바하는 공산주의 국가의 사상가 정치가 추종자 기타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무신론자들에게 진심으로 진정으로 외칩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계셨습니다. 그리고 천상세계에서 하나님과 인류는 부자의 관계로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동산에서 하나님과 인간이 함께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셨습니다. 나는 지상에서 하나님과 인간에 대하여 잘못 알고 잘못 살았습니다. 우리의 부모요, 나의 부모이신 하나님 앞에 큰 잘못을 범했습니다. 지금까지 잘못 살아온 삶의 대가를 그대로 받고 있습니다. 
이곳의 나 자신을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나는 도둑들이 모여 사는 큰 토굴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아무 것도 자기 것이 없습니다. 심지어 입고 있는 옷도 벗겨 가는 곳입니다. 내가 천상세계에 올 때 나뭇잎과 풀잎으로 얽어 맨 옷차림을 하고 거지 모습을 한 채, 누군가에 끌려 와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어느 누가 내게 옷을 갈아 입혀 주었습니다. 그의 인도에 따라 통일원리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어찌나 울었는지 눈물도 다 말라버렸습니다. 가슴 아픈 이 심경을 형언하기 어렵습니다. 정말 인간의 영혼의 흔적도 없기를 바랍니다. 어디론가 사라지고 싶었습니다. 잘못 살아도 이렇게 잘못 살 수 있는가. 자신의 옷 한 벌마저 입지 못할 만한 처지가 되어 살았을까. 울어도 가슴을 쳐도 바꿀 수 없는 이 처지가 되고 신세가 되었습니다. 
지상의 지성인 여러분! 통일원리를 연구해 보시오. 똑똑히 기록하며 들어보시길 간절히 애원합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였습니다. 문선명 선생님께서 악마 사탄과 싸워가며 찾아낸 진리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진리를 바로 알고 바로 살기를 부탁합니다. 통일원리는 인류를 하나로 통합하는 보편적 진리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 포이엘바하를 자식으로 받아주셨습니다. 지난날 그릇된 관념을 가지고 살았던 점을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눈이 부르트고 짓물러서 손을 댈수 없고 가슴이 꽉 조여오는 통증 속에서 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포이엘바하, 포이엘바하, 하나님은 네 부모야, 네 아버지라. 너는 내 자식이라”는 그 음성은 강사의 외침과 비슷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불빛이 빙글빙글 돌면서 나를 감싸주신 후 떠나셨습니다. 그 모습이 하나님이셨습니다. 지성인 여러분! 대단히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나는 인류의 머리에 지나친 인본주의를 각인 시켜 놓은 것 같습니다. 이제 새 진리를 중심하고 어떤 사상적 편벽도 극복하며 철저하게 하나님을 모시고 새롭게 출발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상에서 통일원리를 연구하고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그분의 지도를 받기를 부탁합니다. 인간의 영혼은 영원히 존재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영혼의 삶을 지상에서 준비해야 합니다. 
지상의 지성인들이여! 영혼의 세계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함께 만납시다. 잘못 생각하고 잘못 살면 벌을 받습니다. 이것이 여기서 살아가는 법입니다. 포이엘바하 --2002. 5. 1-- 

72) 루게(Ruge A.) 1802-1880, 해겔좌파, 헤겔법 철학을 비판, 마르크스에 사상적 영향을 미침
--무신론의 합리화는 악마의 세계화와 다름 아니다--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 하나님은 없다. 사후세계는 없다’라고 외친 공산주의 사상은 잘못된 것이 아니라 완전히 틀렸다. 공산주의자들은 새로워져야 한다. 하나님은 계신다. 사후세계도 있다. 그것이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나 루게가 영혼의 세계에서 소식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루게는 이곳에서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받았다. 통일원리는 문선명 선생님께서 수많은 악마와 싸워가며 찾아낸 하나님의 계시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도 밝혔다. 
공산주의는 악마의 사상과 짝꿍이 되어 인류들에게 ‘하나님이 없다’는 것을 논리화 합리화시킴으로써 악마가 세계의 주인 행세를 하게 했던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은 통일원리를 들어야 한다. 그것을 공산주의 사상과 비교해 보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 인간은 단지 물질적 존재라고 규정될 수 없다. 인간은 하나님의 귀중한 자녀이다.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의 관계이다. 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은 참부모님이다. 우리 모두는 그분을 모시고 그분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지상의 여러분은 자신의 내세를 철저히 준비하라. 여러분은 이점을 특히 명심하기를 부탁한다. 
루게 --2002. 5. 2--
73) 보그다노프(Bogdanov A.) 1873-1928, 러시아의 철학자, 경제학자, 자연학자 마하(Mach)주의의 영향을 받음, 레닌에 의해 비판
--인간의 위대성은 영혼의 존재에서 찾아야 한다--

하나님이 실존하며 사후세계가 존재한다. 하나님과 인간의 영혼은 영원히 존재한다. 나 보그다노프는 천상세계에서 지상인처럼 영원히 살고 있다. 천상세계의 실상을 통일원리를 통해서 체계적으로 실증하게 되었다. 인간은 결코 물질적 존재만은 아니라는 점을 통일원리가 재확인해 주었다. 마르크스주의는 인간관을 잘못 설정하였음을 여러분도 이제 이해할 것이다. 공산 당원들은 공산주의 이론을 송두리째 정리하길 간절히 바란다. 통일원리는 그 내용이나 체계에 있어서 예사로운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계시임이 분명하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은 인류를 구원하고 지상과 천상의 평화세계를 구현하기 위해서 현현하신 분이다. 그리고 그분은 역사상에 나타난 그릇된 종교와 사상을 바로 잡기 위하여 수고하고 계신다. 나 보그다노프는 하나님의 우주와 인간의 창조목적을 바르게 깨닫게 되었다. 이제 나는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로운 인생관 우주관 가치관을 설정하고 인생을 새롭게 출발할 것을 맹세한다. 지상의 여러분, 영혼의 삶을 중시하라. 인간의 위대성은 영혼의 존재에서 찾아야 한다. 
보그다노프 --2002. 5. 1--

74) 마카렌코(Makarenko) 1888-1939, 소련의 ‘집단주의 교육론’을 제창
--통일원리는 시대나 지역을 초월한 절대진리이다--

나 마카렌코는 통일원리 교육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우쳤다. 첫째, 하나님은 계셨다. 어떻게 계셨는가. 이성성상으로. 남성 일성과 여성 일성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며, 나타나실 때 남성격으로 나타나시므로 하나님을 부를 때 아버지 하나님이라 부른다고 통일원리에서 배웠다. 
둘째, 우리 인간은 물질적 존재가 아닌 하나님의 신성을 띤 자녀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기쁨의 대상으로 지음 받은 귀중한 존재이다. 하나님은 부모, 인간은 자녀, 즉 부자의 관계이다. 
셋째, 사후세계는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깨우쳤다. 유형실체세계는 육체를 지니고 생활하는 세계이며, 무형실체세계는 영혼이 영원히 살아가는 세계이다. 인간은 다른 동물과 달리 육신과 영인체의 2중 구조로 지음 받았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기쁨의 대상으로 사는 것이 천도이다. 
통일원리는 인간을 재창조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시이며 시대나 지역을 초월한 절대진리다. 나의 생애에 있어서 이처럼 위대한 교육은 경험해 본 적 없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다. 그분은 온 인류가 하나님주의로 하나되어 창조본연의 세계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불철주야로 수고하고 계신다. 지상의 여러분! 이 세계, 즉 천상세계에서 실증적인 사실을 여러분에게 전하니 여러분은 이 사실을 명심하고 영혼의 삶을 지상에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지상에서 잘못 살면 이곳에서 벌받는 것은 천도입니다. 마카렌코 --2002. 5. 1--

75) 프레오브라젠스키 이브게니(Preobrazhenskii Evgenii)
1886-1937, 트로츠키파의 대표적 이론가 겸 경제학자, 나중에 스탈린에게 숙청
--이곳에는 오직 하나님주의만 영원히 존재한다--

나 이브게니는 ‘나는 잘못 살았다. 정말 지상에서 잘못 살았다’는 후회밖에 할말이 없다. 통일원리는 인생의 근본을 체계적으로 조직적으로 설명해 주었다. 나에게 가장 가슴 아픈 것은 하나님을 몰랐다는 점과 사후세계의 실상을 몰랐다는 점이다. 천상세계가 이렇게 질서 정연하게 분명하게 존재하고 있는데 지상생활에서 그것을 몰랐던 것이다. 나는 참으로 바보이다. 나는 지상에서 잘못 살아온 벌을 이곳에서 받고 있다. 나는 어디서 어떻게 사는가. 창피하지만 사실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아무도 나의 신분을 알아보지 못하도록 스스로 숨겨가며 이리저리 집시처럼 살고 있다. 여기서 스탈린도 만났다. 그가 나에게 “우리는 하나님과 사후세계에 대하여 너무 무지했다. 새로운 동지로서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롭게 살자”고 했다. 여기서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나는 모든 것을 참아냈다. 서로 죄인이긴 마찬가지니까…….
하나님은 인류의 종적 참부모님이요,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횡적 참부모님이시다. 이것은 참으로 놀라운 진리이다. 그분은 하나님을 모시고 창조본연의 세계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인류에게 방향을 지도하시고 계신다. 공산주의 사상가 정치가 여러분, 이곳에는 오직 하나님주의만 영원히 존재한다. 공산주의는 혁명 때문에 반드시 망한다. 나의 메시지를 깊이 명심하길 간절히 부탁한다. 여러분은 누구나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따라야 한다. 프레오브라젠스키 이브게니 --2002. 5. 2--

76) 루카치(Lukacs. G.) 1885-1971, 유태인 출신의 헝가리인, 흐르시쵸프와 함께 스탈린 비판에 공조, 교조주의 반박, 평화공존 노선을 주장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확신한다--

루카치는 하나님 계심을 믿습니다. 사후세계가 분명히 실존함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절대 믿습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루카치 --2002. 5. 2--

77) 르페이브 헨리(Lufebvre, Henri) 1901-1991, 프랑스 철학자 헝가리 문제로 프랑스 공산당에서 제명, 반 스탈린적 마르크스주의 이론가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로운 인생을 출발할 것을 맹세한다--

하나님은 계셨다. 사후세계도 존재하고 있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의 관계임을 굳게 믿는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평화세계를 구현하기 위하여 현현하신 인류의 참부모님이신 것을 믿는다. 르페이브 헨리는 이 사실을 인정하고 믿고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로운 인생을 출발할 것을 맹세한다. 
르페이브 헨리 --2002. 5. 2-- 

78) 고물카 우라디스라우(Gomulka. Wladyslaw) 1905-1982, 폴란드 노동당 서기장, 한때 우익 편향자로 낙인 찍혀 서기장 지위를 박탈, 후에 소련의 지지자가 됨. 
--이곳은 천도가 적용되고 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존재하셨다. 하나님은 기독교의 하나님만이 아니라 전 인류의 부모로 계셨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였다. 사후세계는 분명히 실존한다. 그러나 가장 두려운 사실은 죄 지은 자는 벌받는다는 천도가 적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리 가라 저리 가라고 명령하는 사람은 없다. 죄의 대가는 반드시 치러야하는 것이 천법이다. 고물카 우라디스라우는 분명히 이 사실을 직시하고 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이 인류에게 보내신 참부모님이요, 인류의 메시아요, 인류의 구세주이심을 굳게 믿으며 하나님주의에 따라 생활할 것을 굳게 맹세한다. 
고물카 우라디스라우 --2002. 5. 2--

추신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너무 짧아서 상세한 기록을 다할 수 없다. 그것이 마음이 아프다고…….

79) 랑게(Lange O. R.) 1904-1965, 폴란드의 경제학자, Mises, Hayek 등의 ‘사회주의 경제 불가능론’에 대항, 사회주의 경제의 유효성을 주장
--하나님주의가 나를 새롭게 출발시킬 것입니다--


하나님께 죄송합니다.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요, 인류의 부모이심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사후세계가 존재함을 절실히 믿습니다. 지상 삶의 모습대로 죄 지은 사람과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은 자신의 처소를 스스로 찾아갑니다. 그것이 무척 놀랍습니다. 나 랑게는 천도를 잘 모르고 살아온 것이 가슴 아픕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밝혀주시고 인간의 바른 길을 인도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참부모님의 현현 사실과 그 의미를 이곳에서 잘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저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따르겠습니다. 하나님주의가 나를 새롭게 출발시킬 것입니다. 
랑게 --2002. 5. 2--

80) 지앙 칭(Jiang Ching, 江靑) 1914-1991, 모택동의 부인, 공산당 4인방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통한다--

나 지앙 칭은 이곳 천상세계 에서 하나님을 만난 경험이 있었다. 지상에서 생활할 때 풍요로운 가운데 현실적인 것 외에는 관심이 없었다. 사후생활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하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이곳에서 금력, 권력, 지위 등은 아무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조용히 앉아 항상 외로움을 느끼며 지난 삶과 이곳 천상세계에 대하여 알고 싶었다. 도대체 이곳은 어떻게 된 곳인가.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은 거의 없었다. 항상 괴로움, 외로움, 소외감에 휩싸여 있어야 하는가, 나는 왜 여기에 있어야 하는가. 
어느 날 태양이 따뜻하게 내려 쪼이는 양지쪽에서 추위를 피하여 쪼그리고 앉아 있었다. 태양 빛은 점점 내 가까이 와서 나를 감싸 버렸다. 태양 빛은 간데 온데 없이 사라졌다. 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울기 시작했다. 그때 위엄과 사랑과 자상함이 혼연일체가 된 큰 음성이 들려 왔다. “여기는 영혼이 사는 영원한 곳이다. 너는 하나님을 아는가? 하나님은 누구인가? 하나님을 찾아 보라. 어디에 계시는가?” 아주 짤막하게 한마디 말이 들렸다.
나는 그것이 하나님의 음성인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지만 그분은 분명히 어떤 신이시며,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그 순간은 외로움과 고통도 없었지만 그 이후, 견딜 수 없는 외로움과 괴로움은 계속 되었다. 그러나 다시 하나님은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이곳에서 통일원리 강의를 청강하도록 인도하셨다. 나는 통일원리 강의를 듣고 너무도 감동했다. 그리고 강의 장소에서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다시 체험하게 되었다. 이제 나는 통일원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체험함으로써 외로움과 괴로움 등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었다. 나는 하나님사상을 중심하고 인생을 새롭게 출발해야지 하는 결단을 자연히 하게 되었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심을 확신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후세계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어 너무 죄송하지만 이제 나도 하나님의 증거자가 될 것이다. 세계 만인들이여! 나는 사후세계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영혼은 영원히 삽니다. 지상의 여러분, 특히 공산주의자 여러분은 지상에서 내세의 삶을 잘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이곳은 지상생활에서 누렸던 권력 지위 등은 소용이 없습니다. 이곳은 꼭 한가지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든 것이 통하는 곳입니다. 잘 살다 이곳으로 오십시오. 그것이 나의 간절한 바람이며 소망입니다. 
지앙 칭 --2002. 5. 3--

81) 주대(Zhu De, 朱德) 1886-1976, 공산군 지도자, 임표와 공산당 4인방에 투쟁
--지상에서 통일원리를 접하지 못함이 너무 안타깝다--
인간을 창조한 창조자가 누구인지도 모르며,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도 모른 채 세상의 권력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하고 권력에 미쳐 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지금 이곳은 사후세계이다. 나 주대는 사후의 삶 자체를 생각해본 일이 없다. 그러나 항상 죽음의 불안 공포에 떨며 살았다. 그러나 이처럼 인간에게 또 다른 한 세상이 있다는 것을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권력에 지나치게 치중하다보니 다른 것이 보이지 않았다. 
나는 이곳에서 그러한 삶을 무척 후회한다. 이곳엔 권력도 무력도 소용없다. 잠시 스쳐 지나온 세상을 그렇게 집착하였는가. 나는 지상에서 육체적 평안을 위하여 살다보니 영혼의 삶에 관심이 없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유형세계와 무형세계의 관계를 논리적으로 설명하여 주었다. 그리고 그것은 인생의 방향과 목적을 확실하게 인도하고 있다. 지상에서 통일원리를 만나지 못함이 너무 안타깝다. 지나온 세월 동안 나는 육체의 노예가 되어 살았으니 이곳에서 천벌을 받아 마땅할 것이다. 
이곳에서 통일원리 교육을 받고 보니 하나님을 중심한 생활 외에는 거의 의미가 없음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주의로 살수만 있다면 나는 여기에 남아지고 싶다. 내가 머물던 무섭고 침침한 곳, 수많은 희귀 동물들이 우글거리는 그곳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 이제, 하나님이 우리의 부모이심도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임도 알았습니다. 
특히, 인류의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은 공산권 세계를 해방하기 위하여 혼신을 다하시고 계시니 지상의 당원들은 부디 그 스승의 지도를 받아라. 국가와 당원들이 살길을 그분으로부터 지도 받기를 부탁하고 부탁하노라. 이곳은 죄의 대가는 반드시 치르고 넘어가는 곳이다. 그것은 누구의 종용도 아닌 자기 스스로 찾아가는 것이다. 마치 자석의 나침반과 같은 이치다. 당원 여러분 잘 살다가 이곳에 오시길 부탁합니다.
주 대 --2002. 5. 3--

82) 린표(Lin Biao, 林彪) 1907-1971, 모택동의 후계자로서 모택동을 타도하려다 실패, 도망중 비행기에서 추락사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전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사후세계가 있고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지상에서 확실히 알았더라면 여기의 나의 삶의 모습이 이러하지 아니 하였으리라. 지상에서 권력으로 안 되는 것이 없었다. 그러나 이곳엔 지상의 권력은 전혀 무가치한 것이었다. 나는 이 자리에 참석하기 전까지 여기가 어디인지 모르지만 항상 진딧물과 진창 속에서 헤매며 살았다. 이곳에서 내 죄를 폭로함으로써 탕감될 수 있다면 그렇게 하겠다.
통일원리 강사들은 대단히 겸손하다. 지상에서 내 생활과 비교할 수 없다. 통일원리 강사들의 목소리는 한결같이 하나님의 고함소리 같이 들려왔다. 천둥번개 우레 뇌성의 소리로 들려왔다. 나에겐 두려움과 공포뿐이다. 이처럼 철저하게 인생의 의미와 방향이 제시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그것을 몰랐다. 
하나님 용서하여 주소서. 이제부터 바르게 살겠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부모이셨음을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사후세계가 질서정연하게 실존하고 있음을 체험하였습니다. 하나님,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이제부터 하나님의 실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전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상의 공산당원들은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바른 길로 가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여러분을 구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문선명 선생님을 보내셨으니 그분을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바르게 생활하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여러분은 저처럼 살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계셨습니다. 사후세계는 실존하고 있습니다. 린 표 --2002. 5. 3--
 
83) 김재봉(金在鳳) 1890-1944, 조선공산당 창립대회주도, 초대 책임 비서로 선임(1925)
--메시아의 나라 망신을 하지 않을 것을 굳게 맹세한다--


한국은 참부모님이 오신 나라, 메시아가 오신 나라라고 모든 사람들은 한국사람을 부러워하는데 나 김재봉은 염치가 없어서 이 자리에 나타나기 힘들었다. 그러나 이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새 출발하고자 한다. 나는 보통사람의 인생관과는 달리 가치 있는 인생을 영위하고자 노력하였는데 인생의 방향이 처음부터 잘못 설정되었던 것 같다. 신에게 의존하지 않고 인간의 힘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겠다는 견해가 잘못되었던 것 같다. 신에의 의존, 내세 등을 생각하는 것은 대단히 비현실적이며 나약한 사람들의 환상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통일원리 교육을 통해서 신관과 인생관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하였다. 통일원리는 참으로 훌륭했다. 한국 땅에 인류의 메시아가 현현하여 통일원리를 선포하시고 인류의 평화세계 구현을 위해 세계를 지도하시고 계신다는 놀라운 사실을 접할 때 한국인은 한국인의 자긍심을 표현할 길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도 죄송하고 창피한 자리에 설 줄은 옛날에 미처 생각지 못했다. 
문선명 선생님! 한국의 애국자이시며, 전세계 인류의 어버이로 현현하심을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부터 메시아 현현의 나라 망신을 시키지 않을 것을 굳게 맹세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참부모님의 지시를 따라 새롭게 출발하겠습니다. 지상의 그릇된 모든 것을 용서하여 주소서! 참부모님, 옥체 무강 장수하소서. 
김 재봉 --2002. 5. 3-- 

84) 백남운(白南雲) 1894-1979, 연희 전문학교 상대 교수, ‘조선사회경제사’ 저술, 1948년에 월북, 북한과학원 원장, 마르크스 레닌주의 방송대학 총장, 조국통일 민주주의전선 의장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겠다--

참으로 눈물겨운 이 사실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문선명 선생님, 용서해 주십시오. 저는 체는 이미 잃었지만 영혼이 사는 이곳 천상세계에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과 무형실체세계의 실상, 그리고 죄 지은 자의 탕감법 등을 여러 영인들에게 철저히 교육시키겠습니다. 통일원리를 잘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내시기까지 문선명 선생님의 혈투전 고초를 짐작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저는 어떠한 어려움이 닥칠지라도 공산주의 사상적 오류를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지도하겠습니다. 한국인의 의식주에 있어서 자유롭고 풍요로운 경제 생활을 성취한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작용했기 때문에 저는 정신적 생활을 경시한 것 같습니다. 그 결과, 신을 찾지 못했고 내세를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북한 사회주의 체제의 지도자들은 새로운 이념을 중심하고 의식 개혁이 절대 필요합니다. 인류의 현실적 문제 해결을 위하여 연로하신 육체를 이끌고 수고하시는 문선명 선생님을 생각하면 안타까움과 송구함을 금치 못합니다. 저는 이제 비로소 이런 사실을 깨닫게 된 것에 대하여 서러움을 지체할 수 없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한국인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지고 공개석상에서 지난날의 무분별한 행위를 철저히 회개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고자 합니다. 하나님, 죄송합니다. 용서하여 주소서. 
백 남운 --2002. 5. 3--

*추신: 지상에서 잘못 살아온 생애에 대한 후회와 안타까움에 무척 울었던 분이다.

85) 드브체크 알렉산드(Dubcek Alexandr) 1921-1992, 체코슬로바키아의 ‘프라하의 봄’을 주도, 소련에게 제압 당함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살 것을 굳게 맹세한다--

저 드브체크는 지상에서 잘못 살아온 지난날을 진심으로 하나님께 사죄드립니다. 지상에서의 그릇된 모든 관념체계를 정리하고 하나님을 모시는 가운데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살 것을 결단하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로 계셨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부자의 관계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형실체세계가 인간의 내세임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며, 인류의 구세주이심을 확신합니다. 저는 이제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살 것을 굳게 맹세합니다. 드브체크 알렉산드 --2002. 5. 3--

86) 후사크 쿠스타브(Husak Gustav) 1913-1991, 체코슬로바키아의 ‘프라하의 봄’이후 소련의 지원을 얻어 대통령이 됨
--지상에서 저의 불효를 용서하여 주소서--

하나님께 죄송합니다. 하나님, 용서하여 주십시오. 저 쿠스타브는 내세의 생활보다 지상에서 권력과 명예에 정신을 쏟았습니다. 수많은 하나님의 자녀를 인격으로 대하지 못하고 인간의 영혼 문제는 염두에 두지 못했습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모습과 인간의 모습, 그리고 인간의 내세 문제 등을 논리적으로 체계적으로 확실하게 지도하고 인도해 주었습니다. 지난 세월이 한없이 가슴 아픕니다. 정말 잘못 살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서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이곳에는 아직도 하나님 모습에 대하여 무지한 영혼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하나님주의를 가르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상생활을 탕감하고자 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지도를 받고자 합니다. 지상에서 저의 불효를 용서하여 주소서. 지난날을 철저히 회개하고 새로운 출발을 하겠습니다.
후사크 쿠스타브 --2002. 5. 3--

87) 팽 대후아이(Pen De-huai, 彭德懷) 1898-1974, 중공국방상, 마우쩌뚱의 대약진운동의 실패를 비판하다가 실각
--이곳은 스스로 천도를 따라 사는 곳이다--

지상 삶에서 신의 존재에 대하여 그리고 사후세계에 대하여 무관심하고 자기 교만과 권력과 명예에 도취되어 살아온 자가 어찌 이곳에서 평안을 바랄 수 있겠는가. 육체를 잃고 이곳에 와보니 사후세계가 존재함을 체험하였다. 그리고 이곳에서 통일원리 교육을 받고서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창조주요, 부모이심을 깨닫게 되었다. 인간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육체는 지상 삶을, 그리고 영혼은 천상세계에서 영원한 삶을 영위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러한 진리를 모르고 살았다는 허탈감과 비통한 심경을 표현할 수 없다. 
이제 이미 엎질러진 지난 인생을 주어 담을 수도 없다. 지상 삶의 결실이 지금 나 팽 대후아이의 모습이다. 봄에 씨앗을 뿌려 열심히 가꾸어 가을 추수기에 풍요를 만끽하고 사는 것이 인생인데...... 죄 지으면 감옥에 들어가듯이 나는 인생의 결실을 잘못 맺었다. 영원한 영혼의 삶의 가치는 지상 삶에 의존한다. 죄지으면 벌받는 탕감법칙은 천도였다. 이곳은 어느 누가 어디로 가라고 종용하지 않지만 자기 스스로 천도를 따라 머물러 살게 된다. 
이제라도 하나님이 내 부모인 것 알았으니 나는 지난날 죄의 대가를 치를 것이다. 지상의 삶을 통회한다. 하나님, 저는 잘못 살았습니다. 정말 잘못 살았습니다. 이제 나는 사후세계에서 하나님을 잘 모르는 영혼들에게 새 진리를 지도하고자 합니다. 통일원리를 전파하는데 전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지상의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지도와 방향을 따르겠습니다. 지난날을 회개하며 사죄드리며 새롭게 출발하겠습니다. 
팽 대후아이 --2002. 5. 4--

88) 에렌브르그 이리아(Ehrenburg I.) 1891-1967, 소련의 작가, 스탈린 상 수상, 사회주의 찬양, 나중에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비판
--하나님의 자녀인 인간을 물질적 존재로 취급한 잘못을 어떻게 할까--

정말 몰랐습니다. 정말 무지했습니다. 사후세계가 이렇게 질서정연하게 존재하고 있었는데 그것을 알지 못함으로써 나 에렌브르그의 모습이 이렇게 초라하게 되었습니다. 신세를 망쳤습니다. 통일원리는 참으로 훌륭했습니다. 통일원리는 공산주의 이론을 비판하지 않음은 물론, 우리들의 생활의 어느 것도 종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깊이 깨닫고 있습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실존과 이곳 천상세계의 여러 모습을 논리적으로 체계적으로 설명하여 주었습니다. 이곳에는 하나님을 체험한 사람들이 적지 않게 있었습니다. 인간은 지상에서 잠시 살다가 이곳에서 영원히 산다는 진리를 우리들은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부모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때, 슬픔과 감격과 무지가 뒤범벅이 되어 견딜 수 없었습니다. 나도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절감하였습니다. 공산주의의 이론에 의하면 하나님의 자녀인 인간을 물질적 존재로 취급하여 일종의 우연적인 물질로 다루게 됩니다. 이처럼 공산주의 이론이 얼마나 왜곡되어 있는가. 그 이론을 따라 행동한 우리의 아픔을 어찌하랴. 
통일원리는 위대합니다. 이곳 강사의 말에 의하면 통일원리는 하나님 계시에 의하여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께서 밝히신 새 진리입니다. 그리고 그분은 이곳에 있는 공산주의 사상가 정치가 추종자들을 해방시키기 위하여 통일원리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이제 바로 살아보겠습니다. 저희들의 죄목은 변명하지 않고 그 대가를 치르겠습니다. 우리들은 다시 새 출발하여 우리처럼 걸어온 사람들을 교육시킬 것입니다. 그리고 지상의 공산주의자들은 우리들의 모습을 교훈으로 삼아 사후세계를 철저히 준비하길 간절히 애원합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계신다는 사실을 명심하소서. 에렌브르그 이리아 --2002. 5. 4--

89) 토스트예프스키(Dostoevski F.M.) 1821-1881, 러시아의 급진적 지식인으로서 혁명운동에 참가, 시베리아로 유배 후 전향, 문학활동을 통해서 공산주의 본질을 추구
--인류의 이상실현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있습니다--

나 토스트예프스키는 지상에서 하나님의 실존을 믿었습니다. 죄지은 자는 벌을 받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인류의 구세주요, 인류의 메시아이십니다. 공산주의 정치가 사상가 추종자들이여, 여러분들은 잘못 가고 있습니다. 공산주의의 이상은 전혀 왜곡된 환상에 불과합니다. 사후세계에서 내가 지상의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메시지를 보냅니다. 공산주의의 환상을 하루속히 버리십시오. 인류의 이상은 그렇게 이루어지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이점을 철저히 명심하고 공산주의에 관련된 모든 것을 정리하시길 부탁합니다. 인류의 이상실현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배제한 이상은 어느 것도 환상입니다. 여기는 영원히 사는 나라 영혼의 세계입니다. 여러분은 통일원리를 자세히 연구하고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십시오. 공산주의자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아온 길을 그대로 가면 멸망밖에 이를 곳이 없습니다. 새로운 영원한 진리, 통일원리를 붙드소서. 간절히 부탁합니다. 통일원리만이 인류의 영원한 희망임을 명심하소서. 토스트예프스키 --2002. 5. 4--

90) 크루프사카야 (Krupskaya N. K.) 1869-1939, 레닌의 부인, 교육자
--하나님주의의 혁명가가 되고 싶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크루프사카야는 지상에서 잘못 살아 왔습니다.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로 계심을 몰랐습니다. 그리고 사후세계라는 생각할 여유가 없을 만큼 사회주의 혁명가로서 지상생활에 몰두하고 살았습니다. 하나님, 이제부터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교육시키고 싶습니다. 하나님주의의 혁명가가 되고 싶습니다. 지금은 여러분 앞에 떳떳하게 나타날 수 없는 죄인의 입장이지만 지난날의 잘못을 회개하며 하나님주의의 혁명의 투사가 되고 싶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곳은 생명으로 잉태되어 금방 유산하여 죽어 가는 수많은 어린 아기들이 부글부글 엉켜서 아우성치는 곳입니다. 하나님주의를 전혀 가르칠수 없는 자리에 나는 머물고 있습니다. 
하나님, 저의 이 처지를 용서하여 주소서. 그리고 이제 통일원리를 착실히 연구하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저를 용서해 주시고 여성 혁명가로 받아주소서. 훌륭한 강사가 될 자신이 있습니다. 잘못 살았던 한과 슬픔이 오열하는 심정을 지니고 통일원리를 강의하겠습니다. 잠시 지나올 지상생활에 너무 집착하였습니다. 영혼의 세계가 있음을 몰랐습니다. 앞으로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살겠습니다. 
지상의 동지 여러분! 우리는 길을 잘못 택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주의로 방향전환 하십시오. 하나님주의만이 인류를 바르게 선도하는 진리입니다. 크루프사카야 --2002. 5. 4--

91) 리프크네히트(Liebknecht Karl) 1871-1919, 독일의 초기 마르크스주의자로서 룩셈부르그와 함께 독일 공산당 결성을 기획, 공산화운동을 추진하다가 실패하여 암살
--통일원리는 새로운 깨달음을 주고 새로운 삶을 열어주어 주었다--

나 리프크네히트는 이 자리에서 해방되고 싶었다. 인간에겐 육신을 가지고 사는 지상생활이 있으며, 영혼이 사는 천상생활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그 진리를 몰랐던 것이다. 사후세계는 물론 신의 존재를 생각하지 못했다. 신을 믿는다는 것은 나약한 사람들이나 미숙한 사람들의 허상을 신봉하는 것이라고 여겼다. 그러나 사후세계가 존재하고 있었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실존하셨다. 나는 지금 도무지 헤어날 수 없는 수렁에서 살고 있다. 왜 이곳에 온 것일까. 나의 지상 삶의 결과가 이곳을 결정한 것이다. 통일원리는 인간과 인생의 근본, 그리고 하나님의 실존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위대한 진리이다. 죄 지은 자는 자기의 그 대가를 받고 살게 되어 있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다. 이제 나는 새 진리를 중심하고 새로운 인생을 출발할 것이다. 지상에서 가진 세력과 권력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진리를 모르고 살았던 지상생활에 대한 후회와 절규는 가슴팍을 긁어내는 것보다 더 쓰리다. 이제 새로운 깨달음을 주시고 새로운 삶의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바르게 살겠습니다. 
리프크네히트 --2002. 5. 5-- 
 
92) 나지 이므레(Nagy Imre) 1896-1958, 헝가리 반란 때 수상, 개혁파의 중심인물, 소련정부에게 제압 처형
--무신론을 주장하는 것은 무지를 자랑하는 것이다--

지상생활에서의 무지와 권력이 이곳 천상세계에서 이 모습을 만들었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셨다. 사후세계에 있어서 나 나지 이므레의 모습을 공개하겠다. 그것은 사후세계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과 죄지으면 벌받는다는 천법을 지상인에게 확실하게 깨우치기 위함이다. 나는 이곳에서 다른 고통은 없지만 멀쩡한 사지를 가지고 벙어리 신세가 되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상대방의 의사를 눈치로 이해한다. 내가 상대방의 의사를 눈치로 잘못 판단하면 나는 발로 차이기도 한다. 
그런데 통일원리가 나를 살렸다. 이곳 교육장소에 와서 입이 열렸다. 하나님에 대하여 무지한 사람들이여, 나는 지상에서 하나님을 중심하고 살지 못한 것을 무척 통회한다. 나는 지상에서 세상을 잘못 알고 잘못 살았다. 이제부터 지난날의 한탄과 후회를 청산하고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롭게 살겠다. 지상의 여러분들은 지상에서 잘 살다가 이곳으로 와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통일원리를 찾아내신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 할 것이다. 그것이 여러분이 살아남는 길이다. 천년만년 벙어리 신세로 살아갈 자가 이제 해방되었다. 앞으로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하나님을 절대 신앙하겠다. 지상인들이여, 무신론을 주장하는 것은 무지를 자랑하는 것이며 그것은 일종의 죄악으로 연결될 수 있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신다. 이점을 바로 알고 사후세계의 삶을 철저히 준비하라. 나지 이므레 --2002. 5. 5.--

93) 리리산(Li Li-San, 李立山) 1899-1967, 초기 중국 공산당 최고 지도자의 한 사 람, 그의 노선을 “극자일화견주의”라고 부름, 중국에서 추방, 소련으로 망명
--권력과 명예를 추구하면 무식한 사람이 된다--

지상에서 사후세계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고 실았는데 나 리 리산은 사후세계에서 살아서 이처럼 여러분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정말 잘못 살았구나. 정말 몰랐구나. 너무도 무지했구나. 왜 인간의 존엄성을 깨닫지 못했는가’하며 무척 후회하였다. 그것은 오직 권력과 명예를 추구했기 때문이다. 이곳에 와서 비로소 그것을 깨달았다. 지금 나는 이곳에서 앉은뱅이 신세를 하고 있다. 나 자신을 적나라하게 노출시키는 것은 지상의 여러분에게 교훈을 주기 위함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잘못 살았던 것을 하나님께 회개하고 하나님주의를 중심한 생활을 할 것을 약속드리기 위함이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실존을 너무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통일원리 교육을 통해서 많은 것을 새롭게 깨우쳤다. 그 때 흘러내린 눈물에 가슴의 옷자락이 흠뻑 젖었다. 강사들은 깨끗한 옷 한 벌을 갈아 입혀 주었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은 부모님이시기에 자녀의 모든 것을 용서하십니다. 용기를 가지고 다시 시작합시다”라고 말하면서 친절하고 따뜻하게 나를 맞아주었다. 나는 지난날의 모든 것을 철저히 회개하고 이제 두 다리로 뛰어다니며 하나님을 증거할 것이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철저히 따르고 다시 무식한 생활을 되풀이하지 않을 것이다. 
리 리산 --2002. 5. 5-- 

94) 왕 밍 (Wang Ming, 王明) 1904-1974, 중국 공산당의 지도자의 한 사람, 코민테 른의 활동가, 모택동을 비판하고 소련으로 망명
--지상의 여러분은 천상세계의 영혼의 삶을 준비해야 한다--

통일원리는 대단히 훌륭했다. 통일원리는 나의 생명을 구해줬다. 하나님, 죄인 왕밍입니다. 잘못했습니다. 정말 잘못 살았습니다. 돌처럼 부동자세로 살아갈 것을 이제 팔 다리를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교육을 통해서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였다는 사실은 나의 가슴을 찢어 놓는 것 같았다. 이 죄인, 하나님의 은혜를 어찌 갚으오리까. 통일원리는 하나님 실존과 영혼 삶과 그 가치 등을 바르게 인도해 주었다. 이제 지난날의 그릇된 사상적 체계를 철저히 정리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항상 “하나님은 계셨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였다”라고 외치고 다닐 것이다. 
지상의 공산국가의 여러 정치가 사상가 무신론자들이여! 우리들의 삶을 보고 바른길을 가소서. 하나님은 우리의 사랑의 부모이며,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처럼 엄청난 사실 앞에 우리는 천번만번 죽어도 보답할 길 없는 불효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를 감싸주시고 용서해 주셨다. 여러분들은 그릇된 삶을 하루빨리 급회전하여 영원한 천상세계의 영혼의 삶을 준비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부탁한다.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사상을 절대 믿고 따라야 한다. 그분의 참부모사상만을 믿고 따르면 영원한 천상세계의 평화와 행복은 여러분들의 것이다. 통일원리 강의소 이곳은 모든 것이 평화롭다. 나는 이제 살았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왕 밍 --2002. 5. 5--

95) 김책(金策) 1903-1951, 조선 공산당 만주 총국에 입당, 중국공산당 빈현특별당지부 서기,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내각 부수상, 한국전쟁 전선사령관
--무하마드 선생의 권유에 의해서 통일원리 교육에 참가하였다--

통일원리를 알고 보니 나 김책은 참으로 면목없고 부끄럽다. 오히려 지옥에서 고통받는 심정이 더 편할 것 같다. 어느 누가 잘못 살아 벌받는 자신의 모습을 보이고 싶겠는가. 그러나 어쩔 수 없는 아픔을 솔직히 고백한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잘못 살았습니다. 내가 여기에 참석한 것은 나 자신의 자유의사에 의한 것이 아니라 무하마드 선생의 권유에 의한 것이다. 통일원리는 마음의 마디마디마다 울리게 하였다. 그 중에도 이상헌 선생의 통일사상 강의와 지상에서 사상적 위기에 처하였을 때 통일원리를 듣고 내과의사 자리 거둬 치워버린 그분의 체험은 우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도대체 인간이 왜 이렇게도 무지했을까. 권력이 무엇이기에 하나님을 생각지도 못했을까. 영원한 사후세계가 엄연하게 존재하고 있는데 이곳에 와야할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고 어느 날 갑자기 예기치 않은 곳에서 머물게 되었다.
하나님, 사죄드립니다. 이제 새로운 삶을 영위할 기회를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잘못했습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께 정말 사죄드립니다. 인류의 메시아가 오신 한국, 이처럼 거룩한 땅, 한국 땅을 나 김책이 오염시켰다. 어떻게 하면 죄의 탕감을 청산하고 새롭게 일할 수 있을까. 참부모님, 인류의 구세주님께 진심으로 회개와 용서를 구합니다. 그리고 죄송하오나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정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김 책 --2002. 5. 5--

96) 김두봉(金枓奉) 1889-1961, 화북조선독립동맹주석, 조선신민당 위원장, 북조선 노동당 위원장, 김일성 대학 총장, 최고 인민회의 상임 위원장, 종파분자로 몰려 숙청
-- 새 진리를 깨우쳤으니 지난날처럼 그릇되게 결코 살지 않겠다--

인간은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품이요 하나님의 지정의의 기능을 전력투구하여 자녀로 지음 받았다. 나 김두봉은 지상에서 인간 구실을 못하고 살았다. 어찌 이 자리에서 나 자신의 처소를 밝힐 수 있으랴. 나는 지상에서 정말 많은 죄를 지었다. 인민간부이든 노동자이든 당의 이념에 거슬리는 자는 용서치 안 했다. 나에 있어서 인간의 존엄성은 거의 무시되었다.
통일원리를 접하고 보니 나의 지상생활은 미치광이 노릇이나 다름없었다. 그렇게 살았으니 여기 천상세계에서 인간 쓰레기 대접을 받고 있다. 아무 곳에서나 누가 무슨 소리를 하거나 그냥 들어야 하고 맞아야 하고, 쫓겨다니면서 돌멩이, 흙먼지를 그냥 받아야만 하는 인간쓰레기, 그것이 나의 모습이었다. 이곳에서 다른 사람들은 나를 쓰레기라고 부른다. 그들은 ‘그것을 치워 버려!’라고 한다. 
동지 여러분, 지상생활에서 나에게 어려움을 당한 자 용서바랍니다. 저는 이곳에서 죄의 대가를 그대로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 어떻게 하면 죄를 탕감 할 수 있습니까? 이상헌 선생은 사랑과 긍휼의 마음으로 나를 계속 위로하고 있습니다만 어찌해야 이 죄를 사함 받을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동일한 한국인으로서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구세주, 참부모님의 자리에서 공산주의자 해방운동을 진두지휘하시지만 나 두봉은 죄인의 모습으로 나타났는가. ‘용서’란 말이 무척 부끄럽습니다. 이제 하나님주의의 새 진리를 깨우쳤으니 지난날처럼 그릇된 삶은 결코 살지 않겠습니다. 참부모님을 모시고 새 출발하겠습니다. 이남과 이북의 통일을 위하여 우리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 두봉 --2002. 5. 5--

97) 김삼룡(金三龍) 1910-1950, 남로당 조직부장, 남로당 최고 책임자, 경찰에 체포되어 사형
--북한 동지 여러분의 삶의 방향이 전환되어야 한다-- 

조금 부족하면 어떻기에 왜 그렇게 욕심이 많았는가. 나 김삼룡은 왜 항상 최고의 자리, 최고만을 욕심부렸을까.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으며 인생은 지상 삶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하고 살았다. 나는 지상에서 인생에 대하여 크게 착각하였다. 그 결과, 무서운 이념의 노예생활을 하였다. 사후세계가 무엇인지 생각조차 하지 못하다가 예기치 않게 이곳에 와서 생활하고 있다. 지상으로 되돌아 갈 수도 없고, 아무리 후회해도 소용없는 일이다. 이곳은 어떤 것도 에누리가 없는 곳이다. 어느 누가 나를 이곳으로 보낸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찾아왔다. 이곳은 끝없는 사막의 언덕 위에 있는 움막집이다. 나는 그 동안 항상 광활한 사막을 집시처럼 떠돌아다녔다. 가물에 콩 나듯이 지나가는 사람마다 한번씩 나를 쳐다 보았다. 걸인생활, 그것이 나의 모습이었다.
그런데 이곳에서 김삼룡에게 사랑의 손길이 뻗쳐왔다. 공산주의 사상가 정치가 추종자들에게 특별한 사면의 기회를 준다는 것이다.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적지 않게 망설이다가 결국 참석하게 되었다. 강의실에 도착한 후 이 걸인이 이런 차림새를 하고 어떻게 들어가야 하나 또 한번 망설였는데 출입구에 여러 가지 옷이 준비되어 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것으로 갈아입고 들어간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지성인들이 반드시 들어야 할 차원 높은 내용이다.
강의가 진행되는 동안 대부분은 감동을 받아 많은 눈물을 흘렸다. 유구한 세월동안 인간을 찾기까지의 하나님의 슬픔과 고통, 참부모님으로 등극하기까지 문선명 선생님의 복귀로정, 그리고 이북 이남, 외국에서 옥고생활은 우리들의 심정을 쪼아내는 것 같았다. 이제, 이러한 사실을 알았습니다. 하나님, 하나님,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 살았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불효자식이 이제 하나님의 사연을 알았습니다. 이제 아버지를 알았나이다. 앞으로 자녀의 입장에서 효도하겠나이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이북의 동포를 구해 주소서. 그리고 이북에서의 처절 참절한 참부모님의 서러움을 용서하소서. 이제 참부모님을 진정으로 모시고 지도 받길 원합니다. 이북에 동지들이여,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고 지도 받으소서. 지상에서는 그분이 누구인지 잘 몰라도 이곳에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님을 모시고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소서. 김일성 주석은 이곳에서 우리들과 함께 계십니다. 이곳의 우리들의 삶을 기억하소서. 인간의 창조주요 인류의 부모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기독교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전 인류의 부모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동지들을 사랑하시기에 이번에 우리들에게 특별기회를 주셨습니다. 지상의 여러분의 삶의 방향이 전환되어야 합니다. 사후세계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간절히 부탁합니다. 지상에서 잘 살다가 영원한 이곳에서 만납시다. 김 삼룡 --2002. 5. 5--
 
98) 박헌영(朴憲永) 1900-1956, 상해 공산청년단 책임비서, 동아일보 기자, 조선공산당 총비서, 조선인민국 총 정치국장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서 남북통일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하나님은 계셨고 사후세계도 존재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통일원리는 죄인인 나 박헌영의 정신세계를 온통 뒤흔들어 놓았다. 우리 모두는 실질적으로 한 형제자매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날에는 우리는 서로 돌아서서 총을 겨누고 죽이고 권력투쟁을 위하여 혈안이 되어 살았다. 그렇게 살았던 우리의 실적은 이곳에서 아무 소용이 없었다. 참으로 인생을 헛살았다. 
이곳 천상세계에서 죽인 자와 죽임을 당한 자들이 서로 바라보며 함께 통일원리 강의를 듣고 앉아 있다. 정말 격세지감이 생긴다. 하나님의 슬픔과 고통의 세월을 알지 못한 인간의 무지가 인류역사에 엄청난 비극을 초래하였다. 하나님은 지옥의 모습을 바라보시고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제가 지옥으로 다시 가겠나이다. 그곳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이심을 전하겠나이다. 유구한 세월동안 자녀가 자신의 부모를 몰라보았던 슬픔과 아픔을 저는 깊이 체휼했습니다. 하나님, 정말 잘못했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참부모님의 사명을 지니시고 공산권 세계를 해방하기 위하여 우리들에게 특별한 기회를 주셨으니 천상의 우리들은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모시고 일치 단결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상인 여러분은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고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의 가르침을 철저히 생활하여 사후의 삶을 지상에서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박헌영이 이제 왔습니다. 이제 틀림없이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서 남북통일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박 헌영 --2002. 5. 5-- 
 
99) 이주하(李舟河) 1905-1950, 사회주의 운동가담 중 지바현에서 검거, 조선공산당 재건 준비위원회 가입, 원산 공산주의자그룹 결성, 남조선노동당 중앙위원 김삼룡과 함께 체포, 한국 전쟁 발발후 처형
--통일원리는 모든 인류의 생활에 새로운 경종을 울릴 진리이다--

무슨 말을 먼저 시작해야 할까. 한국은 거룩한 땅이며 한민족은 복 받은 민족이다. 메시아가 오신 거룩한 땅에 나 이주하는 할말이 없는 죄인이 되어 버렸다. 나에 있어서 자신의 개인적 사욕이 죄의 뿌리가 된 것 같다. 하나님, 잘못 살았습니다. 나의 부모님으로서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러면서 개인의 욕심 때문에 나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습니다. 잘못 살면 처벌받는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하였다. 나는 잘못의 기준도 모르고 동물적 차원의 생활을 하였다. 나는 지금 이곳에서 사람 대접을 받지 못하고 살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부모이시기에 우리들을 용서하시고 우리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 주셨다. 감사와 감격, 부끄러움뿐입니다. 인간에게 사후세계의 삶의 모습이 이처럼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상인들에게 확실히 알려야 하겠다. 여기 교육 장소는 마치 봄날처럼 아늑하고 포근한 평화가 자리잡고 있으며 모든 강사들의 마음에는 온유와 겸손과 사랑이 가득하였습니다. 나는 그 동안 여기저기 피해 다니면서 불안, 초조, 공포 속에서 항상 비가 오고 어두운 곳에서 지내다가 여기 평온하고 황홀한 분위기를 처음으로 느끼게 되었다. 통일원리는 나를 사로잡았다. 높은 하늘에서 들려오는 교향곡과 같았다. 이런 곳이 있다니 이럴 수 있는가. 한편 나는 견딜 수 없는 아픔을 금치 못하였다.
하나님, 하나님, 불효를 어떻게 하오리까. 문선명 선생님은 여러 차례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서 통일원리를 밝히셨다. 그것은 공산주의도 아니며 자본주의도 아니며 지금까지의 모든 인류의 생활에 새로운 경종을 울릴 진리이다. 하나님, 저는 새롭게 출발하겠습니다. 지난날의 그릇된 삶을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직 하나님주의적 생활양상으로 전환시켜 하나님의 자녀의 도리를 다하겠습니다. 이 주하 --2002. 5. 5-- 
 
100) 허가이(許哥而) 1908-1952, 레닌적 공산주의, 청년동맹 총연맹에 가입, 아무르스 위원회 조직부장, 니즈니치르치크 구역당 서기, 북조선 노동당 정치국원, 북조선 노동당 제1부위원장, 국가서열 3위, 순안저수지 방어 직무태만 비판받고 자살
--통일원리의 생활화에 주력하겠다--
 
잘못 알았다. 잘못 살았다. 어처구니없고 상상할 수 없었던 세계가 이곳에 실존하고 있다. 참으로 땅을 치고 통곡할 일이다. 하나님은 계셨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이런 사실들은 나에게 너무도 상상 밖의 것이다. 아무리 동분서주하며 확인할지라도 그것은 사실이었다. 이것이 허가이의 방황이요 고민이다. 통일원리는 이 사실을 재 확인시켜 주었다. 모든 것은 전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곳 천상세계는 여러 계층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지상의 삶의 결실대로 자신의 처소가 결정된다. 이것이 천상세계의 영혼의 삶이다. 아무리 애통해도 어찌할 수 없다. 하나님이 부모로 계시면서 자녀들이 살아가는 방향을 인도하신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죄송합니다. 아름다운 한국 땅에서 저는 메시아 앞에 엄청난 죄를 지었습니다. 지난날의 삶을 깊이 통회합니다. 이제 참부모님을 모시고 통일원리 연구와 그것의 생활화에 주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천상세계에서 새 출발하려는 비통한 심정을 지상인들이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 가이 --2002. 5. 5--
 
101) 도이쳐 이삭(Deutsher Issac) 1907-1967, 폴란드 출신의 소련 및 동구문제 연구가, 폴란드 공산당에 입 당, 트로츠키를 지지, 트로츠키 전 저술
--공산주의의 실험은 이미 지상에서 끝장났다--
 
하나님은 계셨다. 사후세계도 존재하고 있었다. 이 사실을 경시하는 공산주의 이론은 그 시초부터 잘못되었다. 나 도이쳐 이삭은 통일원리와 통일사상 강의를 듣기 전에도 공산주의 이론과 사상은 잘못된 것임을 인정하고 있었지만 나의 견해를 이론화하기 어려웠다. 통일원리의 내용과 이상헌 선생의 상담을 듣고 보니 나의 처지가 너무도 불쌍하게 느껴졌다. 지난 세월이 무척 안타깝고 후회스럽다. 이제, 지상에서 공산주의에 미쳐 날뛰었던 시절보다 더 하나님주의에 몰두하여 보람된 삶을 바치고자 맹세한다. 
하나님, 정말 잘못 살았습니다. 정말 다시 출발하여 하나님주의에 미쳐 일하겠습니다. 천상세계에서 나는 무지로부터 해방되었으니 깊이 회개하고 반성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의 위상에 설 때까지 죄와 벌을 받으며 하나님주의를 외치겠습니다. ‘하나님은 계십니다. 우리의 부모로 계신다’고 외칠 것입니다. 
지상인들이여, 나의 메시지를 믿고 여러분의 영혼의 삶을 지상에서 준비하고 이곳으로 오라. 그리고 하나님이 보내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을 찾아 모시고 지도를 받아야 한다. 공산주의의 실험은 지상에서 이미 끝장났다. 공산주의자들은 길을 잘못 가고 있다. 사후세계에서 나는 깊이 깨닫고 반성한다. 이제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 출발할 것이다. 
도이쳐 이삭 --2002. 5. 6--
 
102) 카산 마르셀(Cachin Marcel) 1869-1958, 프랑스 공산당 지도자, 공산당 중앙위원
103) 토레즈 마우리스(Thorez Maurice) 1900-1964, 프랑스 공산당 지도자, 공산당 서기장, 이탈리아의 토그리아티와 함께 국제 공산주의 운동 추진, 중소 이념 논쟁에 대해 중립적 입장
104) 말세 게오르게(Marchais Georges) 1920-1997, 프랑스 공산당 서기장
105) 지드 앙드레(Gide A.) 1869-1951, 프랑스 작가, 공산주의에 의해 매혹되었지만 고르키의 초대를 받고 소련을 여행한 후 공산주의 허구성 폭로
106) 알라곤 루이(Aragon Louis) 1897-1982, 프랑스 작가, 대표적 공산당 지식인

우리들 5명은 다음 사항을 철저히 믿고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 출발할 것을 맹세하고 결의한다. 
 
“결 의 문”
1. 하나님의 실존을 믿는다. 
2.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믿는다. 
3. 사후세계는 분명히 존재하고 있음을 믿는다.
4. 죄지으면 분명한 탕감법이 있음을 믿는다. 
5.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이심을 믿는다.
--2002. 5. 6--


107) 그람시 안토니오(Gramsci Antonio) 1891-1937, 이탈리아 공산당 지도자
--통일원리는 우리의 정치적 사상적 후진성을 체감케 하였다-- 
 
한 인간으로서 인생의 바른 길을 알고 그 길을 따른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런 사람은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하나님이 계심을 몰랐다.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정은 더욱 더 알지 못하였을 것이다. 나 안토니오는 그것을 전혀 몰랐다. 인류역사의 출발에서부터 하나님에겐 슬픔과 고통의 사연이 있었다는 것을 나는 상상조차 하지 못하였다. 하나님, 용서해 주소서.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나를 전혀 새롭게 하였습니다. 통일원리 교육을 받고 보니 저의 정치적 사상적 후진성을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잘못 살았습니다. 사후세계에서 이런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은 무척 가슴 아픈 일이다. 이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하시는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다시 출발할 것입니다. 
그람시 안토니오 --2002. 5. 6--
 
108) 토크리아티 팔미로(Togliatti Palmiro) 1893-1964, 이탈리아 공산당 서기 장, 국제 공산주의 운동 추진, 중소의 대립으로 좌절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을 다시 시작할 것이다--
 
지상에서 인생을 찬양하면서 보람된 인생을 영위하려고 나 팔미로는 열심히 살았다. 그런데 통일원리를 접하니 그 결과가 하나님 앞에 죄인이며 불효의 모습으로 남아졌다. 이 아픔을 어떻게 표현하면 될 것인가. 통일원리는 인간은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닮아서 이중적 존재로 창조되었다고 가르친다. 우리 인류는 그 출발부터 복귀되지 않으면 안 되는 필연적 이유까지 깨우쳐 주었다. 인류역사 출발의 사연을 알고 보니 우리 인류는 악마와 함께 출발하여 항상 악마와 동행하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참으로 억울하고 분통 터지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자녀임에도 불구하고 부모를 몰라본 불효자가 되었다. 이제 저는 지상에서 공산당 서기장 때보다 더 열심히 하나님을 증거하는 인생을 다시 출발하겠습니다. 유구한 세월 동안의 하나님의 슬픔을 우리가 어떻게 하면 위로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들을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새롭게 깨닫게 되니 인생의 새로운 결단을 하게 됩니다. 
토크리아티 팔미로 --2002. 5. 6--

109) 벨링거 엔리오(Berlinguer Enrio) 1922-1984, 이탈리아 공산당 서기
--참부모님의 통일원리가 우리를 해방하였다--
 
대단히 잘못 살았구나.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이곳에 와 보니 그렇지 않았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셨고 사후세계의 삶도 분명히 있었다. 우리는 지상에서 잘못 알고 있었다. 이곳에서 적용되고 있는 천도는 지상의 어떤 법보다 더 엄격하였다. 누구나 스스로 천도를 따르고 있다. 우리는 지상에서 이것을 모르고 살았다. 하나님 아버지의 슬픔, 인류역사의 곡절, 하나님의 사연을 전혀 모르고 살았다. 하나님은 자녀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문선명 선생님을 통하여 통일원리를 인류에게 교시해 주셨다. 부모님의 은혜를 갚을 길 없다. 나 엔리오는 이제 새 진리를 중심하고 바르게 살겠다. 이제 다시 출발하겠다. 하나님 아버지의 슬픈 사연을 항상 명심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것이다. 지상에서 잘못 살았던 것을 나는 철저히 통회한다. 참부모님의 통일원리가 우리를 해방시키고 구원해주었다. 이제 나는 하나님과 참부모님 뜻을 따라 다시 출발할 것이다. 지난날의 삶을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벨링거 엔리오 --2002. 5. 6-- 


110) 쿤 벨라(Kun Bela) 1886-1913, 헝가리 공산당의 창설자, 스탈린에 의해 숙청
--통일원리는 우리들의 사상적 후진성을 새롭게 일깨워 주었다--

하나님은 인간의 창조주요, 인간의 부모이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엄청난 천륜의 뜻을 거역하고 지상에서 살았던 것을 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사죄하면서 나 쿤 벨라는 이 자리에 함께 하였습니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우리들의 사상적 후진성을 새롭게 일깨워 주었으며 인간은 참으로 귀중하고 위대한 존재임을 깨우쳐 주었습니다. 인간은 내세의 영원한 삶이 있기 때문에 그 존재가 소중한 것입니다. 공산주의에 의하면 인간은 환경의 우연적 산물에 불과합니다. 그러한 인간관에 따라 살게 되면 인간은 동물처럼 살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아직도 지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이곳의 우리들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확실하게 깨달았습니다. 통일원리는 어떤 비판이나 비평이 허용되지 않는 절대진리입니다. 부정할만한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하나님, 우리들은 지금까지 잘못 살아온 삶을 깊이 뉘우치고 있습니다. 천상세계의 여러 차원의 실상과 인간의 영혼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깊이 깨달았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위대한 통일원리를 우리들에게 전수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들은 통일원리를 생활화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자녀의 위상을 잠시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쿤 벨라 --2002. 5. 7--

111) 루쑨(Lu Xun) 1881-1936, 문학자, 중국 공산당을 지지
--통일원리 교육은 인류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계셨다. 인간의 내세가 존재하고 있다. 나 루쑨은 지금 천상세계에서 이렇게 엄연히 살아서 여러분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공산주의 사상가, 정치가들이여, 여러분들은 지금 잘못 살고 있다. 여러분들은 사상적, 정치적, 경제적으로 전 근대적 생활에서 하나도 탈피하지 못하고 있다. 지상에서 그것을 알지 못한 것이 참으로 원통하고 억울하다. 이곳에서 나는 통일원리를 교육받았다. 그것은 새로운 우주관과 세계관과 인생관을 설정하여 주었다. 참으로 위대한 내용이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로서 문선명 선생님께서 밝혀내신 인류의 새로운 비전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현실적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여러 차원의 구제활동을 전개하고 계신다. 동지 여러분은 통일원리를 자세히 연구해 보라. 인류역사의 출발과 종말과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청사진이 구체적으로 거기에 내재되어 있다. 여러분, 사후세계가 분명히 존재한다. 우리의 영원한 영혼이 사후세계에서 살게 되어있으니 여러분은 지상에서 영혼의 삶을 준비하라.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 할 것이다. 여러분은 지금 인간 혁명을 일으켜야 할 것이다. 이곳은 죄 지은 자는 에누리없이 탕감받아야 하는 곳이다. 모든 것이 천도에 따라 운행된다. 
루 쑨 --2002. 5. 7--
 
112) 구오 모루오(Guo Mo-Ruo, 郭珠若) 1893-1978, 중국 혁명적 지식인, 대표적 작가
--하나님은 확실히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계셨다. 인간 영혼의 세계는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죄 지은 자는 이곳에서 분명히 그 심판을 받는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구세주, 인류의 메시아,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다. 그분은 하나님이 선택하신 분이시다. 나 구오 모루오는 무하마드 선생과 이상헌 선생으로부터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의 내용을 자세하게 교시받았다. 지상에서 잘못 알고 잘못 살았음을 이제 정확히 알았다. 지상의 공산주의의 정치가들과 사상가들은 통일원리를 자세히 정독해 보면 여러분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가를 확실하게 깨닫게 될 것이다. 나는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것을 굳게 맹세한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셨음을 실감하였다. 그것을 이론과 체험을 통하여 충분히 검증하였다. 지난날의 사고방법을 깨끗하게 정산하고 이제 하나님주의로 출발할 것을 맹세한다. 
구오 모루오 --2002. 5. 7--
 
113) 크로포트킴 표트르 알댁시비츠(Kropotkim Pyotr Alekseevich)
1984-1921, 러시아의 혁명가로서 아나키스트, 제 1인터네셔널에서 마르크스와 대립
--공산권의 그릇된 점을 바로 인도해 주소서--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교육받고 보니 나 크로포트-김은 할말이 없다. 아차, 잘못 살았구나. 공산주의 사상은 잘못된 것이었구나. 이것이 나의 솔직한 심정이다. 지상에서 우리들의 혁명운동은 하나님의 슬픔을 한층 더 증폭시켰을 뿐이다. 인간의 영혼들이 생활하는 사후세계가 이렇게 실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인간의 영혼을 전적으로 부정하였다. 인간을 동물적 존재로 전락시킨 지상의 삶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그것을 무척 애통한다. 하나님, 저는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잘못 알았습니다. 잘못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부모이심을 이제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전수 받기 위하여 저희들은 온갖 정성을 다들이며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겠습니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인류의 참어버이로 이땅에 현현하신 문선명 선생님, 공산권의 그릇된 점을 바로 인도해 주소서. 영혼이 영원히 사는 무형실체세계의 실상을 바로 이해한다면 공산권의 삶이 전적으로 전환될 것입니다. 
크로포트킴, 표트르 알랙시비츠 --2002. 5. 7--
 
114) 첼르니세프스키(Chernyshevskii) 1828-1889, 러시아의 문학가 겸 경제학자, 나로도니크 운동에 큰 영향을 주었으며 마르크스주의를 높이 평가함
--공산권을 해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통일원리는 수많은 공산주의 사상가들에게 지대한 영향력을 미칠 것을 나 첼프니세프스키는 확신한다. 누구든지 통일원리와 공산주의 사상을 서로 비교하면 자신들이 스스로 공산주의 오류를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혁명가나 사상가나 정치가는 일반적으로 잘못된 현실을 항상 개선하고 개혁하고자 시도한다. 그들은 그것에 몰두하여 생활하다가 하나님의 실존 문제, 영혼문제, 사후세계의 문제를 경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자신의 지적 추구, 정치권력, 명예 등에 도취함으로써 인생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을 상실하게 된다. 지금 나는 대단히 슬프다. 하나님은 기독교에 국한된 존재라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셨다. 그리고 사후세계는 막연하고 추상적인 세계라고 여겼다. 현실적으로 바쁜 생활에서 막연한 세계를 생각할 틈이 나지 않았다. 하나님, 저희들은 이제 왔습니다. 저희들이 잘못 살았음을 깊이 깨닫고 있습니다. 다시 출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인적이 드문 외로운 곳에서 죄의 대가를 치르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이곳으로 왔나이다. 저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인생을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수고하셨습니다. 공산권을 해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첼프니세프스키 --2002. 5. 7--
 
115) 체트긴 클라라(Zetkin Clara) 1857-1933, 독일의 여성 혁명 운동가로서 룩셈부르그와 함께 스파라타쿠스단을 결성, 공산당 중앙위원, 모스크바로 망명, ‘레닌의 추억’저자
--당시에는 공산주의의 오류가 보이지 않았지만 이제는 확실히 보였다--
 
나 클라라에게 공산주의 사상보다 먼저 통일원리나 통일사상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할지라도 나는 당시의 시대정신으로 볼 때 야심에 찬 공산주의의 여성혁명가로서 남아지고 싶었다. 나는 오직 지상생활만이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했다. 하나님의 존재 문제, 영혼의 존재, 그리고 사후세계 등은 지적 전통이 모자라는 사람들의 상상물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 나는 사후세계에서 솔직히 고백한다. 사후세계는 분명히 존재하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의 위치에 계셨다. 지상생활의 야욕, 교만, 오만, 자만 등은 이곳에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지금 내가 머무는 곳은 지독한 악취가 풍기는 곳이다. 차마 인간으로서 견디기 어려운 곳이다. 이것은 내 지상 삶의 결실이다. 지상에서 잘못 살아온 자가 당해야 하는 죄의 대가이다. 이곳 천상세계는 묘한 곳이다. 어느 누가 죄지은 자를 선별하여 여기로 가라 저기로 가라고 명령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자기의 처소를 찾아간다. 공산주의는 특히 사상적 측면에서 지극히 잘못된 것이었다. 이제 그것을 통일원리와 비교해 보니 우주와 인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나타났다. 그때는 공산주의의 오류가 보이지 않았지만 이제는 확실히 보였다. 이제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완전히 새 출발을 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저는 참부모님의 존재를 믿습니다. 공산권의 사상가들과 정치가들을 해방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잘못 살아온 것을 인정합니다. 용서하여 주소서. 체트긴 클라라 -- 2002. 5. 7-- 

116) 강건(康健) 1918-1950, 동북항일련군 교도려 제 4영장(1941), 조선인민 참모총장 한 국전쟁 중 전사
--통일원리는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경전이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인류의 참부모님이 현현하신 나라, 한국 땅에 저 강건 같은 몹쓸 놈이 나타나 어버이의 얼굴에 먹칠한 것에 대해서 용서를 빕니다. 저는 잘못 알았습니다. 쓸데없는 자만과 교만이 그릇된 사상으로 발전했습니다. 이제부터 저는 한국인의 긍지를 지니고 지상에서의 활동을 철저히 회개합니다. 지상의 낡은 사고방식을 정리하겠습니다. 그리고 새 진리를 중심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것을 맹세합니다. 지난날의 잘못을 용서하여 주소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확신합니다. 사후세계의 영혼의 실존을 확신합니다. 잘못 살면 철저히 그 탕감을 받는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의 통일원리는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경전이 될 것을 굳게 믿습니다. 저의 새로운 인생 출발을 믿어 주시소서. 강 건 --2002. 5. 7--
 
117) 무정(武亭) 1905-1951, 중국 국민당 포병장교, 중국 공산당입당, 팔로군 포병연대장, 조선 독립 동맹회장, 평양 방위사령관, 명령 불복종 혐의로 숙청
--하나님, 저도 하나님 자식이 확실하지요...--
 
사후세계가 질서정연하게 실재하고 있음을 나 무정은 체험하고 있다. 그때부터 나는 이미 지상에서 그릇된 이념의 덫에 걸렸음을 깨달았다. 인간의 존재를 복합성을 지닌 일종의 물질이상으로 볼 수 없었던 견해 자체가 지극히 큰 오류였다. 왜 그것이 이제 보였을까. 나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공산주의의 대안이라고 확신한다. 이번 교육에 있어서 무하마드 선생의 헌신적 정열과 사랑을 높이 평가하지 않을 수 없다. 모든 강사들도 교육을 친절과 희생과 사랑으로 이끌어 주었다. 하나님의 슬픔, 문선명 선생님의 섭리적 노정, 그 외 모든 것을 나는 생전 처음으로 경험하였다. 이러한 눈물과 사랑은 공산주의 사상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것이다. 정말 지상에서 우리들은 잘못 살았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사랑을 본질로 하고 있다. “하나님, 하나님, 저도 하나님 자식이 확실하지요, 용서하소서. 이제부터 하나님의 자녀의 입장에서 출발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지상에서 잘못 살아온 탕감법도 알고 있습니다. 용서해 주실 때까지 저의 처소에서 기다리면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신 것을 외치겠습니다. 그리고 이곳에는 천도가 적용되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하나님, 나의 아버지, 하나님, 불효자식 이제 정말 다시 출발하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저희들을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 정 --2002. 5. 7--
 
118) 김 약수(金若水) 1892-1964, 조선 공산당 창립대회, 중앙 집행위원, 한국민주당 조직부장, 동래 국회의원당선 제헌국회 부의장, 남조선 노동당 프락치 혐의로 체포, 반동분자로 몰려 숙청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나의 의식구조를 개혁시켰다--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 하나님 앞에 이토록 죄스런 모습이 되었다. 나 김약수 자신이 한없이 죄송하고 미안하다. 인류의 메시아가 오신 나라, 인류의 참부모님이 오신 나라, 참으로 무한한 영광으로 여긴다. 하나님은 유구한 세월 동안 슬픔과 고통을 겪으시면서 자녀를 찾아오셨다. 이러한 섭리적 과정에서 나는 인류역사를 역행하는데 한몫을 하게 되었다. 당시 한국 국민에게 그릇된 희망과 그릇된 가치관을 심어주었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나의 의식구조를 개혁시켰다. 통일원리를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정말 죄송합니다. 하나님, 그 동안 잘못 살다가 이제 저 김약수가 왔습니다. 그릇된 가치관을 모두 정리하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새로운 인생을 엮어가겠습니다. 지난 세월은 미치광이처럼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고 살았기에 그 탕감을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에게 해방의 문을 열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님, 이러한 기회를 마련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 약수 --2002. 5. 7--

119) 오 하묵(吳夏默) 1895-1936, 러시아 군대에 징집되어 이르쿠츠크 사관 양성소 졸업 후 소위 후보생 임관, 러시아공산당 입당, 고려공산당, 고려혁명군 정의회 부사령관, 고려 특립여단 사령관, 스탈린 대숙청 때 처형
--참사랑과 참진리, 그리고 참평화를 깨달았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공산권 해방의 기회를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한편 진심으로 죄송함을 금치 못합니다. 지상에서 누렸던 권력과 명예는 이곳에서는 아무 쓸모가 없었는데 왜 그렇게 지상에서 그것에 집념 하였는지. 지상생활을 할 때 영원한 영혼의 삶과 하나님에 대한 것은 염두에도 두지 않고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나 오하묵은 천상세계로 왔다. 누가 이곳으로 가라 했던가. 아무도 명령하지 않았다. 내 자신이 스스로 왔다. 
지상인들이여, 여러분의 영혼이 영원히 사는 천상세계가 있다. 이 사실을 경시한다면 여러분은 크게 후회할 것이다. 하나님, 잘못 살았습니다. 제가 세상 것에 미쳐 살다가 내 부모 하나님을 찾지 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저는 그 늪으로 다시 돌아가 부모를 모시지 못한 불효를 탕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용서해 주실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하나님, 나의 부모님, 하나님의 사랑을 체휼하였으니 나의 처소가 어떤 수렁이나 늪이라 할지라도 두렵지 않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진리, 그리고 참평화를 깨달았습니다. 천도를 따라 바르게 살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의 불효를 용서하옵소서. 오 하묵 --2002. 5. 7--
*추신
오 하묵 선생은 많이 울면서 리포트 하였다. “한국사람으로 태어나 아무런 한국에 어떤 보탬을 주지 못하고 오히려 큰 죄목만 남겼으니 견딜 수 없는 아픔을 어찌 해야 하지요……” 

120) 이바루리 돌로레스(Ibarruri Dolores) 1895-1989, 여성 정치가로서 스페인 공산당의 창립에 참가하여 서기장
--잘못된 이데올르기의 덫에 걸려 죄인으로 살았던 것을 무척 후회한다--
 
하나님이 계심을 믿는다. 인간은 단순한 물질적 존재가 아닌 영성을 지닌 존재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신한다. 영혼이 영원히 사는 천상세계가 분명히 있음을 지상인들에게 선포한다. 죄지은 자는 자기 자신이 심판하고 그 대가를 치르는 탕감법이 있음을 또한 선포한다. 나 아바루리 돌로레스는 이러한 사실을 지상에서 깨닫지 못한 것을 무척 후회한다.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살지 못하고 잘못된 이데올르기의 덫에 걸려 죄인의 모습으로 살았던 것을 참으로 원통하게 느낀다. 
이곳에는 천도가 적용하고 있음을 통일원리 교육을 통해서 배웠고 인간의 존엄성과 위대성을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인간 창조에 심정과 사랑이 동기가 되었다는 사실, 그리하여 인간의 본질은 무엇보다도 ‘사랑’이라는 사실도 깨달았다. 인간은 권력적 존재나 도구적 존재나 경제적 존재가 아님도 깨달았다. 이곳에서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잠시나마 체험하였다. 그래서 나의 삶이 잘못 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이제 나는 하나님주의의 여성 혁명가로 나서겠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이처럼 귀중한 기회를 허락해 주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시 올바른 여성 혁명가로 태어나겠습니다. 탕감기간이 끝나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이바루리 돌로레스 --2002. 5.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