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영관(永觀) 12세기 일본 승려, 삼론계 정토종
--참부모님을 모시고 자녀의 위상을 지키리라--
불자의 길로 나선 지 얼마나 되었을까. 이제야 비로소 인간의 본래의 모습을 알게 되었으니 그 동안 참으로 애통하고 애통하다. 불자들은 수행의 길에서 나름대로 자신의 모습을 여러 차례 자성해 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 중 어느 누구도 인간의 본래의 모습을 찾지 못했을 것이다. 통일원리 강사들은 통일원리의 내용을 강의하는 것이 아니라 호소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다. 인간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날 때부터 혈통적 문제가 있었다. 종말론, 구주론, 복귀섭리시대, 하나님의 한없는 기다림, 어찌 그 사연을 열거할 수 있을까. 하나님의 천비가 통일원리를 통해서 다 밝혀지고 있다. 문선명 선생님은 수많은 사귀들과 마지막 싸움에서 승리하시어 인류 앞에 새 진리를 밝히시고 참부모님으로 등극하셨다. 여기 교육 장소는 대단히 심각하고 진지한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어 있다. 어떤 분들은 소리 없이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처음 시작 시간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이곳에 모인 대부분의 불자들은 고행 길에서 나름대로 승리한 부류인 것 같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은 불자의 지난 삶을 소급하여 배려해 주실 것 같다. ‘억울하다’고 생각한다면 대성통곡이 벌어질 것이다. 그러나 불자로서 수행을 하신 인격자들이기에 격조 있는 분위기가 계속되었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저 영관을 자식으로 받아주소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자녀의 위상을 잃지 않겠나이다. 불자들의 생활이 어색할지라도 배려하여 주소서. 감사합니다.
영 관 --2002. 3. 10--
112) 양인(良忍) 12세기 일본승려, 천태계 정토종
--극락세계와 천국이 따로 있을 수 없다--
지상에서 한 세상을 살다가 또 다른 세상으로 가야하는 것이 인생이다. 누구나 지상에서 다른 세계로 가기 싫어하는 것 같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이 천도의 길을 거역할 수 없다. 그런데 왜 그렇게 가기 싫어할까. 나 양인은 지금 천상에 와 있다. 여기서 지상으로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이처럼 신비스러운 일은 이곳의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혜택은 아니다.
그 동안 인간은 영계를 가보지 않고 왜 그 세계로 가는 것을 그렇게 싫어했을까. 통일원리는 나에게 너무도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다. 그 중에서 나는 천상세계, 영계가 확실히 있음을 여러분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통일원리에 의하면 무형실체세계와 유형실체세계가 있다.
여러 불자들이여, 그대들은 영생복락을 누리는 극락세계를 소망하고 있을 것이다. 불교인의 극락세계는 아무나 올 수 있는 곳이 아니다. 기독교인은 천국으로 가기를 소망하지만 불교인은 극락세계를 소망하고 있다. 불자들이여,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다. 극락세계는 하나님이 계시는 곳입니다.여러분은 이곳에 꼭 와야 영원히 행복하게 살 수 있다. 하나님은 부모이며 천상의 부모는 한 분이므로 극락세계와 천국이 따로 있을 수 없다. 모든 인류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한 울타리(천국, 극락세계)에서 형제자매로 살게 되어 있다.
그러니 여러 불자들은 수행방법을 돌이켜야 하오. 대단히 놀랄 일이지만 나 양인은 여러 불자들에게 수행생활을 다시 성찰해야 한다고 전한다. 통일원리를 듣게 되면 불자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가가 밝혀질 것이다. 그리고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은 참부모님이시니 여러분은 그 분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나의 이 메시지를 ‘미친 소리를 한다’라고 경시하거나 부정하는 불자가 있다면 그는 극락세계와 관련 없는 자리에 머물게 될 것이다.
인류는 하나의 세계에서 한 형제자매로 사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이다. 그리고 불자들은 지극히 작은 일부분을 전체인 냥 여기고 생활하였음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여러분은 불자의 경전과 통일원리를 비교하기를 바란다. 일부분은 전체에 흡수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여러분의 영원한 영혼의 삶을 바르게 붙잡기를 나는 간절히 부탁한다. 하나님, 참부모님, 불교인의 길을 열어주소서.
양 인 --2002. 3. 10--
113) 천해(天海) 17세기 일본승려, 관동천태를 확립
--불자의 수행생활에 문제가 있다면 하루빨리 전환해야 할 것이다--
감사합니다. 이처럼 귀한 시간에 초빙된 것을 진심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나 천해는 지상에서 속세를 떠날 때 여러 가지 어려운 장애물을 극복해야 했다. 그러나 이미 각오한 기준이 있어서 속세의 모든 미련을 버리고 불자의 길을 선택했던 것이다. 나의 수행생활은 여러 가지 난관에 부딪히게 되었다. 먹는 것, 입는 것, 자는 것을 초월하고 속세인과 관계를 단절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 같았다. 해가 가고 달이 가고 수년 동안 수행생활을 하였지만 어느 것도 해결되지 않았다.
불자세계에서 나 천해가 이처럼 수행생활의 모습을 고백을 하면 여러분은 무참하게 짓밟을 것이다. 그러나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이미 깨닫고 있으니 나는 솔직해지고 싶다. 불자들이 속세를 떠난 심경은 모두 비슷할 것이다. 수도생활과 속세인의 생활과 다른 것이 있다면 육체적 어려움을 극복하며 욕망을 절제하고 검소한 생활을 하는 것을 꼽을 수 있지만 숱한 고행 끝에 찾아진 것은 거의 없다.
그 동안 불자들에 있어서 시대적인 환경의 혜택을 얻지 못한 억울함이 있을 것이지만 불자의 수행생활에 문제가 있다면 하루빨리 전환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고행 끝에 통일원리를 찾지 않았는가. 그토록 고민했던 인생의 방향과 목적을 통일원리에서 명확하고 정확하게 제시하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왜 주저하겠는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은 너무도 놀랄만한 사실이다. 하나님은 기독교만의 부모가 아니라 전 인류의 부모이다. 나는 통일원리에서 깨달은 바 크다. 지상의 불교인들에게 부탁하고 싶다. 그 동안 우리 불자의 정성이 하늘에 닿아 이제 우리 불자에게 구원의 손길이 뻗어온 것이다.
여러분, 통일원리를 빨리 정독해 보라. 인생의 고민과 궁금증 등 모든 것이 통일원리에 밝혀져 있다. 그것은 위대한 경전이다. 여러분,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라. 천상의 법도와 지상의 법도는 비교할 수 없다. 천상의 법도는 대단히 까다롭다. 자신의 처소가 아무렇게나 정해지고 옮겨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지상의 여러분의 삶의 결실에 따라 그 처소가 정해지는 것이다. 천상의 경험자로서 나는 여러 불자들에게 이 사실을 전달하니 여러분은 깊이 명심하길 간절히 바란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수고에 감사합니다.
천 해 --2002. 3. 10--
114) 경안(敬安) 중화민국 불교 총회의 창설자
--어느 누구도 통일원리의 위대성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불교인들은 어떤 신에 의존하지 않을지라도 나름대로의 자기 자신의 관이 너무 뚜렷하여서 다른 견해에 대해서 좋건 싫건 배척하는 경향이 있으며 신의 추구 자체에 대해서도 역시 그러하다. 통일원리에 대하여 불교인들은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그들 모두에겐 말할 수 없는 자존심이 부글부글 끓어오를 것이다. 나 경안도 예외일 수 없다. 나는 보이지 않는 신의 존재에 대한 갈망과 열망이 상당히 모자라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었다.그런데 통일원리에서 조물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고 밝혔으니 하늘땅이 빙빙 도는 기분을 금할 수 없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처음에 이것은 우리들에게 신빙성이 없고 믿음이 거의 가지 않는 것이었다. 그러나 인류역사의 출발과 방향과 인간조상의 원죄문제 더 나아가 동시성시대의 섭리를 듣고 보니 그것을 어느 정도 신뢰하게 되었다. 어쨌든 그것은 인류에게 복귀섭리 역사가 남긴 역사적 사실이니 우리가 어떻게 부정하겠는가.그것은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신 원리라고 소개하고 있다.
여기 모인 어느 누구도 통일원리의 위대성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통일원리는 너무도 광범위한 부분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내용으로서 하나님 계시임에 틀림없다. 우리는 그것을 믿을 수밖에 없다. 통일원리의 핵심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며,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 밝히시기까지 사투의 순간순간을 거치면서 승리하셔서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당당하게 현현하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소중한 인간의 내세관 이 너무도 분명하게 밝혀졌다. 나는 이처럼 새롭게 밝혀진 통일원리에 대하여 대단히 감사한다.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통하여 나 자신의 모습을 새롭게 창조하고자 한다. 감사합니다.
경 안 --2002. 2. 26--
115) 경잠(經岑) 남진 보윈의 법제자
--이제, 나는 인생의 정도를 걸을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통일원리를 밝혔다고 소개하고 있다. 통일원리란 인간이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 인생의 전반적인 내용을 골고루 밝히고 있다. 특히 인간의 내세관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통일원리를 여러 차례 반복 청강할 때마다 항상 새로운 측면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신의 계시임이 분명하다. 통일원리에는 인간의 두뇌로써 결코 밝힐 수 없는 내용들이 무궁무진하게 많다. 통일원리에는 불교세계에서 생각하던 내용과 상당히 이질적인 측면이 많기 때문에 처음 스쳐가면서 청강할 때 나 경잠에게 반발의 소지도 많이 있었다. 그러나 여러 차례 그것을 듣게 되면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알 수 없는 조용한 느낌과 뜨거움이 몰려온다. 그리고 나는 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조용히 아주 조용히 온유하고 겸손한 자세가 드러나면서 마음의 찌꺼기가 없어졌다. 이러한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손길이 나에게 관여하고 계시다는 것을 나는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기에 원죄를 지니고 태어난 자녀를 바로 잡기 위하여 복귀섭리를 경륜하셨다. 복귀섭리 과정에서 동시성 시대의 섭리를 걸어온 중심인물들과 하나님의 고난의 세월을 생각해볼 때 나는 가슴이 무척 아팠다.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등극하시기까지 문선명 선생님의 고행과 불교신도들의 고행을 어찌 비교할 수 있겠는가. 통일원리의 가르침은 너무도 크고 방대하여 그것을 한꺼번에 흡수할 수 없지만 나는 통일원리의 근본 뜻을 어느 정도 깨닫고 있다. 이제 나는 인생의 바른 길을 알았으니 나의 자세를 분명히 하고 바른 길로 갈 것이다.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께 간청을 드립니다. 정도의 길을 가는 과정에 걸림돌을 몰아내어 주소서.
경 잠 --2002. 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