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왜 하나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셔서 내가 생각하는 것까지 다 알고 계시는데 별도로 형식을 갖춰서 기도할 필요가 있나요?)
기도는 탕감복귀 시대에 있어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위한 주요한 정성의 조건, 즉 탕감복귀를 위한 필수조건이었단다.
탕감복귀의 목적은 타락으로 하나님과 단절된 관계를 회복하는데 있는 것인데 기도 역시 탕감복귀를 위한 탕감조건의 하나인 것이다.
때문에 기도란 탕감복귀를 위해 필수적인 것이었다. 따라서 할아버지는 형식을 갖추어 기도하는 것도 탕감조건을 세우기 위한 하나였다고 생각한단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위해 기도하라고 하셨단다.
물론 참부모님은 하나님 왕국, 천일국 창건을 위해 기도하고 이루라고 하셨지.
때문에 일본 성전 본부의 지시에 따라 일본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들이 일사불란하게 가족이 모여 천일국 창건과 3대왕권을 위해 기도회를 하는 것은 큰 정성의 조건이 되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아주 유익한 것이라 생각한단다.
하나님의 왕국, 천일국을 창건하기 위한 정성과 노력의 일환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기도회를 하면 영적으로 많은 도움이 된다고 본다.
하지만 참부모님은 후일 후천시대를 열어 주시고 기도에서 보고 기도로 전환을 해주셨단다.
이는 창조본연의 시대(후천시대)에는 기도가 아니라 보고를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이라고 하셨단다.
기도라 하면 하나님께 무엇을 부탁하고 도와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하지만 보고 기도는 자기 자신이 계획하고 행한 실적을 하나님께 보고하고 자랑하는 것이다.
때문에 나쁜 것이나 실패한 것을 할 수 없고 자신이 계획하고 성취한 것, 승리한 실적 위주로 하나님께 보고 하는 것이다.
보고 기도란 바로 그러한 보고를 기도 형식을 통해서 행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말씀을 행하지 않은 자는 보고 기도를 할 수 없고, 더우기 실적을 이루지 못하고 승리하지 못 한 자는 보고 기도를 할 수 없게 된단다.
때문에 너희들은 탕감복귀를 위한 기도는 할 필요가 없고,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 자신이 생각하고 계획하고 실천하여 승리한 실적을 하나님께 보고하는 보고 기도 생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말씀을 실천하고 승리한 실적을 거두어야 보고 기도를 할 수 있게 되므로, 열심히 말씀을 실천하고 승리의 실적을 거두어야 하는 거란다.
하나님의 아들딸은 반드시 하나님께 보고하고 문의하고 결제를 받아서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의무요, 책임이기 때문이다.
너희들이 생활 속에서 부모님께 보고하고 문의하고 결제를 받아서 살아가는 것은 곧 하나님께 보고하고 결제를 받아서 살아가는 것이 되는 거야.
부모님이 하나님 대신 입장에 계시기 때문이야.
할아버지가 너희들에게 하나님께 질문하고 싶은 내용을 할아버지에게 질문하라고하는 것도 할아버지가 하나님 대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너희들이 할아버지에게 질문하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 질문하는 조건이 되어 하나님이 할아버지를 통해서 혹은 성령을 통해서 너희들에게 깨우침을 주실 수 있단다.
그렇기 때문에 보고 생활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우리가 하나의 생활권에서 살아가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단다.
* 다른 종족왕님께서 좋은 답변을 해 주셨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도움이 될까 하여 한글 남깁니다
기도를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끝이 보이지 않는것 같지만 일반적으로는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
일수님이 손주들과 즐겁게 대화를 한다면 그 손주들이 일수님께 하는 말들은 기도라고 할 수 있고 일수님의 대답은 하나님의 대답 가르침 또는 은사라고 할 수 있지요.
손주가 특별히 무엇을 간구하면 일수님은 손주에게 무엇을 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주기 위해서는 직접 사서 또는 만들어서 줘야 하기에 시간이 걸리겠지요.
그러나 손주가 할만한 데도 안하고 할아버지에게 달라고만 하면 일수님은 그것을 안 주고 스스로 해보라고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대화를 하는 것이 기도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하나님의 음성이나 답을 알기가 어렵다는 게 문제지요.
또 특별기도는 자신의 문제를 풀기 위하여 일정 기간 정성을 드리는데 그것은 영적 힘을 모으는 정성입니다.
그 힘이 모여서 커지게 되면 어느 순간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힘 능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말씀>
오늘날 우리는 축복의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보고합니다. 기도가 아닙니다. 비는 것이 아닙니다. 실천한 결과를 보고합니다. 실적을 보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350권 154쪽)
여러분 자신 한 사람이 잘하느냐 잘못하느냐 여하에 따라서 영계에 간 여러분의 선조들도 해방할 수 있고 여러분의 친 척들도 해방할 수 있고, 여러분의 후손들은 해방의 선민으로 책정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기도해야 됩니다. 선조를 위해서도 기도해야 되고, 이 나라를 위해서도 기도해야 되고, 후손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됩니 다. (66권 74쪽)
선생님이 기도를 할 때는 이 세계 꼭대기를 붙들고 저 끄트머리를…. 그 놀음 한다구요. 이 지구성을 돌리는 싸움을 한다구요. 그러면 5분 이내에 땀이 나요. 땀을 흘리면서…. 싸움 중에서 최고의 싸움이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앞에 두고 기도할 때 피땀 흘리는 기도를 했는데, 그것은 싸움이에요. 최고의 싸움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기도의 필요성을 알아요? 기도해 가지고 효과를 봤어요? 「예.」 그런 체험이 있어야 된다구요.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하는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기도해 놓고 ‘하나님이 들어 줄까?’ 하고 자꾸 의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믿고 ‘되는 것이다.’ 하면 된다는 거예요. (66권 208쪽)
여러분은 기도 가운데에 하나님이 무엇을 가르쳐 주는 일이 있으면 그것이 쉬운 일인 줄로 알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여러분이 은사의 체험을 하게 될 때, 그 은사의 체험은 자기가 공을 안 들이고도 그렇게 되었으니 쉬운 것이라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천만에요. 그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그런 자리에 서기까지는 수십 수천의 선한 선조들이 희생되어 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갚아 주고 통과시키게 하려니 할 수 없이 그런 인연을 맺게 하 는 것입니다. 자기는 짧은 인연 가운데서 그런 체험을 했지만, 역사적으로 배후의 수천년 동안 투입된 희생의 대가로 말미암아 그 인연이 맺어졌다는 생각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 자리는 두려운 자리입니다. 자기가 좋다고 해서 웃을 수 없습니다. 선조들을 모시고 그들의 공적을 찬양하는 자리에서 그들이 기뻐하고 난 후에 자기가 기뻐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51권 34쪽)
사실 선생님이 심각한 기도를 할 때는 통일교회 교인들에 대해서 기도를 하지 않습니다. 하늘이 찾아야 할 이 나라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이며, 하늘이 찾고자 하는 이 세계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그것은 남아집니다. (51권 36쪽)
천국은 남을 위해서 산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고 천당 가겠다고 하는 심보는 틀렸다는 거예요. 그런 기독교인들은 뿌리를 뽑아 버려야 됩니다. ‘ 예수님을 믿고 천국 가게 하자.’는 운동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그러한 개인주의적 사상을 초월하여 가지고 자기를 희생시켜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 예수님을 믿게 하여 천국 보내자.’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신앙관인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눈물 흘려도 시시하게 자기가 구원 받기 위해서 눈물 흘리지 말라구요. 그런 눈물의 기도는 안 해도 되는 거예요. 일생 동안 자기를 위해서 기도 한마디 안 하고 눈물 한 방울 안 흘리더라도, 남을 위해서 일생 동안 기도 하고 남을 위해서 일생 동안 눈물 흘리고 간 사람은 천국 중에서도 제일 상층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51권 106쪽)
여러분의 오관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얼굴에 있는 눈이 그 눈 자체를 들여다보기 위해서 존재하고 있어요? 그것은 사랑의 상대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 코, 귀, 입, 손 등 모든 것이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하는 상대의 냄새를 맡고, 사랑하는 상대의 말을 듣고, 사랑하는 상대에게 말하고, 사랑하는 상대를 느끼기 위해서 오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