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 온 줄 알라
안녕하십니까?
식구여러분 예 우리 천일국 왕비가 팔 다쳤네. 어제 주짓수 무도 훈련하면서 남자애가 파를 꺾여가지고 뿌드득 했지? 아이고 참 침맞으러 가야되겠네 침맞으러 가야되겠네. 애들이 점점 훈련하니까 점점 위험해지거든요? 오늘은 이제는 목 조이는것만 아니고 팔 팔꺾이는 것도 하고 손목 꺽이는것 어께 꺾이는 것 이제는 지금 다리 공격 안하지만 점점 위험해져요.
그러니까 높은 차원에 가면 엄청 위험한거에요. 자아 자아가 있으면 안되요. 어 훈련하다가. 야 다리한번 다치면 2년이에요. 2년 무릎한번 여기 무릎 무릎 사이아니고 무릎 이제 잡히는 인대가 아주 작아요. 그놈들이 작아 작아요. 다리공격할 때 저는 이제 높은 레벨 사람들이 이제 보라, 브라운, 까만 검은띠 이제 거기에서 다리 공격도 하는데 야 한번 한번 저 다쳤어요. 다리 무릎을 야 장난 장난아니에요. 장난. 불 불같이 아파요. 정말 하고 그거 심한 심한 그거 인대조금 찢어졌지 완전히 끊어지지 않았어요. 그러니깐 아주 괜찮았 뭐 크게 다치지 않았는데 그렇게 조금만 찢어졌어요. 이야. 불같은 아픔. 걸어다지니 못해요. 계단도 못 올라타고 그거는 어 몇 달 갔지? 두 2개월? 2개월~3개월 갔어요. 그거 아무것도 못해요. 정말.
그러니까 팔은 훨씬 더 안전하죠. 목은 훨씬 더 안전하죠. 다리 공격 어휴~. 엄청 위험해요. 무릎 한번 다치면 2년 ACL(anterior cruciate ligament) 그 중간에 있는 인대를 끊어지면은 2년 + 알파 수술 수술해야되요. 한대 2년 동안에 작은 운동들부터 일어서는 운동부터 이런 훈련 완전히 다시 걸어가야되요. 걸어가는 훈련 해야되요. 장난 아니에요. 장난. 그러니까 이런 이런 진짜 싸우는 무도들이 이거는 아주 위험해요. 부인이 이제 점점 애들이 더 많이 배우고 기술이 점점 많아지니까 팔을 잘 못해가지고 어제 두르륵 세번 파바박 세번 파바박 그 나왔데요 소리가. 오늘 엄청 아프고 조그만한 놈 조그만한 남자 대성이가 조그만한 놈이 그 제대로 잡히지도 않았어요. 그 놈이 근대 잘못 방제해가지고 이야 정말 조심해야되 조심해야되. 하여튼 하나님께서 우리 보호하셔가지고 크게 다치지 않았어요. 근대. 이게 신기한거에요.
자 하나님의 왕국의 왕국이 가까이 온 줄 줄을 알라~ 자 이번에 이번에 우리 영어 예배에서 우리 많은 이제 식구분들이 우리 같이 이제 젊은 사람도 같이 훈련하는 것을 못 보니까 또 참석 안하니까 못 보니깐 애들이 어떤 훈련 하는지 몰라요. 또 어떠한 내용 배우고 있는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러한 무도 훈련 통하면서 애들을 발전 시키는 것, 시키시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우리 영어 예배때에 우리 리오 타쉬르랑 크리스티나 엘렌슨 우리 같이 훈련하는 애들이 나와서 간증을 했습니다. 간증. 하면서 자기의 공포와 두려운 내용들도 말하고, 자기가 어떻게 겁쟁이였는지 그것을 다 말하고, 그 다음에 또 하나님께서 어떻게 자기를 이런 무도 훈련 통하면서 변화 시키시는지. 여러분도 모르지만 오늘 한국 예배에도 저는 여러분 몰래 ㅎㅎㅎ 나오게 만들고 간증 시킬거에요. 한국 식구들도 ㅎㅎㅎ 한대서 어 벌써 벌써 벌써 얼굴이 빨개지네 ㅎㅎㅎ
이러한 내용 통하면서 하나님께서 사실은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우리한테 엄청난 교육을 주실 수 있는 겁니다. 딴 데서 배울 수 없는 교육 하고 하나님 왕국이 가까이 온줄 알라~ 여러분은 그냥 무도 훈련하는거 아니에요. 여러분은 아버님 하고 훈련하는 겁니다. 왜? 아버님 대신자랑 훈련하니까. 딴 데가서 무도를 훈련할 수 있는데, 그거 내용 통하면서 아버님을 더 가까이 갈 순 없어요. 관계. 그 양반이 크리스챤 목사여도 물론 예수님을 더 가까이 부를 수 있더(라도) 아버님과 재림예수와 가까이 오게 만들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나하고 훈련하면서 여러분은 아버님의 문화 아버님의 아버님의 와 함께 훈련하면서 아버님께서 보실 수 있는 겁니다. 딴데 가서 할 수 없어요. 물론 우리는 여기서 높은 차원의 사범들도 오고 훈련하고 이번에도 양동이 UFC UFC 파이터 선수가 오면서 같이 훈련할거야. 저하고 훈련 많이 했는데 그 야~ 이제는 양관장이더라. 양관장 자기 도장을 이태원쪽에 차렸더라고요. 양관장이래요. 이제는 양관장. 저한테 양코치지? 양코치? 그 양반이 와서 여러분하고 훈련 하면서 하는데 괴물이에요. 괴물 그놈이. 그 양반이 한국에 자기 그 사람 이길수 있는 사람 없을거에요. 전 나라 전국에 그렇게 쎈 훈련들하고 그런거 봤지만. 사실은 딴 데가서 배워도 기술들 배울 수 있어요. 근대 아버님의 문화 원칙들 같이 아버님의 관계를 깊어질 수는 없어요. 아버님와 시간 보내야지 아버님과 관계가 깊어져요.
그러니까 평화군 경찰 훈련 하면서 어떻게 화요일날 밤 우리는 주짓수 훈련 하면서 위험한 기술도 배우고 또 싸우는 훈련 싸우고. 그런 훈련 하면서 수요일날 어쩔 때 주짓수 어쩔 때 타이복싱 킥복싱 지금은 지금은 여러분은 킥복싱할 때 그냥 얼굴 권투 플러스 발차기 하잖아요 지금? 그거는 몇개 무기에요. 4개 무기 그지? 주먹 두개 발 두개 에? 4개? 사실은 타이복싱할 때 8개 무기, 팔꿈치까지 팡! 무릎공격까지 팡! 무릎공격까지 여덟. 그 다음에 플러스 알파 MMA mixed martial arts 할 때 그 모든 무기와 레슬링 탕! 테이크 다운 그 다음에 주짓수 다 합치면서 훈련할거에요. 여러분 지금 초기. 그러니까 저는 여러분을 훈련시키니까 천천히 길러야되 이런 이거 시간이 걸리니까. 한꺼번에 기술 다 배울 수 없거든 이런 무도? 여러분 다 봤잖아 하루에 기술 3개~4개 만 배워도 머리가 헷갈리잖아? 젊은 사람들 그래 안그래? 사실 하나를 하면서 집중하면서 일주일 한 달 좀 뭐 일주일 2주일 하면은 그 기술이 탁 들어가요. 자기 거 되요. 근대 애들이 급하니까 한 기술만 하면 ‘어 심심해 심심해 어 재미 없어 뭐 뭐 뭐’ 이렇게 되 버려요. 그러면서 freedom socity 이 있는 공부 국진님과 함께하는 목요일, 공부날 없는 날에 우리는 다시 훈련하잖아 그치? 그 다음에 금요일날 우리는 이제 무기 훈련해요. 무기.
무도인은 그냥 무기 없이 싸우는 법만 배우면 안되요. 무기들도 배워야지 진정한 무도 하게되요. 무기들도 배워야되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러한 무도 습관 없어 지금. 여기 다니는 사람중에 조그만한 법적으로 합법한 칼 들고 있는 사람 어딨어요? 한 명 밖에 없구나 봐요. 항상 이런 작은 칼도 있어야되요. 무도인이 왜냐면 무도 무기는 상황 따라서 한 사람만 있으면은 주먹을 쓸 수 있는데, 두 세 네 명 또 그 몇 명이 무기 있으면 죽었어. 어떤 상황이 일어날 줄 몰라요. 그러니까 준비된 사람이 급한 상황에서 살아남기는 더 가능해요. 안 가능해요? 가능해요. 근대 아무리 무기를 들고 다녀도 이거 쓸 줄 모르면은 쓸 줄 모르면은 자기한테 더 위험해요 이거. ㅎㅎㅎ 자기한테 더 위험해요. 그러니까 지금 이 젊은 사람들이 주짓수, 아주 제일로 세계에서 진짜 싸우는 무도하는 어 무도를 하고 있는데 이제 우리 금요일 부터 물론 밖에서 캠핑하고 맛있는 스테이크 먹고 맛있는 그런 부쉬크래프트 하지만 그 먼저 우리 수업있을거야 하나. 어떤 수업? 무기 싸움. 칼, 봉, 막대기 하고 여러가지 딴 무기들. 알았어요? 젊은사람들? 에? (예) ㅎㅎㅎ
이러한 이러한 무도들 저는 뭐 몇살부터? 열 열네살 열 다섯살인가? 부터 시작했다니까? 사람들 몰라 몰라 이것을 안 보여주니까 몰라요. 닌자는 닌자 여러분 다 알죠. 닌자. 닌자는 자기가 아는것을 보여주면 안되요. 오히려 사람들이 처음 봤을 때 자기를 좀 무시하면 더 좋아요. 그러한 부분으로서 여러분도 금요일 날에도 우리는 자연에 들어가면서 이거는 평화군 쪽이죠. 평화군 훈련, 자연에 사는법들과 비상상태 법들과 음식 어떻게 요리 준비. 곰들 곰과 다른 야생동물들이 안오게 못오게 하는 법들 여러가지 내용을 물론 하지만 그 전에 닌자 무기 훈련 좀 하게 될 거에요. OK? ninja weapon weapon 그런 부분에서 이제 우리 이번에 이번 예배에 우리 젊은 사람들이 나와서 간증을 했는데 누구 오늘 부를까~? 오늘 누구 간증 시킬까~? 다들 그냥 이제 좀 쭈꾸미처럼 움직이네요. 쭈꾸미처럼 뭐야 이거 밑에 처다보고 부르르르르 숨 숨길려 그래 숨을려 그래 ㅎㅎㅎ 먼저. 먼저 우리 이연은, 이연은씨를 이연은씨를 지금 원화도 검은띠였는데 이 진짜 무도 싸움 날에서 훈련하면서 많이 깨달았어요. 자 다같이 이연은씨를 환영합니다. 박수 (박수) 마이크줘 마이크 마이크줘 마이크 자 ㅎㅎㅎ 자기도 몰라요. 자기도 몰라요. 이 시키는거. 준비가 없어
(이연은)
정말 언질을 하나도 안 주시고 갑자기 하라고 하셔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하고 달리 사실은 무도를 되게 좋아하는 사람인데도 주짓수를 처음 접했을 때 사실은 첫번째는 제 나이에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게 너무 감사했어요. 도복을 다시 입을 수 있다는게 다시 도복을 못 입을 줄 알았어요. 저는 근대. 도복을 다시 입고 되게 기뻤고, 두 번째는 주짓수를 대할 때 정말 너무나 실전같은 무도여서 너무 많이 다쳤어요. 사실은 온몸이 항상 멍이었고, 뭐 뼈도 다칠때도 있었고, 그래서 ‘안하고 싶다’ 잠깐 생각하다가도 사실 약간 중독성이 있어요.
어떤 분들은 자세를 보고 약간 야한 자세여서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막상 그 자리에 들어가면 살아 살아 남아야 되기 때문에 그 자세가 야하고 하나도 없어요. 보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사실은 아 저자세는 ‘좀.. 섹슈얼한 자세다.’ 이렇게 생각하실거에요. 솔직히 말해서. 사실 어떤분이 걱정하셔서 저한테 이메일까지 하셨어요. ‘그건 아닌것 같다.’ 근대 그 자리에 있으시면 살아남아야 되기 때문에 공감하실거에요. 진짜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에 어떤 생각도 안들어요. 이 자세에서 풀어 풀려나서 저 사람을 공격해야겠다 그 생각밖에 안들어요.
해서 첫 번째는 제가 주짓수를 하면서 자기 자신을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과 다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됐어요. 저도 주짓수를 시작할 때 가슴이 여기서 터져나올 것 같아요. 사실은. 가만히 이렇게 조용히 진정한척, 아닌척 이렇게 가만히 있지만 여기서 가슴이 얼마나 뛰는지 몰라요. 그 연습할 때는 괜찮은데 파트너랑 딱 붙으면 싸울 때 여기서 막 가슴이 뛰면서 ‘아 괜찮다 괜찮다’ 진정을 시키면서 그래도 좋아하니까 괜찮았는데 복싱을 시작했을 때에는 정말 잠을 잘 수가 없었어요. 다음날 제가 복싱을 시작해야된다고 생각하니까. 킥복싱을 해야된다고 생각하니까 잠도 안오고 밥맛도 없고. 근대 막상 킥복싱을 할 때 사실 2분밖에 안되거든요? 근대 24시간을 그 2분 때문에 너무 긴장을 하면서 매트위에서 앉아가지고 그 복싱만 생각하는거에요. 제가 맞을 걸 생각을 하는 거에요. 아 제가 얼마나 겁쟁이 인지 2분이 딱 지나가니까 얼마나 속이 후련한지 겨우 이것 때문에 내가 하루종일 고민하고 잠을 못잤다는게 너무 챙피한거에요. 다음부터는 ‘어차피 한다면 기쁜 마음으로 하자 맞을꺼면 실컷 맞자’ 이런 마음으로 이제 임하기로 했어요. 제 자신이 좀 바뀐것 같아요.
두 번째는 남자랑 여자랑 얼마나 다른지 물론 예전에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저의 아들같은 경우는 되게 호리호리해요. 호리호리해서 ‘저 정도는 이길 수 있겠지’ 속으로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막상 붙으면 얼마나 빠르고 얼마나 힘이 좋고 한 10대 아이들이 정말 상대가 안될 정도로 정말 힘이 쎄더라고요. 아 남자와 여자가 이렇게 다름을 알고 앎에도 불구하고 도전하는 정신을 이번에 또 배운것 같애요. 다시한번 깨우친 것 같아요. 세번째는 어 이런 장을 열어주신 형진님한테 너무 감사드려요. 아부성 발언이 아니라 제가 제가 다시 도복을 입을 수 있고 다시 운동을 할 수 있고 (형진님: 아버님한테) 아하하하 네 아버님한테도 아버님께도 너무 감사드리는 게 이렇게 운동을 마음껏 할 수 있다는 게 힘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사실 힘들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감사드려요. 이 영광을 두분께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진님)
우리 아이들 이모는 살 엄청 빠졌어요. 엄청 빠졌어요. 이 훈련하면서 이야. 별로 특별한 다이어트도 안 하고 있는데 운동을 열심히 열정적으로해요. 이제는 이제는 이제 이모랑 우리 부인하고 크리스티나란 아이가 여자들하고 이제 상대 안되요. 이게. 그러니까 여자들이 다리를... 여기 젊은 사람들 알지. 여자들하고 상대 안되니까 이제는 저는 이제 이 큰 여자들 남자들하고 싸우게 만들어요. 우리 부인은 이제 이 여자하고 남자 큰 여자하고 싸워도 뭐지? 파워가 달라요. 그러니까 우리 아이들 이모와 어 크리스티나는 한 우리 부인보다 한 석달동안에 남자랑 계속 내가 싸우게 붙었으니까 조금 익숙해 졌지만 부인은 이제 지금 지금 최근에 시작한거에요. 일주 전 2주 전 남자 이 스피드에 아직 익숙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잘못 이제 그 기술을 잊어버려가지고 다쳤단, 다쳤어요. 근대 하이튼 그거는 진짜 싸움 무도인의 그냥 생각한(?) 부분이에요. 다치게 되요. 안 다칠 순 없어요. 기술들이 점점 위험해 지면서 위험해 질수록 애들이 더 많이 배움 배울 수록 더 많이 위험 위험한 상황들이 일어나요. 이제 그 이모랑 크리스티나 여자들중에 제자 신화 신화도 잘해 신화도 2년 주짓수도 했는데 뭐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이러 하는데 신화도 어제 오고 같이하고 신화, 이모, 크리스티나, 부인 이제 남자들 쪽에 오라고 했어요. 남자들하고 점점 싸우면서 그 힘을 익숙해 지면서 점점 이제 발전해야되요.
자 누구 간증할까? 한번 이경이 이경이 나와서 간증해봐 여 너는 얘도 복싱했어요. 복싱. 2년 복싱했데? 2년 복싱 시합도 나왔는데 여기오면서 진짜 싸움에 딴 부분들 훈련하니까 물론 쪼금만 했지만. 한번 간증해봐. 한번 이경이를 뭐야 궝 권이경이를 한번 환영합시다. 야 비켜
(권이경)
어 제가 이제 처음 이제 주짓수 수업을 시작할 때 원래 저도 이제 한국에서 MMA 체육관을 한 몇 달 동안 다녔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시작하기 전에 약간 좀 거만한 생각이 있어서, ‘어느 체육관이나 다 똑같겠지’ 생각하고 이제 수업에 참여를 하게 됐는데 그때 아마 근대 정말 깜짝 놀랐어요. 그 특히 이제 생추어리 정말 여자분들도 너무 많고 네 다들 강하시고 제일 충격적이었던 게. 이제 그때 처음 연아님이랑 이제 주짓수 스파링을 했었는데 이제 보시면 정말 여리여리하시고 정말 여성스럽고 이쁘신데 그때 아마 트라이엥글로 당했을 거에요. 목조임, 목조임을 당했는데 그 정말 힘에 정말 놀랐고 정말 그 그정도일 정말 너무 이렇게 강하실줄 몰랐어요. 정말 다시한번 놀라고 충격을 먹고 아 그래서 뭔가 예전에 다니던 체육관과 정말 많이 다르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또 이제 형진님이 이제 어제 말씀하시던 것처럼 다른 체육관들과 달리 저희 형진님이 하시는 수업은 참 아버님을 중심삼고 하는 인제 주짓수이기 때문에 음.. 뭔가 그냥 그 느낌 그런 이제 생각을 가지고 하니까 뭔가 느낌이 좀 달랐고 오히려 더 동기 부여가 됐고 그리고 이제 좀 더 저 자신도 약간 좀 겸손하게 된 것 같아요. 원래는 이제 전에 체육관에서도 약간 교만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 사실 복싱 그 스파링 할 때도 정말 다들 너무 공격적이어서 너무 놀랐어요. 그래서 저도 그 때 또 한번 이제 방황을 하고 예 그래서 이제 앞으로도 이제 아마 한달 있으면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간 가게 되는데 그때도 이제 뭐 어디에서도 연습을 하든 정말 여기에서 배웠던거 잊지않고 그 이제 하나님 참 아버님을 중심삼고 앞으로 그런 이제 운동을 해 나가겠다고 이제 생각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형진님)
다시 와야지~ 자 하고 우리 가연씨도 한번 나와봐. 나와보고 한번 간증해봐 ㅎㅎㅎ 제일 약한 여자였어. 근대 이젠 좀 쌔지고 있어? 응?
(김가연)
안녕하세요. 사실 제가 여기 나와서 말할 군번인지 잘 모르겠는데. 어 저는 이제 한국에서 어린이집 교사를 하면서 아이들이 엉겨붙어서 싸우려고 그러면 가서 말리기 바쁘고 이렇게 아기자기 하게 놀게 그런 이제 생활을 하다가 여기와서 주짓수를 한다고 이야기를 듣고 한국에서는 그 이미지가 그 외 유도 훈련할 때 그 부드러운 그런 주고받고 하는 그런 이미지를 생각하고 있다가 왔는데 정말 싸우시는거에요. 그 눈빛이 진짜 다른 거에요. 그래서 ‘아 이거는 진짜 장난이 아니구나 이거를 내가 지금 보기는 하는데 저걸 언젠가는 해야할텐데 저걸 어떻게 할까’ 그런 걱정이 이제 조금씩 조금씩 하면서 연아님 왕비님이나 형진님께서 정말 저도 모르는 가운데 그 한마디 해주시는 게 정말 저한테 큰 힘이 됐어요. 그래서 아 내가 정말 여태까지 무서우면 그냥 도망가고 하기 싫으면 그냥 ‘아 모르겠다.’ 하고 무시해 버리고 그렇게 살아왔었는데 이건 여기선 이제 미국에서 한국 갈 때까지 도망갈 데가 없는 거에요.
그리고 그렇게 응원을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정말 ‘그 마음 덕분에 제가 그래도 도망가고 싶을 때도 있고 한동안 침체기도 있었지만 그래도 다시 일어서도 할 수 있었구나!’ 정말 감사하다는 그 마음 정말 전해드리고 싶고요. 지금은 그래도 조금 재밌어졌어요. 그 게 너무 신기한거에요. 이거 어떻게 어떻게 하나 걱정하는 마음이 컸는데 하면서 맨날 지지만 지면서 어 재밌다는 마음을 느끼는게 정말 정말 너무 신기해 신기해요.
그리고 이제 제가 이제 가정을 출발해서 그렇게 하면 누군가를 만나서 가정을 출발을 하면 가족이서 다같이 스파링을 하고 대련을 하고 뭐 아이들이 이렇게 싸우고 있으면 ‘그래 잘한다 잘한다’ 하고 뒤에서 기다리면서 봐줄 줄 도 아는 그런 앞으로의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 이렇게 정말 큰 은혜로 여기 와서 많은 거를 경험하게 해주시고 특히 주짓수를 통해서 정말 천일국 백성과 평화 경찰들이 어떻게 가야되는지 그거를 정말 실감하게 해주시고 경험하게 해주셔서 정말 이렇게 인도해 주신 아버님께 정말 감사하고요. 잘 살아가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진님)
그것이 참 중요한 말이에요. 가정에 문화를 무도 무사의 문화. 아이들이 싸울 때에 응원할 수 있는 엄마들 이야. 이런 이거 완전히 이거 이거는 완전히 딴 세계 엄마 들이에요 이거. 원래 엄마들 ‘이야야야 싸우지마! 싸우지마! 아야야야’ 이렇게 하죠? 근대 애들이 이런 싸움 통하면서 통하면서, 학교에서 배울수 없는 엄청난 내용 배워요. 하고 그 두려움과 그 약한 마음들을 이겨낼 수 있는 정신이 생겨요. 정신 하고 엄마들도 평화군 경찰 책임 있으니까 엄마들 까지 같이 훈련 하잖아요? 그 관계가 달라져요. 애들이랑. 우리 부인도 남자 애들 이제 자기보다 훨씬 크고 쎄잖아요. 근대 애들만 운동하고 부인 옆에서 ‘아유 왜 그런거 하는지 모르겠어’ 뭐 이랬으면은 항상 분리된 삶을 살아요. 근대 부인은 도전하면서 자기도 이런 나가서 싸우니까 남자 애들이 엄마를 완전히 다르게 보는 거에요. 하고 ‘내가 엄마 정말 존경 존경스럽다 존경한다. 남자로서 이거는 남자들도 할 때 엄청 무서운 내용인데 엄마까지 그렇게 할 수 있으니까 이야 우리엄마 정말 멋있다.’ 하고 같이 훈련하고 집에 있을 때 같이 연습도 하고 이런것을 하니까 에유 이놈의 새끼 가만히 있어~ 우리 동인이가(?) 계속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 이놈.
그렇게 하니까 가정이 언제 언제 언제 여러분 언제 여러분 아이들이랑 비비면서 같이 땀 흘리고 막 잡고 조이고 언제 할 거에요. 그거 언제해요? 우리 부인도 어 밤이되면은 신준이 신득이 걔내들 아직도 훈련 안하니까. 걔내들 꼬마들. 신준이 신득이 막 땅에 굴리고 ‘야 이놈아 일로와봐 내가 목 조여보자’ 이렇게 하면서 그래요. 그렇게 놀면서 살아요. 완전히 딴 차원에 살아요. 남자들하고 스킨쉽이 한 만배는 더 올라갔어요. 원래 엄마들이 좀 남자들 ‘아이고 남자 냄새나 이거 남자좀 징그러워 아이고 남자들 가지니까 아이고 아이 몰..’ 이렇게 하지만 안 그래요. 천일국 어머니들이 자기 아이들랑 스킨쉽 굴리고 다리도 잡고 목도 잡고 팔도 잡고 이런 것을 했을 때, 여러분 그 정이 딴 사람하고 할 수 없는 내용이잖아요. 이거. 같이 훈련하는 애들이 완전히 가까워져요. 왜냐? 이런 언제 딴 사람을 잡고 막 다리 사이에 들어가고 막 막 잡고 조이고 언제 하 언제해요. 그거? 다리로 목 조이고 막 공격도 하고 땀 같이 흘리면서 언제 그렇게 해요?
그러니까 훈련 같이 하는 사람들이 엄청 완전히 형제 자매 되버려요. 하고 이런것을 그냥 무도 도장에서 배우는것 아니라 이거는 천일국과 천일국 헌법 삼대왕권 연결되 있어요. 이거. 이거는 천일국의 문화의 씨앗이 되는거에요. 이거. 평화군 경찰가(이) 실체화 되는것 이에요. 여기여기 토모미 상이랑 일본 분 토모미상 같은 일본 아줌마 시집 다시 갈려고 하는 아유 아가씨야? 아가씨 아니지~ 아가씨 아니야~ 현실감도 있어야지. 싸우는 무도 하는 사람들이 어제 토모미상도 처음으로 처음으로 싸우지 않지만 아직 좀 몇살 서른 몇살이야? 마흔? 마흔 몇살 마흔 몇살이니까 싸우기는 아니지만 근대 굴리고 연습하고 그래요. 처음으로 어제 그 여기여기 테미 아줌마도 60세된 아줌마들도 할려고 하더라고 그죠? 여러분 봤죠? 그거 얼마나 보기 좋아요. 안나 안나 폴란드에서 온 그 아줌마들도 같이 할려고. 이야 그런 그런 물론 자기 아들들도 오고 훈련하고 있는데 자기 엄마가 그렇게 할 수 있.. 하고 있다는 자체가 그 아이들한테 감동스러운 거에요. 이거 그것을 도전하는 거. 그것을 도전하면서 아버님을 기쁘게 만들기 만들기 위해서 그것을 도전하는 것이 아이들한테 얼마나 그 젊은 사람들아 이 조금 더 나이 많은 사람들 하는 것을 보면은 아 그러한 그 것이 감동스러워요. 우리 사모님도 해야되겠네 보니까 말해보니까. 싸우지 않지만 운동 운동 차원에서 해야죠.
이런것을 하면서 여러분은 그런 문화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온줄 알라 하나님의 왕국이 점점 오고있어요. 그 씨앗이 생기고 있단 말이에요. 여러분도 몰래 엄청 바꿨던 거에요. 여러분도 몰래 더 겸손해지고 아이들 다르게 보이고 어? 아이들하고 스킨십이 한 만배 올라갔죠? 언제 아이들 그렇게 만져요? 그러한 복된 내용이 천일국 문화 금요일 날에 우리는 물론 무도 무기 훈련 하지만 그 후에는 자연생활 자연의 삶 어쨌든 사냥도 하고 낚시도 하고 잡는 물고기 잡는 동물들 뭐야? 그 아이 그거 그거 그렇지 준비 삶아먹고 구워서 먹고 자연와 함께 생사 생사 생사를 주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야되요. 제 3축복 만물 주관할 수 있는 파워있는 사람이어 되야되요. 요즘 요즘 도시에있는 놈들봐요. 너무 약해 아무것도 못해. 에어콘 없으면 ‘에~~ 죽을 것 같애’ 화장실 없으면 ‘아~~~’ 물이 없으면 수돗물 없으면 와… 힘들어 전기 없으면 ‘우와~~~ 어떻게 살아!’ 엄청 약해요. 딴 사람이 자기 집을 도둑질 하면서 자기 이웃을 성폭행 하고 있어도 ‘우와 빨리 경찰 불러 빨리 어떻게 어떻게’ 멍청이 되버렸어요. 자기 이웃 자기 형제를 보호할 수 있는 평화군 경찰 아니에요. 아니에요.
약한 동물들 되버렸어요. 동물들! 슈퍼 엘리트 들이 일반 사람을 대중들을 약한 동물로 만들고 싶은 이유는 동물 농사 때문이에요. 농사. 생각해봐요. 동물 농사하면은 그 동물들 약하게 만들어요. 자기 그 주인을 못 다 다치게 뭐? 주인이 다칠 수 없게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 동물들을 어? 이해해? 이해못해. 그 동물들 만약에 위험하면은 그 동물을 덜 위험하게 만들어야 되잖아. 사람이 다치지 않게 소 뚜레 뚫고 여기 코도 뚤리고 약하게 만들어야 되 왜? 그놈을 써야 되니까. 그러면 왜 슈퍼 엘리트들이 대중들 약하게 만들고 싶어요? 사람이 원래 동물들 중에 제일 강한 동물이에요. 사자보다 강해요. 사자보다 똑똑해요. 사자 죽일 수 있단 말이에요. 사람이. 근대 왜 그렇게 잠재력이 있는 존재를 소보다 약하게 만들고 싶어요? ‘강한 것이 강한 것이 안 좋아! 아유유 아유유 그거 위험해! 아유유 싸우는 것 안 좋아!’ 누구가 그거 좋아해요? 폭군들이 좋아해요. 폭군들. 왜? 시민들이 싸울 수 없으면 나쁜 정부를 없앨 수 없어요. 여러분이 이런거 생각 안 해봤죠? 사람들이 만물을 주관할 수 있으면은 그러면은 슈퍼 엘리트들이 그러한 시민들 컨트롤 동물농사하는것이 더 쉬워져요? 더 어려워져요? 사람이 무도 훈련, 주짓수, 킥복싱, MMA, 무기 싸움, 총기 소유 그런 것들 까지 다 할수 있으면은 하고 그 위에다가 농사도 할 수 있고 유기농 음식도 만들수 있고 사업도 차릴 수 있고 딴 애들을 딴 사람들 자산에 대해 가르쳐줄수 있고 이러한 시민들이 있으면은 엘리트들이 좋아해요? 싫어해요? 예? 왜 싫어해요? 자기 독점을 깨뜨리니까!
여러분 한국 문화 한국 사회 봐도 완전히 사회조작된 문화에요. 시민들을 일부러 약하게 만드는 법. 여성스럽게 만드는법. 요즘은 남자들도 완전히 여성 됐잖아요. 화장입고나와요. 이 스타들이. 하고 이 스타들 봐요. 다 여자처럼 생겼어요? 여자처럼 생기면 더 이쁘데. 누구가 좋아해요 좋아요 그거? 슈퍼 엘리트들 독점자들 근대 생각해보세요. 한국 전쟁 한국이 천일국 됐다. 예를 들면은 한국 천일국이 됐다. 천일국 헌법 받았다. 예? 또 천일국 헌법 실천하고 있다. 그죠? 3대왕권이 있다. 한국에 예를 들면은 생각해보세요. 시민들이 총기소유 있단 말이에요. 시민들이 경찰군 중앙 조직 경찰군 불법이니까 시민들이 경찰하고 군 이에요. 여성들도 자기 몸 보호 자기 친구들 보호 책임도 있으니까 여성들도 일반 딴 나라 여자들하고 완전히 다르죠? 근대 자유와 사업들하고 what’s Entrepreneurship(기업가정신) 창업자? 창업자들한테 제일로 자유 많으니까 제일로 많은 사업들이 차리는 데 되 버려요. 외국에서 여기오고싶고 법들이 너무 자연스러우니까 돈 벌라고 오는 데 됩니다. 하고 자유가 많으니까 자유가 많을때 부유가 생겨요. 부. 왜? 자유가 많은 동네에서 나라에서 사람들이 창조력을 사용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은 애플 아이폰이 나와요. 뭐 이런 이런 테크놀로지 새로운 발전 발전이 나와요? 왜 자유 많은 나라들에 나와요? 그거 왜 북한에서 안 나와요? 이거 왜 이란에서 안 나와요? 왜 자유많이 나는 왜 왜냐면 그 딴 나라들에 정부가 결정해요. 이 아이가 무슨 공부할 건지 이 아이가 무슨 내용할건지 정부가 결정해. 하나님의 창조와는 상관 없이 딴 사람이 나의 인생 결정해요. 근대 자유가 있을 때 책임도 있어요. 책임. 하나님께서 주신 잠재력을 발전할 수 있는데 그것을 성공하면은 책임 질 수 있고 근대 실패해도 책임 져야되요. 그러니까 실패해도 책임 저야되니까 인간 관계들 소중히 소중히 여겨야되요. 한 정부에서 돈을 훔쳐갈 수 없으니까 인간 관계들을 소중히 해야되요. 정직한 사람들하고 일해야되요. 사기꾼들하고 잘라야되요. 무슨말인지 아시죠? 그런 상황에서 부가 나와요. 나라의부.
근대 나라의 부만 나오면은 어떻게 되버려요? 썩어버려요 나라. 썩어버려요. 부가 너무 많이 생기니까 2세들부터 3세들부터 썩어버린 자식 쎼끼들 되버려요. 편하게만 살았으니까. 근대 천일국에서 대대손손 물론 법적으로 법적으로 공산주의 정부 만들 수 없어요. 그래도 대대손손 애들이 다 평화군 경찰 되야되요. 여러분들 알죠. 이런 훈련하는 아이들이 보수적으로 되요. 공산주의 뭔지 뭐지? liberal liberal 진부주의? 진보주의? 진보주의 원칙 안 배워요. 이런 무도에 이런 무도들에 행동을 하면은 행동 잘못하면은 결과나온다. 예를 들면은 사람을 싸웠는데 이렇게 할거다 결정했는데 그 결정이 잘되면은 잘 되고 잘 안되면은 사람이 와서 내 목을 조여요. 결과가 나와요. 결과 잘못 선택하면은 결과 나와요. 무슨말인지 알지? 안 좋은 결과가 나와요. 그죠?
근대 생각해보세요. 이 진보주의 놈의 바보 공산주의 놈들 아무리 나쁜 프로그램 만들어도 ‘어 그건 정부가 했던 거야. 딴 사람에 피해 할수 있어. 딴 사람 때문에 잘 안됐어’ 이렇게 계속 할 수 있어요. 책임감이 없어요. 이거. 사회복지 통하면서 ‘우리는 가난한 어 흑인 가정들 도와줄거야’ 말 했지만 어떻게 되버렸어요? 남자들을 쫒겨냈어요. 그러면서 여자들 혼자있어요. 집에 이혼율도 폭발적으로 올라갔어요. 여자들 편부모 가정들 폭발적으로 올라갔어요. 편부모 가정들이 생기면은 남 그 아이들이 가난 가난율, 폭력율, 범죄율, 학교 졸업하지 못한율 다 올라가요. 결과 그런 엄청난 결과 흑인 가정에 지금 흑인사회 미국에서 완전히 멸망됐는데 가정적으로 멸망되고 그러니까 사회적으로 문제 많아요. 마약문제 갱문제 싸움 총 이렇게 서로서로 죽이는 문제 많아요. 엄청 많아요. 근대 이 진보주의 공산자의 놈들이 책임을 안져요. 자기 프로그램 통하면서 흑인사회를 망쳤는데 책임 안져요. 무슨말인지 알죠?
이런 무도 하면은 책임 져야되요. 내가 졌으면은 내가 졌어요. 내가 나의 멍청한 결정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 딴 사람 때문에 아니야. 자기가 멍청한 결정 했으니까 목 조였다. 책임감을 길러요. 책임감을 책임감과 내가 결정하면은 결과 나온다. 애들이 이거 배우는거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요? 여기 뇌 여기 앞에 뇌 부분 이제 과학적으로 말하면 prefrontal cortex(전두엽 피질) 라고 하는데 전두 여기 전두엽? 이 부분이 스물 몇 살까지 아직도 성장하고 있데요. 그러니까 어린 아이들이 미래 보면서 내가 이 지금 오늘날이 결정하면은 미래 이런 결과 나온다. 볼 수 없어요. 약해요. 그 뇌가 아직도 커지고 있으니까 발전하고 있으니까. 내가 오늘 결정이 내일 안좋은 결과 나올 수 있다. 애들이 이렇게 생각하는거 어려워요. 그러니까 그냥 느낌대로 하잖아요. 느낌대로 그래 안그래요? 그런데 이런 무도할 때 이 앞 뭐야? 전두 뭐야이거? 전두엽이 발전되요. 발전. 애들이 배워요. 아 이 결정하면은 크게 다칠 수 있다. 어 이 결정하면은 이번에 걸려서 내가 졌다. 배워요.
뭐야 이거 cause and effect? 인과 결과 원인과 결과 원리 원칙 원인과 결과 원인과 결과 결과는 내가 졌다. 팔 부러졌다. 원인 뭐야? 잘못 선택했다. 이런거에요. 책임 져야되. 그러니까 진짜 싸우는 무도 하는 사람들이 사실은 더 성공적인 마인드가 생겨요. 휠씬 더 보수적인 생각이 생겨요. 하고 예를 들면은 그런 정신은 사람이 사업 시작한다 예를 들면은 뭐 미용실 연다 아니면 뭐 뭐 조그만한 과일 마트 연다. 그러면 자기가 생각할 때 자기가 무도에서 배웠던 많이 인과과 인과 인과 원인과 결과 잘못 선택하면 이렇게 된다. 이렇게
그러면 그 사람이 생각하면서 사업 시작할 거에요? 아니면 생각없이 그냥 사업시작할 거에요? 이것이 연결되야되요. 연결. 천일국 문화 왜? 조그만한 미용실 차린 아줌마도. 그 아줌마도. 무도의 정신있어야되요. 왜? 딴 옆 마을에 있는 미용실 아줌마랑 경쟁해야되요. 머리 더 자르 더 잘 잘라야되요. 샴푸 더 잘해줘야되요. 어? 서비스 더 잘해야되요. 고객관리 더 잘 해. 그죠? 자기도 몰래 자기가 장군되야되요. 자기 조그만 사업이라도 장군되야되요. 개척적인 마음도 있어야되요. 공포와 두려움을 뚫고 나가야되요. 미용실 조그만 미용실만해도 그죠? 그래 안그래요? 이런 것들 무도에서 배워요. 두려움 있을 때 뚫고 나가. 가서 그 사람하고 싸워야 되 어 헉헉 그런 그래도 나가서 싸우는거 준비 준비 준비 연습 연습 연습하면서 더 좋아진다. 더 좋.. 오늘 실패했어도 연습하면서 배웠다. 배웠다. 이번에 배웠다. 그거 통하면서 배우고 다시 다음에 안 걸린다. 안 진다. 그런 식으로 도전적인 정신 개척적인 정신 싸우는 정신 뭐 인생에 뭘 해도 싸워야되요.
이거 거짓말이에요 이거 학교에서 안 가르쳐줘요. 이거. ‘뭐 싸울 필요 없어. 뭐 뭐’ 거짓! 완전 거짓말! 완전 거짓말! 뭘 해도 싸워야 되요. 수영 수영 수영선생 해도 싸워야되요. 수영선생 해도 딴 수영 선생들하고 경쟁을 하면서 그거를 어? 그 직업을 찾아야되요. 뭘 해도. 그 정신이 어린 나이부터 ‘아유유 싸우지마 아유 싸우지마 싸우면 안되 싸움은 나쁜거야 아유 싸우지마 싸우지마 아유 싸우지마 아유 싸우지마’ 수 만번 수 십억번 그거 듣고 그런교육 듣고 듣고 자라왔으면은 그거 미용실만 차리고 싶어도 더 힘들어요. 정신적으로 평생 동안에 10 20년 동안에 ‘싸우지마 싸우지마 싸우지마 싸움은 나빠 싸움은 나쁘다’ 이런 거. 근대 뭘 해도 싸워야 되요.
어느 면에서 이거는 많은 명상하는 전통이 거짓말이에요. ‘이거 싸우지 말고 싸움의 생각 생기지 말고 그냥 받아드려라. 너의 자신 너의 감정을 받아드려라’ 이런 식으로 가르쳐줘요. 왜 그런 나라들이 왜 불교 힌두교등 이런 나라들 중심한 나라들이 왜 항상 카스트 시스템 카스트 제도? 아니면 경쟁적으로 약해져요? 지금은 인도는 물론 올라오고 있지만 그거는 왜? 기독교에서 나왔던 민주주의 문화가 거기에서 들어가 있으니까 그렇죠. 인도 전통적으로 보면은 힌두 중심으로 했을 때 왕국들 힌두 왕국들 중 항상 공산주의 시스템 이었어요. 항상. 아니면은 과두정치.
천일국에서 그러한 평화군 경찰 훈련 했던 시민들이 올라왔을 때 그냥 강한 강함 뿐만 아니라. 책임감 있어요. 인과 과를 실체적으로 원리 강의에서 배웠던거 아니라 실체적으로 경험했어요. 여러분도 원리강의 다 들었잖아. 응? 근대 이렇게 실전 통하면서 실 싸움 통하면서 이렇게 느껴본 적이 없잖아요. 사실. 잘못 결정하면은 크게 다친다 이런 이런 내용들 통하면서 사람 뇌만 아니고 태도만 아니고 가치관 사람 영혼도 바까요 바꿔요. 그러니까 아버님께서 이러한 무도를 그렇게 좋아하셨던 거에요. 저하고 어쩔때 4시간 6시간 UFC 종합 격투기 MMA 보시면서 이야 그 기술좀 봐라 하고 제가 설명하고 그렇게 좋아하셨어요.
통일 무도하고 이 원화도 이 작은 종교 이단들 되버렸어요. 자기 종교 조그만한 종교 되버렸어요. 메시아가 좋아하시는 진짜 현실감 있는 싸움 무도 아니고 자기가 제일 그 놈들이 못하니까 자기 뭐 석박사 이놈들이 그런 아버님 배신한 사람들이 그러한 내용들 모르니까 자기 학생들 그거 배우면 어떻게 나보다 더 쌔진다. 아니까 그냥 안시키는 거에요. 그러한 사범 그러한 사범들이 종교에요. 종교. 진리를 추구하지 않아요. 이 내용들 공부 이런 진짜 싸우는 무도들 공부하면은 진리를 추구해야되요. 진리 이론이 많아요. 이론이 많아요. 아 이런상황에서 이거 이 기술쓰면은 된다. 생각 많아요. 딴 뭐 사범이 이렇게 말한다 저렇게 말한다. 근대 그 상황에 들어가 보면 되는 거 있고 안 되는거 있어요. 진짜 싸움에서 그 상황에서 되는거 있고 안 되는거 있어요. 다 똑같진 않아요. 답이. 맞는 답이 있고 틀린 답이 있어요.
여러분 저는 이제 통일무도도 쉽지 않은데 태권도 석박사는 태권도 중심으로 했으니까 하고 유도 했으니까 완전히 스파링도 가짜에요 가짜 여기부터 여기만 칠 수 있어요. 여기부터 여기. 하고 쎄게도 차지도 않아요. 얼굴왜 얼굴 칠 수 없어요. 태권도도 여기 그렇죠 원래? 이거는 뭐 태권도 문제에요 이거. 아이들 얼굴만 얼굴 방지하는 방해하는 거 얼굴 보호하는 거 그거 안 가르쳐줘요. 근대 진짜 싸움에 100% 사람들이 얼굴 칠 거에요. 원화도도 안하지 그거 얼굴 안 치지 이런 무도 실감이 없어요. 진짜 없어요. 그거 사실은 복싱은 더 현실이에요. 물론 손만쓰지만 훨씬더 현실적이에요. 그것을 보면서 아 이거 가짜다. 하면서 저는 이제 이런 싸우는 진짜 싸우는 무도들 어린나이부터 추구했죠? 근대 왜 그 이 내용이 중요하냐? 이런 현실 싸우는 무도들이 진리를 찾아요. 어 그 내 내 뭐 무도 단체가 하지 말라고 했으니까 그거 안 한다. 그거 그거를 상관 안 해요. 싸움에 어떤 것이 되냐? 진리가 뭐냐? 인간들이 만들었던 법들 아니고 싸울 때 뭐가가 뭐 뭐가 진짜냐? 뭐가 진리냐? 진리를 추구해요.
이모도 원화도서 뭐 여러가지 배웠는데 실 싸움하니까 아무것도 못써. ㅎㅎㅎ 물론 깡이 있어요. 깡이 있지만 빨리 배워요. 그러한 진짜 싸움들에 사람들 미끌 미끌 할때 미꾸라지처럼 땀 흘렸을 때 잡을 수 없을 때 옷이 옷이 없고 해변에 싸우고 있을 때 사람을 쉽게 잡을 수 없어요. 팔 손을 이렇게 잡고 딱 잡을 수 없어요. 진짜 싸움에. 사람이 쎄게 흐아 우왁 사람을 쎄게 칠 때 그거 못해요. 그렇게 스피드로 엄청 스피드로 칠 때 못해요. 진짜 싸움이 진리를 찾아요. 진짜 싸움 무도들. 무도인 여러분은 이제 그 길을 걸어오고 있죠. 왜 이거 중요있냐? 신앙생활도 마찬가지 똑같아요.
똑같애요 똑같애. 신앙생활할 때 싸워야되요. 안 싸워야되요? 신앙에도 자기 할 자기하고만 싸우는 것이 아니잖아요. 자기 생각, 자기 의심, 자기 등 그런 것만 아니라 딴 내용들도 있어요. 예수님께서 어떤 말씀하셨어요. ‘나를 따르는 사람들은 십자가를 들고와라. 핍박 모독 조롱 다 받을 것이다.’ 그러니까 나에있는 어려움들 싸우는 것 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나를 공격해요. 그래 안그래? 신앙생활 할 때 그러니까 신앙생활 할 때 그러니까 에베세 에베소서 5장에서 그런 6장에서 나오죠 그거 ‘전신갑주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어라’ 싸움이니까. 전신갑주 뭔지 알아요? 갑옷! 갑옷! 하나님의 갑옷을 입어라. 왜? 싸움이니까 이거. 사탄하고 매일 싸워야지. 이 유혹을 하고 매일 싸워야지 나 괴롭히는 악마들 싸워야지 사람들 사람들 안에있는 악마들 까지 싸워야지 미움 조롱 핍박 싸워랴지 또 내 안에 있는 의심들 싸워야지 등 등 싸움이 많아요.
신앙생활도 무사의 정신이 필요있단 말이에요. 신앙생활이 편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무도정신 없어요. 금방 신앙 잃어요. 조금 어려워지면 잃어요. 그래 안 그래 여러분 다 보죠. 그런 거 사람들. 진짜 싸움을 진리 진짜 싸우는 무도들이 진리를 추구해요. 진짜 싸우면 뭐가 효과 있냐? 그 진리를 찾 찾아요. 신앙생활과도 똑같아요. 진리 추구해요. 진리 종교아니에요. 우리는 추구하는거 그죠? 진리 진리 아버님과 관계 하나님과 관계 추구해요. 그리스도 어떻게 말해요? 나는 ‘I'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길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그리스도는 진리에요. 재림 그리스도는 진리에요. 하나님은 진리에요. 그 분들하고 관계를 추구할때 진리를 추구하는 거에요. 그래서 우리 애들이 딴 대 가서 무도 훈련 받을 수 있지만 그리스도 아버님과 하나님과 더 가까이 가는 길 할 수는 없어요. 외적 내용들만 배우지 우리 영생의 관계를 발전할 순 없죠. 지상에 몇 십년 동안에 멋있게 보일 수 있긴 있죠. 근대 영생 비참하죠. 이러한 내용을 통하면서 무도훈련이 진짜 싸우는 무도 훈련이 신앙생활과 우리 삶한테 엄청난 힘을 주시는 주는 거에요.
그러니까 어떠한 내용보다 아버님께서 자연 훈련 무도훈련 이 두가지를 젊은 사람들한테 중심 내용 교육으로 만드셨어요. 스포츠하고 달라요. 이거 무도 무도 세계는 진짜 싸우는 일이에요. 무도세계는 스포츠하고 엄청 달라요. 그냥 다른 스포츠 아니에요. 이거. 이거는 싸우는 것이에요. 생사의 생사의 파워를 배워요. 이거 축구에서 생사의 파워 언제 배워요? 에? 야구에서 생사 파워 어디 배워요? 탁구 탁구에서 생사 파워를 배워요? 뭐 농구에서 생사 파워 어디서 배워? 싸우는 무도에서만 생사의 파워 배워요. 물론 엄청 운동도 되고 살빼고 다 하지만 그런것들 통하면서 몸이 강해지고 내적 강 강해지고 책임감도 생기고 사람이 발전할 수 밖에 없어요. 왜? 발전 안 하면은 도장이 있는 진짜 싸우는 무도하는 애들이 그 사람을 겸손케 만들거에요. 실제로. 여기에 뉴파운드랜드에서 그 할아버지 있잖아요. 그 도널드 할아버지 자기도 검은띠 태권도 검은띠라고 계속 자랑해요. 한번와서 훈련해봐 내가 젊은 아이들하고 훈련 시켜 시켜줄게 겸손케 되요. 자기 현실을 봐요. 내가 태권도 뭐 몇단 준리 준리 사범하고 훈련도 했데, 미국 60년대 14살 아이들이 흰띠 주짓수 흰띠 아이들이 그놈을 금방 이길수 있어요. 목 조여 그놈. 바보. 바보. 현실감 없는 사람 무도세계도 이렇게 되버렸어요. 그 종교들 되버렸으니까 현실감 없게 되버렸어요.
그러니까 이 진짜 싸우는 무도들이 진리를 추구하니까 달라요. 근본적으로 달라요. 띠하고 뭐 내가 몇띠 몇띠 이런것을 크게 따지지 않아요. 물론 주짓수에서 중요하지만 MMA에서 펀치하고 타격까지 다 할 수 있으니까 그놈이 아주 높은 차원 주짓수 있어도 나도 어느정도 주짓수 알면서 그거 방해할 수 있고 그놈을 칠 수 있고 넉아웃 시킬수 있으면 내가 이겨요. 근대 그거 하기 위해서 진짜 싸우는 무도들 해야되요. 종합격투기 우리 양동이 양동이 어 와 양동이 너는 관장님 됐구나~ 나보다 5섯살 아래아래 후배후배 내 후배 양동이는 관장 관장님 관장님 사장님 됐구나 하여튼 양코치는 아주 친해요 저하고. 그 양반하고 많이 땀 빼고 싸우고 그래 그놈이 완전히 벽이에요. 벽. 오와 그냥 그 놈을 내려뜨릴 수 없어요. 세상에 벽이에요 벽. 자기 자기 별명은 싸우는 별명은 소에요 소 황소. 아유 쎈 놈이에요. 쎈놈 쎈 관장님이에요. 이러한 사람들이 진짜 무도를 배우고 있어요.
그런 커뮤니티 사람들이 우리 그 여기 뭐지? 이번에 우리 목요일날에 훈독회 뭐요 목요일 아니고 화요일 날에 훈독회 아침에 못했지? 아침에 일찍 한국에서 전화 와가지고 한국에서 코리아 톱 팀 하워 하감독님한테 전화가 왔어요. 저한테 우리 이회장 통하면서 하과장 아냐 하 감독님도 대단한 분이에요. 조그만한 분이신대 그 분이 한국에서 완전히 진짜 무도 싸움들 개척하신 분이에요. 코리아 톱 팀은 최고 MMA 도장이죠. 몇 개 있죠. 지금 브렌치도 많고 에 하원장 아 하원장 아니고 하감독님하고 아주 한 3년동안에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어요. 근대 이번에 하감독님하고 통화하면서 한 50 50세 될거에요. 아마 사실 요즘 싸우지 않지만 그 분이 기르셨던 선수들이 이젠 다 세계적으로 싸우고 있어요. 개척자에요. 한국에서도 우리 젊은이 캠프할 때도 저는 우리 아이들 하원 하감독님 양동이 이태원이면 보낼거에요. 훈련받으라고 이상렬 회장이 하감독한테 삼대왕 삼대왕권과 2대 2대 2대왕님 어떻게 2대왕을 출발했는지 그런것들 다 설명하고 하감독님도 참 이런 분 이런 싸우는 이런 진짜 싸움하는 분들이 깡패들 처럼 행동하지 않아요. 진짜 싸우는 사람들이니까 그 힘을 딴 사람들한테 막 억압하기 위해서 안해요.
그러한 좋은 분들이 이제 세계 아이들을 훈련할 때, 여기와서 훈련할 때, 그런 분도 부르고 애들 훈련시킬거에요. 세계 차원 무도인 MMA 주짓수 여러분도 조조 사범도 만났죠. 조조. 그 양반도 세계차원 주짓수 분이에요. 그분이 세계 차원 파이터들 주짓수 파이터들 다 싸웠어요. 루킬라 프리, 파플로 파퍼비치 뭐 다 싸웠어요. 조조 사범이 높은 차원 이러한 사람들이 2대왕이 모이고 있는데 여러분은 그 가치는 몰라. 이런 사람들 모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그런 사람들한테 훈련 받으면서 아버님께서 이러한 무도를 얼마나 좋아하셨는지 그놈들이 숨기고 있어요. 이런 무도를 통하면서 현실감 자기를 바라봤을 때 착각의 눈으로 보지않고 내가 몇일 전에 이모 혼내면서 너는 원화도 하면 세다고 생각하는 바보였는데 이런 무도하면서 진짜 세지는거에요. 인정하더라고요. 진짜 무도하면서 싸우는 무도 하면서 내가 얼마나 쎈지 또 안 쎈지 배우게 되요. 한국에 경호원 중에 그놈의 자식이 아버님 배신했던 자식 내가 그놈과 나를 나하고 다니고 김태선 이놈의 자식이 청평의 돈만 먹.. 아버님 배신한 것을 알면서 나하고도 훈련하면서도 프렌스(?) 훈련하면서 빨리 회개하면서 아버님 권한으로 다시 와야되. 이 멍청이들 자기 월급 챙기는 저주가와. 그놈들도 자기가 자기가 길거리에 싸우고 깡패질 했다고 주먹이 쎄다고 했는데 나하고 조금만 훈련했으니까 했을 때 얼마나 자기들이 약한지 배웠어요.
저는 사람들이 저를 처음 만났을 때 그냥 뭐 어 아주 뭐 부드러우신 분이다. 아나 맞아요. 나 부드러워요. 부드러워요. 막내였으니까 부드러워요. 눈치도 빠르고. ㅎㅎㅎ 그러나 싸워야 될 때 부드럽질 않아요. 애들하고 훈련할 때 물론 부드럽게 하지만 그놈들도 배워요. 겸손해져요. 하고 우리가 훈련하면서 금방 자기 현실감으로 자기를 보면서 아 나는 이런 이런 분들 앞에서 자랑하면 안되겠다. 배워요 사람이. 진짜 싸움 무도하는 사람들 앞에서 자랑하면서 하는 사람을 보면은 하 그냥 뭐지 그 입맛이 뚝 떨어져요. 아 그놈이 금방 금방 현실을 봐야되겠네. 이렇게 되버려요. 진짜 싸우는 무도 무도인들이. 이런 커뮤니티 있는 사람들이 사실은 무섭게 보이지만 그 사람들이 현실을 추구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무도들 싸우는 사람들 챔피언들 보면 거의 다 개신교인들이에요. 거의다. 거의다 크리스챤이에요. 왜? 이런 무도할 때 힘들어 아주 힘들어요. 심리적으로 엄청 힘들어요. 지금은 여러분은 초기니까 재밌지만 파란띠 까지 가면은 힘들어져요 심리적으로 더. 근대 자기 위해서 자기가 이것을 해야되겠다. 자기 목표만 달성 이렇게만 하면은 엄청 지쳐요. 자기 힘으로 해야되니까. 근대 그 정신을 벗어나거나 뭐 내가 뭐 이 시합 이기겠다. 내가 챔피언 되야되 내가 이 금메달 따야되 뭐 이런식으로 해도 지쳐요. 자기 능력과 자기의 자기의 위해 기대해야되니까. 그러니까 왜? 왜 이런 제일 무서운 무도에 챔피언이 거의 다 크리스챤이에요? 하고 왜 싸운다음에 항상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립니다 해요? 힘들때, 싸울때, 힘들때, 싸울때, 힘들때, 훈련훈련 할때, 지칠때 안오셨.. 언.. 그 나의 영광 아니고 당신의 영광위해서 당신의 왕국위해서 저는 싸우겠습니다. 지든 이기든 당신의 왕국 위해서 그러면 그 사람이 딴 사람이 자기위해서 자기가 이기겠다는거 자기가 챔피언 되는거 자기가 뭐 해야되.. 이기든 지든 자기가 엄청 커요. 스트레스가 엄청 커요.
근대 그리스도 아는 사람이 그리스도 위해서 싸우는 사람이 스트레스가 더 작아요. 예수님께서 그거 그렇게 말하요. who.. those who a labour and heavy laden(마태11:28) 무거운 짐을 앉고 자라 내게로 와라. 특별히 이런 싸움 무도 할 때 무거운 짐이에요. 무거운짐. 내가 지면은 나의 현실감 전세계가 보니까. 현실을. 짐이 엄청 무거워요. 내가 내 힘으로 그것을 받들어야 되면은 엄청 더 무거워져요. 항상 날마다 더 무거워요. 날마다 사람들 날마다 사람들 인정 받아야된다. 날마다. 하.. 근대 ‘무거운 짐 안고있는 사람 나한테 와라’ 그 말씀을 듣고 주님한테 가면서 이 짐은 제가 들 수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 위해서 그리스도 위해서 싸우고 싶습니다. 그러면 그 짐이 슈악 없어져요. 물론 스트레스 느끼죠. 스트레스 느끼고 싸우기 전에 뭐 다 느끼고 가슴이든 다 그거 느끼고 다 그거 상관 없죠. 그거. 근대 그 숨을 막히는 정도로 무거운 짐이잖아요. 두려움 공포. 일관성있게 싸워 나갈 수 있는 힘이 어디와 우리에서 나오지 않아요. 하나님의 기쁨이 나의 기쁨이에요. 당신의 기쁨은 나의 기쁨입니다. 당신의 기쁨이 나의 힘이 힘이요.
그러니까 우리 애들이 이제 저하고 훈련하면서 우리 이제 시합 나갈거에요. 사범들 같이 나가고 시합들 나갈 나가는데 얘내들이 나갈 때 자기 영광 위해서 나가는지 아니면은 아버님 기뻐하게 만들기 위해서 나가는지 천지차이가 달.. 자기의 영광 위해서 나왔다 해도 모든 금메달 따, 세계 금메달 따도 쓰레기에요. 쓰레기. 버릴수 있는 그냥 동 뭐지? 철. 진짜 금 안주니까 ㅎㅎㅎ 진짜 금 메달 안주니까 금 색깔 메달 주죠. 뭐가 중요하냐면은 이거는 아버지 기쁨 위해서 아버지 하늘에 계신 아버지 께서 저를 보시고 자랑스러운 눈으로 내가 싸우는 것을 보시고 기뻐하신다.
프란시스코도 여기 한국에 싸우고 격투기 싸움 하면서 그 한국놈한테 졌잖아요. 무릎공격 팡팡 얼굴 맞아가지고 졌는데 얼굴이 다 깨뜨려 버리고 막 매 뭐 잘라버리고 뭐 병원가서 다 이제 뭐지? 꼬메고 해야 됐었잖아요? 그 날 다음날에 아버님한테 갔어요. 인사하러 그 왕국에. 왕국에 갔는데 거실 아버님 내실과 훈독회로 나오는 그 거거 있잖아요. 그 뭐지? 동그라미 있는데 천정궁에 3층에 프란시스 가면서 인사시켰는데 아버님께서 제가 이제 소식을 전해 드렸죠. “아 프란시스가 이번에 무릎 공격으로 패배 당했습니다.” 이렇게 했는데 “그래도 아버님 위해서 그렇게 열심히 싸우고 한번 그 자기 상대도 넉다운 시키고 열심히 싸웠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아버님께서 “프란시스코 너는 지지 않았다.” 말씀하셨어요. 프란시스코는 세계가봤을 때 졌어요. 아버님 봤을 때 지지 않았어요. 뭐가 더 중요해요? 여러분 이해해요? 무슨말인지? 이런 겸손한 태도와 내 목적 싸우는 목적이 뭐냐? 나의 영광 아니면은 하나님의 기쁨? 완전히 달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완전히 달라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 가까이 온 줄 알라. 이건 하나님의 왕국의 무도예요. 하나님의 왕국의 무도는 우리의 영광 위해서 싸우지 않아요. 하나님의 왕국의 무도는 하나님의 기쁨 위해서 싸워요.
신앙 생활 생각해봐요, 신앙 생활. 신앙 생활하면서 사탄과 싸우는데, 여러분 영광 위해서 싸워요? 아니면 하나님 기쁨 위해서 싸워요? (하나님의 왕국의 무도도) 똑같아요, 똑같아요! 이런 거 생각 안 해봤죠? 젊은 사람들 이거 생각 안 해봤지? 이러한 태도로 싸워야 돼요. 이러한 태도로 싸우면, 훈련하면, 다른 사람의 기쁨 위해서 훈련하고, 힘들 때 푸쉬(push)하니까 나도 만족감 느껴요. 나를 창조하신 분, 나한테 이 몸을 주신 분, 나한테 힘 주신 분한테 기쁨을 돌리기 위해서 훈련하고 싸우고 하니까 힘들어도 견딜 수 있어요, 이거. 힘들어도 행복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지? 이러한 차원은 일반 무도에서 배울 수 없어요. 이 차원은 뭐예요? 하나님의 왕국의 MMA, 킹덤(Kingdom) MMA, 킹덤 주짓수, 킹덤 BJJ. 하나님의 왕국, 달라요.
왜 하나님 왕국의 평화군∙경찰 훈련해요? 자기 영광 위해서? 아니면 나라가 필요로 할 때 싸울 수 있게? 다른 사람 위해서 싸워줘야 돼요, 다른 사람들 위해서 사실 훈련하잖아요. 이해하죠? 나 위해서만이 아니잖아요, 이거. 평화군∙경찰 생각해보세요. 평화군∙경찰도 왜 이런 무도 훈련해요? 자기 영광 위해서? 아니, 나쁜 놈들이 와서 내 이웃을 성폭행했으면 내가 가서 싸워야 돼요. 다른 사람들 보호하기 위해서 하잖아요, 그렇죠?
똑같아요. 우리도 무도 훈련할 때 힘들고 지치고 할 때, 나의 영광 아니고 다른 사람. 그리스도는 사람이었어요, 사람.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셨어요, 사람으로. 다른 사람 위해서 싸워요. 다른 사람이 기쁘기 위해서 싸워요. 이해하세요? 무슨 차가운 원칙 위해서 싸우지 않아요. 무슨 차가운 가치관 위해서 싸우지 않아요. 나는 다른 ‘사람’ 위해서 싸워요. 이해해요? 로봇 위해서 아니에요. 살아계시는 사람, 살아계시는 하나님 위해서 힘든 일 하고 기뻐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이러한 차원을 생각하지 않았죠? 여러분들 (무도에서) 열심히 할 때, 싸우고 이길 때, 그 마음과 신앙으로 싸우면, 여러분은 ‘그 사람’ 위해서 싸워요. ‘그 사람’한테 기쁨을 돌려요. 그러면 무슨 차가운 원칙, 무슨 로직(logic)한 원칙, 무슨 철학 위해서, 무슨 볼 수 없는 하늘 위해서가 아니고, 사람 위해서. 살아계시는 하나님. 그러면 힘이 세요. 남자들이 나가서 자기 부인, 애기들 (부인과 애기들도 사람이니까) 위해서 싸울 때, 가정을 위해서 싸울 때 남자도 만족 느낄 수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여러분은 살아있지 않은 무슨 물건, 가구(家具) 위해서 싸우면 행복해요? 지쳐요, 그거. 열심히 해서 내 부인의 행복, 아이들의 행복, 그걸 위해서 싸울 수 있죠, 사람이. 오랫동안, 그렇죠?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죽을 때까지 그렇게 싸울 수 있죠. 젊을 때 물건 위해서 싸울 수 있죠. “나 물건, 그 차 사고 싶어.” 젊을 때 그렇지. 40살 돼 봐, 40살 되면 그건 이제 에너지 아니야. 사람 위해서 싸워야 돼요. 사람 위해서 싸우면 만족감이 와요, 만족감. 그러니까 종교는 차가운 원칙만 주지.
그리스도와의 관계, 사람 줘요, 사람. 영원히 그 사람, 그 사람 위해서 싸우고, 울고, 웃고 살 수 있는 사람, 따뜻한 살아있는 사람, 따뜻한 사랑스러운 나의 아버지, 강한 나의 아버지, 살아있는 사람. 만왕의 왕. 그것이 힘이에요, 왜? 사람이 사랑을 원하니까. 사람이 관계를 원하니까. 제일로 원하는 것이 금이나 그런 것 아니에요. 관계예요. 사랑이에요. 종교는 사람한테 사랑을 줄 순 없어요. 그리스도만이 사람이니까, 살아계시는 하나님이시니까 사랑을 줄 수 있어요. 그 사랑 위해서 사람이 싸울 수 있고, 견딜 수 있고, 죽을 수도 있어요. 그것이 파워예요. 그것이 진짜 파워예요. 디모데후서 1장 7절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두려운 영을 주지 않으시고, 힘과 사랑과 지혜 주시니(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그 관계 있으면 우리는 파워 더 생겨요. 나 중심한 파워 아니에요. 그 분 위해서 사는 파워예요. 사랑 생겨요. 지혜 생겨요. 이런 물건들 같은 내용들은 죽으면 영계 갈 때 없어져요. 근데 그 파워, 사랑, 지혜, 그 관계가 영원합니다, 영원.
자, 오늘 너무 많이 말했다. 다른 것들 얘기할 수 없겠네. 아이고, 이렇게 많은데, 지금 시작하면 어떡해요? 아이고, 아이고, 이렇게 많은데 어떻게 지금 시작해. 지금은 시작할 수 없네요. 이런 것을 다음 주에 말할까 봐. 다음 주에 좀 소개할까 봐. 아버님 말씀. 아이고, 아이고, 이렇게 많은데. 지금 몇 시예요? (12시 15분입니다.) 아이고, 벌써 두 시간 갔네.
자, 오늘 하여튼 무도하고 간증들 들었으니까, 그런 부분들이 천일국 문화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여러분은 몰랐어요. 그런 훈련하면서, 이제 금요일 훈련에도 자연 훈련, 또 무기 훈련. 지금은 애들하고 젊은 사람들하고 평화경찰 무도 훈련하고 있지만, 평화군 훈련은 자연하고 해야 돼요. 그리고 무기, 만물 주관. 만물 주관하기 위해서 여러분은 무기 사용할 줄 알아야 돼요. 곰하고 주짓수 할 수 없거든요, 아무리 잘해도 못해요, 곰 이길 수 없어요, 주짓수로. 못 이겨요, 못 이겨. 박살 날 거야, 박살. 곰 먹이 돼요, 곰 먹이. 여기 곰들이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니까 곰하고 편하게 잘 수 있는 그런 무도 차원까지 올라가야 돼요. 깜깜한 자연, 야생 자연, 아무것도 없는, 전기도 없고 물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그런 야생, 동물들도 밤에 오는…… 항상 와요. 우리 가정은 야생 훈련하고 있는데, 동물이 항상 와요, 밤에. 음식을 정리 잘 안 하면 곰이 와요. 엄청 위험해요. 자연 훈련, 무기 훈련, 금요일. 젊은 사람들, 알았어? 평화군∙경찰.
(천성경 131쪽 훈독)
하나님의 비참함을, 하나님이 얼마나 원통한 자리에 있는지를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내가 만들지 않았으면 저렇게 안 되었을 것을, 사랑 찾아서 영광의 천국을 바라 나가던 것이 이럴 수가!’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악마의 피살을 받았습니다.
악마의 사랑이 뿌려졌고,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이 거기에 있으니 이걸 빼버리지 않고는 하나님이 소유할 수 없는데, 그걸 빼 버리면 죽어 버립니다. 그걸 놓고 서서히 새로운 혈관과 생명과 사랑을 주입하여 제2의 창조물, 구원물로 하나님과 같은 대신자를 찾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대신자! 아버님께서, 그리스도는 뭘 가져오셨어요? 새로운 생명, 사랑, 혈통. 혈통. 누가복음 10장에서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하시죠.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아버지를 미워하는 사람이다. 나를 보면 나를 보내신 아버지를 보게 된다.’ 똑같아요. 이 가정사기연합 놈들이, 나를 부인하면 아버님을 부인하는 거예요. 왜? 내가 아버님 핏줄일 뿐만 아니라 아버님 왕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서. 한 씨 어머니는 아버님 핏줄 없어요! 한 씨의 타락된 핏줄 있어요. 아버님의 정자 없어요. 아버님의 왕권 없어요. 나를 부인한 놈들이 날 선택하신 아버지를 부인하게 되는 겁니다. 그 현실을 사람들이 모르지만, 내가 이 자리를 선택하지 않았어요. 이 자리를 원했기 때문에 선택된 게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선택하신 거예요. 나를 미워하는 놈이 아버님을 미워하고 있어요. 한 씨 어머니도. 한 씨 어머니가 자기가 참부모라고 하는데, 아버님 배신하고, 모독하고, 신성 모독하고, 삭제하면서…… 한 씨 어머니는 아버지 핏줄도 아니에요. 한 씨 어머니는 아버지 혈통도 아니에요. 또, 아버님의 왕권을 이어받아 대신할 수 없는……
왜? 아버지 대신자는 아들이에요. 아들 돼야 해요. 왜? 아버지는 정자 있으니까. 모든 왕국들이 한 왕 핏줄, 정자에서 와요, 모든 왕국들이. 큰 왕국이 있어도 그것이 한 정자에서 와요, 한 정자. 영국 여왕들 봐도, 다른 나라들 봐도 똑같아요. 왜 사탄은 자기 왕국들을 그렇게 세워요? 하나님의 왕국을 없애고 싶으니까. 거짓된 정자를 줬으니까, 사람한테. 거짓된 왕들 세우려고. 하나님의 왕국은 하나님의 정자에서 와요. 핏줄, 혈통! 한 씨 어머니는 한 개도 없어요. 그 놈의 바보 자식들이 사탄 혈통을 따르고 있어요. 지들도 알아요, 멍청한 바보들. 돈만, 월급만 추구하는 멍청이들.
그러한 내용으로서, 구원자는 하나님의 살아계시는 실체예요. 그러면서 하나님의 영원한 왕국이 오기 위해서 정자, 혈통을 남기시고…… 혈통만으론 안 돼요, 왜? 자식들 많아요. 최 씨 어머니 자식도 있고, 한 씨 어머니 자식도 있고…… 혈통뿐만 아니라 아버님께서 왕권을 만드셨어요. 하나님의 왕국이 오기 위해서 왕권이 세워져야 했어요. 그러면 대대손손 아버님 대신하는 핏줄, 정자, 왕권이 살아있어야 돼요. 그리고 그 왕은 자기 없애고 아버님을 대표해야 돼요. 아버님 좋아하시는 문화, 아버님 좋아하시는 내용들을 다음 세대한테 전달, 전수해야 돼요. 그것을 통하면서 아버님께서 천국만이 아닌 지상에 영원토록 살아 계십니다. 아주! 아주! 아주!
여러분은 훈련할 때 모르지만 형진님하고만 함께 하는…… 아니에요! 여러분은 아버님의 영혼과 심정이 계심을 함께 훈련합니다. 바보 되지 마요. 자, 찬양하시는 분들 나오시고, 모든 영광을 만왕의 왕, 하나님 아버지, 재림 메시아, 재림 그리스도께 올리면서 나의 영광이 아닌 아버지의 왕국을 위해서 영광 돌릴 수 있는 사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