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하나님께서 인간이 말을 하도록 지으신 이유?
(초등 2년생 손주의 질문입니다.)
답변:
먼저 심양이 질문을 보완 정리해 보면 인간은 동물이나 식물과 달리 언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지음을 받았단다.
그렇다면 어떻게 인간은 언어를 구사할 수 있을까?
그 이유는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창조성까지 부여 받았기 때문에 언어도 발명하여 여러 교류수단에 쓰게 되었단다.
이렇게 인간은 언어를 구사함으로 외적인 세계의 교류는 물론이요, 내면세계까지 심층있게 교류할 수 있게 되었단다.
인간과 하나님은 사랑으로 일체를 이루도록 지음을 받았다고 배웠는데,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으로 일체를 이루기 위해서는 내면 세계까지 잘 교류할 수 있는 인간이 되어야 가능하게 된단다.
그래서 언어를 구사함으로써 인간은 가장 깊은 내면의 세계까지 교류하는 훈련을 하여 하나님과 사랑의 교류까지 이뤄내기 위한 도구로 언어를 사용하도록 하셨다고 할아버지는 이해를 하고 있단다.
때문에 인간이 언어를 구사하여 서로 잘 교류함으로써 인간이 하나님과 교류할 수 있는 급에 이르게 된단다.
그렇게 해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룰 수 있단다.
언어 중에도 인간 내면의 가장 깊은 세계의 교류를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한국말이란다.
즉 인간 내면 세계의 가장 깊은 심정 세계의 교류를 할 수 있는 언어가 한국말이고, 참부모님 말씀이 한국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너희들이 한국말을 반드시 배워야만 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