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하나님이 될 수 있는가? (질의응답)

훈독왕 | 20180317191235

  인간은 하나님이 될 수 있는가? (질의응답)

(아래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에 대한 댓글란을 통해 <재림주님왕국>이란 닉네임으로 문제 제기를 하신데 대한 답변을 드리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문제 제기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이지 결코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밤의 하나님이 아담이고 낮의 하나님이 해와라고 인간이 완성해도 타락전의 아담.해와의 위치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메시아이신 참아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참아버지는 부자지관계입니다.


답변입니다.


저도 동감입니다.

인간은 하나님 자체가 될 수 없다는데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동시에 하나님도 인간이 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이나 재림주님 역시 인간이기 때문에 완성을 해도 타락 전 완성한 아담의 이상을 이룬 자이지 결코 하나님 자체는 될 수 없다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니다.


제가 다룬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란 제목의 글은 재림주님이 언급하신 말씀의 뜻을 나름 이해한 것을 정리해서 올린 것입니다.

다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나를 본 자는 곧 하나님을 보았거늘(요 14: 8-10)'이란 말씀도 있고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이란 말씀(창 1: 27), 재림주님은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지 관계이며, 하나님이 인간의 실체를 쓰시고 싶어서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말씀(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근본 이유 참조), 그리고 최종적으로 재림주님께서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등으로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다각도에서 설명을 해 주신 것으로 저는 이해합니다. 이에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에 대한 이해를 정리한 것입니다.


만물이든 인간이든 피조물이 하나님 자체가 될 수 없습니다.

다만 인간은 그 격위가 하나님의 창조성까지 완전히 닮은 하나님의 형상이요, 몸이요, 성전으로 실체하나님이요, 낮의 하나님으로 지음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나님 자체가 아님은 지극히 당연한 것 아닌가요?

하나님이 피조물을 창조하신 자체가 당신의 몸, 형상으로 창조하시고 그 실체를 통해 동행, 동역, 동사, 동거하시려 하셨다는 것입니다.


논점의 요지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부자지 관계로 표현했다고 해서 인간이 무형의 하나님이신 무형의 자식은 아닙니다. 다만 가치적인 의미에서 하나님의 자녀이고 형상이고 몸이고 실체하나님격이며 낮의 하나님이라고 이해를 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가치는 하나님적 가치, 유일무이한 가치, 천주적 가치를 지닌다고도 했습니다.(원리강론 참조)


하나님이 인간의 실체를 쓰시고 실체하나님(낮의 하나님)으로 현현하시고 싶으셨고 그 인간 중에 아담이 중심 본체 실체가 되어야 했지만 타락으로 그 영인체를 거두었고(원리원본 54쪽 참조),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다시 실체를 쓰시고 싶었지만 잘 아시다시피 십자가에 가심으로 참부모가 되시지 못하여 섭리는 다시 재림주님으로 연장되었습니다.


재림주님이 이 땅에 오셔서 비로소 성혼을 이루시어 하나님의 혈통이 이 땅에 삼대왕권으로 착지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목적인 영원한 사위기대가 수립되어 이 땅에서 만왕의 왕으로 영원히 섭리하실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기 때문에 재림주님은 완전한 승리를 했다고 봅니다.


이는 하나님이 재림주님을 통해 삼대왕권을 수립 승리하심으로 만왕의 왕으로 실체적 왕권을 수립하시어 이상하셨던 실체를 쓰신 하나님(낮의 하나님)으로 현현하시게 된 것이라 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피조세계를 창조하시어 낮의 하나님(유형의 하나님, 실체를 쓰신 하나님)으로 현현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창조이상)이 이루어진 것이라 봅니다.

물론 이것은 시작이지 결코 완전한 완성은 아니겠지요.


앞으로 모든 인류는 하나님께서 만왕의 왕이 실체를 쓰고 섭리하시는 재림주님의 삼대왕권(본체실체하나님)을 축으로 나뭇가지와 같이 분체실체하나님의 위상을 가지고 번성하여 유기체를 이루게 될 때 하나님은 실체적으로 커나가신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년왕국을 통하여 이루어야 할 삼대왕권과 황족들의 책임이겠지요. 

여기서 축복가정을 통하여 분체실체하나님격인 자들을 재림주님은 종족왕(종족메시아)이라고 하셨으며, 그 종족왕들이 많아질수록 하나님의 왕권은 번성할 것이며, 그 종족왕들을 황족권이라고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를 합니다.


제가 올린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은 재림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제 나름 이해한 것을 정리하여 올린 것입니다. 결코 재림주님이나 인간이 하나님 자체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낮의 하나님으로 현현하시고 싶으셨던 그 창조이상을 이루어드리는 것이 재림주님의 사명이고, 그 재림주님의 말씀에 따라 모든 인류도 하나님의 분체실체하나님으로 사명을 다할 수 있는 모습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재림주님이 말씀하신 신인애 일체이상이란 바로 인간의 마음과 몸이 일체이듯이 하나님(마음)과 인간(몸)이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으로 일체를 이루는 것을 말씀하셨다고 생각합니다. (가정맹세 8)

이런 각도에서 봤을 때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마음과 같은 하나님과 몸과 같은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의한 사랑으로 완전 일체가 된 것을 말하며, 이럴 때 하나님과 인간은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의 관계로 정립을 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 몸, 성전 등으로 표현했으며 부자지 관계라고도 할 수 있으며 밤과 낮의 하나님의 관계,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하나님의 관계로도 표현해 그 뜻과 인간의 가치를 깨닫게 해 주셨다고 봅니다.


그 하나님과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신 분이 바로 재림주님이시며, 대표적이고 중심적 낮의 하나님(중심본체실체하나님)이 되셨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자체가 당신이 실체를 쓰시고 싶어 인간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인간은 제2의 하나님, 실체하나님, 낮의 하나님으로 지음받은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이해한 재림주님이 말씀하신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에 대한 결론적 정리입니다.


아무튼 유익한 토론으로 이어져 감사드립니다.


답변: 재림주님왕국 종족왕


<연관된 글>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wgD/14 
하나님은 어떻게 무에서 유를 창조하실 수 있었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wgD/13

실체하나님이 되는 길: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wgD/9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근본 이유: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wgD/8

하나님의 창조 순서와 그 완성: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wgD/7
하나님은 누가 낳고 어떻게 커 왔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wgD/6
하나님은 어떻게 스스로 자존(自存)하시며 영원 무한하시는가?: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wgD/5
하나님을 만나는 길: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wgD/3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wgD/2


<천성경>


하나님은 첫째, 체를 입기 위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고, 둘째로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 창조하셨습니다.
(중략)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으로 만든 아담이 인간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아담은 실체의 하나님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세계를 주관하기 위해서는, 실체의 몸뚱이가 있어야만 보고 듣고 하겠기에, 하나님의 실체로 지은 이가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와는 누구냐? 해와는 아담의 아내입니다. 실체의 아내입니다. 그러므로 아담이 실체를 쓴 하나님이라면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50쪽)
 
하나님은 하나님과 인간이 주체와 대상으로서 종적인 사랑의 관계를 완성하는 것만을 목표로 하시지는 않았습니다. 종적인 사랑을 완성하여 아담과 해와의 횡적 사랑의 결실을 가져오고자 하신 것입니다. 그 순간이 바로 내적 부모이신 하나님이 외적 부모인 아담과 해와와 완전 일체를 이루기 위해 임재하시는 사랑이상의 성취의 순간입니다.
무형의 부모이신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의 형상을 쓰고 유형세계에 영존하시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때 아담과 해와는 참부모, 참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925쪽) 
 
하나님의 창조물 가운데 가장 걸작품은 누구냐? 여자들입니다.여자들이 걸작품인데 누구를 위한 걸작품이냐? 바로 남자를 위한 걸작품이라는 것입니다. (359쪽)
 
그래서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부부 중심삼고도 어디 있느냐 할 때, 그게 뭐예요? 자궁입니다. 거기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뿌리가 거기라는 것입니다. (2417쪽)


<세계경전>


 말씀 선집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마음과 같고 아담 해와는 보이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몸뚱이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본래 영계에 가게 되면 사람의 하나님은 아담 해와가 되게 됩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체를 가진 부모의 자리에 선 그분이 아담 해와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몸과 같이 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마음과 같은 입장에 있는 하나님이 되기 때문에 내 마음에 하나님이 임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큰 하나님이 나를 중심삼은 조그만 마음의 하나님으로서 마음에 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작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107.127-173, 1980.04.27)
 
아내는 남편이 하나님의 몸이라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고린도 전서 3장 16절에서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했지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영적으로 깊이 들어가면 알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경지에 들어가서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 하면, 하나님이 마음의 근원에서 대답합니다. 그러한 경지에 들어가야 됩니다.  362.190, 2001.12.12)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얼굴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주인이 없으면 모든 외적인 물건들은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그때 아담 해와가 아무리 못났어도 그들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계셔서 그들의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와 다른 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분들의 얼굴은 순수한 하나님의 기쁨을 표상할 수 있는 얼굴임에 틀림없었을 것입니다. 또 그들은 눈으로 보는 것도 자기들의 눈을 통해 보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대신해서 봤을 것이고, 그들이 듣는 것, 느끼는 것, 말하는 것 등의 모든 것은 하나님을 대신해서 나타낼 수 있는 표시가 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95.247, 1977.12.04)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그 날부터 하나님의 소망이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이 심정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 하나님이 거하실 수 있는 성전을 완성한 사람. 하나님과 일치되는 심정과 심장을 가진 사람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3.298-299, 1958.01.26)
 
예수님의 마음과 몸은 무엇이었던가? 예수님의 마음은 자기의 마음이 아니었습니다. 누구의 마음이었느냐 하면 아버지의 마음이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몸은 자기의 몸이 아니라 아버지의 몸이었다는 것입니다. 또,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자기의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대신한 천리 법도요, 만 인간이 지니고 싶은 소망의 말씀이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게서는 그 말씀을 통한 실체적인 하늘의 성전으로서 또는 실체적인 하나님의 보좌를 대신한 존재로서 이 땅 위에 나타났던 것입니다.  (3.264, 1958.01.120)
 
개성을 완성한 인간과 하나님 사이는 몸과 마음의 관계로 비유할 수 있다. 몸은 마음이 거하는 하나의 전(殿)으로서 마음이 명령하는 대로 행동한다. 이와 같이 개성을 완성한 인간의 마음에는 하나님이 거하시게 되므로, 결국 그러한 인간은 하나님의 성전(聖殿)이 되어 하나님의 뜻대로만 생활하게 된다. 따라서 몸과 마음이 일체를 이루는 것과 같이, 개성을 완성한 인간은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게 된다. 그러므로 고린도 전서 3장 16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라고 하셨고, 요한복음 14장 20절에는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고 말씀하셨다. (원리강론, 인류역사종말론 1.1)
 
밥 먹는 것은 누구를 위해 먹습니까? 잠자는 것은 누구를 위해 잡니까? 여러분이 베개를 베고 누울 때, '아! 하나님하고 같이 잔다' 이런 생각 해 봤습니까? '가슴을 휘어잡아 기분이 좋다. 하나님이 주무신다!" 이렇게 해봤습니까? 그리고 또 썩 일어나게 되면 내가 일어났다고 생각합니까, 하나님이 일어났다고 생각합니까? 하나님이 일어났다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먼저 일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먼저 일어난 것입니다. (92.153, 1977.04.01)
 
사람 가운데 세계가 다 들어가 잘 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들어가 낮잠을 잘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마음 놓고 다리를 쭉 펴고 잠을 잘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자유스럽습니까. 아무리 발로 차도 거리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데도 걸리는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같이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성전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더욱이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를 모실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125.101-102, 1983.03.13)
 
우리는 인간의 형상을 보기 바랍니다. 체(體)를 가졌습니다. 그러나 무형의 하나님은 체가 없습니다. 체를 입지 않고는, 체를 갖지 않고는 영계나 지상세계를 치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인간의 부모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체를 입어야 할 텐데, 그 체를 입는 대표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라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체를 입고 나타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아담 해와는 인류의 시조인 동시에 천지를 주재하는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실체를 가진 하나님, 즉 영원한 무형세계의 하나님의 형상을 대신 입고 나타난 자리, 부모의 자리에서 세계를 통치할 책임이 아담 해와에게 있었다는 것입니다.  (133.91-92, 1984.07.10)
 
하나님은 무형이십니다. 영계에 가도 안 보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왜 그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만들었느냐 하면 이 피조세계는 체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를 가진 아버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체를 가진 아버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무형과 유형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주가 하나 되는 것을 상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를 입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체를 입는 데는 무엇이 결정하느냐? 사랑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그런 체를 갖출 수 있는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담의 모습과 해와의 모습이 하늘나라의 왕궁에, 왕좌에 오르게 되어 그 왕과 왕후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셔서 지상세계와 무형세계를 통치한다는 것입니다. 왕국이 어떤 왕국입니까? 사랑의 왕국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함고만이 영과 육이 합하게 되어 있지, 다른 것 가지고 합할 수 없습니다.  (143.93, 1986.03.16)


하나님의 성전(세계경전 - 제1부 하나님과 창조 - 제3장 인생의 목적)|


출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gmb/3


<말씀>


하나님은 체(體)가 없습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을 하나님의 체로, 아담을 하나님의 얼굴로 나타낸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이상입니다.
하나님은 본래 영적인 초점이고, 아담은 본래 육적인 초점입니다.
그 두 초점이 90각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요, 사람이 원하는 목적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저나라에 가서 아버지 어머니로 영원히 나타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기 부모를 하나님같이 모시면, 누구나 다 천국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선집 119권 109쪽, 1982.7.4)


참부모님의 혈족인 천상과 지상세계의 모든 축복자녀들은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예수의 조상으로부터 그 이상의 나라, 참부모의 조상으로부터 그 이상의 나라를 완결하기 위한 그 전체적 최종적인 선포를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중략)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야기 되었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만왕의 왕 그리고 참부모, 이렇게 4대 대표 왕들의 역사적인 갈등과 투쟁도 마침내 천지인 참부모님에 의해 완전히 해결되었습니다.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 말씀 중에서)


그러니까 결국은 실패가 뭐냐? 아담 해와 하나님이 전통을 따라서 결혼식 해서 아들딸을 못 낳은 것이 하나님의 실패야. 예수라는 양반은 누구야? 둘째번 아들 만들려고 해도 이들도 결혼도 못하고 지금까지 공중에 떠돌면서 수천만 수억의 기독교 신자들 가운데 신랑되어서 신부 잔치 자리를 이루지 못한 미완성 양반이 있기 때문에 그는 조상도 없고 그는 형제도 없고 그는 아들딸 없는 거야. 두 번째도 결혼 못해 가지고 가정 이루어서 아들딸 못 가진 것이 실패로구만. 
셋째번 온 양반은 무엇을 해야 되느냐? 첫 번 실패, 둘째 실패, 셋째 실패한, 셋째 번 알고 보니까 내가 보니까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다른 것을 나는 알았어. 우리 조상들이 잘못하고 어떻게 되어 가지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을 갈라놓았느냐. 
갈라놓은 하나님을 다시 천주의 만왕의 왕 하늘땅의 한분 왕, 하나의 부모 그 한분 하늘을 이루어 놓으면 될 터인데 1차 2차 다 실패하고 3차에서는 그 프로그램 전통 프로그램도 없고 사는 내용도 모르고 선악과 하나 가지고 드리 때려 놓았다는 거야.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야기 되었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만왕의 왕 그리고 참부모, 이렇게 사대 대표왕들의 역사적인 갈등과 투쟁도 마침내 천지인 참부모님에 의해 완전히 해결되었습니다.
2011년 12월 14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


나라는 사람이 지금까지 혼자 세계무대를 중심삼고 나 혼자 싸워 왔습니다. 
내 친구도 없고 동무도 없고 부모도 없어요. 영계를 보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갈라졌어요. 또 지상세계에서는 아담 해와의 두 자매가 자라고 있는데 거기에 창조주 되는 하나님이 나타나서 ‘선악과를 따 먹으면 너희들도 멸망 할 것이다.’ 그런 문제. 그것 숙제가 지금까지 인류역사에 표제로 남았던 것이 해결이 안되어 있어요. 
2011년 12월 7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


무형의 하나님은 밤의 하나님이고, 유형의 하나님은 낮의 하나님이시다.
밤의 하나님이 해방받아야 합니다. 
 (2012, 03, 20 천정궁 훈독회 비디오 말씀 중에서) 


<원리원본>


하나님의 創造目的無形自体有形性体展開싴켜 노은 것이며 그의 各 個性体가 사람의 性品 自体標本삼고 지었스며 그 사람은 다시금 生心中心하고 無形本形体에로 還存케 할려는 第一 存在世界여 하심이 根本 目的이였다. 그러무로 사람을 中心하고 하나님 自身無形体에서 有形体表成코져 함이며 그 사람의 다시금 無形体還存할 수 있는 原理로서 創造하심이 根本 中心目的이다.

하나님=사람+萬物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灵人+肉身이다.

灵人無形体이면서 永遠存在이다. 그는 하나님의 永遠이니 그도 永遠存在. (원리원본 22쪽)


아담 해와가 犯罪하고 보니 本來 아담 해와에게 注入하여준 하나님의 根本自体인터 卽 生心를 中心하고 長成하여 하나님의 臨在할 수 있는터 自体은 卽 아담의 灵人体은 惡를 犯한 自体에 몸이 있슬 수 업슴으로 하나님의 거두심이였다. 그런고로 犯罪하기 前에 한 灵에 自体가 하나님 右便에 계시였다가 第二 아담格으로 보내심을 받은 그 분의 卽 独生子 예수였다. 独生子라는 名詞도 여기에 明白하게 되는 바이다. 罪를 짖끼 전 아담의 灵이 예수의 灵에 注入받아 오심이 根本目的이었다. (원리원본 54쪽)

출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zKb/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