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혈통 씨앗의 기나긴 여정
안녕하십니까?
하하하 식구여러분 안녕하세요. 예 오늘은 벌써 예배 다시 드리는 시간이 되네요. 오늘은 우리는 특별한 특강이 있습니다. 특강 어 이번 일요일 날에 우리 여기 미국 식구가 캐리 윌리엄즈란 식구가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사랑의 마음으로 만왕의 왕을 증거하기 위해서, 어 강의 이름 어딛어? ‘하나님의 혈통의 씨앗의 기나긴 여정’ 이란 원리 본체론 강의를 준비 했는데 온 서양권의 식구들이 이것을 보면서 아버님의 가치과 또 새 식구 한명이 잭 헤리스라는 한분이 여기 미국사람인데 새로운 이제 밖에 사람이었는데 이 강의를 보면서, 잭가 말했는데 “이 순간부터 저는 문선명 총재를 재림메시아로 받아드립니다.” 아주 아주. 재림주님을 증거하는 아름다운 강의 입니다. 한번 한번 우리 캐리 캐리 윌리엄 아줌마 를 소개합니다. 카메라. 카메라 빨리 come on. come on come on. ㅎㅎㅎ
자 ㅎㅎㅎ 이 분이 이 강의 준비했는데 처음 여기 왔을 때 자기도 몰래 페미니즘과 그러한 멍청한 내용들에 빠져 있었는데 여기와서 아버님 말씀을 공부하면서 가인과 아벨과 살면서 완전히 아버님 사랑에 성령 역사에 빠지면서 아버님의 증거와 사랑을 통하면서 자기 목숨을 걸고 인터넷도 싸우고 열심히 싸우고 또 아버님 위해서 정성과 특별히 이런 강의들과 연구를 통하면서 재림주님을 증거하는 아주 귀한 무사 하나 하늘의 용사 되버렸습니다. 여러분 캐리 윌리엄즈를 환영하면서 큰 박수를 보내겠습니다. (박수) thak you
자 캐리는 한국말 지금 배우고 있는 중이니까. 배우고 있는 중이니깐. 아직도 그 부분 부분이 부족해서 오늘은 우리 부인이 강의 내용을 받으면서 여러분께
귀한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혈통 씨앗의 기나긴 여정의 강의를 하겠습니다. 천일국 왕비를 초대하면서 큰 박수로 환영하겠습니다. (박수) 무도 무사도 되는거에요. ㅎㅎㅎ OK. OK.
(연아님)
네 감사합니다. 소개받은 이연아 축사장입니다. 오늘은 아까 소개받으신 캐리윌리엄스씨가 만드신 파워 포인트를 중심으로 한국말로 번역을 했어요. 하나님의 혈통의 씨앗의 기나긴 여정 그 말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 말씀을 시작하기 전에요. 어 정말 그 티끌만큼도 가치가 없는 저희를 사탄의 혈통을 받은 저희를 하나님께서 얼마나 아 오랜시간 6천년의 시간을 두시고 포기하지 않으시고 저희를 붙잡아 주시고 재림 예수 예수님을 독생자 구세주로 보내주시고 또 참 아버님을 다시 재림주님을 보내주셔서. 저희들이 다시 하나님의 혈통으로 갈 수 있는 그 길을 마련해 주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 이 말씀을 프레젠테이션을 하고자 합니다. 하나님과 참 부모님께 또 우리 어떠한 상황에서도 아 정말 그 하늘 아버님의 말씀을 아버님의 유지를 저버리지 않으시고 여기에 서주신 우리 참된 가인과 참된 아벨 되시는 또 문형진님과 문국진님께도 정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박수) 하나님 감사합니다.
네 강의 초반부터 이렇게 많이 울면 곤란한데 그죠? 다들 걱정을 하실텐데. 네 즐거운 마음으로 정말 기쁜 마음으로 강의를 해보겠습니다.
이 강의는요. 보시면요. 파워포인트를 만드시고 리서치를 해주신 분은 아까 소개했던 캐리 윌리엄스 입니다. 그리고 그래픽에 도움을 주신 분은 리사 엘렌스 씨이고요. 어 이 영어로 된 파워포인트를 한국말로 번역을 해주시는 데 도움을 주신 분은 겐분씨와 미끼고 씨 입니다. 어 또 또 강의에 앞서서 만들어주신 분은요. 이 파워포인트가 영어로 만들어진 자료이기 때문에요. 한국 원본이 있을 때에는 한국 원본으로 아버님 말씀을 그대로 가져 왔고요. 한국 원본을 찾을 수 없을 때에는 영어 자료만 있었을 때에는 영어 자료를 한국말로 역 번역 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리고 강의가 워낙 방대한 강의다 보니까 창조론 부터 본체론 아버님의 정 하나님의 정자의 씨앗이 어떻게 이 세상에 다시 왔고 그것이 어떻게 우리 나 하나에까지 연결 되기 위한 하나님의 그 6천년의 역사가 이 강의에 담겨져 있게 때문에요. 강의의 내용이 슬라이드가 약 150 장 정도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요. 말씀을 정리하면서요. 백그라운드를 4개로 다른 것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슬라이드 자료에서 핑크 자료는 요. 참 아버님의 말씀이고 또 참 자녀님의 말씀을 넣었습니다. 그래서 문형진님 그리고 문국진님 말씀도 핑크색으로 아버님 말씀과 더불어 백그라운드가 되고요. 그리고 파란색은 성서의 말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노란색은 그 외의 분들의 말씀을 출처에서 인용했을 때는 노란색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녹색은 캐리 윌리엄스씨가 자료와 자료를 연결하면서 조금 주석을 담을 것이 있으면 어 그렇게 녹색으로 주석을 달았습니다. 그래서 백그라운드를 보시면 출처가 어딘지 물론 제가 하면서도 밝히겠지만 추측을 해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핑크색과 파란색은 제가 조금 천천히 읽고요. 또 강의 양이 많은 반면에 (끊김) 노란색과 녹색은 조금 빨리 읽겠습니다. 그것에 유념을 두시고 같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네 하나님의 본연의 희망입니다. 저희가 원리 강론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이유중 하나가 하나님의 희망의 본연의 희망이 무엇이었는지를 부터 먼저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본연의 희망은 무엇이었습니까? 하나님의 본연의 희망을 이야기 하기전에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저희가 그것을 한번 살펴보고 싶은데요.
“하나님은 어떠한 형체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크다고 하면 무한대요. 작다고 하면 무한이 작으신 분입니다.” (10-13) - 천성경 43(36)
“지혜로운 하나님,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신 하나님은 중앙에서 마음대로 거동할 수 있는 무형적인 존재로 계시면서 주관하는 것이 제일 편리하겠다고 생각하신 겁니다. “ (138-141) - 천성경 43(36)
마이크가 괜찮은가요? 제가 좀 울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무엇을 간절히 원하실까요? 하나님께 제일 좋고 기쁜 것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참사랑을 기다려오셨습니다. 참사랑에 대해 얘기할 때 항상 둘로 나누어 집니다. 아무도 사랑을 혼자 경험할 수는 없습니다. 당신이 아무리 사랑한다고 계속 말을 해도 그 것을 경험할 수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사랑을 경험하시기 위해서는 대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 The Way of the Children
하나님은 당신의 실체 대상으로 아담을 창조하셨다. 아담은 하나님의 실체로서 창조되었다.
“하나님은 아담을 먼저 창조하셨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 됨과 동시에 하나님의 실체가 되었다. “ - View of the Principle of the Providential History of Salvation 4/16/96
다 아버님 말씀입니다. 핑크색 백그라운드이지요? 아버님은 하나님은 아담을 먼저 창조하셨고 그는 하나님의 아들됨과 동시에 하나님의 실체가 되었다고 아버님은 말씀하십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세계를 주관하기 위해서는, 실체의 몸뚱이가 있어야만 보고 듣고 하 겠기에, 하나님의 실체로 지은 이가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22-236) - 천성경 50(41)
하나님께서 온 인류의 사랑과 영광의 아버지로서 아담의 몸에 영원히 거주하시는 것을 바라셨다.
아담의 씨앗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 지상에 자신의 혈통을 영영토록 세우시기를 원하셨습니다 .
요한일서의 성서에서 보게되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은 죄를 짓지 않습니다. 그 사람 안에 하나님의 씨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하나님에게서 났기 때문에 죄를 지을수 없습니다 “ - 요한일서 3:9
그러니까 우리하고는 완전히 다른 존재죠? 어 또한 창세기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2장에는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 창세기 2:18
천성경에서 아버님은 이렇게 물어보십니다. 저희에게
“그러면 해와는 누구냐? 해와는 아담의 아내입 니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실체의 아내입니다. 그러므로 아담이 실체를 쓴 하나님이라면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거룩한 하나님이 아 내를 얻는다니 기가 막히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아담은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뚱이요,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아내로 창조되었던 것입니다.” (22-236) - 천성경 50(41)
아버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아버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해와는 미래에 있어서 하나님의 왕녀입니다. 왕녀인 동시에 장래 하나님의 상대였습니다. 해와를 사랑의 상대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199-294) - 천성경 58(41)
“여성들이 가장 많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아버님 말씀하십니다. 왜 그런지 한번 얘기해볼까요? 왜?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마지막에 여성을 창조하셨습니다. 예술가가 예술 작품을 만들 때 그 최고작을 마지막에 발표합니다. 그렇죠? 이런 관점에서 남성과 여성이 누가 더 아름답습니까? 여성이 더 아름답습니다. 맞습니까? 틀렸습니까?” - The Way for the True Child
어 오늘 여성분들이 많이 참석하셨는데, 네 아버님께서 이렇게 여성을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의 몸을 통해 해와와 사랑을 하면서 참사랑을 경험하고 싶으셨던 내용을 우리는 몰랐습니다.
아버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의 몸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둘 사이의 사랑을 좋아합니다.” (149-151) - 천성경 333(227)
둘 사이의 사랑을 좋아하신다고 아버님 말씀하셨습니다. 김영운 선생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체와 대상의 중간에 계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체가 있고 대상이 있고 그 중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말씀하시네요. 하나님께서 주체적인 존재로써 중심에 계시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주체적인 존재로 계신다고 하십니다. 따라서 구형운동의 중심에 있는 주체는 구형운동의 중심에 주체가 있다고 말씀하시죠? 하나님을 대표한다 이것입니다. 주체가 하나님을 대표한다고 하십니다. 대상은 주체 주변을 돕니다. 이렇게 하여서 주체는 단순히 구형운동의 중심에 그치는게 아니라 대상을 통치하는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충격적이죠. 여성들한테는 그렇죠? 계속 한번 읽어볼까요? 하나님께서 자신의 대신자로 즉 해와의 중심점으로 아담을 창조 하였습니다. “
Divine Principle And Its Application. p9 김영운
계속 가겠습니다.
해와의 주체적 파트너인 아담은 하나님 앞에서는 대상적 파트너입니다. 그렇죠? 해와의 주체는 아담이요. 그 다음에 하나님 앞에서 또 아담은 대상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아담의 또 대상은 해와입니다. 해와가 말씀을 지키고 신앙을 지켰더라면 마음과 영으로 아담과 하나가 됐을 것입니다. 그 통일체가 아담과 해와가 하나된 이 통일체가 하나님 앞에 새 대상적 파트너로 세워지고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닮은 형태가 되었을 것입니다.
“대상이 하나님 앞에 대상으로 서기 위해서는 먼저 그의 주체와 하나가 되어야 한다.”
Exposition of the Divine Principle p26
고 원리 강론에서 말합니다. 그래서 대상이 하나님 앞에서 서기 위해서는 주체와 하나가 되어서 하나님 앞에 서는 것입니다. 그 둘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지요? 마가복음에서
“... 그 둘이 한 몸이 될 지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 마가복음 10:8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담한테서 사랑을 받으면서 해와의 자궁에는 아담의 씨앗이 심어졌을 것입니다. 해와의 자궁은 아담의 씨앗이 자라고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그 자궁에서 이 지상에 하나님의 아들과 딸들이 태어났을 것입니다. 그들을 통해 무형과 유형세계의 영원한 인연이 생겼을 것입니다.
국진님께서 원리 본체론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면서 코멘트를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씨앗을 가진 아담 및 그의 남성 자손들은 그 주체적인 권한을 그 세대 대대로 이어져갔을 것입니다.” - 원리 본체론에 대한 문국진님의 말씀 4/24/16
아담은 사랑으로 만세대의 왕, 인류의 왕의 자리에서 치리하였어야 했습니다.
아버님의 말씀이십니다.
“궁극적으로, 참아버님은 전 인류의 번영의 중심축입니다. 이라고 말씀하십니다. …. 참아버님은 전 인류의 영원한 중심이 되실 것입니다. 참아버님의 육신적인 대신자가 한 세대에서 다음세대에 걸쳐 늘 지상에 존재할 것입니다. 그 축을 중심으로 전 지상세계가 움직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지상에 살고있는 여러분과 미래 세대의 인류 또한 같은 지상에 살고있는 여러분과 미래 세대의 인류 또한 같은 한축을 중심으로 가지게 될 것입니다.
Parents, Children and the World Centered Upon Oneself 6/5/83
말씀 계속 하십니다. 아버님께서요.
“몇천년 역사의 핏줄은 하나님과의 종적인 관계를 맺은 남성을 통해서만 이어집니다. 여성을 통해서는 안 됩니다. 말씀 하십니다. 저희가 여성들이 이것을 받아드리는 것이 제가 ‘어렵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갑자기 얹히는 것 갖죠? 그죠? 하지만 아버님께서는 아주 클리어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버님 말씀을 받아드릴 때 아 우리가 좋은것은 받아드리고 나쁜것은 아 모르겠다. 이렇게 하면 안됩니다. 성서의 말씀을 받아드릴 때도 우리가 아버님의 말씀을 받아드릴 때도 같은 심정이어야 됩니다. 어떤것을 선택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라면 절대적으로 맞는데 그러면 나는 어떤 입장에 서야하는 것으로 받아드려야 합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는 아주 클리어하게 여성을 통해서는 안되고 남성을 통해서만이 하나님의 종적인 관계가 이루어 진다고 절대적으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혈통 여성은 혈통을 이어갈 수가 없습니다. 남성만! 이는 남성이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World Leader’s Conference 8/2/96
이렇게 하나님의 혈통은 지상에서 확립되었고 유지 되어져야 했습니다.
아버님 말씀이십니다.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제 1대 왕자 왕녀입니다. 하나님의 상대로서 천주의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제 1 왕자와 제 1 왕녀였다는 것입니다.” - 천성경 2146(1452)
(“하나님이 왕이라면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제1대 왕자 왕녀입니다. 하나님의 상대로서, 천주의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제1왕자와 제1왕녀가 우리의 첫조상인 아담과 해와였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228-169 : 1992.03.27)- 천성경 1452)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바라볼 적마다 소망의 심정이 불타올랐고, 그들을 볼 적마다 그들이 자아완성하여 행복한 생활을 할 것을 생각하시며 아 너무 기쁘셨데요. 행복의 감정이 불타올랐고, 하나님이 지으신 천지만물을 그들 자신이 지은 것처럼 주관하고, 즐거워하며 쓰다듬어 줄 것을 바라셨습니다.” (009-049 : 1960.04.10)- 천성경 2146(1451-1452)
하지만 우리가 알다시피 하나님의 희망은 타락으로 인해서 산산 조각이 납니다.
비참하게도 인간이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의 본연의 희망이 현실이 되지 않았습니다. 참된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아담과 해와 사이에 실현화되지 않았습니다. 영적인 타락의 결과 해와는 루시엘의 대상이 되어 버리고 해와는 원래 아담의 대상이 되야 되지요? 근대 루시엘의 대상이 되어버리고 비틀어진 사랑의 궤도가 생기고 말았습니다.
창조주는 자신의 창조물한테 쫒겨난 것입니다.
천사장의 거짓말을 믿음으로써 해와는 그 중요한 생식기를 오용하고 말았습니다.
문선명 참 아버님께서는 사탄이 아주 오랫동안 숨겨왔던 비밀을 밝히시고, 해와와 천사장이 수수작용했던 관계를 놀라운 통찰력으로 알려주셨습니다.
2012년 훈독회에서 아버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한 여자는 루시엘 위에 올라 탔습니다. 그들의 관계는 몇 일이 아니라 8주 이상 지속됐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녀는 그 사탄의 씨앗을 받게 되었습니다.” - 훈독회 6/25/12
해와는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사랑을 거절하고, 사탄의 사랑을 받기 위해 스스로 자신의 목숨을 위험에 빠뜨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 하셨죠. ‘너는 이 과일을 먹으면 너는 정령 죽으리라’ 말했습니다. 그런데도 목숨을 걸고 해와는 사탄의 사랑을 받아드렸습니다.
육적인 타락을 통해 사탄은 아담의 씨앗과 혈통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여,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은 영적으로 죽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들은 ‘거짓 아버지'와 하나가 되었고, 그 결과 아담과 해와는 사탄의 양자양녀가 되고 말았습니다.
창세기 2장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 창세기 2:17
지상에 하나님의 혈통이 정착하는 대신, 하나님의 원수, 즉 사탄의 혈통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창세기 3장에서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의 낯을 피해 동산의 나무 사이로 숨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을 부르시며 “네가 어디 있느냐?”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창세기 3:8-9
아버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진정한 아버지는 하나님이신데, 사탄이 아버지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려한다.” 고 책망하셨던 것입니다. “ (11-237) - 천성경 126(93)
“오늘날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아무리 울어도 본체만체 합니다. 아무리 슬퍼해도 본체만체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사탄의 혈육을 받고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42-241) - 천성경 133(98)
라고 말씀하십니다. 창세기 6장에 말씀하시기를
“여호와께서 땅에 사람을 만든 것을 후회하시며 마음으로 아파하셨습니다.” - 창세기 6:6
타락이 세상에 꽉 찬것을 보시고 인간을 만든것 조차도 내가 후회한다라는 말씀을 하셨다고 합니다. 아버님 말씀하시죠?
“하나밖에 없는 아담을 가정을 이루게 하여창조의 대업을 이룬 자리에 세우려 하였는데, 그 아담이 죽었으니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했겠습니까? 이렇게 일이 틀어졌을 때 어떠했겠습니까?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6천년 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계십니다.” (218-227) - 천성경 132(97)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인간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희망을 그리스도 자신의 유일한 아들 독생자를 보내시면서 예수님을 보내시면서 우리의 구세주로 다시 인가의 혈통을 사탄편에서 하늘의 편으로 구해오고자 플랜을 만드십니다. 창세기 3장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하나님께서 너와 사탄 천사장이죠? 여자 사이에, 네 자손과 여자의 자손 사이에 증오심을 두리니 여자의 자손이 네 머리를 상하게 하고 너는 그의 발뒤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다.” -창세기 3:15
라는 말씀을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여기서 나는 내가는 하나님 이시고 너는 천사장 입니다. 그리고 여자는 해와입니다. 그래서 그 천사장과 해와의 자손 사이에 증오심을 두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먼 미래에 그 해와의 자손에서 누가 나오냐면? 바로 그리스도 한 아들이 나올것이니 네 머리 그 즉 사탄의 천사장의 머리를 상하게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영어의 번역에서 보면 crush one head 라고 하는데요. 그러니까 사탄의 머리를 박살을 낸다는 그런 뜻으로도 번역이 됩니다. 그러면 사탄의 머리가 박살이 나면 죽겠죠? 그럼 혈통이 죽어버리겠죠? 그렇지 그리고 너는 그의 여기서 그는 바로 어 그리스도 먼 미래에 오실 하나님의 독장자를 말합니다. 독생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거지만 그 그리스도는 나의 독생자는 너의 머리를 완전히 박살 낼 것이다라고 창세기 3장 15절에 나옵니다. 한번 찾아보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이렇게 아주 창 타락 바로 이후부터 하나님께서 인간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다시 인간을 복귀할 수 있는 그 복귀 섭리의 플랜을 만드십니다.
창세기 3:15의 말씀이 있은 후부터 아들 딸에 대한 소유권을 회복하기 위해 메시아를 보내기 위한 하나님의 기나긴 혈통의 씨앗을 보내시는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복귀섭리가 시작됐죠. 저희는 묻습니다.
메시아는 무엇입니까? 메시아가 뭐가 그렇게 대단할 까요? 우리가 왜 메시아를 기다릴까요? 메시아는 또 어떻게 오십니까?
메시아는 타락 이전의 아담의 재림입니다.
하나님께서 순수하게 원하고 바라셨던 모든 소망을 담으셨던 하나님의 혈통을 번식시키고자 하셨던 그 아담 그 아담이 다시오는 것이 바로 메시아 이십니다.
혈통이 영적으로 정화 되어야 오시는 존재입니다.
메시아의 사명은 하나님의 자녀 모두가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만드는 것입니다.
다시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드는 겁니다. 그죠? 저희가 다시 하나님의 혈통으로 타락한 후손인 저희가 하나님의 하나님의 혈통으로 다시 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쫙 까는겁니다. 어 너무 멋지지 않습니까? 그것이 바로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메시아. 사탄의 혈통을 받은 상속받은 사람을 복귀하는 것은 얼마나 어려울 까요? 제가 사탄의 혈통을 받았는데, 저희가 2세다 저도 2세고 3세도 있죠? 그런데 그러한 2세 3세 뿐만 아니라 1세 다 사탄의 혈통이죠? 왜냐하면 저희가 원죄가 2세가 없다 하더라고 저희가 자범죄가 있고 연대죄가 있고 혈통죄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사탄하고의 이 혈통을 끊기 위해서 얼마나 많이 몸부림을 쳐야 되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받은 저같은 사람이 복귀하는 것은 얼마나 어려울 까요? 아버님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면에서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분인데, 비법적인 사랑이라는 조건 때문에 손댈 수 없는 그 한스럽고 슬픈 하나님의 마음, 기가 막히게 지루함을 누가 알아요?” (197-275) - 천성경 138(102)
냐고 아버님 말씀하셨습니다. 아버님은 전지전능하신데 그냥 싹 지우고 새로 인간을 만드시면 어떨까요? 그렇지만 그렇게 하시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인 인간들을 다시 다 죽일 수 밖에 없는 입장이시기 때문에 사랑의 하나님은 다시 인간을 타락한 인간을 다시 복귀하시는 그러한 섭리를 선택하신 것입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참사랑에 호응할 수 있는 인간의 능력이 파괴되고 말았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인식할 망정 공명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구원의 목적은 하나님의 사랑과 공명할 수 있는 인간의 능력을 회복시키는 데 있습니다. 인간의 영인체가 하나님의 사랑의 주파수를 받을 수 있게 되면 그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과 공명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육체가 하나님의 휫파람에 반응합니다. 그 조그만 휘파람의 작은 소리에도 반응을 한데요. 그것이 완전한 사랑입니다. 더 이상 좋을 것이 없습니다.”
The purpose of Life, Coming and Going
이사야서에서 말씀하시죠? 내 뜻을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사야서에서 말씀 하십니다.
“내 뜻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그것이 바로 메시아 시죠? 다시오시는 독생자시죠? 내가 말하였은 즉, 반드시 이룰 것이요. 계획하였은즉, 반드시 시행하리라 “ - 이사야서 46:11
라고 저희에게 약속하십니다.
문선명 선생님께서 성경에 숨긴 이 세상의 수많은 비밀을 밝히셨습니다. 역사를 통해 타락전 아담으로서 예수님을 탄생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여정에 관한 비밀을 밝히셨습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얽히고 설킨 인류역사를 풀기위한 하나님의 섭리를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성경을 읽으시면 아니 어떻게 이런 사람이 하나님의 섭리를 이어가나? 우리도 많이 생각하시죠? 아버님께서는 그러한 하나하나를 다 들어가시면서 그것을 설명하십니다.
예수님을 타락전 아담으로써 탄생시키기 위해 하나님께서 심정의 역사적 기대를 준비하여 섭리해 나가셨습니다.
자신의 아들딸들을 사탄의 참소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심정기대를 바탕으로 인간으로 하여금 육체적인 조건을 세우게 하셨습니다.
문선명 선생님께서 하나님의 선민의 혈통을 정화시키기 위해 또 타락의 경로를 실체적으로 뒤집기 위해 복귀섭리 역사죠? 역사적인 사건을 통해 이루어져야 함을 발견하셨습니다.
타락의 동기와 과정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성경의 중심인물이 무슨 일이 있어도 하나님과 함께 하는 과감함이 필요로 했습니다.
그래서 첫번째 그 경로로서 타락한 해와의 복귀의 경로를 밝히셨습니다.
해와는 목숨을 걸고 사탄의 사랑을 받기 위해 하나님의 혈통을 거절 했습니다.
따라서 복귀의 경로는 사탄의 사랑을 거절하고 하나님의 혈통을 받기위해 목숨을 건 여성들이 있어야 합니다.
다말, 밧세바, 마리아
여러분들 그 아마 성경을 좀 공부를 하시다 보면 다말이 나오는데요. 다말은 아주 그 그 논쟁의 거리의 여성입니다. 그리고 신학자들중에서도 다말을 어떻게 얘기해야될지 아주 좀 곤란합니다. 너무 기회주의자 적으로 보이고 자기가 아들을 낳지 못하니까 시아버지까지 창녀로 어 자기가 이렇게 흉내를 내면서 그렇게 둔갑을 해서 이제 시아버지까지도 관계를 맺는 기회주의자 아들을 한번 낳아보겠다는 기회주의자 그렇죠? 그렇게도 볼 수 있겠죠? 또 굉장히 박복한 여자. 어 한국에선 그런 얘기를 하잖아요. 어 남편을 잡아먹은 여자. 뭐 이렇게도 얘기 하죠? 그래서 두명의 남자가 유다의 아들 두명이 아들이 그 다말과 합궁을 하고 죽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유다의 입장에서 얼마나 박복한 여자에요? 그렇죠? 그렇게 그렇게 박복하면서도 아주 영악하고 주도면밀하면서도 자기 뜻을 이루고자 했던 여자. 그렇기 때문에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신학자들도 다말에 대해서 좋은 해석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리는 결론이 뭐냐면? 이렇게 의롭지 못한 다말같은 죄인같은 여성도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쓰여진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는 것이 바로 다말입니다. 하지만 아버님의 해석은 아주 다릅니다. 그래서 아버님의 해석을 보기전에 다말의 인생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발은 누구의 자손을 낳냐면 유다의자손을 낳습니다. 유다는 바로 야곱의 넷째아들입니다. 야곱의 넷째 아들입니다. 어 이삭의 아들이 야곱이죠? 이삭의 아들이 야곱인데 야곱의 넷째 아들이 유다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유다가 아들이 세명이 있었어요. 아들이 엘과 그리고 오난과 셀라라는 세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들들이 장성을 하니까 유다가 아버지로서 결혼을 시켜줘야 겠죠? 그래서 엘 하고 다말을 맺어줍니다. 다말은 이방여자였습니다. 가나한의 여자였습니다. 그래서 엘하고 맺어줬는데 어 합궁을 했을 때 말씀.. 성경에서 창생이 38장에서 말하기를 여호와의 목전에 악하게 보였다 라고 말을 합니다. 이 엘의 엘과 다말의 합궁이 악하게 엘의 행동이 악하게 보였다 라고 애기를 합니다. 그래서 엘이 그렇게서 죽게 됩니다. 그러니까 두번째 아들인 오난과 이 다말이 합궁을 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에서는 고엘제도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고엘제도는 뭐냐면 만약에 어떤 남자가 친족중에서 어떤 남자가 자손을 낳지 못하고 죽었을 때는 그 그중의 친척이 가깝게는 동생도 남동생도 될 수 있겠죠? 남자 형제나 남자 친척이 그 부인의 그 과부와 합궁을 해서 자손을 낳고 그 자손을 죽은 자의 호적에 올려주는 그것이 바로 고엘 제도라는 이스라엘의 제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엘이 죽었기 때문에 유다의 첫째 아들인 엘이 죽었기 때문에 두번째 아들인 오난과 이제 다말이 합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오난이 엘하고 사이가 별로 안좋았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합궁을 하다가 정자를 땅에 흘려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38장에 창세기 38장에 보면 여호와의 목전에 악한 행위로 보였다 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오난도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셋째 아들이 셀라가 있는데 셀라가 아직 어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아버지인 유다가 ‘어 다말아 너가 친정집에 가 있으면 셀라가 장성을 하면 다시 이렇게 해서 합궁을 해서 자손을 낳을 수 있게 해주마 엘의 자손을 낳을 수 있게 해주마’ 이렇게 약속을 합니다. 근대 이제 그래서 다말은 기다립니다. 자기 친정집에서 기다립니다. 기다리는데 유다가 마음이 변한거에요. 아니 첫째 아들도 죽고 둘째 아들도 죽었는데 셋째 아들도 죽으면 안되니까. 너무 걱정이 되는거에요. 유다 입장에서는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은 그냥 다말을 안 부릅니다.
그러니까 가만히 다말이 기다리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이제 아버지의 시아버지의 심중을 이해를 한거에요. ‘아 나를 절대로 안 불러 주겠구나.’ 그 때 다말은 바로 하나님의 혈통을 이을 것을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계속 한번 보시겠습니다.
아버님은 이 다말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시는지를 보겠습니다.
“다말은 하나님께서 가장 비참한 상황에서도 어떻게 하늘 편의 사람을 세우는지를 잘 보여주는 예라는 것입니다. 본래 다말은 죄인의 입장에 있었지만, 가나한의 여성이었죠?자신의 삶과 명예와 특권이 다 없어지는 한이라도 하나님의 사명에 자신을 완전히 바쳤습니다. 해와가 하나님께 거짓을 고하고 자신의 남편을 타락으로 몰고 간 것과는 반대로, 다말은 자신의 시아버지와 자신의 남편이 될 사람(유다의 3째 아들 셀라죠?)을 역으로 속였습니다.
다말은 해와가 저질렀던 타락한 행동을 복귀하는 입장에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다말이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자신의 생명을 걸었다는 사실입니다.”
True Prarents Day from the Historical Point of View 4/18/77
그래서 정말로 해와의 입장을 복귀하는 여성으로서 다말을 말씀하십니다.
“인류의 첫 어머니인 해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타락을 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해와의 입장을 복귀해야 하는 다말은 하나님께 절대 복족의 입장에 서야 했다.”
다고 아버님은 말씀하십니다.
“해와의 불신은 자신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을 저버리는 결과를 낳았다. 그 대신 해와는 사탄을 자신의 아버지로 삼고 사탄을 하나님의 입장에 세웠다. 그렇게 되죠? 그러므로 해와의 입장을 복귀해야하는 다말은 하나님과 직접 통해야 했다. 해와가 자신의 아버지와 하나되지 못했음으로 다말은 그의 아버지와 절대적으로 하나가 되어야 했다.”
The Tribal Messiah Section 3, Chapter 1
“사탄은 거짓된 악을 탄생시킨 타락의 씨앗을 해와의 자궁에 심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거짓된 자궁을 정화하고 하늘의 아들을 태어나게 할 여성의 자궁이 필요했다.… “
“이러한 조건과 책임의 기대를 세운 위대한 어머니가 바로 다말인 것이다.”
View of the Principle of the Providential History of Salvation 4/16/96
라고 말씀하십니다. 아 정말로 아버님께서는 이 복귀섭리역사의 비밀을 밝히시는 것이죠?
그 다음 여성으로서는 밧세바가 있습니다. 밧세바 또한 타락한 해와의 입장을 복귀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밧세바는 저희가 생각해도 자기 남편을 저버리고 자기 남편인 우리아 장군을 저버리고 다윗하고 결혼을 해가지고 솔로몬을 낳죠. 아버님 말씀을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솔로몬의 어머니인 밧세바는 원래 다윗왕이 그녀를 자신의 여인으로 취하기 전에 우리아 장군의 부인이었다.
그렇다면 어찌하여 그 부적절하게 보이는 관계에서 태어난 솔로몬이 왕이 될 수 있는 것인가? 다윗 왕은 우리아 장군을 전장터에 보네게 함으로서 죽임을 당하게 만들고 밧세바를 취하게 되죠. 그러면서 밧세바는 타락전의 에덴동산에서의 섭리적 해와의 입장을 상징하고 있다. 다윗왕은 아담의 입장에 서있고 우리아 장군은 천사장의 입장에 처해있었다.”
“천사장은 거짓 사랑으로 해와를 꾀어내어 강탈하고 그녀를 타락시켰다. 탕감을 위해서는 이것의 복귀의 과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므로 해와의 자리를 복귀하기 위해서 천사장의 부인의 입장에 있는 여성이 이 자리를 복귀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므로 이러한 복귀의 과정을 거친 기반 위에서 태어난 아이는 하늘의 사랑의 자녀, 하늘의 영광의 자녀가 될 수 있었던 것이였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하여 솔로몬 왕은 영광의 아들로 태어난 것이다.”
Change of Blood Lineage: The Real Experience of Salvation by the Messiah
라고 아버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에덴동산에서 천사장은 아담한테 해와를 가로챘다.
그 경로는 다윗이 우리아에게서 밧세바를 빼앗아 왔을 때 전환되었다.
타락의 경로에서 해와는 아담을 주관했다. 따라서 해와는 완전히 아담의 주관을 받아야만 복귀가 된다.
그리고 세번째 타락한 해와의 입장을 복귀한 여성이 바로 마리아 입니다. 아버님의 말씀이십니다. 2000년 아 1970년도의 말씀이십니다.
“어떤 한 소녀는 자신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자신의 위신과 사회적 환경보다 역사적으로 더욱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안 여인 중에 한 명이었다. 그녀는 하나님의 뜻을 자신의 삶에 가장 우선 순위에 두었다. 바로 그 소녀가 마리아였다. 마리아는 이러한 승리적 기반을 유지하였기에 사탄조차도 그녀를 참소할 수가 없었다. 마리아가 이룬 그 기반 위에서 예수님께서 잉태되실 수 있었다. 이러한 승리적인 기반 위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예수님께서 태어나실 수 있게 되신 것이다. 이러한 역사적인 기반 없이는 그 누구도 메시아로써 탄생하실 수 없는 것이다. “
Change of Blood Lineage: The Real Experience of Salvation by the Messiah 10/13/70
마리아는 다말의 신앙과 결단력을 상속받은 여인이었습니다. 또한 숫처녀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사명을 받았습니다. 다말이 해와의 배반행위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속임수를 써야 했던 것처럼, 창녀로 변장해서 시아버지인 유다와 합궁을 했지요? 마리아도 자신의 미래의 남편인 요셉을 하나님의 혈통을 받기위해서 속여야 했습니다.
마리아의 정혼자였던 요셉은 타락의 핏줄을 타고난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이 첫사랑을 받고 태어나신 첫 아들의 입장에 놓여지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는 성령의 잉태가 되셔야 했습니다. 그것이 성사시키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천사장의 입장에 있는 요셉보다 더 하늘 편에 서 있는 인물을 쓰시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사람은 성전의 대 제사장인 사가리아였습니다.
천성경 1147쪽에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예수님과 세례요한은 형제지간입니다. 밝혀지지 않은 형제지간입니다.” (169-194) - 천성경1149(779)
세례요한의 아버지가 사가랴이죠? 그래서 그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마리아는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을 잉태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었다. 고대유대교에서는 혼전임신에 대한 처벌은 돌에 맞아 죽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목숨을 걸고 예수님을 잉태한 것이죠? 죽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리아는 자기가 죽을 지도 모른 다는 것을 알면서도 마리아는 하나님의 뜻을 무조건적으로 따랐다.
누가 복음에서 마리아는 말합니다.
“보십시요. 저는 주의 여종입니다. 당신의 말씀대로 제게 이루어 지기를 원합니다.” - 누가복음 1:38
왜 천사의 무리들(하늘의 군단)이 예수님이 태어나신 밤에 하나님을 찬송했을까요? 마리아는 예수님을 재우는 아기침대도 없었습니다. 대신 예수님은 어디에 놓았냐면 동물들의 여물통(구유)에 넣어졌습니다. 천사들, 동방박사들, 양치기들이 하나님께 최상의 영광을 드린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단 하나 그것이 무엇일까요?
이 지상에 다시 하나님의 혈통의 실체가 존재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마리아의 승리적인 조건이 성립되어 4000년 복귀역사의 기대 위에 예수님은 하나님의 씨앗으로부터 태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말, 밧세바, 마리아는 하나님에 대한 희생적인 사랑을 실천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자신을 온전히 바친 것 입니다. 이러한 혈통 정화를 위한 조건을 세우는 데 공헌한 것입니다.
사탄은 자신을 위해 남을 희생시키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점의 자신을 내세우는 것 없이 사랑을 실천하는 그 가운데에는 사탄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사탄의 그것을 복귀 사탄의 혈통을 복귀하는 것에서 바로 장자권 복귀가 들어가게 되겠습니다.
메시아의 혈통을 복귀하기 위한 또 하나의 중요한 전환점은 장자권의 복귀입니다.
이제까지는 타락한 해와의 입장을 복귀하는 것을 보았다면은 이제부터는 장자권 복귀를 보겠습니다. 왜 장자권 복귀가 중요하냐? 그것은 바로 아담과 루시엘의 관계가 전환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장자로 창조되었습니다.
하지만 해와가 루시엘과 영적인 타락을, 아담과 육적인 타락을 함으로써 사탄은 종의 입장을 떠나 아담에 대한 거짓 주관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여, 사탄은 에덴동산에서 장자권을 아담으로 부터 강탈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과 가인의 관계도 보면요.
아담의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가인(사탄을 상징함)이 아벨(타락 이전 아담을 상징함)을 통해 제물을 바치는 것을 바라셨습니다.
만일 이것이 이루어졌다면, 메시아는 아담가정에서 태어났을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을 통해서 메시아가 태어났을 겁니다.
하지만 반대로 가인은 천사장이 가졌던 살기 어린 사랑의 감소감으로 아벨을 죽이는 것을 반복하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하여서, 사탄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온 세상을 주관하게 되었습니다. 장자의 자리를 장악한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 이 지상에 임하시기 위해서는 메시아의 혈통 내에서 장자권을 다시 찾는 하늘의 질서를 세우기 위한 조건을 세워야만 했습니다.
제가 너무 기뻣나 봅니다. 장자권이 드디어 복귀가 되서 기뻣나 봅니다.
야곱과 그의 형인 에서를 통해 하늘의 장자권의 질서가 복귀 되었습니다.
아버님말씀하시죠.
“어머니인 리브가가 임신됐을 때 그녀는 기도를 올렸다. “하나님, 제 자궁 안에는 아기가 둘이 있고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야곱과 에서와 야곱을 말하고 있죠? 어떻게 하면 됩니까?” 하나님께서 대답하셨다. “당신의 자궁에 두 나라가 존재한다. 형이 동생을 섬길 것이다.”
이 하나님의 말씀의 뜻이 무엇일까? 이는 하나님께서 하늘의 질서를 바로 세우기 위함이었다.”
How We Are Born Again 5/18/78
“모자 협조로 리브가와 야곱은 아버지이자 남편인 이삭을 속이고 에서 한테서 장자권을 빼앗아 왔다. 이는 타락된 인연을 끊기 위해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님과 하나가 된 조건이 됐다.”
“이것은 사탄한테 뺏긴 세계를 복귀하기 위한 절차였다. 천사장이 자신의 아버지(하나님)와 아담한테 거짓을 하고 속였기 때문이다.”
The Day of the Victory of Heaven 10/4/79
모자협조를 많이 말씀을 하시지요. 모자협조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사탄을 중심으로 모자 협조가 이루어져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자협조가 이루어졌을 때 만이 하나님께서 그 조건을 받으실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야곱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었고 그 유산을 받을 수 있는 상속자가 되기를 원하였던 거에요.”
“21년 고된 노정에서 야곱은 에서의 마음을 얻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고전 분투하였던 것입니다.”
“에서를 만나러 가는 길에 야곱은 얍복강에서 천사장과 씨름을 했던 거예요.”
The Birth of Jesus and the Consummation of God’s Will 12/24/78
“천사장한테 굴복해 버린 아담의 실수를 복귀하기 위해 야곱은 먼저 천사를 굴복 시켜야 했었다. 그 천사는 영적으로 볼 때, 에서의 입장이었고 야곱은 에서를 실체적으로 굴복시키기 전에 이 천사를 굴복시켜야 했던 것이다.”
“야곱은 얍복강에서 밤새 천사와 씨름을 했고 영적인 승리를 거뒀다. 야곱은 모든 소유권, 자기 자신, 아내와 자녀를 걸고 천사와의 싸움에 임했다.”
Jacob’s Course And Our Life In Faith 5/27/73
아버님께서는 또 말씀을 하시죠? 야곱의 노정과 또 우리의 신앙의 삶에 대해서 이런말씀을 73년도에 말씀해 주십니다.
“드디어 천사가 굴복했다. 해가 뜨면서 천사는 야곱에게 얘기했다. “당신이 이 싸움에서 이겼습니다.” 야곱은 ‘이스라엘’이란 이름의 축복을 받았다. 그 이름의 의미는 ‘승리’이다.”
“예수 탄생까지 천사와 씨름을 하여 승리한 자는 역사상 야곱밖에 없다.”
Jacob’s Course And Our Life In Faith 5/27/73
아버님께서 계속 말씀하시기를요.
“천사한테 이긴 후, 야곱은 에서를 대면할 준비가 되었다. 야곱은 마음만 먹었으면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그동안 축적해온 많은 부와 돈을 가지고 다른 데로 갈 수도 있었을 것이다.”
라고 아버님 말씀하십니다. 그렇죠? 땅은 넓고 사람은 많고 그럴수도 있었겠죠?
“야곱은 또 이렇게얘기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에서는 에서, 나는 나. 내가 그의 인생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 그렇게도 얘기할 수 있었겠죠? 그죠? 하지만 야곱은 오로지 하나님의 뜻만을 생각하고 형을 만나고 과거를 청산하여 형의 마음 속에 있는 한을 해방해 주고 싶었던 것이다.”
Jacob’s Course And Our Life In Faith 5/27/73
다고 아버님께서 말씀해 주십니다. 해서 드디어 만나죠. 극적인 장자 복귀가 이루어 집니다.
“에서를 만나서 야곱은 무엇을 했어야 되는가? 야곱은 자신의 모든 소유권, 종들 및 자녀마져 포기할 마음으로 형에게 모든 것을 바쳐야 했던 것이다. 야곱의 자세는 이랬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버님께서요.“내가 가진 모든 것은 형의 것이다. 단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축복은 영원히 나의 것이다.”
Jacob’s Course And Our Life In Faith 5/27/73
라고 아버님은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무시한 아담은 자기중심적이었고 모든 자녀와 만물 및 하나님의 축복을 잃고 말았습니다. 이와 반대로 야곱은 오로지 하나님 중심이었습니다. 라고 아버님 말씀하십니다. 아버님 밝히신 역사적 비밀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드릴 수 있는 자세가 되어 있었습니다.
야곱은 말씀하십니다. 장자권 복귀를 위해서 모든것을 바칠 준비가 되어있었던 사람입니다.
야곱의 선물을 받은 후, 에서의 마음은 녹아내렸습니다. 이런 야곱의 조건 가운데, 에서가 그 선물을 받음으로써 천사장의 입장이었던 에서의 실체굴복이 성립된 것입니다.”
Jacob’s Course And Our Life In Faith 5/27/73
다고 아버님 말씀하십니다.
“지금까지 타락의 경로를 전환시키기 위한, 이런 원리를 그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 원리적 경로로 하나님의 혈통이 정화되어 독생자 예수님을 보낼 수 있는 준비가 가능케 됐던 것입니다.”
“강한 신앙, 사랑과 복종으로 하늘의 중심인물들은 사탄을 분별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고, 그로 인해서 하나님께서 역사를 복귀하실 수 있게 되고, 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God’s Warnign to the World: Reverend Moon’s Message from Prison
그래서 이러한 기반위에서 우리가 바로 하나님의 실체의 몸이신 바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의 하나님의 혈통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희망으로 다시 저희들에게 오시게 됩니다.
예수의 강림으로 하나님의 신성한 씨가 하늘에서 이 지상에 타락이전의 본연의 남성속에 실체로 내려올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1장에선 이렇게 말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 요한복음 1:14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영적으로 계시는 하나님께서 무형으로 계시는 하나님께서 육으로 나타난 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독생자 예수님이십니다. 우리의 구세주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는 불교의 석가모니, 유교의 공자, 이슬람의 모하메드와 무엇이 다릅니까? 아버님 질문하십니다. 인류역사상 예수님만이 정화된 혈통의 기반 위에 태어난 유일한 존재였습니다. 그것이 차이점입니다.”
Rev. Sun Myung Moon 10/31/87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가지고 오신 분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삶을 완벽하게 사는 참된 분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걸어다니는 하나님이셨습니다.
하나님의 로고스의 진리의 열매이셨습니다.
두 분 사이에 틈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나타나실 때, 하나님께서 나타나실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기뻐하실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영광 받으실 때,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아버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혈관이 움직일 때, 아버님의 표현이 너무 재밌으시지 않으세요? 하난미의 혈관이 움직일 때 예수님의 혈관이 움직였다. 이렇게 가까우셨데요. 우리의 막 이렇게 혈관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모르겠지만 아버님 표현이 그러십니다. 혈관이 움직일때 하난미 혈관이 움직였데요. 핏줄이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에 사랑의 동자기 자동적인 것이다. 이런 세계는 우리의 이해를 초월하는 세계다.”
The Father and I 7/12/59
라고 아버님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씨앗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 지상에 당신의 핏줄을 영원히 세울 것을 바라셨습니다.
예수님을 주체로서 이 지상에 하나님의 주체적 권한, 영원한 왕권, 참사랑의 왕권을 세울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이 이 지상에 마침내 오심으로써 참해와의 입장은 지상에서 영육으로 복귀될 수 가 있게 된 것이었습니다.
여성의 자궁은 참된 아담과 본연의 씨앗을 받으면서 정화됐을 것입니다. 그녀의 인격은 충실한 신부의 입장에서 예수님을 섬김으로써 복귀되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절대적인 주체로 모시고 그와 하나가 됐으면 그것을 통해 바로 참된 해와의 입장이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이 지상에 태어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님과 그의 신부를 통해, 인류의 참부모, 영육계의 영원한 연결고리의 인연을 만들어 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민족의 불신으로 우리는 알지요. 말미암아,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하나님의 혈통이 이 지상에 세워질 수 없게 되었습니다.
머무는 곳을 찾지 못해 방주로 돌아온 노아방주의 비둘기 처럼 하나님의 씨앗도 이 땅에 머물지 못하고 영계로 돌아갔던 것입니다.
영적인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졌지만 육적인 혈통은 이 지상에 실체화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 달려 돌아가시기 전에 하나님의 희망은 다시 오실 주님을 약속하시면서 계속 이어져 나갔습니다.
재림주님을 내가 다시오겠다고 약속을 하시죠. 그러면서 재림주님을 통해서 다시오시겠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왜 다시오셔야 하는가? 재림주님으로써 다시오심으로써 하나님의 희망이 다시 재 출발하게 됩니다.
요한복음 14장에서 이렇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가시게 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한복음 14:1-3
왜 그리스도는 다시 오셔야만 하는가?
아버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기독교는 완전한 구원 즉 영육적구원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야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를 통해서만 우리는 육적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며 영광의 주의 예언을 성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계셨을 때, 예수님의 고난에 대한 예언은 현실이 됐지만 영광의 주의 예언이 성취되지 않았습니다. 이 예언이야말로 재림주의 시대에 성취될 것입니다.”
God’s Warning to the World: Reverend Moon’s Message from Prison
라고 아버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재림은 1920년 1월 6일 북한, 정주에서 일어났다.
우리 박수한번 아버님위해서 크게 성령으로 함께하시는 아버님 위해서 박수 한번 크게 드리겠습니다. 정말 이것이야말로 복음중에 복음이죠. 성약시대의 복음이야말로 아버님께서 재림주님으로 다시 복귀하셨다는것 그것이야말로 복음중에서 가장 큰 복음입니다.
이것은 이 자료는요. 노란색 자료니까 이제 마이클 브룸씨라는 분이요. 아버님의 말씀을 생애 아버님 생애 1920년도에서 50년도의 자료를 많은 분들을 인터뷰를 하면서 이렇게 모은 자료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의 어릴적의 생애와 그리고 아버님께서 어떻게 그 하나님의 심정을 닮아가시면서 하나님의 그 주님으로서의 자각으로 이어지시는지 그것이 나오게 됩니다.
문선명 선생님이 10살 때, 그 가정이 기독교로 개종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하나님이란 존재가 문선명 선생님의 인생에 중요한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한번 같이 눈으로 한번 같이 읽으시면서 한번 같이 보시겠습니다.
자연스럽게 고뇌하는 내용 또는 마음의 의문에 대한 대답을 기도를 통해 추구하기 시작하셨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왔는가?” “인생에 목적이 무엇인가?” “영혼이 영원히 사는 세계가 있는가?”
“선생님은 더 많은 시간 기도에 빠지게 되셨다. 때로는 밤새 하나님을 부르기도 하셨다.”
“1935년 부활절 전야, 묘두산에서 눈물을 흘리시면서 하나님께 대답을 얻으시려고 간절히 기도하고 계셨다.”
“부활절 새벽에 예수님께서 나타나셨다. 예수님께서 세찬 바람과 같이 갑자기 나타나시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인류가 고통하는 모습을 보시면서 깊이 슬퍼하고 계시다. 당신은 하늘의 일, 특별한 사명을 이 지상에서 맡아야 한다.”
“예수님께서 완수하지 못하신 그 사명을 문선명 선생님께서 이어받고 그것을 완결해 달라고 요청하셨다.”
“이것이 내 일이자, 내 사명이다. 당신이 맡아줬으면 한다.”
선생님께서 두번이나 거절하셨다. 하늘의 뜻을 개인적으로 추구할 수는 있어도 하나님과 약속을 한다는 것은 그것과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문제였다. 예수님은 세 번 물으셨다: “아무도 이 일을 맡을자가 없다.” 드디어 선생님께서 그 일을 받아들이셨다: “제가 하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약속하셨다.”
“예수님의 부탁을 받아들인 순간 선생님의 삶은 완전히 영원히 바뀌었다.”
“예수님과의 영적인 대면 후, 선생님은 9년동안 오로지 기도와 성경공부에 몰두하셨다. 겉으로 보기에는 보통 청년처럼 공부하고, 낚시하고, 운동하고 친구, 사촌들과 놀기도 했지만 그 심중에는 그 누구와도 나눌 수 없는 심각한 사정을 가지고 계셨다.”
“선생님께서 그칠 새 없이 성경을 공부하셨다. 그 이유는 그 성구들 뒤에 숨은 하나님의 진리를 밝혀내기 위해서였다. “나는 같은 성구를 3개국어(예: 한국어, 일본어, 영어)로 반복해서 읽었다. 성경을 읽을 때 마다 성경이 잉크로 까매지고 읽기가 힘들어질 정도로 줄을 긋고 그 사이에 메모도 했다 .”
“밤낮 가리지 않고 선생님은 열성적인 기도를 하시고 또 금식과 공부를 하셨다. 그 것은 선생님이 진실이라고 여겨지는 질문을 던지고, 그 대답을 영육계에서 찾고, 또 기도를 통해 그 대답에 대한 확인을 받는 방법이었다.”
Sun Myoung Moon: The Early Years 1920-53 Michael Breen
아버님의 그 초창기의 그 모습이죠.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에 그 모습입니다.
선생님께서 무엇이 현실이고 진리인지 알고 싶어하셨다. “나는 과학을 공부했다. 나는 매우 과학적인 사람이고 맹목적인 신앙을 바라지 않는다. 나는 개념상의 하나님을 원하지 않고 삶 속에 사시는 하나님을 원한다. 하나님께서 내 삶 그 자체다. 그러한 하나님을 추구한다. 사람의 삶 자체를 주관할 수 있는 하나님, 진짜로 존재하시면서 이세계의 참된 중심이 되시는 하나님."
Sun Myoung Moon: The Early Years 1920-53 Michael Breen
연구하면 할 수록 선생님께서 추구하는 질문들에 대한 대답은 지적인 내용을 초월한 세계의 문제임을 깨달았다. 선생님의 의문들은 다 영적인 것이었다.
아버님의 말씀을 계속 아버님의 그 초창기의 그 모습을 계속 쓴 이 내용을 계속 읽어보면요
마치 인간의 영인체가 병에라도 걸린 것 같이… 그 치유법을 찾으시기 위해 선생님 께서는 예수님께서 찾아간 영적인 성장의 길을 계속 가셔야만 했다. 하나님과 하나가 되셔야만 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을 성취하셔야 했다.
“하늘아버지의 온전함과 같이 온전해야 한다.” (마태복음 5:48)
Sun Myoung Moon: The Early Years 1920-53 Michael Breen
라는 말씀을 마태복음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사셨던 것입니다
“기도와 정성이 하늘에 닿은 날에는 예수님께서 꼭 나타나시고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해 주셨다. 선생님께서 뭔가를 추구하시는 마음이 간절하실 때 예수님께서 상냥한 표정으로 나타나시고 진리의 대답을 주시기도 하셨다.”
예수님과 직접 교감이겠죠,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말씀은 늘 정곡을 찔렀으며 내 마음을 관통할 듯 와 닿게 했다. 주신 말씀은 단순한 말들이 아니라 우주 창조에 관한 계시였으며 새 세계의 문을 열었다. “
“문선명 선생님께서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사무친 간절함으로 기도를 올리셨다. 점차 선생님께서는 하나님의 우주창조의 목적과 그 창조하는 원리를 깨닫게 되셨다.”
“노력하는 과정에서 온갖 유혹과 생각지도 못한 고통을 겪게 되였다. 기도중에 어두운 세력과 싸우며 때로는 암흑한 공포의 파도가 선생님의 영혼을 지나갈 때도 있었다.”
Sun Myoung Moon: The Early Years 1920-53 Michael Breen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그 성가에도 그런, 그런 성가가 있지 않습니까. 어두움에 싸인 세력~ 그 성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때에 그 이 때를 지나시면서 아버님께서 그 성가를 만드시지 않았나 저 혼자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한번은 그 몇 년 동안의 경험을 설명하려 시도해 보셨지만 이를 말로 표현 하실 수가 없었다. “만일 여러분이 그 경험이 어땠는지 알았으면 심장이 멈췄을 것이다.””
신앙으 힘으로 선생님은 쉬지 않으시고 달리셨다.
“나는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확신하고 있었다. 하나님께서 이 사명을 완수시키기 위해 나를 선택하신 것도 알고 있었다. 따라서 나를 포함해 이 길이야 말로 온 인류가 가야할 길이라고 믿었다. 포기할 수가 없었다.”
“선생님께서 성경의 중심 인물들의 삶을 마음으로 경험하셨다”
“아담과 해와의 타락에 대한 부분을 읽었을 때, 마치 자기 일처럼 느껴졌다. 아담의 타락으로 인한 하나님의 아픔을 느낄 수가 있었다. 또 아담의 슬픔도 느낄 수가 있었다. 각 사건마다 그 입장에 서게 되어 온 역사를 통해서 그들의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을 느꼈다. 이는 남의 역사가 아니라 내 인생 자체였다.”
“선생님께서 선민의 삶은 고통의 삶이란 것을 알게 되였으며, 하나님께서는 인류역사를 통해 자신의 자녀들의 슬픔을 느껴오신 슬픔의 하나님 이셨다는 것을 또한 알게 되셨다. 이런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선생님께서 수많은 아픔과 상실감을 느끼셨다. “나는 눈물을 많이 흘렀다. 원리를 머리로 이해한 게 아니라 나는 원리를 살았다.””
Sun Myoung Moon: The Early Years 1920-53 Michael Breen
아버님께서는 원리강론은 나의 삶이다 이런 말씀도 하셨죠. 바로 그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성경을 읽고 또 읽고, 기도하고 그 내용을 놓고 명상하면서 모든 중대한 사건이 아담가정에 귀결된다는 것을 아시게 되셨다. 노아의 삶, 아브라함의 삶, 예수님의 삶 모두 다 아담의 삶 그 자체의 반복인 것처럼 인 것을 아시게 되셨다.
Sun Myoung Moon: The Early Years 1920-53 Michael Breen
복귀섭리역사를 밝히신 것이죠.
선생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중심인물들은 아담과 해와의 타락의 과정을 반복하느냐 반대로 가느냐에 따라서 그 승리여부가 결정된다는 것을 알게 되셨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적 초점은 마치 참된 남자 하나를, 메시아를 찾기 위한 것 처럼 보이기 시작하셨다. 진리를 알고 그 진리를 삶으로 실천하는 남성, 하나님의 심정과 하나가 된, 하나님의 인품을 지니면서 흔들리지 않는, 신앙으로 악을 정복할 수 있는 참된 남성.
하나님 본연의 영적인 씨앗으로부터 태어난 남성. 그런 남성이 하나님 앞에 세계를 다시 복귀하는 과정을 시작할 것이다. 그는 완성한 아담, 생명의 나무, 인류의 조상이 되었을 것이다.”
Sun Myoung Moon: The Early Years 1920-53 Michael Breen
라고 아버님께서는 말씀 하셨습니다. 아버님 말씀을 인용한 것입니다. 책 안에서요.
문선명 선생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아담과 해와의 타락 이후 하나님과 처음으로 하나가 된 분이심을 이해하셨다. 하지만 그 모든 가르침을 밝히기 전에 예수님은 (십자가) 사형을 당하시고 말았다. 예수님께서 돌아가시지 않았음녀 결혼하고, 가정을 이루고 이 지상에 하나님의 혈통을 세우는 지상천국의 시작점이 되셨을 거라고 선생님께서 확신하기 시작하셨다.
Sun Myoung Moon: The Early Years 1920-53 Michael Breen
그렇게 예수님은 귀하신 분이시죠.
“이 기나긴 영적인 싸움(총9년) 끝에, 선생님께서 발견하신 진리에 대해 확신이 섰고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에, 확인을 받으시려고 결심하고 40일 금식을 시작하셨다. 이 기간 끝에 천사장 즉 아담과 해와 타락의 원인의 장본인인 루시엘을 대면하게 되셨다. 루시엘은 인간 타락에 대한 모든 해석을 받아들였다. 이 시점에서 문선명 선생님께서 루시엘을 하나님 앞으로 데려 가셨다. 하나님께서는 눈에 보이시지는 않지만 그 목소리는 들을 수 있으셨다.
하나님께서 파도와 산의 형태로 그 모습을 드러내셨다.
Sun Myoung Moon: The Early Years 1920-53 Michael Breen
그러니까 저희가 생각할 수 있는 지각의 그런 범위가 아니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저희의 지각과 모든 것을 초월하신 분이니까요.
“하나님께서 인간 타락에 대한 해석을 여러가지 내 놓으셨다. 하나님 앞에 가셨을 때요. 하나님께서 선생님한테 물으셨기를… 타락의 원인이 생명나무인지, 오히려 되려 물으셨다고 합니다. 자유 때문인지, 거짓 사랑 때문인지 또는 다른 원인이었는지 물으셨다. 선생님께서는 거짓 사랑 때문이라고 대답하셨다. 이 때 선생님께서 가장 충격적인 경험을 하시게 된다. 루시엘과 같이 하나님 앞에 갔는데 하나님께서 도리어 타락의 원인이 모냐? 이렇게 물으시고 아버님께서 타락의 원인은 거짓사랑입니다 대답을 했는데 그때 바로 그 모든 비밀이 밝혀지는 그 순간에 충격적인 경험을 하셨답니다. 어떤 충격적인 경험을 하셨을까요? 하나님께서 그 대답을 거절하시고 틀렸다고 하신 것이다. 그 때 아주 강력한 영적인 힘이 선생님께 부딪치면서 육신으로 서 있지 않았다면 다시 못 일어날 정도였다고 그 경험에 대한 선생님의 말씀이 있다.”
Sun Myoung Moon: The Early Years 1920-53 Michael Breen
대한 그 경험을 선생님께서 말씀을 하신 것을 받아 적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자신이 생각하는 결론이 진리라는 확신으로 하나님 앞에 계속 주장 하셨다. 그것을 세번 반복하신 후 드디어 하나님께서 그것이 진리가 맞다고 하시면서, 선생님한테서 악의 세력이 떠나갔다.
마지막에 루시엘도 그 진리를 인정했다. 문선명 선생이 맞다는 것을.
Sun Myoung Moon: The Early Years 1920-53 Michael Breen
마지막에 루시엘도 그 진리를 인정하고 선생님이 맞다 는 것을 인정하면서 아버님께서 승리를 이때 쟁취하시게 됩니다. 한번 우리 크게 우리 이때 이 순간에 저희가 사는 것처럼 저희가 박수를 아버님께 올려드려야 하겠습니다.
야곱이 얍복강에서 천사와 씨름을 한 것처럼 선생님께서도 루시엘과 씨름을 하면서 정말 정말 생사를 걸고 씨름을 하시면서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과 인류에 대한 사탄이 숨겨놓은 범죄를 밝히신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께서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자신이 밝히신 원리로 실체화하고 다른 이들을 같은 길을 가게 가르치기 위해서는 상상할 수 없는 결단과 하나님과도 논쟁을 벌일 각오를 하지 않으면 않되었다. 사탄조차도 참소할 수 없는 입장이 되지 않으면 않되었다. 문선명선생께서는 이 진리를 찾았고 이것을 자신의 뼛속까지 느꼈다.”
Sun Myoung Moon: The Early Years 1920-53 Michael Breen
오늘날 우리가 원리로 알고 있는 이 내용을 밝히시기 위해 선생님께서 고통과 고난의 길을 걸으시면서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성장기간을 마치셨다.
오늘날 우리가 원리로 알고 있는, 우리가 원리강론으로 다 들은 내용들이죠. 그렇죠? 그런데 이 원리의 내용은 정말로 이 내용을 밝히시기 위해서 선생님께서는 고통과 고난의 길을 걸으시면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공생애 전에 성장기간을 마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본체, 우리 참부모님 재림주 우리 참부모님의 주체는 참아버님이시죠. 그래서 참부모님은 참아버님이십니다. 그래서 참아버님은 정말로 하나님의 본체이시면서 우리의 유일한 희망인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주신 본체론의 말씀에 대해서 문형진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본체란 무엇입니까? 다름이 아닌 씨앗입니다. 아주 작은 씨앗이죠. 정자의 씨앗이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참된 아담의 몸 안에서 실체를 갖게 된 하나님의 정자입니다.”
본체론에 대한 문형진님의 말씀 중에서 8/9/16
그렇게 작은 씨앗이 6천년의 여정을 거쳐서 지금 여기까지 아버님을 거쳐서 온 것이 얼마나 귀합니까?
인류 역사상 아담의 창조는 아주 특별한 것이었습니다. 그의 실체적인 아버지는 창조주 하나님 이셨습니다. 아담이 태어났을 때, 그에게 지상의 아버지는 없었습니다.
하나님 한 분 밖에 없었죠.
문선생님께서는 아담은 시간과 공간의 창조 이전에 존재한 아버지 즉 “밤의 하나님"에서 나온 존재라고 설명하셨다.
아담도 밤의 하나님에서 정자를 받은 것이지요. 그렇죠? 육신적인 아버지가 없었죠. 무형의 하나님이 아버지신 거죠. 그죠 아담에게도
선생님은 또 해와는 창조 속에 존재하는 하나님 즉 “낮의 하나님"의 몸으로 창조 되었다고 설명하셨다.
아담과 해와가 하나가 되면 하늘과 땅의 통일을 상징하게 되는 것이었다.
“아담은 밤의 하나님의 몸이다.”
Rev. Sun Myung Moon 12/2/11
그리스도, 본연의 아담은 밤의 하나님에서 즉 본체에서 나온 존재이며 그 삶의 모든 면에서 하나님의 마음과 형상을 대표하는 존재다.
예수와 문선명 선생님께서는 원래 밤의 하나님에서 나오셨다.
예수님과 문선명 선생님은 각각 다른 독립된 육체를 가지고 계시고 또 그 인격과 육체적인 수명도 각각 다르시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중동 분이시죠. 그리고 아버님께서는 한국의 정주 땅에 태어나셔서 육신은 다르게 생기셨죠. 하지만 또 가지고 계시고 또 성격도 다르실 수 있겠죠. 또 인격과 육체적인 수명도 다르실 수 있죠. 아버님은 93세 사셨고, 예수님께서는 33세에 돌아가셨으니까요. 하지만 그 본질, 우리는 그 모든 육신적인 그러한 우리가 볼 수 있는 그런 것을 다 넘어선 그 본질을 보고자 합니다.
하지만 그 본질, 즉 생명의 피는 똑같다.
로마서 10장 9절에서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다"라고 한 바울의 고백은 예수님은 밤의 하나님에서 왔다는 선포인 것이다.
밤의 하나님에서 예수님께서 오셨다는 이해를 바탕으로 보면 요한 8장58절의 뜻이 명백해진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예수님은 신약에서 나오시죠. 아브라함은 구약에서 나오시죠. 근데 구약 아브라함 전에 있으셨대요. 어이구 말이 안되죠. 그러니까 바리새인들이 아 저 사람 봐라. 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이렇게 막 땅땅 쳤죠. 테이블을. 그쵸? 그런데 이 말씀이 예수님께서 밤의 하나님으로부터 오셨다라는 것을 알게 되면 너무나도 사실이고 너무나도 진실이고 우리가 정말로 이해할 수 있죠. 하나님의 정자로부터 예수님이 오셨기 때문에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육신이시므로 크리스찬인 우리는 크리스찬이 뭡니까?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사람들이 크리스찬이죠? 우리는 재림주님인 예수님과 그리고 아버님을 따라가죠. 그러니까 저희는 크리스찬인 겁니다. 주님을 따라가는 사람들이니까요. 크리스찬인 우리는 예수님과 하나 되기를 진심으로 갈구한다.
오랜 역사를 걸쳐 성찬식은 기독교 신앙으로 실천되어왔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를 예수님의 핏줄에 영적으로 접목시켜 주기 때문이다.
빵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몸과 피를 상징한다.
요한복음 6장에서는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예수님의 말씀이십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새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 - 요한복음 6:53-56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의 핏줄에 영적으로 접목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실 수 있다.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이타적인 사랑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살 수 있는 자유를 우리는 부여받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사탄과의 인연으로부터 완전히 해방된 것은 아닙니다.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리라.” - 로마서 8:23
라고 얘기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 구원이 다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을 바로 로마서에서는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말씀하시죠.
“왜 우리는 재림주를 기다립니까? 왜 천국와 지상의 인류는 예수님께서 돌아오시는 날을 기다립니까/ 아무리 위대한 인물이라고 해도 하나님의 양자밖에 안됩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사명은 인간이 하나님의 직계 자녀가 될 수 있게 심정의 인연을 세우시는 데에 있습니다.”
The True Sons and Daugthers of Heavenly Father Who Will Remain in the Last Days 7/26/59
라고 말씀을 주십니다.
목회 노정의 마지막 수 년동안, 문선명 선생님께서 본인과 예수님은 보통 사람과 다른 차원에서 왔다는 진리를 밝히셨다.
문선생님께서는 신도들에게 여러번 “나는 다른 씨앗에서 왔다"라고 말씀을 하셨다. 이러한 참아버님의 설명은 본인은 예수님께서 그런 것 처럼 밤의 하나님, 즉 창조 이전의 하나님에서 왔다고 하신 것이다.
참아버님께서는 사탄의 혈통과는 관계 없는 하나님의 정자에서 오셨다.
아버님이시죠?
“나는 너희들과는 다른 곳에서 왔다. 그러므로 나와 너희는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다. 천지의 비밀을 찾은 후 부터 지금까지 나는 그 원리에 맞추어야 살아왔다. “
Going beyond 13 summits 7/19/12
아버님이 2011년에 주신 말씀이십니다.
“하늘 도래 후의 시대는 타락된 혈통과 완전히 무관한 것이어야 합니다. 나는 타락과 완전히 인연이 없습니다. 자기 생각으로 ‘아버님도 타락된 혈통에서 태어났는데… 우리랑 어떻게 달라요? 언제든지 아버님의 자리는 대신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은 틀린 생각입니다.
Called to Be Messiahs 5/ 19/11
2012년에 주신 말씀은요.
“밤의 하나님은 나를 그 품에 안고 주무십니다. 그 품이 따뜻해지면 하나님께서 편안히 주무시는 것입니다.
Going Beyound 19 7/19/12
아 요한복음에서는 5장에서는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니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꼐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리라.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가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거 근일을 보이사.” -요한복음 5:19-20a
예수님이 오시고 나서 2000년 후에 문선명 선생님께서 하늘이 보낸 재림주로 태어나셨다. 그 목적은 영육 아울러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세우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세우기 위해서 아버님께서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과 맺어주시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으로서 그 본질적인 사명 중에 하나는 타락한 세계에서 해와를 복귀하는 것이었습니다. 또 하나님의 온전한 축복을 통해 결혼한 후, 인류의 첫 부모가 되는 것이며, 거기에 하나님의 기쁨이 충만 되는 것이었다.
요한계시록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요한계시록 19:6-7
라고 요한이 먼 미래를 예언하면서 보면서 이 먼 미래에 그 어린양잔치를 이렇게 표현합니다.
어린양의 혼인은 1960년 문선명 선생님과 한학자씨 사이에서 이루어 졌다. 이 결혼을 통해 인류 역사상 이 지상에서 처음으로 참부모가 세워진 것이다. *
**한씨 어머니는 참어머님의 입장을 2013년 2월 22일에 공식적으로 떠났다. 그 이전의 복종과 충실의 조건으로 하나님께서 참부모의 입장을 주신 것이다. 하지만 차후의 반역행위로 인하여 이제 참부모의 입장은 3대왕권의 섭리를 통해 3대에 거쳐 완성하게 될 것이다.
해와가 타락을 했더라고 아담이 그 중심에 서있고 다시 가인과 아벨이 하나가 되어서 아담과 하나님을 섬기면 복귀섭리역사가 될 수 있다고 원리강론에서는 저희들에게 가르쳐줍니다. 그것이 바로 지금의 3대왕권의 섭리인 것입니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는 역사상 처음으로 축복이 내려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정 기준의 구원 조건을 세우신 것이다. 6000년의 역사를 통해 이를 찾아나온 것이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의 신랑 신부는 참부모의 사명을 가진 신랑 신부인 것이다. 따라서 재림주 시대에 축복을 받으면 구원의 문이 우리의 가정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축복가정과 이상가정 중에서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혈통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축복의 목적은 참된 가정을 복귀하는 데에 있는 것이다.
천성경 1242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축복은 인류대대의 희망을 완수하는 것입니다. 이는 재림주를 통해 육체적 구원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는 아버지 어머니 양쪽이 필요합니다. 한쪽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성주식은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던 그 반대의 코스로 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야 결혼식에 나가는 겁니다.”
“성주식이 무엇 하는 것이냐? 새로운 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몸을 자기 몸 속에 투입시키는 의식입니다. 타락한 몸뚱이는 하나밖에 없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바꿔치기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주식이라는 것입니다.” (35-245)- 천성경 1242(843)
“예수께서 떡은 내 몸을 상징하는 것이요, 포도주는 내 피를 상징하는 것이니, 너희는 그것을 받아먹고 마셔야 한다고 했던 말과 마찬가지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실체를 중심삼고 새로운 핏줄을 이어받아 원죄를 씻을 수 있는 식입니다. 이 식을 거치지 않고서는 축복의 자리에 못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식은 혈통을 전환시키는 식입니다.” (35-245) - 천성경 1242(843)
“성주식은 타락으로 인하여 얼룩진 인간의 혈통에서 사탄의 뿌리를 뽑아내는 의식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이 식을 통해서 원죄를 없애는 것입니다.”
“성주는 21가지의 재료로 만들었다. 이 21가지는 모든 만물과 단계를 대표한다. 성주는 신부한테 먼저 주어진다. 타락은 사탄이 해와를 먼저 유혹했고 다음에 아담이 당하게 되었다. 따라서 먼저 복귀된 여자의 입장을 찾은 남자를 찾아야 한다.”
“이 성주에는 참부모의 살과 피가 들어있다. 이 성주는 사랑의 포도주이면 남편의 포도주와 어머니의 모유. 그것은 생명수, 부모님의 피, 온 영광의 실체, 신랑 신부의 사랑, 그리고 아버지의 생명력이 들어있다.”
“이 성주를 옹해 나는 생명력을 주고 혈통의 인연을 맺는 것이다.”
축복과 이상가정 중에서
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다시오신 주님의 구원은 영적 구원 뿐만 아니라 육적 구원 까지도 포함함으로 문선명 선생님께서는 사탄의 혈통에서 하나님의 혈통으로 돌아갈 수 있는 은사의식을 세우셨습니다.
그 의식이 바로 3일 행사의 의식입니다.
로마서 8장 23절에서 말하는 ‘새몸'의 희망의 예언이 3일 행사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위를 부여받으신 재림주님을 입으므로써 남편은 하나님의 아들의 자리로 아내는 하나님의 딸의 자리로 조건적으로 복귀의 입장에 놓여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님의 상속자 대신자되시는 문형진님께서 4월21일 2015년에 주신 말씀을 보면요
“3일 행사를 통해서 부인은 복귀된 그리스도의 신부의 입장이 되어 하나님의 왕국의 황녀로써 남편에게 부여되어집니다. 남편은 복귀된 하나님의 아들의 입장이 되어 하나님의 왕국의 황자가 됩니다. 3일 행사의 의식을 마치게 되면 남편과 아내는 하나님의 왕국의 황자 황녀로써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을 위해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상속자 대신자 문형진님 4/21/15
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가 다시 태어나기를 바라신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사탄의 거짓 사랑권 내에 있는 온 인류를 더 위대한 당신의 사랑권 내로 데려오고 싶으신 것이다. 온 인류가 거짓 사랑의 부모의 핏줄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참 사랑의 핏줄의 부모를 통해 다시 태어나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하나님 왕국의 민족이 되는 것이다.”
축복과 이상가정 중에서
라고 아버님께서는 저희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것을 주신 우리 정말로 참아버님 재림주 메시아 우리 참아버님께 큰 박수를 드리면서 강의의 마지막 슬라이드의 기도와 함께 이렇게 강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다 같이 아버님의 기도를 같이 드리시겠습니다. 아버님의 기도 중에서 한 대목입니다.
참 아버님의 기도 중에서
“ 하나님, 이 영광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옵니다.
죽음의 늪에 빠진 우리의 몸을
우주 아버지의 사랑의 맥과 연결시켜주시고,
어둠에 빠진 우리의 몸을,
하늘에 숨어 있었던 생명의 흐름을 탈 수 있게 해 주시고,
당신의 놀라운 영광을 경험하고
깊이 느낄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당신의 아들 딸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고,
그 영광에 감사를 드릴 줄 아는,
아버지의 위업에 몸과 마음을 바칠 줄 아는
아들딸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지구를 휩쓴 어두움에
빛을 주신 아버지,
아버지의 위업을 위해
몇천년의 역사를 거쳐 쉴새 없이 견뎌 오셨던
삼위일체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옵나이다. “
Rev. Sun Myung Moon
아멘 아주. 감사합니다. 아버님께 큰 영광을 다시 돌려드리겠습니다. 아멘 아주
(형진님) 아주 ㅎㅎㅎ 다시 한번 우리 천일국 왕비 위해서 큰 박수를 보내겠습니다. ㅎㅎㅎ캐리 캐리 박수 보내겠습니다. 우리 아버님의 정을 받았던 그리스도의 신부, 신부와 아들들 되버렸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아버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면서 모든 찬양을 올리면서 아버님의 영광과 기쁨이 되도록 찬양합시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