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어머님 간택에 대한 질의 응답

무지... | 20180729062133

강어머님 간택에 대한 질의 응답

 

가연 식구님으로부터 아래와 같이 질문을 받았습니다.

 

묻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지상에 계실 때 강현실씨와 성어거스틴을 축복해 주셨는데 참어머님을 참아버님과 이혼을 시키고 강현실씨와 참아버님을 축복을 시키셨다?

 

그러면 강현실과 성어거스틴은 언제 이혼을시켰나요?

그리고 강현실씨가 참어머님이 맞습니까?

이런 해괴망측한 논리가 맞다고 보는겁니까? 개가 웃을 일이지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합니다.

언제까지 사탄 마귀를 논할려고 합니까?

그런 생각을 한다면 아마도 사탄은 계속 존속하지 않을까요?

 

각자의 길을 갈 수밖에 없다면 그렇게 가야 되겠지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모두가 한심한 존재들이구요?

 

이런 말이 생각납니다

#인격은 높이고 거짓된 몸은 낮추라#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오래 살아서 끝장을 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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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장로님께

 

피보다 진한 심정을 나눈 형제로서 통탄을 금치 못하며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장로님!

장로님은 어찌하여 여태껏 원리를 공부하시고 뜻길을 따라오시면서 인간적인 잣대로 섭리를 판단하고 또 아버님께서 세워 주신 대신자가 하시는 섭리를 해괴망측하다고 까지 험담을 서슴치 않으시는지요?

 

언제 하나님이 섭리를 하실 때 타락한 인간의 뜻대로 인간의 마음에 들게 섭리하신 적이 한 번이라도 있었던가요?

인간의 눈으로는 도저히 믿기 어렵고 따르기 어려운 조건을 제시하시고 그것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극복하여 승리하기를 바라셨고 또 그렇게 한 자들만이 섭리적 승리자로 자리매김했던 사실을 우리는 복귀섭리역사를 통해 공부했습니다.

 

장로님!

장로님은 지금 아버님께서 세워 주신 3대왕권을 부정하고 따르지 않는 섭리적 반역을 저지르고 계신 것을 먼저 회개하고 돌이켜 삼대왕권을 절대 믿고 따르는 기본 신앙부터 바로 세우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그 시대마다 언제나 섭리적 중심을 세워 섭리하셨습니다.

때문에 섭리역사 언제나 그 중심에 순종하고 따르며 협조하는 자는 섭리적 공로를 세웠고 그 중심에 반대하는 자들은 그가 아무리 유명하고 잘났다 하더라도 반섭리적 존재로 섭리적 범죄자가 되어 그 영혼은 지옥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었음을 익히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님으로부터 원리를 배우고 말씀을 받은 분이 아버님이 천신만고 끝에 세워 주신 삼대왕권을 부정하고 따르지 않으며 그것도 부족하여 삼대왕권이 하시는 섭리에 대해 해괴망측하다는 등의 표현까지 써 가며 섭리적 반역을 스스로 드러내십니까?

 

2대 왕님은 아버님이 성화 하신 지금에 이 땅의 아버님 대신자이시며 이 땅의 삼대왕권을 대표하는 섭리적 중심으로서 섭리를 주도하고 계십니다.

아버님께서 왕권을 세워 주었으면 왕이 망하는 길로 가더라도 절대 따르라고까지 말씀(말씀 참조)하셨는데 장로님은 2대 왕님을 믿고 따르지 않는 것을 넘어 오히려 심판하고 비난하는 교만을 유감없이 내뱉으시는군요.

 

이는 결국 아버님의 섭리에 반기를 들고 아버님을 배신하는 것이며 천주사적 섭리적 범죄가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우쳐 드리고 싶습니다.

 

굳이 장로님 표현을 빌리자면 해괴망측한 자는 따로 있지요.

아버님이 세워 놓으신 삼대왕권을 찬탈하고 그것도 부정하여 내가 아버님보다 더 높아지려고 아버님의 혈통까지 원죄 있는 혈통으로 오염시키는 천주사적 범죄를 저지르는 한씨 어머니일 것입니다.

 

제가 안타까워 하는 것은 장로님은 그러한 섭리적 반역 집단에 그대로 머물러 몸담고 계시면서 누가 섭리적으로 해괴망측한 짓을 하고 있는지 올바른 섭리적 판단도 하시지 못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어떻게 대상이 주체를 깔아뭉개고 주체의 자리에 설 수가 있단 말입니까?

어떻게 여자가 메시아가 될 수 있단 말입니까?

어떻게 밤의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재림주님이신 아버님의 혈통이 원죄가 있단 말입니까?

그렇다면 밤의 하나님이 원죄가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게다가 한씨 어머님은 원죄없이 태어난 순혈이고 아버님은 원죄를 갖고 태어났다고요????

이는 개가 웃을 정도가 아니라 소도 닭도 고양이도 날아가는 새도 웃고 땅에 기어 다니는 개미새끼도 웃을 일이고, 온 천주가 박장대소할 일입니다.

 

그 해괴망측한 일을 저지르는 것을 일일이 다 열거하자면 밤을 새도 다 말씀드릴 수 없겠네요.

 

강어머님을 어떻게 참어머니 자리에 세울 수 있느냐고요?

삼대왕권은 절대왕권으로 곧 하나님과 아버님의 영원한 이 땅의 실체 만왕의 왕권입니다.

삼대왕권이 하시는 섭리는 곧 하나님과 아버님이 하시는 섭리입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으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분리해서 생각해서는 안 되듯이 아버님, 2대 왕님 형진님, 3대 왕님 신준님은 삼대왕권으로 한 분 하나님의 실체이십니다.

하나님과 아버님이 세우신 삼대왕권을 통해 섭리하시면 따라야 하고 인간의 잣대로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장로님처럼 비난하고 불순종하면 섭리적 범죄자가 되어 영멸의 길을 갈 뿐입니다.

 

언제 강어머님을 이혼시켰느냐고요?

삼대왕권이 섭리하시면서 불순종하고 따르지 않는 장로님 같은 섭리적 반역자들에게까지 보고하고 결제 맡아서 합니까?

그게 바로 개가 웃을 일 아닙니까?

 

분명 성어거스틴과 강어머님과는 2대 왕님께서 이혼 절차를 밟으시고 아버님과 천주완성축복식을 거행했으니 염려마십시오.

또한 성어거스틴은 다른 여성과 재축복도 시켜드렸으니 장로님이 그것까지 염려하실 것 없으십니다.

무엇보다 장로님 신앙이나 바로 세우셔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오래 살아서 결판을 보자고 결의에 찬 목소리를 높이시는데 참으로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반섭리적 위치에서 반섭리적 견해를 갖고 살면 살수록 내 영인체는 악화되고 그 탕감조건만 쌓이게 되어 영계에 가면 끝없는 세월 동안 지옥의 고통 속에서 탕감을 해야 함을 원리를 통해 잘 배우지 않았습니까?

아버님이 세워주신 삼대왕권을 부정하고 따르지 않으면 이는 아버님을 부정하고 따르지 않는 것보다 더 큰 섭리적 범죄가 됨을 명심하시고 회개하시길 촉구합니다.

그렇지 않고 계속 반섭리적 견해를 갖고 오래 사시면 사실수록 그 죄만 쌓일 뿐이란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것을 보면 늘 인간이 믿을 수 없는 장면을 가져다 주십니다.

이는 믿을 수 있는 아담 해와가 믿지 못해 타락의 길을 갔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인간적인 눈으로는 믿지 못할 자리에 밀어넣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인간 스스로 믿음과 순종으로 하나님께 나아오기를 섭리하시는 것이 탕감복귀섭리의 원칙 아니었던가요?

 

아마도 장로님이 4400년 전 함이셨다면 분명 술에 취해 벌거벗고 집안에서 잠을 자는 노아를 보고 해괴망측한 노인이라고 비판했을 것 같습니다.

나아가 남편을 둘씩이나 죽게 한 여인이 후손을 얻겠다고 창녀로 변장하여 시아버지를 유혹하여 씨를 받은 다말을 장로님이 맞닥뜨렸다면 '세상에 어떻게 저런 해괴망측한 화냥년이 있느냐'고 비난했을 것이며 심하면 돌로 쳤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연구한 기독교 신학자들도 도저히 이해를 하지 못해 결국 음녀(다말을 4음녀 중에 한 사람으로 분류)로 판단을 했습니다.

하지만 재림주님이신 아버님은 어떻게 평가를 했습니까?

위대한 섭리적 여인으로 칭찬하셨습니다.(위대한 섭리적 여인 다말 편 참조) 

 

장로님!

어찌하다 아버님으부터 중생 부활함을 받고 아버님의 사랑을 그토록 받으신 장로님께서 아버님의 섭리에 반기를 들고 장로님의 인간적인 잣대로 해괴망측하다고 폄하하며 막말을 쏟아내시는지...

아버님 면전에서도 그리하실 수 있으신지?

어찌하여 하나님의 섭리를 내 인간적인 잣대로 마음대로 평가하고 심판의 목소리를 쏟아내시는지, 도저히 장로님의 그 교만함과 오만함은 어디서 나온 것인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장로님!

장로님이나 저는 똑같은 타락한 인간으로 구원의 대상입니다.

언제 하늘이 장로님을 섭리의 중심을 평가하고 판단하고 심판하는 위치에 세웠습니까?

그런데 어찌하여 지금 장로님은 아버님이 세워 놓으신 섭리의 중심이신 삼대왕권의 현재 왕이신 2대 왕님을 장로님 멋대로 평가하고 판단하고 서스럼없이 심판을 하실 수 있단 말입니까?

그 교만과 오만함은 어디에서 온 것입니까?

 

장로님이 제게 하신 질문은 삼대왕권이 하시는 섭리를 알고 싶어서 하는 질문이 아니라 질문의 형식을 빌어 장로님의 잣대로 삼대왕권을 평가하고 판단하고 비난 폄하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저의 구체적 답변은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피보다 진한 심정을 나눈 형제로서 제가 마지막 권유를 드립니다.

장로님은 절대 섭리의 중심을 평가하고 판단하고 심판하는 섭리적 위치에 계시지 않는다는 것을 각성하시기 바랍니다.

장로님은 오직 아버님으로부터 중생 부활을 받은 구원의 대상일뿐입니다.

더 이상 섣부른 인간의 잣대로 아버님이 세워 주신 섭리의 중심에 반기를 들어 장로님의 영혼을 파멸로 이끌어가는 반섭리적 만행을 거두시고 철저히 자복하고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느끼기엔 이미 장로님의 범죄는 영멸에 이르기에 부족함이 없을 만큼 가득찼기 때문입니다.

 

더 늦기 전에, 영계에 가시기 전에 삼대왕권 앞에 자복하고 회개하시고 권한권 축복을 받으시고 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오시길 간청드립니다.

오래 살면 살수록 죄가 쌓이는 섭리적 어리석음에서 깨어나시길 기도합니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뻔 하였느니라'(마 26:24)는 말씀이 장로님에게도 해당되는 말씀이라는 것을 크게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너는 차라리 축복을 받지 않았으면 나았을 뻔 했다'는 진노의 말씀이 작금에 있어서 하나님과 아버님의 영계 메시지 입니다.

 

* 노파심에서 제가 이전 카페에 올려 놓은 아버님 말씀과 기고한 글을 올려드리니 참고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알림: 위 질문은 제가 직접 받은 질문이 아니고 지인이 전해준 내용입니다.

이에 제가 직접 받았으면 어떻게 답변을 드릴까 하는 입장에서 제 나름 답변을 작성해본 것입니다.

지금 섭리적 상황에서 누구나 위와 같은 유형의 질문을 받을 수 있다는 입장에서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말씀>

부자협조 시대(아들이 어머니를 택할 수 있다는 거예요, 말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188

왕권을 세워 주었으면 절대 따라야 한다 (말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174

신준이를 하나님같이 믿어라(말씀 훈독):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152

한탄하시는 아버님(딕테이션 말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128

타락의 피를 받은 사람이 어떻게 재림주가 되나?(말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92

아버님 말씀을 믿지 않고 뒤집어 박는 것은 사탄의 역사가 또 시작한다는 거야(말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91

신준이가 궁궐의 주인이다(말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61

어머니도 완성해야 돼요.(말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69

참어머니한테 환영 못 받은 참아버지가 어디로 가요? (말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54

나는 신준이를 하나님같이 섬기고 있다.(말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46

 

<참고 글>

작금에 있어서 우리의 신앙과 가야 할 길: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1

독생녀 메시아론: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6

아담의 갈비뼈가 아담을 죽였다: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32

왜 천주적 타락인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34

섭리사적 핑계(섭리역사상 최고의 핑계는 3년이었다):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41

누가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는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70

반석을 깨트리는 어머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79

도대체 하늘부모님은 누구인가?(어머님은 과연 누구랑 결혼하셨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83

삼대왕권이란? (三大王權은 三代를 통해 확립되는 하나님의 영원한 왕권이다):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119

세 부류의 이스라엘 민족: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138

삼대왕권을 대하는 섭리적 시각(삼대왕권에 대한 믿음과 불신의 시각):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139

하늘편과 사탄편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