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란 하나님의 거룩한 영이시니 당연히 성령이 오셨다면 하나님이 오셨다는 뜻으로
이해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성령은 우리 인간이나 모든 존재물에 이미 내재해 계신다고 배웠습니다. (하나님의 편재성 참조) 그렇다면 별도로 성령이 임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는 내 속에 계신 성령을 느끼고 체휼하지 못하는 자가 다른 통로를 통하여 성령을 인식하는 것으로 이해를 해봅니다.
<질문>
지금의 성령역사는 참아버님께서 오셨다는 뜻으로 해석해도 됩니까?
<답변>
지금의 성령역사는 하나님과 아버님께서 2대 왕님을 통하여 내려주시는 특별한 은사의 성령 역사이니 당연히 참아버님께서 오셔서 역사하는 것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2대 왕님으로부터 전수 받은 한국 지도자님들이 행하시는 성령역사 역시 아버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이라고 봅니다.
다만 우리가 성령에 대해 이해를 해야 할 것은 성령은 각자의
심령의 급에 따라 하나님께서 인도하고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즉 소생급이면 소생급, 장성급이면 장성급, 완성급이면 완성급 수준의 성령이 역사하실
것입니다.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 심령의 급에 맞춰 성령의 은사로서 보다 높은 급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완성급의 성령이란 결국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여 하나님의 심정을 품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베풀 수 있는 급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결국 아버님께서 성령역사를 통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는 단계에 이르게 하실 것입니다.(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