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은 천사다
1) 구약시대 하나님은 천사였다(천성경 - 제1권 참하나님 - 제 3 장 복귀섭리역사와 신관의 변천)
타락한 인간을 하나님이 직접 대하실 수 없기 때문에 그 중보로 천사를 세워 섭리하신 것을 참아버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때문에 구약의 하나님은 천사가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섭리한 소생급 섭리역사였던 것입니다.
특히 제물을 드리게 한 것은 인간이 만물보다 더 영락한 입장에 처해 있기 때문이라고 배웠습니다.
섭리가 소생에서 장성, 완성으로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것은 창조원리에 의해 복귀섭리가 진행되기 때문으로 배웠지요.
따라서 구약시대에는 소생급 천사가 인간에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바로 여호와란 이름으로 영적으로 나타나 계시를 주거나 메시지를 전해서 구원섭리를 진행하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유추하여 볼 때 신약 장성섭리시대 역시 천사가 하나님의 이름, 성령의 이름으로 인간에게 계시를 주거나 메시지를 전해서 구원섭리를 진행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또한 완성 성약섭리 역시 인간이 완성하여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에 들어갈 때까지는 천사가 하나님 대신 인간에게 계시를 주거나 메시지를 전해서 구원섭리를 진행한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결국 인간이 완성급까지 부활하여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에 들어가지 않는 한 하나님은 절대 직접 계시를 하거나 메시지를 주어 인간을 이끌어 가실 수 없고, 어디까지 천사를 시켜 성령의 역사를 하게 하거나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여 인간을 부단히 부활시켜가시는 구원섭리를 진행하실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생각 해볼 때 그 누구도 완성급에 도달하여 하나님의 직접주관권내에 이른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다, 혹은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 모든 것은 결국 천사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대행하는 섭리로 이해를 해야 할 것입니다.
많은 영적 체험을 하는 분들이 자기만은 하나님의 계시나 성령을 직접 받았다고 하는데 그것은 전부 이러한 단계적 구원섭리에 대한 무지로 스스로를 과대평가한 결과에서 비롯된 것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자칭 성령을 받고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다고 하는 분들이 과연 동서남북이라도 구분을 하는지 한 번 가늠 해보시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완성한 인간은 방향감각이 복귀되어 캄캄한 밤중, 지하 어디에서도 과학적인 도움이 없이도 동서남북을 구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동서남북도 구분을 못 하는 주제에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느니 성령을 받았느니 하는데 너무 어불성설이지요.
동,식물도 방향감각이 있어 동서남북을 잘 구분을 한다고 합니다.(말씀)
즉 동서남북을 스스로 구분하는 동물적 감각도 복귀되지 못한 자는 결론적으로 완전부활에 이르지 못한 자라는 증거입니다. 그런 자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계시를 받거나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 자체가 착각이라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천사나 영계의 영들의 중보를 통한 계시나 성령이라는 것입니다.
특히 수많은 계시와 성령을 받았다고 자처하는 기독 성도들 역시 정작 하나님이 보내주신 재림주님을 영접하는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직접적인 계시와 성령을 받았다면 그들이 재림주님을 영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말씀에 따르면 잘 신앙한 기독 성도는 장성급까지 부활하여 주라는 계시를 받게 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만물 주관위에 세워진 것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 하여 자신이 마치 재림주라는 자기 중심적 해석을 하게 되어 적그리스도가 되었던 사실을 많이 보아왔습니다.
이렇듯 계시도 원리적으로 말씀에 의해 해석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말씀 참조)
따라서 그들이 받은 계시와 성령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받은 계시나 성령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모두가 천사나 먼저 영계에 간 영인들이 하나님을 자처하며 주어준 메시지인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의 직접 계시나 성령으로 착각해서 빚어진 것입니다. 때문에 말씀으로 그러한 계시를 해석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렇듯 인간은 모든 계시나 성령도 인간 스스로의 책임분담에 의해 원리적으로 해석해야 하기 때문에 참아버님께서는 계시도 원리적으로 해석해야 함을 분명히 말씀해주셨던 것입니다.
인간이 완성하면 인간의 마음, 즉 생심과 육심의 작용에 의해 하나님의 성령이 역사하여 자연히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이 직접 역사하실 수 있는 생령체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생령체란 바로 하나님의 영, 즉 성령이 직접 운행하여 역사하실 수 있는 영인체의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나 아버님은 바로 완성한 생령체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계신 분이시므로 당신의 생각과 하나님의 뜻이 일치하는 경지에 있으시므로 하시는 모든 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에 의해 행해지게 되는 것으로 이해를 해야 할 것입니다.
작금에 있어서는 바로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 되시는 2대 왕님이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계시므로 그 모든 행하시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뜻이 된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3대 왕권을 절대 모시고 따라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말 씀>
계시도 해석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원리를 앎으로 그런 요사스런 것을 다…. 꿈자리가 사나워도 해석할 줄 알거든. ‘내가 누울 때에 어떻게 누웠느냐?’ 누운 자리서부터 풀어야 돼요. ‘아하, 어저께 잘 때에 이런 생각을 할 때에 바른쪽으로 자고 왼쪽으로 바로 누워야 할 텐데 거꾸로 누워 잤구만.’ 거꾸로 누웠으면 조상들이 거꾸로 누운 대로 몽시를 거꾸로 해 줘야 그걸 고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꿈을 꾼 대로 해석하지 않게 되면 망해요. 계시도 마찬가지예요. 계시도 70퍼센트, 80퍼센트 해석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나? 「예.」 (476권 22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