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람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2

무지... | 20171212115917

61) 아부 바크르 무하마드 이븐 자카리야 알라지 페르시아의 의사, 심신의학의 저술을 남김

--참부모님의 현현은 우리 인류의 축복 중 축복이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며, 인간의 주치 의사이시다. 그리고 하나님은 모든 인류의 창조주이시다. 나 알라지는 이점에 대단한 감동을 받았다. 나는 지상생활에서나 천상생활에서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가장 고등동물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은 꿈에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그런데 인간의 치료에 있어서 자기 암시에 의하여 자신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자녀의 주치 의사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자녀가 어렵고 힘들 때마다 부모가 치료하여 주시는 것이다.

인간은 자기 홀로 해결하는 것이 거의 없다. 인간은 그것을 모르고 살았던 것이다. 4계절에 조화 뿐 아니라 피조물의 조화를 보라. 흰 눈이 내리고 새싹이 나고 꽃이 피고 지고 하는 것을 어느 누가 그렇게 가르쳤나? 하나님의 창조의 손길에 따라 그렇게 되는 것이다. 그것도 자녀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다.

인류는 지금까지 이러한 창조주의 대 축복을 스쳐 지나갔다. 이처럼 소중하고 귀중한 축복을 받고서도 우리 인간은 그것에 크게 관심하지 않았다.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이 태양 빛이 비치고 있지 않은가. 그러나 우리는 자연의 조화에 대한 감사를 잘 모르고 살았다. 나는 통일원리를 들으면서 여러 차원으로 회개했다. 하나님은 나의 주치 의사인 동시에 전 인류의 주치 의사이시다. 하나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역사의 비밀을 찾아내신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참부모님의 현현은 우리 인류의 축복 중 축복이다. 하나님의 역사적인 한을 풀어주시고 인류의 여러 차원의 현실문제를 풀어주신 참부모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제 참부모님을 믿고 모시고 가겠습니다.

아부 바크르 무하마드 이븐 자카리야 알라지 --2002. 3. 23--

62) 아부 나스르 무하마드 알파라비 철학자

--새 진리는 인류의 모든 갈등을 해소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실 때 인간이 모든 풍요를 누릴 수 있도록 충만하게 창조하셨다.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의 뜻과 심정을 헤아리기 전에 타락함으로써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두절되고 말았다. 그 이후 인간은 부모 잃은 고아가 되어 사상적 이념적 갈등, 문화적 갈등, 종교적 갈등 등을 야기하면서 인류가 분열된 것이다. 그런 가운데 인류는 종교라는 이름아래 자신의 신을 설정하고 그 신에 의지하면서 자신의 안식처를 찾아 나왔다.

통일원리는 나에게 적지 않은 깨우침을 주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요, 하나님의 진리이다. 하나님은 잃었던 자녀를 찾기 위하여 수천 년 동안 끊임없이 기다리셨는데 이제 다시 종교적 갈등을 해소시키는데 얼마나 많은 세월이 걸릴까 적지 않게 걱정이 된다. 그리고 그 동안 인간도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투여하였지만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종교적 갈등은 격화되어 결국 종교간 전쟁으로 확산됨으로써 인류의 평화는 현실적으로 요원한 것처럼 되었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뜻이 지상과 천상에서 백일하에 밝혀졌으니 시간이 걸릴지라도 새 진리의 힘에 의하여 그 문제는 반드시 해결될 것이다. 이제 모든 종교는 닫혔던 마음을 열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 나라 건설에 온 정열을 쏟아야 활 것이다. 그리고 인류에 큰 공헌을 하신 문선명 선생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인류의 복귀와 인류의 평화세계 구현에 수고하시는 참부모님의 참뜻이 만천하에 드러났으니 우리들도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전심전력하고자 합니다.

아부 나스르 무하마드 알파라비 --2002. 3. 23--

 

 

63) 아불 하산 알리, 이븐 알 후세인 알리 알 마수디 철학가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서 일하겠다--

 

장구한 세월 동안 하나님의 뜻과 사정을 잘 알지 못하고 살았다는 것이 하나님께 무척 죄송하게 느껴진다. 하나님이 전제되지 않은 철학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하나님 사상보다 더 위대한 것은 없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교시하신 대진리이며 대사상이다. 이제 하나님은 인류에게 통일원리를 공개하셨다. 인간조상의 타락, 원죄, 그릇된 역사의 출발, 거짓 혈통 등 그릇된 모든 것이 인류에게 드러났다. 그 동안 하나님은 섭리적 중심인물을 어떻게 기다려 오셨을까. 그 동안 섭리적 중심인물이 없어서 숨겨놓은 하나님의 비밀이 다 드러나지 못한 것일까.

섭리적으로 부하된 책임을 문선명 선생님이 성취하심으로써 하나님은 역사에 숨겨놓은 보자기를 문선명 선생님께 맡기신 것 같다. 지난 세월이 무척 아깝다. 나 알 마수디는 지상생활에서 하나님 앞에 남겨놓은 것이 별로 없으니 하나님께 무척 죄송하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가르침을 접하니 가슴이 무척 쓰리다. 이제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서 일하고 싶다.

문선명 선생님은 십자가의 골고다의 길보다 더 힘든 섭리적 과정을 승리하신 후 하나님의 천비를 풀어놓으셨다. 과연,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며, 인류의 메시아이시다. 참부모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통일원리를 먼저 깨달은 자로서의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이븐 알 후세인 알리 알 마수디 --2002. 3. 24--

 

64) 무하마드 이븐 이스하크 이븐 안나딤 사상가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 것이다--

 

하나님이 계심을 어렴풋이 알았지만 구체적으로 알지 못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요,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 이슬람들은 알라(하나님)에 대하여 철저했다. 먹는 것보다 자는 것보다 그리고 무엇보다 알라를 중시하였다. 우리의 모든 생활은 오직 알라에서 시작된다. 우리들은 알라를 절대시하고 열심히 살았다. 그러나 우리들은 그분을 부모로 모시지는 못하였다.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는 것과 하나님을 절대시하는 것은 상당한 차이가 있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현현하셨기 때문에 이처럼 위대한 진리를 송두리째 밝혀내신 것이다. 하나님은 복귀섭리의 경륜을 통해서 문선명 선생님을 기다려오신 것이다. 이처럼 중대한 책임을 지닌 문 선생님의 생애에 섭리적 곡절이 없었겠는가. 그분은 하나님이 택하신 중심인물 중에 최종적으로 승리하신 분이시며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님의 자격을 공인 받으신 분이다. 하나님의 계시인 통일원리를 아무나 밝힐 수는 없을 것이다.

역사성과 진리성으로 볼 때 통일원리는 전 인류의 대복음이며 대경전으로 남아질 것에 틀림없다. 통일원리는 모든 종교와 사상의 이념을 포용하는 진리이다. 그것은 인종적 장벽, 종교적 장벽, 사상적 장벽을 모두 허물어 버릴 수 있는 진리이다. 인류는 하나의 형제자매로서 하나님 주의로 단결해야 한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 모두 하나되어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것이다. 나는 그것을 굳게 믿는다.

무하마드 이븐 이스하크 이븐 안나딤 --2002. 3. 24--

 

65) 알리 이븐 아흐마드 이븐 하즘 자히리 법학파 신학자

--인류의 통일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

 

모든 피조물 중에서 하나님은 인간에게 가장 큰 축복과 은사를 주셨으며 인간을 전 피조물의 주인으로 지으셨다는 통일원리에 큰 감동과 감격을 받았다. 그러나 나 이븐 하즘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몰랐기 때문에 나의 견해를 중심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규정하면서 신학을 연구하고 분석했다. 하나님과 우리 인류는 부자의 관계이라는 것 이것은 인류의 위대한 메시지이다. 문선명 선생님, 통일원리를 찾기까지 숱한 수난을 이겨내시고 승리하신 터전 위에 참부모님으로 현현하셨으니, 우리 모두는 참부모님의 역사적인 수고에 대해 할말을 잊어버립니다. 저희들을 자녀로 받아주실 수 있는지요.

우리들은 하나님의 심정은 말할 것도 없고 우리 자신의 미래마저도 확신하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다만 그렇겠지하고 지금까지 살아온 우리들에게 확신과 믿음을 주신 것을 감사하게 여깁니다. 한없이 부족한 우리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 주셨으니, 통일원리를 먼저 듣게 된 자로서 그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통일원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영원한 세계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이제, 이슬람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가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으로 하나되는 통일운동에 저는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새 진리를 중심하고 새롭게 출발하겠습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알리 이븐 아흐마드 이븐 하즘 --2002. 3. 24--

 

66) 무하마드 이븐 하산 앗투시 시아파 신학자

--통일원리는 하나님이 실재하심을 확실히 깨우쳐 주었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의 손길을 거처 태어난 존재물이며 창조물이다. 그러나 인간은 그것을 무시하고 염두에 두지 않고 살았던 것이다. 대부분의 인간들은 자신을 낳아준 육신의 부모에 대하여 감사할 줄 알지만, 창조주 하나님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지 못하고 살았을 것이다. 그것은 나 하산 앗투시도 마찬가지다.

내가 지상세계에 살았을 때, 낯선 어떤 노파가 갑자기 나타나서 청년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소?’하고 질문하였다. 나는 지금 나는 어디를 향해서 가는 길이 있다고 했다. 노파가 그럼 가는 길에 내가 동행해도 되겠느냐?’고 묻기에, 나는 그렇게 하라고 하였다. 나는 노파와 함께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노파가 사라졌다. 주위를 아무리 돌아봐도 그를 찾을 수 없었다. ‘이상한 노파구나하고 내 갈 길을 계속 갔다. 얼마만큼 지나자 노파가 길옆에서 앉아 쉬고 있었다. 그때 노파는 나에게 젊은이, 젊은이가 가는 곳에 하나님이 계시오하고 물었다. 나는 , 있어요라고 했더니, ‘하나님은 어떻게 생겼느냐?’고 그는 따지고 물었다. 잠시 후 그는 또 사라졌다.

나는 그때 하나님에 대하여 깊이 고민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게 이처럼 맹종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것인가. 적지 않은 갈등이 생겼다. 그러나 그 문제를 전혀 무시할 수도 없고 부인할 수 없었던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 문제의 성격이다. 나는 통일원리를 통해서 그 해답을 찾았던 것이다. 그 노파는 바로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잘 모르면서 맹종하는 나를 위로하시고 하나님 자신의 존재를 나에게 알려주신 것이며, 자녀의 갈등을 깨우쳐주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실재하심을 확실히 알고 하나님에 복종하겠나이다. 통일원리가 확신을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무하마드 이븐 하산 앗투시 --2002. 3. 24--

 

67) 아부 이스마일 압둘라 알 안사리 수피 신학자

--하나님의 사정을 알고 보니 인류역사의 흐름을 중단시키고 싶다--

 

이번 교육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정과 역사의 출발과 방향을 알아보니 나 알 안사리는 지난날 신학의 근본과 방향을 모르면서 살았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참으로 하나님 앞에 죄송하기 그지없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며 인류는 하나님 자녀이다. 이제 통일원리의 근본이 만천하에 밝혀졌다. 나는 인류역사의 흐름을 중단시키고 싶었다. 원죄를 지닌 거짓 혈통의 번식을 중단시키고 싶었다. 죄악의 혈통을 되돌려야 할 역사의 수레바퀴가 왜 계속 공전하는가? 누가 이렇게 만들었는가? 나는 몹시 두렵고 무섭다.

하나님, 당신은 왜 이처럼 아픈 상처를 가슴속에 묻어두고 참고 기다리시기만 하셨습니까? 문선명 선생님, 하나님의 이처럼 아픈 상처를 처음 접할 때 당신의 심정은 어떠하셨습니까? 그리고 당신은 어떤 심정을 갖고 인류에게 이 사실을 밝히셨습니까? 그것을 밝히는 과정에서 사탄과의 사투의 시간, 그것은 하나님의 아픈 상처를 다시 건드리는 시간이었을 것이다. 초조하고 불안한 하나님의 심정은 천지가 뒤흔들렸을 것이다.

정말 놀랍고도 엄청난 내용을 통일원리는 밝히고 있는 것이다.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전 인류가 통일원리로 무장되기까지 또한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참부모님의 수고는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미력하나마 저희들도 여기에 동참하겠나이다. 과연 당신은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참스승이십니다. 이제 통일원리를 깨우친사람들은 결코 잠잠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틀림없이 모든 인류를 하나로 뭉치게 할 것입니다. 인류들이여, 그대들은 통일원리에 귀를 기울여라. 통일원리만이 우리 인생을 행복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아부 이스마일 압둘라 알 안사리 --2002. 3. 24--

 

68) 우마르 알 카이얌 페르시아 학자

--하나님과 인간의 부자의 관계를 밝히는데 수천 년이 걸렸다--

 

하나님이 인류에게 통일원리를 밝히기까지 수천 년이 흘러왔다. 왜 인간은 갈등 속에 헤맸을까. 왜 인간은 조용히 먹고 생활하고 자식 낳고 행복하게 살지 못했을까?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고 인류는 자녀이다. 부자의 관계를 찾기까지 인류의 부모 하나님은 자녀의 곁을 떠날 수 없었다. 육체의 부모도 천륜을 떠나지 못하거늘 하늘 부모, 창조주, 하나님이 인간을 어떻게 버릴 수가 있었겠는가. 부자의 관계 이 사실은 속일 수 없는 숙명적인 관계이므로 자녀가 부모를 찾고, 부모가 자녀를 찾는데 수천 년이 걸렸다.

그 기간은 하나님이 천비를 내놓을 수 있는 자녀를 만나지 못한 기간이다. 부모와 자녀의 이별의 기간이었다. 그 기간은 종교, 사상, 철학, 과학, 문학, 예술을 통하여 창조주를 찾는 기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어느 성인도, 철인도, 사상가도, 예술가도, 문학가도,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임을 찾아내지 못했다.

문선명 선생님, 이렇게 존함을 불러도 되는지요. 당신은 인류의 최고의 스승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의 역사적인 수고를 보답하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로 단결하겠습니다.

우마르 알 카이얌 --2002. 3. 24--

 

69) 아부 바크르 무하마드 이븐 밧자 철학자

--참부모님, 이 칭호는 인류역사상 가장 희망적인 칭호이다--

 

통일원리가 나 이븐 밧자의 모든 어려움과 궁금증을 해결해 버렸다. 그 동안 해결되지 못했던 신의 존재 문제, 신의 우주 창조 방법, 인간과의 관계 등이 해결된 것이다. 그 동안 나는 인간이 육신생활을 할 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인간 자신의 책임인지, 하나님이 인간에게 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지, 인간은 하나님에게 어떻게 얼마만큼 의존해야 되는지를 이해하려고 무척 노력하였지만 해결할 수 없었다. 그리고 인간은 어려울 때 신에게 즉 하나님께 의존하고 기도한다. 그때 기도의 힘으로 해결될 때가 있는가 하면 조금만 이루어질 때도 있으며, 전연 아무런 반응이 없을 때도 있다. 왜 그렇게 되는가. 그리고 하나님의 실존과 가치에 대해서도 무척 궁금해했다.

이제, 통일원리가 그것을 모두 해결해 주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 인간 죄의 탕감에는 인간의 책임분담이 있다는 사실 등은 너무도 훌륭한 해명이었다. 하나님의 계시가 아니고서는 이렇게 명쾌한 답변을 줄 수가 없을 것이다. 통일원리는 모든 문제 해결의 만능키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이시다. 참부모님이라는 칭호는 우리들에게 가장 희망적인 칭호이다. 이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얼마나 기쁜지 말할 수 없다. 그리고 모든 강사님들께도 대단히 감사한다. 이제 나 이븐 밧자도 한 가족이 되어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자 맹세한다. 감사와 기쁨을 함께 드립니다. 아부 바크르 무하마드 이븐 밧자 --2002. 3. 25--

 

70) 아불 까심 마흐무드 이븐 우마르 앗 자마크샤리

페르시아 꾸란학자

--참사랑이 무엇인지 깨달았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적에 우리 인간에게 모든 축복을 주셨지만 그 축복을 인간은 전수 받지 못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였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주관권에서 자연적으로 이탈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천도이며 천법이라고 통일원리에서 가르쳐 주고 있다. 대부분의 이슬람들은 통일원리를 듣는 순간 순간마다 감탄사가 연발된다. 나 앗 자마크샤미는 특히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수많은 인류를 한결같이 품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돌려놓기 위하여 유구한 세월 동안 기다려 오신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인류복귀섭리를 경륜하시면서 인간의 책임분담 때문에 연장에 연장을 거듭하였지만, 포기하지 않으시고 문선명 선생님을 보내시어 원죄를 청산한 후 다시 죄 없다는 기준에 세우고 창조 본연의 동산에서 자녀와 함께 살기를 참아 오셨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은 눈물과 감동 자체이다. 그것이 바로 참사랑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정말 너무도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도 최선을 다하여 참부모님을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이슬람들은 물론 다른 종교인들도 하나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리옵니다.

아불 까심 마흐무드 이븐 우마르 앗 자마크샤리 --2002. 3. 25--

 

71) 압둘 까디르 알 질라니 유명 수피

--하나님과 인간의 부자의 관계에서 하나님의 실존 문제가 해결된다--

 

나 알 질라니는 지상생활을 할 때 신의 실존문제 때문에 대단히 고민한 적이 있었다. 보이지도 않는 신, 확실하게 느낄 수도 없는 신에게 의존하려고 하니 나 자신이 너무도 미약하고 나약하고 초라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마음속에서 아예 신을 잊어버리거나 지워버리고 신은 없다하고 완전히 부정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무시할 수도 인정할 수도 없는 신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나는 무척 고민하고 기도하였지만 허사였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더니 순식간에 걷혔다. 그때 갑자기 어떤 생각이 떠올랐다. 인간의 힘으로 저렇게 많은 물이 순식간에 길에도 마당에도 가득 차게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사방을 둘러보며 인간의 힘으로 천지 만물의 모든 조화를 이룰 수 없을 것이다. 그리하여 자연의 이치를 보면서 나는 신의 실존을 믿기 시작했다.

이번 교육에서 통일원리를 청강할 때 한없는 감격과 감탄이 마음에서 솟아났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성령이 나의 세포 하나 하나에까지 솟아오는 기분을 느꼈다. 그렇다. 하나님과 인간은 부모와 자식의 사이이므로 아무리 떨쳐 버리려고 해도 버릴 수 없었던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참으로 위대하시다. 이 사실을 어떻게 찾으셨나. 너무도 감사합니다. 참부모님이시며 참스승이시며 메시아십니다. 이제 우리 인류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게 되었으니 두려울 게 뭐가 있으랴. 하루빨리 하나 되어 사탄의 잔당들을 몰아내고 하나님 나라 건설에 앞장서는 이슬람들이 되자. 감사합니다.

압둘 까디르 알 질라니 --2002. 3. 25--

72) 쉬하브 앗딘 야흐야 수흐라와르디 페르시아의 이쉬라키 철학파의 창시자

--참부모님, 원죄를 청산해 주소서--

 

하나님은 일찍이 인간의 창조주요, 모든 자연의 근본주인이셨다. 그런데 인간은 그것을 무시하거나 모르고 살았다. 통일원리를 듣는 우리 이슬람들은 알라에의 추앙에 있어서 누구보다 뒤지지 않고 살아왔다. 그런데 통일원리를 듣는 순간 하나님 앞에 너무도 죄송하고 하나님이 너무 불쌍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 인류의 부모이신 하나님, 우리 이슬람은 자녀로서 자격을 상실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너무도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어떻게 하여 하나님의 깊은 심중을 헤아렸을까. 인류의 참부모님, 인류의 지도자, 스승님, 우리들을 인도하소서.

그리고 통일원리는 우리 이슬람만 들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전 인류의 갈 길을 자세히 밝혀 주셨으니 우리 모두 하나 되어 하나님 나라 건설에 총진군 총진력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통일원리는 어느 것 하나도 빼놓을 수 없는 소중한 진리이지만 가장 근본적 가르침은 원죄청산의 문제입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 나라에서 함께 살려면 먼저 원죄를 청산해야 하므로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부족하지만 우리들의 원죄 문제를 해결하여 주소서. 원통하고 분한 혈통을 조금이라도 더 가지고 싶지 않습니다. 하루빨리 청산하여 하나님의 자녀에 입적하고 싶습니다. 배려하여 주소서. 감사하며 기대합니다. 쉬하브 앗딘 야흐야 수흐라와르디 --2002. 3. 25--

 

73) 아불 왈리드 무함마드 이븐 아흐마드 이븐 무함마드 이븐 루쉬드

에스파니아의 아랍 철학자

--육신을 벗으면 결코 해결할 수 없는 것이 있다. 여러분은 그것을 확실히 매듭지어라--

 

나 이븐 루쉬드는 통일원리의 방대한 내용과 체계적인 논리에 대단히 감동하고 감화하였다. 그것은 누구에게나 다 반드시 필요한 가르침이다. 성약시대에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특별히 주신 진리이며 결코 인간적인 이론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 인간, 우주의 근본 이치를 밝힌 대 진리요 대 경전이다.

이러한 대 진리가 밝혀지기까지는 문선명 선생님의 섭리사적인 수고가 요구되었다. 그냥 하루아침에 우연히 밝혀진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수천 년 동안 복귀섭리를 경륜하시면서 특별한 한 분의 중심인물을 찾으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초조와 긴장 속에서 그분이 섭리적 모든 곡절을 해결할 수 있는가를 지켜보셨을 것이며 인류를 지도할만한 인물인가를 확인하고 점검하셨을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분이 섭리적 모든 것에 대한 승리적 기준에 오르게 될 때 비로소 그분에게 인류역사에 숨겨진 천비를 밝히시고 하나님 자신의 심정과 사정을 토로하셨을 것이다. 그 중심인물이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그분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요 대스승이요 지도자 중 지도자이시다.

이제, 이슬람들은 잠시도 망설이지 말고 통일원리에 적극적인 태도를 가지고 연구하면서 통일원리의 가르침대로 살아야 한다. 그때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영원한 행복의 동산에서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지상의 이슬람들은 통일원리의 가장 핵심적인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파악하여서 천상세계에 입적하기 전에 갖추어야 할 것은 철저하게 준비하고 해결해야 할 것은 확실하게 청산해야 한다. 이곳은 천리원칙에서 한치의 에누리도 없는 곳이다. 지상의 여러분이 육신을 벗으면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천리원칙이 있다. 여러분은 그것을 지상에서 충분히 준비하고 확실히 매듭짓고 이곳으로 와야 한다. 이븐 루쉬드는 여러분에게 그것을 간곡히 부탁한다. 나에게 그것이 안타까움으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아불 왈리드 무함마드 이븐 아흐마드 이븐 무함마드 이븐 루쉬드 --2002. 3. 26--

74) 파리둣딘 아타르 페르시아의 신비주의자

--참부모님은 나의 행동지침을 내리셨다--

 

통일원리가 나 아타르의 인생에 너무도 큰 충격을 주었다. 나의 심정을 솔직하게 고백하고자 한다. 내가 지상에서 육체를 가지고 통일원리를 만났더라면 더 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지만 지금도 만족한다. 너무도 기뻐서 이 시간을 무척 기다렸다.

통일원리가 인생의 근본을 가르치고 있다는 소문을 이곳에서 여러 차례 듣고 이번 교육 이전에 나는 잠시 참석한 경험이 있다. 그때는 이슬람들의 특별 모임이 아니기 때문에 무언가 마음이 석연치 않았고 여러 가지가 궁금해서 견딜 수 없었다. 청중석에는 여러 종단의 대표자들이 모여 있었던 것 같다. 나도 그들과 함께 참석하였다.

내가 강의실에 들어서자마자 하늘에는 큰 전등이 여기저기 환하게 비쳐지고 있었다. 처음에는 어느 누가 환하게 전등을 켜놓았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큰 전등 하나가 동글동글 빙글빙글 돌면서 나에게 다가와서 내 머리 위에서부터 빙빙 둘러싸는 것이다. 나는 어찌 할 바를 모르고 조심스럽게 좌석에 앉아 있는데 갑자기 큰 음성이 들려왔다.”너는 나를 따르라그리고 이슬람을 살려라는 음성이었다. 나는 그것이 누구의 음성인지 알아보려고 주위를 살피는데 강단에 있는 큰 사진에서 한 사나이가 뚜벅뚜벅 걸어 나오더니 다시 액자 속으로 쑥 들어가 버렸다. 저분이 누구인가. 나는 하늘과 땅이 구별되지 않았고 온몸에서 땀이 줄줄 흐르고 있을 뿐이었다. 강의 내용보다 저분이 누구인가에 더 관심하였다.

그분은 통일원리를 밝히신 인류의 참부모님이요 하나님으로부터 천비의 사실을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라고 강사가 밝혔다. 강의 내용이 귀에 들리겠는가. 정식으로 초빙을 받고 이곳에 참석한 것도 아니다. 불청객으로 참석하여 엄청난 체험을 하였다. 그 기쁨과 감격을 감히 말할 수 없다. 이번 이슬람들의 특별 모임이 열릴 때까지 나는 무척 기다렸다.

이슬람을 구하라, 나를 따르라는 음성은 나의 가슴에 굳게굳게 자리 잡혀서 나의 행동의 지침이 되었다. 통일원리의 연구뿐만 아니라 통일운동에 내 생명, 내 영혼을 다 바칠 것을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굳게굳게 맹세합니다.

지상의 이슬람들이여, 뭉치고 단결하라. 나는 보았노라 체험했노라. 문선명 선생님을 이곳에서 보았노라. 하나님을 체험했노라. 그대들의 영원한 생명의 처소는 문선명 선생님이 책임지신다. 무조건 따르라. 참부모님은 자녀를 책임지신다. 파리둣딘 아타르 --2002. 3. 26--

 

75) 이븐 알 파리드 수피아자 시인

--우리들은 복중 복, 은사 중 은사, 축복 중 축복을 받았다--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인간보다 더 소중하고 귀한 것은 없다는 것을 통일원리를 통해서 깨닫게 되었다. 나 알 파리드는 천지만물을 바라볼 때 어느 것 하나 아름답고 신비하지 않는 것이 없지만 그것들이 인간과 함께 기쁘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기쁨이요 소원이요 창조목적이었음을 확실하게 깨달았다. 그런데 천지 만물은 하나님의 동산에서 자신의 법도대로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는데 부모가 애지중지하는 자녀들이 아름다운 동산에 보이지 않는다면 부모의 심정이 어떻겠는가. 허전하고 허탈하고 텅 빈 하나님의 심정이 오죽하셨을까

통일원리는 귀중하고 소중한 말씀이다. 하나님의 깊은 심정과 사정을 그렇게도 구체적으로 헤아리고 자상하게 파헤쳤을까. 문선명 선생님은 참부모님의 자리에 등극하시기까지 역사적인 수고와 아픔은 또한 얼마나 많으셨을까. 하나님의 슬픔과 고통의 심정, 참부모님의 처절 참절한 수고에 의하여 통일원리가 인류에게 출현한 것이다.

우리 이슬람들은 이처럼 소중한 통일원리를 알고서도 망서려야 하는가. 나 는 통일원리에 의하여 참으로 많이 변화되었다. 그 기쁨을 표현할 길이 없다. 우리들은 이 시대 복중에 복, 은사 중 은사, 축복 중 축복을 받은 것이다. 이제 우리들은 하나님의 사정도 알고 문선명 선생님이 누구심도 알았다. 우리의 갈 길은 정해졌다. 모두는 각자의 책임을 수행하자. 인류가 새로운 방향을 잡고 새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전개하는 통일운동에 우리 모두 함께 동참하자. 문선명 선생님이 우리에게 무얼 원하시는지 스스로 깨달아 행동하자. 우리는 이미 선구자는 아닐지라도 통일운동에 앞장서자. 달려가서 하나되자. 이븐 알 파리드 --2002. 3. 26--

 

76)아부 바크르 무하마드 마흐 이웃딘 이븐 아라비

이슬람의 유명한 형이학자

--분열된 인류를 통합할 인류의 새 지도자가 출현하였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두 세계에서 살도록 창조하셨다. 우리는 지상에서 잠시 머물러 살고 있는 지상세계에 관한 것은 알고 있지만 영원히 머물러 살아야할 천상세계에 관한 것은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가. 하나님이 결코 원하지 않았던 일이 인간의 지상생활에서 초래되었다. 인간조상이 하나님의 원리적 궤도에서 이탈됨으로써 인류역사의 출발이 잘못되었고, 인류의 혈통이 잘못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천주적 사실을 통일원리가 밝혀내고 있다. 통일원리는 글자 그대로 원리요 진리요 경전이다. 인간이면 누구나 다 깨닫고 걸어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렇게 엄청난 통일원리를 내가 천상에서 만나게 되었다는 것이 너무도 안타까운 것이다. 그것은 섭리적으로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 세월만큼 허송세월을 보낸 것이다.

그러나 지금 하나님의 본연의 세계를 깨닫게 되었고 인류의 참부모님의 존재의의를 깨닫게 되었으니 또한 무척 기쁘다. 그리고 인류의 새 지도자가 출현하여 인류의 새 방향을 제시하여 주셨다. 이제 지상과 천상과 모든 인류는 인류역사를 복귀해야 할 우리 인류의 책임만 남아졌다. 하나님의 나라는 아무나 들어갈 수 없다. 인간은 먼저 자신의 원죄를 청산해야 하나님의 동산에서 함께 살 수 있는 것이다.

나 이븐 아라비는 이제 더 이상의 진리가 필요치 않다. 통일원리만 있으면 나의 인생은 충분히 보장될 수 있다. 그것은 인생의 정도를 밝히고 있다. 그것은 너무도 완전 무결한 진리이다. 이제 이슬람들은 물론 전 인류의 방향은 정해졌을 것이다. 무조건 가야한다.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책임진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우리는 그분을 따라만 가면 된다. 나 이븐 아라비는 통일원리가 전 세계의 경전이 될 것을 굳게 믿는다. 지상의 여러 이슬람들에게 이점을 특별히 부탁한다. 그분을 믿고 따르자.

아부 바크르 무하마드 마흐 이웃딘 이븐 아라비 --2002. 3. 27--

 

77) 샴스 알 푸카라 이븐 아라비에게 많은 영향을 준 신앙가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심정을 직접 체험하였다--

 

나 알 푸카라는 하나님에 대하여 정말 알고 싶었다. 내가 아무리 그리워도 볼 수 없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나는 지상생활을 할 때 하나님의 실존 자체가 너무도 궁금하였고 천상에서도 그러하다. 그런데 통일원리가 나의 모든 의문을 해소하여 주었다. 그리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희망도 가져봤다. 어느 날, 통일원리 강의를 듣고 통일원리에 대하여 자세히 공부하려고 어느 강사로부터 책을 한 권 받았다. 너무도 귀중한 시간에 귀한 은혜를 준 강사들에게 감사하다고 생각하면서 통일원리 책표지를 열었다. 그 순간 갑자기 나의 손끝이 파르르 떨리면서 책표지부터 죽죽 넘기는데 메시아 강림과 그 재림의 목적까지 순식간에 다 읽어 내려갔다. 그리고 가슴은 뜨거워지고 통곡이 나왔다.

하나님, 불쌍하신 하나님, 슬픔의 하나님하고 울면서, 문선명 선생님을 기다려오신 하나님의 애끓는 심정, 초조와 긴장감에 휩싸인 하나님의 처절하신 심정이 절실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의 승리의 자리에 등극하시기까지의 수고, 참부모의 자리에 세우시기까지 하나님의 심정, 마치 유리컵이 부딪쳐서 깨어질까 초조하게 따라 다니시는 것과 같은 하나님의 사정, 연장되는 복귀섭리 등이 사무치게 느껴져서 뜨거운 눈물을 지체할 수 없었다. 나는 한번도 뵈옵지 못한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의 심정을 직접 체험한 것이다. 나는 이러한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내 생활에서 모실 수 있을지 무척 두렵기까지 하였다. 인류를 찾아 나온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섭리적인 수고에 나는 진심으로 감사한다. 그 은혜를 어떻게 갚을 수 있을까.

하나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자녀의 위상을 확립하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신 강사님들께 또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샴스 알 푸카라 --2002. 3. 27--

 

78) 아부 무하마드 압둘라 이븐 아흐마드 디야웃딘 이븐 바이타르

신학자 겸 의사

--인류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신 한 형제자매이다--

 

이 세상에 모든 사람들은 한결같이 하나님에게 의존하고 살고 있지만 인간은 그 사실을 체험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감사를 진심으로 느끼지 못하고 있다. 고개를 들고 눈을 크게 뜨고 사방을 바라보라. 하나님의 손길이 스치지 아니한 곳이 어디 있던가. 나 이븐 바이타르는 통일원리를 공부하면서 가슴에 메어 오는 하나님의 아픔을 견딜 수 없었다. 고귀하신 사랑과 전지 전능을 다가지신 하나님은 우리 인류가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수천 년 동안 아픔과 슬픔을 참고 기다려 오신 것이다.

아직도 이 세상에는 이러한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을 텐데 어찌하면 좋은가. 전 인류에의 통일원리의 대중화 보편화가 무엇보다 시급하다. 하루속히 인류가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하나님 세계를 만들어 드리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연구해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께 저의 모든 존경과 영광 바치고 싶습니다. 병들었던 인류의 특효약은 오직 통일원리 뿐인 것 같습니다. 영적 육적으로 건전한 인간 본연의 상태로 복귀하려는 통일운동의 대열에 우리 모두 동참하기를 맹세하고 약속합니다. 그리고 이슬람들은 모두 서로 손에 손잡고 하나되어 인류는 한 형제자매임을 깨우치는데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아부 무하마드 압둘라 이븐 아흐마드 디야웃딘 이븐 바이타르 --2002. 3. 27--

 

79) 아불 하산 알리 이븐 압둘라 앗-샤드 힐리

수피 종단인 샤드 힐리야의 창시자

--통일원리는 모든 종교와 사상, 인종의 장벽을 완전히 헐어놓았다--

 

통일원리는 나의 생애에 가장 큰 행운이요 축복이요 대 은사이다. 천상에도 지상에도 여러 종교와 사상이 있지만 하나님을 바르게 가르치는 종교와 사상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통일원리는 전 인류에게 엄청난 복음을 선포하였다. 나 앗-샤드 힐리는 고집과 자만이 차 있었던 교만한 사람임을 먼저 사죄한다. 종교가 하나님을 바르게 알리지 못하게 되면 진정한 효성을 밝히지 못하게 되어 항상 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는 결과만 초래하게 된다.

인류에게 메시아의 재림 목적을 밝히고 복귀섭리역사를 경륜해 나오시면서 중심인물을 찾고자 수많은 세월 동안 기다려 오신 하나님께서 인간을 대하시는 뜻을 통일원리를 통해서 알게 될 때 나는 정말 가슴이 아팠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기다려 오신 중심인물이 바로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이시다. 따라서 인류의 갈 길은 이제 바로 잡혔다. 지금까지 하나의 종교와 사상의 틀에 얽매여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은 억압 속에서 생활하다가 이제 활짝 열린 세계, 해방의 세계를 맞이한 것 같다.

통일원리는 모든 종교와 사상, 그리고 인종의 장벽을 완전히 헐어놓았다. 통일원리는 과연 하나님주의이며 하나님의 사상이다. 지상에 널려있는 모든 인류는 오직 하나님주의로 하나되길 바라며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살기를 간청한다. 지상의 인류는 한 울타리에 살다가 천상으로 와야 이곳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한 자리에서 행복하고 영원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통일원리는 바로 그것을 깨우쳐 주었다. 감사합니다.

아불 하산 알리 이븐 압둘라 앗-샤드 힐리 --2002. 3. 28--

 

80) 잘랄룻딘 알 루미 페르시아의 위대한 수피 메브레비 종단의 창시자

--하나님과 참부모님은 승리하셨다--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라 하고 명령해 주시지 않았다. 그러나 인간은 세상에 태어나는 날부터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살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악하게 살려고 노력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누구에게 배우지도 않고 가르침을 받은 일도 없고, 어느 누가 잘못 산다고 야단하거나 종용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인간은 누구나 잘살아 보려고 노력하고 선하게 살려고 애쓰며 윤리와 도덕을 지켜가며 살려고 노력한다. 이것이 인간의 공통적인 마음이었을 것이다.

나 알 루미는 그렇게 믿고 있다. 통일원리를 통해서 깊이 느낀 점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은 승리하셨다는 점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이 틀림이 없다. 인간조상의 거짓사랑의 혈통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억울하게 원죄를 가지고 태어났다하더라도 하나님의 인간 창조본성은 남아 있었다. 하나님은 그것을 통해서 우리 인간들을 직접 간접으로 주관하시면서 지켜주시고 계신다. 하나님의 그러한 힘이 우리들이 죄짓지 않고 선하게 살려는 마음을 붙들고 계셨다. 이 시대에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통일원리를 인류에게 밝히시고 인류가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인생의 근본을 가르쳐 주셨다. 참부모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저희들은 통일원리의 근본적 가르침을 따라 살기를 맹세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바라시는 근본 뜻을 명심하겠나이다. 정말 감사합니다.

잘랄룻딘 알 루미 --2002. 3. 28--

 

81) 나시룻딘 알투시 신학자 겸 천문학자

--지상에서 후회 없는 삶을 영위하기를--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앞에 신학자 천문학자의 칭호가 대단히 송구스럽다. 처음부터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의 구조와 피조만물의 조화를 통일원리처럼 또박또박 차근히 연구하였더라면 학자의 칭호가 부끄럽지 않았을 것이다. 하나님의 우주 만물의 창조의 기준을 잘 모르고 인간과 우주의 모습을 설명한 연구서적이 하나님 앞에 무척 부끄럽게 되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신학은 하나님과 거의 관련 없는 것이며 하나님을 해명하였다 할지라도 미흡한 이론과 논리였다. 전통신학은 하나님의 심정과 사정, 역사적인 고통 등을 거의 밝히지 못하였으며 하나님의 근본 속성을 거의 무시한 채 엉뚱한 것에 정열을 쏟아 부었다.

오늘날 통일원리는 전통 신학과 종교의 교리, 철학사상의 가르침, 문화예술의 기준을 훨씬 능가한 방대한 내용을 해명하고 있다. 통일원리의 하나님은 종교의 하나님, 예술 과학 철학의 하나님, 우주의 근원자로서 사랑과 진리의 하나님이다. 모든 것의 주인이시다 통일원리는 인류의 인생교과서이며 종교와 신앙의 대경전이다.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종적 참부모님이시며 횡적 참부모님이시므로 우리 모두는 한결같이 자녀의 입장에서 부모를 모시고 살아야 한다. 그것이 본래 하나님이 소망하셨던 이상동산이었다. 통일원리를 깊이 익히고 깨달아 지상 삶에서 천상세계의 하나님 앞에 직접 오기를 간곡히 부탁한다. 지상에서 후회 없는 삶을 영위하기 바란다. 나시룻딘 알투시 --2002. 3. 28--

82) 무슬라 앗 딘 사디 시인 겸 도덕주의자

--인류들이여, 참사랑의 맛과 멋을 온누리에 드러내라--

 

하나님의 세계는 참으로 아름답다. 항상 사랑과 행복과 평화가 가득하다. 하나님의 세계에는 항상 꽃과 벌과 나비가 사랑을 중심하고 피고 지고 노래하고 춤춘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선남 선녀가 사랑을 속삭이며 나풀나풀 춤추며 노래한다. 하나님은 이것을 소망하셨을 것이다. 인간을 비롯한 우주 만상은 하나님의 기쁨과 미의 대상이 되어야 했는데 인간 조상과 사탄은 검은 먹구름과 무서운 천둥 번갯불로 이 세계를 혼란시켰다. 그리하여 인류는 사랑과 행복과 평화를 잃어버리고 검은 먹구름에 갇혀서 수천 년 동안 살게 되었다. 이로써 인류는 그것이 본래의 모습인 것처럼 알고 살아온 것이다.

이제 통일원리가 출현하고 참부모님이 현현함으로써 하나님의 이상 동산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으니 우리는 우리의 혈통 속에 준동하는 원죄를 청산하고 아름다운 선남선녀의 모습으로 드러나고 하나님의 자녀로 등극하게 되었다. 이 땅이여, 하늘이여 온 천지 만물들이여, 모두 깨어나 하나님의 동산에서 함께 춤추며 노래 부르자.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아버님이시여, 영광, 영광 또 영광을 받으소서. 이제 온 인류는 평화와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는 참사랑의 맥을 잡아 주셨으니 하나님의 영광이요, 인류의 영광이로소이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인류들이여 만세.

무슬라 앗 딘 사디 --2002. 3. 28--

 

83) 아부 압둘라 무하마드 이븐 바투타 판사이며 유명한 기행작가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인류의 대 화합운동을 전개하자--

 

하나님은 원래 우주의 주인공이시며 역사의 주인공이시며, 인류의 주인공이시지만 지금까지 비운의 주인공이셨다. 나 이븐 바투타는 눈물의 하나님, 한의 하나님이란 책을 발간하고 싶다. 만약 지금 리포터 여사님께서 나의 글을 받아 주신다면 내가 체험한 영혼의 글을 지상인에게 남기고 싶다. 통일원리의 주인공이신 문선명 선생님은 이 땅에서 인류역사에 가장 큰 공헌을 하신 분이시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에도 불구하고 역사적 한을 가슴에 묻으신 채 산전수전을 다 겪으면서 수천 년 동안 자녀를 찾아오셨다.

참부모님이 하나님의 이러한 사정을 송두리째 밝혔으니 이보다 더 엄청난 일이 또 있겠는가. 하나님은 역사적 비극의 주인공이시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효자 중 효자요, 인류의 대 승리자이며 인류의 구세주이시다. 이러한 비극 역사의 종말은 언제 올 것인가. 초조하게 기다려오던 하나님은 악의 종말을 예고하고 수천 년 동안 인류의 평화를 기다려 오셨다. 이제,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구원을 위한 통일원리 대복음을 선포하셨다. 전 세계에 흩어진 수많은 인종은 한결같이 하나님의 자녀이니 하나되자. 우리는 한 형제자매이다. 그것을 몰랐던 지난날의 무지를 이제 깨끗하게 청산하고 이제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인류의 대 화합운동을 전개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숙원이셨다. 종교, 이념, 편견, 인종의 철조망을 걷어내라.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우리 모두 하나 되자.

아부 압둘라 무하마드 이븐 바투타 --2002. 3. 28--

 

84) 누랏딘 압둘 라흐만 자미 페르시아의 수피시인

--본향의 동산에서 참사랑을 노래하며 춤추며 살자--

 

하나님은 우리 인류가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서 천지만물의 조화와 풍요를 만끽하도록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해 주셨다. 참으로 위대하신 하나님이시다. 통일원리의 위대성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밝힌 것이다. 하나님은 온 인류의 부모라고 단정짓고 보면 모든 인류의 현실적 문제, 역사의 문제, 사상의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는 기준을 찾을 수 있다.

인간을 보라. 참으로 아름답지 않는가. 모든 인간은 개개인마다 고유하고 독특한 아름다운 모습을 가지고 있다. 수많은 인종, 수많은 인류가 있을지라도 같은 모습을 지닌 사람은 하나도 없지 않은가. 심지어 쌍둥이도 꼭 같지 않다. 그렇지만 인간 마음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인간 본성은 한결같이 선하게 살기를 바라고 있다. 이것이 인간의 공통성이다. 인간본성의 주인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통일원리의 구극적 주인공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승리하셨습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고민과 시름 속에 고생하는 인류에게 너무도 엄청난 복음을 주셨습니다. 이제 전 인류는 아름다운 세계,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본향의 동산에서 사랑의 꽃을 피워가며 한 형제 자매로서 부모를 모셔놓고 아름드리 쌍쌍이 사랑의 노래를 부르며 행복의 그날을 위하여 우리 하나 되길 간절히 바라며 기도하리라.

누랏딘 압둘 라흐만 자미 --2002. 3. 29--

 

85) 이맘 샤밀 나크쉬반디 수피

--인간의 본성이 사랑임을 깨닫게 되었다--

 

나 샤밀은 하나님과 흥진님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면서 문선명 선생님께 통일원리 교육을 받은 소감을 발표하고자 한다. 우리 인간은 지상세계에서 살 때는 천상세계의 일을 거의 알지 못한다. 다만 추상적인 생각을 가지고 마음의 인도 따라 살았을 것이다. 죄를 지으면 괴로우니까 보이지 않는 신에 매달려 살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결코 잘못된 일을 아니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대부분의 이슬람들은 통일원리에 공감한다. 특히 우리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가운데 통일원리의 내용을 깨닫게 되었다.

어느 위인도 성인도 자신의 마음의 지시에 따라 진리를 깨닫게 된다. 그리고 어느 위인도 성인도 자신의 마음의 지시를 주관하지 못하는 것이다. 다만 인류의 부모님 하나님만이 그것을 인도하고 주관하고 계신다. 악한 행동을 하면 괴롭고 선한 일을 하면 기쁘다. 이것은 인간의 본성인데 이것을 누가 자기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겠는가. 통일원리는 하나님은 사랑의 본체이시며 사랑의 대왕이시며 참사랑의 덩어리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우리 인간은 그러한 하나님의 자녀로 창조되었기에 인간의 본성은 오직 사랑 자체이다. 나는 통일원리를 통해서 인간의 본성을 발견하였다. 그것은 대 발견이었다. 우리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진정으로 깨닫게 된다면 인류 사회에 마찰 갈등 전쟁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통일원리는 너무도 위대하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존경합니다. 참부모님은 우리의 영원한 부모입니다. 아직 저는 여러 측면에서 부족하고 서툴지만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저의 사명을 찾겠습니다. 이맘 샤밀 --2002. 3. 29--

 

86) 이븐 자리르 알따바리 꾸란의 해설학자

--통일원리 학자가 될 것이다--

 

이곳의 우리들은 육신을 벗고 지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없지만 시대적인 혜택에 따라 육체를 가진 지상의 사람을 통하여 나 알따바리의 심정의 변화를 지상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대단히 감사한다. 통일원리는 지상세계의 사람들은 물론 천상세계의 영인들의 마지막 메시지이며 대경전이다. 아직 지상인들에겐 얼마든지 기회가 있을 것이다. 통일원리의 가르침대로 살면 이곳 천상 하나님의 이상세계로 직접 올 수 있다. 그러나 천상의 영혼들은 통일원리를 듣고도 어떻게 해야할 지 망설이게 된다. 자신의 처신 방향을 모르고 방황하는 영혼들이 적지 않은 것이다. 가정적 4위기대 조성 문제, 원죄청산 문제 등이 근본적으로 처리되지 않으면 본향의 이상동산에 갈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은 천법이다. 통일원리는 우리 인간이 살아가야 할 방향을 확실하게 제시해 주는 경전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곳에 문선명 선생님은 계시지 않는다. 인류의 참부모님께서 이곳 천상세계의 영인들에게 어떤 방법을 제시하실 것이라고 믿는다. 나 알따바리는 이곳에서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 모든 경전의 공통성과 차이성을 구분하여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통합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이곳에서 이슬람들에게 통일원리의 위대성을 소개하고 그들이 새로운 신관 우주관 인생관을 정립하도록 인도하고 싶다. 이곳에는 통일원리를 오해하는 영인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의 마음 문을 열게 하고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접할 수 있도록 중간역할을 하고 싶다.

그들에게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임을 알려서 그들도 참부모님을 모시도록 인도해야 한다. 그들은 마음의 문이 너무도 닫혀서 자기 도취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의 자존심을 살려가며 다른 여러 경전과 비교해 보고 스스로 기도하고 고민하면서 통일원리에 흥미를 가질 때까지 간접적인 교육을 시켜보고 싶다. 이곳의 일부 이슬람들은 처음에 다른 종교의 교리가 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인가?’하고 무척 소란을 피우고 혼란을 일으켰지만 무하마드님은 그들의 강력한 반발을 관용과 사랑으로 다스리시고 자신의 심적 변화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씀하셨다. 그리고 무하마드님은 직접 통일원리를 소개하셨다. 먼저 그들에게 하나님의 실존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셨다. 그후 그들은 변화하기 시작했다. 하나님, 참부모님, 제가 이일을 한번 해볼까요, 저는 학자입니다. 이제 통일원리 학자로서 사명을 다하고자합니다. 허락하여 주소서. 이븐 자리르 알따바리 -- 2002. 3. 29 --

 

87) 아부 알 라이스 알 사마르 깐디 꾸란 해설학자

--새 진리의 학자의 길을 걷겠다--

 

학자는 학자의 자질과 본분을 잃지 않고 지켜야 할 것이다. 그러나 통일원리를 듣고 나니 나 알 사마르 깐디는 학자의 사명과 자질과 본분을 거의 상실한 것 같다. 무척 허탈하다. 나는 지상생활에서 많은 경전을 읽었다. 그냥 그것을 읽은 것이 아니라 정독하고 또 정독하면서 나름대로 학자의 위치에서 아낌없는 정열을 쏟았다. 나는 그것을 자랑으로 삼고 있었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그러한 나 자신을 잔인하게 밟아버리는 기분이다. 도대체 이처럼 체계적이고 명확한 진리가 어떻게 어디서 출현하였을까. 강의 내용이 깊이 들어가면 갈수록 맘이 훅훅 달아오른다. 나는 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고 가다듬어야 할지 모르겠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이다란 표현에 정신이 바짝 들었다. 그리고 통일원리는 문선명 선생님의 수고에 의하여 찾아진 하나님의 천비이다라는 강사의 말에 나의 정신이 어느 정도 안정되었다. 인간으로서 표현하거나 밝힐 수 없는 하나님이 실존, 그리고 역사의 방향, 원죄, 수수작용 등등에 대해서 신선한 감동을 받았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지상생활에서 성취한 학문적 성과를 거의 무시하고 이제 하나님이 주신 새 진리, 대 경전의 학자로서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저는 올바른 학자가 되리라 믿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부 알 라이스 알 사마르깐디 --2002. 3. 29--

 

88) 아부 이삭 알 싸아라비 꾸란 해설학자

--참부모님의 영광이 온 누리에 충만하기를 기원한다--

 

통일원리는 학자로 지낸 알 싸아라비 자신을 대단히 죄송하고 미안하게 한다. 나는 섭리적으로 시대적 혜택을 입지 못하고 태어났기에 동시성시대를 거치면서 수많은 인물을 기다리고 또 세우는 하나님의 심정을 전연 알지 못했다. 그리고 신의 실존과 가치에 대해서 바르게 알지 못한 것을 죄송하게 생각한다. 통일원리는 인간으로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엄청난 문제를 해명하고 있다. 이곳 이슬람들에게 통일원리를 학자의 입장에서 전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싶다. 이슬람들은 신의 가치에 대하여 절대적이었지만 신의 심정의 상속자가 되지는 못했던 것 같다.

이제 하나님의 근본 뜻을 알리는 방법을 적극 연구할 것이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임을 굳게 믿는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에게 복음 중 복음을 선포하셨다. 전세계 인류가 함께 넘어가야 할 가장 근본적 가르침을 우리에게 알려 주셨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스승이며 참부모님이며 인류의 메시아이시다. 우리 이슬람들 모두는 한결같이 참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 나라 건설에 전심전력해야 할 것이다. 참부모님의 영광이 온누리에 충만하기를 기원한다. 우리 모두 하나님 동산의 복귀를 위하여 전진하자.

아부 이삭 알 싸아라비 --2002. 3. 29--

 

89) 알 후세인 빈 마수우드 알 바그다디 꾸란 해설학자

--학자의 신분을 버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다시 출발할 것이다--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나 알 바그다디의 체면이 말이 아니다. 그 동안 무얼 연구했는지 나 자신이 참으로 한심하게 느껴진다. 마음의 위로를 얻기 위하여 변명한다면 우리는 그 시대에 태어나지 않아서 아무 것도 몰랐다 라고 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나님과 인류는 부자의 관계라는 것이 너무도 나의 마음에 걸린다. 부모와 자녀는 서로 사정을 이해하고 위로해야 하는 것이다. 통일원리의 가르침은 분명한 하나님의 계시이다. 하나님의 사연 사연을 접할 때 나는 너무도 먼 거리에서 불효자의 모습으로 살아온 것을 회개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당시의 가르침대로 나는 알라에 절대 복종하였다. 그것이 아니면 죽음의 길이라고 생각할 만큼 알라에 충성하고 절대시하였다.

그런데 통일원리에서 밝히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 인류역사의 베일에 숨겨진 천비를 문선명 선생님이 모두 밝히시고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현현하셨다고 강사들은 정열적으로 강의하고 있다. 나는 참부모가 될 수 없었는가. 어떤 질투심마저 일어난다. 그 동안 이슬람들은 뭘 하고 살았나 하는 애통함이 한없이 몰려왔다. 여하간, 이제, 인류가 가야할 길, 영원한 길을 알았으니 참부모님을 모시고 가련다. 학자의 신분과 체면을 모두 버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다시 출발하고자 한다. 우리는 하나님은 인류의 종적 참부모님이시며,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횡적 참부모이심을 명심해야 한다. 알 후세인 빈 마수우드 알 바그다디-- 2002. 3. 29--

 

90) 이븐 아띠야 알 안다루시 꾸란 해설학자

--통일원리는 인류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확한 기준을 밝히고 있다--

 

나 알 안다루시는 꾸란을 해설하기 위하여 여러 경전에 많은 관심을 두었다. 그리고 다른 종단의 경전도 비교적 많이 경험하였다. 모든 경전을 정독한 것은 아니라 할지라도 대부분의 경전의 공통적인 내용은 인간에게 신을 추구하기 위한 위안의 내용이었지 인생의 목적과 방향을 가르치고 지도한 것은 아니었다. 통일원리의 원리강론과 통일사상 등을 정독하고 연구한 후 분명하게 깨달은 것은 인류의 모든 어려운 문제들을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는 기준을 지적했고, 하나님과 인간과 우주와 자연, 그리고 인류역사 등을 일관적으로 해명해 주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경전은 미지의 세계에 대하여 확실하게 밝히지 못했지만 통일원리는 그것을 논리적으로 분명하게 결론을 짓고 있다. 어떻게 그것을 믿을 수 있는가 라는 의문이 생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통일원리를 연구해 보면 자동적으로 사라진다. 그리니 여러분은 누구나 한번 들어 보라. 통일원리는 하나님이 숨겨오신 천비를 문선명 선생님이 수많은 사탄과 싸워 승리한 후 밝혀내신 진리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역사적인 슬픔과 고통과 한을 밝힌 인류의 대 경전이라 할 수 있다. 통일원리 강사들은 그것을 대경전이라는 술어를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지만 나는 그것을 굳게 믿는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며, 문선명 선생님은 우리의 참지도자, 참부모님이라는 칭호 자체를 나는 굳게 또 명심하고 있다.

이븐 아띠야 알 안다루시 -- 2002. 3. 30--

 

91) 이븐 카시르 꾸란 해설학자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 한결같은 불효자임을 깨닫게 되었다--

 

인류역사상에 나타난 여러 역사가, 사상가, 종교 지도자, 철인, 그리고 여러 성인 등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 한결같은 불효자, 죄인임을 깨닫게 되었다. 적어도 통일원리의 가르침에 의하면 그렇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원죄를 가지고 태어났고, 하나님 앞에 자녀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부모의 사정을 몰랐고 자신의 부모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살았던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한결같은 죄인이 아닌가. 나는 통일원리를 듣고 대단히 심각해졌다.

하나님이 무척 야속하게 느껴진다. 이처럼 소중한 진리를 하나님은 왜 인류역사에 깊이 묻어만 두셨는가. 왜 인간은 그 사정을 모르고 살게 하셨는가. 인간이 여기저기를 아무리 파헤쳐도 찾지 못하도록 말이다. 우리가 찾고자 하는 보석은 어느 곳에서도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문선명 선생님께만 불모지의 땅을 가르쳐 주셨는지.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하나님의 중심인물이 문선명 선생님이시라면 그 동안 수많은 인류의 지도자들의 고통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들도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무렇게나 살지 않았을 것인데.... 하나님의 사정을 생각해 보면 계속 아쉬움이 남는다. 그것이 나의 가슴을 더욱 아프게 한다.

그러나 이제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겠다. 하나님의 사정 앞에 숙연하고 겸허하게 마음을 바로 잡겠다. 우리와 하나님은 숙명적인 관계이기에 모든 것을 비우겠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사명을 하시기에 얼마나 힘이 드시겠습니까. 우리도 동참하겠나이다.

이븐 카시르 --2002. 3. 30--

 

 

 

92) 압둘 라흐만 알 싸아리 꾸란 해설학자

--지상에서 천상세계의 영원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라--

 

지상의 삶에서 육신을 잃게되면 누구든지 영혼의 세계로 오게 된다, 이것은 천도의 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곳으로 와서 머물러야 할 곳에 대해서 아무도 알려 주지 않는가. 그리고 대부분의 지상인들은 자신들이 천상세계에서 영원히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지상에서 살고 있을 것이다. 나 알 싸아리도 지상생활을 할 때 그러하였다. 사람은 누구든지 태어나서 죽는데 그것을 보고 무척 슬퍼하였다. 사람이 죽어서 어디를 어떻게 가는지 전혀 알지 못하였다. 미지의 세계에 대하여 무척 알고 싶었지만 아무도 확실히 가르쳐 주지 않았다.

그리고 인간은 그곳은 어차피 가야할 곳인데 왜 그곳으로 가기를 싫어하고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늦게 가려고 애쓰는가. 그 모습이 정말 답답했다. 그래서 나는 신을 찾게 되었다. 그것이 이슬람이 된 동기이다. 그러나 이슬람의 신은 나에게 그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다. 지상의 이슬람인들이여, 지금부터 나 알 싸아리의 부탁을 명심하라. 나의 영혼이 분명히 이곳 천상에 와서 살고 있다. 지상 삶과 별 차이가 없이 살고 있다. 그러나 내가 머무는 이곳은 하나님의 본연의 동산이 아니다. 그곳은 하나님이 머무시고 모든 것이 풍요롭고 행복한 동산이라고 한다.

이슬람들이여, 그대들은 하나님이 계시는 곳으로 바로 오라. 그러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문선명 선생님이 밝혀놓으신 통일원리의 가르침대로 살면 바로 하나님이 계시는 곳으로 올 수 있다. 자세한 방법과 내용은 통일원리에서 잘 가르치고 안내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은 누구나 원죄를 가지고 있다. 원죄청산이 중요하다. 나의 권고를 명심하라. 지상에서 모든 것을 준비하고 정리하여야 이곳으로 바로 올 수 있다. 준비하지 않은 영혼은 우리와 같은 곳에 머물게 된다. 부디 준비하라. 그리고 하나님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압둘 라흐만 알 싸아리 --2002. 3. 30--

93) 잘라룻딘 알 수유띠 꾸란 해설학자

--부모의 사정을 모르는 자녀도 있단 말인가--

 

세상을 알고 사는 것과 모르고 사는 것은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했다. 나 알 수유띠는 세상의 많은 것을 알고 살았다고 자랑으로 여겼다. 하나님을 섬김에 있어서도 남과 차이가 날 만큼 많이 알고 열심히 섬겼다. 그러나 내가 육신 벗고 이곳에 와보니 다른 사람과 별 차이가 없는 것을 다시 알았다. 내가 지상에서 살아갈 때 무례하게 사는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그들이 천상세계의 어디로 갈까하고 걱정하였는데 그들이 지금 나와 같은 곳에 와서 살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나 자신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들이 이곳에 잘못 왔다고 생각했다.

통일원리에 따르면 태어날 때 원죄를 가진 인간은 누구나 다를 바가 없었을 것이다. 내가 아무리 하나님 섬기기를 최선을 다했다 해도 하나님에 대하여 아는 것은 거의 없었다. 배고픈 자에겐 음식을 주는 것이 그를 돕는 것이 아닐까. 하나님의 슬픔과 고통의 심정을 모르면서 하나님을 섬긴다면 부모와 자녀사이에 무슨 의미가 있는가. 하나님이 나의 부모인 것도 모르고, 한없는 슬픔에 잠겨 살아오신 하나님의 사정도 모른 채 나는 하나님을 섬긴 것이다.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볼 때 나의 그러한 신앙을 회개하지 않을 수 없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현현하셨다고 했다. 인류는 그 동안 원죄의 근원이 무엇인지, 역사가 어느 방향으로 흐르는지, 인간의 종착지가 어디인지 거의 모르고 살았다. 통일원리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것을 회개하였다. 나의 마음은 점점 하나님의 심정으로 돌아간다. 유구한 세월 동안 인간을 찾아 나오신 하나님의 섭리적인 고통과 아픔을 뼈저리게 느껴본다. 아직 통일원리를 모르는 자를 위해 무엇인가 해야겠다는 마음이 솟구친다. 하나님, 정말 잘못했습니다. 그리고 참부모님 수고하셨습니다. 해야할 일은 무궁무진하게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망설이고 있었음을 용서하여 주소서. 이제 모든 것을 바르게 깨닫게 되었으니 저는 조용히 살지 않을 것입니다. 이슬람들과 의논하며 참부모님이 하시는 일에 적극 동참하자고 외칠 것입니다. 잘라룻딘 알 수유띠--2002. 3. 30--

 

94) 아부 따히르 알 아즈하리 유명 꾸란 해설학자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세계평화 구현 운동에 앞장설 것이다--

 

나 알 아즈하리는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받은 자라고 큰 소리로 외치고 싶다. 내가 꾸란 해설학자라고 하는 자존심은 원죄의 혈통을 이어받은 사심에서 유래한 것이다. 하나님은 나를 그렇게 여기지 않을 것이다. 나는 학자로서 인생에 대해 적지 않은 고민을 했다.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해결하지 못한 것이 너무도 많았기 때문이다. 그 누구도 인생의 근본 문제와 신에 관한 문제를 석연하게 답해주지 못했다.

그러나 통일원리가 그것을 명확하게 해명하여 주었다. 특히 통일원리는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위대함을 깨닫게 하였다. 그 동안 하나님은 가슴에 묻고 계신 여러 차원의 사연들을 문선명 선생님 통하여 송두리째 내 놓으셨다. 이제 그 기간은 억울한 기간이었지만 인류의 바른 길이 드러났고 역사의 전범자는 물러가게 되었으니 하나님 자녀로서 하나님 나라 건설에 주력할 일만이 남아졌다. 그 동안 그냥 우리 모두는 추상적인 신앙을 하였고 추상적인 삶을 살았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기까지의 역사적인 수고와 어려움을 우리가 몰랐다 하더라도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 세워 주셨으니 우리 이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 건설을 함에 있어서 어느 누구에게도 양보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세계평화 구현 운동에 앞장설 것입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원죄청산의 길을 열어주심을 무엇보다 감사하게 여깁니다.

아부 따히르 알 아즈하리 -- 2002. 3. 30--

95) 알 화크르 알 라지 마흐무드파 꾸란 해설학자

--통일원리의 생활화와 천국의 생활은 별개가 아니다--

 

나 알 라지는 솔직히 말해서 나의 수치심이 통일원리의 교육 소감을 발표를 가로막고 있다. 그러나 이것이 지상인에게 전달되어 바른 길을 가는데 도움이 된다면 자신의 부끄러움은 극복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지상에서 나름대로 경전을 열심히 연구하고 살았다. 그것은 나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회교도는 물론 인류를 바르게 인도하기 위함이었다. 인생의 바른 길, 신의 실존, 인간의 바른 가치를 찾기 위하여 여러 경전을 두루 두루 경험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나의 일생에 있어서 자랑으로 삼고 있었다.

그런데 통일원리는 그러한 나의 학문적 업적을 무참하게 무너지게 하고 나를 빈깡통으로 만들어 버렸다. 인간 조상의 실수로 말미암아 역사의 출발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나의 학문적 연구에 전제되지 않았던 것이다. 그것이 전제되지 않고 인생 문제를 아무리 풀려고 애써 본들, 문제의 본질에 접근하기가 처음부터 불가능한 것이다. 나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웠다.

이슬람들이여, 지상인들이여, 지상의 삶은 지극히 순간적이다. 이곳 영원한 세계에 비하면 순간적 세계이다. 그러나 지상의 순간적 삶이 영원한 세계의 위치를 확정짓기 때문에 지상의 삶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그러니 여러분은 지상에서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생활화하라. 그렇게 하면 삶의 용기가 항상 솟아날 것이다. 통일원리는 역사의 출발과 방향, 인생의 내세를 확실하게 가르치고 있다. 지상에서 잘 배우고 준비하여 천상세계로 입적할 때 하나님의 본향 동산으로 직통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인류의 부모이시다. 인류역사의 배후에 숨겨진 천비를 완전히 드러나게 되었다. 그 주인공이 바로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다. 참부모님은 인류를 직접 지도하고 인도하시고 계신다. 인류는 한 부모아래 한 형제자매인 것을 명심하라. 이제, 종교의 갈등, 인종의 갈등이 깨끗하게 해소될 것이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명심하기를 간절히 부탁하노라. 이슬람들이여, 통일원리를 생활화하고 내세를 잘 준비하라. 알 화크르 알 라지 --2002. 3. 30--

 

96) 바이다위 마흐무드파 꾸란 해설학자

--통일원리는 일반적인 진리가 결코 아니다--

 

지상세계에서 살다가 천상세계에 입적하여 이곳 어느 곳에서 어떻게 머물고 살 것을 명확히 알고 오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양심의 명령에 따라, 죄 지으면 괴롭고 선하고 바르게 살면 마음이 편하기 때문에 우리 인간은 함부로 살지 않는 것이다.

이번 통일원리 교육을 통해서 나 바이다위는 많은 것을 깨우쳤다. 그 중에서 특히 감명 받은 것은 인간의 내세문제의 해명이었다. 인간은 이중 구조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지상에서 육신 생활을, 천상에서는 영혼의 생활을 하게 되어 있다. 천상세계를 무형실체세계라고 표현하는 것도 흥미롭다. 지상인은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르면 천상세계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된가.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라고 전하고 있다. 처음엔 통일원리는 대단히 논리적이며 체계적이어서 나는 이성적으로 이해하였지만 강의의 밀도가 깊어질수록 영적 통각을 통해서 신비롭게 이해되면서 나의 마음에 큰 변화를 일으키게 하였다. 마치 그것은 더운 목욕탕 속에 들어갔다가 나온 기분이다. 마음이 무척 뜨거워지면서 공중을 날으는 것 같고 편안하고 시원하고 상쾌하고 무척 기뻐졌다.

나는 강의 장소의 주변을 둘러보았지만 달라진 것은 없었다. 그러나 나는 계속 이상야릇한 생명력을 받고 있는 것이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임에 틀림이 없고 문선명 선생님은 참부모님이라는 사실을 다시 깨우쳐 주는 것 같았다. 지상의 이슬람들이여, 우리 모두는 통일원리에 대한 비판적 태도를 버려라. 그리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기 때문에 통일원리는 인류에게 주신 귀중한 진리이며, 대 경전인 것을 굳게 믿어라. 여러분은 천상에 와서 머물어야 할 처소를 지상에서 준비하고 오라. 바이다위의 간절한 부탁이다. 바이다위 --2002. 3. 31--

 

97) 알 누스피 마흐무드파 꾸란 해설학자

--지상에서 천상세계의 행복한 자리를 준비하라--

 

나 알 누스피가 천상에 처음 왔을 때 지상인지 천상인지, 그리고 내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구별할 수 없었다. 나는 여러 곳을 다니면서 방황하였다. 지상에서 생활하다가 천상으로 간 어떤 사람을 이곳에서 만나고서야 비로소 나의 죽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나에겐 큰 고민이 생겼다. 그것은 꾸란 해설의 문제를 능가하는 것이다. 천상의 생활은 지상의 생활과 거의 동일하다. 나는 이곳에서 천상의 사실을 지상에서도 함께 깨닫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 항상 생각했다. 그런데 나는 이번 통일원리를 통해서 이러한 기회를 갖게 되었다. 주최측에 대단히 감사한다.

나는 분명히 천상세계에서 지상에서처럼 생활하고 있음을 지상인에게 알린다. 동시에 나는 천상에서 통일원리를 공부하고 많은 것을 깨우치고 있다는 사실도 확실히 알린다. 지상의 여러분도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여러분의 내세의 안착을 철저하게 준비하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통일원리는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계시이다. 지상인은 하나님의 계시이다라는 사실 자체에 대하여 신뢰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자기 자신이 체험한 것이 아니라고 무조건 부정하는 것은 자기의 내세의 처소 마련에 적지 않은 지장을 초래할 것이다.

지금 나는 지상의 한 여인을 통하여 이 사실을 알리고 있다. 이것도 믿음이 안 간다면 믿지 말라. 세계는 넓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만 살았던 어떤 사람에게 거대한 아메리카 대륙, 유럽 대륙, 아시아 대륙 등의 현실을 설명한다고 가정해 보라. 그가 아메리카, 유럽에 가보지 않았으니 그러한 대륙은 없다고 할 수 있으며 그곳의 여러 현실을 부정할 수 있는가. 그러한 자가 있다면 그는 대단히 어리석은 자일 것이다. 여러분이 현명한 사람이라면 타인의 이야기도 참고하면서 자신을 치리해야 할 것이다.

나 알 누스피는 확실히 목격하였다. 이곳의 수많은 지도자들이 이 여인의 손길을 통하여 영계가 있음은 입증하였다. 그것은 언제나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통일원리, 즉 천비를 밝히신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께서 자녀를 사랑하시기에 이곳 영계의 실상을 지상인에게 알려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행복한 처소에 살기를 가르치기 위한 것이다. 인류의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은 지상과 천상을 주관하신다. 그래서 이런 일이 가능한 것이다.

이슬람들이여, 지상인들이여, 통일원리를 똑똑히 세밀히 정독하고 참부모님을 모시고 그분의 가르침을 따르라. 여러분이 그렇게 하고 이곳에 온다면 여러분의 천상의 처소는 아름답고 행복한 세계가 될 것이다. 그곳은 화창한 봄날에 새들이 노래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는 곳이다. 여러분은 이것을 명심하라. 세계는 하나요, 우리 모두는 한 형제자매이다. 우리가 서로 다투는 것은 하나님 내 아버지를 불편하게 하는 것이다. 모두 천상세계의 행복한 자리를 준비하고 살기를 간절히 바라노라.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저는 영계가 있음을 증거하는데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알 누스피 --2002. 3. 31--

 

98) 카진 마흐무드파 꾸란 해설학자

--내가 존재한다면 하나님도 존재한다--

 

나 카진은 어려서부터 나의 부모가 하나님을 열정적으로 섬기는 것을 보았다. 철이 들면서 나도 하나님에 대하여 무척 알고 싶었다. 평생 동안 모셔오던 하나님을 나의 부모는 한번도 체험한 적이 없었다고 했다. 그리고 나도 역시 동일한 생활을 반복한다는 것이 다소 이상하다고 생각하였지만 나도 모르는 가운데 동일한 생활을 하였다. 그것이 집안의 내력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나는 회의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으며, 결국 하나님은 없다. 나는 나다. 일생 동안 하나님을 보지 못했다라고 결론짓고 말았다. 나에겐 하나님의 존재를 입증할 용기와 자신도 없었으며, 다만 어렵고 힘들 때마다 하나님에 의존하는 나약한 나 자신의 모습이 무척 싫었다.

어느 날부터 나는 하나님의 존재에 관한 관념을 사고 속에서 지워버리고 나의 장래 문제만을 계획하였다. 그리고 나는 나의 서재에서 꾸란을 위시하여 신에 관련된 서적들을 다른 곳으로 옮기기 시작하였다. 그때 갑자기 나의 몸에 이상이 생겼다. 몸이 굳어지고 팔의 근육이 마비되고 말도 재대로 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몹시 당황하였다. 당황한 나머지 서재에서 옮기던 서적들을 놓고 방바닥에 주저 않게 되었다. 그때 하필이면 신에 대한 서적들이 와르르 무너지면서 나를 마구 후려치는 것이다. 그때 갑자기 팔의 마비가 풀리면서 마음속에서 느껴오는 암시가 있었다.

너는 어디서부터 왔느냐? 너의 원인자를 찾아라. 그 주인은 어디 계시는가. 찾아라는 마음의 소리에 따라 나는 두 무릎을 꿇고 애절한 기도를 하고 있었다. 그 이후 나는 보이지 않는 신이지만 다시 신에 관심하면서 추앙자가 되었다. 일생 동안 풀지 못한 신의 존재 문제가 이제 통일원리 속에서 해결되게 되었다. ‘너는 어디서부터 왔느냐? 너의 원인자를 찾아라. 그 주인은 어디 계시는가. 찾아라등의 의문이 모두 풀리게 되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나는 하나님을 자랑하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굳게 믿고,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통일원리를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하여 통일원리의 강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통일원리의 모든 내용은 하나님의 계시임에 틀림이 없음을 믿기 때문이다.

이슬람들이여,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우리 모두는 하나의 형제자매들이다. 서로 사랑하고 하나 되기 위한 통일운동에 적극 참여하자.

카 진 --2002. 3. 31--

 

 

99) 아부 하얀 마흐무드파 꾸란 해설학자

--우리는 왜 죽음의 공포에서 자유롭지 못한가?--

 

나 아부 하얀은 꾸란을 연구하기 전에 타종교의 여러 경전을 탐독하였다. 꾸란의 경우처럼 다른 경전에서도 신의 계시를 경험할 수 있었다. 인간은 누구나 신의 실존 문제와 인생 문제에 대하여 한번 이상 고민했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인간은 고민에서 끝났을 것이며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속세를 떠나서 일생 동안 수도 생활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 누구도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이제 문선명 선생님이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등극하시고 통일원리를 선포하시면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임을 밝히셨다. 통일원리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 진리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계시다. 그 누구에게도 하소연하지 못한 하나님의 심정을 문선명 선생님은 발견하셨다. 통일원리는 인간 삶의 근본을 바로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특히 인간의 내세를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우리는 죽음의 공포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육신의 죽음 후 어디로 가는 것인지. 영원히 산다는 곳이 실제로 있는지. 그리고 그런 곳이 있다면 그곳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런 문제가 밝혀지지 않기 때문에 인간은 죽음의 공포에 떨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그것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고 그것을 분명하게 가르치고 있다. 얼마나 감사한지…….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당신은 과연 인류의 어버이십니다. 정말 온 인류의 모든 영광과 존경을 받으소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깊은 뜻을 알았으니 우리의 노력만이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슬람들이여, 일어나라, 깨어나라. 아부 하얀 --2002. 3. 31--

 

 

100) 알 잘랄 알 마흘리 마흐무드파 꾸란 해설학자

--통일원리는 나의 영혼과 육체를 치유하였다--

 

나 알 마흘리는 이 시간을 어린아이처럼 기다려 왔다. 항상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게 되어서 너무도 기뻤다. 나는 이유 없이 항상 고독해하는 습관이 있었다. 고독하다가 너무 심해지면 울기도 하고 한없는 슬픔과 고통에 빠져서 하나님에게 통성기도를 해 본적이 여러 차례 있었다. 그러다가 나 자신을 의심하기도 하였다. 그러한 고독과 슬픔은 상당히 자주 나를 찾아와 괴롭혔다.

그러나 통일원리를 접하면서 그 실마리를 찾았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이번 교육을 통해서 자신이 스스로 깨달은 것이다. 통일원리에 따르면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원죄가 있다. 나는 나의 혈통은 원죄의 뿌리에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것이 수시로 나를 괴롭히지만 하나님은 나를 항상 보호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나의 부모이시니 자녀를 항상 지켜주셨지만 사탄 마귀들은 수시로 나를 찾아와서 악편으로 이끌고 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를 고독으로 몰아가는 존재는 누구인가. 그것은 인간에게 원죄를 전수했던 사탄이다. ‘그렇다. 그것의 정체는 사탄이었구나!’ 하고 깨닫는 동시에 나는 슬픔과 고독에서 해방되었다. 통일원리는 인간의 육체도 고치고 영혼도 치유하였다. 나는 지금 참으로 기쁘다. 일생 동안 나를 괴롭히고 혼란시켰던 사탄이 존재하고 있었지만 나는 통일원리의 진리에 의해서 승리했다. 정말 고마웠다. 통일원리 강사님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하나님, 참부모님, 저 알 마흘리를 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이슬람들이 하나될 수 있도록 통일원리 전파에 주력하겠습니다. 저의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 참부모님께 바치옵니다.

알 잘랄 알 마흘리 --2002. 3. 31--

 

101) 알 니사부리 마흐무드파, 꾸란 해설학자

--참부모님은 인류의 현실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현현하셨다--

 

통일원리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의 영적 육적의 새 모습으로 변화시키는 인간의 구세서이다. 나 알 니사부리는 육신은 이미 잃어버린 영혼의 세계에서 영적 육적이란 술어를 사용하는 것은 지상에 있었을 때 알려고 했던 문제가 여기서 밝혀졌기 때문이다. 통일원리는 신비로운 힘을 가진 진리이다. 하나님의 계시 자체가 신비로운 것이지만 우리 이슬람들은 이곳에서 통일원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신비로운 체험을 여러 지도자들이 하고 있다. 여기에 명단에 기록된 지도자들은 자신의 체험을 남길 수 있지만 명단에 기록되지 않은 이슬람들도 그러한 체험을 적지 않게 하고 있다. 그들은 놀라운 영적 체험을 하지만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없기 때문에 상당히 안타까워하고 있다.

문선명 선생님은 누구신가. 그분은 영적 육적으로 병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구세주로 현현하셨다. 그리고 인류 사회의 곳곳에 전쟁과 질병뿐만 아니라 사상적 종교적 갈등과 대립이 심각한 이때 그분은 인류의 현실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참부모님으로 현현하신 분이시다. 그리고 인류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하나님의 진리, 통일원리를 갖고 현현하신 분이시다. 통일원리는 지상과 천상의 인류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천주의 평화사상이다. 내가 이번 통일원리 세미나에서 특히 감동을 받은 것은 인간의 내세를 분명하게 해명한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죽는다. 인간의 죽음 이후의 세계가 명백하게 밝혀진 것이다. 이로써 인간은 죽음의 공포에서 해방되었다. 인류 사회가 이대로 방치된다면 인류의 문화는 파멸되고 말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통일원리는 역사의 출발과 방향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제, 우리 이슬람들은 통일원리로 무장하여 전 인류를 구원하는데 앞장 서야 할 것이다. 지상과 천상의 인류는 한결같이 한 형제 자매임을 명심하고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현실을 보라. 똑똑히 보라. 참부모님의 사상이 아니고서는 인류의 내일은 보장할 수 없다. 지상인들이여, 우리 모두 하나되길 노력하자. 알 니사부리 --2002. 3. 31--

 

102) 알 카딥 알 솨르 바이니 마흐무드파 꾸란 해설학자

--통일운동의 대열에 동참하게 되어 무한히 영광스럽다

 

저는 알 카딥 알 솨르 바이니입니다. 정말 오랫동안 이 날을 기다렸습니다. 저가 통일원리를 접하기 전에도 적지 않은 이슬람들이 여기저기서 소문을 듣고 시시각각으로 남모르게 통일원리 강의를 들었습니다. 여기 명단에 기록된 분들은 특별대우로 통일원리 교육을 받고 있지만 그 외 여러 형제들은 기회를 얻지 못하여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그들 중 한 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여기서 이슬람의 한 형제가 통일원리를 듣고 강당에서 나오려고 할 때 뒤편에서 어느 누가 자기를 불렀다고 했다. “또 오너라, 다시 오너라는 음성이 들려서 누가 자기에게 반말을 하는가 하고 돌아보니 샛노란 불빛이 자기의 등뒤에서 회오리바람처럼 뭉쳐서 동글동글 돌다가 가물가물 사라지면서 다시 오라하면서 메아리와 같은 여운을 남겼다고 했다. 그는 그것이 너무도 신비롭다고 했다. 그는 통일원리 강의는 그의 맘을 마구 흔들어 놓았다고 했으며, “다시 오라는 메아리 여운의 정체가 무엇인지 대단히 이상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고 했다.

그 이후 나는 기대했던 대로 명단에 오른 행운아가 되었기에 그 형제의 영적 체험을 여기에 기록하는 것이다. 나는 그런 체험은 하지 못했지만 통일원리가 하나님의 계시임을 명백히 믿을 수밖에 없다. 그것은 그 내용의 전후에 있어서 논리의 정합성과 일관성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그것을 신뢰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우리는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을 믿고 모시고 살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다. 그 이후 그 형제는 여러 차례의 뜨거움을 체험하면서 통일원리는 하나님이 주신 경전임을 믿으며 혼신을 다 바쳐 가자고 나와 함께 굳게 다짐하였다. 하나님은 인류의 종적 참부모님이시며,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횡적 참부모님이시다. 이제 인류가 가야할 방향이 바로 잡혔다. 그리고 나는 통일운동의 대열에 동참하게 되어 무한히 영광스럽다. 알 카딥 알 솨르 바이니 --2002. 3. 31--

 

103) 아부 알 수우드 마흐무드파 꾸란 해설학자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로운 문화를 창건해야한다--

 

알 수우드는 다른 경전을 읽어 본 후 꾸란 해설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 여러 다른 종교와 경전을 연구하였지만 다른 경전과 달리 꾸란에서 절대적인 믿음과 뜨거운 힘을 얻었기 때문에 이 작업에 모든 것을 바쳤다. 그리고 꾸란에서는 결코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진리성을 나는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통해서 발견할 수 있었다. 나는 통일원리를 누구 못지 않게 열심히 체계적으로 정독하였다고 자부한다. 나는 지금 이슬람의 권위를 전적으로 버리고 이야기하고 있다.

통일원리와 꾸란은 질과 양에 있어서 서로 비교할 수 없다. 무엇보다도 그 내용과 체제의 측면에서 그러하다. 통일원리는 인간의 근본 삶의 방향과 목적, 역사의 출발, 인간의 원죄, 인간의 내세 등 방대한 내용 등을 논리 정연하게 해명하고 있다. 나는 처음에 마치 유치원생처럼 통일원리를 차분히 차근하게 접근하였다. 나는 솔직히 말해서 통일원리를 비판할 만한 지능을 갖고 있지 못하다. 그것은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유구한 세월동안 하나님이 숨겨오신 천비였다. 그리고 누가 감히 이러한 천비를 밝힐 수 있단 말인가. 그 주인공이 다름 아닌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다.

그분은 통일원리를 밝히시기까지 숱한 사탄과 악마의 시험에서 승리하셨다. 이로써 하나님은 문선명 선생님을 인류의 참부모님의 자격을 부여하신 것이다. 이슬람들이여, 그대들은 나의 진실을 받아주길 바란다. 그리고 그대들은 이슬람 정신으로 뭉치고 단결하여 사탄 마귀의 잔당들의 세력을 몰아내는 데 전력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앞에 자녀의 도리를 다해야 한다. 인류는 모두 하나님 앞에 한 형제자매이다. 모든 종교, 인종, 사상은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하나되고 인류는 새로운 문화를 창건해야 한다. 여러분은 이 점을 명심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아부 알 수우드 --2002. 4. 1--

 

104) 알 아루시 마흐무드파 꾸란 해설학자

--하나님은 흔히 불로 나타나십니다--

 

이처럼 엄청난 대열에 나 알 아루시를 동참시켜 주심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나는 통일원리를 접하고 신비한 현상을 체험한 것을 이슬람들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나는 처음부터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라는 것을 믿지 않았다. 하나님은 보이지도 않고 체()도 없으신 분인데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그것을 의심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믿지 않았다. 그 동안 다른 사람으로부터 통일원리에 관한 소문을 들었지만 나는 이번에 직접 통일원리를 청강하게 되었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꾸란 외에 다른 종단의 교리에 관심하는 것을 무척 싫어했다.

그런데, 통일원리 강의가 시작될 때 강사의 입에서 불이 쏟아져 나왔다. 강의를 할 때마다 계속 불이 쏟아져 나와 여러 청중들에게 흘러갔고 나에게도 흘러왔다. 나의 마음이 무척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나는 무척 당황하였다. 그때 강사가 통일원리 내용을 열심히 소개하면서 하나님은 체가 없지요. 그러나 하나님은 흔히 불로 나타나십니다. 여러분이 뜨거워짐은 하나님이 함께 하신 탓입니다라고 하였다.

나는 그 말을 듣고 하나님 아버지, 잘못했습니다하고 회개하며 울기 시작했다. 나는 크게 뉘우치면서 하나님도 문선명 선생님도 인류의 부모이심을 확실히 믿게 되었다. 그후 통일원리와 통일사상 강의를 계속 들으면서, 오랜 세월 동안 하나님을 모시지 못한 아픔과 서러움이 내 마음에 자리 잡고 있었다. 이슬람들이여, 나 알 아루시는 하나님을 체험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이 보내신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하나됩시다.

알 아루시 --2002. 4. 1--

 

105) 알 까디 압둘 잡바르 무으타질라파 꾸란 해설학자

--하나님은 이슬람을 무척 사랑하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나를 이 자리에 특별히 초대해 주심을 감사한다. 여기에는 초대받지 않은 이슬람들도 많이 참석하였다. 그들 대부분은 통일원리를 들으면서 크게 감동하고 감탄하고 통곡하고 여기저기서 기도하고 있다. 강의소에는 감동의 기도 분위기가 계속 고조되고 있다. 우리들은 강사들의 무한한 사랑, 혼신을 다하는 정성, 그리고 정열, 열성에 크게 감동한다. 120명의 지도자 중에서 나는 105번째인 것 같다. 여기에 등재되지 못한 참석자들은 자기들도 명단에 올려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기도를 하고 있다. 나는 그들의 모습을 볼 때 무척 송구하기도 하며 마음이 무척 아프기도 하다. 통일원리가 이처럼 뜨거움을 줄 것이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다만 그것은 한 교단의 교리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여러 강사들은 저마다 통일원리의 내용을 진지하고 성실하게 전하고 있으며, 문선명 선생님의 역사적인 수고와 업적을 소개하고 있다. 이처럼 참부모님이 소개될 때마다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참부모님, 아버님이라고 부르며 참부모님, 감사합니다라고 이구동성으로 외치면서 울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어 간다. 강의실에는 뜨거운 감동과 감격이 가득 차 있다. 나는 하나님이 이슬람을 무척 사랑하고 있음을 느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임이 틀림없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심도 틀림없다. 틀림없이 이슬람은 통일원리와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하나로 단결될 것이다. 그리고 다른 종단과 철인세계도 우리 이슬람처럼 하나되길 바란다. 그리하여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는 하나님주의로 하나되자. 그것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며,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한 형제자매이기 때문이다. 알 까디 압둘 잡바르 --2002. 4. 1--

 

106) 알 솨리프 알 마르타니 무으타질라파 꾸란 해설학자

--하나님을 우리 생활의 가장 중심자리에 모시자--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받으면 모두가 새롭게 변한다. 가슴이 뜨거워지거나 마음이 상쾌하여 지고 매사에 의욕이 넘치게 된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허탈해 지고 어떤 사람은 원통해 한다. 사람마다 각양각색이다. 나 알 마르타니도 다르지 않다.

통일원리 내용의 어느 부분을 볼지라도 그것은 비판의 여지가 없다. 그것은 너무도 완벽하다. 인간의 힘으로 그렇게 완벽하게 할 수 있는가. 나는 통일원리의 완전무결성을 감탄하였다. 강사에 의하면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이다. 문선명 선생님이 사선의 고비 길을 수없이 넘나들며 그것을 찾아내셨다는 것이다. 여기서 나는 생각했다. 통일원리가 하나님의 계시임에 틀림없고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이 택하신 인물임에 틀림이 없다면 우리의 삶은 반드시 변화되어야 한다. 우리는 인류 조상의 악마의 혈통을 이어받아 거짓 행위를 하고 살았기 때문이다.

통일원리가 사람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있다는 것은 그것이 진리임을 입증하는 것이다. 모든 종교, 사상, 철학, 문학, 예술 등은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중심하고 하나되어야 한다. 우리는 통일원리를 전 인류의 경전으로 선포하고 하나님을 우리 자신의 부모로 모시고 본연의 동산을 가꾸는 일에 총매진 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 생활의 가장 중심 자리에 하나님을 모셔야 한다. 모든 종교와 사상은 천주적 차원에서 문제의 본질에 접근해야 한다. 나는 그렇게 할 각오가 되어 있다. 알 솨리프 알 마르타니 --2002. 4. 1--

107) 알 잠카솨리 무으타질라파 꾸란 해설학자

--통일원리가 나를 살렸다--

 

알 잠카솨리가 지상에 살 때 통일원리를 만났더라면 여러 차원의 고민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통일원리는 나의 고민들을 해결해 주었다.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열심히 살고자 한다. 우리는 인간 본연의 모습은 어떠한가, 인간의 가치는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그리고 인간의 종착지는 어디인가 등을 잘 모르고 살았다. 특히, 인간은 죽어서 어디로 가는가. 인간은 죽음을 싫어하지만 그것을 피할 수 없다. 이것은 인간의 공통적 고민이다.

나는 통일원리를 통해서 이러한 인생 고민을 해결하였다. 그러나 내가 지금 머물고 있는 이곳은 하나님의 본향의 동산이 아니다. 내가 하나님의 본향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제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시며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고, 통일원리를 알고, 참부모님이 누구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았으니 나는 본향의 동산을 향하여 전진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바친다. 우리 이슬람들이여, 이제 참부모님을 모시고 기뻐하며 열심히 살아보자. 저기 우리의 본향이 보이지 않는가. 통일원리가 나를 살렸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슬람이여 깨어라. 인류들이여 일어나라. 알 잠카솨리 --2002. 4. 1--

 

108) 압둘 라띠프 알 카즈라니 열두이맘파 꾸란 해설학자

--인류는 참부모님의 승리의 개가를 높이 찬양해야 할 것이다--

 

너무도 엄청난 대 진리 앞에 할말을 잃었다. 대부분의 이슬람들은 알라(하나님)에 절대적인 믿음을 갖고, 인생의 전부를 알라에 의지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우리들은 다만 알라를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하였을 뿐이지 알라의 사정과 뜻을 헤아려 본 적은 없었다. 우리가 그토록 믿고 의지하던 하나님이 수천 년 동안 슬픔과 고통 속에서 인류를 기다려오셨다는 사실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 그것은 천주적인 사건 중 사건이었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사연을 밝히기 위하여 수많은 사탄 악마와 싸워 승리하신 후 참부모님으로 등극하셨다. 온 인류는 참부모님의 승리의 개가를 높이 찬양해야 할 것이다. 아직 인류는 종단의 벽, 인종의 벽, 사상의 벽을 치고 살고 있기 때문에 참진리가 출현하고 참부모님이 현현하셨어도 그 사실을 알아보지 못하고 있으니 이것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가.

하여간, 지금까지 이곳에서 통일원리 교육을 받은 기독교 불교 유교 등 여러 종단 대표자들은 이제 그 사실을 분명하게 알았을 것이니 상호간 종교의 장벽을 완전히 허물어 버리고 지상세계와 협조하여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는 일에 전력을 기하자. 그렇게 하면 원수 사탄 마귀의 아지트는 자동으로 파멸될 것이다.

인류들이여! 우리는 한 형제자매인 것을 기뻐하자.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의 입장에서 서로서로 만나 대화를 해보자. 그리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 세계에서 우리 모두는 하나되어 살 수 있는 시대가 곧 도래할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며 창조이상이었다. 알 카즈라니는 모든 것을 각오하고 있다. 하나님, 참부모님, 만만세, 감사합니다.

압둘 라띠프 알 카즈라니 --2002. 4. 1.--

 

109) 알 하싼 알 아스카리 열두이맘파 꾸란 해설학자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잘 헤아려 보라--

 

지상과 천상의 인류는 그릇된 편견을 모두 버리고 비우고 통일원리의 가르침대로 살아야 할 것이다. 그 동안 인류역사를 볼 때 종단의 갈등이 인류를 비참하게 만든 사례가 적지 않았다. 이러한 민족의 갈등, 종교의 갈등, 사상의 갈등 등이 계속 일어나면 결국 인류 사회는 파멸하고 말 것이다. 인류의 미래는 암담할 것이다. 천상이나 지상이나 상대의 세계를 눈으로 볼 수 없다.

대부분의 인간들은 막연하게 죽어 천당으로 가면, 빈곤도 전쟁도 없이 평화의 세계에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한갓 공상에 불과하다. 그 기대와 정반대일 수 있다. 지상 삶의 결실 창고가 바로 천상이다. 지상세계의 사람들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의 사랑과 인정으로 서로서로 좀 봐주는 여운이 있지 않는가. 그러나 천상세계에는 그것이 없다. 아무도 여기 가라 저기 가라고 종용하지 않는다. 자기 자신은 마치 자석에 끌려가듯이 스스로 자신의 처소를 찾아간다. 그것이 천도이다.

인류는 하나님의 계시인 통일원리를 믿고 서로 하나되도록 노력하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이 이상의 진리는 없다. 통일원리는 우리 인류에게 주신 최후의 경전이라고 알 아스카리는 알고 있다. 지상인은 지상에 있을 때 하나님이 부모임을 믿고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라 생활하라. 지상에서 준비하지 않으면, 다시 말해서 봄 계절에 씨앗을 뿌리지 않았다면, 결국 그대는 천상세계에서 유리 걸식하게 된다.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잘 헤아려 보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알 하싼 알 아스카리 --2002. 4. 1--

 

110) 아부 알리 알 따바리스 열두이맘파 꾸란 해설학자

--인류는 한 형제자매임을 서로서로 확인하라--

 

인간의 성장과정에서 인간조상이 본연의 궤도를 이탈함으로써 하나님이 원하신 본연의 세계와 본연의 남성과 여성은 원죄를 지닌 모습으로 태어나게 되었다. 이러한 역사적 비극은 하루 이틀이 아닌 장구한 세월 동안 흘러 왔다는 사실을 접할 때 나 알 따바리스는 너무도 분하고 억울하였다. 이것이 거짓이기를 바랐다. 그러나 그것은 명백한 현실이었다.

모든 인류가 이 사실을 깨닫게 될 때 그 심정이 어떠하랴. 이처럼 억울함과 분함을 하나님은 수천 년 동안 참아오셨다. 하나님의 서러움과 슬픔을 문선명 선생님이 해원해 주셨다. 천상과 지상의 인류들이여, 이처럼 비참한 사실을 알고서도 우리는 서로 싸워야 하는가. 우리는 종교와 인종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려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이시니 우리가 부모를 모셔야 할 것이다. 우리는 원죄를 청산하여 하나님의 자녀로서 백성으로서 잃어버린 본향땅을 찾아 나서야 한다. 이러한 하나님의 억울한 사연을 알면서도 자신의 종교적 편견에 따라 움츠리고 망설이는 사람들이 있다면 나는 그들에게 지옥으로 가라고 외치고 싶다. 이제, 우리는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생활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외롭지 않게 하려면 우리 이슬람들은 하루속히 원죄를 청산해야 한다.

하나님, 참부모님, 저는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한 형제자매임을 서로서로 확인하고 하나되자. 지금까지 우리는 부모를 잃어버리고 살았다. 이제 우리는 우리의 부모를 찾았고 형제자매를 찾았으니 본향의 동산에서 다같이 즐기면서 생활하자.

아부 알리 알 따바리스 --2002. 4. 2--

 

111) 말라 무흐산 알 카쉬 열두이맘파 꾸란 해설학자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서 천도를 걸어야 한다--

 

통일원리는 인류에게 폭탄적 선언을 하였다. 하나님의 계시임을 믿고 또 믿는다. 나 알 카쉬는 통일원리가 일개 종단의 교리라고 생각했던 점을 진심으로 공개적으로 사과한다. 그리고 우리 이슬람들을 위해 성심을 다하여 열강을 해 주시는 강사님에게 또한 진심으로 감사한다. 유구한 세월 동안 숨겨오신 하나님의 슬픔과 고통의 심정을 인간이 헤아리지 못했다 할지라도 우리 이슬람들은 하나님을 참으로 열심히 모셔봤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이렇게 우리들에게 특혜를 주셨던 것이다.

언젠가 이곳에서 뵈올 수 있겠지만 인류의 참부모님이라고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은 수많은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저는 경배를 수없이 올리오니 저의 모든 영광을 받으소서.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인류를 다시 구제하여 주신 은총을 어찌 갚을 수 있겠습니까? 그 보은의 길은 통일원리를 인류에게 열심히 전하고, 창조 본연의 세계로 복귀하시려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과 방향에 적극 동참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는 천상인과 지상인에게 부탁한다. 이슬람들을 비롯한 모든 종교인들은 이제 자신의 종교적 테두리에서 훌훌 벗어나 우리의 종교적 차원에서 서로 화합하고 하나되기 위하여 전심으로 노력하자. 그것이 하나님의 기쁨이요 참부모님의 기쁨이요 자녀의 자리에서 천도의 길을 가는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하나님, 참부모님, 이제 우리들이 있습니다. 외로워 마시옵소서. 감히 말씀드립니다. 말라 무흐산 알 카쉬 --2002. 4. 2--

 

112) 압둘라 알라위 열두이맘파 꾸란 해설학자

--참부모님께 효도하는 길을 찾아라--

 

하나님께서 인간을 육신과 영혼의 두 가지 모습으로 창조하셨는데 인간은 지상생활을 할 때 육신의 생활이 영원한 것처럼 생각하고 지낸다. 나 알라위는 이것을 여러 번 생각하고 생각했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은 하나님의 본연의 동산이 아닌 것을 확인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본연의 동산으로 갈 수 있을까? 우리 인류의 한결같은 소망은 이곳 하나님의 동산에 가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나는 그 방법을 분명히 알았다. 통일원리를 통해서 인간의 이중구조를 깨달았다. 누구나 다 필히 와야 할 이곳인데 먼저 온 자로서 지상인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인간은 육신과 영인체의 두 가지 모습을 가지고 산다. 육신은 지상생활 할 때만 필요하고, 영인체는 육신을 벗은 후 천상에서 생활할 때 필요한 것이다. 여기서 명심할 것은 지상에서 순간적인 육신의 삶의 결실이 이곳 천상에서 영원한 삶의 자리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모두는 영인체의 영원한 삶의 처소는 지극히 관심하지 않고 살아왔다.

지상인들이여, 이슬람들이여, 영인체가 영원히 행복하게 머물 처소는 지상에서 준비해야 한다. 여러분은 지상에서 잘 살다가 천상으로 와야 하는데 잘 사는 방법이 뭐냐? 하나님은 인류의 종적 참부모님이시며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횡적 참부모님이시다. 참부모님이 인류에게 밝히신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이다. 여기서 내가 간절히 부탁하는 것은 여러분 모두는 통일원리를 연구하고 참부모님이 하시는 일을 믿고 실천에 옮겨야 한다는 점이다. 그것이 지상에서 잘 사는 것이다. 여러분이 지상에서 준비해야 할 일련의 기본 요건을 통일원리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간절히 부탁한다. 그것은 육신의 생활을 통해서 준비해야 영혼과 육신이 분리될 때 하나님이 계시는 처소로 바로 올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께,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께 효도하는 길이며 하나님 나라에서 충신이 되는 길이며, 인류 세계에서 성인, 그리고 천주에서 성자가 되는 기준을 세울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을 믿고 실천하라. 압둘라 알라위 --2002. 4. 2--

 

*추신*

압둘라 알라위 선생은 너무도 감격해서 울면서 소감을 전했다. 너무나도 엄청난 원리를 들었기에 무엇으로 하나님께 보답할까 생각하다가 수많은 지상인이 하나님 곁으로 바로 오면 외로우신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릴 것 같아서 이러한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라고 했다. 리포터

 

113) 술탄 알 카라사니 열두이맘파 꾸람 해설학자

--누가 하나님을 슬픔의 하나님이라고 하겠는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어찌 갚아야 하는가 아픔이 계속된다. 인간을 자녀로 창조해 놓으시고도 한번도 부모의 대접을 받지 못하시고 수천 년 동안 눈물로 지내 오시면서 자녀를 그리워하신 하나님의 심정은 지상인에게 가슴 아픈 사연이 될 것이다. 어느 누가 하나님을 슬픔의 하나님이라 생각했겠는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슬픔과 고통과 한을 가지셨다면 어느 누구도 미친소리를 한다고 했을 것이다. 그러나 통일원리를 정독해 보고 강의를 들어 보라 그런 마음은 쑥 들어가 버린다. 그것은 마치 자석의 N극과 S극이 서로 당기는 것과 같다. 내가 강의 내용 속으로 끌려들고 강사들의 음성은 하늘로부터 들려오는 하나님의 음성처럼 들리며 나를 감동시킨다.

통일원리는 대단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 통일원리를 밝히신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참으로 수고 하셨습니다. 그것을 밝히는 과정에 수많은 사선의 고비길이 가로놓였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억만 사탄의 공격에 아슬아슬한 순간을 얼마나 넘기셨을까. 문선명 선생님은 섭리적 모든 난관을 극복하시고 결국 승리하셨으니 하나님의 한이 풀려지고, 이로써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로 바르게 설 수 있게 되었다. 인류는 이러한 감사와 은총을 어찌 갚을 것인가.

천상세계의 복귀섭리에도 여러 차원의 문제들이 있다. 앞으로 종단별로 통일원리의 열성분자가 많이 나타났으니 천상세계에도 밝은 날이 틀림없이 올 것입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지상인을 바로 잡기 위하여 불철주야로 수고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하여 참부모님을 돕겠습니다. 그것을 위하여 여러 형태의 교육이 계속 실시되고 있으니 하나님! 참부모님! 영광 받으시옵소서. 이슬람들이여! 지상인들이여! 시대적인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굳게 잡으소서. 술탄 알 카라사니 --2002. 4. 2.--

 

114) 알 슈카니 열두이맘파 꾸란 해설학자

--자녀는 무엇보다 부모의 사정을 이해하는 것이다--

 

나 알 슈카니가 태어나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서 생활하는 중 이토록 감사와 감격을 해 본 적이 없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사랑한다. 인류의 부모이신 하나님이 나에게 바라시는 소망이 무엇일까. 나도 자녀로서 부모에게 무언가 해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 이것은 나의 간절한 소망이었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았다. 자녀로서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무엇보다 부모의 사정을 이해하는 것이다. 몇 일을 두고 고민하던 어느 날 나는 가슴이 뜨거워지고 통곡이 터져 나왔는데 하나님의 메아리가 나에게 울렸다.

알 슈카니, 알 슈카니, 너는 나 하나님의 자녀이니라. 그것만으로 족하도다란 음성이 들렸다. 나는 황공하여 어쩔 수 없었다. 어째서 자녀가 부모에게 아무 것도 해드릴 것이 없단 말인가. “하나님, 이처럼 무능한 자녀를 자녀라고 부를 수 있습니까? 무엇을 하라고 명하소서. 저의 혼을 바쳐서라도 이루어 드리겠나이다하고 소리치고 소리쳐도 하나님의 음성은 두 번 다시 들리지 않았다.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저를 부르소서. 무얼 해야 하나이까. 어떻게 해야 하나이까. 그냥 감사하고 기뻐만 하면 되나이까. 통일원리에 대하여 무슨 소감을 말할 수 있습니까? 살아가야 할 근본이치를 다 가르쳐 주었는데 더 이상 무얼 바라겠나이까. 지상인과 천상인이 하루속히 이 사실을 깨달아 우리 하나님을 부모로 모셔드리고 승리하신 참부모님을 영광의 자리에 모셔드리는 것이 우리들의 책임이다. 이슬람들이여, 깨어나라. 어느 종단보다 선봉자가 되라. 우리는 뭉쳐야 한다. 통일원리로 뭉치고 하나되자.

알 슈카니 --2002. 4. 2--

 

115) 아부 압둘라 알 부카리 하다스 학자

--강사들의 모습에서 본연의 인간의 전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통일원리는 알 부카리의 학자의 자존심을 송두리째 밟아버렸다. 학자의 상식으로 도저히 규명할 수 없는 사실이 현실로 나타났다.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보람된 삶을 살기 위하여 노력하고 연구하며 보다 나은 내일을 기대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출발과 근원, 역사의 출발과 방향, 인생의 근본 목적 등을 확실하게 대답해 주는 사람은 유사이래 아무도 없었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그것을 밝혔다. 통일원리 강사들은 강의를 하는지, 하소연을 하는지, 전심전력하여 열강하는 강사들의 모습을 볼 때 그것이 본연의 인간의 전형이라고 보아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그들은 학자의 양심에 큰 충격을 주었다. 통일원리가 하나님의 계시라고 한 것도 대단히 놀랄 일이다. 하나님의 계시가 아무에게나 아무 때나 교시되는 것이 아니기에 문선명 선생님은 또한 보통 분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다.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이슬람들 뿐 아니라 전 인류는 한결같이 통일원리를 알아야 한다. 통일원리를 알아야만 자신의 앞날과 마지막 종착지를 알기 때문이다. 어느 종단의 교리로써 그것을 규명한다면 그것은 큰 오류를 범할 수 있다. 통일원리는 인류를 구제할 항구적 구세서이다. 여기서 짤막한 소감으로 여러분을 이해시키기는 적지 않은 어려움이 따른다.

여러분은 무엇보다도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를 구하기 위하여 참부모님으로 현현하신 분이시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한 형제자매이다라는 사실만은 염두에 두고 하루속히 통일원리를 연구하라. 그것이 나의 마지막 부탁이다. 어떤 편견과 어떤 명분과 자존심 때문에 그대들의 결단을 머뭇거리면 그대들의 영혼이 머무는 곳에 큰 차질이 생길 것이며, 대단한 어려움이 올 것이다.

아부 압둘라 알 부카리 -2002. 4. 3--

 

116) 무슬림 빈 핫자즈 하디스 학자

--문선명 선생님은 우리 인류를 살리셨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나 빈 핫자즈는 너무 몰랐다. 육신의 부모가 그의 자식을 사랑할 때 자식은 그의 어버이 사랑을 감당할 수 없고 갚을 수 없다고 하는데,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수천 년 동안 눈물로 지새우고 기다려 주심을 어떻게 위로할 수 있을 것인가. 그간 인류는 하나님 앞에 서로 형제자매인 것을 알지 못하고, 자신의 것을 고집하고 서로 싸우고 다투고, 음식이 남아돌아 매일매일 썩을지라도 굶주려 죽는 내 형제자매를 돌아볼 겨를 없이 이기적으로 살아왔다.

문선명 선생님은 우리 인류를 살리셨다. 우주와 인생의 근본을 알려주셨으니 인류의 내일이 열린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 나의 부모이시다. 문선명 선생님은 참부모님이시다. 우리 인류의 구세주요, 인류를 원죄에서 구출해 주실 메시아이시다. 이제, 새 진리를 인류에게 알려주었다. 이것 모두는 섭리적으로 때를 맞춰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밝혀진 것이다. 이것만 믿고 따라가면 우리 인간은 서로 사랑하며 하나될 수 있다. 이것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이후의 하나님의 소망이었고 목적이었다.

그러나 지금 천상이나 지상에서 이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통일원리를 자세히 들어 보라. 자기 마음을 비우고 조용히 정독해 보라. 그대의 마음이 깨끗이 비워지고 정리되었을 때 하나님은 그대의 마음을 인도하실 것이다. 그러나 어느 누가 그 사실을 믿지 않고 자신의 것과 비교하는 상태에서 통일원리를 듣게 되면 하나님은 그와 함께 하시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기에 창조본연의 인간 모습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이 계시기 때문이다. 온 인류는 하나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우리 같이 나가자. 무슬림 빈 핫자즈 --2002. 4. 3--

 

117) 아부 이사 알 타르미디 하디스 학자

--통일원리는 나를 다시 소생시켰다--

 

우리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나 알 타르미디는 인간으로 태어난 것에 특히 감사한다. 모든 창조물 중에서 하나님이 가장 정성들인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났기에 나는 하나님 자녀로서 혼신을 다 바쳐 자녀의 자리에 서 있기를 굳게 맹세합니다. 나는 육신을 가지고 지상에 살 때 하나님에 대하여 깊이 알지 못했지만 어렵고 힘들 때마다 나를 구해주신 하나님을 여러 번 체험했다.

어느 날, 식탁에 앉아서 음식을 먹는데 갑자기 나의 밥그릇이 그냥 땅에 떨어져서 먹지 못하게 되었다. 그리고 어느 날 길을 가다가 갑자기 배가 몹시 아파서 가던 길을 멈추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나중에 알았지만, 전자의 경우는 우리를 반대하던 반대파가 나를 죽이려고 음식물에 독약을 넣었기 때문이며, 후자의 경우는 반대파 집단이 나를 죽이려고 그 길목에서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는 하나님께서 저를 살려주셨구나 라고 단순하게 생각했지만 하나님이 이렇게 조직적이며 수리적이며 체계적이라는 사실을 몰랐다.

통일원리는 나를 새롭게 깨닫게 하고 모든 세포를 다시 살린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한없이 감사합니다. 원리의 길로 전진하며 달려갈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심정을 헤아리는 자녀의 자리에 서 있겠습니다. 명령하옵소서. 아부 이사 알 타르미디 --2002. 4. 3--

 

118) 이븐 하자르 알 아스 낄라니 하디스 학자

--천도를 떠난 참사랑은 없다--

 

지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천년이고 만년이고 살 것같이 생각하고, 영원히 살아야 할 영인체에 대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관심했다. 설사 영인체 삶을 생각한다 할지라도 그것에 대하여 무지했기 때문에 별다른 방법이 없었을 것이다.

나 아스 낄라니는 통일원리를 듣고 내가 하나님 앞에 해야할 일은 무엇인가를 생각했다. 지금 나는 지옥에 살고 있지는 않다. 내가 머물고 있는 곳은 지상생활과 비슷하다. 그런데 지옥이란 게 뭐냐. 지옥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곳이 아니다. 육신을 가지고 살 때 인간이 잘못 살다가 오면 영인체는 지옥에 머물게 된다. 지옥이란 어떤 곳인가. 하나님이 창조한 곳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곳이며, 지상에서 사탄과 함께 살았던 생활의 모든 고난을 총 집합한 장소라고 하면 될까.

이슬람은 물론, 지상의 여러분은 지상에서 잘 살아야 한다. 이곳은 영인체가 영원히 사는 곳이다. 지상에서 죄짓고 자기 마음대로 살다가 이곳으로 와서 좋은 곳에 머물기를 기대하지 말라. 하나님은 원리의 하나님, 수리적인 하나님, 천도의 하나님, 특히 참사랑의 하나님이시다. 참사랑은 모든 것을 능가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천도는 참사랑 속에 포함된 것이기에 천도를 떠난 참사랑은 있을 수 없다. 무질서와 파괴는 참사랑의 요소가 아니다. 분명히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이시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로서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이 밝히신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인류에게 주신 진리이며, 인류의 메시지이다. 그것을 반드시 따라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여러분의 영혼이 영원한 곳에서 행복하게 살수 있다. 명심하고 차근히 세밀히 준비하라. 이븐 하자르 알 아스낄라니 --2002. 4. 3--

 

119) 알 가스띨라니 하디스 학자

--종교인이 화합하여 인류 평화세계 건설에 기여하자--

 

인간은 하나님을 몰랐다. 나 역시 하나님을 몰랐다. 무슨 일이 생길 때마다,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애타게 도와 달라고 기도하는 자녀의 모습을 바라 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시겠는가.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이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 강사들은 이 부분을 강의 할 때마다 눈물을 참아가며 강의한다. 이슬람들도 함께 같이 울었다. 부모이신 하나님의 심정과 사정과 슬픔을 모르고 그냥 철없이 자기의 사정을 가지고 기도하며 울어대는 모습이 오늘 날 인류의 모습이었다.

수천 년 동안 복귀섭리를 경륜하시며 철든 자녀가 나타나기를 애타게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해 보라. 이러한 섭리적 과정을 통해서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님의 칭호를 받아내셨으니 승리자 중 승리자이시며 효자 중 효자이시다.

나는 정말 부족하고 철이 없지만 통일원리를 들으면서 지금까지의 삶에서 해방되고 싶다. 지금까지 어떤 울타리에 갇혀 살아온 것 같다. 모든 종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좋은 부분을 갖고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는 그것을 하나로 묶어 종교의 장벽을 완전히 허물어 버리고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본향 땅을 일구어 보자.

하나님의 이상동산은 나만의 것이 아니고 우리 모두의 것이기에 서로 마음을 비우고 공유해야 한다. 참부모님의 통일원리 말씀으로 우리 모두 하나되자. 이처럼 위대한 진리가 우리에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종교의 갈등 때문에 인류평화를 구현하지 못한다면 우리들은 구제 불능자일 것이다.

우리 모두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으로 무장해 보자. 나는 초교파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 그 동안 자신의 울타리 안에서 지니고 있었던 것을 가지고 나와 하나의 작품으로 묶어보자. 그리고 그것을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바치자. 나는 자신 있다. 모여 보자. 알 가스띨라니 --2002. 4. 3.--

 

120) 마히 알 딘 누와위 하디스 학자

--통일원리는 한 교단의 교리나 가르침이 결코 아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가 부자의 관계인 것을 지상과 천상의 어느 누구도 몰랐다. 오직 하나님만이 아시고 계셨다. 하나님은 이 사실이 밝혀지기를 수천 년 동안 기다려 오셨다. 이것은 통일원리의 가장 핵심적인 가르침이다. 대부분의 이슬람들은 이것에 크게 감동한다. 그들은 감격한 나머지 울거나 통곡한다. 나 알던누와위는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시라면 이제 인류의 전쟁은 끝났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아직 인류 전체가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고 있다. 그것이 전 인류에게 전파되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생각한다.

나는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임을 확신한다. 나는 상당히 논리적인 사람이다. 통일원리는 그 내용에 있어서 근본적이며 구체적이며 방대하며, 그 체제에 있어서 논리의 정합성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청강한 이후부터 여러 차원에서 신기한 체험을 하고 있다. 마음이 뜨거워지거나, 가슴에서 뜨거운 불기운이 솟아오르거나, 마음이 무척 맑아지고 밝아지고 상쾌해진다. 이러한 체험을 처음엔 느끼지 못했다. 강의실에 들어오면 그러한 체험이 계속 일어나고, 밖으로 나가면 그것은 없어진다. 이러한 경험을 한 후 엎드려 기도하면 온몸은 불덩이같이 되어 버린다. 강사들은 하나님은 불이시므로 하나님의 성령을 체험하게 되면 대부분 온몸이 뜨거워진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인간은 도저히 알 수 없는 내세 문제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누구나 통일원리를 들어야 한다. 그것은 한 교단의 교리나 가르침이 결코 아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참부모이시다. 온 인류는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실천해야 한다. 참부모사상은 평화사상이요 인류가 하나되기 위한 사상이다. 온 인류의 갈 길은 정해졌다. 하나님주의다. 참부모사상이다. 이것을 명심하고 따르면 마음의 평화가 올 것이다.

 

마히 알 딘 누와위 --2002. 4. 3--

무하마드가 참부모님께 올리는 글

 

참부모님께 올립니다.

 

참부모님!

저는 무하마드입니다. 우리 이슬람 120명은 모두 참부모님사상으로 뭉치고 단결할 것이며 이슬람들 뿐 아니라 타종교의 단합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입니다. 우리 이슬람들은 처음부터 120명이 끝나는 순간까지 모두 동참하여 기도하고 정성들이며 하나님사상과 참부모님의 수고에 감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매일 시간마다 눈물의 기도가 계속되었습니다. 닥터 리께서는 지상의 한국의 초창기 분위기와 같다고 하였습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우리 이슬람을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조하겠습니다.

 

무하마드 드림

--2002.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