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 만해(卍海) 한말 승려, 3.1운동 때 민족대표 33인의 한 분
--불교인들의 사상교육에 앞장서고자 한다--
가정은 포기해도 내 나라 내 민족은 포기 할 수 없었던 나 만해의 생애는 결코 평탄한 길이 아니었다. 인간은 태어나 의롭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 나의 생활 신조였다. 나는 나라를 잃은 내 민족의 울분을 삭히지 못하고 살았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의 나라와 백성이 없이 살아왔던 하나님의 안타까운 심정을 어디에 호소해야 하는가. 사귀가 하나님 나라를 삼키고 하나님 백성을 빼앗아 유구한 세월 동안 자기의 나라와 백성으로 감추고 살아왔다. 이러한 역사적 안타까움을 우리 인류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그간 나는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심도, 인간을 비롯한 피조세계의 삼라만상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의 손길도 모르고 살았다.
이제 모든 것을 깨닫게 되었으니 원수 사귀를 박멸하고 하나님 나라 건설에 혼신을 다 할 것이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인간이 살아가는 근본적 가르침을 통일원리를 통해서 밝히셨으니 나는 통일원리의 가르침에 순종할 것이다. 그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자 한다. 인류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신 한 형제자매이므로 인류의 항구적 평화세계의 구현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자 한다. 그것을 위해 흩어진 불교인들을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단결시키는데 헌신하고자 한다. 그리고 하나님, 참부모님, 저는 불교인들의 사상교육에 앞장서고자 하오니 배려해 주시고 그 길을 열어주소서.
만 해 --2002. 3. 5--
87) 함허(涵虛) 조선시대 승려 세종 때 봉암사를 중수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중심하고 새 출발하겠다--
지금까지 살아왔던 나 함허의 생애는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에게도 자랑거리가 되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나의 생애를 결코 후회하지 않았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나의 생애를 무척 부끄럽고 초라하게 하고 나 자신을 움츠리게 하였다. 그 동안 살아왔던 나의 생애가 노출될까 무척 두렵다.
앞으로 나는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중심하고 보람된 삶을 영위하고 싶다. 통일원리 강사들은 우리 불자의 길을 다시 돌이켜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 같다. 그들은 너무도 정중하고 자세하고 친절하게 우리 불자들을 인도하고 있다. 통일원리에 의하면 인간의 근본문제는 인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까지 그것을 인간이 해결하려는 시도를 하였다. 그것이 인간의 큰 오류라고 생각한다.
인간조상의 타락, 원죄 등에 관해 숨겨졌던 비밀이 문선명 선생님의 통일원리를 통해서 백일하에 밝혀졌다. 우리 인간은 인류역사의 비밀을 알 수 없었고, 안다 할지라도 그것을 잘못 알고 있었다. 이러한 비밀을 밝히신 분이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이시니 우리는 그분의 지도를 받아 살아가는 것이 가장 현명할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역사의 슬픔을 홀로 간직하며 기다리고 참아오신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이제 비로소 깨닫게 되었다. 우리는 새 진리를 높고 귀하게 받아들인다. 우리의 앞길을 인도하여 주소서.
함 허 --2002. 3. 5--
88) 진묵(震默) 조선 인조 때 승려
--마음의 지시 따라 살겠습니다--
남이 가지 않는 독창적인 길을 가는 것이 인생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나 진묵은 그렇게 살았다. 그런데 그것이 어리석었다는 사실을 이제 깨닫게 되었다. 나는 이번 교육을 통해서 새롭게 거듭 태어난 기분을 느낀다.
통일원리를 듣기 위하여 많은 인파가 몰려들었을 때 나는 그들은 참으로 경솔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들은 왜 불자 자신들의 삶을 다른 종교의 가르침에 의존하며 자신들의 생명을 스스로 책임지지 못할까. 나는 그들을 지조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여러 불자들과 함께 나는 예기치 않게 이 자리에 참석하게 되었다.
원리강의를 듣는 첫 순간부터 나는 눈물이 터져 나왔다. 강사들로부터 뜨거움을 받았다. 그리고 통일원리의 내용은 매우 감동적이었다. 마음의 소리가 들려 왔다. ‘하나님은 너를 찾고 계셨다. 잘 왔구나. 어서 오너라’ 나는 너무도 감동되어 그 흥분을 가라앉히기 힘들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참부모님으로서 인류의 평화세계 구현운동을 주도하신다. 그리고 나는 강사의 청아하고 고고한 음성에 감동을 받았다. 강사들을 도와 주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인류역사를 알고 보니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수 없다. 한없이 억울하고 계속 흐르는 눈물을 지체할 수 없었고 아무리 입술을 깨물어도 통탄스러움을 걷잡을 수 없었다. 나는 일생 동안 이러한 감동을 경험한 적이 거의 없다. 감동의 눈물, 그것은 순수한 진실의 결정체이다. 어떤 경로를 통해서 어디서 왜 나올까. 하나님, 참부모님, 나 진묵은 마음의 지시 따라 살겠습니다. 그것이 바른 길이라 생각되기에 이 뜻길을 따라 가오리다. 받아주소서.
진 묵 --2002. 3. 5--
89) 용성(龍城) 기미년 민족대표 33인의 한사람, 여러 경전 번역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싶다--
나 용성은 여러 불교 서적뿐만 아니라 다른 종교의 서적을 읽으면서 인생의 의미, 목적, 방향 등을 탐구하였다. 그러나 어느 경전도 그것을 속시원하게 해명해 주는 것은 없었기에 나는 그것을 스스로 해결해 보고 싶었다. 그리하여 수도의 길을 선택하고 그 길을 지금까지 걸어왔다.
그러나 통일원리 교육은 나의 가치관을 뒤엎어 버렸다. 첫째 내 스스로 해결해 보려는 시도가 잘못되었다. 인생 문제에 관한 한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인간조상의 출발이 잘못됨으로써 인류는 원죄를 지니고 태어나게 되었다. 이런 역사적 근본적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었으니 종교 경전에 기록될 수 없었던 것이다. 인류역사의 배후에 숨겨진 천비가 베일에 가려져 있었기 때문에 어느 경전을 볼지라도 인생문제를 바르게 밝히지 못한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역사의 모든 비밀과 하나님에 관한 것을 확실히 밝히셨다. 나는 지상에서도 천상에서도 이러한 경전을 경험한 적이 없다.통일원리의 내용에는 의심의 여지가 전혀 없으며, 앞뒤의 모순이 없으며 일관적이며 체계적으로 설명되어 있다. 이러한 모든 사실은 참부모님만이 밝힐 수 있는 내용이다. 나는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싶다. 하나님에 대한 설명도 논리적이다. 이제 참부모님을 모시고 다시 출발하고자 한다. 이것이 통일원리를 청강한 나의 각오이며 소감이다.
용 성 --2002. 3. 6--
90) 각성(覺性) 조선시대 승려, 호는 벽암
--통일원리는 경전의 경전이다--
서로 사랑하고 돕고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원하셨던 조물주의 창조 목적에 나 각성은 배치하며 살아왔던 것 같았다. 그것이 죄악임을 몰랐다. 오직 홀로 살면서 인생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다가 서로 사랑하고 돕고 의지하는 것을 경시할 수밖에 없었다. 서로 어울려 사는 것에 인생의 참다운 의미와 참다운 진리와 우주의 이치가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다.
외길 인생에서 초래하는 인간의 무지가 사회악을 유발시키고 세계질서를 혼란시키는 것을 나는 깨닫지 못한 것이다. 통일원리를 통해서 배우고 익혀야 할 것이 너무도 많다. 그것은 마치 인간 정신을 세정하는 기구 같았다. 하나님이 누구이시며, 인간창조의 목적이 무엇이며,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인간조상은 하나님이 원하는 방향에서 출발하지 못했다는 엄청난 사실 등을 구체적으로 밝혀 놓았다. 이러한 근본 문제가 인류 앞에 가로 놓여 있는데 인간이 어떻게 행복의 길을 찾을 수 있었겠는가. 문선명 선생님은 역사의 어두운 골짜기를 두루 다니시며 천비를 파 헤치신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 앞에 효자의 기준을 세우시고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참부모님으로 등극하셨으니 인류에게 더 이상의 영광이 어디 있겠는가. 우리 인류는 통일원리를 배우고 익혀야 한다. 그것은 경전의 경전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하나님, 참부모님을 모시고 새 출발하겠다.
각 성 --2002. 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