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아니라고 인식을 하면서도 왜 형진님을 모시기가 힘들지요?(질의 응답)

무지... | 20170702223653

   어머님이 아니라고 인식을 하면서도 왜 형진님을 모시기가 힘들지요?
(현재 가정연합 소속의 식구님과 개톡으로 주고받은 내용을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가연 식구님: 오늘 어느 식구한테 어머님의 독생녀 말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했더니 청산유수처럼 말하길래 나도 그렇다고 했어요.
가연 식구님: 나도 너도 양다리. 이것이 지금의 주류

본인: 불쌍한 양다리죠. 양다리에는 하나님이 역사하실 수 없지요. 성경에도 차든지 뜨겁든지 하라 했지요. 

가연 식구님: 내 자녀는 어머님을 위해서 너무 열심이니까, 나는 아무런 말도 못해요. (이 분 자녀님은 가연 해외 선교사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음)

본인: 어머님을 따라가려면 00님처럼 절대 믿고 따라야죠. ^_^

가연 식구님: 누가 그러더라, 형진님은 왜 구약만 설교하느냐고...  아버님 말씀은 없냐고...

본인: 신약 말씀 더 많이 인용하시는데요, ^_^ 제가 왕님 말씀 축약까지 하고 있으니 잘 알지요. ㅎ
본인: 아마 그분은 구약의 귀가 열리신 분이신 것 같군요.^-^
본인: 아버님의 대신자를 평하시면 그건 반역을 자증하는 거라고 전해 주세요.

가연 식구님: ^-^ 일수님 정해진 말 ^_^

본인: 천성경 말씀 많이 인용하시는데요.^_^

가연 식구님: 아무런 말도 안 할래요, 더 이상...

본인: 전 섭리의 원칙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본인: 2000년 전에 예수님을 자기 잣대로 평한 자들이 다 섭리적 반역자 됐잖아요. 아버님 계실 때 아버님 평하던 기독교인들 아무도 축복 못 받았지요.

가연 식구님: ㅎㅎ 마지막 말이 설득력 있네요 ㅎ

본인: 지금 아버님 대신자를 절대 믿고 따르는 자가 몇이나 돼요? 섭리적 전환기에는 늘 그랬잖아요. 따르지 않는 사람들이 이런저런 구실, 핑계나 찾지요. 심하면 원리까지 동원하기도 하고... 책임분담론^_^

가연 식구님: ^_^  
가연 식구님:  아이스 먹었음 ㅎ 영육을 살찌움^_^

본인: ^_^

가연 식구님: 어머님이 아니라고 인식을 하면서도, 왜 형진님을 모시기가 힘들지요?

본인: 아버님에 대한 절대신앙이 없어서 그렇다고 말씀드렸잖아요.(이 분은 이전에도 이런 유의 질문을 하신 적이 있었음)


(이상 여기까지 개톡으로 주고받은 내용입니다.)
 

위 질문은 너무 중요한 질문이라 본인이 다시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성가에도 맘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란 가사 내용이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원하지만 그 육신이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이는 모든 신앙자, 아니 신앙자를 넘어서 모든 인간이 겪고 있는 공통된 고뇌입니다.

 

인간은 타락하여 더욱 이 마음이 원하는 대로 살지 못하는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비단 타락한 인간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는 자유와 책임을 두시고 창조하셨기 때문에 창조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인간도 늘 자유 의지에 의한 책임을 다해야 하기 때문에 마음이 원하는 대로 행동을 한다는 것은 전력투구하지 않고서는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어쩌면 인간이 풀어야 할 영원한 숙제인지도 모릅니다.


작금에 있어서 어머님이 아닌 것을 뻔히 알면서도 가정연합을 떠나 아버님이 세워 주신 대신자 상속자이신 2대 왕님과 삼대왕권을 모시고 따르지 못하는 갈등 속에 계신 분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결론적으로 아버님에 대한 절대신앙의 부족입니다.

주저주저하면 환경의 영향을 받게 되고 이는 쉽게 사탄이 역사할 수 있는 조건이 됩니다.


3년이 지나면 영계도 갈라집니다. 해서 가정연합에서도 영적인 증거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인간이 잘못된 길을 가면 사탄은 그것을 조건으로 가짜 역사를 참인양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슬람권에서도, 천주교나 기독교권, 불교권에서도 영적인 계시는 언제든 주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모두는 천사급을 넘어서지 못합니다. 오직 살아있는 기독교인들만 그리스도의 신부격 신앙을 할 수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중심을 세워서 섭리하십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하늘의 중심 역사는 하나님이 세우신 중심을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

그러한 것을 모르기 때문에 특히 영통인들은 자신에게 역사하는 영의 주관을 받아 그 영적 주관권 하에서 살게 됩니다.

영통인들은 이렇게 자기에게 역사하는 영의 주관을 받고 그것을 절대시 하기 때문에 늘 자기들을 중심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하늘이 세운 중심과 배치되는 길로 가기 쉬운 것입니다. 아무리 영통을 해도 자기가 중심이라고 하는 자들은 전부 천사장 주관권에 머물게 됩니다. (자기가 중심이다고 하는 자는 모두 적 그리스도다.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72


영통인보다 더 무서운 것이 실체 중심을 달리하고 가는 신앙자들입니다.

즉 지금도 불교나 이슬람이 최고라고 하는 분들, 천주교나 기독교가 최고라고 하는 분들은 하늘이 세워 주신 섭리적 중심과 연결되기 어렵습니다.

언제나 자기중심적이고 자기가 하는 신앙이 최고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신앙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가진 사상이 최고인 것으로 인식하고 믿고 있기 때문에 고집과 오만, 교만, 독선으로 빠지기 쉬운 것입니다.

그래서 그 오만 독선으로 메시아까지도 살해했던 것입니다.


작금에 있어서 가정연합 식구님들은 아버님이 세워 놓으신 가정연합을 떠난다는 것은 상상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비록 어머님이 잘못된 것을 행하시더라도 아버님이 말씀하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가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이는 어머님이 비록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는 지경에 이르렀지만 어머님은 곧 참부모라는 주장에 쉽게 익숙해지기 때문입니다.


왜 아버님께서 무지에는 절대 완성이 있을 수 없다고 했을까요.?

섭리적 전환기에 하늘이 세워 주시는 그 시대의 중심을 알고 따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섭리사가 그것을 잘 증명해 주고 있지요.


작금의 통일가는 크나큰 섭리적 전환기에 봉착해 있습니다.

아버님은 뜻하지 않게 기원절을 맞이하시지 못하고 성화하시고 세워 주신 대신자 상속자는 참어머님으로 모시던 분에 의해 왕권을 찬탈당하고 쫓겨났습니다.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혼돈 공허에 빠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섭리적 전환기에는 혼란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섭리적 전환기에는 하나님은 반드시 새로운 섭리적 중심을 세워 주십니다.

결코 혼란한 상황에 무조건 휩쓸려 가게 내버려 두시지 않습니다.

아버님 역시 성화 하시기 전 섭리적 중심, 당신의 대신자 상속자를 분명 세워 주시고 아버님 당신 이상 절대 믿고 복종하기를 당부하셨습니다.

그 아버님이 세워 주신 대신자 상속자를 믿고 따르면 어떠한 섭리적 풍파가 닥쳐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왕권을 세워 주었으면 절대 믿고 따르라고 친히 말씀도 남기셨습니다.

(왕권을 세워 주었으면 절대 믿고 따라야 한다는 말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40

그런 아버님의 말씀을 절대 믿고 따르지 못하는 것은 자신이 아버님에 대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부족입니다.


이미 우리는 그러한 아버님의 말씀을 절대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런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조건을 세워 주시는 것이 아버님의 대신자로서 2대 왕님이 하시는 섭리입니다.

아버지와 함께 하지 못한 함에게 벗은 섭리를 할 수밖에 없으셨던 하나님이 이해가 됩니까?

이쁜 옷을 입고 총을 들고 훈련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모습을 통해 절대신앙자들만 분립해서 갈 수밖에 없는 하늘의 섭리 원칙을 배웠지만 막상 내 앞에 닥치면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왕님은 우리를 아버님 권한권으로 다시 되돌아오게 하는 조건을 세워 주는 섭리를 하고 계십니다.

불신한 입장에 섰던 자들이 절대신앙으로 다시 분립하지 않고서는 하늘 앞에 되돌아 갈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감당하기 어려운 언행들을 많이 하시는 것입니다.

(형진님 언행에 관한 질의 응답: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24

형진님 언행에 관하여: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23  참조 요망)


아버님께서 삼대왕권을 세우시고 얼마나 기뻐하셨는지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실 것입니다.

신준님을 두고 얼마나 기뻐하고 중히 여기셨는지 다 아실 것입니다.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46  (나는 신준이를 하나님같이 섬기고 있다.(말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61 (신준이가 궁궐의 주인이다(말씀))


3대왕권을 완성하시고 그렇게 기뻐하신 아버님을 기억한다면 어찌 삼대왕권을 따르지 않을 수 있단 말입니까?

결국 아버님을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복종하는 신앙이 부족하기 때문에 삼대왕권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이제는 어머님이 아버님의 혈통까지 부정했지만 절대 믿고 가자 합니다. 참부모는 하나다 하고 외치면서요...


반석 2타한 모세와 함께한 이스라엘 민족 1세들은 모두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되고 말았습니다.

오늘날 가정연합의 많은 식구님들이 아버님의 혈통까지 부정하고 당신이 독생녀 메시아다는 망언을 하시지만 그래도 어머님을 따르겠다고 하는 것은 반석 2타한 모세를 따르는 이스라엘 민족과 무엇이 다릅니까?

비둘기 쪼개지 않으면 솔개가 임합니다.

벌거벗은 노아를 절대 믿고 하늘의 섭리가 있다고 생각하지 못하면 섭리에서 제외될 수밖에 없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막아섰던 베드로는 사탄이 되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고 로마로 간 자들이 몇이나 되었습니까?


인간의 잣대로 섭리의 중심을 평하면 사탄은 그 즉시 그 심령에 역사하여 내가 섭리의 길을 올바로 가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섭리적 중심을 상실하게 되면 심령이 혼돈하게 되어 갈피를 잡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기 하던 습관대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신앙도 관습적인 신앙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제1이스라엘도, 기독교도 다 그랬습니다. 통일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섭리적 전환기에 새로 세워 주시는 중심을 따라가지 못하면 모두 실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탄은 언제나 침범할 수 있는 조건만 되면 우리 심령에 늘 들락날락하면서 우리 심령을 어지럽히고 하늘 길을 가지 못하게 해 왔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아버님이 세워 주신 대신자 상속자를 따르지 못하면 아버님과 하나님의 섭리에 반역하는 것이 되며, 그것이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조건이 되어 우리가 올바로 섭리의 길을 못 가게 우리의 심령을 어지럽히는 것입니다.

진리(원리)를 올바로 세우지 못하면 사탄은 언제든지 우리를 사망 가운데로 끌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말씀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49 (진리가 분명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운행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이미 영계도 갈라졌습니다.

섭리의 중심은 아버님이 삼대왕권으로 옮겨 놓았습니다.

삼대왕권을 거역한 제3이스라엘은 이미 섭리적 중심국의 위치를 상실하고 심판의 소용돌이에 휩싸여 있습니다.

아버님이 띄워 놓으신 방주가 어디에 있는지 그 방주에 오르지 못하면 홍수에 쓸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아버님을 절대 믿어야 합니다. 아버님의 그 유훈을 절대 믿고 따라야 합니다.

아버님이 세워 주신 대신자 상속자를 따라야 합니다.

세워주신 삼대왕권을 절대 믿고 따라야 합니다.

그 외에는 누구도 섭리의 반역자요, 이단이요, 파괴자일 뿐입니다. (선포문 참조)

생명의 길은 오직 아버님이 세워 주신 삼대왕권을 절대 믿고 따르는 길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