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람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무지... | 20171212115806

이슬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아부 바크르(Abu Bakr) 634사망 1대 칼리파(Caliph), 무하마드의 장인

--참부모님의 가르침에 절대 복종할 것이다--

 

우리가 존경하던 무하마드님은 항상 강력한 말씀으로 우리를 지도해 오셨기 때문에 우리는 무하마드님의 훈시를 무조건 하고 따를 수밖에 없었다. 우리는 무조건 순종·복종하였다. 여기서도 우리들은 통일원리를 여러 차례 청강하였는데 그 때마다 무하마드님이 우리의 자세와 몸가짐, 그리고 태도에 대하여 불호령을 내리거나 호통하셨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며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우리는 자녀다운 자세로 하나님을 맞이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지도자 무하마드님은 며칠 전부터 우리들을 모아놓고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는 법도 가르치셨다. 오늘 이 시간을 맞이하기 전에 우리는 하나님께 경배, 문선명 선생님께 경배를 올리고 무하마드님의 기도가 시작되었다. 그분의 기도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하나님, 여호와의 하나님, 이슬람교의 하나님, 기독교의 하나님, 불교의 하나님, 유교의 하나님, 그 외 모든 종단의 하나님, 사랑합니다. 이제 우리 이슬람들은 하나님 앞에 여러 종단의 선구자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나라 창건에 전력을 다할 것이오니, 우리 모든 이슬람들에게 강력한 힘을 주소서. 그리고 우리들은 통일원리를 찾기까지 수고하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지도를 받으며 참부모님을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그리하여 모든 종단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자녀에 입적토록 총력을 다 하겠사오니 하나님의 축복을 내려주소서

무하마드님은 천지가 진동하듯 큰 소리로 기도하셨다. 기도가 끝나자 우리 모두는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를 불렀다. 나 아부 바르크는 무조건 복종할 것이다. 나는 통일원리의 소감을 발표하기 위하여 이곳에 온 것이 아니다. 이미, 통일원리를 여러 차례 청강하였기 때문에 그 내용은 어느 정도 알고 있다. 나는 여기에 전도 활동에 필요한 강의실력을 쌓으려고 참석하였다. 통일원리의 연구는 끝이 있을 수 없다. 우리 무하마드님은 통일원리를 수 차례 들으시고 결정한 사실이니 무엇을 주저 할 것인가. 하나님의 자녀로 입적할 때까지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절대 복종할 것이다. 모든 것 감사합니다. 아부 바크르 --2002. 3. 12--

 

2) 오마르 빈 카땁(Umar ibn al-khattb) 634-644, 2대 칼리파

--4대 성인들이 하나 된 모습은 너무도 감동하고 감격스럽다--

 

석가세존은 무하마드 우리 지도자와 대단히 가깝게 지내는 모습을 카땁은 보았다. 처음엔 어느 누구 중에서 한 사람이 잘못된 분이 아닌가 라고 생각했었다. 이렇게 친분이 두터울 수 없는데 어찌된 일인가. 불교인의 세미나가 끝나고 지금은 이슬람들만 모여서 세미나를 하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석가세존은 여전히 이 자리를 같이 하셨다. 너무도 궁금하였다. 나 카땁은 석가세존의 인품에 감동하였다.

나의 궁금증은 바로 풀렸다. 통일원리가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는 위력을 지녔기 때문이다. 통일원리는 광범위한 내용을 골고루 다루고 있었다. 인간 창조에 대하여, 인류역사의 출발과 방향성에 대하여 어느 하나 인간에게 해당되지 않는 것이 없다. 통일원리의 근본 가르침은 인류는 인류의 부모이신 하나님을 모신 한 형제자매로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연의 동산에서 다함께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인간이면 누구나 다 알아야 하고 다 가야 할 길이다. 태어나서 죽는 것은 인간으로서 비켜갈 수 없는 천도의 길이다. 통일원리는 천도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리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원죄를 가지고 태어났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분 나쁜가. 그래서 하나님은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로 세우시고 인류를 원죄 없는 본연의 모습으로 복귀시키려고 하신 것이다. 지상이나 천상의 모든 인류는 나름대로 탕감조건을 세우고 참부모님을 주례로 모신 가운데 축복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강사들은 가르치고 있다. 이 과정은 모든 인류가 하나님 창조이상의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영원히 살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은 얼마나 엄청난 행운인가. 나 카땁은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을 무척 존경한다. 특히 4대 성인들이 하나 된 모습을 보니 그것은 너무도 감동하고 감격해 마지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오마르 빈 카땁 --2002. 3. 12--

 

3) 오스만 빈 아판(Uthman ibn Affan) 644-656, 3대 칼리파

--통일원리 강사가 될 것이다--

 

나 아판은 처음부터 이슬람교에 관심을 둔 것은 아니다. 나는 어느 날 무하마드의 정신적 지도력에 크게 매혹이 되었던 적이 있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이슬람이 되었다. 이슬람들은 알라(하나님)’에 대한 절대적 믿음을 지니고 있다. 그것은 믿어도 되고 안 믿어도 되는 선택적 자유가 아니다. 이슬람들은 알라에 절대 복종하고 살아야 한다. 그래서 이곳 천상에서도 우리들은 이러한 신념 아래 무하마드의 정신적 지도를 받고 지낸다. 무하마드의 정열적 지도력은 지상이나 천상에서도 대단하시다.

그분은 우리들보다 앞서 통일원리를 공부하시고 우리들에게 그것을 강의해 주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이번에 우리들의 대표자들이 함께 모여서 통일원리 강의를 새롭게 듣게 되었다. 통일원리는 우리들을 너무 놀라게 했다. 무하마드의 통일원리의 관심은 예사롭지 않다. 그분은 우리들 모두가 통일원리 강사가 되라고 하셨다. 그리하여 우리들이 이슬람 전체에게 직접 통일원리 교육을 하라고 하셨다. 모든 이슬람교도들은 지상에서 알라를 모셨던 정열 이상으로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전하라고 지시하셨다.

나 아판은 무하마드의 명령 이전부터 훌륭한 통일원리 강사가 되고 싶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라는 사실을 이미 체험한 바 적지 않았다. 나 아판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통일원리는 세속적 지식이 꽉 차있는 사람은 자신의 것으로 소화할 수 없다. 여기서 강사들이 강의하는 도중에도 또다시 그 음성이 들렸다. “자기를 버리고 마음의 문을 열라라는 것이다. 나는 모든 것에 감사한다. 나는 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의 존영 앞에서 무하마드와 함께 경배를 여러 차례 드렸기 때문에 조금도 어색하지 않았다. 나는 통일원리 강사가 되기 위한 준비에 전력을 기할 것이다.

오스만 빈 아판 --2002. 3. 12--

 

4) 알리 빈 아비 딸립(Ali ibn Abi T lib) 656-661, 4대 칼리파

--이곳 성인 현철들의 통일적 모델을 목격하였다--

 

우리의 지도자, 무하마드로부터 통일원리의 예비 교육을 철저히 받고 우리들은 여기에 참석하게 되었다. 통일원리는 차원 높은 진리임을 느끼게 되어 무한히 기쁘다. 무하마드는 우리들이 통일원리를 열심히 공부하여 통일원리 강사가 되어야 한다고 여러 차례 강조하셨다. 그리고 이슬람교도들은 무하마드의 이러한 지시에 어느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다. 그것은 우리들에게 많은 감동을 준 사건이 있었다.

천상세계에서 무하마드와 가끔 함께 다니시는 분들이 있는데 우리들은 그분들이 누구인지 잘 모른다. 그분들은 우리들에게 무척 조심스럽게 겸손하게 행동하셨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분들은 예수님, 공자님, 석가님, 소크라테스님, 성 어귀스틴님, 사도 바울님 들이었다. 그분들이 종종 우리들의 모임에 나타나셔서 여러 차원으로 감동을 주셨다. 그분들은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깨우치고 모두 하나 되었다. 그분들은 서로 정중하고 친절하게 대하고 계셨다. 그분들의 행동은 너무도 원만하고 조화롭다. 그분들은 모든 것을 초월하였다. 그것은 다름 아닌 통일원리의 가르침에 의한 통일의 모델일 것이다. 인류는 하나이어야 한다. 대립, 투쟁, 전쟁, 종교적 사상적 장벽을 초월하여 하나되어야 한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조건 통일원리를 따를 것입니다. 받아주소서.

알리 빈 아비 딸립 --2002. 3. 12--

 

*추신*

어느 날이었다. 이슬람 지도자 120명 명단을 호명하며 기도하는 중이였는데, 무하마드님께서 사모님, 제가 명단을 불러 볼 것이니 확인해 보십시오라고 하셔서 깜짝 놀랐다. 그 동안 며칠간 지상에서 호명한 명단을 영계에서 먼저 다 기록하고 파트별로 나누어서 120명을 빨리 찾도록 먼저 찾은 이슬람들에게 몇 명씩 맡겼다고 한다. 그러면서 사모님 걱정 마세요. 이슬람 지도자를 리포트 할 때 사람을 찾지 못해 고생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하며 대단한 정열을 보여줬다. 리포터 김영순

 

5) 압둘라 빈 압바스(Abdula Ibn Abbas) 7세기 학자, 꾸란 해설학 정착에 기여함

--참부모님을 모시고 이상세계의 주인공이 되자--

 

나 압바스는 통일원리를 세계에 자랑할만한 경전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크신 선물이라 생각한다. 지금까지 모든 신학자, 종교인, 정치인, 예술인, 과학자, 철학가, 등등은 창조주의 인간창조의 근본적 이유와 창조목적을 구체적으로 몰랐기 때문에 자기 자신의 견해를 중심한 과학, 예술, 종교, 철학 등의 영역을 연구 발전시켜 왔다. 그러므로 지상의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것을 알려주는 것이 통일원리이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인류역사의 섭리의 방향,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중심하고 살아야할 인간 본연의 모습을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다.

기본적으로 이것이 밝혀지면 종교의 장벽, 사상의 장벽, 인종의 장벽은 있을 수 없게 되며 더 나아가 투쟁이나 전쟁도 사라질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하나님의 인간 창조목적은 아름다운 동산에서 하나님과 인류가 함께 평화와 행복의 자유를 누리며 풍요롭게 생활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부모이신 것이다. 그런데 우리 인류는 그것을 모르고 역행의 길로 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지금까지의 인류의 삶이었다.

문선명 선생님께서 하나님으로부터 교시하신 내용을 통일원리를 통하여 밝히시고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등극하셨으니 이제 우리 인류는 참부모님을 믿고 모시고 생활하면 이상세계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나 압바스는 무하마드를 존경한다. 나는 무하마드를 모시고 이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행복하다. 모든 이슬람들은 통일원리 연구에 주력하길 바란다. 압둘라 빈 압바스 --2002. 3. 13--

 

6) 압둘라 이븐 마스우드(Ibn Mas’ud) 사하바 시대 학자, 꾸란 해설학 정착에 기여함

--참부모님은 인류의 원죄를 청산해 주신다--

 

나 마스우드는 항상 무하마드의 가르침과 정열에 크게 감동하였다. 그런데 최근 무하마드의 생활에 변화가 온 것이다. 그분의 생활에 있어서 예전보다 사랑과 배려와 관용이 현저하게 나타남을 느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분이 통일원리를 듣고 난 이후부터다.

그분은 우리에게 생애 최고의 해를 만들어 보자고 하면서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소개하면서 지금까지 인종의 장벽과 종교의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가르침이 없었는데 통일원리가 그것을 가능하게 하였다. 여러분도 통일원리를 들어 보라. 그러면 여러분도 분명히 새로운 진리와 강사들의 열강과 정성에 크게 감탄할 것이다. 그리고 그 동안 우리들은 자신들의 철조망을 너무 굳게 치고 있어서 종교문제 해결에 치명적인 타격을 주었다고 하시며, “이제 새 복음에 귀를 기울이자. 그리고 우리 이슬람들의 미래는 우리가 책임지자고 하시며 굳게 결의하였다.

이번 세미나에는 여기 명단에 등재된 인물 외에 많은 이슬람들이 참석하였으며 그들 모두는 대단히 감동하였다. 나 마스우드는 무하마드의 가르침과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합작한다면 이슬람 신도의 진리 전파의 폭이 넓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임을 확신한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등극하셔서 인류의 원죄를 청산하는 구세주의 책임을 수행해 주시니 감사하고 감사할 따름이다. 새 진리를 중심하고 충성할 것을 다짐한다. 압둘라 빈 마스우드 --2002. 3. 13--

 

7) 아비 빈 카압 사하바 시대학자, 꾸란 해설학 정착에 기여함

--이슬람들은 인류평화 운동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참으로 놀라운 시대가 온 것 같다. 지상과 영계가 서로 통할 수 있는 길이 생겼고, 영계에서 지상으로 소식을 전할 수 있다는 시대가 왔다. 이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의 자격을 부여받으시고 통일원리라는 대 경전을 인류에게 주셨으니 나 카압은 생애에 최고의 영광을 맞이하게 되었다.

일반적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이 아니라도 받을 수 있지만 통일원리는 진리도에 있어서 차원이 다르다. 인간시조의 출발에서 내세관까지 모든 천비를 명백하게 체계적으로 밝힌 진리는 인류역사상 최초의 것이다. 통일원리는 대 진리요, 대 경전이요, 참부모님의 가르침이 틀림없다. 그리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은 어떻게 밝히셨을까? 인류역사의 배후에 숨겨놓은 가슴 아픈 하나님의 사연을 어떻게 밝히셨을까?

인간으로서 상상할 수 없는 곡절 많은 사연들이었다. 이제 올바른 인생관이 밝혀졌다. 우리는 가진 것을 서로 주고받으면서 이해하고 신뢰하며 하나되면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 안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 이슬람들은 무하마드님의 정신을 닮아 더더욱 용기 있게 인류평화 운동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새 진리에 의하여 새로운 인격을 성숙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아비 빈 카압 --2002. 3. 13--

 

8) 아부 하니파(Abu Hanifa) 702-767 하나피 학파 설립자

--원죄를 청산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영원히 살 것이다--

 

통일원리의 위대성은 아무리 칭찬하여도 부족할 것이다. 역사상 어느 진리 이념과도 비교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모든 것을 초월하고 모든 것을 능가한다. 나 하니파가 세계 경전을 모두 공부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적지 않은 경전을 경험하였다. 통일원리는 어느 한 부분적이 아닌 전체적인 것을 밝히고 있다. 우주의 존재양식, 인간의 창조목적과 미래관, 그리고 복귀섭리역사의 방향과 인간의 원죄의 청산에 이르기까지 너무도 광범위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밝혀 놓았다. 나는 이보다 더 정확하고 명쾌한 경전은 경험한 바 없다.

또한 우주의 근본문제인 하나님에 대하여 대담하게 밝혔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라는 사실과 통일원리를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문선명 선생님이 수많은 고행 끝에 찾아진 진리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제, 우리 이슬람들의 사고방법의 전환 문제만이 남았다. 우리들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동산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가려면 원죄를 청산해야 한다. 모든 이슬람 신도들은 자신의 현재의 입장을 신중하게 생각하여 영원한 동산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기를 간절히 바란다. 나 하니파는 원죄를 청산하는 방안을 알고 있다. 나는 원죄를 청산하여 아름다운 세계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영원히 살 것이다. 통일원리는 영원한 진리이기에 믿고 따를 것이다. 아부 하니파 --2002. 3. 13--

 

9) 말리크 빈 아나스(Malik b. Anas) 715-801, 말리키 학파 설립자

--통일원리는 인류의 최고의 경전이다--

 

많은 사람 가운데 이 자리에 초빙 받은 영광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하마드 지도자는 우리가 여기에 참석하기 전에 우리에게 일러주신 말씀이 있었다. “우리는 지금까지 하나님을 섬겼지만 남의 힘에 의하여 종용 당하는 심정으로 섬겼지만 자녀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부모로 섬기지 못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부모로 섬겨야 한다. 여러분 중에서 여러분을 다른 종단으로 강압적으로 보낸다고 생각하는 이슬람이 있다면 그들은 여기에 참석하지 않아도 나는 그들을 용서할 것이다. 따라서 이 세미나의 참석 여부는 여러분이 결정해야 한다고 상당히 엄격한 태도로 말해 주었다.

나 아나스는 통일원리를 청강하면서 그 가르침에 너무도 감동하였다. 감격의 눈물을 감출 수가 없었다. 하나님의 슬픔과 고통, 인류조상의 타락의 경위와 결과를 접하게 될 때 가슴이 메어지는 아픔을 느꼈다. 하나님은 자녀가 부모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얼마나 참고 기다리셨는지. 문선명 선생님의 생사를 건 승리의 결실이 통일원리로서 인류의 경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너무도 가슴이 벅차고 흥분되어 큰소리로 외치고 싶었다. “하나님, 우리 부모님, 만세, 인류에게 새 경전을 찾아주신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만세, 무하마드 만세라고 소리치고 싶었다. 통일원리는 나에게 새로운 삶의 활력소가 되었다. 우리에게 통일원리를 안내해 주신 문선명 선생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열심히 통일원리를 공부하여 새 진리로 무장하겠나이다. 말리크 빈 아나스 --2002. 3. 14--

 

10) 이븐 이드리스 일 샤피이(Ibn Idris al-Shafi’i)

772-826, 샤피학파 설립자

--사탄의 정체를 색출할 것이다--

 

인간은 죄악과 무지와 빈곤과 질병을 지니고 살아간다. 나 샤피이는 항상 하나님은 왜 인간에게 질병을 주시고 서로 싸우면서 살게 하셨는가를 생각했다. 그런데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그것이 해명되었다. 마귀사탄이 우리 인간의 삶을 그렇게 만들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의 모습을 바라 볼 때 얼마나 가슴이 아프셨을까.

유구한 세월 동안 하나님은 어떤 어려움도 참으면서 자녀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셨다. 나 샤피이는 사탄의 정체를 찾아 짓밟아 버리고 싶었다. 수많은 인류들은 아직도 이 사실을 모르고 한결같은 고통과 질병 속에서 살고 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너무도 분통스러운 사실이라서 견딜 수가 없다. 하나님, 이제 우리 이슬람이 통일원리를 무장하여 하나님의 원수를 갚아 드리겠나이다.

그 동안 부모와 자녀들은 너무도 먼 거리에서 서로 모른 채 살았습니다. 용서하여 주소서.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보내 주심을 또한 감사합니다. 통일원리는 인류에게 만세에 길이길이 남아질 귀중한 경전입니다. 귀중하고 위대한 경전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참부모님, 인류를 위한 역사적인 수고를 이제 영광으로 받으소서. 나 샤피이는 사탄의 정체를 색출하는데 전력할 것입니다. 우리 인류를 병마에서 고생하게 하는 마귀사탄과 싸울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섬기기를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이븐 이드리스 일 샤피이 --2002. 3. 14--

11) 아흐마드 이빈 한발(Ahmad b. Hanbal) 786-863, 한발리학파 설립자

--우리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버지의 사정을 모르고 살았다--

 

인간이 태어날 때 자기 자신의 뜻에 따라 태어난 자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태어나는 장소와 환경, 누구의 자녀로 태어나는가 등 어느 것도 인간 자신의 선택권이 아니다. 인간 문제가 여기서 야기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지으실 때 어떤 이유와 조건을 따지지 않고 무조건적 사랑으로 자녀의 격위로 창조하셨다. 이처럼 소중한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유구한 세월 동안 단절되어 왔다. 그리하여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의 한을 우리 인류는 까마득히 모르고 살고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은 창조주요, 전지전능하신 분이며, 모든 것을 처리하실수 있는 분이심에도 불구하고 왜 유구한 세월 동안 참아오셨을까. 우리는 지금까지 하나님을 모시면서도 하나님의 사정과 심정을 헤아리지 못했으니 자녀로서 자격이 없다. 문선명 선생님은 사탄과 싸워 진리의 진리를 찾아 인류에게 새로운 인생관을 제시하셨다. 그분은 인류의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메시아요, 하나님의 효자 중 효자의 자리에 등극하신 분이다.

그리고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찾아진 진리로서 의심의 여지가 전혀 없다. 우리 이슬람들은 조금도 주저할 필요가 없다. 존경하는 무하마드와 이 길을 같이 갈 수 있으니 또한 감사할 뿐이다.

지상의 이슬람들이여! 그대들도 분명히 알고 가야할 통일원리가 출현하였다. 그대들도 자세히 연구하여 보라. 아흐마드 빈 한발 --2002. 3. 14--

 

12) 알 아쉬아리(Al Ash’ari 873-935) 순니 이론 설립자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중심하고 평화세계를 구현할 것이다--

 

하나님 만세! 문선명 선생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라는 선창을 무하마드께서 자주 하셨는데 나 아쉬아리는 그 뜻도 잘 모르고 힘차게 소리쳤다. 그런데 통일원리 교육을 받아보니 그 의미를 깨닫게 되었다. 나 아쉬아리는 우주를 한바퀴 돌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저 높은 하늘에 비행기를 타고 비행기에서 지상을 향하여 나는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이라네, 문선명 선생님은 우리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오셨네라고 높이 플래카드를 붙이고 전단지를 뿌려서 전 인류에게 이 소식을 전하고 싶다. 이렇게 반가운 소식, 이렇게 기쁜 소식이 또 어디 있겠는가. 인류들이여, 질병과 전쟁에서 해방되는 길은 오직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을 모시고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뿐이다.

모든 인류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신 한 형제자매인데 우리는 그것을 모르고 살았소. 지구의 한 모퉁이에서는 굶어서 죽어가고, 한쪽에서는 음식이 남아 썩어 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 모두가 하나 되지 못한 탓이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지 못한 탓이다. 이제 사탄들의 꼬임에서 해방되는 길은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하나되는 것뿐이다.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살아가면 인류는 평화세계를 구현하여 영원히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우리 모두 하나 됩시다. 인류는 뭉쳐야합니다. 사탄들을 인류에게서 몰아냅시다. 알 아쉬아리 --2002. 3. 14--

 

13) 알 마와르디 (Al-Mardi) 974-1058, 마와르디 파 설립자

--통일원리의 출현은 시든 초목에 단비가 내린 것과 같다--

 

우리 이슬람의 최고 지도자 무하마드는 우리들에게 참으로 큰복을 주셨다. 우리의 영혼의 삶을 위하여 끝까지 책임져 주신 무하마드님 감사합니다. 통일원리는 이슬람은 물론 전 인류에게 광명의 길을 열어주었다. 그것은 마치 시들어 가는 초목에 단비가 내려 초목이 새로운 힘을 얻는 것과 같다. 지상에도 천상에도 수많은 교파와 사상이 있지만 인간이 바르게 살아갈 방향을 제시한 진리와 경전은 없었다.

악을 가르치는 종교는 없다. 모든 종교는 한결같이 인생의 바른 길을 가르치고 있지만 그 가르침은 애매 모호하였다. 어느 경전일지라도 일부분을 전체인 것처럼 가르치고 있어서 우리 인류는 그것을 믿고 살아왔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 통일원리의 가르침은 하나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 그리고 인간과 자연의 근본적 문제를 해명하고 있다. 인간 창조로부터 미래 내세관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부분을 체계적으로 밝히고 있었다. 인간의 두뇌로써 결코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통일원리에서 밝혀지고 있는 것이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임에 틀림없다고 확신한다. 문선명 선생님의 역사적인 수고와 정성이 온 인류에게 새 힘과 새 희망을 주고 있다.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 마와르디는 무하마드를 지도자로 모신 것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 영혼의 길을 새롭게 인도해 주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한다. 하나님, 참부모님, 만만세! 감사합니다.

알 마와르디 --2002. 3. 14--

 

14) 사이드 빈 주베이르 타비인 시대, 사하바 다음 세대의 메카 학파 대표주자

--통일원리는 이슬람의 신앙의 의미를 분명히 깨우쳐 주었다--

 

우리의 지도자, 무하마드가 통일원리를 먼저 청강하고 우리들에게 이 길을 가는 것이 마땅하다고 하셨기에 우리 이슬람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이 통일원리를 따를 수밖에 없다. 통일원리를 청강하고 나 주베이르는 얼마나 감격했는지 모른다. 그간 우리 이슬람들은 절대 복종의 자세로 신앙생활을 하였다. 우리들은 다만 하나님을 모시는 것에만 치중한 것 같다. 통일원리가 출현함으로써 이슬람 신앙의 의미가 구체화되었다. 우리들은 신앙생활의 이론적인 확신을 얻게 되었다.

통일원리는 어느 특정 교단의 진리가 아니라 전 세계인의 경전이라고 확신한다. 전 인류를 통일시킬 수 있는 특별한 경전이다. 통일원리를 청강하는 동안 나는 영적 체험을 하였다. 신비로울 만큼 나의 마음이 맑고 밟아지면서 지금까지 나를 둘러싸고 있는 먹구름 같은 것이 확 걷히는 기분을 느꼈다. 그리고 마음 깊은 곳에서 알 수 없는 희열과 감격이 솟구치더니 잠시 후 눈물이 한없이 쏟아졌다. 그 순간 나는 통일원리는 그냥 들어서는 안 된다. 마음을 깨끗이 성별하고 땅바닥에 꿇어 엎드려 경건한 마음으로 들어야 한다는 것을 절감하게 되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새 진리를 찾아내시기까지 수많은 사탄과 싸워 승리의 기준을 세우시느라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선생님의 수고가 나에게 큰 아픔으로 느껴집니다. 이제 참부모님은 인류의 구세주로 현현하셨사오니 인류의 원죄를 청산하게 하소서. 저 주베이르는 부족하오나 무하마드님과 함께 모든 이슬람들이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를 수 있도록 전도하고자 합니다. 우리 인류는 하나님과 부자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할 것입니다. 사이드 빈 주베이르 --2002. 3. 15--

 

15) 무자히드 빈 자베르 타이빈 시대, 메카학파 대표주자

--새 진리를 깨우치고 항상 새 소망과 기쁨으로 생활하게 되었다--

 

나 자베르가 통일원리를 듣게 된 것은 행운 중에 행운이요, 축복 중에 큰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지상에서도 천상에서도 나 자베르는 하나님을 섬기기에 게을리 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엄청난 진리를 듣게 된 것을 너무도 감사한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지상으로부터 무자히드 빈 자베르의 명단이 왔다는 사실이다. 처음 나 자신의 이름을 발견할 때 내가 아니라고 계속 부인했다. 그리고 그 사실을 믿지 않으려고 했다. 그것은 동일한 이름도 흔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인데 이것 때문에 주위에서 소동이 벌어졌다. 무자히드 빈 자베르 대신 자기 명단을 넣어달라는 여러 사람들의 아우성이 여기저기서 들려왔다. 그래서 나 자베르는 초빙하는 곳에 가서 문의하였다. 이것이 무엇인지 설명해 달라고 했더니 강사 한 분이 설명하여 주었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역사의 비밀을 찾으시고 하나님 앞에 참부모님이란 칭호를 받고 통일원리를 밝히신 분이시며 천상과 지상을 모두 다스리시는 분이시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특별 명령에 따라 한 여인과 이상헌 선생님을 통하여 영계의 실상을 지상에 발표함으로써 지상인에게 영계가 있음을 가르치고 이슬람들을 위하여 하나님과 참부모의 가르침 즉, 천국 생활과 인간의 내세를 이해시키고 가르치고 있다고 설명하여 주었다.

그후 나는 통일원리에 대해서 여러 차례 단독강의와 전체강의를 들었던 것이다. 새 진리를 접하고 보니 창공을 나를 듯한 기쁨이 샘솟았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저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실현하기 위하여 누구보다 앞장서서 일하겠습니다. 항상 새 소망과 기쁨으로 생활합니다. 감사합니다. 무자히르 빈 자베르 --2002. 3. 15--

 

16) 아크라마 타이빈 시대, 메카학파 대표주자.

--’항상 너와 함께 하리라라는 의미를 깨달았다--

 

나 아크라마가 지상에 있을 때 하나님의 존재에 대하여 체험한 것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어느 날 나는 조용히 숲 속을 거닐면서 명상에 잠겼다. 하나님의 실제의 모습을 알고 싶었다. 그래서 그냥 혼자서 명상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주위가 환하게 밝아지면서 환한 광채가 나타나 나의 주위를 둘러쌌다. 나는 공중에 뜬 것 같았다. 너무도 놀라 당황한 나머지 내가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갑자기 그 광채가 한곳으로 모여서 공중 높이 사라졌다. 그러면서 조용히 그리고 잔잔히 항상 너와 함께 하리라는 음성이 들려왔다. 나는 꿇어 엎드려 고개를 들 수 없고 온몸은 땀에 젖었고 얼굴은 비를 맞은 사람처럼 되었다. 오랫동안 넋이 나갔다.

나는 항상 너와 함께 하리라는 음성을 일생 동안 가슴에 묻고 살았다. 그런데 여기서 통일원리를 통해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깨닫고 문선명 선생님이 누구이신가도 알았으니 나의 생애가 얼마나 축복 받은 자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나의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그리고 참부모님께 바칠 것이다. 이슬람들은 물론 모든 인류는 평화사상인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르는 길뿐임을 가슴속에 깊이 각인해야 할 것이다. 나의 삶에 큰 은총과 축복을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아크라마 --2002. 3. 15--

 

17) 따우스 빈 키산 알 야마니 타비인 시대, 메카학파 대표주자

-- 자녀는 부모의 심정을 알아야 한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이성성상(二性性相)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모든 피조물, 하등동물에서 고등동물 인간에 이르기까지 모두 하나님의 모습을 닮았다는 사실은 너무도 평범한 이치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것의 깊은 의미를 모르고 살아왔다. 천지에는 이성성상이 아닌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사랑의 하나님은 인간을 자신의 자녀로 창조하시고 자녀와 함께 희로애락을 누리고자 하셨다. 그것이 부모의 소망의 심정인데 하나님은 그 기쁨을 다 잃어버리고 슬픔과 외로움과 한의 세월을 보내셨다. 이 사실을 알고 사는 인류가 얼마나 될까. 오직 통일원리를 깨우친 자만이 그것을 알 것이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그러한 심정을 어떻게 발견하셨을까. 인류의 참부모님만이 그것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인가. 나 알 야마니는 이슬람 인이기 전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다. 전 인류에게 하루속히 이 사실을 깨닫게 하여 하나님의 역사적인 한을 풀어 드리고 싶다. 하나님의 모습과 인류조상의 출발과 내세, 수수작용 등등은 너무도 흥미롭고 신비스럽다.

그리고 지금까지 종교적 갈등, 인종적 갈등, 사상적 갈등을 해결할 진리가 없었다. 우리 이슬람들은 자기 자신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해야 하는데 우리에겐 아무런 대책이 없었다. 오직 통일원리의 평화사상만이 그것을 이루어 놓을 수 있다. 세계 인류들이여, 이제, 우리 모두는 마음을 비우고 하나의 사상으로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참부모님의 지도를 받아가며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한 많은 슬픔을 우리가 해결하여 영원한 에덴에서 함께 살아갑시다. 감사합니다.

따우스 빈 키산 알 야마니 --2002. 3. 15--

 

18) 아따 빈 아비 라바흐 타이빈 시대, 메카학파 대표주자

--하나님 나라 건설에 총진군하는 자녀의 자리에 서고 싶다--

 

나 아비 라바흐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며 문선명 선생님이 누구인가를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 우리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과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임을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인간 창조이후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자녀를 잃어버리셨다. 하나님은 장구한 역사를 통하여 자녀가 부모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나 라바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하나님의 슬픔과 아픔의 심정을 체험하였다. 이제 우리 모두는 하루속히 하나님의 자녀로 입적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현현하셔서 하나님으로부터 인간의 원죄를 청산할 수 있는 특권을 받으신 분이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하루빨리 축복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우리 이슬람 모두를 축복시켜 주소서. 통일원리를 깨우치고도 축복을 받지 못하면 원죄를 청산할 수 없고 더 나아가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입적된 이후에 얼마든지 인류평화의 구현을 위해 일할 수 있사오니 하루속히 우리에게 축복의 은사를 내려 주옵소서!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의 가르침과 천국이상을 깨닫게 되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 하나님의 사랑의 권세가 온 천지에 충만토록 해야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탄의 세력을 물리쳐야 할 것이다. 우리 모두는 하루속히 축복을 받을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저는 새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 나라 건설에 총진군하는 자녀의 자리에 서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이따 빈 아비 라바흐 --2002. 3. 15--

 

19) 아부 아리야 타비인 시대, 메디나 학파 대표주자

--인류의 평화운동에 선구자가 될 것이다--

 

이슬람의 하나님에의 믿음은 오직 절대 복종 뿐이다. 그러나 우리들은 하나님 사정과 복귀섭리역사를 구체적으로 깨닫지 못했다. 인류역사를 통하여 동시성 시대를 거치면서 수많은 섭리적 인물들이 자기에게 부여된 책임을 완수하지 못하여 복귀섭리가 연장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그리고 특히 창조 본연의 뜻을 회복하시려는 부모의 심정을 깨닫지 못했다.

그것이 인류역사를 통한 하나님의 아픔이다. 이제 모든 종교인들이 하나로 뭉치기만 하면 하나님 나라 건설은 문제없을 것 같다. 분하고 분한 것은 인간조상의 타락문제이다. 왜 해와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났으며 왜 아담은 해와를 지키지 못했던가. 나 아리야는 그것을 그냥 넘겨 두고 싶지 않다. 장구한 세월 동안 자녀를 기다려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이제 우리는 새 진리를 중심하고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총력을 다하기를 결단해야 할 것이다. 나는 모든 종교인들이 하나 되기 위한 일에 앞장서겠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다 알았다. 통일원리의 내용은 하나님의 하소연인 것 같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렇게 살아야 한다. 잘못 살면 천상에서도 하나님 만나지 못한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자녀가 보고 싶고 그리울 때마다 만나지 못한 아픔은 어떻게 하느냐. 지상에서 바르게 살다가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 오라고 당부하고 당부하시는 말씀으로 들렸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아픔을 찾아내시기까지 얼마나 수고 하셨습니까. 이제 참부모님을 모시고 지도를 받아가며 인류의 평화운동에 선구자가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부 아리야 --2002. 3. 16--

 

20) 무하마드 빈 카압 알까르 다비 타비인 시대 메디나 학파 대표 주자

--참부모님을 우리의 생활의 중심자리에 모시자--

 

인류역사를 통하여서 지상이나 천상에 많은 종단이 생겼다. 인간은 왜 종교에 의존하며 살아야 하는지 나 알까르 다비는 잘 모른다. 내가 지상생활을 할 때 어느 날 코란을 가슴에 품고 기도를 한 경험이 있다. 그때 갑자기 코란이 가슴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아서 눈을 떠보니 코란은 그냥 가슴에 안겨있었다. 그러나 무엇인지 모르지만 어떤 것이 나의 가슴속으로 들어감과 동시에 나의 뱃속에 있는 모든 배설물이 나오는 것을 느꼈다. 그것은 환상으로서 아주 작은 순간적 체험이었다. 그 이후 나는 코란과 동고동락했으며 나의 건강은 항상 새로워졌다. 그때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알지 못했지만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그것이 곧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느꼈다.

도대체 왜 인간은 종교를 찾으려고 하며 무엇인가에 의지하려고 하는가. 하나님은 보이지도 볼 수도 없지만 존재하고 있다. 이것은 통일원리를 통해서 비로소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니 우리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살았지만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며 죄짓지 않고 선하게 살도록 주관하셨던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하다.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지 못한 지난날의 나의 모습이 죄송하기 그지없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요, 참스승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소원과 한을 풀어 주시고 인류에게 엄청난 대 경전을 주셨으니 우리의 모든 감사와 영광을 그분께 바치자. 이제, 우리는 참부모님을 우리의 생활의 중심자리에 모시고 열심히 살아보자.

무하마드 빈 카압 알 까르 다비 --2002. 3. 16--

 

21) 자이드 빈 아스람 타비인 시대, 메디나 학파 대표주자

--우리는 하나되어 인류의 평화운동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나 아스람은 무슬림이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신앙과 열망은 누구에 못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나 자신의 신앙이 참으로 대단하였다고 자문자답할 수 있는가? 무엇을 알고 신앙을 했는지, 나의 소망과 정착지가 어디인지,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무엇인지, 코란의 믿음은 어디에서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지, 이것에 대해서 아무 것도 확인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무조건 복종하였던 것이다. 그것이 참으로 대단했다.

통일원리는 어린아이를 가르치듯이 인간의 본연의 모습과 창조주와 인간의 관계, 삶의 방향과 목적을 자세히 가르치고 있다. 그것은 인생의 공식이었다. 그리고 통일원리의 체계는 논리 정연하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 강의를 들으면 분명하게 이해될 것이다. 전통적인 신비는 통일원리에 적용해 보면 더 이상의 신비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통일원리는 신비로운 것이다. 나는 통일원리의 내용만의 감동과 감격을 받은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슬픔과 고통을 체험하고 문선명 선생님의 인류를 위한 수고를 체험하였다. 인류를 하나님 앞으로 복귀시키기까지 수많은 고통을 느낄 수 있었다. 원죄의 청산, 축복, 자녀의 위상 정립을 위한 참부모님의 수고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 원죄 청산 의식에 참석하여야 한다. 우리 무슬림들은 우리 자신만의 문제에 집착하여서는 안될 것이다. 우리는 우리 모두의 정열을 총동원하여 인류의 평화운동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그리고 모든 종교는 하나님의 진리를 중심하고 뭉치고 단결하여 지상이나 천상에 사탄의 세력을 하루속히 뿌리뽑아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들은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앞장서야 한다. 하나님, 참부모님, 이제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실천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이드 빈 아스람 --2002. 3. 16--

 

22) 아끄리마 빈 까이스 타비인 시대, 이라크 학파 대표주자

--부모를 만난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나 빈 까이스는 쿠란을 위해 생명을 다 바칠 각오를 하면서 살아왔다. 그것은 우리는 하나님의 실존에 대해서 감히 헤아릴 수도 없고, 헤아려서 안 된다는 절대 복종의 신앙을 중시하기 때문이다. 무하마드님께서는 우리들에게 통일원리는 절대 유일 무이한 대경전이라고 소개하셨다. 그분은 자신의 모든 것을 통일원리에 투여하시겠다고 하셨다. 오직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가르침만이 인류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수 있다고 상당히 자신 있게 주장하셨다. 그리고 여기서 통일원리에 대해 의문이 있거나 믿음이 생기지 않는 지도자가 있다면 그에게 3번만 통일원리를 들어보라고 권하고 싶다고 했다. 그러고도 마음이 요동이나 감동이 생기지 않는다면 이제 그분은 나 무하마드를 찾지 말라고 단호하게 소리쳤다.

무하마드님은 상당히 변했다. 그분은 직설적인 성격에서 상대를 포용하려는 마음으로 변했다. 무하마드의 가르침은 대단히 직설적이며 정열적이며 과격한 측면이 없지 않지만 옳다고 생각되는 것은 자신의 체면도 위신도 생각지 않고 밀고 나가는 장점도 있다. 나는 통일원리를 처음 듣기 시작할 때부터 이미 나의 모든 마음을 비웠다. 특히 나는 강사들의 열강,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올리는 기도의 음성에 크게 감동하였다. 그들은 목놓아 하나님께 하나님 나라 건설과 하나님 자녀로서 입적 조건을 세워 달라고 기도하였다. 애끓는 기도 소리는 나의 전신을 쩌릿쩌릿하게 하였으며 나도 그들과 함께 동화되어 함께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당시 나의 눈물은 거짓이 아닌 진심에서 우러나는 눈물이었다. 그것은 부모를 만났다는 감격의 눈물이었다. 그냥 가자. 그것이 진리의 길이라면 진리의 길을 따라가자. 하나님도 참부모님도 참으로 불쌍하시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한결같은 자녀로서 하나님을 위로해 드리면서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동참할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하나님, 참부모님, 저희들이 무얼 도와드릴까요. 응답하소서. 아크리마 빈 까이스 --2002. 3. 16.--

 

23) 마스루끄 타비인 시대, 이라크 학파 대표주자

--참부모님을 모시고 인류 통일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나 마스루끄는 하나님에 대하여 많은 경험을 하고 있었지만 쿠란 경전을 통해서는 하나님을 바르게 이해할 수 없었다. 우리들 중 어느 누구도 그것을 속 시원하게 해명해 주지 못하였다. 그런데 통일원리 교육을 받을 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나에게 나타나셨다. 하나님은 뿌연 안개가 자욱한 곳에서 안개를 뚫고 환한 광채로 나타나시어서 나에게 가까이 와서 잠시 머물다가 사라지셨다. 이러한 경험은 지상에서나 천상에서도 여러 번 체험한 적이 있다. 그러나 당시에는 그 불빛의 의미를 깨닫지 못했지만 이제 통일원리를 통해서 그것을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부모로서 자녀를 찾아오셨지만 나는 부모의 심정을 체휼하지 못했던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통일원리 교육을 통한 체험도 여러 번 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있을 때마다 환한 불빛이 몰려와서 나의 머리 위에서 머물다가 뱅글뱅글 돌면서 사라지면 나도 모르게 나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곤 하였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임을 확실히 믿고 있습니다. 참부모님의 수고에 대한 감사를 올립니다. 이제, 저희들은 참부모님을 모시고 인류 통일을 위해 노력할 것을 맹세합니다. 마스루끄 --2002. 3. 16--

24) 알 아스와드 빈 야지드 타비인 시대, 이라크 학파 대표주자

-- 통일원리의 증인이 될 것이다--

 

나 빈 야지다는 통일원리를 듣고서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난 것 같다.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새로운 활력소가 들어와서 그것이 나의 모든 움직임을 빠르고 경쾌하게 하며 항상 기쁨에 차 있게 하였다. 통일원리를 듣는 순간 갑자기 내 마음에서 뜨거운 바람이 일어나 나를 감싸는 듯 하였다. 그것은 마치 청명한 하늘 아래 맑은 공기 속에 싸여 있는 것 같았다. 마음의 흑암이 싹 거둬진 기분이다.

통일원리는 나를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시켰다. 여기서 들려주는 강의는 마치 하늘에서 울려 퍼지는 교향곡과 같이 들렸다. 이렇게 모든 것에 새롭게 변화된 내가 통일원리를 의심할 수 있겠는가. 이러한 나의 변화는 통일원리가 하나님의 계시임을 입증시키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사 부모의 사랑을 깨닫게 해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껏 자랑하고 싶다. 거듭난 자로서 나는 통일원리의 증인이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를 직접 지도해 주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통일원리를 우리들에게 깨닫게 해 주셨다. 이제, 인류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인생의 바른 길로 가야 할 것이다. 나 빈 야지드는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모든 영광을 바치는 자녀가 되고자 한다. 그리고 이슬람들에게 먼저 하나님 사랑을 자랑하며 체험자로서 증인이 될 것입니다.

알 아스와드 빈 야지드 --2002. 3. 17--

 

25) 마르다 알 함다니 이라크 학파 대표 주자

--인류는 모든 전쟁과 빈곤과 질병에서 해방되었다--

 

대부분의 이슬람들은 알라에 절대 복종의 자세로서 신앙했다. 나 알 함다디도 역시 그러하였다. 쿠란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실존과 인간창조와 인간의 내세 등에 대한 확실한 개념을 알려주지 않았다. 오직 알라에 복종하고 알라에게 경건한 마음을 바쳐야 함을 절대적인 것으로 삼고 신앙하도록 한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 인생의 근본 문제, 영혼 문제 등을 체계적으로 확실하게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인류의 대 경전으로 남아질 것을 믿는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부모이기 때문에 우주 만물 창조에서부터 지금까지 우리 인간을 항상 정성스럽게 보살펴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이상 세계를 이루시기 위하여 참고 기다려 주셨던 부모의 사랑에 나는 한없이 감동하였다. 그리고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의 현현은 인류의 위대한 축복이요, 은사라고 생각한다. 이제 참부모님이 오셨고 인간이 걸어가야 할 새로운 경전이 출현하였으니 이보다 귀한 은사가 또 어디 있으랴. 인류는 모든 전쟁과 빈곤과 질병에서 해방되었다. 인류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통일원리를 무장하고 평화사상으로 하나 되면, 인류는 자동적으로 서로 돕는 한 형제자매가 될 것이다. 우리 이슬람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통일된 가운데 하나님 나라 건설에 선구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마르다 알 함다니 --2002. 3. 17--

 

26) 아르미 알 샤아비 이라크 학파 대표주자

--나의 일생의 궁금증이 풀렸다--

 

인간은 어렵고 힘들 때마다 하나님을 찾는다. 그런데 하나님을 직접 본 자도 없고 만난 자는 더 더구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인간은 자신이 어려울 때마다 도움을 요청하는 본성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어리석기 짝이 없다. 아무리 많은 재물, 위대한 명예와 권세를 가진 자라 할지라도 그가 병들면 의사에게 고쳐 달라고 매달려야 할 것이며,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게 요청한다. 밤낮으로 빌고 기도하며 절하는 것을 어리석고 유치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인간이 자신이 할 수 없는 한계에 이르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게 요청한다.

통일원리를 들으면서 나는 그 이유를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인간 창조이후 인간조상의 잘못으로 인간과 부모의 관계가 단절되어 살았다 하더라도 복귀섭리역사를 경륜하시면서 그 관계를 회복하는데 승리 하셨던 것이다. 이로써 자녀로서의 인류는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하나님을 찾고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인간의 이러한 현상은 부모와 자녀의 관계이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참으로 위대한 진리를 찾으셨다고 생각했다.

문선명 선생님, 정말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참부모님으로 등극하시기까지 수고를 어찌 갚으오리까. 나 알 샤아비는 하나님의 실존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 나의 일생의 궁금증이 풀렸다. 통일원리의 가르침은 인류의 대 복음이요, 대 경전으로 남아질 것이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인류의 항구적 평화세계 구현에 적극 헌신하겠습니다. 아미르 알 샤이비 --2002. 3. 17--

 

27) 알 하산 알 바스리 이라크 학파 대표주자

--인류평화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

 

나 바스리는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신기한 체험을 했었다. 나만이 알고 있는 비밀이지만 이 글은 역사에 남아지는 재료이기에 공개하고자 한다. 통일원리를 듣기 위하여 강당으로 들어오는 순간, 갑자기 찬란한 빛이 내 앞에 나타났다. 나는 너무도 놀라서 눈부신 광채를 바라볼 수 없어서 고개를 움직이며 그것을 보려고 할 때 그것은 순식간에 확 비치면서 문선명 선생님의 존영 앞으로 이동하여 존영 전체를 환한 광채로 덮어 버렸다. 문선명 선생님의 존영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나는 그것을 순간적으로 체험한 환상이지만 너무도 놀라서 광채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나의 가슴속에 뜨거움이 오면서 알 바스리, 너는 누구를 위하여 무얼 하면서 살겠느냐?’라는 음성이 들렸다. 그 순간 나의 눈에는 눈물이 주룩주룩 쏟아졌다. ‘이럴 수가 있나?’ 나는 그분이 누구인지도 몰랐는데 강의도중에 강사가 그분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시요, 통일원리를 밝히시기까지 수많은 사선의 고비 길을 거쳐 인류에게 큰 은총의 진리를 밝히셨다고 소개하였다. 억제할 수 없는 눈물이 나의 전신을 엄습하였다.

그러한 체험 이후 나는 통일원리를 여러 차례 청강하면서 너는 누굴 위해 무얼 하면서 살겠느냐?’의 질문을 상기해 보았다. 이제 나는 그 질문에 답하겠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의 지도를 받아가며 인류평화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것이 그것이다. 나의 뜨거운 가슴을 항상 이대로 지켜 주소서. 그렇게 뜨겁게 살겠습니다. 하나님, 참부모님, 사랑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알 하산 알 바스리 --2002. 3. 17--

 

28) 끼타다 이라크 학파 대표주자

-- 참부모님, 그것은 천추에 빛날 존재이다--

 

사람이 태어날 때 육신의 부모를 통해서 태어났지만 그 외 인생의 방향과 목적은 부모로부터 전수 받지 못하는 것 같다. 그것은 아무도 아는 자가 없었다. 지상에 살 때 그것이 나 끼타다의 가장 큰 고민이었다. 세상에 태어날 때 나는 육신의 부모를 통해서 태어났지만 내가 어려우면 나의 부모는 하나님에게 기도하며 나의 생애를 부탁하는 것이었다. 나는 이것을 보고 여러 측면으로 생각하였다.

어떤 사람일지라도 문제가 생길 때 하나님에게 기도하는 인간의 공통성을 인식하였다. 도대체 왜 인간은 한결같이 이러한 공통성을 지니고 있는가. 인간 홀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어떤 것인가 오랫동안 수많은 고민을 했었다. 나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여러 스승과 선배도 만났다. 그리고 결론을 지었다. 인간은 누구도 자기 스스로 미래의 문제, 인생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에 의존하며 미래를 맡기고 살아가는 것이다.

나는 그 외에도 많은 문제를 품고 있었지만 그것 자체가 허황된 것이라고 규정하였다. 그러나 이제 통일원리가 그것에 대한 해답을 주었다. 그것은 너무도 명쾌한 답변이었다. 나는 통일원리에 대단히 감동했다. 그것은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었다. 우리는 사실 인간의 근본을 모르고 살았다. 하나님의 역사적인 슬픔과 한, 그리고 고통을 알지 못하고 살고 있다. 나에겐 인류의 복귀섭리역사에 동참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아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지상에 계시지만 하늘의 천비를 밝히시고 천상과 지상을 지도하신다. 그분은 인류의 참부모이시다. 인류의 참부모님, 그것은 너무도 감동적인 존재이다. 천추에 빛날 칭호이다.

하나님, 자녀가 돌아오기를 얼마나 기다리셨습니까? 참부모님, 너무도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나는 통일원리로 무장하여 참부모님의 지시를 따라 살기로 맹세하였습니다. 끼타다 --2002. 3. 17--

 

29) 야지드 빈 하룬 알 살라미 무하마드 사후 하디스의 기록에 헌신한 유명한 학자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참자녀가 되기를 맹세한다--

 

나 알 살라미는 통일원리를 듣고, 그것을 지금까지 보아왔던 경전과 비교하였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경전들은 근본 문제에 대해서 뚜렷하게 밝혀져 있지 않고 부분적으로 설명하거나 애매 모호하게 설명하였지만, 통일원리는 하나님, 인간과 인생의 목적, 그리고 우주의 현상까지 구체적이며 세밀하게 설명하고 있다. 하나님은 인류역사의 배후에 숨겨 오셨던 천비의 모든 사실을 문선명 선생님에게 밝히셨다. 그리고 문 선명 선생님은 그것을 통일원리에 밝히셨다.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실 때 사탄마귀들은 그분을 죽이려고 했을 것이다. 이러한 생사를 넘는 역사적인 싸움에서 승리하신 후 밝히신 경전이 바로 통일원리라고 소개했다. 나는 그것을 굳게 믿는다. 나는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전혀 의심할 수 없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통일원리를 알아야 한다. 신앙자와 비신앙자, 유심론자와 유물론자, 유신론자와 무신론자를 막론하고 모든 인간은 통일원리를 알아야 한다.

그것은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 나라에서 같이 살아야 할 형제자매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부모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통일원리는 전 세계인의 경전이다. 인류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지상에서부터 이상 동산을 이루고 살아야 하는데 지금 참부모님은 연로하시다. 인류가 참부모님을 영접할 기회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종교의 벽을 철저히 허물어 버리고 하나 되어 하나님 백성으로 단결하여 우리의 원수인 사탄마귀의 잔당을 일제히 소탕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해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지금까지 수고하셨던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기쁘게 모시는 자녀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이 대열에 앞장설 것을 맹세한다.

야지드 빈 하룬 알 살라미 --2002. 3. 18--

 

30) 샤아바 빈 알히자즈 무하마드 사후 하디스 기록에 헌신한 유명한 학자

--통일원리는 인간과 우주의 근본을 체계적으로 밝히고 있다--

 

통일원리는 세계인의 경전이요, 전 인류의 필독서임을 굳게 믿는다. 인간은 일생 동안 선하게 살며 죄짓지 않고 살기를 바라며, 죄 지으면 다시 반복하지 않으려고 애쓰며, 내세에 좋은 곳에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고 있다. 모든 종교는 예외 없이 신앙의 절대 대상으로 신 혹은 하나님을 내세운다. 그리고 모든 인간은 한결같이 신에의 의존성을 지니고 있다. 이것은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인간의 공통성이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이러한 인간의 특성에 대한 근본 이유를 명확하게 밝히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그 근본 이유를 논리 정연하게 체계적으로 해명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통일원리를 전 인류의 경전이라고 하였다. 어느 종교나 어느 나라 할 것 없이 그 공통적인 사실을 모두 밝히고 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라는 것이 여러 측면에서 입증되고 있다.

누구든지 통일원리를 들어만 보라.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다라는 놀라운 사실을 밝히셨다.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그것의 진리성을 의심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나는 먼저 통일원리 청강한 자로서 지상의 이슬람들에게 간곡히 부탁한다. 통일원리는 여러분의 의지와는 전혀 관계없이 전 인류의 경전으로 영원히 남아질 것이다. 인류를 하나 되게 만들 수 있는 진리는 통일원리밖에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에게 확실히 전달한다. 우리를 지도하시고 인도하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다. 나는 통일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다짐한다. 샤아바 빈 알히자즈 --2002. 3. 18--

 

31) 카이으 빈 알자라흐 무하마드 사후, 하디스 기록에 헌신한 유명한 학자

--인류에게 통일원리 전파운동에 일념하고 싶다--

 

이슬람의 학자로서 나는 지상에 남긴 기록이 대단히 부끄러울 뿐이다. 통일원리는 인간개조와 인간의 삶의 방향에 대하여 자세하고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있다. 통일원리의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 나의 기록은 학자로서의 편견에 불과한 것으로서 대단히 창피스러운 것이다. 하나님의 계시와 한 인간의 지성이 서로 비교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통일원리는 인간으로서 감히 상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내용을 가르치고 있다. 나의 지상 삶은 이미 끝났지만 이곳 천상에서라도 통일원리를 철저하게 공부하여 부분별로 세미나를 열면서 인류의 복귀섭리에 동참하고 싶다. 창조원리, 타락론, 메시아 강림론 등등 파트별로 이해시키면서 이슬람들의 새로운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싶다. 그리고 그것을 초교파적으로 설명한 후 마지막으로 통일원리 전문가에게 다시 강의를 듣도록 하고 싶다.

천상이나 지상이나 하나님에 대한 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하나님과 전연 관계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복귀가 시급함을 알기 때문이다. 하나님도 그것을 원하시라 믿기 때문이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찾기까지 사선의 고비를 넘나드신 문선명 선생님의 수고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엄청난 진리를 우리 이슬람 소수만을 교육하여 인류를 언제 다 복귀시킬 수 있겠는가.

하나님, 참부모님, 이것을 허락해 주신다면 저는 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모든 종교는 물론 모든 인류가 하나 되기 위하는 길이라면 무조건 헌신 봉사하겠습니다. 카이으 빈 알자라흐 --2002. 3. 18--

 

32) 수피얀 빈 아이야나 무하마드 사후, 하디스 기록에 헌신한 유명한 학자

--하나님 나라 건설에 전력을 투여할 것이다--

 

나 아이야나는 지상에 살 때 하나님을 모시는 것에 무척 노력하였다. 앉으나 서나 자나깨나 하나님을 떠난 생활은 감히 상상할 수도 없었다. 그러나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그것은 마치 철없는 아이가 부모의 심정도 모르고 계속 칭얼대었던 것과 같은 것에 불과하였다. 능력의 하나님, 창조의 하나님이 왜 수천 년 동안 외로움과 슬픔으로 자녀가 스스로 돌아오기를 기다리셨는가. 그리고 그 동안 왜 인간은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살았는가. 하나님과 인간은 너무도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니고 있었다. 이러한 근본적인 사실을 모르고 하나님을 모신 것이 너무도 죄송하다.

지금까지 인류역사상 어느 누구도 밝히지 못한 하나님의 비밀, 역사의 방향과 인간의 내세를 자세하게 통일원리에서 밝히고 있다. 통일원리의 내용은 인류역사상 어느 서적과 비교할 수 없는 베스트의 베스트이다. 종교인들은 특히 맘과 몸을 정결하게 갈고 닦아야 한다. 통일원리는 어느 종단에 국한된 가르침이 아니다. 우리는 그러한 편견을 버려야 한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나라 건설에 전력을 투여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 동안 이 땅의 거짓주인의 잔당들을 몰아내는 운동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임에 틀림없다. 더 더구나 이제 우리 인간을 직접 지도하고 인도해 주실 인류의 참부모님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분이 바로 문선명 선생님으로서 사선의 자리에서 사탄과 싸워 승리하신 분이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사상으로 뭉쳐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해방시켜 드려야 한다. 슈피안 빈 아이야나 --2002. 3. 18--

 

33) 루흐빈 이바다 알바스리 무하마드 사후, 하디스 기록에 헌신한 유명한 학자

--이슬람들이여, 하루 빨리 축복식에 참여하라--

 

나 알바스리가 통일원리를 접하게 된 것은 대단한 행운인 것 같다. 지상으로부터 120명 지도자의 한 사람으로 등재된 것에 감사한다. 이번 이슬람 세미나가 아닌 다른 종교인의 세미나에서도 나는 여러 번 통일원리를 청강한 바 있다. 그때 통일원리에 적지 않은 감동과 감격을 받았는데 이번은 나의 특혜 기간이 되어서 너무도 감격스럽고 기쁘다.

나는 지상의 여러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부탁을 하고자 한다. 이슬람들이여, 우리가 그 동안 하나님에 대하여 이처럼 자세하게 가르쳐준 경전은 어디에도 없다. 나는 무하마드와 함께 통일원리를 청강하고 여러 가지 방안을 의논하였다. 우리 이슬람들도 하루빨리 통일원리를 무장하여 하나님 나라 건설에 앞장서자고 결의하였다. 지상의 여러분들도 여기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

하나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문선명 선생님을 보내 주셔서 인류의 미래를 인도하신다. 참부모님이 지상에 계실 때 지상의 여러분들은 하루 빨리 원죄청산을 위하여 축복식에 참여하길 바란다. 축복을 받게 되면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원한 천국의 아름다운 처소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축복의 의의에 대한 것은 통일원리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여러분은 그것을 자세하게 정독하고 이처럼 귀한 기회를 결코 놓치지 않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나는 통일원리를 여러 번 많이 청강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골고루 분석해 봤다. 그것은 이 시대의 새 진리요 주류사상이다. 여러분들은 이번 기회를 결코 놓치지 말라. 우리 모두 하나 되기 위한 통일운동에 낙오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간곡히 부탁한다. 명심하라.

루흐빈 이바다 알바스리 --2002. 3. 18.--

 

34) 압둘 알 라작 빈 함맘 무하마드 사후, 하디스 기록에 헌신한 학자

--통일원리를 전 인류에게 증거할 것이다--

 

나 함맘은 통일원리를 듣기까지 체험을 여기에 공개하고자 한다. 통일원리가 무엇인지, 어떤 종교의 가르침인지, 누가 강의를 하는지 나는 알 수 없었다. 어느 날, 알 수 없는 거인의 남자가 꿈속에서 나타나 나의 머리 위에 한 권의 책을 두고 거인은 사라졌는데 그 책에서 반짝반짝 빛이 났다. 그 책의 광채가 온 방안을 환하게 비춘 후 사라지고 나만 홀로 우뚝 서 있었다. 나는 그 빛의 정체가 무엇인가 하고 궁금하고 이상하게 여겼다. 이것이 무슨 징조인가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거인이 다시 나타나서 다른 말은 하지 않고 일어나라, 일어나라, 빨리 서둘러라라는 한마디만 남기시고 사라지셨다.

이상한 꿈의 현상을 생각하면서 나는 이슬람들의 세미나에 참석하였다. 나는 출입구에서 한 권의 책을 가지고 강의실로 갔는데 이상하게도 그 책이 어젯밤 꿈속에서 보았던 바로 그 책이었다. 그런데 참석자들이 가지고 가는 책은 한결같이 반짝반짝 빛이 나고 있었는데 그것은 나의 눈에만 보이는 것 같았다. 나는 참으로 이상하다라고 생각하고 자리에 앉으려는데 어젯밤에 나타난 거인이 바로 맨 앞에서 뚜벅뚜벅 걸어 나오더니 나에게 오지 않고 사진 속으로 쑥 들어가 버렸다. 그분이 다름 아닌 참부모님이시다.

강의가 시작하자마자 나도 모르게 나의 마음은 점점 뜨거워졌다. 특히 뒷등에서 뜨거움이 왔다. 그때 일어나라, 빨리 일어나라는 음성이 다시 들렸다. 통일원리의 강의가 계속되는데 나만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다. 대단히 놀라운 사실이다. 왜 나에게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걸까. 하나님의 사정과 문선명 선생님의 사정, 그리고 우리의 사명을 통일원리를 통하여 깨닫게 되었는데 나에게 빨리 일어나라, 서둘라는 메시지를 주시는 이유가 무엇인가.

위대하고 엄청난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받고도 잠잠하게 있다면 그는 이미 인간의 자격을 상실한 사람일 것이다. 인류의 참부모님, 참스승이 빨리 서둘러라라고 명령하신 것은 그분의 섭리적 경륜에 나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나는 하나님이 통일원리의 중요성을 찬란한 광채로 상징적으로 보여주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나는 통일원리를 전 인류에게 증거할 것이다. 그것은 영원한 인생이 알아야 할 엄청난 경전인 것이라고.

감사합니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알았습니다. 서둘러 일하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이슬람들은 물론 전 인류가 통일원리화 되는 운동을 적극 전개하겠습니다. 압둘 알 라작 빈 함맘 --2002. 3. 19--

 

35) 아담 이븐 아비 이야스 무하마드 사후, 하디스 기록에 헌신한 학자

--우리 무슬림들은 원죄청산 의식에 참석해야 한다--

 

인간조상의 출발부터 인간은 생각지 않던 원죄를 지니고 태어났다. 이처럼 안타까운 역사적 사실 앞에 전 인류는 경악을 금치 못할 것이다. 그러나 이제 인류는 하나로 뭉쳐야 하고 단결해야 한다. 우리는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단결하여 하나님께서 찾고자 하는 이상동산과 하나님 나라를 건설해야 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하나님을 섬기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지 하나님의 심중의 사정은 전혀 생각해 보지 못하지 않았는가.

통일원리을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효자의 효자이심을 깨닫게 되었다. 그분은 온 인류를 지도하고 인도하실 참부모님의 자격으로 현현하신 것이다. 이슬람들이여, 우리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며 앞으로 모심의 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깊이 생각하고, 여러분의 영원한 생명, 영혼이 살아가야 할 준비를 해야 한다.

먼저, 우리 무슬림들은 원죄청산 의식에 참석해야 한다. 그 이후 여러분은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적극 따르고 이곳에 올 때 하나님 계신 천국으로 와야 한다. 나 아비 이야스는 무슬림을 사랑한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에게 간곡히 부탁한다. 우리 인류는 원래 하나 되도록 창조되었다. 짧은 시간에 여러분에게 장황한 소식을 전할 수 없으니 여러분은 무조건 통일원리를 믿어라. 나는 통일원리에 너무도 감동하였다. 여러분도 그 가르침에 심정적으로 깨닫게 될 것이며 또한 놀랄 것이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우리는 하나 되어 살아야 한다. 통일원리를 다른 종교의 경전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그런 생각은 버려라. 아비 이야스의 간곡한 부탁이다. 아담 이븐 아비 이야스 --2002. 3. 19--

 

36) 아비딘 하미드 무하마드 사후, 하디스 기록에 헌신한 학자

--통일원리는 인류의 보편적 진리이다--

 

이 엄청난 대 경전을 누구보다 먼저 들을 수 있다는 영광을 나 하미스는 영원히 간직하고 싶다. 모든 이슬람들과 다른 종교 지도자들에게도 통일원리의 가르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하마드님께서는 먼저 통일원리를 철저히 청강하고 연구하고 분석한 이후에 우리들에게 그 감격을 너무도 정열적인 태도로 발표하셨다. 그리고 그분은 통일원리는 우리의 인생에서 자유의사로 선택할 것이 아니고 무조건 따라야 할 인생 공식이라는 사실을 우리들도 깨닫고 느끼게 될 것이라고 일러 주셨다.

나는 첫 강의부터 굳게 신뢰하게 되었다. 그것은 일반적인 강의, 일반적인 설명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통일원리는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것이 아니며, 그 진리가 출현하게 된 배경과 문선명 선생님의 처절참절한 수고,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적인 한과 슬픔 등이 혼연일체화된 역동적인 드라마이상이다. 그것은 역사적인 대진리이다. 강의를 들을 때마다 심금을 울리며 기쁨과 감동이 계속 이어졌다.

통일원리는 지상인 뿐만 아니라 천상인에게도 그리고 종교인이나 비종교인을 막론하고 모든 인류가 철저히 익혀서 자기의 것으로 소화시켜야 하는 진리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을 밝히고 인간 내세를 준비시키는 진리이다. 막연한 천국, 막연한 하늘 나라를 소개하지 않는다.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우주, 자연 현상을 지극히 체계적이며 이론적으로 해명하고 있다. 우리 무슬림들은 그 가르침을 깨닫고 내세를 준비하며 살아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은 전 인류의 의식생활에 반드시 각인되어야 할 명제이다. 지상의 여러분들은 지상에 계신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을 통하여 원죄를 청산해야 하는 궁극적 과제가 주어져 있다. 여러분은 이점을 명심하기 바란다. 전 인류는 참부모님의 가르침에 확실한 믿음을 갖고 생활해야 하므로 먼저 통일원리를 상세하게 정독해 보라. 진리에 있어서 먼저 경험한 자가 스승이다. 이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아비딘 하미드 --2002. 3. 19--

 

37) 아부 하미드 알 가잘리(Abu Hamid al-Ghazali) 철학자 및 신학자

--인류 통일을 이룩하여 하나님의 이상세계에서 함께 살자--

 

아무리 위대한 철학자나 신학자라 할지라도 인간의 두뇌로써 하나님을 연구 분석할 수도 없는 것이다. 인생에 있어서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지극히 일부에 불과하며, 인생의 대부분은 도저히 인간이 홀로 할 수 없다. 인간이 육체를 가지고 살아갈 때도 자력으로 갖가지 문제를 해결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여러분은 자세히 알고 보면 그렇지 않음을 금새 발견할 것이다. 인간은 아무 것도 아니었다.

피조세계의 창조도 인간의 창조도 한결같이 우리의 부모이신 하나님의 몫이다. 우리가 아무리 신학적 인간이나 철학적 인간이 된다 할지라도 인생의 근본에 대해서 전혀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 그것이 우리 인간들의 삶이었다. 통일원리를 청강하고 나 알 가잘리는 한없이 울고 울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에서 빗나간 생활을 끊임없이 하였지만 우리들은 지금까지 그것을 알지 못하고 살아왔던 것이다. 이것이 어찌 서글프지 않은가.

하나님의 사정과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의 사정을 볼 때 우리의 삶은 거의 무의미하였다. 이제 통일원리가 우리에게 바른 인생의 방향을 제시했으니 각자의 인간적 지성과 아집과 교만을 버려야 하며, 또한 각 종단의 편견으로 쳐놓은 철조망도 철거해야 한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창조목적, 인간의 본연의 모습, 인류역사의 방향, 우주의 근본 등을 구체적으로 해명하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찾아진 진리이다.

이제 새 진리가 출현하였으니 모든 인류는 모두 하나 되어보자.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구극적 가르침은 인류를 하나로 통일하여 하나님의 이상세계에서 함께 살자는 것이다. 본연의 세계, 본연의 인간 모습이 어떠한가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면서 우리 모두 하나님 나라와 주권과 세계를 세우는데 주력하자. 사탄은 인류의 멸망을 기도한다. 우리가 사탄마귀의 거짓행동에서 해방되는 길은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단결하는 것뿐이다. 하나님의 사상으로 뭉치는 것이다.

아부 아미드 알 가잘리 --2002. 3. 19--

 

 

38) 바크르 앗딘 빈 자마아(Bakr ad-Din b. Jama’a) 이슬람 사상 개혁자

--자녀가 부모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것은 천지이치이다--

 

통일원리는 전 세계인에게 폭탄과 같은 대 메시지이다. 지상의 폭탄과 무기는 전 인류를 사망의 길로 몰아넣고 있지만 통일원리의 메시지는 새 생명을 창조하는 경전의 경전이다. 누구에게나 삶의 의미가 있고 자기자신의 고유한 가치관이 있을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각각 그러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왔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살 것이다. 그것이 가장 무서운 것이다. 그것이 인류의 멸망을 초래할 지도 모른다. 자기를 중심한 사상과 종교적 관점 때문에 전쟁은 끊임없이 일어나고 종교적 갈등도 끊임없이 야기되는 것이다. 자기 중심적 사상이 많으면 많을 수록 그리고 종교적 편견이 불어나면 불어날수록 자연적으로 인간 사회는 대립 마찰 전쟁밖에 없을 것이다. 평화가 깃들 여지가 있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근본 뜻을 밝히고 인류의 평화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메시지를 제시하고 있다. 과연 그것은 진리 중 진리이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 부모와 자녀는 반드시 하나되어야 한다. 부모의 뜻이 자녀의 뜻이다. 자녀가 부모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것은 천지이치이다. 아무리 유명한 위인이라 하더라도 자신의 부모를 섬기고 모시고 살아간다. 이것은 윤리도덕의 근간이다. 그렇게 된다면 왜 인류가 질병에서, 빈곤에서, 전쟁에서 고생하겠는가. 우리 모두 하나 되자. 인류를 지도하기 위하여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이 현현하셨다. 이제, 인류의 평화세계가 도래하였다. 인류는 참부모님과 하나 되고 모시고 살아가면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세계가 이루어진다. 모든 종단들은 종교의 벽을 허물어 버리자. 그리고 모여보자. 무엇이 가장 문제인가. 나의 것만이 옳고 상대방의 것은 틀렸다는 것 그것이 문제일 것이다. 각 종교의 장단점을 서로 보완하자. 나 빈 자마아는 소리치고 싶다. 인류의 살길은 생겼다.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라고 외치고 싶다. 바크르 앗딘 빈 자마아 --2002. 3. 19.--

 

39) 이븐 타이미야 (Ibn Taymiya) 한발리학파 철학자

--아가페의 사랑, 그것은 곧 부모의 사랑이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경륜하시는 일은 섭리사에 남아지는 것인데 나 타이미야가 엄청난 섭리사에 여기에 초청되어 동참하게 되었으니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통일원리는 인간을 재창조하는 주요 원료이다. 사람이 한세상 지상에서 살면서 복잡한 문제들이 얼마나 많았는가. 그러나 어느 누구도 인생의 근본문제를 파헤치지 못했다. 인간은 한결같이 신에 의존하고 살았다. 인간은 그렇게 하면 마음이 편하고 복잡한 문제가 해결되기도 한다.

신이란 무엇인가. 도대체 보이지도 않는 존재를 왜 찾고 의지하려고 하는가. 인간은 누구나 신의 의존성을 가지고 있다. 나는 이제 비로소 발견했다. 누구에게나 조건 없이 주는 사랑, 아가페의 사랑, 그것은 곧 부모의 사랑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것이었다. 미운 자나 고운 자나 권력자도 피지배자를 막론하고 한결같이 그것을 추구해 왔던 것이다. 그것이 바로 부모로서 하나님이 자녀에게 차별 없이 나누어주는 사랑이었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시요, 참스승이시다. 우리 인류에게 가장 귀중한 근본을 가르쳐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한다. 이제 인류에게 인생의 근본을 가르쳐 주셨으니 무슨 문제가 있겠는가. 먼저 된 자, 나중 된 자의 차이 뿐이라 생각한다. 이제 우리 모두 통일운동에 적극 참여하자. 먼저 이슬람들이 뭉치고 단결하여 다른 종교인들도 하나로 통일하는데 주력하자.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승리하셨습니다. 이미 찾아진 새 진리를 영원히 따를 것이다. 진리는 영원한 것이다.

이븐 타이미야 --2002. 3. 20--

40) 이븐 칼둔(Ibn Khaldun) 1332-1406 역사철학자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미쳐 보자--

 

나 칼둔은 자신의 고유한 철학에 심취해 있었다. 그리고 그것 때문에 다른 이념이 나에게 들어오지 못했다. 그런데 어느 날 쿠란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후 나는 자신의 서재에 철학서적과 쿠란 두 권의 책을 두었는데 거기서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두 권의 책 중에서 쿠란의 경전에서 붉은 피가 흘러나왔다. 그 피는 철학 서적으로 흘러 들어가 모든 글자를 볼 수 없게 하였다. 그 환상을 경험한 후 나는 나 자신을 찾으면서 진심으로 기도하였다.

그리고 나는 경전에 관심을 가지고 정성을 드렸다. 나는 자신의 철학을 생각하면서 동시에 남의 이념에 대해서도 관용을 베풀 수 있는 사고방식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나의 철학사상을 송두리째 앗아가 버렸다. 통일원리의 제목 하나 하나는 나의 철학적 관점에 새 힘과 새 피를 공급하였던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구세주다. 참부모님이다. 하나님의 계시이다. 이것을 내가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는가. 나는 철학을 하던 사람이다. 깐깐하고 소심하고 세심하다. 어설픈 이론에 설득 당하지 않는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불신의 여지가 전혀 없는 것이다. 그것은 믿을 수밖에 없는 이론이다.

모든 인류들이여, 어려운 고민 속에서 이제 우리는 해방되었다. 통일원리를 믿어 보라, 그리고 참부모님을 모셔 보라, 여러분은 조금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미쳐 보자. 참부모님이 현현하셨으니 그분의 지도와 인도를 따르면 만사형통일 것이다. 지성인들이여, 여러분의 지성은 천상에 올 때 모두 버리고 비우고 오라.

이븐 칼둔 --2002. 3. 20--

 

41) 자말 앗딘, 알 아프카니(Jamal ad-Din al-Afghani)

1838-1897 이슬람사상 개혁자

--참자녀의 위상을 회복할 것을 굳게 맹세합니다--

 

인간이 태어날 때 자신의 모습을 알고 선택하고 태어난 자는 아무도 없다. 우리 인간은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그리고 천상세계에서 우리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그런데 인간은 태어나고 철이 들면서부터 자기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처럼 생활한다. 아무리 인생을 충실하고 열심히 의미 있게 살았다 할지라도 육체의 한계에 이르러 죽음의 자리에 설 때 그냥 운명에 복종하기 마련이다. 왜 인간은 이렇게도 어리석었을까.

나 알 아프카니는 통일원리를 접하고 한없이 울었다. 그냥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정말 잘못했으며 잘못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부모이기에 자식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관여하시고 염려하고 보살펴 주시고 지켜 주셨는데 나는 그것을 몰랐습니다. 나는 자녀의 자격을 갖추지 못하였습니다. 부모님, 잘못을 용서해 주시고 저의 마음속에 있는 그릇된 모든 것을 몰아내고 쓸어주시고 새 마음으로 저의 부모님 하나님을 지극 정성으로 모시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의 역사적 슬픔과 고난의 시대에 동참하지 못했지만 이제부터라도 자신을 갈고 닦아 하나님의 심정을 헤아리는 자녀가 되고자 합니다. 인류의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의 섭리적 수고를 어떻게 글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깊은 심정이 소개되고 하나님의 천비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서 모두 밝혀졌습니다. 전 인류는 새 진리, 통일원리를 가지고 참부모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총진군해야 할 것이다. 저도 그 일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참부모님께 큰절을 올리며 참자녀의 위상을 회복할 것을 굳게 맹세합니다. 보살펴 주옵소서.

자말 앗딘, 알 아프카니 --2002. 3. 20--

 

 

42) 아부 알 아알라 알 마우두디 1903-1979 파키스탄 설립자

--전 인류의 서광이 비치고 있다--

 

나 알 마우두디는 이슬람의 쿠란 경전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알라에 절대 복종하는 신앙을 가졌다. 신도들에게 경전의 가르침을 체계적으로 가르쳐 주면서 스스로 순종하고 신앙하도록 이끌어 주어야 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들을 강압적으로 이끌려고 했던 것이다. 이것이 큰 잘못이었다고 느껴진다. 그러나 통일원리에 있어서는 어느 누구도 통일원리를 믿으라고 종용하지 않았다.

통일원리를 청강해 보고 그 진위 여부는 여러 선생님들의 자유의사에 맡긴다는 강사들의 말에 나는 무척 자유롭게 청강하였다. 나는 죄인 아닌 죄인의 모습으로 통일원리를 청강하면서 스스로 회개하였다. 나는 나의 진솔한 모습을 하나님께 빌고 기도했다. 인간은 누구에게나 부족한 측면을 스스로 메우면서 힘들 때마다 신을 찾아가는 공통적인 특성이 있는데, 나는 당시에 왜 그렇게 했을까하며 깊이 생각했다. 나는 사죄하는 심정으로 하나님과 그들에게 기도했다.

통일원리는 너무도 의미 깊은 내용을 보여주고 알려주고 가르쳐주고 감동케 했다. 하나님의 사정,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등 이것은 얼마나 놀라운 사실인가.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효자 중 효자요,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다. 우주와 인간의 근본적 가르침이 흔들렸기 때문에 지구와 인류 멸망설이 나오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인간의 근본을 바르게 알았으니 주저하지 말고 이 길을 따르자.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참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린다. 전 인류의 서광이 비치고 있다. 인류의 평화와 행복은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진리는 영원한 것이다. 주최측에게 나의 축복의 길을 열어주심을 감사한다.

아부 알 아알라 알 마우두디 --2002. 3. 20--

 

43) 아부 알카이리 알 마이다니 1875-1961 사상가

--모든 것을 버리고 비우고 인간의 본향을 찾아가고 싶다--

 

나 알 마이다니는 통일원리를 깨닫게 된 것을 내 인생에 가장 큰 은혜요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이 이곳저곳 다녀 보고 이것저것 여러 서적을 아무리 찾아볼지라도 인간의 근본 목적과 미래가 기록된 것을 보았는가. 인간은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자신의 지식이나 사상에 의존하게 된다. 모든 지성인들은 자신의 마음을 맑고 깨끗하게 성별한 후 통일원리를 들어보면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위대한 사상가요, 정치가요, 예술가요, 문학가요, 과학자요, 종교가이다. 그러한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니 우리는 그 외 무얼 더 요구할 것인가.

천지만물 삼라만상의 신비하고 조화로움은 어느 과학자나 예술가도 그것을 흉내 낼 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 자신의 사상, 자신의 견해로써 그것을 해석하려 하는가. 어리석고 무지한 자가 바로 인간이다. 이제 우리 인류는 주님을 만났고 대 메시아를 만났고 인류의 참부모님을 만났다. 나는 모든 것을 버리고 비우고 인간의 본향을 찾아가고 싶다. 그리고 인류는 다함께 모여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메시아, 참부모님, 참스승님은 불교계 석가님, 유교의 공자님, 이슬람교의 무하마드님, 기독교의 주님이 되시고, 인류 평화의 축이 되셔서 인류의 미래를 인도하소서. 이제 모든 종단 대표들은 참부모님의 자녀이다. 인류의 대 승리를 이루셨으니 모든 영광을 받으소서.

아부 알카이리 알 마이다니 --2002. 3. 20--

 

44) 아흐마드 알 샤리프 알 사누시 1867-1933 사누시야 사상 설립자

--인생의 가장 보편적인 가치는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시는 것이다--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몰랐기 때문에 유구한 세월 동안 인생의 방향을 모르고 방황하게 되었다. 그 동안 인간 삶의 양식에 따라 지역마다 수많은 종교가 생겼다. 각 종교는 여러 교단을 형성함으로써 서로 옳다 틀렸다는 이념적 대립, 투쟁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이처럼 종교가 하나 되지 못함으로써 전 인류 사회에는 대립 투쟁 전쟁은 끊임없이 야기된다. 이러한 인류의 참상을 바라보시고 참고 기다리실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하였겠는가. 하나님은 창조이상 세계를 자녀에게 영원히 상속하고 싶었다. 그러나 인간조상이 삶의 방향을 잘못 잡음으로써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장구한 세월 동안 기다려 오신 하나님의 심정을 누가 알았겠는가.

나 알 사누이는 하나님의 슬픔의 심정을 찾아내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을 대단히 존경한다. 그분은 인류역사의 배후에 숨겨진 하나님의 심정을 어떻게 찾아내셨을까. 하나님은 복귀섭리역사를 경륜하심에 있어서 시대마다 수많은 중심인물들을 찾아 세웠지만 당시의 책임을 이행하지 못하여 한 세대를 기다리시며 동시성 섭리를 반복하셨던 하나님의 심정, 인간을 축복하시려는 하나님의 한결같은 심정을 우리는 체휼해야 한다.

전 인류는 참부모님의 역사적인 수고와 사랑과 지도와 인도하심을 따라 손을 맞잡고 하나님 나라 건설에 총진군해야 한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이것이 얼마나 위대한 가르침인가. 통일원리 강사들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깊이 체휼했기 때문에 온 정열을 바쳐 위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슬람은 물론이요, 전 인류는 통일원리로 무장해야 한다. 그것은 우리 인간의 숙명이다. 참부모님은 인간 삶의 근본을 가르치고 있다. 그러니 우리는 그분을 믿고 이 길을 따라가자. 인류가 하나 되어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시는 것은 인생의 가장 보편적인 가치이다.

아흐마드 알 샤리프 알 사누시 --2002. 3. 21--

 

 

 

45) 암주드 알 자하위 사상가

--이슬람들은 종교 화합의 선구자가 될 것이다--

 

지상과 천상에서 하나님에 관한 이론이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못했기 때문에 여러 차원의 사상들과 종교들이 생겨났던 것이다. 우리 인간이 세상에 태어날 때 우리 자신의 선택과 권한이 있는가. 아무 것도 없지 않는가. 수많은 인간이 번식하여 살아가는 삶의 양식에 따라 인류는 시대적 지역적으로 여러 갈래로 갈라지고 말았다. 시대적 지역적 환경과 문화의 차이에 따라 여러 형태의 이론과 사상이 나타나 인류는 분열된 것이다.

이처럼 인류가 분열되어 시대적 지역적 인간생활의 양식이 달라져도 하나님은 그것을 간섭하지 못하시고 기다려오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러한 인류의 분열 상태를 바라보는 하나님은 얼마나 억울하고 분통이 터질 것인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책임 때문에 수많은 세월 동안 인류가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신 것이다. 잃었던 자녀를 찾기 위한 하나님의 일념은 변할 수 없는 것이다. 나 알 자하위는 하나님의 이러한 심정을 느끼면서 그 동안 분열된 종교를 어느 정도 이해할 것 같다.

하나님의 깊은 심중을 헤아리신 인류의 참부모님이 현현하신 것은 우리인류의 큰 은총이요, 축복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아직도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는 인류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사탄의 잔당들과 쟁탈전을 벌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것이 참부모님의 과제라고 느껴진다. 이제 우리들은 이 메시지를 하루 빨리 인류에게 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데 기여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나의 부족한 소견인지 모르지만 이 일은 결코 참부모님 홀로 하실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종단의 화합이 이루어져야 한다. 각 종단은 자신의 특성을 살리며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으로 뭉치는 것이 급선무이다. 그렇게 되면 종교의 장벽 인종의 장벽 사상의 장벽이 무너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님, 참부모님, 우리 이슬람들의 길을 축복하여 주소서. 종교화합의 선구자가 되겠습니다.

암주드 알 자하위 --2002. 3. 21--

 

46) 아민 알 후세이니 1897-1967 이슬람 국가회의 의장

--우리 모두 하나되어 하나님 나라 건설에 앞장서자--

 

인간이 하나님이 누구인가를 일찍이 알았더라면 이처럼 인간의 분열이 없었을 것이다. 통일원리의 가르침은 인류의 복음 중에 복음이라고 생각한다. 이슬람의 신관과 통일원리 신관은 커다란 차이가 있는 것 같다. 그렇다고 이슬람의 신관이 틀린 것이 아니다. 다만 진리의 시대적 차이가 있을 뿐이다. 나 알 후세이니는 우리 무슬림에게 간절히 간곡히 부탁하고자 한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우리의 부모로 모시고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으로 뭉치고 단결하여 하나님 나라 건설에 앞장서야 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인종의 갈등, 종교의 갈등, 사상의 갈등이 일어나고, 한편에서 배가 고파서 죽어가고, 또 다른 한편에서는 물질적 풍요 때문에 죽어가고 병들어 가는 실상을 목격하지 않았는가.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요, 나의 부모다. 우리 무슬림은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통일사상으로 단결하여 모든 종교가 하나 되기 위한 운동에 선구자가 되어보자. 통일원리는 인간이 저술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참부모님이 인류에게 밝힌 진리이다. 그분이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우리의 참스승이시다. 이것이 의심난다면 통일원리를 정독하고 기도해 보라. 이것이 그대들의 참진리임을 뜨겁게 느끼리라. 정의를 위하여 사는 자는 영원한 삶의 처소의 주인이 될 것이요, 정의를 알면서 비켜 가는 사람의 처소는 유리 방황하는 객이 될 것이다. 그것이 천상의 법이다. 우리 모두 하나되어 하나님 나라 건설에 앞장서자.

아민 알 후세이니 --2002. 3. 21--

 

47) 말 바쉬르 알 이브라히미 알제리 독립 운동가

--하나님 나라 건설에 우리의 혼을 바치자--

 

뜻을 알고 물러서는 자는 장부가 아니다. 그리고 뜻을 알고 나선 자는 주위를 의식하지 않는 것이다. 그것이 장부의 길이다.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받고 보니, 나 알 이브라히미에게서 종교의 편견이 완전히 사라졌다. 그 동안 나는 우물 안의 편견을 가지고 신앙을 하였다는 것을 자백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 이슬람은 전 인류적 세계관을 가지지 못한 것 같다. 그때 우리는 왜 그것을 깨닫지 못했을까. 나는 모든 것을 각오하고 맹세했다. 하나님 나라 건설에 선구자가 되어 그 동안 하나님의 서러웠던 심정을 풀어드리고 싶다.

우리가 시대적으로 잘못 태어나서 하나님을 우리의 부모로 모시지 못했다. 이제 또다시 인종 차별, 교파 분열 때문에 인류가 고통 당하는 일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깊게 느꼈다. 그래서 지금부터 새로운 차원의 통일운동이 전개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 모두 통일원리를 들어보자. 인간은 인간으로서의 길을 가야 살아난다. 진리를 알면서도 후회하겠는가, 알면서도 잠잠하겠는가.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 아니 나의 부모이시다.

문선명 선생님은 메시아요, 구세주요, 참스승이시다. 우리 모두는 참스승의 인도를 따라 살아가면 영원한 처소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갈 수 있다. 무하마드님도 함께 이 길을 가실 것을 각오하셨다.

이슬람들이여, 일어나라!

우리는 단결하여 하나님 나라 건설에 우리의 혼을 바치자. 그리고 서로 하나되기 위한 통일운동에 동참하자. 그것이 통일원리를 아는 길이다. 일어나라, 무슬림들이여, 모여라. 뭉치라. 저 본향의 세계를 향하여......

말 비쉬르 알 이브라히미 --2002. 3. 21--

 

 

48) 타까알딘 알 누부하니 해방당 설립자

--하나님이 어째서 슬프고 외로운가--

 

나 알 누부하니는 하나님을 바로 알았다는 사실에 너무도 큰 감동과 감격을 느낀다. 우리는 하나님을 지극히 크신 분으로서 인간과 지극히 먼 거리에 계시며, 어려울 때 간청을 드리는 존재로 이해하여 왔다. 감히, 하나님을 우리 인간의 부모라는 사실은 상상해 보지도 못했다. 그뿐이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필요로 할 때만 찾았던 하나님이었고, 하나님의 어려움의 세월에 대한 것은 전혀 생각해 보지 못했다.

하나님은 자존하시면서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하시는 분이시라고 생각했다. 슬픔의 하나님, 외로움의 하나님, 자식을 기다려오신 한의 하나님이라는 것은 전혀 상상할 수 없는 것이다. 나는 문선명 선생님을 직접 뵈옵고 싶다. 하나님의 사정을 어떻게 아셨는가, 하나님의 슬픔을 어떻게 밝히셨는가를 직접 여쭈어 보고 싶다. 물론, 그분은 섭리적인 준비와 기다림 속에 하나님이 선택한 인물임에는 틀림없지만 어떻게 하나님의 깊숙한 내면을 찾아내셨는지 알고 싶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과연 그분은 참부모님이시다.

누가 뭐라 할지라도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임에 틀림이 없다. 그것은 믿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것을 밝히시고 지녀가 가야할 방향을 알려 주셨으니 그것은 얼마나 엄청난 축복인가. 모든 것을 감사하며 따를 수밖에 없다. 감히, 여기에 동참할 기회를 주신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저는 부족하고 서툴지만 원리강사로서 출발할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알누부하니. 2002. 3. 21.--

 

 

 

49) 자와드 라파아트 아틸칸 1889-1967 터키 사상가

--통일원리를 생명처럼 여기고 인생설계를 바로 세워야 한다--

 

통일원리는 어느 한 종단의 가르침이 아니라 온 인류가 한결같이 알고 익혀야 할 진리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예외 없이 그것을 익혀야 할 진리요, 대경전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 나 아틸칸은 그것을 어느 특정 종교의 교리 정도로 생각했다. 그러나, 통일원리의 강의를 듣고 보니 그것은 모든 종단의 벽, 사상의 벽, 인종의 벽을 허물 수 있는 진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대 우주에는 하나님의 창조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다. 우주는 인간의 기쁨의 대상으로 창조하신 것이다. 대부분의 종교는 하나님의 지으신 일부분을 전체인 것처럼 생각하고 모든 종교적 행위를 규정한다. 그러니 모든 종교의 특성을 한데 모아보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연의 모습이 도출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각 종교는 자신의 가르침이 최고라고 우기겠지만 그것 모두를 하나의 기준을 중심하고 맞춰보면 대 경전이 될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한데 모아 아버지 하나님께 바쳐 드리자. 어느 것 하나라도 아니다 틀렸다고 우기면 그것은 미완성 작품이 된다. 그것이 완성품이 될 때까지 우리는 그것을 하나님께 바칠 수 없을 것이다. 우리 모두는 종교인이건 비종교인이건 통일원리를 자세히 공부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통일원리를 생명처럼 생각하고 우리의 인생의 설계를 바로 세워야 할 것이다. 여러분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부탁한다.

자와드 라파아트 아틸칸 --2002. 3. 21--

 

50) 하산 알 반나 1906-1949 무슬림 형제단 설립자

--앞으로 통일원리보다 더 위대한 경전은 있을 수 없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우리 무슬림이 고민해 온 인생의 근본이며 기본이치를 바르게 인도해 주셨으니 참으로 문선명 선생님은 참부모님이십니다. 아무 것도 몰랐던 지난 시절은 철들지 못한 모습으로 배려해 주소서. 이제, 저희들에게 통일원리를 가르쳐 주셨으니 저희들은 그 가르침을 따라 인간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변 통일원리 교육을 통해서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라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참으로 신선한 충격입니다.

어찌 감히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부모가 되실 수 있는지요. 그러나 통일원리의 내용은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밝혀진 사실임을 확실히 믿습니다. 지금까지 어떤 종교가나 사상가나 위인이나 성인도 이처럼 명쾌하게 인생의 근본, 인간의 원죄를 밝히지 못했습니다. 통일원리만큼 체계적이며 논리적인 이론은 지금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이보다 더 위대한 경전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의 모든 가르침을 믿고 따라야 한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그리고 무슬림이나 다른 종교인은 물론, 전 인류는 더 이상의 경전을 기다릴 수 없을 것입니다. 저 알 반나는 확실히 믿습니다. 하나님, 부모의 심정을 지금까지 몰랐지만 이제 참부모님을 믿고 모시고 인생을 설계하겠습니다. 이 길에 축복하소서. 모든 것 감사합니다.

하산 알 반나 --2002. 3. 21--

 

51) 하산 아쉬마위 이슬람 법학자

--저희들을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으로 새롭게 빚어 주소서--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이후 인간에게 계명을 주셨다. 그 계명을 인간은 지키지 못함으로써 수천 년 동안 인간은 흑암의 세계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서로 얽히고 설키었다. 그 타래를 풀기 위하여 찾아 나선 길이 종교의 길인 것 같다. 수많은 종교는 나름대로 바르게 살고 선하게 살라고 가르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지금까지 고민과 갈등 속에 살고 있다. 어느 종교도 확고한 우주의 근본, 인생의 방향을 제시하지 못하였다. 그런데 통일원리는 인생의 바른 핵을 잡아주었다. 참으로 유구한 세월을 기다려 오신 하나님이셨다. 그 동안 악의 혈통은 계속 번식되어 인간의 죄악상이 인류역사의 수면 위로 부상되면서 하나님의 창조이상 세계가 검은 물결에 휩싸일 때마다 하나님 심정이 어떠하였으랴.

나 아쉬마위는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심정을 속속들이 파헤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인류역사를 통하여 인간에게 하나하나 일일이 가르치시며, 이렇게 살아야 한다. 말씀을 잃어버리고 너희들은 잘못 살았으니, 이제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하고 지켜야 한다고 하나하나 가르치시고 있다. 그리고 나는 이것이 하나님이 다시 주시는 새 계명으로 들려왔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 은혜를 어찌 갚으오리까. 천상과 지상의 참부모님, 하나님, 헐벗고 굶주린 자녀들을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으로 새롭게 빚어 주소서.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타락의 원죄가 우리에게 아직 남아있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심정을 깊이 깨달았으니 이제 그것을 청산하겠습니다. 인생의 새 방향을 알고 나가는 저희들의 길 앞에 축복하여 주소서.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전심전력할 것입니다. 다른 종교도 구원의 손길이 기다리니 그들에게 함께 하소서. 참부모님 수고하셨습니다. 하산 아쉬마위 --2002. 3. 22--

 

52) 자이나브 빈트알리 무하마드의 외손녀, 여자의 덕성과 명예를 지킨 인물

--통일원리 여성 강사가 되고 싶은데......--

 

나 빈트알리는 무슬림으로서 통일원리를 듣기 전에는 쿠란에 절대적 믿음을 가졌다. 어느 것도 쿠란보다 위대할 수 없다고 굳게 믿고 오직 쿠란을 중심하고 생활하였다. 그러나 통일원리를 접하고 보니 나는 가슴이 너무 아파 견딜 수 없었다. 우리 인간이 세상에 태어날 때 모두 원죄를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도 예외 없이 원죄를 가진 여성이다. 나는 모든 것을 절제하고 나 자신의 몸가짐을 정갈하게 지키고 살았다. 인간 조상 해와가 하나님의 명령, 말씀을 어김으로써 전 인류에게 원죄가 유전되었다는 사실은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다. 지금은 어찌할 수 없는 일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너무도 억울하고 비참하다. 여성으로서 너무도 가슴 아픈 사연이다. 이 원죄를 어떻게 씻을 수 있을까.

문선명 선생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근본 뜻을 우리 인류에게 주셨고,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니 진심으로 모시겠습니다. 참부모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여성으로서의 사연입니다. 조상 해와의 잘못에서 유래된 인류의 원죄를 참부모님이 청산하실 수 있다고 통일원리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죄청산 이후에도 타락의 이미지가 여성에게 영원히 남아 있을 것이니 여성의 자존심과 순결은 이미 추하게 되었으니 그 허물을 어떻게 청산할 수 있습니까? 저는 대단히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참부모님이 찾아주신 통일원리에 있어서 여성 강사가 얼마든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허물을 지니고도 강사가 될 수 있는지요. 저는 여성 강사가 되고 싶습니다. 용서와 배려의 길을 열어주신다면, 우리 여자도 남자 못지 않게 평화의 나라 하나님 나라 건설의 반열에 앞장서서 일하겠습니다. 하나님, 참부모님 길을 열어주소서. 자아나브 빈트알리 --2002. 3. 22--

 

빈트알리는 여성으로서 억울함 때문에 계속 울먹이면서 리포트 했다. 사모님은 여자로서 억울하지 않느냐고 물어왔다.

 

53) 하산 알 바스리 이슬람 최초의 신비주의자

--참부모님은 인류를 살릴 것이다--

 

하나님의 존재에 대하여 한번씩 고민하지 않은 자는 없을 것이다. 육안으로 볼 수도, 현실적으로 만날 수도, 사고에서도 한마디로 추론할 수 없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하나님에 관한 여러 측면을 과감하게 밝히고 있다. 오직 감탄과 탄복뿐이다. 그 동안 인간으로서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것도 통일원리는 명쾌하게 답변하고 있다.

나 알 바스리가 지상에서 하나님을 경험한 것을 소개하고자 한다. 갑자기 나의 마음속에서 알 수 없는 뜨거움과 밀려오는 흥분이 솟구쳐 올라와서 옷을 벗어 버렸다. 옷을 벗어도 뜨거운 것은 마찬가지였다. 이것은 무슨 징조인가. 육체의 병도 아니다. 이 상태는 잠시 계속되다가 중단되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동일한 체험을 여러 차례 하게 되었다. 다음 그 상태가 일어날 때마다 나는 기도하기 시작했다. 나는 열정적으로 살려달라고 기도하니 그 현상은 중단되었다.

그 체험은 일생동안 나를 궁금하게 하였다. 그런데 천상세계에서 그것이 해결이 되었다. 내가 통일원리를 듣는 순간 동일한 현상을 다시 경험하였다. 그리고 이번에는 미미한 영감이 떠올랐다.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함이라는 음성이 들리면서 뜨거움이 계속되었다. 이때 나는 이러한 감격과 감동을 더 크게 느끼면서 밀려오는 눈물을 참아낼 수 없었다.

하나님, 저는 일생 동안 하나님을 부모로 섬기지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제부터 부모로 모시겠나이다. 통일원리가 나를 살린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은 인류를 살릴 것이다. 모든 것을 감사합니다. 인류들이여, 우리의 앞길에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은총이 함께 하고 있으니 우리의 감사와 영광을 그분께 올리자. 그리고 우리는 하나 되기 위하여 전심전력하길 부탁하노라. 하산 알바스리 --2002. 3. 22--

 

54) 자파르 아스사디크 무하마드의 후손, 저명한 신학자 및 자연 과학자

--통일원리를 알고도 비판한다면 그것은 사탄의 짓이다--

 

일생 동안 인생의 고민 없이 살아온 자가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인간은 아무리 고민해도 해결할 수 없는 것이 너무도 많다. 그것들은 인간의 두뇌로써 해결할 수 없는 문제였기 때문이다. 나 아스사디크는 스스로 인생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노력한 때가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의 그림자처럼 나를 항상 따라 다녔다. 인생의 괴로움과 갈등을 모두 묻어버리고 무조건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살아가자고 작정하니 오히려 마음의 평정이 이루어졌다. 그것이 지금까지 나의 신앙생활의 모습이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라고 소개하는데 그것은 사실인 것 같다. 통일원리는 나의 모든 고민을 한결같이 해소시켰다. 그리고 하나님의 실존 문제와 더불어 인생의 근본방향까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참으로 감격을 금할 수 없다. 이러한 통일원리를 듣고도 비판한다면 그것은 사탄의 짓임이 분명하다.

하나님, 고맙습니다. 우리 인간을 지금까지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우리 인류를 살려 주셨습니다. 인류의 미래에 대하여 이제 고민하지 않고 열심히 따라만 가겠습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장구한 세월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통일원리를 들었던 우리 이슬람의 지도자들은 인류 통일운동에 주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참부모님 아스사디크의 소원이 있습니다. 원죄를 청산하여 주소서. 천국의 동산에서 하나님,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기를 소원합니다. 자파르 아스사디크 --2002. 3. 22--

 

55) 라비아 알 아다위야 이슬람 역사상 가장 유명한 여자 성인, 철저한 금욕주의자

--해와의 원죄를 내가 대신 탕감조건을 세우고 싶다--

 

하나님이 바라셨던 인간창조 목적에서 나 알 아다위야는 이탈자가 되었기에 죄인의 심정으로 이 자리에 나섰다. 죄인은 벌을 받는 게 당연한 처사인데 어찌하여 거룩한 대열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는지 모르겠다. 하여간 감사한다. 내가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헤아렸더라면 효녀의 자리에 섰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이슬람에게 올바른 인생관을 깨우쳐 주는 지도자가 없었다. 이제, 통일원리를 듣고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헤아렸으니 그 가르침에 순종하고자 한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다.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밝히시고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현현하셨다.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그것은 통일원리에서 구체적으로 해명되고 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인가의 여부는 통일원리가 스스로 밝히고 있다. 통일원리 강의를 들어보면 그것을 금새 알게 된다. 나는 전 이슬람들에게 통일원리를 듣기를 간절히 권유한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께 한 가지 간청을 올리고 싶다. 인간조상 해와의 원죄 탕감에 대한 문제가 그것이다. 당시 해와의 원죄는 모든 여성에게 악조건으로 남아져 있는데 내가 해와 대신에 탕감조건을 세우면 그것을 받아 주실 수 있는지? 통일원리는 탕감법을 설명하였는데 나는 남자를 원하지 않았으니 할 수만 있다면 내가 탕감조건을 세우고 싶다. 앞으로 참부모님의 명령을 따라 살겠사오니 크게 배려하여 주소서.

라비야 알 아다위야 --2002. 3. 22--

 

56) 나피사 알리 이븐 아비 탈립의 증손녀, 카이로에 무덤이 있음

--’알라하나님은 별개의 존재가 아니다--

 

나 나피사는 하나님을 모르고 신앙하였다. 어느 누가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면 그는 자신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자백하는 것에 다름 아닐 것이다. 우리 이슬람이 신봉하고 있는 알라하나님은 별개의 존재로 알고 있었다. 참으로 기이한 현상이다. 통일원리를 듣기 전의 나의 신관은 대단히 추상적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당연한 것이며, 더 자세하게 하나님에 대하여 알려고 하는 것은 그릇된 생각이며, 그것은 신에 대한 모독이라고 했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전통적 신관을 혁신하였다. 내가 통일원리 교육을 받을 때 나에게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다. 강의 장소에서 소리 없는 회오리 같은 불빛이 뱅글뱅글 돌면서 나에게 몰려오더니 내 앞에 우뚝 머물렀다. 나는 너무도 놀랐지만 불빛을 바라볼 수 있었다. 잠시 후 불빛 속에서 조용한 음성이 들렸다. 나는 하나님은 누구신가?’ 그리고 다시 하나님은 누구신가?’하는 음성을 들을 수 있었다. 그후 불빛은 나를 완전히 덮어 버렸다. 그 순간 나는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은 내 아버지이시다라고 중얼거리며 울기 시작했다.

그 체험을 대단히 짤막한 순간이라 하더라도 알라와 하나님은 동일한 분이심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지난날 나 자신의 부족한 삶을 회개하게 되었다. 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과 상담하고 싶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이 인류에게 주신 귀중한 메시지임을 확실히 믿는다. 이제 모든 인류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 나라 건설에 혼신을 다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과 인간은 숙명적인 부자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내가 통일원리 교육을 받은 결론이다. 나피사 --2002. 3. 22--

 

57) 아부 유수프 아큐브 이븐 알킨디 최초의 이슬람 철학자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새로운 인생관과 가치관을 정립해야 한다--

 

통일원리는 철학, 사상, 종교 등을 초월하고 능가하는 대 경전이다. 철학의 근원, 사상의 근원, 종교의 근원 등을 위시하여 모든 학문적 근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것임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통일원리는 인간의 두뇌로써 전혀 접근할 수 없는 깊은 내면의 세계와 근본적인 문제를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통일원리는 위대한 진리요, 대 경전이라고 생각한다.

문선명 선생님은 표면상 일반인과 다를 바 없는 분임에도 불구하고 어찌 그토록 엄청난 하나님의 깊은 사정을 밝힐 수 있었는지, 나는 다만 놀랄 뿐이다. 인생의 근본 방향과 목적이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음으로써 오늘날까지 인간 사회에 여러 차원의 갈등이 야기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인류역사상 이처럼 위대한 진리를 인류에게 밝힌 분은 전무하다고 생각한다. 나 이븐 알킨디는 통일원리는 전 세계인의 경전임에 틀림이 없으므로 인류는 하루속히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새로운 인생관과 가치관을 정립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 모두는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고 하나 되어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총 매진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신 자녀의 위상을 확립하여 한 형제자매로서 천국의 이상동산에서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그리하여 자녀의 모든 영광을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바쳐야 할 것이다. 아부 유수프 아큐브 이븐 알킨디 --2002. 3. 22--

 

58) 아부이사 무하마드 앗-틸미디 하디스 수집의 대가

--천국에 머물기를 원하는 자는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받아라--

 

우리는 지상생활을 할 때 영혼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확신을 가지지 못했을 것이다. 따라서 그 세계에 대한 확신도 없으니 자신의 내세를 준비한다는 것은 더욱 더 추상적이었을 것이다. 우리는 항상 죄짓지 말고 선하게 살아야 한다는 양심의 지시에 따라 바르게 살려고 노력했을 것이다. 나 앗-틸미디는 통일원리 교육을 받고 지상의 여러분에게 영혼의 세계가 분명히 있다는 사실을 전하고 싶다.

내가 살고 있는 천상세계는 지상생활과 유사한 곳이다. 이곳에는 여러 종교권으로 분류되어 종교적 차이성도 그대로 존재하고 있다.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향의 땅이 아니다. 나는 통일원리를 청강하면서 크게 깨달은 것이 있다. 여러분은 지상생활을 마친 후 하나님이 계시는 본향의 세계, 천국의 이상동산으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있다. 지상의 여러분은 그것을 준비하길 바란다. 내가 머물고 있는 이곳의 영인들은 하나님이 계신 천국으로 가기 위하여 여러 차원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상의 이슬람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은 직접 천국으로 올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있다. 그것을 준비를 하라. 그것은 통일원리에서만 가르쳐 주고 있다. 인간은 이중구조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누구나 예외 없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서 생활하게 되어 있다. 지상과 천상세계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통일원리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참부모이시다. 천상세계의 천국에 머물기를 원하는 자는 이 사실을 명심하라. 문선명 선생님의 지시와 인도를 받아라.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을 연구하라. 그것이 마지막 부탁이다.

아부이사 무하마드 앗-틸미디 --2002. 3. 23--

 

59) 후세인 이븐 만수르 알할라즈 페르시아의 저명한 신비주의자

--너 알할라즈는 통일원리의 증인이 되라--

 

나 알하라즈가 이곳에서 체험한 것이 있다. 그것이 지상인에게 참고되기를 바란다. 나는 하나님이 빛으로 계심을 확신하지 못했다. 다만 어떤 형태든 하나님의 존재는 확신하고 있었을 뿐이다. 그런데 나는 통일원리를 통해서 하나님이 빛으로 계심을 확인하였다. 그것을 통일원리 대강당에서 체험하였다. 강사 뒤쪽에서 갑자기 무지개처럼 찬란한 빛이 나타나 강사의 주위를 한바퀴 돌고, 대강당의 전 공중을 빙글빙글 돌고 난 후, 문선명 선생님의 존영으로 들어가서 사라져 버렸다.

그것은 너무도 신기하고 이상해서 그 존영을 바라보니 오색찬란한 빛이 다시 나와서 서서히 내 앞에 우뚝 머물면서 아주 작은 빛으로 변해버렸다. 그때 나는 ,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계심을 믿습니다. 믿습니다라고 했더니, 하나님은 너 알할라즈는 증인이 되라. 네 체험을 말하라하신 후 순식간에 사라졌다.

나는 만세!’라고 소리치고 싶었다. 내가 이렇게 기쁠 수 있을까. 하나님을 체험한 후 나는 뛰고 싶고 날고 싶었다. 나는 증인이 되리라. 나는 말하리라. 그리하여 먼저 지상의 이슬람에 전하노라.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요, 또한 문선명 선생님은 참부모님으로서 하나님의 대신자로서 우리 인류를 지도하신다. 나는 여러분에게 분명히 전했으니, 믿고 따르는 자는 영원한 복인이 되리라. 후세인 이븐 만수르 알할라즈 --2002. 3. 23--

 

60) 아부 자파르 무하마드 이븐 앗타바리 북부이란 출신의 학자, 신학, 문학, 역사 등 여러 분야에서 방대한 저술을 남김

--통일원리는 대사상이며 대경전이며, 한편으로 대예술이며 대학문이다--

 

인간의 근본주인이신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모르는 신학, 문학, 역사, 사상, 예술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지상생활을 통해서 나 이븐 앗타바리는 여러 학문 분야에 많은 관심을 두고 연구한 결과를 글을 남겼다. 그러나 여기서 통일원리를 통해서 하나님을 바로 알고 보니 나의 저술은 근본 맥이 없는 표현이라서 나는 심기가 불편하기 그지없다.

하나님은 모든 것의 주인이시며 근본이시다. 따라서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인류역사가 어떻게 어디로 방향을 두고 흘러갔는지도 모르고 그 출발 자체도 모른 채, 우리는 인류역사를 기술하였던 것이다. 통일원리는 역사, 사상, 철학, 예술 등을 포괄한 진리이다. 그것은 한편으로 대사상이며 대경전이며, 한편으로 대예술이며 대학문이다. 나는 신학을 다시 쓰고 싶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계시기에 모든 창조물은 자녀를 위한 것이며, 하나님은 부모의 사랑을 지니셨기에 복귀섭리의 경륜을 통해서 자녀를 유구한 세월 동안 기다려 주신 것이다. 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대단히 존경하며 지도 받기를 원합니다. 통일원리를 근거로 하여 신학의 근본체계를 다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참부모님을 모시고 진리의 길을 따르겠나이다.

아부 자파르 무하마드 이븐 앗타바리 --2002. 3.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