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아민 알 후세이니 1897-1967 이슬람 국가회의 의장
--우리 모두 하나되어 하나님 나라 건설에 앞장서자--
인간이 하나님이 누구인가를 일찍이 알았더라면 이처럼 인간의 분열이 없었을 것이다. 통일원리의 가르침은 인류의 복음 중에 복음이라고 생각한다. 이슬람의 신관과 통일원리 신관은 커다란 차이가 있는 것 같다. 그렇다고 이슬람의 신관이 틀린 것이 아니다. 다만 진리의 시대적 차이가 있을 뿐이다. 나 알 후세이니는 우리 무슬림에게 간절히 간곡히 부탁하고자 한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우리의 부모로 모시고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으로 뭉치고 단결하여 하나님 나라 건설에 앞장서야 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인종의 갈등, 종교의 갈등, 사상의 갈등이 일어나고, 한편에서 배가 고파서 죽어가고, 또 다른 한편에서는 물질적 풍요 때문에 죽어가고 병들어 가는 실상을 목격하지 않았는가.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요, 나의 부모다. 우리 무슬림은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통일사상으로 단결하여 모든 종교가 하나 되기 위한 운동에 선구자가 되어보자. 통일원리는 인간이 저술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참부모님이 인류에게 밝힌 진리이다. 그분이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우리의 참스승이시다. 이것이 의심난다면 통일원리를 정독하고 기도해 보라. 이것이 그대들의 참진리임을 뜨겁게 느끼리라. 정의를 위하여 사는 자는 영원한 삶의 처소의 주인이 될 것이요, 정의를 알면서 비켜 가는 사람의 처소는 유리 방황하는 객이 될 것이다. 그것이 천상의 법이다. 우리 모두 하나되어 하나님 나라 건설에 앞장서자.
아민 알 후세이니 --2002. 3. 21--
47) 말 바쉬르 알 이브라히미 알제리 독립 운동가
--하나님 나라 건설에 우리의 혼을 바치자--
뜻을 알고 물러서는 자는 장부가 아니다. 그리고 뜻을 알고 나선 자는 주위를 의식하지 않는 것이다. 그것이 장부의 길이다.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받고 보니, 나 알 이브라히미에게서 종교의 편견이 완전히 사라졌다. 그 동안 나는 우물 안의 편견을 가지고 신앙을 하였다는 것을 자백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 이슬람은 전 인류적 세계관을 가지지 못한 것 같다. 그때 우리는 왜 그것을 깨닫지 못했을까. 나는 모든 것을 각오하고 맹세했다.하나님 나라 건설에 선구자가 되어 그 동안 하나님의 서러웠던 심정을 풀어드리고 싶다.
우리가 시대적으로 잘못 태어나서 하나님을 우리의 부모로 모시지 못했다. 이제 또다시 인종 차별, 교파 분열 때문에 인류가 고통 당하는 일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깊게 느꼈다. 그래서 지금부터 새로운 차원의 통일운동이 전개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 모두 통일원리를 들어보자. 인간은 인간으로서의 길을 가야 살아난다. 진리를 알면서도 후회하겠는가, 알면서도 잠잠하겠는가.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 아니 나의 부모이시다.
문선명 선생님은 메시아요, 구세주요, 참스승이시다. 우리 모두는 참스승의 인도를 따라 살아가면 영원한 처소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갈 수 있다. 무하마드님도 함께 이 길을 가실 것을 각오하셨다.
이슬람들이여, 일어나라!
우리는 단결하여 하나님 나라 건설에 우리의 혼을 바치자. 그리고 서로 하나되기 위한 통일운동에 동참하자. 그것이 통일원리를 아는 길이다. 일어나라, 무슬림들이여, 모여라. 뭉치라. 저 본향의 세계를 향하여......
말 비쉬르 알 이브라히미 --2002. 3. 21--
48) 타까알딘 알 누부하니 해방당 설립자
--하나님이 어째서 슬프고 외로운가--
나 알 누부하니는 하나님을 바로 알았다는 사실에 너무도 큰 감동과 감격을 느낀다. 우리는 하나님을 지극히 크신 분으로서 인간과 지극히 먼 거리에 계시며, 어려울 때 간청을 드리는 존재로 이해하여 왔다. 감히, 하나님을 우리 인간의 부모라는 사실은 상상해 보지도 못했다. 그뿐이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필요로 할 때만 찾았던 하나님이었고, 하나님의 어려움의 세월에 대한 것은 전혀 생각해 보지 못했다.
하나님은 자존하시면서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하시는 분이시라고 생각했다. 슬픔의 하나님, 외로움의 하나님, 자식을 기다려오신 한의 하나님이라는 것은 전혀 상상할 수 없는 것이다. 나는 문선명 선생님을 직접 뵈옵고 싶다. 하나님의 사정을 어떻게 아셨는가, 하나님의 슬픔을 어떻게 밝히셨는가를 직접 여쭈어 보고 싶다. 물론, 그분은 섭리적인 준비와 기다림 속에 하나님이 선택한 인물임에는 틀림없지만 어떻게 하나님의 깊숙한 내면을 찾아내셨는지 알고 싶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과연 그분은 참부모님이시다.
누가 뭐라 할지라도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임에 틀림이 없다. 그것은 믿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것을 밝히시고 지녀가 가야할 방향을 알려 주셨으니 그것은 얼마나 엄청난 축복인가. 모든 것을 감사하며 따를 수밖에 없다. 감히, 여기에 동참할 기회를 주신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저는 부족하고 서툴지만 원리강사로서 출발할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알누부하니. 2002. 3. 21.--
49) 자와드 라파아트 아틸칸 1889-1967 터키 사상가
--통일원리를 생명처럼 여기고 인생설계를 바로 세워야 한다--
통일원리는 어느 한 종단의 가르침이 아니라 온 인류가 한결같이 알고 익혀야 할 진리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예외 없이 그것을 익혀야 할 진리요, 대경전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 나 아틸칸은 그것을 어느 특정 종교의 교리 정도로 생각했다. 그러나, 통일원리의 강의를 듣고 보니 그것은 모든 종단의 벽, 사상의 벽, 인종의 벽을 허물 수 있는 진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대 우주에는 하나님의 창조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다. 우주는 인간의 기쁨의 대상으로 창조하신 것이다. 대부분의 종교는 하나님의 지으신 일부분을 전체인 것처럼 생각하고 모든 종교적 행위를 규정한다. 그러니 모든 종교의 특성을 한데 모아보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연의 모습이 도출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각 종교는 자신의 가르침이 최고라고 우기겠지만 그것 모두를 하나의 기준을 중심하고 맞춰보면 대 경전이 될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한데 모아 아버지 하나님께 바쳐 드리자. 어느 것 하나라도 아니다 틀렸다고 우기면 그것은 미완성 작품이 된다. 그것이 완성품이 될 때까지 우리는 그것을 하나님께 바칠 수 없을 것이다. 우리 모두는 종교인이건 비종교인이건 통일원리를 자세히 공부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통일원리를 생명처럼 생각하고 우리의 인생의 설계를 바로 세워야 할 것이다. 여러분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부탁한다.
자와드 라파아트 아틸칸 --2002. 3. 21--
50) 하산 알 반나 1906-1949 무슬림 형제단 설립자
--앞으로 통일원리보다 더 위대한 경전은 있을 수 없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우리 무슬림이 고민해 온 인생의 근본이며 기본이치를 바르게 인도해 주셨으니 참으로 문선명 선생님은 참부모님이십니다. 아무 것도 몰랐던 지난 시절은 철들지 못한 모습으로 배려해 주소서. 이제, 저희들에게 통일원리를 가르쳐 주셨으니 저희들은 그 가르침을 따라 인간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변 통일원리 교육을 통해서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라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참으로 신선한 충격입니다.
어찌 감히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부모가 되실 수 있는지요. 그러나 통일원리의 내용은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밝혀진 사실임을 확실히 믿습니다. 지금까지 어떤 종교가나 사상가나 위인이나 성인도 이처럼 명쾌하게 인생의 근본, 인간의 원죄를 밝히지 못했습니다. 통일원리만큼 체계적이며 논리적인 이론은 지금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이보다 더 위대한 경전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의 모든 가르침을 믿고 따라야 한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그리고 무슬림이나 다른 종교인은 물론, 전 인류는 더 이상의 경전을 기다릴 수 없을 것입니다. 저 알 반나는 확실히 믿습니다. 하나님, 부모의 심정을 지금까지 몰랐지만 이제 참부모님을 믿고 모시고 인생을 설계하겠습니다. 이 길에 축복하소서. 모든 것 감사합니다.
하산 알 반나 --2002. 3.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