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말 앗딘 알 아프카니, 아부 알 아알라 알 마우두디, 아부 알카이리 알 마이다니, 아흐마드 알 샤리프 알 사누시, 암주드 알 자하위(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무지... | 20180803230410

41) 자말 앗딘, 알 아프카니(Jamal ad-Din al-Afghani)

1838-1897 이슬람사상 개혁자

--참자녀의 위상을 회복할 것을 굳게 맹세합니다--

 

인간이 태어날 때 자신의 모습을 알고 선택하고 태어난 자는 아무도 없다. 우리 인간은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그리고 천상세계에서 우리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그런데 인간은 태어나고 철이 들면서부터 자기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처럼 생활한다. 아무리 인생을 충실하고 열심히 의미 있게 살았다 할지라도 육체의 한계에 이르러 죽음의 자리에 설 때 그냥 운명에 복종하기 마련이다. 왜 인간은 이렇게도 어리석었을까.

나 알 아프카니는 통일원리를 접하고 한없이 울었다. 그냥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정말 잘못했으며 잘못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부모이기에 자식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관여하시고 염려하고 보살펴 주시고 지켜 주셨는데 나는 그것을 몰랐습니다. 나는 자녀의 자격을 갖추지 못하였습니다. 부모님, 잘못을 용서해 주시고 저의 마음속에 있는 그릇된 모든 것을 몰아내고 쓸어주시고 새 마음으로 저의 부모님 하나님을 지극 정성으로 모시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의 역사적 슬픔과 고난의 시대에 동참하지 못했지만 이제부터라도 자신을 갈고 닦아 하나님의 심정을 헤아리는 자녀가 되고자 합니다. 인류의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의 섭리적 수고를 어떻게 글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깊은 심정이 소개되고 하나님의 천비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서 모두 밝혀졌습니다. 전 인류는 새 진리, 통일원리를 가지고 참부모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총진군해야 할 것이다. 저도 그 일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참부모님께 큰절을 올리며 참자녀의 위상을 회복할 것을 굳게 맹세합니다. 보살펴 주옵소서.

자말 앗딘, 알 아프카니 --2002. 3. 20--

 

 

42) 아부 알 아알라 알 마우두디 1903-1979 파키스탄 설립자

--전 인류의 서광이 비치고 있다--

 

나 알 마우두디는 이슬람의 쿠란 경전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알라에 절대 복종하는 신앙을 가졌다. 신도들에게 경전의 가르침을 체계적으로 가르쳐 주면서 스스로 순종하고 신앙하도록 이끌어 주어야 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들을 강압적으로 이끌려고 했던 것이다. 이것이 큰 잘못이었다고 느껴진다. 그러나 통일원리에 있어서는 어느 누구도 통일원리를 믿으라고 종용하지 않았다.

통일원리를 청강해 보고 그 진위 여부는 여러 선생님들의 자유의사에 맡긴다는 강사들의 말에 나는 무척 자유롭게 청강하였다. 나는 죄인 아닌 죄인의 모습으로 통일원리를 청강하면서 스스로 회개하였다. 나는 나의 진솔한 모습을 하나님께 빌고 기도했다. 인간은 누구에게나 부족한 측면을 스스로 메우면서 힘들 때마다 신을 찾아가는 공통적인 특성이 있는데, 나는 당시에 왜 그렇게 했을까하며 깊이 생각했다. 나는 사죄하는 심정으로 하나님과 그들에게 기도했다.

통일원리는 너무도 의미 깊은 내용을 보여주고 알려주고 가르쳐주고 감동케 했다. 하나님의 사정,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등 이것은 얼마나 놀라운 사실인가.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효자 중 효자요,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다. 우주와 인간의 근본적 가르침이 흔들렸기 때문에 지구와 인류 멸망설이 나오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인간의 근본을 바르게 알았으니 주저하지 말고 이 길을 따르자.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참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린다. 전 인류의 서광이 비치고 있다. 인류의 평화와 행복은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진리는 영원한 것이다. 주최측에게 나의 축복의 길을 열어주심을 감사한다.

아부 알 아알라 알 마우두디 --2002. 3. 20--

 

43) 아부 알카이리 알 마이다니 1875-1961 사상가

--모든 것을 버리고 비우고 인간의 본향을 찾아가고 싶다--

 

나 알 마이다니는 통일원리를 깨닫게 된 것을 내 인생에 가장 큰 은혜요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이 이곳저곳 다녀 보고 이것저것 여러 서적을 아무리 찾아볼지라도 인간의 근본 목적과 미래가 기록된 것을 보았는가. 인간은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자신의 지식이나 사상에 의존하게 된다. 모든 지성인들은 자신의 마음을 맑고 깨끗하게 성별한 후 통일원리를 들어보면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위대한 사상가요, 정치가요, 예술가요, 문학가요, 과학자요, 종교가이다. 그러한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니 우리는 그 외 무얼 더 요구할 것인가.

천지만물 삼라만상의 신비하고 조화로움은 어느 과학자나 예술가도 그것을 흉내 낼 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 자신의 사상, 자신의 견해로써 그것을 해석하려 하는가. 어리석고 무지한 자가 바로 인간이다. 이제 우리 인류는 주님을 만났고 대 메시아를 만났고 인류의 참부모님을 만났다. 나는 모든 것을 버리고 비우고 인간의 본향을 찾아가고 싶다. 그리고 인류는 다함께 모여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메시아, 참부모님, 참스승님은 불교계 석가님, 유교의 공자님, 이슬람교의 무하마드님, 기독교의 주님이 되시고, 인류 평화의 축이 되셔서 인류의 미래를 인도하소서. 이제 모든 종단 대표들은 참부모님의 자녀이다. 인류의 대 승리를 이루셨으니 모든 영광을 받으소서.

아부 알카이리 알 마이다니 --2002. 3. 20--

 

44) 아흐마드 알 샤리프 알 사누시 1867-1933 사누시야 사상 설립자

--인생의 가장 보편적인 가치는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시는 것이다--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몰랐기 때문에 유구한 세월 동안 인생의 방향을 모르고 방황하게 되었다. 그 동안 인간 삶의 양식에 따라 지역마다 수많은 종교가 생겼다. 각 종교는 여러 교단을 형성함으로써 서로 옳다 틀렸다는 이념적 대립, 투쟁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이처럼 종교가 하나 되지 못함으로써 전 인류 사회에는 대립 투쟁 전쟁은 끊임없이 야기된다. 이러한 인류의 참상을 바라보시고 참고 기다리실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하였겠는가. 하나님은 창조이상 세계를 자녀에게 영원히 상속하고 싶었다. 그러나 인간조상이 삶의 방향을 잘못 잡음으로써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장구한 세월 동안 기다려 오신 하나님의 심정을 누가 알았겠는가.

나 알 사누이는 하나님의 슬픔의 심정을 찾아내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을 대단히 존경한다. 그분은 인류역사의 배후에 숨겨진 하나님의 심정을 어떻게 찾아내셨을까. 하나님은 복귀섭리역사를 경륜하심에 있어서 시대마다 수많은 중심인물들을 찾아 세웠지만 당시의 책임을 이행하지 못하여 한 세대를 기다리시며 동시성 섭리를 반복하셨던 하나님의 심정, 인간을 축복하시려는 하나님의 한결같은 심정을 우리는 체휼해야 한다.

전 인류는 참부모님의 역사적인 수고와 사랑과 지도와 인도하심을 따라 손을 맞잡고 하나님 나라 건설에 총진군해야 한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이것이 얼마나 위대한 가르침인가. 통일원리 강사들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깊이 체휼했기 때문에 온 정열을 바쳐 위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슬람은 물론이요, 전 인류는 통일원리로 무장해야 한다. 그것은 우리 인간의 숙명이다. 참부모님은 인간 삶의 근본을 가르치고 있다. 그러니 우리는 그분을 믿고 이 길을 따라가자. 인류가 하나 되어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시는 것은 인생의 가장 보편적인 가치이다.

아흐마드 알 샤리프 알 사누시 --2002. 3. 21--

  

45) 암주드 알 자하위 사상가

--이슬람들은 종교 화합의 선구자가 될 것이다--

 

지상과 천상에서 하나님에 관한 이론이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못했기 때문에 여러 차원의 사상들과 종교들이 생겨났던 것이다. 우리 인간이 세상에 태어날 때 우리 자신의 선택과 권한이 있는가. 아무 것도 없지 않는가. 수많은 인간이 번식하여 살아가는 삶의 양식에 따라 인류는 시대적 지역적으로 여러 갈래로 갈라지고 말았다. 시대적 지역적 환경과 문화의 차이에 따라 여러 형태의 이론과 사상이 나타나 인류는 분열된 것이다.

이처럼 인류가 분열되어 시대적 지역적 인간생활의 양식이 달라져도 하나님은 그것을 간섭하지 못하시고 기다려오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러한 인류의 분열 상태를 바라보는 하나님은 얼마나 억울하고 분통이 터질 것인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책임 때문에 수많은 세월 동안 인류가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신 것이다. 잃었던 자녀를 찾기 위한 하나님의 일념은 변할 수 없는 것이다. 나 알 자하위는 하나님의 이러한 심정을 느끼면서 그 동안 분열된 종교를 어느 정도 이해할 것 같다.

하나님의 깊은 심중을 헤아리신 인류의 참부모님이 현현하신 것은 우리인류의 큰 은총이요, 축복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아직도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는 인류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사탄의 잔당들과 쟁탈전을 벌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것이 참부모님의 과제라고 느껴진다. 이제 우리들은 이 메시지를 하루 빨리 인류에게 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데 기여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나의 부족한 소견인지 모르지만 이 일은 결코 참부모님 홀로 하실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종단의 화합이 이루어져야 한다. 각 종단은 자신의 특성을 살리며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으로 뭉치는 것이 급선무이다. 그렇게 되면 종교의 장벽 인종의 장벽 사상의 장벽이 무너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님, 참부모님, 우리 이슬람들의 길을 축복하여 주소서. 종교화합의 선구자가 되겠습니다.

암주드 알 자하위 --2002. 3.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