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추어리 식구들 오늘 거룩한 성일을 맞이하여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석하게 된 것을 첫째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다음은 영계에 계시는 아버님께 감사드리고 (괜찮아 괜찮아) 그 다음은 그 다음은 우리 이대왕 되시는 후계자 상속자 되시는 형진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말씀 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아버님께서를 전도 내보내실 때에 하셨던 말씀입니다. 그 때에 무슨 말씀을 하셨는고 하면 이 말씀은 세상의 소리가 아니고 세상의 말이 아니고 하나님의 직접적인 또 원하시는 말씀이기 때문에 이 말씀을 꼭 만나는 사람 마도 또 잘 믿는 기독 성도들에게 꼭 해주기를 바란다. 이렇게 부탁을 하셨습니다. 그 때에 성경 구절을 한 곳 제게 읽어 주셨습니다. 그 성경이 무슨 말씀이냐 하면은 이 말씀은 전세계의 기독교인들 어린 아이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어느 누구 예외 없이 다 잘 알고 있는 말씀이었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는 말씀 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아버님은 제게 뭐라고 말씀 했느고 하면 “오늘 내가 네게 심판하는 권세를 줄터이니 이 말씀을 전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심판하라!”고 했습니다. 즉 아버님이 주신 이 말씀을 믿는 사람은 영생을 얻고 믿지 않는 사람은 다 멸망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을 가지고 ‘아 이 사명을 내가 어떻게 완수할까?’ 아주 걱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버님 하신 말씀은 오늘 이 땅위에 기독교인들이 기다리는 재림주 불교에서 기다리는 미륵불 유교에서 바라는 오기를 기다리는 진인 정감록에서 기다리는 정도령이 이 땅위에 오셨다고 선전하라고 말씀했습니다. 오신 이 재림주, 미륵불, 진인, 정감록을 믿는 사람에게는 구원이 있고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멸망이 온 다는 것을 자신있게 당당하게 외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국을 돌면서 재림주님을 증거하고 또 누구야 하면은 정감록을 증거하는데 알고보면 이 분들은 한 분이다. 한 분 누구시냐 하면은 오늘 기독교가 바라왔던 바로 재림주 되시는 우리 아버님 이시라는 것을 저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 말씀은 생소한 얘기였고 모두가 이해할 수 없는 말씀 이었습니다만은 가서 전하는 곳곳마다.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이분은 예수도 믿지 않는 분이지만은 영을 많이 통하는 분입니다. 그런데 제가 우리 협회 1954년 5월 1일에 찍은 사진을 그의 앞에 내어 놓았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사진을 이렇게 보더니 뭐라고 하셨는고 하면은 아이고 큰 것을 나는 오늘 여기서 찾았습니다. 그 큰 것이 무엇이냐 하면은 오늘 이 사진속에 아버님을 가르키면서 세계를 통일 하실 분이 바로 여기 계십니다. 그렇게 말씀해 주셨어요. 그래서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아버님을 본적도 없고 아는 분도 아니고 아주 처음 그 사진을 보는 분인데 말하기를 세계를 통일하실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재림주로 오신 분이 바로 이분입니다. 증거했어요. 만약에 제가 그 말씀을 했었을 때 했을때에 이말을 안 믿었다면 그는 심판을 받아요. 믿은자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멸망을 받는다고 했는데 처음 얘기 했는데 그 분이 아주 믿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놀랐습니다. 아 이렇게 내가 아무 얘기도 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사진을 보고 저는 아버님의 그 사진을 보고 세계를 통일하실 하나님의 아들이 이 지상에 오셨다고 증거해 줬습니다. 그래서 나는 거기서 마음으로 기쁜 마음을 가지는 동시에 박수를 쳤어요. 내 혼자 박수를 치면서 아 정말로 우리 아버님은 이땅위에 재림의 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는 것을 확인하고 기뻐했던 일이 있습니다.
이분은요. 어떤분인고 하면은 대통령 취임식 있을 때 마다 불리움을 받아가지고 오늘 이 나라는 정말로 잘 될 겁니다. 왜냐하면은 이 좋은 대통령을 여러분들이 찾아 세웠으니 고맙고 감사합니다. 하면서 예를 올린 일이 있습니다. 저는 이걸 놓고 생각할 때에 이야 하나님의 뜻 가운데 오신 분이 우리 아버님이셨고 아버님은 보통 대통령으로 세우신 분이 아니었고 정말로 만왕의 왕과 만주의 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분이라는 것을 그때 믿으면서 마음 속으로아주 기뻤던 것입니다.
나는 그 때에 아버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심판하는 권세를 주는데 니 말을 믿는 사람은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사람은 멸망한다는 이 말씀을 저는 100% 믿고 절대적으로 믿었습니다. 절대적으로 믿게될 때에 반드시 거기에는 믿었던 결과의 열매가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여러분들이 참 우리 아버님은 메시아로 오시고 구세주로 오시고 재림주로 오시고 참 아버님으로 오셨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믿고 계시는데 한 번 여러분들이 확인을 하시고 정말로 나가서 증거해 볼 때는 여기에는 많은 분들이 두손 들고 재림주 앞으로 찾아오는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일어날 것으로 믿습니다. (박수) 여러분들이 안믿으면 안되는 거에요. 안 믿으면 그런 역사가 안 일어나요. 절대적으로 여러분들이 믿으면 성경 그대로 믿는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믿지 않는 자는 영벌을 받고 멸망을 받는 다는 이 말씀 그대로 여러분들이 믿으면서 실천하면서 그대로 여러분들이 모시고 나갈 때에는 믿었던 그대로의 결과가 어린아이가 말했든 어른이 말했든 신앙이 있는이가 말했든 또 더 나아가서 아주 유명한 부흥사가 말했든 어쨌든 그들이 말했던 그대로의 역사가 그대로 열매맺을 수 있다는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이 지상에는 기독교인들 뿐만 아니라 불교인도 미륵불을 기다리고, 유교인은 진인을 기다리고, 정감록 믿는 사람들은 정도령을 기다리는 데 정말로 그것을 참 100% 절대적으로 믿고 나갈 때에는 순식간에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몰려들어 온다는 것을 이걸 믿고 할 때는 바로 거기에 큰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걸 여러분들 아시고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성경에 말씀하기를 끝날에는 너희 늙은이들은 꿈을 꾸고 젊은이들을 이상함을 보고 너희 자녀들은 예언 장래일을 말하리라 사도행전 2장 17절에 쓰여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은 오늘 이 생추어리 교회를 통해서 그런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놀라운 열매가 여기 여러분들이 믿으면은 믿은 그대로 이루어질 것으로 믿습니다. 2000년 전에도 어떤 일이 일어났느냐 하면은 이런 영계의 역사를 통해서 영적인 이런 역사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꿈을 꾸고 이상함을 보고 장래일을 말하면서 모여 들었어요. 사도시대에 교회가 그렇게 되서 부흥이 됐던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계신 여러분들이 내가 뭘 하나 나는 아무것도 아닌데 할 수 없어 생각하시지 말고 정말로 하나님의 영인에게 임재하시면은 나는 못할 것이 없고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충만한 은혜가 하고도 남을 수 있는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이런 자신이 내게서 부터 불 일으켜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가 안된다. 왜 이렇게 열심으로 하는데도 안 될까 생각하시지 말고 이제 말씀했던 그대로 나는 심판하는 권세를 가지고 있어. 재림 주를 내가 증거하게 되고 미륵불을 불교인들이 미륵불을 증거하게 되고 또 유교인들이 참 사람 진인을 증거하게 되면 반드시 여기에는 그 열매가 거두어 진다는 것을 오늘 여러분들이 믿고 나갈 때에는 여기에는 큰 하늘의 역사와 기적이 반드시 일어날 것입니다. 특별히 이 교회는 어떤 교회냐면 성전이라는 명칭을 아버님께서 주시면서 축복해 주셨던 교회입니다. 그래서 축복하셨던 그대로의 열매가 반드시 맺어지는데 이 맺어지는 역사를 오늘 내가 여기에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결심을 가지시고 그런 신념을 가지시고 그런 확신을 가지고 나갈 때에는 오늘 이 교회는 천지에 제일가는 하늘 땅에서 제일 갈 수 있는 교회가 될 수 있는 반면에 기적이 정말로 일어날 것입니다.
오늘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느냐 하면은 정말로 재림 주님을 찾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 성도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무슨 말씀 하셨느냐? 내가 조금이라도 집안에 들어 앉아 있으면은 보기 싫어 못 보겠데요. 미워서 못 보겠데요. 왜그러냐 하면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말씀을 갈구하면서 재림주 오기를 기다리고 오신 재림주를 만나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왜 그렇게 집안에 가만 처박혀 있느냐 하고 욕도 나는 많이 먹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언제든지 손님 입장에서 여러분들이 나타나지 말고 내가 이 교회의 주인 내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런 신념과 확신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는 옛날 초창기에 많이 꾸짖었습니다. 우리는 야단을 너무 많이 맞았어요. 왜 만날 그렇게 주인 의식을 가지고 나타나지 않고 아들의 입장에 서지 아니하고 내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신앙 신념을 가지지 않고 그렇게 남에게 맡기고 남이 해주기를 바라느냐 내가 앞장서서 해야된다는 이마음을 가지라고 언제든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억지로 하지말고 할수 없어서 하지말고 이 가슴속에서 불이 붙어서 끓어 오르는 심정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나가서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아버님이 도와주시고 이대왕되시는 상속자 되시는 우리 형진님꼐서 반드시 함께해 주신다는 것을 믿고 여러분들이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 일은 여러분들 자신들이 시작한거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과거를 아시고 현재를 아시고 미래를 아시는 분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시작하시고 영계에 계시는 재림주 되시는 우리 아버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소원이었습니다. 또 우리 세움받은 후계자로 상속자로 세움받은 우리 형진님을 통해서 역사해 주기를 하늘이 얼마나 바라시고 원하신다는 것을 가슴속 깊이 여러분들이 느끼면서 아 이 일을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 반드시 이 일을 이루어 놓고 가야 된다는 이 마음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순절 다락방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을 때에 모두가 다 한 마음 한 뜻이 되고 있는 것 없는 것 유무상통 하면서 같이 먹고 같이 입고 같이 자면서 그네들이 큰 놀라운 역사를 일으켰던 것인데 오늘 여러분들도 그런 일을 하는 주인이 돼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믿습니다. 그런 자세로도 자세로서 그런 마음가짐으로서 오늘 여러분들이 이대왕님과 한 덩어리가 되고 국진님과 하나가 되어서 역사할 때에 반드시 여기에는 우리들이 예상할 수 없었던 놀라운 역사의 부흥의불길을 이루시고도 남음이 있다는 것을 다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준비해 놓은 분들이 이제 속속들이 이곳을 찾아 올것입니다. 그거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안 믿으면 안 돼요. 믿어야만 되는 거에요. 여기있는 여러분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전부 이렇게 절대적으로 믿고 100% 1000% 믿고 나갈 때에는 믿었던 것 이상의 결과를 거두어 드릴 수 있다는 것을 오늘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말씀 드린 심판하는 권세를 옛날에 제게 줬어요. 그랬더니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더라고요. 가는 데 마다 밥해놓고 기다리는 사람, 옷을 사놓고 기다리는 사람, 또 또 그뿐만 아니라 정말로 말씀을 듣기 위해서 찾아 오는 무리 때 들이 벌때와같이 일어났어요. 그래서 아버님은 제 보고를 듣기 위해서 아주 정성 껏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그래 진지를 이렇게 잡수시면서 이렇게 숫가락을 들고 계시다가 계시면서 아버님은 내 보고가 끝날 때 까지 진지를 잡수시지 않고 기다리고 계셨어요. 그래서 나는 속으로 아이고 아버님 진지 잡수시면 좋은데 왜 그렇게 숫가락을 그냥 두고 오래… 내가 어떤 때는 뭐 한 십분도 하고 이십분도 얘기하는데 그 때까지 이렇게 기다리고 계셨어요.
아버님은 무슨 말씀을 하셨는고 하면은 어디에서 무슨 소리가 들려오느냐? 어디에서 어떤 역사가 벌어지고 있느냐? 누가 무슨말을 하고 있느냐? 기독교인들이 어떤 정신으로 이 말씀을 받아드리고 있느냐? 아주 궁금하신 모양이에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은 아버님은 기다리고 있어요. 2층에 있다가 내려와서 강현실이 들어왔나? 하고 많이 찾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때에 뭘 생각 했는고 하면 어디에서 새로운 소식이 누구를 통해서 어떻게 들려 오느냐 얼마나 궁금하시면은 주무시지도 않고 기다리고 있었던 그 때를 회상할 때마다 참 미안한 마음이 솟아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심판주로서 심판하는 권세를 가지고 전국을 누비면서 돌아다니면서 말씀을 증거했던 일이 있습니다. 생추어리 이 성전 교회에서도 모두의 마음에 정말로 불이 붙어서 앉아 있을 수 없구나 어느 한 사람에게라도 이 말씀을 전해서 심판하지 않으면 아니되겠다는 그 마음을 가지고 나가게 되면은 반드시 여기에서 생각할 수 없던 기적을 불러 일으키고도 남는다는 것을 오늘 여러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믿으면은 믿은데로 돼요. 안 믿으면 안 돼요. 믿은데로 됩니다. 저는 이런 걸 많이 경험했습니다. 그 나중에 경험담 얘기도 하겠습니다만 오늘 여러분 그런 신앙을 한번 가져봅시다. 네 가져봅시다. 신앙을 가질 뿐만 아니라 정말로 그 신앙 그대로 믿으면은 되는 거에요. 옛날에 놀라운 역사를 일으켰던 하나님은 지금도 그 역사를 반드시 일으키고 맙니다. 어디에서 일으키냐 하면은 오늘 여기 필라델피아? (펜실베니아) 펜서리? (펜실베니아) 예 여기에서 반드시 이 놀라운 역사를 하나님은 꼭 일으키실 것으로 저는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말씀 드린 것은 모두가 심판하는 권세를 가지고 나가서 심판해서 많은 분들이 여기에 걸려 이 그물에 걸려 들어올 수 있도록 해주기를 바랍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해주시는 것 아버님이 하시는 거에요. 여기에 우리 이대왕 되시는 우리 형진님과 국진님의 그 지성어린 심정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고도 남을 것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이곳을 통해서 승리의 역사가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이곳을 통해서 세상을 한 번 뒤집어 놓읍시다. 어떻게 뒤집어 놓느냐 하면은 정말로 병든자들이 일어나고 죽었던 사람들이 살아나고 신앙이 없었던 분들이 하늘 편으로 들어와서 참 신앙을 가져서 여기가 참입니다. 하고 증거할 수 있는 그런 일들이 꼭 일어나 주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또 내가 여기 언제까지 있을지 모르지만 있는 동안에 우리 아버님으로부터 들은 말씀을 많이 해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다시 사는 교회, 다시 불 일으키는 교회, 다시 진실로 아버님이 이루시고자 원하셨던 참된 교회를 여기에서 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