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왕국의 구원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셨어요. 율법은 먼저 우리가 뭘 잘못했는지 현실적으로 보게 됩니다. 아! 거짓말쟁이, 도둑놈, 간통자, 신성모독자, 마음 속의 살인자 등. 하나님의 완벽하신 법 앞에 나는 유죄. 유죄면은 지옥. 그것을 그냥 머리로 이해하지 않고. 가슴 깊이 심정 세계로 느끼고
그 아이! 큰일났다! 그 상황에 빠져있을 때 그러나 주님은 당신 위해서 피를 흘리시고 당신 위해서 벌금 물으셨다. 주님은! 그 사실을 깊이 깊이 깨닫고 가슴 깊이 심정 세계에 느꼈을 때 사람이 달라질 수 밖에 없어요. 성령의 역사를 만날 수 밖에 없어요.”
작성자 : 히와다 김인하 가정, 회전창현, 정청진, 전국남
날짜 : 2016. 08. 15
하나님 왕국의 구원
안녕하십니까? 식구 여러분, 예, 안녕하세요?. 예, 오늘은 다시 예배드리는 여기는 사실 월요일입니다. 여러분, 월요일. 원래 우리 수요일에 한국예배 하는데, 여러 가지 행사들와 또 축북식구도 오니깐. 오늘 월요일에서 우리는 하나님 왕국의 구원에 대해서 공부 합시다. 먼저 누가복음. 누가복음 8장 10절부터 15절까지 다 같이 읽어봅시다.
누가복음 8장.
10.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그들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 지 못하게 하려 함이다.
11.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12. 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가서 그들이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13.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깐 믿다가 시련을 당할 때에 배반하는 자요.
14.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이나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 와 재물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15.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아주~ 아주~ 자 여기에서 우리 다 지난주에도 누가복음 공부했는데 누가복음 8장 공부 했는데 이거는 이제 10절부터 15절이죠 그러니깐 이 비유와 이 예화를 이제 여러분 다 들으셨지만, 예수님 먼저 일단 이것을 설명하시고 그 다음에 10절 얘기 하시면서 사람들에게 비유로 하나님 너희 이제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뭐예요.? 하나님 왕국의 비밀 아는 것이 그러니깐,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다음 구절부터 이제 그 비유를 설명하시는 거에요. 씨를 뿌렸는데 이제 어떤 이제 여기 가시떨기도 있고 바위 위에 이거나 이러한 아주 유명한 예화인데 또 좋은 땅 좋은 땅에서 떨어진 씨앗이 이제 성장할 수 있는 것이죠.
근데 이제는 우리 이런 내용들 보게 되면은 우리는 이제 100년 기독교 역사를 생각할 수 있어요. 100년 일단 100년 현대시대 현대시대 100년 기독교역사 생각해 보면은 여러 많은 사람들이 이제 복음의 메시지를 들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남지는 못했어요. 어떤 통계들 보게 되면은 주님위해서 약속하면서 선언 선언까지 하면서 나는 예수님한테 인생 바친다. 라고 한 사람들중에서도 94%부터 98%는 1년후에 교회도 가지도 않아요. 신앙생활도 하지 않아요. 그러니깐 쉽게 말하면 쉽게 말하면 9/10명이 그렇죠 9/10 명, 10분의 아홉 명 죽는 거요.
하나 어떤 통계 봤는데. 2만2천명이 이제 이제 미국에서 어떤 부흥회 통하면서 2만2천명이 큰 스타디움에 들어가서 2만2천명이 새롭게 예수님한테 인생을 바쳤데요. 1년 후에 그 것을 알아보니깐 한 명도 신앙생활 안 하고 있었데요. 한명도. 이것이 사실 현실이에요 이게. 왜 그렇게 되고 있냐? 또 물론 기독교뿐만 아니라 가정연합도 그렇게 되버렸죠. 가정 사기연합도 또 통일교도 사람들이 이제 물론 통일 이제 가정연합이 완전 사기 조직되니깐 새로운 사람도 데리고 오지도 않아요. 식구들이 너무 사기놈들만 지도자들이니깐 자기 친구들도 안 데리고와 그런데 하여튼 친구들 데리고 와도 사람들이 믿겠다 라고 해도 1년 후에 몇 명 남아 있느냐. 남아 있느냐 이런 말이죠. 이런 부분들에서 이제 우리는 여러 가지 이제 씨를 뿌렸는데 어떤 씨는 뭐 돌밭 바위 위에 가고 뭐. 모래 뭐 가시 떨기 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이제 사람들이 남지 못하는 것이죠 그죠.
왜? 이 부분들이 이렇게 일어나고 왜 이러한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냐? 이런말이죠. 왜? 왜? 우리는 원래 사람들에게 당신은.. 원래 우리는 전도 했을 때 기억해요. 어떤 카드하는 사람 있으면서 ‘뭐 참사랑이 무엇입니까? 한번 강의 오세요!’ 이렇게 하더라구요. 미국에도. 아니면은 아니면 ‘당신은 행복을 행복을 행복하고 싶으냐? 행복하고 싶으면 오늘밤 강의 와라.’ 이렇게 했거든요. 젊은이들이 여기 미국에서. 이런 식으로 전도해 나갔는데 이제 그 어떻게 하면서 사람들을 데리고 오냐. 이런 말이었죠. 어떻게 하면서 사람들을 전도 뿐만 아니라 이제 강의를 원리 강의로 인도 할 수 있느냐? 이런 내용이었죠.
그러면서 우리는 기독교처럼 기독교처럼 ‘행복을 추구하고 싶다면 있다면은 주님을 알아야 된다.’ 이렇게 했죠? 또 ‘재림주님이 오시니깐 재림주님도 알아야 된다. 재림주님만 알면은 그럼 행복해진다.’ 이렇게 이렇게 또 말했죠. 근데 여러분 지난 주에 기억하시다시피. 그 내용을 들었죠? 우리는 비행기 탑승 하고 있는데 비행기 탑승하기 전에 어떤 사람이 우리한테 낙하산 낙하산? 가방? 낙하산 뭐야 낙하산 주는 거예요. 낙하산 메라구. 낙하산 메면은 이제 비행기 탑승 중 더 편할 것이다. 더 즐거울 것이다. 더 안전 할 것이다. 더 평화가 있을 것이다. 더 행복할 것이다. 근데 그 낙하산이 왜 메고 탑승하려고 하는데 시트벨트도 잘 안되고 이거 이거 큰 가방 있으니깐. 제대로 앉을 수도 없고 뭐예요. 요즘은 대한 항공에서 TV도 나오죠 영화 영화 볼려고 해도 이 낙하산 때문에 등도 아프고 이래요. 그러면서 그러한 불 필요한 부분들 중에 여러 탑승자들이 나를 보면서 놀리는 거예요.
‘왜? 그 사람이 낙하산 입고 있냐? 그래 안 그래요? 큰 가방을 메고 앉으냐?’ 이렇게 생각하죠. 그러면서 딱 그 순간에 승무원이 커피를 나를 위해서(나의 위에서) 흘렸다. 엄청 화나는 거죠. 화내고 이 멍청한 낙하산이 바보같은 놈이 나한테 이거 줬어. 뭐 이렇게 하면서 빼내는 거죠. 이거. 이거는 바로 문제 예요. 바로 이거요. ‘낙하산 메면은 비행기 탑승 중 더 편안할 것이다. 더 평화스러울 것이다. 더 행복할 것이다.’ 이렇게 말하는 것 문제에요. 하나님 알면은 그리스도의 낙하산을 메면은 그리스도를 알면은 그러면 탑승 중 뭐예요. ‘인생 인생 내 인생 내 지상의 인생 더 편할 것이다. 행복해질 것이다. 평화스러울 것이다.’ 이렇게 말하게 됐어요. 사실은 하나님 말씀대로 그리스도를 알게 되면은 세계는 세상은 나를 증오할 거예요. 또, 세상은 나를 미워할 것에요. 나를 모독 할거예요. 핍박할거예요. 그것이 약속이에요. 성경에 나오는 약속 그거에요 바로. 성경의 약속은 그리스도를 입으면은 행복해지고, 부자도되고, 복도 많아지고 그것이 아니에요. 핍박, 욕, 모독, 증오 먹을 것이다!
이제 그 똑같은 사람이 탑승 전 만약에 어떤 사람이 낙하산 메라 했는데 그 낙하산을 메면은 탑승 중 더 행복할 것이다. 이렇게 설명하지 않고 그 사람한테 낙하산 메라 이것을 입어라 메라. 왜냐하면 뭐야? 8000m? 미터? 8000m what’s for 25000ft? 8000m 8000m 8000m정도 올라가면은 당신은 뛰쳐내려올 것이다. 뛰어내려 내려와야 된다. 그러니까 당신은 꼭 낙하산 입어야 된다. 메야 된다. 뛰어 내려와야 되니까. 그죠? 자! 만약에 처음부터 그런 설명받고, 그런 이유 때문에 낙하산을 멨다면은 그러면은 탑승중 불편할 때 사람들 놀릴 때 또 커피 흘릴 때 이런 내용들이 발생 일어날 때에 어이~ 상관 뭐가 상관이 있어요? 8000메타 갈때에 뛰어내려야 하니까. 그죠? 그 목적이 있으니까.
또 8000메타에서 뛰 뛰어내려와야 한다. 그것만 생각해도 가슴이 떨리죠. 딴 것이 뭐 조금만 불편해도, 뭐 조금 다른사람이 나를 욕해도 뭐 상관없어요. 훨씬 더 그 어려운 부분들을 견딜 수 있단 말이에요. 왜? 처음부터 낙하산 메면은 인생이 편해진다. 복 받는다. 이런 소리 안 하니까 거짓말들. 처음 부터 당신 죽을 날 생각하라. 죽을날. 8000미터에서 뛰어 내려와야 되는 날 그날 생각해보아라. 그날 생각해보면은 어떻게 되냐? 어떤 현상이 일어날거냐? 그 날에 하나님 앞에 가야해요. 근데 하나님 앞에 가야되는데 어떠한 인간들이 기준 통하면서 하나님 앞에 내가 선하게 살았냐 악하게 살았냐 점수를 받는 것뿐 점수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기준으로 하나님 기준으로.
자 하나님 기준으로 우리는 지난주에 공부했죠? 출애굽기 20장에서 나오는 십계명 십계명 입장에서 보게 되면은 거짓말 안했던 거짓말 안했던 분 손 들어보세요. 아하 그러면은 거짓말 다하셨다면은 거짓말하는 사람 어떻게 부릅니까? 거짓말쟁이. 성경에서 나와요. 이렇게 나오는 간통자들 동성연애자들 what’s fornicators(간음, 음행) 간통자는 adulterers 야. 응 fornication can be before marriage.(간음은 결혼 전에도 가능한거야.) ㅎㅎㅎ 하여튼 간통자들 뭐뭐 살인자들 호모섹스하는 자들 또 거짓말쟁이들은 천국을 상속받지 못하느니라. 이렇게 나와요. 그러면은 거짓말쟁이들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단 말이에요. 음행에 행한자들 그지?
여기에서 우리 십계명만 4개만 봐도 훔쳐가진 어떤 내용 훔쳐가지 않았던 분 평생동안 인생동안에 한 한 물건 한 다운로드 인터넷 다운로드, 뭐 딴 사람 시간, 사무실에서 쪼끄만한 물건, 친구의 껌 뭐 지우개, 연필. 어~ 그것이 다 이제 생각해보면은 객관적으로 보면은 그것이 다 뭐에요? 도둑질이죠. 이제 큰 도둑질이나 작은 도둑질이나 인간들이 이제 우리는 큰 차이로 보지만 근데 완벽하신 하나님 도둑질 하나도 하시는(안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큰 도둑질이나 작은 도둑질이나 둘다 도둑질이에요. 이해하세요? 어? 그러면은 도둑 도둑질 도둑질 안 아니 도둑질… 질 하…하는 사람을 어떻게 불러요? 도둑놈! 거짓말쟁이, 도둑놈 또 하나님이름! 하나님을 부르실 때 우리는 하나님을 존귀와 사랑과 찬양으로 불러야 되는데. 답답하거나, 화날 때거나, 불편할 때거나, 투정하고 싶을 때거나, 남편이 마음에 안들 때거나, 부인이 마음에 안들 때거나 뭐 하이튼 아! 하나님! 아버지! 뭐라뭐라 하나님의 이름은 우리는 독사(δόξα,영광) 희랍어로 독사 찬양과 존귀와 높임을 올리면서 불러야 되는데 우리는 쉽게 말하면 그거 그 이름을 우리는 욕으로 쓰는 거에요. 그것은 유대민족 사회에서 신성 신성모독 신성모독자들이 목 목이 날랐어요. 목이 목 벴어요.
또! 예수님께서 사람을 딴 사람을 보면서 그 사람하고 있고싶다. 그 사람하고 누우고 싶다. 그 사람하고 로맨스하고 싶다. 그 사람이 날 좋아했으면 좋겠다. 그런 내용들을 했으면은 간통이라고 그랬어요. 마음속의 간통. 그러면은 간통하는 사람이 어떻게 불러요? 어? 간통자. 그죠? 맞아요 안맞아요? 그러면은 그 십계명 4개만 봐도 뭐에요? 나는 뭐에요? 거짓말쟁이! 또 도둑놈! 또 간통자! 또 신성모독자! 사람들이 원래 생각하는 것이 ‘아니야. 나는 좋은 사람인데~’ 이라고하죠? 그래 맞아요. 딴 사람들하고 비하면은 좋은 사람들인데, 완벽하신 하나님하고 비하면은 더러운. 어떻게 성경 말 말해요? 모든 인간들 생각하는 좋은 행하신 일 행한 일들이 걸레와 같이 더럽다. 걸레. 이 하나님하고 비교하면. 그러니깐 이제 뭐 마가복음 10장에서 나오죠? 그렇게 그 젊은이 청년이 와서 예수님한테 ‘오~ 주님 주님 선생님 선생님 제가 어떻게 뭐 천국으로 갑니까? 좋은 선생 뭐 이렇게 불리자 예수님! 뭐 선하신 선생님!’ 이렇게 불리셔요. 좋은 선생님 예수님은 ‘하나님 외에 좋은 사람이 한명도 없다.’ 이렇게 말씀하시죠.
우리는 히틀러하고 스탈린하고 딴사람들하고 비하면은 좋은 사람일수도 있는데 하나님 십계명으로 우리를 보면은 우리는 하나님 법을 어긴 사람들이에요. 자 만약에 헌법을 이제 한국이든 미국이든 그 나라 법을 어겼으면은 벌금 뿐만 아니라 벌도 오죠. 벌. 하고 그 하나님은 완벽하신 완벽하신 선하신 완벽하신 정직함! 완벽하신 완벽하신 어? 사랑! 하나님은 거짓말쟁이도 아니시고, 도둑놈도 아니시고, 간통자도 한번도 안하셨고, 신성모독자 한번도 안하셨고 그러한 완벽함 앞에서 또 우리 모든 생각, 행동, 말씀까지 다 보이는 보이시는 분 앞에서 십계명으로 우리를 판단하면은 우리는 유죄? 아니면은 무죄? 이제 인간들 입장에서 보면은 뭐 뭐 무죄될 수 도 있죠. 근데 완벽하신 하나님 앞에 십계명 사용하면 무죄 아니면 유죄? 유죄. 유죄면 벌받아요? 안받아요? 선하신 심판자이시면은 법을 통하면서 그 사람을 감옥 보내야 됩니까? 감옥을 안보내요? 영계 있는 감옥 영계에 있는 하나님하고 분리하는 삶이 뭐에요? 지옥! 그러한 입장에서 보면은 그러면 우리는 우리 자신을 봤을 때 생각보다 선하지 않아요.
또. 이 하나님을 법 통하면서 우리의 현실적인 모습을 바라보신단 말이에요. 거울처럼 거울처럼 우리가 우리 처음 일어났을 때 머리가 엉망 됐을 때, 뭐 눈이 까말 때 얼굴이 퉁퉁부어 있을때, 하고 거울 바라봤을 때 ‘어휴 어휴 오늘 큰일 났네 금방 회의도 있는데 머머머 호 그 그 사람 만나야되는데 어떻해 어떻하지?’ 거울보면서 바라보는거잖아. 현재 현실모습을 그죠? 그러면서 그 현실모습을 이제 어떻게 해요. 그 다음에 세수하고 ‘아이고 이거 씻어야 되겠다. 여기 씼었다. 여이 여기 머리 뭐뭐’ 하면서 그 다음에 그 얼굴을 보면서 가릴라고 하죠?? ㅎㅎㅎ 가릴라고 하죠? 어? 그죠?
그 거울이 우리 현실 모습을 보여주고 그 다음에 아 어디 어디로 가야되요? 현실 모습을 본 다음에 그 다음에 물로 가야되요. 물로 물로 얼굴씼고, 머리씻고, 몸도 씼고 그래야죠. 그래요? 안그래요? 어떻게 그 거울을 떼면서 내 몸을 거울로 씻을라고 그래요? 그 못하잖아요. 어떻게 이 거울이 나한테 내 현실모습을 보여주는데 그 거울 가지면서 내 나를 씻을라고 그래요? 효과 있어요? 없어요? 없죠! 많은 사람들이 이래요. 많은 사람들이 아! 그래 아! 나는 하나님 법대로 법으로 나를 보게 되면은 아 그래 그래 맞아 죄인이다. 유죄! 그러면서 그 법으로 자기를 씻을라고 그래요. 아. 내가 이 법을 조금 더 잘 따르면은, 거짓말 안 할라고 좀 더 좀 더 노력하면은, 어? 그죠? 또 하나님 어? 이름을 신성모독하지 않는 것을 좀 더 노력하면은, 이렇게 하면은, 그러면은 나는 완벽해질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거에요. 그거는 뭐에요? 그 거울을 가지고 그 거울로 나를 씻을라고 하는거에요. 틀렸어요. 틀렸어요. 그 십계명을 으로 통하면서 나를 바라 봤을 때에 내가 어디로 가야되요? 샘물로 가야되요. 샘물! 주님이 어떻게 말해? 나는 생명수이다. 그래요? 안그래요? 주님으로 나를 씼어야 된단 말이에요.
거울로 안되요. 거울로 안되요. 이거. 주님의 사랑으로 나를 씻어야 되요. 에? ‘아~ 내가 죄인이다. 유죄다. 이것이 이 십계명을 조금 더 훌륭하게 열심히 하면은 나는 하나님한테 감동 주고 할거다!’ 이것이 아니에요. 이거. ‘나는 유죄다!’ 라고 했을 때 어디로 가야되요? 생명수 하나님의 사랑으로 달려가야되요.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이 유죄를 무죄로 만들기 위해서 피, 땀, 눈물, 십자가의 십… 만개의 십자가의 노정을 걸으셨다. 그 사랑 때문에 나는 유죄 무죄로 되버렸다. 아~!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 하나님의 위대한 아들. 하나님의 위대한 그리스도. 하나님의 위대한 재림주. 이해하세요? 여~ 이런 샘물로 가야지. 내가 내가 유죄 되버리는 거에요. 아아아 무죄. 무죄. 무죄 되버리는 거에요. 무죄 그죠?
그러면서 무 그 사랑으로 나의 행동으로 아니에요 그 사랑으로 나는 무죄되었는데. 이제는 왜? 내가 그 십계명을 지킬라고 그래요? 목적이 달라요. 이제. 동기가 달라요. 마음이 달라요. 이 십계명을 따르면서 하나님의 인정을 받아야 된다. 이거 없어요. 이제. 어? 이제는 이 십계명 따르는 이유는 뭐에요? 인정받기 위한 거 아니에요. 사랑 때문에 사랑..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을 돌려주기 위해서. 완전히 다르죠? 십계명을 가지고 내가 인정받아야 겠다 그 동기와 십계명을 따르는 이유는 내가 하나님께 감사를 주기 위하여. 그래요 안 그래요? 천지차이죠 이게. 그러면 여러분은 아들 딸 있으시죠! 아들 딸이 여러분의 말을 들었을 때 인정받기 위해서 듣는다. 그 아이도 그런 아이도 있고 아니면 부모한테 감사를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부모가 어떤 것 더 좋아해요? 음 음. 그죠?
이 부분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헷갈리고 이래요. 우리 더러운 죄 많은 내용들이 을 거울로 씻을 수는 없어요. 음? 근데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할려고 그래요.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려고. 그런 사람들이 양 뭐지? 어니언(onion, 양파) 뭐지? 양파? 양파? 양파 있잖아 양파. 껍데기 있잖아 껍데기. 그 핑크색깔, 보라색깔 껍데기 있잖아요. 그 그러면은 그 양파 껍데기처럼 되버릴 수 있어요. 이렇게. 딱딱한 으? 내용. 그 껍데기를 떼야지 벗어야지 벗겨져야지 에헤 사람의 눈물이 나오기 흐르기 시작하잖아요. 껍데기 있을 때 눈물이 안나와요. 껍질을 벗겨야지 눈물이 나와요.
이러한 내용들로서 왜 왜 왜왜왜왜 한씨 어머니는 이러한 미친 악행위를 했냐? 우리는 지난주에 다봤죠. 아버님을 장악하고 에? 재림주님을 자리를 빼앗아가고 바꾸면서. 축복 반지에도 아버님 이름도 빼고 삭제하고. 여러분은 지난 주에 봤어도 또 잊어 버렸잖아요. 생각 안 하고 싶단 말이에요 이거. 왜? 비참한 현실이니까. 이거는 현실이에요. 이거 봐요. 눈 앞에 보이잖아요. 아~ 그러면서 뭐 ‘기독교는 2천년 기독교 역사는 독생녀 찾아나오는 기반이다.’ 뭐뭐뭐~ ‘한반도는 재림메시아 독생녀’ 뭐 이런 것들 우리는 다 들었죠. 어제, 지난주, 작년에.
어떠한 기독교인한테 이것을 말하려고 해봐요. 백프로 이단 이단 이단! 이단 중에 이단이에요. 이거. 이거 완전히 이집트의 뭐 무슨 종교 이단 잡교 뭐야? 뭐? 페이그니즘(paganism)? 이단 페이그니즘? 음. 이런 내용들 다 봤죠. 사람들이 우리는 거짓말한다고 생각했지만, 왜 내가 여러분한테 말했던 것이 하나하나씩 현실 되고 있습니까? 가정사기연합에서 계속 자기네들 바꾸고 바꾸고 바뀌고 있는데. 왜 저하고 국진형님이 말했던 것이 똑같애요. 삼년 동안에. 또 작년에 이런 내용들 말씀하고 있을 때 한씨 어머니가 ‘뭐 이천년 기독교 역사는 독생녀.’ 이런 이단 미친 내용들 말하고 있을 때 여러분한테 말했죠? ‘내년에 한씨 어머니는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말할 것이다’ 라고 말했죠. 왜? 우리는 삼년 전에 그 내용을 직접 들었으니까.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냐?’ ‘어머니는 승리하신 참어머님이십니다. 그리스도의 부인이십니다.’ ‘아니야! 나는 하나님 하나님이야!’ 하셨어요. 하나님. 제가 어머니한테 말했어요. ‘어머니! 그렇게 말씀 하시면은 저주 받을 거예요. 아버님이 어머님을 혼내 주실 거예요.’
어허~ 이번주에 그 멍청이들이 뭐 430명이 왕궁에서 모이면서 비디오가 곧 나올 텐데. 한씨 어머니가 어떻게 말했는지 아세요? ‘이제는 여러분은 하나님 어머니한테 기도해야 된다.’ 라고 그랬어요.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이제 하지 말고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해야 된다. 어허~ 어머니 통하지 않으면은 구원 못 받는다.’ 라고 했어요. 작년에 여러분한테 다 말했죠. 한씨 어머니의 진짜 신학이 나올 것이다. 사실은 3년 잘 참았어요. 이런 신학을 처음부터 말하고 싶었어요. 아마.
모든 십계명.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한씨 어머니는 유죄. 우상을 만들지 말라. 유죄. 아버님의 사진들 다 떼놓고, 한남동하고 청평에 자기 혼자 보라 색깔 옷 입고 바벨론의 음녀 사진을 올렸어요. 아버님 돌아가시자마자. 유죄.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아버님 돌아가시자마자 하나님 이름을 하늘부모님 으로 만들었어요. 왜? 자기가 신 하나님 되고 싶으니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켜라. 식구들과 함께 훈독회 시간들도 아버님 돌아가시자마자 취소됐어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한씨 어머니의 부모는 누구예요? 홍할머니예요? 한씨 어머니의 타락된 핏줄이잖아요. 누가 자기 부모, 구원자예요? 누구? 에? 누구에요? 아버님! 그런데 아버님을 삭제하고 신성모독하고 에? 아버님 편집하지 말라는 모든 내용들을 편집하면서 하는 내용들이 자기 아버지를 공격하는 거예요. 신성모독. 유죄. 살인하지 말라.
그 멍청한 한국 드라마에서 나오는 멍청한 사상들에 세뇌 당해가지고 거짓 판타지 뭐? 세계 에서만 살면서. 여러분은 아들. 아들 내미들이 게임 3~4 시간 하루 매일매일 게임 3~4 시간 하는것이 바보라고 생각하죠? 게임하고 그 판타지 세계에서 들어가서 ‘어~ 나 도깨비 죽인다 뭐. 뭐’ 이렇게 하는 것이 바보라고 생각하죠? 한국 드라마 뭐예요? 한국 드라마. 똑같에요. 남자들이 여자시장 여자들의 돈을 빼앗아 가기 위한 만들었던 비현실적인 거짓말 세계. 루트로 들어가는 거에요. 3~4시간 하루에! 다섯 시간! 그건 뭐예요? 에? 평균. 일주일? 스물 다섯시간. ㅎㅎㅎ 일년마다 뭐 수 천시간 수 만시간이지 이게. 일년 안에. 그것을 십년 이상 이십년 해봐요. 그거.
그러면은 거기에서 항상 나오는 메시지 뭐냐? 미국에서 그것을 페미니즘이라고 불러요. 그거는 뭐냐? ‘남자보다 여자는 더 잘한다.’ 그 거짓말 판타지에 나오고. 또 또 뭐야? ‘엄마 되면은 오래된 할아버지 할머니들만 엄마되고 현대시대 여성들이 엄마 안된다. 커리어우먼 해야지, 돈벌어야지, 남자처럼 양복입고 해야지만이 가치있는 여자다.’ ‘어머니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남자 필요없다. 남편 필요없다.’ 어차피 남편하고 결혼하면 남편은 술먹고 바람피고 할거니까. 항상 나오잖아요. 그거 술먹고 바람피우는 남자들. 한국 드라마에 보면은. 그래요 안 그래요? 항상 나와요 항상. 에? 그 내용으로서 어떻게 자기가 어머니 되야 되는 것이 어머니 되는 것이 부인 되는 것이 감옥이고 이거 1960년 사상이에요. 이거. 미국에서 페미니즘이라고 ‘결혼하는 것이 감옥이고 남편하고 살아야하면 남편은 노예 노예 뭐야? 노예주인. 여자는 노예된다.’ 그렇죠? 여자는 집에 있으면서 밥하고 빨래만 한다. 그죠? 집에 있으면서 노예되는 것이다.
또 미국은 그런 것 없지만 한국에 그 시어머니들 있잖아요. 시어머니. 시어머니의 현상 있잖아요. 시어머니의 아래도 살아야 한다. ㅎㅎㅎ 그죠? 한국에 있죠? 이거. ㅎㅎㅎ 오히려 결혼하지 말고, 돈벌고, 까페 다니고, 쇼핑 가고, 즐기고 인생에 즐기고, 여행도 다니고 그렇게 다 해봤어요. 여자들이. 사회학 통계학 이제 어떻게 나오는지 아세요? 여자들이 다 그렇게 했는데. 여행도 갔고, 커리어우먼도 됐고, 돈도 벌었고, 쇼핑 매일 갔고, 까페 뭐 파리크라상도 가고, 이런 저런 까페 가고 다 해봤어요. 결국 어떻게 나오는지 알아요? 사회학 통계? 여자는 더 행복하냐? 1960년대 1950년대 보다 더 행복하냐? 덜 행복하냐? 어떻게 나와요? 미국에서 어떻게 나와요? 서양에서. 여자는 덜 행복하대요. 인생만 즐겼지~ 관계들을 안 만들었어요. 깊은 관계들. 사람들이 제일 필요 있는 것이 깊은 믿음직한 관계들이에요. 사람들은 혼자 살 순 없어요. 그렇죠?
여기 보셨죠? 그런 서바이벌 쇼. 서바이벌 내용들. 서바이벌 쇼에 사람들이 섬에 가서 혼자 살려고 하는 것. 뭐 몇 달 동안에. 미쳐버려요 사람이 미쳐버려요. 관계 없으면은 사람들이 딴 사람이랑 관계가 없으면은 사람이 미쳐버려요. 외로워져요. 비참해져요. 우리 부인 나이 서른살 여자들도 이 페미니즘에서 다 세뇌 당했어요. 이 나이 여자들만 아니고 이 나이 어머니들도 세뇌 당했어요. 여보 그렇게 말하더라구 그치? 우리 부인 어머니도 그런 사상으로 세뇌 당해가지고 야 너는 너는 그냥 어? 밥하고 빨래하는 부인 되지 말라. 너는 뭐 기자되라 기자. 돈벌고. 자기도 몰래 그 어머니들도 세뇌 당했어요 페미니즘에서.
근데 페미니즘의 운동에 1960년대 자기가 뭐 여자 투표권. 뭐뭐뭐 이래이래 다 성공 우리는 그 여자 투표권 그 여자 해방했다 하지만 거짓말이에요. 거짓말. 왜 거짓말이야? 페미니즘 운동이 1960년대에 나와요. 여자는 투표권 언제 생겼어요? 미국에. 1960년? 1920년대에 생겼어요. 40년 전에 왜? 40년 전에 했냐? 그때에 미국은 술 파는 것이 불법이었어요. 불법. 그 술 파는 것이 불법이고 그 술 파는 것이 불법을 만들자. 그 여성 운동이었어요. 그거. women's temperance movement 이라고 여자들부터 우리 술먹지 말자. 하면서 법적으로 그렇게 만들어 버렸어요. 미국은. 물론 많은 문제들 발생했어요. 그것 때문에. 여러 가지 갱들도 생기고. 뭐 알카포네 유명한 시카고에 있는 갱이었어요. 갱. 나쁜 놈들. 깡패들. 그 무슨 지하실에서 포도주 만들고 크게 천불로 팔고 뭐 이렇게 엄청난 값으로 파는거에요. 그거 불법이니깐. 그죠? 여러가지 사회적 문제가 생기지만 일단 그 여성들이 그것을 위해서 이제 나라 지키기 위해서 애들 지키기 위해서 술 금지하자 그 여자들이에요. 그죠? 그 여성들이 그것을 그 법을 만든 다음에 그 그룹의 크리스챤 여성들이 퓨리티(purity) 한 여자들이 여성들었어요. 퓨리티한. 퓨리티한 하고 아주 독실한 기독교인들 그 분들이 이제는 여자 투표권 운동 시작했어요.
기독교인 여자들. 이 이방신 에 페미니즘 60년대 나오는 남자 증오하는, 권력만 좋아하는 악녀들 아니고 아니에요. 여자 투표권 만들었던 분들이 크리스챤 여자들이에요. 하고. 누가 그것을 지지했어요? 이슬람교 남자들 그거 지지했어요? 아니에요. 좋은 기독교인들이 지지했어요. 그러면 기독교 남자들이 여자 투표권 생기는거 도와줬냐? 안 도와줬냐? 페미니즘 운동 말하는 것이 ‘안 도와줬다. 기독교는 여자를 억압한다.’ 해요. 역사 보면은 기독교 남자들이 제일 많이 도와줬어요.
1960년대 나오는 내용들이 뭐냐? 누구가 걔내들 지원했냐? 큰 조직들 세계. 록펠러 조직, 카네기 여러분 카네기 들어봤어요? 앤드류 카네기라고 카네기 여기 뉴욕에서 카네기 홀도 있잖아요. 여기 무슨 콘서트 하는거. 카네기 홀 유명하잖아요? 카네기 파운데이션(carnegie foundation) 뭐야? 재단. 카네기 재단. ford ford 한국말로 포드 그죠? 뭐야? 자동차 나오잖아 포드 영어말로 ford ford foundation 이제 그 포드 포드 재단. 이 세명이 그것을 지원했어요. 많은 대학들에 여성학을 집어넣게.
이 세명이 누구에요? 에? 이 세명이 뭘 하고 연결 되 있어요? 은행들! 은행들하고 연결되있어요. 이놈들이. 알렌 루소라고 헐리우드의 유명한 어 뭐지? 디렉터! 디렉터 영화 찍는 사람인데 감독! 감독. 그 양반이 죽었어요. 이제 점점 이제 중앙 정부에 대한 다큐멘터리 만들고 이제 투명하게 밝히는 그러한 다큐멘터리 만들어가지고 죽여버렸어요. 유명한 유명한 아주 유명한 영화 미국 영화 감독인데 헐리우드에서.
그 양반이 록펠러하고 만났데요. 하고 이런 인터뷰도 나와요. 아직도 인터넷에 있어요. 근대 자기가 록펠러 만났는데 록펠러가 이거 말했어요. ‘어 여 여성 운동이 뭐였는지 알았냐? 진짜 여 여성운 여성운동은 진짜 뭔지 알았냐? 아냐? 페미니즘 진짜 뭔지 아냐?’ 물었데요. 이 자기 감독한테 이 감독은 뭐 일반적인 답했죠. ‘어 뭐 여성 투표권 위해서, 여성들이 뭐 여성 권리 위해서, 아니면 여성들이 비슷 같은 월급을 받을 수 있게 뭐 이런 것들 이런 것들 위해서 싸운다.’ 록펠러 웃으면서 ㅎㅎ 아니다. 세금 위해 했다. 세금!
50명 시민들 50명을 세.. 50% 50%를 이제 세금을 통하면서, 그 사람 세금을 빼앗을 수 없는데 여자들이 직업 가지고 돈 벌면은 그러면은 일단 중앙 정부는 그 여성들을 세금 what is it? what is that income tax? 소득세 소득세를 빼앗아 갈 수 있고, 그 많은 일 할 때 은행가들의 사업 모델은 그 사업인들, 뭐 대학갈 때, 뭐 집 살때, 할 때에, 돈을 빌려 주는 것이에요. 돈을 빌려주면서 그 이제 돈을 다시 값아야 되고 이자 포함하면서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은행 입장에서 돈을 빌려줄 때 지출이 아니고 뭐에요? 수입이에요. 수입! 록펠러가 감독 루소한테 말했던 것이 우리는 50% 시민들 50% 세금을 빼앗아 갈 수 있게 또 뭐? OK yes 또 여자들을 은행 시스템에 넣을 수 있게 빚! 빚! 시스템에 넣을 수 있게! 은행 은행 중앙 은행 위해서 했던 거라고 했어요. 록펠러 돈 지원했던 놈이 그런 인터뷰 나와요.
여성 해방 운동 이 거짓 거짓말 쟁이 공산주의 놈들 보세요. 여성운동은 진짜 여성들한테 힘 주려고 그래요? 어떤 한 부서 여자들만 지원 하려고 그래요. 누구? 공산주의 여자들. 미국에서 공산주의 파는 what is it democratic? 민주당 이에요. 민주당. 민주당 뭘 원하냐? 정부를 더 크게 만들자. 두번째 모든 교육 공 교육을 공짜로 주자 하고 말 하지만 공 교육을 컨트롤 하자. 또 공산주의는 뭘 좋아해요? 프리섹스(free sex)문화. 여자들 섹스 해방하자. 또 사회복지 통하면서 남편을 이혼하면은 여자들 지원하자! 사회복지 시스템 통하면서. 또 낙태 아이들 낙태하자 여자 권리라고 하면서 애기들 죽이자. 이 모.. 이런 여자들만 진짜 여자들이다. 이런 여자들만 현대 여자들이다. 그런 엄청난.. 근대 모든 사회 과학과 통계 보게 되면은, 여자들이 남자처럼 바람피고 그냥 남자들하고 자고 다니고 하면은 여자는 감정적으로 무너진데요. 남자보다. 이것이 여자의 implement(?) 라고 말하지만 여자를 무너지게 만들어요.
이 큰 정부를 통하면서 딴 사람들 세금을 훔쳐가고 우리가 지.. 돈쓰고 싶은데로 쓰게하라 이렇게 하죠. 공산주의에요. 이 내용 이 운동 하는 내용들이 100% 공산주의에요. 막시즘이에요. 여성 권리들만 말하지만 목적은 막시즘이에요. 자유와 책임 아니에요! 그니깐 사탄편 이에요. 하고 이 여자들이 왜 이슬람 여인들 위해서 싸우지 않아요? 어떤 종교보다도 이슬람은 여자들 억압하는 종교인데 왜 이슬람교에 대해서 찍 소리도 안해? 응? 왜 자기 목숨들고 목숨걸고 사우디 아라비아에 가서 전쟁에 싸우지 않아요. 아프카니스탄 여성들 위해서. 거짓말 권력쟁이들이니깐 그래요. 여성들 사랑하지 않아요. 권력 사랑하는 년들 이에요. 나쁜 년들.
‘우리는 돈 남자처럼 똑같이 받아야 된다’ 라고 하지만 어려운 일 안해요. what’s the construction? 뭐야? 공사? 공사판 일 안해요. 안하려고 해요. 시체들 묻히는거 안 하려고해요. 자기 목숨걸고 전쟁에 싸우는거 안 하려고 해요. 뭐 하려고해요? 사무실. 사무실일 우리한테 줘. 비서는 안돼. 관리자로 줘. 사장으로 줘. 왜? 진짜 공평하면 50, 50%면은 어려운 일들까지 여자들 다 해야 되잖아요. 거짓말 쟁이들이에요. 이 년들이 이 멍청한 거짓말쟁이 공산주의파는 여자들을 세뇌 시켰어요. 누구 지원으로? 록펠러 나쁜놈! 카네기 나쁜놈! 포드 나쁜놈! 이 세명 엘리트들은 미국 자유와 책임 법들을 무너뜨리게 만들었던 나쁜 놈들이에요. 은행가들이에요. 미국을 사회주의란 나라로 점점 돈으로 돈으로 계속 계속 천천히 천천히 만들었던 나쁜 놈들이에요.
‘우리는 여자 투표권 했다!’ 거짓말! 그거는 40년 전 이야기 였다. ‘우리는 커리어우먼 만들었다!’ 커리어우먼 만들었지만 여자들이 통계적으로 보면 더 슬프데요. 인생에 대해서 ‘우리는 여성 성 해방 했다!’ 여자들을 걸래 창녀들로 만들어 버렸어요. ‘우리는 여자들 해방했다!’ 낙태로서 여자들을 살인자로 만들어버렸어요. 애기들 죄없는 애기들 죽이는 살인자들! 잘했다. 승리! 우 잘했어 어 잘했다. 여자들 행.. 더 슬프게만들고 관계 없게 만들고 걸래 창녀로 만들고 살인자로 만들었다 잘 했다. 와~ 현대시대 우~ 바보들.
여자는 남편 필요있어요. 남편은 여. 부인 필요있어요. 어떠한 내용봐도 그 부부 사이에서 제 일로 많은 많은 행복, 평안, 안전, 여자들 추구하는 모든 것을 발견할 수 있어요. 찾을 수 있어요. 물론 완벽한 남자 없지만. 여자도 완벽한 여자도 없어요. 그래 안그래요? ㅎㅎ 여자들이 완벽한 남자 원하지만 자기가 완벽하지 않은 것을 인정하지 안하고 싶어요. 그죠? 완벽한 남자 없지만 완벽한 여자도 없어요. 둘다 성 성장해야되요. 그죠? 또 자기 위해서만 살면, 그것 그것도 아니에요. 뭔가 더 큰거 위해서 살아야 되요. 큰 목적, 같은 믿음, 같은 신앙, 그것을 있을 때에 우리들 위해서 사는 것 아니라 하나님 행복 하나님의 기쁨.
사람이 인간 관계 통하면서 또 제일로 가까운 인간 관계 통하면서 사람이 되요. 내가 항상 숨기는 사람들한테 숨기는 내용들 다 부인한테 보여주고 부인들이 부인이 숨기는 모든 내용들을 나한테 보여줘요. 성격이든 뭐이든 그런 것들 다 들어나오잖아요. 같이 부부로 살면. 그죠? 에? 아이죠. 같이 안 살고 있을 때 서로서로 거짓말 하면서 서로서로 ㅎㅎㅎ 사기질 하면서 하고 있지만, 같이 살면은 에에 이게 이게 못해요. 이게. 그죠? ㅎㅎㅎ 드러나게 되요. 그것을 통하면서 사람이 진짜되요. 진짜 물론 3년 5년동안 처음 몇년 동안에 힘들지만 그것을 잘 극복하고 넘어가면은 그 교육 안에서 사람이 딴 사람이되요.
예를 들면은 저는 처음 결혼했을 때, 해물 뭔지도 모르고 해물도 안 먹어요. 해물이 해물 처 진짜 싫어 하는 사람이에요. 해물. 처음 결혼 했을 때, 해산물. 뭐 해산물 여러가지 많아요. 뭐 뭐 오징어 뭐 낙.. 뭐? 낙지 뭐뭐 고무같은 놈들 다 있어요. 뭐 이런 저런 조개.. 뭐 이런 다 뭐. 이런 것이 완전히 이제 싫어하는 사람이었어요. 뭘 좋아했냐? 햄버거! 고기! ㅎㅎㅎ 어 통닭! 뭐 이런거 피자 뭐 이런거. 이제는 해물 엄청 잘 먹어요. 이제 ㅎㅎ 생선도 잘 먹고. 부부 삶에서 진.. 하나님의 사랑.. 그 5년 3년 5년 넘어가고 승리하면은 하고 정말로 서로서로 위해서 살면은 하나님의 은혜 은총 충만한 삶을 살 수 있어요. 하고 결혼은 딴 거하고 달리 가면 갈 수록 더 깊어질 수 있어요. 그 관계가.
자 근대 그 와중에 계속 한국 멍청한 드라마들만 보고. ‘에 내 남편 그거 왜 안 해주냐! 에 왜 그거 내 남편이 안 해주냐! 어 감동적이야. 휴지 어딛어?’ 이런 식으로 하면은 거짓말 세계에 사는거에요. ㅎㅎㅎ 어? 현실적인 남편을 미워하게 만드는 사탄. 아주 좋은 방법이에요. 여자 감정을 이용하고. ‘어 이 남자는 심심하다. 어. 그 남자좀 봐~ 그 남자는 그렇게 신나게 해주고~ 어 그 노 뭐..’ 이렇게 되버려요.
하나님께서 주신 그 남편을 존중하고 하나님 말씀대로 부인은 what is it? conditional? unconditional(무조건적인)? 무한계로! 무조건! 무조건적으로 남편을 존경하라고 나와요. 에베소서 5장에서. 존경하라! 무조건! 한국 드라마 많이 보신 여성들 그거 싫어하죠? ‘그 무슨 말이에요. 한국 드라마에서 그렇게 안나오는데? 존경받지 못한 행동 하고 있는데 왜? 어떻게 존경할 수 있냐?’ 이렇게 되버리죠. ㅎㅎㅎ
그 다음에 에베소서 어떻게 나와요. 5장에서 남편들이 무조건 여 부인을 사랑하라. 그거는 남자한테 제일 힘들어요. 그거. ‘아니 여자는 사랑스럽지 않은데 왜 지금 어떻게 사랑으로 하냐 이거!’ 이렇게 되버리죠. 이거. 어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그거 아시니까 제일로 힘든 것을 부인한테 책임 주고, 제일로 힘든 남편한테 힘든 것을 책임 줘요. 왜? 그것으로 부부생활 할 수 있으면은 서로서로 하나님 아래 세계 축복이 될 수 있단 말 이에요.
남편이 존중하지 못하는 행동. 술, 담배 나쁜 행동 하고있다. ‘나는 어떻게 존중하면서 어 해야되냐 그렇게 하면서 어떻게 사람이 바뀌겠냐? 잔소리하면서 뭐 욕하고 해야지! 나라도 이야기 해야지! 아 그래 맞아 맞아’ 어 친구들하고 모이면서 딴 여자들하고 친구들하고 모이면서 ‘그래 맞아 맞아 너 한번 말해봐!’ 이렇게 되 버리죠. 그렇게 해보신 분들 한번 물어볼게요. 그렇게 했을 때에 남편한테 좋은 결과 나왔어요? 나쁜 결과 나왔어요? ㅎㅎㅎ 다 웃어 웃기만해요. 웃기만해요.
하나님 다 아십니다. ㅎㅎㅎ 남편을 제일로 효과적으로 바뀔 수 있는 법이 뭐냐? 잘해주면서 바뀌는 거에요. 잘해주면서. 존경해주면서 돌아와요. 존경하면서, 잘해주면서 돌아와요. 여자를 제일 효과적으로 바뀔 수 있는 법이 뭐냐? ‘당신은 이렇다 이렇다. 당신은 이렇다 이렇다. 당신은' 그럴 때 마다 부인들이 울고 어 울고 울고 자기 친구들한테 전화하고 한국드라마만 보고 그러잖아요. 한국 드라마만 보면서 어 내 남편은 그랬었지 남편이 그랬었지 이렇게 해요. 거짓말 생 생활하게 되요. 에? 거짓말 생활하게 되요.
그러면서 그 내용들 아래에서 누가 제일 고통을 받아요? 아이들이 하고 그것만 보기만 하고 살았기 때문에 자기도 결혼도 멸망되요. 그 전통을 배웠으니까. 음.. 그래요 안그래요? 그러면은 한국 드라마 마약을 먹는 전통을 만들어요. 여러분 딸들한테. 남자들한테 남자들이 술 먹고 뭐 이렇게 하면, 그렇게 하면은 그런 전통을 아들들한테 가르쳐 줘요. 힘들 때 술좀 중독, 힘들 때 뭐뭐뭐 한다! 힘들 때 뭐 포르노 본다. 뭐 힘들때 뭐 바람핀.. 뭐 그 전통을 나눠줘요. 그럼. 아들들한테. 여자는 힘들때 한국 드라마 힘들 때 뭐 건 건강하지 않은 케이크 먹고 아이스크림 먹고 이래요. 그럼 그런 전통들 나눠줘요. 딸들한테
그러한 삶을 살면서 반복 반복 반복 반복 반복. 조금 좋아졌다. 또 싸우고 또 아이스크림 한국드라마. 또 좋아졌다가 싸우고 아이스크림 한국드라마 또 좋아졌다가.. 이런 삶을 살게되요. 비참한 삶. 50년 40년 50년 같이 살았는데 우리가 뭐했냐? 그놈 그 남편을 미워하게됐고 그 부인을 미워하게됐고. 그렇게 되면은 사탄은 박수치겠어요? 사탄은 여러분 팬클럽의 회장이 됩니다 그럼. 이것이 거짓말 거짓말 이에요.
사람들이 관계 우린 종교보다 우린 종교 아니에요. 사람들이 관계 필요있어요. 관계. 관계들이 깊어질 때 하나님 없이는 관계는 한계 있어요. 생각해보세요. 여러분 친구들 뭐 뭐 동갑들 그래 뭐 어쨌든 어쩔 때 만날 때 재밎고 야야 뭐 이래 하지만 생각해보세요. 진짜 관계 깊진 않잖아요. 친구들의 관계는 남편보다 깊으면은 사탄이 박수치겠어요 안치겠어요?
사실은 부인은 남편한테 관심을 엄청 받고 엄청 받았을 때 어떤 여자들이 관심 주는것 보다 그 관심이 사실은 제일 소중해요. 필요 있어요. 여자는 물론 친구들 만나고 같이 놀고 뭐 그런 그런 것도 할 수 있죠. 그러나 누구한테 관심을 받아야되요? 남편한테! 남편은 부인한테 관심을 받아야되요. 누구 어떤 세계에 있는 여자들 보다 부인한테 받았을 때 제일로 행복해요. 에? ㅎㅎㅎ 그 시스템이 어디에서 나와요? 그 시스템이 하나님이 만들었던거에요. 만들으셨던 거에요. 예수님도 그렇게 말했죠. ‘하나님께서 두 하나로 만드신 것을 누가 분리할 수 있겠느냐?’ 제일 키 포인트는 하나님께서 두 사람을 하나로 만든. 하나님께서! 그거는 키 단어에요. 키 단어. 부부만 이면은 부부 이지만 하나님 아래 부모는 딴 존재물이에요. 부부. 목적이 다르니까. 하나님의 기쁨과 영광 위해서.
또 남편들이 하나님께서 명하신 책임들 지키면은 집 집안의 머리 그거 무슨말이냐 집안에 신부에요. 신부 에? what is that 집안에 목회자! 집안의 신부! what is it 제사장. 제사장! 집안의 제사장. 그거 무슨말이에요. 부인한테 애들 교육하라 부인한테 애들한테 성교육에 대해서 말하라 아니에요. 이거 남편 책임이에요. 남편 책임! 아버님께서 우리 성교육 하셨어요. 어머니 아니에요. 이해하세요? 절대성 교육 누가했어요. 아버님! 누구가 가정 위해서 기도해요? 누구.. ‘아 그 딴 사람위해서 기도하자’ 누구가 그것을 인도해야되요. 엄마? 아니에요. 아버지가 해야되요. 힘들때 어떻게 결정 해야 될지 모를 때, 누구가 그럼 금식 같이하자! 누구가 그럼 말씀으로 가자! 해야되요? 누구가 그렇게 인도 해야되요? 제사장이! 신부가! 그죠? 그거는 남자 책임이에요. 남자!
사실은 그런 남편이 책임 했을 때에. 부인은 그것을 감사해요? 부인은 그것을 미워해요? 어 내 남편은 정말로 술 중독하고 바람 피는 남자 됐으면 좋겠어~ 이래요? ㅎㅎㅎ 아니면은 내 남편 기도도 하고 우리가 힘들 때 위로도 해주고 하나님 말씀으로 인도도 해주고 아내가 어떻게 할 줄을 몰를때 지도도 해주고 이렇게 하신다. 아 그것을 좋아해요? 싫어해요? ‘어떻게 하면 좋아. 어떻게 어떻게 할거야? 아유 어떻게 어떻게 어떻하면 좋아 어떻게 하면..’ 이렇게 했을 때 친구들 한테 전화해도 친구들이 답이 안 나와요. 또 다 다 여자들이니까 ‘어 어떻게 몰라 어떻게 어떻게 한번해봐 뭘 어떻게 할줄 몰라 뭐 나도 몰라 뭐 어 너 아이고 힘들겠다.’ 이렇게만 할 수 있지.
근대 남편은 이렇게 이렇게 하라 물론 그거 싫어하죠. 그거는 자기 생각으로만 하니까. 근대 당신 같이 그럼 아이거 참 힘든 내용이다. 같이 가서 기도하자. 같이 말씀으로 가자. 이렇게 인도할때 여러분 안전 느껴요. 안전 안 느껴요?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남편들 물었는데 남편이 ‘아유 이렇게 하면되지 뭐 이렇게 하면 되’ 이렇게 할 때 힘.. 싫어하죠? 근대 하나님으로 인도하면은 여자들이 감사하죠. 그래요 안그래요? 자기 생각대로만 말 하면은 싫어하지만. 그 남편은 제사장으로서 자기 식구들 자기 목회하는 사람들 하나님께 인도하면은. 이해하세요? 하나님으로 인도하면은 여자들이 그것을 감사해요 싫어해요? 여자들이 원래 목산미 좋아해요 싫어해요? 왜요? 목사님 이렇게 저렇게 하라 하는거 아니고 하나님은 하나님한테 가 우리는 하나님께 가야됩니다. 이렇게 말해요. 그죠? 근대 생각해보세요. 많은 남편들이 그렇게 안해요. 제사장 일 안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부인하고 살면 살 수록 그 남편은 점점 그냥 친구 되거나 아니면 어떤 같이 사는 사람 되거나 이렇게 되버려요. 하나님께서 남자는 그 책임 줬단말이에요. 제사장 그 가정의 신부 되야되요. 그 식구들을 하나님께 인도하는 나의 생각 나의 그거 아니고 하나님께 나는 죄인 아빠는 죄인 근대 너희는 하나님께 가야된다. 아빠 책임은 너희들이 하나님께 갈 수 있게 하나님과 관계를 직접 맺을 수 있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게. 그래 안그래요? 여자들이 그것을 좋아해요 싫어해요? 근대 많은 남편들이 그것을 안해요. 많은 남편들이 안해요. ㅎㅎㅎ 왜 갑자기 조용해 졌어요. 여기? ㅎㅎㅎ 낙하산의 낙하산의 이유는 그 비행기 탑승했을 때 편하기 위해 살기 사는것이 아니에요. 떨어질 때 떨어질 때 뛰어 내려오고 있을 때. 그때 위한 거에요.
여러분 이 이야기 아시죠? 여기. 에 광야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들이 너무나 거만해가지고 뱀들 보내요 뱀들. 뱀들 보내시는데 뱀 보내셨는데 그 뱀들이 이 거만한 이스라엘 민족을 물어요. 독사들. 독사들. 사람들만 물라고 막 물어요.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 그 독사 한 마리를 올려놓고 동 그 동 동으로 동 모양으로 뱀을 만들고 방망이 이 막대기 이런 나무 줄기위에 올려라. 그 독사로 물었던 사람이 이제 죽어 죽 죽어가는 거죠. 지금 이제 죽고있는데. 그 사람들이 이것을 바라보면은 치유받는다. 이렇게 이거 이거 이거 들어보셨어요. 성경에 나오는데 참 신기한 것이 여기 여기 민수기 21장에 나오는데 요한복음 3장 14절에 또 나와요. 이거 언제 나오냐면은, 예수님이 이제 십자가로 가야된다. 그 것이 이제 다 됐을 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대해서 말씀 하실때 이것이 다시 나와요. 보세요.
요한복음 3장 14절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 이는 그를 믿는 자 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나니 이렇게 나와요. 그러니까 모세는 그 뱀 그 뱀은 뭐에요. 뭐라고 그랬어요? 독사들이 와서 사람들 물었죠? 에? 그 다음에 독을 집어 넣었죠. 사람들 한테 그죠? 그 다음에 그 뱀을 올린 다음에 모세 올린 다음에 사람들 그것을 바라보고 앞에서 회개하면은 치유받았어요. 그죠? 그런 것 처럼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그런 것 처럼 예수님도 십자가 가야된다 결정됐어요 이제. 유대민족이 죽일것이다. 그러면서 자기가 이제 뱀처럼 올라가면 올라가는데 주님 믿는자 어떻게 나와요? 여기? 여기 유명하죠? 여기 유명한 구절이죠 이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자 마다 멸망하지 않고 뭐에요?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유명하죠? 여기 이 구절이? 요한복음 3장 16절.
근대 14절에 이렇게 나와요. 뱀. 그런데 그 그 얘기 생각해보세요. 그 뱀이 하나님께서 뱀을 보내실때, 그 뱀이 와서 어떻게 했어요 사람들? 물었어요 사람들. 독을 집어 넣었어요 독. 그죠? 그 다음에 그 독 독사한테 물었다. 물렸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되요. 약을 빨리 찾아야되요. 약. 그죠? 자기가 이것을 치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죠? 자기를 아무리 믿어도, 자기를 아무리 사랑해도, 자기를 뭐해도. 이 멍청한 현대 교수들 말하는 것 처럼. 그거 아무리 해도 이거 안 나가요 이 독이. 뭘 찾아요. 독사를 물리면 어떻게 가요 빨리 빨리 병원 가야죠. 빨리. 일단 의사를 찾아야 되고 일단 그 독사의 방제약을 찾아야죠. 그죠? 해독자 그 해독 해독제. 그래요 안그래요? 그죠? 근대 뱀에서 안 물렸으면 해독제 필요있어요. 안 필요있어요? 필요있어요. 안 필요있어요? 필요 없잖아요. 해독제 필요성을 모르잖아요. 독이 들어갈 때까지. 그래요 안그래요? 물릴 때 까지 해독제 뭐 필요 있는지도 몰르잖아요. 그래 안그래요? 똑 같애요.
구원도 똑 같아요. 구원은 해독제에요. 근대 내가 병 없는데 독사한테 물린 것도 아니고 왜 해독제 필요있냐 이거에요. ‘뭐 내가 좋은 사람인데 아무것도 안했는데 뭐 내가 뭐 구원 필요있냐?’ 이렇게 되 버려요. 그죠? 이거는 문제되버리죠 이거. 만약에 어떤 사람이 왔다 이거 얼마야? 그 한국 돈으로 원으로 얼마야? 2만5천불 그거는 2천5백만원이죠 그죠? 2천 5백만원 큰돈 이에요? 작은돈 이에요? 여러분 2천5백만원 있어요? ㅎㅎㅎ 팀 엘더는 부자니까 있대요 ㅎㅎㅎ 2천 5백만원 큰돈이에요? 작은 돈이에요? 큰 돈이죠!
자 어떤 사람이 온다 왔다. 어! 여러분한테 오고 당신 벌금을 2천5백만원 벌금을 냈대! 딴 사람이. 이렇게 말한다. 그것을 말했을 때 여러분은 화가 날 거에요? 아니면 오~ 감사할 거에요? ‘아 내가 뭐 했는데 2천5백 만원 벌금 물었냐?’ 이렇게 물어볼 거 아니에요? 그죠? ‘아 내가 뭐했는데 2천5백만원 벌금 물었어? 나 잘못 안했는데?’ 이렇게 되버리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죠?ㅎㅎㅎ그렇게 될 거 아니에요.
근데 카메라로 열 번 찍었는데 먼저 근데 먼저 설명하면은 아 여기 여기 여기 고속도로에 카메라로 찍었는데 당신은 80㎞로 가고 있었는데 여기에서 아니야 80㎞. 120㎞로 가고 있었는데 응? 지금은 지금 눈 먼 아이들 눈 먼 장애자들? 응? 장님들 응? 눈 먼 아이들 장님들 컨벤션 큰 행사하고 있었는데 경찰들이 법적으로 이 고속도로에 속도를 낮췄다. 100이 원래 100이 얼마야? 한국에 원래 고속도로에? 80? 120㎞로 30㎞로 내렸다. 왜? 이 눈먼 아이들이 볼 수 없는 아이들이 왔다 갔다 할 수 하는 이제 장소 되버렸으니까 아주 위험한 내용이니까 경찰들이 10군데에서 사진 찍는 카메라까지 설치했다. 음? 그래서 당신은 생각없이 쫙 갔으니깐 엄청난 사고도 일어날 수 있었다. 그러니깐 경찰이 와서 당신한테 2천5백만원 내야됀데 아니면은 감옥 가든가.
근데 참 신기한 것이 어떤 사람이 그 벌금을 냈대. 기가 막히지 않냐? 이렇게 되버려요. 그죠? 그죠? 그러면은 만약에 그런 상황이 있으면은 어우 난 그거 그 속도 30㎞로 가야 된다고 나 전혀 몰랐는데 어떻게 뭐 사진 찍었다며. 사진 봤다. 어유 진짜네 진짜네 어우 나 큰일났다! 2천5백만원, 2천오백만원 내야된대! 어~ 큰일났다! 근데 그 친구가 근데 딴 사람이 냈대! 했을 때 여러분 어떻게 느껴요? 감사하게 느껴요? 아니면은 화가 나요?ㅎㅎㅎㅎ감사하죠. 왜? 그 이유를 아니까! 딴 사람이 나를 위해 날 구원했는데 내 잘못 내 뭘 했는지 모르면서 그 구원을 받으면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거. 내가 뭘 잘못했는데. 이거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내가 뭘 잘못했는지 먼저 알고 어휴~ 어유 큰일났다! 어! 진짜 큰일났다! 이렇게 된 상황에서 아! 근데 딴 사람이 벌금 냈대! 그 구원을 받았을 때 천지차이 달라요. 하고 감사를 느껴요. 감사를!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셨어요. 율법은 먼저 우리가 뭘 잘못했는지 현실적으로 보게 됩니다. 아! 거짓말쟁이, 도둑놈, 간통자, 신성모독자, 마음 속의 살인자 등. 하나님의 완벽하신 법 앞에 나는 유죄. 유죄면은 지옥. 그것을 그냥 머리로 이해하지 않고. 가슴 깊이 심정 세계로 느끼고 그 두려움과 그 ‘아~ 진짜네! 나 어떡하지? 큰일났다!’ 그 거부감. 거부감은 왜 중요해요? 솔로몬이 말했죠? 거부감. 어? 두려움, 공포 아니고. 아니 아니야. Fear is beginning all wisdoms. 경외심! 경외심! 경외심! 경외심은 뭐에요? 지혜. 지혜! 첫 발걸음이다. 한번 찾아보세요. 한국말로 어떻게 나오는지. 첫 시작이자. Fear is beginning all wisdoms. 솔로몬. 그 아이! 큰일났다! 그 상황에 빠져있을 때 그러나 주님은 당신 위해서 피를 흘리시고 당신 위해서 벌금 물으셨다. 주님은 그 사실을 깊이 깊이 깨닫고 가슴 깊이 심정 세계에 느꼈을 때 사람이 달라질 수 밖에 없어요. 성령의 역사를 만날 수 밖에 없어요.
내가 뭘 잘못했는지 먼저 이해해야지 안 그러면은 내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거에요. 나는 뭐 살인자도 아니고 뭐 딴 사람들 뭐뭐 대학살한 사람도 아니고 히틀러도 아니고 뭐 이러한 사기에 계속 사니까 그것 때문에 율법을 통하면서 율법은 그런 모세 하나님께서 보내신 뱀들처럼 율법은 뱀들처럼 사람을 물어요. 가슴을 물어요. 가슴을 그 독사 율법의 독사들이 가슴을 물리고, ‘나는 죽는다.’ 란 현실을 사람한테 알게. 어? 사람이 알게 됩니다. ‘내가 죽을 것이다. 내 영생은 지옥이다!’ 이러한 현실을 알게 되면은 뭘 찾아요? 독사를 물렸으면은 뭘 찾아요? 해독제! 해독제의 가치를 알아요. 해독제의 가치를 원해요. 인정해요. 어떻게 나와요. 솔로몬. 솔로몬에서. 여호와를 존경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다.(식구님 훈독)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형진님) ㅎㅎ이렇게 나오죠.
하나님의 율법의 거울 하나님의 율법의 독사들이 나타나야지 사람이 얼마나 자기가 죽을 건지를 점점 발견할 수 있어요. 발견할 수 있어요. 발견한 다음에 그 해독제는 뭐예요? 샘물이에요. 샘물. 해독제는 뭐에요? 생명수에요. 생명수. 해독제는 뭐에요? 생명의 빵이에요. 해독제는 뭐에요? 그리스도의 피에요. 피! 음~ 그러면 그리스도는 날 위해서 나를 살리시기 위해서 본인의 목숨을 바치셨다. 아버님께서 나를 살리시고 내 가정까지 살리시는데 핏줄까지 혈통까지 살리시기 위해서 피의 십자가에 삶을 사셔야 했다. 아~먼저 율법으로 내 죄악을 봐야지 내가 해독제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다윗왕도 그렇게 됐죠?다윗왕! 다윗왕은 자기 친구의 부인을 빼앗아가고 같이 섹스하고 그 친구를 죽이고 그 여자를 훔쳐가고 모든 십계명 다 깨뜨렸어요. 근데 자기가 잘못 안했다고 생각했어요. 뭐 자기가 자기가 그냥 뭐 절대 권리자이요 뭐 왕인데. 근데 뭐 뭐 내가 모 이렇게 되버렸지. 되버렸죠. 근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셨어요. 네이든 나단 나단! 나단! 한국말로 나단이죠? 나단! 나단 선지자 보냈죠. 나단은 어떻게 말했어요? 아 다윗왕. 어떤 그 여기 오고 있는 중에 뭐 여기 마을 지나갔더니 어떤 부자가 있었대. 부자가 있었는데 양치기 양 많은 양들이 수천 마리 있는 부자가 있었대요. 근데 그 굶어죽고 있는 사람이 있었는데 자기 양 수천 마리 있는데 한 마리 죽이고 이 사람 먹이는 거 아니고 그 가난한 사람 제일 가난한 사람 집에 가서 그 가난한 사람이 하나밖에 없는 양을 빼앗아가고 그 양을 죽이고 사람을 먹이고 자기가 좋은 일 했대. ㅎㅎ자기가 사람 살렸대.ㅎㅎ이해하세요. 이거? 나단이 이렇게 말했어요? 그럼 나단은 이 다윗왕은 아~ 이거 너무했지~ 너무했죠? 다윗왕. 다윗왕은 아~~~그 나쁜 새끼!!! 뭐 네배로 그 가난한 사람한테 내 양도 다시 돌려줘야 되고 그 부자같은 나쁜 놈 죽여라! 했어요. 그러니까 나단은 어떻게 말했어요? 다윗왕님. 그 나쁜 놈이 바로 당신입니다. ㅎㅎㅎ 당신은 딴 사람 양을 훔쳐 가고 그것을 바치고 그것이 좋은 일이라고 말하는 나쁜 놈입니다.
어? 그 다음에 다윗 왕은 그것을 들은 다음에 아~~ 어떻게 나는 십계명을 다 어겼다. 하면서 어떻게 했어요? 회개했어요. 회개. 회개하면서 하나님! 하나님 앞에 하나님 법을 다 어기고 내가 뭐 죽을 놈이고 뭐 이렇게 돼요. 그러니까 나단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당신을 살려주실 것이다. 엄청난 죄를 지었는데 또 그 죄! 그 죄 지었던 사실을 깨닫게 된 다음에 하나님의 용서를 받으니깐 감사하겠어요? 안 감사하겠어요? 근데 나단은 그것을 말하지 않고 그냥 다윗왕이 아~잘했습니다. 아주 잘했습니다~~~ 잘했어요~밧시바를 가져가고 자기 부인으로 만들고 잘했어요 잘~ 이렇게 하면서 이렇게 했으면은 다윗왕이 회개 했을거에요? 안 했을 거에요? 이해하세요. 이제? 여러분?
왜 십계명이 중요한지 왜 우리를 그 거울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한지 왜 그 거울로 바라보면은 그 거울로 닦을 수 없어요. 우리 죄를. 근데 우리는 샘물로 가야 하죠. 가게 만들어요. 샘물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희생의 샘물로 가게 돼서. 우리는 그 샘물을 받으면서 감사함으로 감사함으로 십계명을 따라요. 감사함으로. 완벽하지 않지만. 감사함으로. 이해하세요? 이것이! 이것이! 차이입니다. 이거.
천일국 왕국 천일국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왕국이 인간들의 행위로서 오는 것이 아니에요. 인간들이 자기 행위로 거울 십계명으로 거울로 자기 몸을 씻는 것으로서 천일국이 안 옵니다. 천일국은 왜 오냐? 인간들이 하나님의 십계명으로 자기를 그 거울로 자기를 바라보면서 샘물로 가니깐. 샘물로 가고 하나님 위해서 하나님 뭐 어떻게 주기도문 뭐죠? die kingdom come die will be done 뭐야? 하늘에 뜻이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 지리라. no no what’s die kingdom come die will be done 하나님의 나라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 지리라. 누구 뜻? 하나님 뜻. 누구 왕국? 하나님의 왕국! 그죠? 그거 위해서 감사함으로 그거 위해서 하나님의 뜻 위해서 그렇게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움직일 때 천일국이 옵니다. 올 수 있어요.
물론 심판의 시대 통하면서 오지많은 한씨 어머니 중심인물 책임실패 때문에 그러나 우리는 어떤 태도로 심판의 시대 거치면서 천일국 시대로 가야되냐? 이거 말이죠? 우리가 그 거울로 우리 씻을 수 없는 겁니다. 그 거울을 보면서 회개하는 마음으로 샘물로 가면서 그 시원한 샘물을 받을 때 아버지 영광 받으소서~ 감사함으로~ 싸워 나가야 되요. 그랬을 때에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은총과 사랑을 느끼면서 하나님 천일국 왕국에 기반이 되는 천일국 백성들 될 줄 믿습니다~ 아주! 아주! 천성경 128쪽 어디나와요?
천성경 128쪽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이 창조주로서 영원한 주인 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주인이 되었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사대부의 집 담 안에 숨어 있던 딸이라 하더라도 그 동네의 깡패 자식이 겁탈해서 사랑관계를 맺었다면 그 딸이 누구의 것이 돼요? 깡패 것이 되지요? 딱 마찬가지입니다.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 207권 272쪽, 1990년 11월 11일)
하~ 깡패가 와서 그 여자를 성폭행했던 것보다 악한 행위 했어요. 한씨 어머니가 그 깡패한테 ‘들어와라~ 나는 너 애인되겠다!’ 했어요. 그것보다 더 무서운 타락이에요. 그러한 현실을 바라봤을 때, 얼마나 얼마나 가정 사기연합 놈들이 법률 율법의 거울을 봐야 되는지 알 수 있죠? 성전에 있는 모두 우리는 하나님의 율법을 보는 사람이에요. 보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율법 거울 보면서 ‘아~ 나는 하나님의 샘물 필요한 놈이구나!’ 란 깨닫던 구원 받았던 사람들. 가정사기연합의 남은 아버님 핏줄을 떠난 타락된 놈들이 하나님의 율법도 보지 않고 하나님의 샘물이 샘물이란 사실을 무시하는 사기놈들 되버렸어요.
왜 축복식에 그러한 멍청한 바보들을 살리냐? 우리는 위대하고 선하고 자비스럽기 때문에 아닙니다. 아버님의 크신 사랑 때문이에요. 아버님의 선하심과 완벽하심과 자비심 때문에. 그 멍청한 바보 새끼 놈들을 구원하려고 하는 거에요. 영생 동안에 바보같은 놈들 결정 따라서 지옥에 가지 않게 영생! 그 사람들 영인체를 영인체를 사랑하는 놈들이니깐. 바보같은 놈들. 하.. 그러한 우리 모습은 비참하고 어? 거짓 불쌍한 돈 없는 어? 집 없는 사람들 이어도 하나님만 있으면, 우리는 누구보다 왕국 왕궁들보다 부자 된 사람들입니다. 왜? 율법 모르면은 자기가 부잔지 몰라요. 율법의 독사로 물려야지 자기가 하나님의 구원 받았을 때 왜 부자인지 왜 가난한 사람을 부로 만드시네~ 그 노래 뭐지? 가난한 날 부하게~ 뭐? ㅎㅎㅎ 그 노래 있잖아요. 눈먼 나를 볼 수 있게~ 주 내게 주 내게 행하셨네~ 호~산나 호~산나~ 이거 나오죠? 이게? ㅎㅎㅎㅎ 이렇게 하죠. 이 바로 이런 거에요. 율법의 거울을 우리가 봐야지. 그 찬양들이 기가 막힌 사랑의 감사의 노래들입니다.
그런 마음으로서 찬양하신 분들 나오고 우리는 그러한 기가 막힌 구원 받은 놈들로서 찬양을 올릴 수 있는 천일국 천사들 ㅎㅎㅎ천사들 주관 주인들 될 수 있는 백성들 되리라. 아주~아주~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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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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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왕권 수립 승리 억만세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 삼대왕권 억만세
천일국 창건 억만세~ 아주~ 아주~ 아주~