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 원방(元昉) 8세기 일본 승려, 승정으로 천황의 스승을 지냄, 간병선사로서 유명함
--불교인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입적시켜 주소서--
통일원리가 인간을 구해내는 세계 인류의 경전이 될 것을 나 원방은 깨달았다. 수많은 사상적 서적, 종교적 경전은 인류를 선한 길로 인도하고 있다.그러나 죄짓지 말고 선하게 살아라 라고 할 때 선의 기준과 목표가 없고 선의 근본 뜻과 무엇이 죄인가를 규명하지 못하였다. 인생의 바른 가르침도 본 적이 없다. 나 원방은 종교의 모든 경전을 정독한 것은 아니다. 일생동안 인생의 바른 길을 찾기 위하여 여러 경전에 관심을 두었다.
지금까지 어느 것에서도 볼 수도 찾을 수도 없는 엄청난 내용이 통일원리에 내재되어 있다. 강사들은 자신만만한 결론을 외치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계시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계시인 것을 누가 어떻게 믿는가? 사귀나 저급한 영들은 이렇게 조직적이고 체계적이며 논리 정연한 진리의 정체를 드러낼 수 없다. 나 원방은 통일원리의 일점도 빠트리지 않고 믿기로 작정했다.
그리고, 하나님,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생소한 명사이오나 굳게 믿고 가겠사오니 굳게 잡아주소서! 여기에 밝혀진 통일원리를 불교세계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분담하여 지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님, 참부모님, 우리 불교인들을 자녀로 입적시켜 주시리라고 굳게 믿겠습니다. 그리고 강사님들 너무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불교인들은 고집불통이라서 많은 에너지를 낭비케 하심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많은 지도 바랍니다.
원 방 --2002. 3. 9 --
107) 최징(最澄) 8세기 후반 일본승려, 천태의 독립을 주장
--여러분의 사후 세계, 영계는 틀림없이 존재하고 있다--
지상이나 천상이나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 그러나 지상인은 천상의 삶에 대하여 모르고 있다. 나 최징은 천상에 있으면서 지상의 한 여인의 힘을 빌려 나의 소식을 전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통일원리 교육을 통해서 상상할 수 없는 새로운 가르침을 받았다. 그 감동은 글로 표현하기 어렵다.
나는 여러 차원의 가르침 중에서 지상인에게 내세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자 한다. 불교인뿐만 아니라 기독교인, 그리고 일반 신앙인들은 인간의 내세에 대하여 ‘그럴 것이다, 있을 것이다, 내세는 없다’ 등 추측하며 생활할 것이다. 불교인들이여, 모든 종교인들이여, 무신론자들이여, 그대들의 사후 세계는 틀림없이 존재하고 있다. 통일원리 강사들은 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이라고 부르면서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간절하게 부탁하였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역사상 전무후무한 분입니다. 이 기간에 여러 종단들의 화합과 평화를 위하여 인간의 내세, 영계가 있음을 입증시키고 있습니다. 여러 선생님은 인류의 공헌자로서 그리고 여러분의 기록은 인류역사에 길이길이 남아질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진실하고 성실하게 영계의 실상을 지상인에게 밝혀 주십시오. 이 메시지가 여러분의 종단을 복귀하는데 귀한 재료가 될 것입니다. 이 기간은 하나님과 지상에 계시는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의 특혜의 기간이며 천상과 지상의 가교를 마련하는 기간입니다. 이러한 특혜는 과거에는 물론 미래에도 전혀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여러분은 그러한 역사적인 자리에 초빙된 것입니다. 이곳은 귀한 영광된 자리요, 영광스런 모임입니다”
여러분들은 영계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그리고 이러한 기회를 마련하신 하나님과 참부모님에 대하여 깊이 연구하십시오. 지상에서 삶을 정리하실 때 이곳의 영원하고 행복한 자리에 올 수 있도록 확실히 준비하소서. 여러분은 통일원리의 연구를 게을리 하지 마소서. 모든 인류의 갈 길은 통일원리밖에 없습니다. 영계는 분명히 있습니다. 준비하지 않은 사람은 천상의 어려운 곳에 머물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모든 인류의 부모의 자리에 계십니다.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대로 살면 영생복락의 자리는 여러분들의 자리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 징 --2002. 3. 10--
108) 공해(空海) 8세기 후반 일본 승려, 진언종의 교조
--통일원리의 길을 조용히 초연히 따를 것이다--
아름다운 세계가 우리 인간과 항상 함께 하고 있었는데 나 공해는 창조주의 손길을 그렇게도 헤아리지 못했을까. 너무도 가슴이 아파 견딜 수 없었다.오랜 세월 동안 산천초목과 함께 외로움도 달래보고 말도 걸어보고 배가 고플 때 그 속에서 열매도 따먹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지 못했을까. 나는 인간조상으로부터 받은 원죄 때문에 하나님을 찾고자 하는 의식마저 흑암에 가려진 탓일까.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다. 하나님은 인간 자녀를 위하여 아름다운 천지 만물을 창조하여 주시고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주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깊은 뜻을 모르고 살았으니 하나님을 몰랐던 자녀의 무례함을 하나님은 어떻게 용서하여 주실 지 모르겠다. 자녀를 용서하실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아픔을 우리가 어떻게 위로드릴 수 있을까.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평화를 위하여 엄청난 일을 해놓으셨다. 흑암 속에 있는 인류를 구해 내셨으니 과연 인류의 참부모님이요, 대스승이시다. 나 공해는 통일원리의 위대성을 아무리 칭찬하여도 부족할 것이다. 통일원리는 비유컨대 인간 재창조 공장이다. 그것은 종단의 장벽, 인종의 장벽, 사상의 장벽 등 인류의 모든 대립 마찰을 무너뜨릴 수 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며, 인류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신 하나의 형제자매이다. 그러니 형제자매의 생각이 다를 수 없을 것이다. 불교인 모두는 불자로서 지내온 자신의 길을 되뇌는 어리석은 자리에서 하루빨리 해방되길 바란다. 나는 통일원리의 길을 조용히 초연히 따를 것이다.
공 해 --2002. 3. 10--
109) 원인(圓仁) 9세기 초 일본 승려, 천태밀교 개창
--참부모님의 자녀로 입적할 것이다--
하나님과 인류가 함께 온갖 시련을 다 겪었음을 생각하니 인류를 유린한 사귀가 괘씸하기 짝이 없다. 이로써 인간은 날 때부터 죄악의 피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생각하니 너무도 억울하다. 하나님은 그의 자녀가 돌아오기를 애타게 기다리지만 자녀들은 수천 년 동안 흑암에 가려 자신의 부모를 알아보지 못하고 고아의 신세가 되어 이 거리 저 거리를 방황하였던 것이다. 하나님과 인류,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억울한 사연을 알았던 자도 없었고 감히 밝히려고 한 자도 없었다.
하나님은 부모로서 자녀를 찾기 위하여 수천 년 동안 처절 참절한 복귀섭리역사를 경륜하면서 최종적인 중심인물로서 문선명 선생님을 찾으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어느 날 갑자기 이 지상에 현현하신 것이 아닌 것 같다. 하나님은 복귀섭리역사를 통해 혈통복귀를 수천 년 동안 경륜해 오신 것 같다. 그후, 그분을 통해서 엄청난 천비, 인류 구원을 위한 진리를 밝히시게 하신 것이다.
나 원인은 불자의 길에서 적지 않은 갈등을 느끼고 있었다. 아무리 예불과 기도를 올리고 관상과 명상을 하고 수도생활을 하여도 인간의 한계를 극복할 수 없었다. 불자의 수도생활을 통해서는 인간의 본연의 모습을 찾아낼 수 없었다. 인간의 내세에 대한 것은 더욱 그러하였다. 그러면서 극락세계를 그리며 영생 복락을 꿈꾼다는 것은 모순된 생활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불교인들은 자신의 속 사람에게 솔직하게 물어 보라. 자신의 속 사람은 하나님의 주관을 어느 정도 받고 있으니 정답이 나올 것이다.
불자들이여! 나는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자녀로 입적하고자 한다. 고행의 길을 도피하는 것이 아니다.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존중하기 때문이다.나는 여러분에게 이곳 영계의 실상을 솔직하게 보고하고 통보한다.
원 인 --2002. 3. 10--
110) 실범(實範) 12세기 일본 승려, 진언계 정토종
--조건을 갖추어 극락세계에서 살고 싶다--
불교경전에 인간의 걸어야 할 가르침들이 대단히 많다. 그것은 유명한 불자들이 고행 끝에 찾아진 하나의 진리였다. 나 실범은 일찍부터 인간의 보편적 규범생활과 평등생활보다 일련의 수도생활의 관습을 더 중시하였다. 그것이 하나의 진리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속세인의 규범의 테두리를 떠나 불도의 경지에 들어가면 차원 높은 새 진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는 수도생활을 통해서 그 이상의 것도 그 이하의 것도 찾지 못하였다. 통일원리를 접해 보니 인간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것이 통일원리 교육의 결론이다. 인간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우리를 주관하고 계셨으니 인간의 노력을 통해서 얻는 것은 지극히 일부분에 불과한 것이다. 그리고 특히 인간의 두뇌는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하나님에게 숨겨진 사연이 풀려지지 않았는데 어찌 인간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가. 나는 지상에서 천상으로 옮겨온 이후, 이곳에서 몇 날 몇 달 동안 극락세계가 어디에 있는가 하고 찾아 헤맸다. 그리고 산 속으로 다시 들어갔다. 여기서도 수도생활의 반복이었다. 지상과 다른 것이 거의 없었다. 그러나, 통일원리 교육을 받은 후 나 자신은 순식간에 전혀 별개의 세계에 들어온 것 같았다. 인생의 거의 모든 것이 해명이 되었다. 그리고 내가 찾아 헤맨 극락세계는 지금의 상태로서는 갈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통일원리의 가르침은 나를 다시 태어나게 하였다.
나는 극락세계에 대단히 가고 싶다. 극락세계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국이라면 그곳을 향해 준비할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이 그곳으로 갈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다. 하나님, 참부모님, 우리 불교인들에게도 천국의 이상 동산에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소서. 감사합니다.
실 범 --2002. 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