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아흐마드 이빈 한발(Ahmad b. Hanbal) 786-863, 한발리학파 설립자
--우리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버지의 사정을 모르고 살았다--
인간이 태어날 때 자기 자신의 뜻에 따라 태어난 자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태어나는 장소와 환경, 누구의 자녀로 태어나는가 등 어느 것도 인간 자신의 선택권이 아니다. 인간 문제가 여기서 야기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지으실 때 어떤 이유와 조건을 따지지 않고 무조건적 사랑으로 자녀의 격위로 창조하셨다. 이처럼 소중한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유구한 세월 동안 단절되어 왔다. 그리하여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의 한을 우리 인류는 까마득히 모르고 살고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은 창조주요, 전지전능하신 분이며, 모든 것을 처리하실수 있는 분이심에도 불구하고 왜 유구한 세월 동안 참아오셨을까. 우리는 지금까지 하나님을 모시면서도 하나님의 사정과 심정을 헤아리지 못했으니 자녀로서 자격이 없다. 문선명 선생님은 사탄과 싸워 진리의 진리를 찾아 인류에게 새로운 인생관을 제시하셨다. 그분은 인류의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메시아요, 하나님의 효자 중 효자의 자리에 등극하신 분이다.
그리고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찾아진 진리로서 의심의 여지가 전혀 없다. 우리 이슬람들은 조금도 주저할 필요가 없다. 존경하는 무하마드와 이 길을 같이 갈 수 있으니 또한 감사할 뿐이다.
지상의 이슬람들이여! 그대들도 분명히 알고 가야할 통일원리가 출현하였다. 그대들도 자세히 연구하여 보라.
아흐마드 빈 한발 --2002. 3. 14--
12) 알 아쉬아리(Al Ash’ari 873-935) 순니 이론 설립자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중심하고 평화세계를 구현할 것이다--
하나님 만세! 문선명 선생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라는 선창을 무하마드께서 자주 하셨는데 나 아쉬아리는 그 뜻도 잘 모르고 힘차게 소리쳤다.그런데 통일원리 교육을 받아보니 그 의미를 깨닫게 되었다. 나 아쉬아리는 우주를 한바퀴 돌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저 높은 하늘에 비행기를 타고 비행기에서 지상을 향하여 나는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이라네, 문선명 선생님은 우리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오셨네”라고 높이 플래카드를 붙이고 전단지를 뿌려서 전 인류에게 이 소식을 전하고 싶다. 이렇게 반가운 소식, 이렇게 기쁜 소식이 또 어디 있겠는가. 인류들이여, 질병과 전쟁에서 해방되는 길은 오직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을 모시고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뿐이다.
모든 인류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신 한 형제자매인데 우리는 그것을 모르고 살았소. 지구의 한 모퉁이에서는 굶어서 죽어가고, 한쪽에서는 음식이 남아 썩어 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 모두가 하나 되지 못한 탓이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지 못한 탓이다. 이제 사탄들의 꼬임에서 해방되는 길은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하나되는 것뿐이다.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살아가면 인류는 평화세계를 구현하여 영원히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우리 모두 하나 됩시다. 인류는 뭉쳐야합니다. 사탄들을 인류에게서 몰아냅시다.
알 아쉬아리 --2002. 3. 14--
13) 알 마와르디 (Al-Mardi) 974-1058, 마와르디 파 설립자
--통일원리의 출현은 시든 초목에 단비가 내린 것과 같다--
우리 이슬람의 최고 지도자 무하마드는 우리들에게 참으로 큰복을 주셨다. 우리의 영혼의 삶을 위하여 끝까지 책임져 주신 무하마드님 감사합니다. 통일원리는 이슬람은 물론 전 인류에게 광명의 길을 열어주었다. 그것은 마치 시들어 가는 초목에 단비가 내려 초목이 새로운 힘을 얻는 것과 같다. 지상에도 천상에도 수많은 교파와 사상이 있지만 인간이 바르게 살아갈 방향을 제시한 진리와 경전은 없었다.
악을 가르치는 종교는 없다. 모든 종교는 한결같이 인생의 바른 길을 가르치고 있지만 그 가르침은 애매 모호하였다. 어느 경전일지라도 일부분을 전체인 것처럼 가르치고 있어서 우리 인류는 그것을 믿고 살아왔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 통일원리의 가르침은 하나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 그리고 인간과 자연의 근본적 문제를 해명하고 있다. 인간 창조로부터 미래 내세관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부분을 체계적으로 밝히고 있었다. 인간의 두뇌로써 결코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통일원리에서 밝혀지고 있는 것이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임에 틀림없다고 확신한다. 문선명 선생님의 역사적인 수고와 정성이 온 인류에게 새 힘과 새 희망을 주고 있다.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 마와르디는 무하마드를 지도자로 모신 것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 영혼의 길을 새롭게 인도해 주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한다. 하나님, 참부모님, 만만세! 감사합니다.
알 마와르디 --2002. 3. 14--
14) 사이드 빈 주베이르 타비인 시대, 사하바 다음 세대의 메카 학파 대표주자
--통일원리는 이슬람의 신앙의 의미를 분명히 깨우쳐 주었다--
우리의 지도자, 무하마드가 통일원리를 먼저 청강하고 우리들에게 이 길을 가는 것이 마땅하다고 하셨기에 우리 이슬람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이 통일원리를 따를 수밖에 없다. 통일원리를 청강하고 나 주베이르는 얼마나 감격했는지 모른다. 그간 우리 이슬람들은 절대 복종의 자세로 신앙생활을 하였다. 우리들은 다만 하나님을 모시는 것에만 치중한 것 같다. 통일원리가 출현함으로써 이슬람 신앙의 의미가 구체화되었다. 우리들은 신앙생활의 이론적인 확신을 얻게 되었다.
통일원리는 어느 특정 교단의 진리가 아니라 전 세계인의 경전이라고 확신한다. 전 인류를 통일시킬 수 있는 특별한 경전이다. 통일원리를 청강하는 동안 나는 영적 체험을 하였다. 신비로울 만큼 나의 마음이 맑고 밟아지면서 지금까지 나를 둘러싸고 있는 먹구름 같은 것이 확 걷히는 기분을 느꼈다. 그리고 마음 깊은 곳에서 알 수 없는 희열과 감격이 솟구치더니 잠시 후 눈물이 한없이 쏟아졌다. 그 순간 나는 ‘통일원리는 그냥 들어서는 안 된다. 마음을 깨끗이 성별하고 땅바닥에 꿇어 엎드려 경건한 마음으로 들어야 한다’는 것을 절감하게 되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새 진리를 찾아내시기까지 수많은 사탄과 싸워 승리의 기준을 세우시느라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선생님의 수고가 나에게 큰 아픔으로 느껴집니다. 이제 참부모님은 인류의 구세주로 현현하셨사오니 인류의 원죄를 청산하게 하소서. 저 주베이르는 부족하오나 무하마드님과 함께 모든 이슬람들이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를 수 있도록 전도하고자 합니다. 우리 인류는 하나님과 부자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할 것입니다.
사이드 빈 주베이르 --2002. 3. 15--
15) 무자히드 빈 자베르 타이빈 시대, 메카학파 대표주자
--새 진리를 깨우치고 항상 새 소망과 기쁨으로 생활하게 되었다--
나 자베르가 통일원리를 듣게 된 것은 행운 중에 행운이요, 축복 중에 큰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지상에서도 천상에서도 나 자베르는 하나님을 섬기기에 게을리 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엄청난 진리를 듣게 된 것을 너무도 감사한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지상으로부터 무자히드 빈 자베르의 명단이 왔다는 사실이다. 처음 나 자신의 이름을 발견할 때 내가 아니라고 계속 부인했다. 그리고 그 사실을 믿지 않으려고 했다. 그것은 동일한 이름도 흔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인데 이것 때문에 주위에서 소동이 벌어졌다. 무자히드 빈 자베르 대신 자기 명단을 넣어달라는 여러 사람들의 아우성이 여기저기서 들려왔다. 그래서 나 자베르는 초빙하는 곳에 가서 문의하였다. 이것이 무엇인지 설명해 달라고 했더니 강사 한 분이 설명하여 주었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역사의 비밀을 찾으시고 하나님 앞에 참부모님이란 칭호를 받고 통일원리를 밝히신 분이시며 천상과 지상을 모두 다스리시는 분이시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특별 명령에 따라 한 여인과 이상헌 선생님을 통하여 영계의 실상을 지상에 발표함으로써 지상인에게 영계가 있음을 가르치고 이슬람들을 위하여 하나님과 참부모의 가르침 즉, 천국 생활과 인간의 내세를 이해시키고 가르치고 있다’고 설명하여 주었다.
그후 나는 통일원리에 대해서 여러 차례 단독강의와 전체강의를 들었던 것이다. 새 진리를 접하고 보니 창공을 나를 듯한 기쁨이 샘솟았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저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실현하기 위하여 누구보다 앞장서서 일하겠습니다. 항상 새 소망과 기쁨으로 생활합니다. 감사합니다.
무자히르 빈 자베르 --2002. 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