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융, 성우, 아도, 효봉, 견진(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불교인)

무지... | 20180717081302

116) 법융(法融우두선의 개조

--우리 모두 통일원리의 길을 따를 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소서--

 

먼저 이 자리에 불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한다불교인들은 지금까지 신의 존재에 대하여 무관하고 살았다이처럼 엄청난 대 우주의 법칙을 보고 그 속에서 살면서도 그것이 있게 한 원인자신의 실존에 대해서 거의 관심하지 않고 살았다자연은 자연 그대로의 것으로만 생각했다그것이 신의 힘에 의하여 창조된 것이라고 생각해보지 못했다그 크신 하나님이 우리의 부모이시며 우리 자녀를 위하여 4계절의 변화를 조화롭게 창조하시고 자녀들이 아름다운 동산에 마음 놓고 뛰놀게 만드셨다는 것은 법융에겐 너무도 놀라운 충격적 사실이 아닐 수 없다이처럼 하나님과 너무 먼 거리에서 살아온 우리 불자들에게도 큰 은혜 주셨으니 감사할 따름이다통일원리는 나에게 새로운 혁명적 마음을 싹트게 했다통일원리를 접해보니 무지가 죄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우리 불자들에게 이처럼 인생의 새로운 기회를 주셨으니 나는 통일원리를 열심히 배우겠다.그리고 나는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신 통일원리와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심을 굳게 믿는다그것은 통일원리 자체가 예사로운 가르침이 아니기 때문이다통일원리는 어떤 시대에 항상 들어볼 수 있는 가르침이 결코 아니라고 생각한다그것은 신의 계시임을 입증할만한 내용이 너무도 많이 있다나 혼자 통일교로 개종하겠다면 다른 불자들이 나를 배신자라고 할 것이다그러니 우리 모두 함께 이 길을 따를 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소서주최 측에 부탁하고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참부모님께 간청 드립니다감사합니다

법  --2002. 2. 27--

 

117) 성우(惺牛한말의 승려

--통일원리를 알아야 극락세계의 실상을 이해할 것이다--

 

사람이 태어나서 살다가 죽는 것은 자기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이다어떤 재산가도 어떤 명예와 권력을 가진 자도 그것은 해결할 수 없는 것이다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으리라그리고 인생에 있어서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지극히 일부분에 불과할 뿐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의 존재가치를 우리는 너무 경시했다인간의 힘으로 안 되는 것을 알면서도 자기가 해결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신을 무척 슬프게 하고 모독하는 것일 것이다그렇게 저렇게 살다 보니 한 세상이 지났다나 성우는 천상으로 오면 극락세계에서 행복하게 살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학수고대하였다이곳에서 극락이 어디에 있는가하고 무척 찾아 헤맸다그러나 극락세계를 볼 수 없었다나는 극락세계와 먼 곳에 있는 것 같다.

통일원리에 대한 나의 좁은 소견을 말하고자 한다이곳의 극락세계란 우리가 알고 믿고 있는 것과 전혀 다른 것 같다우리 불자들에겐 방향전환이 시급하다현재 지상에 있는 불교인들은 자신의 수행생활의 방향을 바꿔야 한다그리고 극락세계에서 영원히 기쁘게 살기를 원한다면 극락의 개념을 바로 알아야 한다지상의 불자들은 지금의 모습 그대로 살면 극락세계가 아니라 고생스런 곳으로 가서 어렵게 살게 된다지상의 불교도 여러분이 극락세계를 알고 싶으면 통일원리를 들어보아야 할 것이다하나님이 누구신가또 문선명 선생님은 누구신가통일원리는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가자세히 잘 연구하길 바란다지금까지 나 자신이 걸어왔던 길에 대하여 이제 방향을 전환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하나님의 뜻문선명 선생의 뜻과 사상을 이제 알았기에 그분의 지도를 받으며 살 것을 결심하였다

성 우 --2002. 3. 8--

 

118) 아도(阿道고구려 승려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지난날의 그릇된 모든 것을 정리할 것이다--

 

나 아도는 지금까지 이곳에 살면서 어느 누구도 해명할 수 없는 신비로운 체험을 여러 차례 하였다그것을 여기에 일부 소개하고자 한다어느 날 한적한 산길을 혼자 조용히 걷고 있었다그때는 배도 무척 고팠고 맘도 무척 외로웠다 그러나 그것은 수도자로 당연히 극복해야 하는 것이었다이곳에는 비단 산속이지만 인간이 배불리 먹어야 할 것들은 무척 많았다세속 사람은 산속에 있는 나무 열매나 뿌리약초 같은 것으로 연명할 수 있을까하고 생각하겠지만 이것이나마 실컷 먹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산속에는 주렁주렁 달린 탐스런 열매들이 무척 많지만 수도자는 그것마저도 억제해야 한다이곳의 어느 누구도 그것을 먹지 말라고 야단치지 않는다그러나 수도자는 그것을 극복하고 육체의 고행 길에 승리해야 한다이처럼 탐스런 열매를 보면서 시장기를 참아가며 걷고 있을 때 주렁주렁 달린 과일들이 있는 곳에서 어느 누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아도 선생님이 아름다운 과일은 아도 선생님을 위해 준비되었으니 마음껏 드시고 한바구니 가져가시지요?”라고 하였다너무도 이상하여 주위를 돌아보니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어떤 사람이 나를 유혹하는구나 하면서 나는 계속 걷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네가 쓰러지면 가야할 목적지에 당도하지 못하니 여기서 네 삶은 끝나는 것이다여기서 먹고 쉬었다가 내일 떠나라라는 큰 음성이 들려왔다참으로 기이한 일이다그런 일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다열매가 주렁주렁 달린 계절이지만 산속의 밤은 무척 추웠다나는 과일을 실컷 먹고 잠자리를 찾기 위해서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는데 어스름 달빛 아래 조그마한 암자가 보이기에 그곳으로 몸을 피신하러 갔었다그곳은 너무도 따뜻하여 전혀 산속 같지 않았다나도 모르는 사이 나는 깊이 잠이 들었다.

다시 깨어보니 한번도 본 적 없는 한 노인과 아름다운 한 여인이 서 있었다그는 잘 잤느냐고 하였다그리고 그는 당신이 가는 목적지가 어디냐?”고 물었다그리고 그는 더 머물기를 원한다면 나를 따라 오라편안하게 묵을 자리를 마련해 주겠다.”라고 하기에 나는 목적지까지 가야 할 길이 멀어서 지금 떠나야 한다고 했다그런데 그들은 나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사라져버렸다.

이런 사례가 많지만 여기에 다 소개할 수 없다통일원리를 들으면서 나는 나를 따뜻하게 재워주시고 음식을 풍요롭게 대접한 분은 하나님이셨다고 확신할 수 있었다하나님은 부모이시기에 자식의 배고픔과 어려움을 보시고 계시다가 나에게 음식과 잠자리를 마련하여주신 후 떠나셨다나는 통일원리를 들으면서 죄 많은 나의 과거를 청산할 길을 찾지 못하여 많은 고민을 하였다나는 나 자신의 기준으로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도의 경지에 달했다는 교만과 자만이 가득 차 있었다내가 만난 그분은 하나님이셨다고 굳게 믿는다문선명 선생님은 참부모이시기에 여러 차원의 이해와 배려가 있으리라 믿는다교만심과 자만심은 천국백성으로 성숙하는데 독약이 될 것이다나는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지난날의 그릇된 모든 것을 정리할 것이다

아 도 --2002. 3. 8--

 

119) 효봉 조계종 총합 종단 초대 종정

--통일원리를 생활화 할 것이다--

 

나 효봉은 이곳에서 통일원리에 대한 소문을 여러 차례 들어온 적이 있었다그러나 불교 경전 외에 어떤 가르침도 나에게 아무런 소득이 없을 것이며 통일원리를 청강하는 것 자체도 시간낭비라고 생각하였다그러나 이번은 불교인들의 모임이니 한번 참석하기로 하였다물론 이번 모임은 세속인들의 모임과는 다르리라고 생각했다그런데 일반 사람들의 소문과는 달리 이곳은 새로운 진리를 공부하는 장소 같았다첫 번 강의부터 나의 마음을 크게 감동시켰다이것은 새로운 경전이다그것이 어디서 나왔을까누가 찾아낸 진리일까 하는 등등의 궁금증을 가지면서 통일원리를 청강하기 시작했다창조원리타락론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창조목적유형무형세계복귀원리 등등 모든 강의 제목이 나를 영적으로 고무시켰다참으로 놀라운 사실이 많았다.

역사의 출발과 방향인간의 원죄문제에 대하여 나는 너무도 놀랐다하나님의 실존 문제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의 이념과 활동은 신선한 충격으로 느껴졌다나는 이러한 내용을 누구에게 들어보라고 권고하고 싶은 마음보다 나 자신이 직접 나의 것으로 생활화 해야겠다는 마음이 앞섰다참으로 놀라운 사실이었다그동안 섭리적으로 어려운 곡절을 극복하신 하나님의 사정이것을 밝히시기 위한 문선명 선생님의 노고에 나는 얼마나 감격했는지 모른다주위를 둘러봐도 각자 표정들은 묘하기만 하다그동안 나의 복잡했던 문제는 이제 나의 가슴에서 차분히 물러가주기 바란다바른길을 알았으니 바른 길목에서 다시 출발해야 할 것이다그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길을 굳게 마음에 새기면서 이제 새롭게 출발하고자 합니다

효 봉 --2002. 3. 7--

 

120) 견진(見眞일본 진언종의 개조

--참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 나라 건설에 동참하자--

 

인간이 한 세상 살아가면서 인간의 힘으로 인생문제를 어찌 다 해결할 수 있겠는가그러나 불교인들은 이러한 인생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출발한 것이 오히려 하나님 앞에 큰 잘못만을 저질렀던 것 같다불교의 수행생활을 통해서 하루하루 각자 나름대로 무아 경지를 새롭게 체험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그러나 그것이 대단한 잘못을 저질렀던 것 같다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부모이시기에 우리에게 부모의 심정으로 나타나셨다.그때마다 우리들에게 인생의 소망과 용기를 주셨다그것은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분명코 살아계심을 가르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우리 불교도들은 그런 사실을 모른 채 무지 속에서 긴 세월을 보내 버렸다인류역사 시초부터 인간은 하나님 품속을 떠나버린 죄인의 모습으로 살아왔지만 하나님은 부모의 심정을 지니고 언제 어디서나 한결같이 우리 인류를 찾아오셨다그것은 자식이란 천륜 때문이다지상의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이다이 사실은 어느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그러니 이제 우리 인류는 통일원리를 만천하에 밝히고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데 동참해야 할 것이다우리 인류는 참부모님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르면 인류의 미래는 환히 밝아질 것이다.이처럼 중요한 사실을 소개하신 강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올린다나 견진은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리며 그분들을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살기를 다짐합니다

견 진 --2002. 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