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라마, 따우스 빈 키산 알 야마니, 아따 빈 아비 라바흐, 아부 아리야, 무하마드 빈 카압 알까르 다비(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이슬람인)

무지... | 20180723084654

16) 아크라마 타이빈 시대, 메카학파 대표주자.

--’항상 너와 함께 하리라라는 의미를 깨달았다--

 

나 아크라마가 지상에 있을 때 하나님의 존재에 대하여 체험한 것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어느 날 나는 조용히 숲 속을 거닐면서 명상에 잠겼다. 하나님의 실제의 모습을 알고 싶었다. 그래서 그냥 혼자서 명상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주위가 환하게 밝아지면서 환한 광채가 나타나 나의 주위를 둘러쌌다. 나는 공중에 뜬 것 같았다. 너무도 놀라 당황한 나머지 내가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갑자기 그 광채가 한곳으로 모여서 공중 높이 사라졌다. 그러면서 조용히 그리고 잔잔히 항상 너와 함께 하리라는 음성이 들려왔다. 나는 꿇어 엎드려 고개를 들 수 없고 온몸은 땀에 젖었고 얼굴은 비를 맞은 사람처럼 되었다. 오랫동안 넋이 나갔다.

나는 항상 너와 함께 하리라는 음성을 일생 동안 가슴에 묻고 살았다. 그런데 여기서 통일원리를 통해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깨닫고 문선명 선생님이 누구이신가도 알았으니 나의 생애가 얼마나 축복 받은 자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나의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그리고 참부모님께 바칠 것이다. 이슬람들은 물론 모든 인류는 평화사상인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르는 길뿐임을 가슴속에 깊이 각인해야 할 것이다. 나의 삶에 큰 은총과 축복을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아크라마 --2002. 3. 15--

 

17) 따우스 빈 키산 알 야마니 타비인 시대, 메카학파 대표주자

-- 자녀는 부모의 심정을 알아야 한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이성성상(二性性相)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모든 피조물, 하등동물에서 고등동물 인간에 이르기까지 모두 하나님의 모습을 닮았다는 사실은 너무도 평범한 이치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것의 깊은 의미를 모르고 살아왔다. 천지에는 이성성상이 아닌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사랑의 하나님은 인간을 자신의 자녀로 창조하시고 자녀와 함께 희로애락을 누리고자 하셨다. 그것이 부모의 소망의 심정인데 하나님은 그 기쁨을 다 잃어버리고 슬픔과 외로움과 한의 세월을 보내셨다. 이 사실을 알고 사는 인류가 얼마나 될까. 오직 통일원리를 깨우친 자만이 그것을 알 것이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그러한 심정을 어떻게 발견하셨을까. 인류의 참부모님만이 그것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인가. 나 알 야마니는 이슬람 인이기 전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다. 전 인류에게 하루속히 이 사실을 깨닫게 하여 하나님의 역사적인 한을 풀어 드리고 싶다. 하나님의 모습과 인류조상의 출발과 내세, 수수작용 등등은 너무도 흥미롭고 신비스럽다.

그리고 지금까지 종교적 갈등, 인종적 갈등, 사상적 갈등을 해결할 진리가 없었다. 우리 이슬람들은 자기 자신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해야 하는데 우리에겐 아무런 대책이 없었다. 오직 통일원리의 평화사상만이 그것을 이루어 놓을 수 있다. 세계 인류들이여, 이제, 우리 모두는 마음을 비우고 하나의 사상으로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참부모님의 지도를 받아가며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한 많은 슬픔을 우리가 해결하여 영원한 에덴에서 함께 살아갑시다. 감사합니다.

따우스 빈 키산 알 야마니 --2002. 3. 15--

 

18) 아따 빈 아비 라바흐 타이빈 시대, 메카학파 대표주자

--하나님 나라 건설에 총진군하는 자녀의 자리에 서고 싶다--

 

나 아비 라바흐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며 문선명 선생님이 누구인가를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 우리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과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임을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인간 창조이후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자녀를 잃어버리셨다. 하나님은 장구한 역사를 통하여 자녀가 부모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나 라바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하나님의 슬픔과 아픔의 심정을 체험하였다.이제 우리 모두는 하루속히 하나님의 자녀로 입적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현현하셔서 하나님으로부터 인간의 원죄를 청산할 수 있는 특권을 받으신 분이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하루빨리 축복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우리 이슬람 모두를 축복시켜 주소서. 통일원리를 깨우치고도 축복을 받지 못하면 원죄를 청산할 수 없고 더 나아가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입적된 이후에 얼마든지 인류평화의 구현을 위해 일할 수 있사오니 하루속히 우리에게 축복의 은사를 내려 주옵소서!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의 가르침과 천국이상을 깨닫게 되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 하나님의 사랑의 권세가 온 천지에 충만토록 해야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탄의 세력을 물리쳐야 할 것이다. 우리 모두는 하루속히 축복을 받을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저는 새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 나라 건설에 총진군하는 자녀의 자리에 서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이따 빈 아비 라바흐 --2002. 3. 15--

 

19) 아부 아리야 타비인 시대, 메디나 학파 대표주자

--인류의 평화운동에 선구자가 될 것이다--

 

이슬람의 하나님에의 믿음은 오직 절대 복종 뿐이다. 그러나 우리들은 하나님 사정과 복귀섭리역사를 구체적으로 깨닫지 못했다. 인류역사를 통하여 동시성 시대를 거치면서 수많은 섭리적 인물들이 자기에게 부여된 책임을 완수하지 못하여 복귀섭리가 연장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그리고 특히 창조 본연의 뜻을 회복하시려는 부모의 심정을 깨닫지 못했다.

그것이 인류역사를 통한 하나님의 아픔이다. 이제 모든 종교인들이 하나로 뭉치기만 하면 하나님 나라 건설은 문제없을 것 같다. 분하고 분한 것은 인간조상의 타락문제이다. 왜 해와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났으며 왜 아담은 해와를 지키지 못했던가. 나 아리야는 그것을 그냥 넘겨 두고 싶지 않다.장구한 세월 동안 자녀를 기다려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이제 우리는 새 진리를 중심하고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총력을 다하기를 결단해야 할 것이다. 나는 모든 종교인들이 하나 되기 위한 일에 앞장서겠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다 알았다. 통일원리의 내용은 하나님의 하소연인 것 같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렇게 살아야 한다. 잘못 살면 천상에서도 하나님 만나지 못한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자녀가 보고 싶고 그리울 때마다 만나지 못한 아픔은 어떻게 하느냐. 지상에서 바르게 살다가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 오라고 당부하고 당부하시는 말씀으로 들렸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아픔을 찾아내시기까지 얼마나 수고 하셨습니까. 이제 참부모님을 모시고 지도를 받아가며 인류의 평화운동에 선구자가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부 아리야 --2002. 3. 16--

 

20) 무하마드 빈 카압 알까르 다비 타비인 시대 메디나 학파 대표 주자

--참부모님을 우리의 생활의 중심자리에 모시자--

 

인류역사를 통하여서 지상이나 천상에 많은 종단이 생겼다. 인간은 왜 종교에 의존하며 살아야 하는지 나 알까르 다비는 잘 모른다. 내가 지상생활을 할 때 어느 날 코란을 가슴에 품고 기도를 한 경험이 있다. 그때 갑자기 코란이 가슴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아서 눈을 떠보니 코란은 그냥 가슴에 안겨있었다. 그러나 무엇인지 모르지만 어떤 것이 나의 가슴속으로 들어감과 동시에 나의 뱃속에 있는 모든 배설물이 나오는 것을 느꼈다. 그것은 환상으로서 아주 작은 순간적 체험이었다. 그 이후 나는 코란과 동고동락했으며 나의 건강은 항상 새로워졌다. 그때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알지 못했지만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그것이 곧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느꼈다.

도대체 왜 인간은 종교를 찾으려고 하며 무엇인가에 의지하려고 하는가. 하나님은 보이지도 볼 수도 없지만 존재하고 있다. 이것은 통일원리를 통해서 비로소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니 우리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살았지만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며 죄짓지 않고 선하게 살도록 주관하셨던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하다.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지 못한 지난날의 나의 모습이 죄송하기 그지없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요, 참스승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소원과 한을 풀어 주시고 인류에게 엄청난 대 경전을 주셨으니 우리의 모든 감사와 영광을 그분께 바치자. 이제, 우리는 참부모님을 우리의 생활의 중심자리에 모시고 열심히 살아보자.

무하마드 빈 카압 알 까르 다비 --2002. 3.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