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복섭리에 대한 도움 요청(질의 응답)

무지... | 20180308065159


  이번 축복섭리에 대한 도움 요청(질의 응답)
(지인으로부터 아래 내용을 보내주시면서 이번 축복에 대해 혼란을 겪어 도움을 요청해 왔습니다. 이에 제 나름 신앙적 견해를 말씀드렸고 식구님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세계선교본부장님께 메일로 드린 내용입니다. 
 
섭리에 수고가 많습니다. 
이번 축복관련 변경이 4번째여서 혼선스럽습니다. 
1. 이번 상징적 완성축복을 받고자 하는 분 중 상품권을 구입하시지 않은  분은 성주를 주지 않고 참석을 못하게 하는 것입니까? 
2. 그리고 총기판매가 축복의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면 면죄부 판매 성격과 유사한 것이 아닌지요? 
3. 총기의 필요가 필요를 넘어 축복의 필요 충분조건이 되는 듯 합니다. 이에 대해 답이 있어야 총기 소유 부적절 이견 자에 대한 답이 될수 있을듯 합니다. 
4. 아직 실체적 천일국이 언젠지도 모르는데. 지금 상품권을 구입 후 미국을 못가고, 국가의 총기 소유 허락도 되기 전에 세상 떠나면 환불되는 것이며? 
5. 그때 그분은 완성축복의 어느 단계입니까? 
6. 생명책입적의 상징은 실체적입적과는 상관없는것인지요 
7. 이번 상품권 등 구입 못하신 분은 훗날 구입할 수 있나요? 
8. 그리고 그때 완성축복 받을수  있나요? 
9. 미국을 갈 수 없는 노인과 중환자 독신가정은 미국 못 갈 경우 상품권을 사도 상징축복일 수밖에 없는 것인지요? 
 
그리고 형진님께서 결국은 총기와 왕관은 반드시 조건이 아니라며 소생, 장성의 구분이 없다고 하셨고, 미국에 가지 않는다고 상징축복이 아니라며 축복은 아버님이 주시는 은사라 하셨습니다. 면죄부에 대해선 조금 못마땅하게 말씀하셨지만, 저는 작은 빌라에 사는 사람이 밥솥은 사려는데, 잔디깍기 기계를 70만원 사야만 팔 수 있다며, 잔디깍기 기계가 필요없는 실정인 사람에게 재산이라고 하면 재산이 아니라 여기듯, 저는 여전히 면죄부 성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총기가 없었다가, 미국 안 가면 상징축복이랬다가, 총기에 따라 4단계로 나눠졌다가, 다시 미국 안가고 총기 왕관없어도 되기까지의 과정은 누구의 잘못인가요? 형진님? 혹은 그 밑 지도자? 
 
그리고 왜 변경할 것을 강조했으며, 우리는 그때 그것이 ‘아니되옵니다’라고 말한 사람들이 얼마나 있었느냐? 아니면 아버님 말씀과 원리를 떠나 맹목적으로 했느냐?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저는 형진님을 제2 참부모로 하자 하던 2년 전 연아님께 직접 제2 참부모님이란 명칭은 안된다 했습니다. 그리고 생추어리 여전히 남아 있고요. 
 
아버님이 택하신 후계자를 따르는 것은 아버님 말씀이니, 전 아버님 말씀 위주이며, 말씀 중 서로 다른 내용은 종합적인 면에서 판단해야지, 한쪽 말씀으로 합리화하는 것은 타당치 않으며, 아버니님 말씀의 곡해는 가정연합과 같을 수 있으며, 그것은 우리가 아버님을 진실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믿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아버님의 원리말씀과 다른 것을 바로 잡아가지 않는 것입니다. 
 
말세론의 불심판에서 철장은 말씀이라 했고, 재림론에서도 말씀이며, 철장의 주인은 다시 오시는 재림주라 하셨습니다. 우리가 철장의 주인이 아니며 소유한다는 것은 원리적으로 이해가 안 되네요. 
단지 축복 조건과 구분해 축복 받은 사람이 이제는 평화군과 평화경찰로서 임명되기 위해 총기를 구입해야 한다고 하면 원리와 말씀에 맞지만, 철장을 총기라하고, 총기가 축복의 조건은 원리적으로 말씀으로 맞지 않는다 여깁니다. 
결국 국내외 전도의 길이 막히고 미국의 방송 신문에 자칭 메시아 이단교의 후예가 총들고 축복, 총기 축복이라는 비난을 받는 입장이었는데, 우리가 아버님의 말씀을 혼돈과 합리화 없이 전체적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철장과 관련된 성구들 욥기 40장18 (하나님께서 하마를 설명하면서) 그 뼈는 놋관 같고 그 가릿대는 철장 같으니. 
시편 2장9 (하나님이 택하신 왕을 나의 아들이라 하시며) 네가 철장으로 저희를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요한계시록 2장27 (두아디라 교회에 전하는 말씀에)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요한계시록 12장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요한계시록 19장 (11절 하늘의 백마를 타신 분을 보니..13절 그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15절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원리강론 538페이지에 철장은 죄악세계를 심판하고 지상천국을 복귀할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한다. 이어서 ‘그러므로 세상을 심판하실 예수님의 입의 막대기, 곧 혀와 입술의 기운, 곧 그의 말씀이 바로 철장인 것이다’(이사야 11:4 4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그래서 계2/27절에는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는 기록이 있다.’ 
 
철장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원리강론 124P~125P의 말세론의 불심판 내용 관련해서 벧후 3/2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진다는 기록은 야고보3/6 ‘혀는 곧 불이요’ 라고 되어 불심판=혀 심판=말씀 심판이다. 데후2/8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저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또 이사야 11/4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원리강록 125p 이와같이 예수님은 또 ‘말씀’ 완성자로 재림하셔서, 스스로 ‘말씀’ 심판의 기준이 됨으로써, 모든 인류가 어느 정도 ‘말씀’의 목적을 이루었는가를 심판하시는 것이다. 복귀섭리의 목적이 ‘말씀’의 목적을 이루려는데 있으므로 그 목적을 위한 심판도 ‘말씀’으로 그의 기준을 세워 행하시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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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말부터는 한반도 전쟁일어나니 다 피난하라 할 때 우리는 다른 생각이었고 전쟁이 안 일어났습니다. 
형진님 틀리실 수 있어도 대신자 후계자입니다. 지금도 총기로 축복 조건 왔다 갔다ㅡ 하셔도 똑 같습니디ㅡ.
하지만 아버님 실체는 아니십니다. 신준님 때를 보며 형진님 모시고 따르나 말씀과 원리가 제겐 우선입니다.
아니면 현진 한학자 모두 다 임의대로 해석하겠죠.
예진 인진 선진씨도 다 임의대로 확대 혹은 축소하니 문제입니다.
생추어리 내에서 같은 실수 없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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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인이 보낸 글입니다.
 
00님 계속 말씀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윗 글은 성전식구지만 아직도 이해가 되지않는다며 팀 엘더 본부장에게 보낸 글을 제게 보내와 혼란스러움을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아버님은 원리강론 끝부분에 계속해서 새말씀이 나온다고 하셨는데 직접 모시고 따라가는 자들도 아직도 이해가 안되고 분별이 안돼 방황하는 모습이 애처럽습니다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만이 섭리의 일선에서 승리하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이해를 도울 수 있다면 돕고 싶어서 도움을 청합니다.

 
제게 위와 같은 도움을 요청해 왔습니다. 

(아래는 제 나름 답변입니다.)

본부장님께 질문을 드린 내용을 제게 보내서 답변을 요청하니 난감합니다. 
근본적으론 제가 답변을 드릴 수 있는 것은 아니네요. 

다만 저에게 문의서를 보내서 신앙적인 도움을 요청하셨으니 제 나름 신앙 입장이랄까 저의 신앙 고백의 차원에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이번 상징적 완성축복을 받고자 하는 분 중 상품권을 구입하시지 않은 분은 성주를 주지 않고 참석을 못하게 하는 것입니까?  

이 문제는 왕님 킹스에서 이미 해명이 되었고 축복은 상품권을 구입하지 않으신 분들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상품권을 구입하지 않으신 분은 아버님께 결례가 됨을 왕님은 분명히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2장 참조)

2. 그리고 총기판매가 축복의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면 면죄부 판매 성격과 유사한 것이 아닌지요? 

축복은 총기 판매가 가장 중요한 요인이 절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왕님도 그렇게 말씀하셨고요.
다만 총기를 소유했다는 조건을 세워 주기 위한 은사로 상품권이라도 구입을 해서 영적으로라도 총기를 소유했다는 입장을 세워주시기 위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완성급 축복의 가장 중요한 요인은 하나님의 아들딸로 나아가 우리를 종족 왕(종족 메시아)이 되게 하시어 하늘 황족이 되게 하시는데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축복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 대신 3대왕권을 통하여 베푸시지만 그 축복을 이루는 것은 축복 받은 당사자가 자유의지와 스스로의 책임분담을 통해 이루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총기 판매가 축복의 요인이 될 수도 없을뿐더러 면죄부 판매 성격과 유사하다는 발상은 사탄주의자들이나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질문을 하시는 본인도 그런 의심을 하셨다면 크게 회개하고 탕감의 조건을 세워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3. 총기의 필요가 필요를 넘어 축복의 필요 충분조건이 되는 듯 합니다. 이에 대해 답이 있어야 총기 소유 부적절 이견 자에 대한 답이 될수 있을듯 합니다. 

3항 답변은 2항 답변에서 이미 된 것으로 생각하고 생략하겠습니다. 

다만 총기를 갖고 축복식에 참예하게 하시는 뜻은 바로 하나님의 만왕의 왕권을 종족 왕에게 절대왕권, 절대주권, 절대소유권을 상속하시는 조건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물론 본인이 실질적인 종족 왕이 되어 총기를 실제 소유해서 자신의 왕권과 주권을 지키고 소유를 지킬 수 있다고 봅니다.  

4. 아직 실체적 천일국이 언젠지도 모르는데, 지금 상품권을 구입 후 미국을 못가고, 국가의 총기 소유 허락도 되기 전에 세상 떠나면 환불되는 것이며?

잘 아시다시피 실체적 천일국은 국가적 차원에서는 아직입니다만 개인적 차원에서는 이미 천일국을 이룬 사람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즉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심정과 뜻을 중심하고 하나되었다면 이는 곧 실체적 천일국을 이룬 개인이라고 봅니다. (저는 그런 천일국을 이뤘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가정적 천일국은 축복 받은 부부가 하나님 뜻을 중심하고 심정일체를 이루어 참사랑을 주고받는 것을 시작으로 하여 자녀 손자 이렇게 3대권을 이루어 4대심정권을 이룬 가정이면 가정적 실체 천일국을 이룬 가정이라고 봅니다. (저는 못 이루었습니다.)

축복의 조건으로 상품권을 구입했지만 미국도 못 가고 국가적으로 총기 소유도 허락되기 전에 세상을 떠나면 환불이 되는지는 제가 답변 드릴 문제는 아니네요.  

제 신앙적인 입장에서 말씀을 드린다면 환불 받고자 하는 마음 자세로는 축복을 안 받으시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예복을 차려입는 것과 같은 조건이었던 상품권을 돌려 받는다면 영계 가실 때에는 축복을 반납하고 영계 가시고 싶은지 되묻고 싶습니다. 왕님은 축복을 받을 때 아버님께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 예복을 갖춰입는 것과 같은 조건이 바로 총기 상품권 구매라고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축복은 육신이 받는 것도 아니고 근본적으로 우리의 영인체가 받아야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육적인 계산에 의해 상품권을 돌려 받고 싶다면 이루지 못한 축복에 대해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이라도 갖고 영계 가야지 그것을 환불 받을 생각을 한다면 장사하러 세상에 가야지 축복을 기웃거릴 이유가 없어야 하지 않나 한숨이 나오네요.

5. 그때 그분은 완성축복의 어느단계입니까? 

축복은 아버님께서 장성급까지 하셨다고 후일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금은 완성급 단계의 축복을 주시는 것으로 압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실체적 천일국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실체 완성 축복은 받을 수 없지만 분명 영적으로는 완성급 축복을 받고 있는 것이라 저는 믿고 있습니다. 

다만 되묻고 싶습니다. 아버님 재세시 축복해주신 장성 축복을 받으셨는데 그 장성 축복을 이루셨는지요?
만약 장성 축복을 이루셨다면 이런 질문은 쉽게 하시지 못하리라 사료됩니다. 
제 신앙의 입장에서는 축복을 받는 것보다 이루는 것이 훨씬 어렵고 저는 거기에 대한 큰 두려움으로 겸손하려고 애씁니다. 

참고로 저는 완성 축복은 생각도 못합니다. 다만 3대왕권이 베풀어 주시기 때문에 그에 순종 복종하는 자세로 참예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축복을 이루지 못하면 받지 않은 것보다 못하다는 사실을 깊히 명심하고 있습니다.

6. 생명책 입적의 상징은 실체적 입적과는 상관없는 것인지요. 

이번 생명책 입적 축복의 가치를 물으시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완성급 축복이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가치를 이루고 빛나게 하는 것은 축복을 주시는 3대왕권보다 나 자신이 승리할 때 주어진다고 봅니다. 즉 입적 역시 이루는 자의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버님의 많은 입적을 위한 말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즉 외적으로 입적 축복식에 참예하였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입적의 자격을 갖춘 내가 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7. 이번 상품권 등 구입 못하신 분은 훗날 구입할 수 있나요? 

저는 훗날에도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인이 구입 못 하고 영계를 가면 그 후손을 통해서라도 구입을 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8. 그리고 그때 완성축복 받을수  있나요?

가능하리라 여깁니다. 위 답변과 마찬가지로 내 당대에 완성 축복을 못 받으면 후손을 통해서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9. 미국을 갈 수 없는 노인과 중환자 독신가정은 미국 못 갈 경우 상품권을 사도 상징축복일 수밖에 없는 것인지요?

이 질문은 왕님께서 이미 명확히 말씀을 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축복은 도구로 받는 것도 아니고 장소에 따라 축복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도 아니란 사실을...

중복해서 말씀 드리지만 작금에 3대왕권이 주시는 축복은 분명 완성급이라 믿습니다. (저는 장성 축복을 받고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께 죄송하고 면목이 없습니다. )

다만 지금 섭리의 중심은 3대왕권이 실체적으로 계시는 미국 펜실베니아 생츄리입니다. 당연히 그곳에 가서 축복을 받아야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육적인 문제로 가지 못하시는 분은 영적으로라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을 가지 못해 실체적으로 받지 못하더라도 영적으로만 축복을 받고도 그 축복을 이루어 승리한다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더 이뻐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3대왕권이 세워 놓으신 중보(성전 회장님들)를 통해 축복을 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중심섭리에 동참하고 협조해야 하는 것이 더 큰 하늘 앞에 효이기 때문에 내가 못 간다면 내 자녀를 통해서라도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녀가 못 간다면 손자라도 가야하고 손자가 못 가면 증손자 고손자라도 보내서 실체 중심섭리에 동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우리가 조상 해원식과 조상 축복식을 통해 구원섭리에 동참했습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늙고 병들어서 못가면 내 후손을 통해서라도 실체적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독신 가정이 미국을 못 갈 이유가 없겠지요. 
다만 위와 같은 경우로 못 가신다면 말씀드린 그대로입니다. 
독신 가정의 경우 후손이 없다면 전도해서 믿음의 자녀를 통해서라도 실체축복을 받으실 수 있는 기대를 세우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 역시 실체 자녀가 없어서 그런 길을 가고 있습니다.)

2대 왕님은 제2의 참부모님이신가?

저는 2대 왕님이 제2의 참부모님이라고 신앙고백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 이유는 3대왕권은 하나이며 분리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모든 축복가정은 참부모님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아버님은 우리가 작은 참부모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만 아버님이 참부모님이신 것과 2대 왕님과 3대 왕님이 참부모님이 되시는 것이 위상이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아버님은 하나님이 본체를 쓰고 이 땅에 오셔서 3대왕권을 세우심으로 왕권을 중심하고 영원한 4위기대를 완성하여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본체 실체하나님(본성전=낮의 하나님)이 되신 분입니다. 

그 이후 2대 왕님 3대 왕님 4대 왕님들은 아버님을 이 땅에서 대표하는 왕들로 영계에 갔을 때는 모두 하나님의 본체 실체이신 아버님의 자녀로 정립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2대 왕님도 영계 가시면 아버님의 자녀가 되시고, 3대 왕님도 영계 가시면 아버님의 자녀가 되시고 4대 왕님도 영계 가시면 아버님의 자녀가 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은 재세시 신준님을 아들이라고 하시고 당신을 왕아빠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역시 축복을 받아 완성을 하게 되면 참부모가 되며 실체하나님이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분체 실체하나님(분성전)이 되어 영계 가게 되며 아버님의 방계 자녀들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를 황족이라고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결국 천국이란 하나의 큰 나무와 같아서 뿌리이신 하나님은 지상의 나무를 통해서 나타나시는데 그 중심 기둥 줄기와 같으신 분이 아버님이시고 삼대왕권이며, 그 가지와 같은 분들이 축복가정이고 종족 왕이 되어 큰 왕의 나무가 되어 수많은 결실을 얻는 것이라 비유해 봅니다. 그래서 나무가 크게 자라려면 중심 기둥 줄기가 수직으로 곧게 뻗어 올라가야 하고 수많은 가지가 사방으로 뻗어 풍성해야 큰 나무가 되듯이 많은 사람들이 축복을 받아 그 축복을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3대왕권과 종족왕은 같이 번성하는 것이지 별개가 아닌 연체라고 이해합니다. 이렇게 3대왕권과 종족왕들(황족권)은 분리할래야 분리할 수 없는 연체라고 생각합니다. 

철장은 말씀이라고 하셨는데 왜 총기라고 하시는가?

 이때까지 원리를 통해 철장은 말씀이라고 배웠습니다.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 말씀은 섭리적 때가 그랬기 때문이라고 저는 이해를 합니다. 
아버님 당시는 말씀 중심으로 섭리하셨습니다. 

물론 아버님은 실체적인 섭리도 많이 시도하시고 개척을 하셨습니다. 
스포츠 섭리는 원리강론에 전혀 없지만 원구 피스컵을 통해 섭리하셨습니다. 
그리고 총기 공장은 아버님이 가장 먼저 시작하신 사업입니다. 하지만 그 총기에 대한 내용은 원리책에 없습니다. 
하지만 아버님은 총기 공장을 통해 섭리를 해 오셨습니다. 
그렇다고 원리강론에 없다고 아버님을 비원리적인 섭리를 하셨다고 판단하시겠습니까?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크게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3대왕권을 아버님과 분리해서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모두 같은 하나님이십니다. 
마찬가지로 1대 왕 아버님, 2대 왕 형진님, 3대 왕 신준님 모두 하나님의 본체 중심 실체이십니다. 

그 본체 중심 실체하나님이 섭리하시는 모든 것은 우리가 믿고 따르고 순종해야지 그렇지 않고 다른 생각을 둔다면 이는 반 섭리적, 반 하나님적이 되어 적그리스도가 된다고 봅니다. 
나 자신이 분체 실체하나님이 되고 싶으면 본체 실체하나님이신 3대왕권과 완전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나뭇가지는 절대적으로 줄기에 붙어 있어야 하듯이...)

혹자는 2대 왕님은 메시아가 아니다, 참부모님이 아니다고 하시는데, 저의 신앙 고백은 2대 왕님도 3대 왕님도 메시아이시고 참부모님이시고 모두가 왕중왕님이십니다. 그 시대적 위치가 다를 뿐입니다. 이미 아버님은 과거의 왕이시고 2대 왕님은 현재의 왕이시며 3대 왕님은 미래의 왕이십니다. 그 세분의 권위는 동일하며 하나님은 3대왕권을 통하여 섭리하신다는 것입니다. (위 아버님의 위상과 2대 3대 왕님의 위상이 다르다는 답변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때문에 저는 지금의 모든 섭리는 현재 삼대왕권의 대표이신 2대 왕님 중심으로 가야 하며 어떠한 아버님의 과거 말씀에 붙들려 있어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린다면 과거 아버님은 철장이 말씀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2대 왕님은 총기라고 하신다, 그러니 2대 왕님 말씀은 틀렸고 아버님 말씀이 맞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아버님 시대에는 말씀으로 사탄세계를 심판하는 시대였기 때문에 철장이 말씀이라고까지만 해석을 했다고 봅니다. 지금 2대 왕님의 시대는 총기 소유를 통해서 왕권을 확립한 종족 왕들이 천일국을 창건해야 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시대에 따라 하나님이 세우신 중심인물(2대 왕님)을 통해서 새로운 말씀(해석)을 주신다고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미래 시대에 신준님이 다시 다른 해석(말씀)을 하시면 그때에는 또 그렇게 아멘 아주하고 가면 된다고 봅니다.  

저는 농사꾼의 아들이었는데요, 씨앗을 뿌리면 싹이 트는 시기가 있고 줄기와 잎이 자라는 시기가 있고, 열매를 결실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아버님의 시대가 있고 2대 왕님의 시대가 있고 3대 왕님의 시대가 있다고 봅니다. 
때문에 말씀도 시대에 따라 이해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버님 당대에도 많은 말씀의 발전이 있었습니다. 하물며 2대 왕님 시대에 말씀이 그냥 머물러만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근본 창조원리는 변하지 않지만 시대적으로 섭리적 때에 맞게 하나님이 당신이 세우신 3대 왕권을 통하여 말씀을 주신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에는 그 누구 말씀보다도 2대 왕님 말씀을 중심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저의 신앙입니다. 

더구나 지금은 실체분립시대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철장을 말씀으로 해석하는 것에 더해서 철장을 총기로까지 확대 해석하시는 2대 왕님의 해석은 하나님이 섭리적 때에 맞게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철장을 말씀으로 해석하는 것은 내적이고 영적이라고 한다면 철장을 총기로 해석하는 것은 외적이고 실체적이라고 봅니다. 

재림주님은 영육 아우른 구원을 하십니다. 이제 실체적으로 육적 구원을 이루기 위한 실체 천일국을 창건하기 위해서는 영적인 철장(말씀)을 넘어서서 실체적 철장인 총기까지 소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철장 목회: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122 참조 요망)

철장의 주인이 아니며 소유한다는 것은 원리적으로 이해가 안 되네요. 

당연히 아버님이 철장의 주인이 맞습니다. 하지만 아버님은 그 철장의 주인이 당신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도 아버님의 뜻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버님이 말씀을 주신 목적은 우리들에게 전수해 주시어 우리까지도 말씀의 주인이 되고 그 말씀을 이루는 성육신(말씀의 완성실체)이 되기를 바라신 것일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8대 교재 교본을 만드시고 그 교재의 주인이 바로 3대 왕 신준님이라고 하신 것도 아버님은 곧 3대왕권이시며 그 말씀의 주인은 3대왕권이라는 뜻으로 저는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아버님의 궁극적 뜻은 3대왕권만이 말씀을 소유하고 왕권을 가지란 뜻이 아니라 종족 왕들도 말씀을 소유하고 왕권을 가지란 뜻으로 저는 이해를 합니다. 

 때문에 8대 교재 교본의 중심 주인은 영원히 3대왕권이지만 종족왕들도 8대 교재 교본의 주인이 되어 영원히 자기 가정의 3대권을 통하여 종족 왕이 되고 종족 왕권까지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왕권을 상속하여 주시기 위하여 아버님은 평화메시지를 주시면서 당신이 승리한 3대권을 상속 전수하시려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화메시지를 주신 재림주님의 참뜻: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wgD/12 참조 요망)


또한 아버님이 3대 왕권을 세우시고는 당연히 3대권을 통하여 승리하신 3대왕권을 우리들에게도 상속 전수하시려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은 왕권을 세워 주었으면 왕이 잘못된 길을 가더라도 절대 믿고 따르라고 하셨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버님의 근본 뜻은 축복가정이 종족 왕이 되는 것이고 아울러 철장의 주인이 되고 참부모가 되고 3대왕권을 이루어 실체적 천일국을 창건할 수 있는 모습이 되기를 바라셨던 것으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 실체적인 3대왕권을 상속 전수해 주시려는 섭리가 2대 왕님을 중심으로 오늘날 진행되고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런 크나큰 은사에 무한한 감사하고 있을 뿐입니다. 

 한반도 전쟁에 대한 말씀

2대 왕님이 한반도 전쟁에 대한 대비를 많이 강조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지금도 유효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내적으로는 이미 한반도는 사탄의 수중에 떨어졌습니다. 저는 좌파가 모해하여 탄핵정국을 만들고 우파도 거기에 휩쓸려 결국 좌파의 나라가 되었기 때문에 사탄편 나라가 되었다고 봅니다. 그로 인해 한미동맹에 깨어질 위험에 처해있습니다. 한미동맹이 깨어지면 미국은 북한의 핵을 방관할 수 없습니다. 핵제거에 나서겠지요. 그렇게 되면 한국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한국은 전쟁에 휩싸이게 될 것입니다. 
한미동맹을 사수하라는 왕님의 간절한 당부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저는 이해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에서 당장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2대 왕님이 판단 미스라고 폄하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심정적으로 하나님의 심정이 한반도를 심판하시고 싶어하심을 2대 왕님을 통해 토로하신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하나님이라도 아버님을 거역하는 가정연합을 중심한 한국 백성들을 심판하고 싶거든요. 물론 하나님은 당신이 직접 심판을 하지 않으신다는 것은 저는 압니다.)

우리가 왕님의 말씀을 따라 철저히 대비를 함으로 인해 그 전쟁을 내적인 전쟁으로 그치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2대 왕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분노하신 심정을 위로해드릴 수 있는 정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짧은 1,2년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오히려 2대 왕님이 틀렸다느니 성급히 판단하시는 것은 3대왕권의 절대성을 폄하할 수 있고 영적으로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이라 봅니다.

전쟁은 내일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섭리적으로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권고드립니다. 
2000년 전 유대민족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가신 후 40년 만에 전쟁이 일어나 망하기 시작했던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십자가 이후 유대민족은 어떻게 멸망 당했나? :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74 참조 요망)

말씀과 원리가 우선이란 견해에 대해 


 말씀은 언제나 하나님이 세워 주신 실체를 통해 주십니다. 
아버님 말씀도 하나님이 실체이신 아버님을 통해 주신 말씀입니다. 
지금 아버님은 당신이 세우신 중심 실체 2대 왕님을 통해 말씀을 주십니다. 
말씀보다 실체가 우선입니다. 이것이 저의 신앙입니다. 

 과거 말씀보다 현재의 말씀이 우선이고 현재의 말씀보다 미래의 말씀이 더 중요하겠지요.
미래의 말씀은 우리가 들을 수 없기 때문에 그렇다 치고 과거의 말씀과 현재의 말씀 중에 저는 현재의 말씀을 우선으로 신앙을 합니다. (말씀만 가지고 완전 구원에 이를 수 있는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134 참조 요망)

현진님, 한학자 전 어머님, 인진님, 선진님 등에 대한 견해

선과 악은 동형이질입니다. 
그분들 모두 나름 아버님 말씀을 자기들 나름 해석하고 이용하겠지요.
하지만 하나님이 아버님을 통해 세워 주신 중심은 3대왕권이고 현재 이 땅에서 아버님을 대표하시는 분은 바로 2대 왕님이십니다. 

섭리의 중심은 둘일 수 없습니다. 
하나의 절대 중심을 통해 섭리하시는 것이 창조원리고 복귀원리라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시대에 있어서 2대 왕님 외의 말씀은 모두 적그리스도적인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권한권 축복을 받고 2대 왕님을 모시고 따른다면 그분들과 비교하는 불경은 없었으면 합니다. 

부족하지만 제가 드릴 수 있는 답변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요청하신 분에게 보낸 답변을 조금 수정해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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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글>

The King's Report 2018 / 2 / 13 :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amQ/221
3대왕권에 대한 원리적 이해: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103
철장섭리: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136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리리라: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hRP/13
축복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이요, 그 축복을 이루는 것은 인간 스스로의 책임이다: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117
가정맹세의 중심은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완성: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138
철장 목회: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122
완성축복의 길: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132
평화메시지를 주신 재림주님의 참뜻: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wgD/12
말씀만 가지고 완전 구원에 이를 수 있는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134 
예수님 십자가 이후 유대민족은 어떻게 멸망 당했나? :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74

(질문에 대한 답변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싶어 링크를 걸어드립니다.)  



* 아울러 이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신앙적인 제반 문제에 대해 질문을 주시면 제가 제 신앙적 견해에서 성심 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익명 토론방에 질문을 주시면 본인의 신분이 전혀 노출이 되지 않으니 안심하시고 질문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무지개왕국 종족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