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하셔야 하는 왕중 왕님

무지... | 20171025071631


  용서하셔야 하는 왕중 왕님

지난 킹스 리포터에서 왕중 왕님은 형제의 불화에 대해 용서의 길을 택하셨습니다.
왕님이 용서식까지 해서 용서를 선택하실 수밖에 없는 아픈 심정을 나름 느껴 봅니다. 

형제간에 싸우고 불화를 했으면 당사자 스스로가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스스로 서로 용서하고 화해를 못하면 재판(천일국)을 해서 잘못한 만큼 서로 벌을 받고 탕감을 치러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왕님께서는 그 형제에 대해 용서식을 하시겠답니다. 

형제의 잘못을 용서하셔야 하는 왕님, 그것은 형제의 잘못을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의 길을 가시겠다는 심정일 것입니다. 
철없는 자식이 잘못을 하면 부모는 그 자식의 잘못을 대신 책임지고 탕감을 해야 하는 것이 창조원리입니다. 
이렇게 형제간의 불화는 결국은 부모의 심정을 유린하고 십자가에 달아 죽이는 가장 큰 불효의 죄가 된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아버님을 또다시 십자가에 달고, 하나님의 심정을 유린하는 최고의 불효가 되는 것입니다. 

왕중 왕님께서 재판이 아닌 용서식을 하시겠다는 것은 형제의 잘못을 당신이 부모로서 대신 탕감하고 십자가를 지시겠다는 뜻일 것입니다. 
왕중 왕님은 곧 아버님이시요, 지상에 살아 역사하시는 실체하나님, 실체중심성령이십니다.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심정을 지니신 왕중 왕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복귀된 승리한 가인 아벨을 모시고 있습니다.

이로써 하나님은 심판의 하나님이 아니신 참사랑의 하나님이시란 것을 충분히 증명해 주셨습니다.
그 사랑과 명예를 훼손시키지 않기 위해서라도 형제간 화목을 해야 할 것입니다. 


더 이상 부모를 십자가에 못 박아 심정을 유린하고 죽이는 불충불효한 모습이 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형제끼리 싸우는 것은 부모의 심정을 가장 아프게 하는 행위인데 거기에 더해 편가르기까지 하여 싸움을 확대하면 이는 부모의 심정을 갈기갈기 찢어 놓는 행위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심정의 무저갱에 가두는 행위가 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형제를 갈라 세우는 것은 곧 부모를 갈라 세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늘 섭리는 가인 아벨, 두 형제가 화목하지 못하고 불화하므로 져끄러져 왔습니다.


하나님은 만 개의 십자가로 이미 충분히 십자가에서 고통받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참아들딸이라면 만 개의 십자가에 다시 십자가를 보태는 천주사적 불효는 이제 멈춰야 할 것입니다. 
불효죄는 다른 악인이 짓는 죄보다 부모에게 더 큰 심정의 고통을 가져옵니다.
우리는 이미 6000년간 충분히 하나님의 심정을 유린하고 십자가에 달았습니다. 
이제는 그 눈물을 닦아드리고 화목하는 형제를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로 살아가시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화목하면 하나님은 지나간 6000년의 모든 십자가를 벗어던지고 덩실덩실 춤을 추며 기뻐하실 것입니다. 

(보고자: 무지개왕국 종족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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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중 왕님 말씀(The King's Report 10/16/2017 중 발췌)
 
미국성전에서는 로더스 씨와 쥬몽 씨의 불화가 저희 모두를 걱정시키고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게 하여 왔습니다.  
그래서 어제 일요예배 후 저와 몇몇이 쥬몽 씨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어제의 이야기가 아주 고무적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분 다 성전이 만들어질 때 제가 광야에 있을 때 도우신 귀한 형제들이기 때문에 저는 그 두분 다 하나님 아버지 앞에 아주 소중한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분 다 어려운 자리에서 삼대 왕권을 지지하면서 성전의 초기 개척을 하신 분들입니다. 
 
이 두 분의 불화는 많은 식구님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실적으로 이 두 분이 가장 친한 친구들이 될 수 있다고는 보지 않습니다만  두 분이 화해 할 수 있는 장과 간단한 의식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성전 커뮤니티가 이런 쓸데없는 일에 우리의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고 주님을 위해 주님 앞에 한명이라도 더 데리고 올 수 있고 한 명이라고 사탄세계에서 구하는 데 우리의 에너지를 쏟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두 분 다 자신의 입장이 절대적으로 맞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는 저는 아버지의 입장에서 뭔가 이 불화를 마무리하고 다시 우리의 성전이 왜 세워졌는지를 다시 우리 커뮤니티 안에서 상기하는 작업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한 분이 제안을 하셨는데요, 
우리는 형제자매의 입장에서 이렇다 저렇다 판단과 비난을 던질 것이 아니라 쥬몽 씨와 로더 씨를 기도해주는 시간을 갖자라고 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항상 궁금했던 것 중에 하나가 어떻게 참아버님 곁에는 왜 이렇게 자기중심적이고 서로 서로 싸우고 자신의 입장만 고수 고집하는 리더들을 두시는 것인가?  왜 이렇게 인격적으로 결함있는 사람들을 리더로 쓰시는지가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쥬몽 씨와 로더스 씨와의 싸움을 보면서 깨닫게 되고 이해하게 된 것은 한 개인 개인은 불완전하지만 참아버님의 입장에서는 그 불완전한 사람들이 참아버님을 위해 하나님을 섭리를 위해 희생하고 싸운 사람들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참아버님에게 같이 전쟁터에서 싸운 귀한 유공자이요 아들딸들이라는 사실을 깊이 느꼈습니다.  
저 또한 광야에 와서 그러한 참아버님의 깊으신 심정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물론 쥬몽 씨의 거친 발언과 욕설 사용을 찬성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쥬몽 씨가 전혀 근거 없이 자신이 공격을 전혀 받지 않은 상태에서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것을 어제 같이 쥬몽 씨와 몇몇 사람들과 같이 이야기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한씨 어머니를 모두들 무서워하고 입을 다물 때  쥬몽 씨와 로버트 씨는 가장 먼저 인터넷상에서 뛰어들어 3대 왕권을 지키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만약 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 이 불화의 이유가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휘말리신 분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제가 볼 때는 두 분 다 완전히 죄가 없지도 두 분 중에 한 분만 죄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두 분 다 소중하신 분들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도 정말 이 사람 저 사람 다 와서 저에게 이렇다 저렇다 하면서 이야기 하는 것에 진정으로 신물이 납니다.  
저에게 와서 쥬몽 씨나 로더스 씨 중에 한 사람을 짤라내어야 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도 신물이 납니다.   저는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을 선택하지 않을 것입니다.  
두 사람 다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두 사람 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3대 왕권을 위해서 싸운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방송을 듣고 계신 분들 중에서 어느 한쪽을 지지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그 마음을 한  사람을 원망하는 데 쓰시지 마시고 두 분을 위해서 기도하는데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한씨 어머니가 참아버님을 신성모독하고 참아버님의 말씀과 신학을 바꾸는 상황에서 두 분은 자신의 최선을 다해 목소리를 높여 하늘의 기반을 만든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가정연합이 무너지고 있지요.  
일본에서 오는 자금은 말라가고 저를 욕했던 리더는 자신의 가정이 파괴되고 밖에서 결혼을 하는 등 어려운 상황이 되었지요.  
 
성전을 반대하는 사람들 중에는 '봐라, 저 성전은 저렇게 헐뜯고 싸운다'라고 말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저희는 적어도 저희가 싸움이 있다는 사실을 정직하게 인정합니다.   
그것을 숨기고 감추려고만 하지 않습니다.  
가정연합이나 곽그룹은 싸움이나 불화가 있어도 절대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그렇지 않은 척을 하지요.  
하지만 저희는 아닙니다.  
또한 이러한 불화가 돈이나 지위를 놓고 하는 싸움이 아닙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이 상황도 주관하시고 도우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써 기도로 이 불화를 마음을 모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 두 분의 마음에 고통을 보았습니다.  
물론 감정이 다가 아닌 것을 압니다.   
하지만 제가 그들의 깊은 오래 묵은 상처를 보았을 때 저는 긍휼의 마음이 있는 사람이니 안타까운 마음을 느꼈습니다.   
두 분 다 참아버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가장 어려운 시절에 그 어떠한 이익없이 참아버님을 위해 일어나신 분들입니다.  
 
저도 많은 성전식구님들이 한 쪽을 지지하면서 한 쪽을 강하게 비난하고 한 쪽을 우리 커뮤니티에서 찍어내기를 원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말씀드리는 것처럼 이 문제에 대해서 모두 한 걸음 뒤로 물러나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이 불화의 시발과 과정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여러분이 하신 것은 두 분이 겪은 것을 경험했다기보다  두 분의 인터넷의 글을 읽은 것이 아닙니까!(感情主義に陥っている人たちは、自分を振り返ってください)  그것은 실제로 겪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두 분 중에 한 사람이 더 논리적으로 맞다고 생각하든지 아니면 더 감정적으로 나를 상하게 했다든지 하는 이유로 어린 아이 같은 게임을 하지 마십시오.  
저를 놓고 저를 한 편으로 끌어들이려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려고 시도하지 마십시오.  
저는 나이는 어려도 그렇게 여러분들이 보시지 않으시다 하더라도 직관이 뛰어납니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두 분을 위해서 서로 용서식을 한다고 해도 완전히 문제가 해결되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용서식을 통해서 서로 서로는 싸우고 있을지 모르지만 두 사람 다 참아버님의 입장에서는 소중한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더 상기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감정으로 해결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이 불화를 뱀처럼 영리하고 비둘기처럼 순수하게 해결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쥬몽 씨도 로더스 씨도 자기중심의 생각이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것만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 두 분들은 가장 어려운 순간에 참아버님을 위해서 일어난 정의로운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상황을 넘어서 눈을 밖으로 돌려서 많은 사람들을 주님 앞에 데리고 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 상황을 보고 혹자는 이렇게 말할지 모릅니다. '성전이 이런 상황이니까 나는 그 누구도 전도하고 싶지 않다'라고요. 
하지만 그것은 핑계입니다.  
그것은 마치 결혼했지만 부부 사이가 좋지 않은 부부 중에 한 사람이 '아 나는 내 배우자가 바뀌기 전에  이 결혼에서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다'라고 말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여러분 저는 이 두 분 다 깊이 사랑합니다.  
저는 하나님께서도 두 분을 아주 많이 사랑하시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두 분을 위해서 비난이나 한쪽 편을 들기보다 기도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amQ/140


   부모를 죽인 죄인(말씀)


 사탄세계에 있어서 굴하지 않고 절개를 세워 하늘을 대하여 충성하고 부모를 대하여 효성하는 도리를 세워 놓아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노래 부르고 춤추는 자리에서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십자가 도상에서 세워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로 가셨으니 다시 십자가로 오시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수님은 고향을 등지고, 부모를 등지고, 형제를 등지고 골고다로 가셨습니다.

그러니 우리도 그와 같은 길을 가야 합니다.


 그러면 오늘날 통일식구들은 물론이거니와 세계의 30억 인류, 또 지금까지 왔다 갔던 선조들은 어떠한 사람들이냐?

죄인입니다.

무슨 죄를 지었느냐 하면 살인강도 죄입니다.

의붓자식이나 종을 죽인 살인강도가 아닙니다.

죄 중에서도 용서받을 수 없는 가장 큰 죄를 저지른, 아버지를 죽인 살인강도입니다.


얼마나 큰 죄인지를 여러분들, 생각해 보십시오.

아버지를 죽였어요, 안 죽였어요?

여러분은 원리를 배웠으니 아버지를 죽인 죄인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게 무슨 사람입니까?

하나님께서 인류의 조상으로 보내신 예수님은 우리의 아버지였습니다.

그런데 그 아버지를 잡아 죽였습니다. 그런 죄인입니다.


 그 입으로 무엇을 먹고 그 몸뚱이를 좋게 해서 무엇하겠습니까?

러한 죄인들만 사는 이 세상에서 제일이 되어 무엇하겠다는 것입니까?

아무리 참혹한 명사를 쓰더라도 참혹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자기들이 지은 죗값으로 본다면 배를 찢어 죽이고 한꺼번에 수천 명을 독수리 밥이 되게 하여 없애버려도 시원치 않을 악당들입니다.


 나가고 싶은 사람은 나가십시오.

이런 말 듣기 싫어 나가고 싶은 사람은 나가라구요.

원리를 배우고 보니 우리는 참아버지를 죽인 자식입니다. 그렇지요?

부모를 죽인 죄인이에요.

살인강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보다 더한 부모를 죽인 죄인이라는 말입니다.

그런 죄인인데 집을 짓고 편안히 살려고 그래요?


 일제시대에 죄가 없는 데도 선생님은 감옥살이를 많이 했습니다.

그때는 오뉴월 삼복 더위에도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조금만 잠을 자면 대꼬챙이로 찌르고, 찬물을 끼얹는 것입니다.

그래도 이건 약과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을 원칙적으로 다스리려면 그렇게 다스려도 하늘의 법도에 걸리지 않습니다.

원칙에 걸리지 않습니다.

다 변명할 수 있습니다.

조건에 걸리지 않을 자신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훈련을 받았습니다.


 이 몸이 갈기갈기 찢어지고 맞고 또 맞아서 만민의 속죄의 제물로 사라진다 할지라도 한이 없다 하는 생각을 갖고 선생님은 지금까지 생활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추우면 또 끼어 입으려고 하지요?

여러분들은 북풍한설에 얼어죽고, 벼락을 맞아 죽어도 마땅한 죄인들인 것을 느껴야 합니다.

그런 죄인인 것을 느껴야 하는 우리입니다.

이런 것도 모르고 자식을 낳아 안고 다닙니까?


 옛날에는 한 나라의 왕을 죽여도 8족을 멸하고 9족을 멸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당연히 벌을 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아버지를 죽인 죄인이라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서 회개해야 됩니다.

어 마땅한 이런 자식들을 구하기 위하여 하늘은 특사를 내렸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구원이라는 명사, 용서라는 명사만 듣고 죽어도 한이 없는 것입니다.

듣기만 하고 죽어도 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죽은 아버지가 또 옵니까?

살아서 또 옵니까? 또 오란 말입니까?

기성 교회 목사들, 오!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합니다.

면 또 어떻게 할 것입니까?

이런 사정을 알기나 하고 오, 주여! 하는 것입니까?

그렇다고 목사들 개개인을 욕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의 말을 이해할 것입니다.

아버지의 심정으로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그런 자들을 용서해 주고, 구원해 주겠다고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발걸음, 다시 찾아와야 할 입장에 선 부모의 그 사정이 얼마나 딱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부모를 죽인 죄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죄를 용서받고 구원받기 위해서는, 나에게 그러한 피가 흐른다면 칼로 찢어 가지고 그 피를 전부 다 뽑아 버려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긋지긋하다고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고생 고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리라도 하나 잘라 병신이 되어 그 흠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간다면 면목이라도 세울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앞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길이 구원받는 길이요, 이런 길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런데 기성교인들이 기도하는 것을 보면 오, 주여! 남의 집 아들딸은 다 죽더라도 우리 집 아들딸은 죽지 말게 해 주십시오.

세계는 망해도 우리 나라는 잘 되게 해 주십시오. 합니다.


말은 청산유수야.

떡에 기름을 바르면 미끄럽게 잘 빠지는 것과 같이 기도가 줄줄 나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어떠한 길을 가야 하느냐?

부모를 죽인 죄의 한을 풀기 위한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십자가의 길을 가다가 죽었으니 그 한을 풀기 위해서는 우리도 십자가의 길을 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을 풀 도리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죽인 후에 그분이 부모인 줄 알게 될 때는 그 무덤을 파 가지고 시체를 붙들고 울고 울어도 한이 없는 것이요, 일생을 십자가의 형틀을 거꾸로 달려 보낸다 해도 지은 죄의 한을 풀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부모의 무덤을 찾아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끝날의 인생들 앞에는 세계적인 골고다의 길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통일교인들은 그런 인생을 보내자는 것입니다.


 부모의 입장으로 왔던 예수님은 어떠한 입장에서 죽었는가?

부모의 심정을 지니고 종의 몸을 쓰고 죽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죄인의 멍에를 씌워 부모를 죽인 그 자식들을 용서해 주기 위해서 눈물과 피와 땀과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바쳐서 십자가의 길을 간 것입니다.

그래서 자식들을 용서해 주기 위한 터를 닦은 것입니다.


 통일교회 신도들이 가는 길은 부모이신 예수께서 가셨던 골고다의 길을 따라가는 길입니다.

예수님은 가시밭길과 같은 골고다의 길을 부모의 심정을 지니고 죄인의 입장에서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며 회개의 기반을 쌓아 놓고 갔습니다.


 원래 그런 용서법은 없습니다.

천도에도 부모를 죽인 죄를 용서해 주는 법은 없습니다.

예수는 십자가상에서 아바 아버지여 저들을 용서해 주시옵소서.라고 하며 죽음과 바꾸어 그러한 도리의 문을 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는 구원의 길을 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무엇을 신앙생활의 목표로 해서 살아야 할 것이냐?

부모의 심정을 지니고 종의 몸을 쓰고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을 목표로 살아야 합니다.

종의 몸이라고 하는 것도 과분한 말입니다.

아버지를 죽인 살인자의 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하기 위한 길을 가야 됩니다.


 예수님은 죄 없이도 그 길을 갔는데 아버지를 죽인 죄인인 우리는 백 번 천 번이라도 이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죽은 나를 살리기 위하여 아버지께서 무덤길을 가셨으니 부모의 심정을 지니고 눈물과 피와 땀을 흘리며 가야 합니다.

이 길은 타락의 후손들에게는 운명길입니다. (선집 13권 50-54쪽)


1963년 10월 16일(水), 대구교회. * 이 말씀은 전국 지구본부 순회시 대구교회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출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22


  탕감복귀는 참부모님이 하셨다(말씀) 

 
처음에는 탕감복귀라구요. 
그냥은 복귀가 안 됩니다. 
죄를 지었으면 그것에 상당하는 죄값을 치러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알겠어요? 
 
탕감복귀는 누가 했느냐? 
참부모입니다. 
아담 해와가 거짓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사탄적인 모든 탕감을 치렀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몰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적인 8단계의 탕감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렇게 모르는 사람은 탕감노정을 갈 수 없는 거예요. 
그 모든 것들이 세계로부터 선생님한테 수습되어 버렸습니다. 
지금은 지상뿐만 아니라 영계까지 축복 해방권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머물러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것은 자동적으로 물러갈 수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상과 영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선집 312권 89-90)쪽)
 출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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